신자유주의와 노사관계 (Neoliberalism and Industrial Relations)80년대 중반 이후로, 우리 나라에서는 90년대 초반 이후로, 널리 쓰이게 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세계화, 전지구화)란 용어는 범세계적인 전략과 국경을 초월한 기업네트워크의 조직형태를 갖는 초국적자본 (Transnational capital)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발전의 새로운 단계 또는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을 가리킨다. 세계화의 결정적 특징은 자본의 자유로운 활동성에 대한 일체의 제약을 제거하여 그 운동속도를 극대화 하고 운동영역을 최대한으로 증대하려는 것이다. 이는 자본의 유연성을 최대화 하는 것과 다름 아니다. 자본의 유연성을 확보, 극대화하기 위환 자본의 전략은 아래의 측면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첫째, 노동의 지구적 차원에서의 재구성과 생산과정의 새로운 조직화 시도이다. 이에 따라 고임금 노동력을, 중심부 자본주의 국가 내부에서는 여성과 이민 노동자의 광범위한 활용을 통해, 주변부와 중심부의 국경을 초월해서는 생산, 유통과정의 범세계적 분할을 통해 저임금 노동력으로 대체하고자 시도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생산공정에서는 육체노동력을 지식, 과학적인 노동력으로 대체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이러한 노동의 재구성 시도는 중심부의 핵심적 산업들에서 생산과정이 기존의 테일러, 포드주의적 조직형태의 위기를 타개를 위한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조직형태는 일반적으로 '포스트 포드주의적이라고 불린다. 포스트 포드주의는 생산장치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작업자들의 주의와 엄밀함을 최대한으로 동원한다고 하는 테일러.포드주의의 기본적 목적을 더욱 강화한 것이지만, 작업에 임하는 노동자들의 개인적, 집단적 주체성을 동원하는 새로운 이데올로기적 장치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포스트적인 내용을 갖는 체제이다.선진국에서는 전후의 자본과 노동 간의 사회적 합의체 - 복지국가를 해체하여 상품으로써의 노동력이라는 자본주의적 원리를 더욱 철저하게 관철시킴으로써 노동시간, 노동조건, 이금 등 고용의 모든 측면에서 자본의 유연성을 극대화 하고자 한다. 이러한 형상은 제조업 생산과정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유통과 금융을 비롯한 서비스 등 경제 전체로 확산되는 경향이 있다.둘째, 20세기 말 자본주의에서 자본의 유연성을 가장 분명하게 상징하는 것은 세계자본주의에서 금융자본의 팽창과 지배력의 강화이다. 70년대 초반 이후로 시작된 금융자본의 세계화는 어느 산업 영역 보다 가장 진전되어 있다. 금융자본의 팽창의 근본 원인은 산업영역에서의 이윤율이 점차적으로 낮아지고 동시에 자본의 독점화가 강화되는 자본주의 축적양식의 운동법칙에 기인한다. 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하여 초국적 자본은 금융화를 가속화하는데, 이는 또한 산업부분에서의 투자를 지속적으로 감소시킨다. 동시에 산업 전반에 걸쳐 구조조정이라는 미명하에 합리화를 가속화 시키는데, 이는 주로 노동자를 일자리에서 몰아내는 대량해고와 경쟁력 없는 기업을 합병에 의해 매입함으로써 이루어진다. 합병 자체가 노동자 일부의 해고를 의미하며, 이로 인하여 세계적 차원에서 수요의 위기가 심화된다.초국적 자본은 생산과 유통을 여러 나라, 지역 별로 광범위 하게 분할하면서도 연구개발과 금융활동의 통제력은 중심부에 확고하게 집중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신용, 통신, 수송 기술을 발휘하여 세계를 시공간적으로 최대한 압축하려고 한다. 이러한 초국적 자본의 전지구적 관리의 특성으로 인하여 첨단, 세계화 된 금융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게 된다.셋째, 작금의 세계화는 전후에 노동과 자본간의 역사적 대타협에 의하여 성립한 복지국가를 해체함으로써 자본과 국가 또는 시장과 국가 간의 관계를 급격히 변화 시키고 있다. 이를 상징하는 담론이 민영화와 탈규제화이다. 민영화는 우선 공기업의 사적 기업에의 매각을 통하여 기간산업체에 대해, 그리고 나아가서는 경제적 국가 장치와 심지어는 이데올로기적 국가장치도 자본주의적 경제원리를 적용하여 자본관계의 사회적 재생산 전체에 대한 자본의 통제력을 높이려는 시도이며, 이와 짝을 이루는 탈규제는 자본의 전지구적 활동에 장애가 되는 민족국가적 제한성을 뛰어넘어 자본의 유연화를 극대화 하려는 시도이다.
I. 선진국의 연구개발정책 조사분석에 관한 연구 : 일본의 창조적 연구진흥정책II.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우리나라에서도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은 최근에 착실히 확대되고 있으나, 아직 그 사업종류가 매우 한정되어 있고 규모 역시 적은 초기발전단계에 있다. 21세기 국가의 미래경쟁력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창조적 연구진흥에 관한 보다 포괄적인 정책기조의 확립과 세부정책수단의 개발에 대한 준비가 시급히 필요하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먼저 선진국 특히 일본의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사례를 사전적으로 조사하려는 것이다.III. 연구개발의 내용 및 범위본 연구가 필요한 이유를 적은 서론에 이어 제2장에서는 일본의 과학기술정책 전반의 정책기조 변화의 흐름 및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의 구성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예비적 지식을 정리하였다. 제3장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의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에 대한 조사내용을 기술하였다. 특히 여기서는 일본의 정책대강을 중심으로 살펴 보았는데 지난 6년여 동안 일본이 벽돌식으로 하나하나 쌓아올린 중요한 심의회 답신서들의 내용에 담겨 있는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에 대한 사고의 기본틀과 중점시책들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제4장에서는 위의 정책대강에 의거하여 각 성청별로 실시하고 있는 구체적인 세부시책들에 대해 조사하였다. 여기서는 먼저 범부처가 공통적으로 추진하는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의 내용을 살펴보고 나서 문부과학성, 경제산업성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제5장에서는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의 세부시책들에 대한 연차별 예산자료를 통해 전체상과 우선순위를 파악하도록 노력하였다. 마지막으로 제6장에서는 조사결과의 종합정리 및 한국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도록 하였다.Ⅳ. 연구개발결과일본은 현재 자국의 연구개발활동 및 연구개발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혁하고 있다. 이 개혁의 기본골격은 행정개혁을 통한 과학기술종합조정체계의 획기적인 강화와 함께 과학기술계에는 대폭적인 투자증대를 병행추진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지 일방적인 투자증대로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 및 정부연구기관에 전면적인 mind 개혁과 management 개혁을 아울러 요구하고 있다. 투자규모는 제1차 과학기술기본계획으로 17조엔에 달하였으며, 제2차 계획에서는 41% 증액된 24조엔이 기획되어 있다. 일본 재무성의 2001년말 예측치로 약 389조엔의 재정적자를 안고 있는 속에서도 일본은 그들의 과학기술전반을 혁신시키고자 애쓰고 있다. 일본의 창조적 연구진흥을 위한 과학기술정책 개편논의의 핵심 요약일본의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은 이러한 시스템 전반의 개혁물결에서 가장 중추적인 것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만큼 정책내용은 대단히 광범위하며 신규방식 또한 혁신적이다(위 표 참조). 이는 일부 정부연구개발사업에서 기초적 독창적 연구비를 더욱 확대한다는 정도가 아니다. 외국인연구자를 포함한 젊은 연구자를 주축으로 하는 새로운 중핵연구거점의 대대적인 형성과 산학연의 연구자 유동성을 구미 선진국 수준으로 증대시키기 위해 공무원(국립대학, 국립연구기관)에게도 임기부 임용제를 국가전체에 전면 확대실시하고, 대학 및 정부연구기관에는 연구동·연구설비 등 연구개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투자를 넣는 등 거의 모든 방면에서 일신하는 변모의 노력을 통하여 창조적 연구를 획기적으로 활성화시키려고 애쓰고 있다. 그러한 노력은 과학기술정책의 통일적 수립집행체계가 강화된 속에서 국가경쟁력의 궁극적인 실현을 위해 경제산업성을 위시한 모든 성청 산업기술관련 연구개발사업에서도 일관된 전략으로 병행 진행되고 있다.Ⅴ. 연구개발결과의 활용계획일본의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은 이제 일본 연구개발시스템 전체의 대대적인 개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개혁차원의 정책인 만큼 정책변화의 철학과 신규시책 내용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많다. 현재 우리나라는 작년말에 과학기술기본법을 제정하고 금년에 과학기술기본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본 보고서는 일본의 창조적 연구진흥정책 틀에 관한 최초의 종합조사보고서로서 과학기술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선진국 사례로서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예산관련 자료는 일본과 한국을 비교하는 인덱스를 개발하는데 사용할 수 있어 향후 창조적 연구진흥정책에 대한 자원배분의 적정성과 종합조정 논의에 기초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개인 인터뷰 정리인적 자원 관리의 핵심은 구성원을 ‘비용’이 아닌 ‘투자’로 보는 관점에서 출발하는 것 이다. 또한 정보 기술 혁명과 이에 기반 한 지식 경제의 시대에서 기업 가치 창조의 근원은 사람, 즉 조직 구성원이라고 누구나 얘기하고 있다. 특히 구성원들이 소유하고 있는 지식이 새로운 생산 요소로서 재정의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기업들이 실행하고 있는 다양한 인적 자원 관리 제도, 기법 등은 지식을 창출하는 구성원들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있지 못하다.이러한 시점에서 다양한 조직에 직접 몸담고 있는 각각의 개인들을 만나보고, 인터뷰를 했다는 사실은 참으로 의미가 깊다. 실제로 그들이 느끼고 있는 조직 내에서의 경험담을 통해서 우리가 수업시간에 끊임 없이 논의하는 이론들을 현실에 적용해보기도 하고, 이론과 현실의 괴리감도 느낄 수 있었다. 되도록 다양한 조직, 다양한 위치의 개인을 인터뷰하려고 노력했지만, 여건상 6명의 인터뷰자들의 얘기를 정리하고 분석함으로써 각 조직별 특성에 따른 차이점이라든지, 직급에서 오는 차이점 등을 생각해보았다.1. 삼성 SDS(IT 전문회사) 평사원 정정아씨(여)인터뷰 및 분석인터뷰현재의 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100% 기준으로 말한다면 약 70%정도이고, 현재 직장 생활에서 불만족을 느끼는 주요 요인은, 먼저 인문과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컴퓨터 엔지니어는 적성에 맞지 않고, 조직생활에서 오는 답답함으로 인해 불만이 있다. 윗사람의 눈치때문에 퇴근시간에 제때 나가지 못하는 것도 그렇지만, 매일 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사생활이 온전히 지켜지는걸 기대하기 힘들다. 예를 들어 새 옷을 사거나, 머리스타일에 작은 변화만 주어도 사람들이 곧 눈치채고 이를 언급한다. 관심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쓸데없는 참견으로 느껴지기도 한다.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웹사이트 개발(프로그래밍)인데, 만족도는 80%이다. 그 이유는 프로그램을 오랜 시간 투자해서 개발해, 오류 없이 동작할 때의 기쁨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일에 면, 자신은 이 회사에서 다양한 일을 배우려 들어 왔는데, 사실 이곳에서 하는 일들은 내가 기존에 해왔던 일들을 울궈 먹는 식이기 때문에 자기발전의 기회가 적다. 하지만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재미, 흥미는 있다. 인츠는 벤처 회사이기 때문에 자유스러운 분위기로 인해 편하게 일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나도 자유스런 분위기가 오히려 단점으로 드러날 때도 있다.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는 정확히 정해진 스케줄이나,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항상 밤을 샌다거나, 너무나도 과도한 empowerment로 인해 상사들은 직원들에게 거의 터치를 하지 않는다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어떤 일을 수행할 때 알아서 해라는 식의 태도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에 경험이 부족한 사원들은 갈피를 못 잡고, 그 부담을 오히려 더 많이 느낀다. 또한 인력의 부족으로 인해서 너무나도 많은 일을 한 사람이 수행 하다 보니 그 업무의 과중은 꽤 크다고 한다. 따라서 인츠는 꼭 "트레이닝 센터" 같다고 하면서 회사에 대한 애사심의 부족과 일에 대한 보람의 정도는 상당히 낮은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좀 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츠가 처음 생길 때 3개의 회사가 합쳐져 지금은 그 규모가 상당히 커져서 체계적인 관리가 부족하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서 회사의 목표를 정하고 사원을 뽑아 그 인력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사원을 뽑고 구색을 맞춘 다음 억지로 그 인력을 배치하기 때문에 많은 비효율성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조직의 체계적인 관리는 무너진다고 한다. 즉, 너무나도 자유로운 분위기와 사원들에 대한 규제 완화가 오히려 체계적인 조직구조의 부재로 이어지고, 사원들의 혼란을 야기시키는 것이다. 즉 회사의 최대 장점인 '자유' 가 잘 살지 못하고, 오히려 단점으로 변질 된 것이다. 따라서 좀더 체계적인 조직 구조로 인한 직무의 명료성을 꽤 하고, 사원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을 줄이면 좀더 일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회사의 복지차원에서 형식적으로 들 수 있다. 업무 효율을 높이는데 직장 내에서 장애 요인이 있다면 심각한 편은 아니지만 팀간 인터페이스 업무에 대한 명확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고 경영진의 일방적 통행이 비 효율적이다. 직장이란 것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또한 급여수준이 전부가 아니다. 본인 스스로가 일에 대한 성취도를 느끼고 동기유발을 갖으며 직장 내 문화를 창조하고(동아리 활동 적극 가담) 만들어 갈 때 활기찬 직장 분위기는 만들어 갈수 있다고 본다. 현재 퍼시스는 그러한 기업문화가 잘 자리 매김 했다고 생각되고, 또한 이러한 동기 유발로서 회사가 직원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도록 분위기를 유도 해야 한다고 본다.분석퍼시스는 1983년 창업당시부터 한결같이 업계1위를 지켜온 기업이다. 우리가 인터뷰 한 기획팀 팀장 윤기언씨는 팀장으로서 팀원들과의 업무 수행 중 추진하는 일이 조직이라는 틀 때문에 진행이 원활하지 못할 때 불만족을 느끼며, 팀간의 인터페이스 업무에 대한 명확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했다. 따라서 좀더 분명한 책임소재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각 팀간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회사측에선, 자신들은 상장하기 전 사주조합을 결성하여 직원들에게 자사주를 나누어 주었고, 장기 근속 사원 포상 및 근로복지기금 적립을 통한 주택자금지원, 장학금 지원 등의 사업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또한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발전을 꾀하고 있고, 이는 종업원의 발전이 곧 회사의 발전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윤기언씨는 계속적으로 복리후생 측면의 부재를 언급했고, 따라서 회사측의 입장과 사원으로서의 입장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입으로만 떠드는 제도가 아닌 사원들이 정말로 이용할 수 있고, 실제로 공감할 수 있는 인적 경영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4. 우신투자자문㈜ (투자회사) 평사원 김준영씨 인터뷰 및 분석현재의 직장생활 만족도는 직장이란 것이 다 그렇듯이 아주 만족스럽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전혀 재미없지도 않은는 입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은 텍스타일 디자인을 전공했으니까, 일단 소재의 직물조직이나 패턴을 개발하는 일과 티셔츠나 스웨터를 디자인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시즌을 SS(Spring-Summer)와 FW(Fall-Winter)로 나누고, 그에 따라 제품 컨셉을 기획하는 일을 많이 한다. 일의 특성상 국내외 출장이 많다.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실제적으로 배우는 부분이 매우 많다.Pay부분은 큰 기업들, 소위 말하는 브랜드에서 일하는 친구들보다 많이 받으면 많이 받았지 덜 받지는 않는 것 같다. 물론 사원들의 복지부분에서는 큰 회사들이 잘 되어 있겠지만, Pay는 비슷하다. 형식은 정해진 고정급에 incentive가 더해지는 형식이다.디자이너라는 특성 때문에 평소에도 일과는 조금 동떨어진 내 생활에서 중간중간에 평가 받는다는(패션 감각 등) 상황에서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직장 내 행정지원업무의 효율성에 대한 평가는 직장은 규모가 작기 때문에 규정으로 정해진 부분이 적은 편이다. 큰 회사 같은 경우에는 거의 모든 부분을 페이퍼로 처리를 하지만, 우리는 그냥 말로 일을 진행시키는 경우가 많다. 유연성이 있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 만약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 책임의 소재가 참 불분명하다. 직장 내 문화나 분위기와 관련하여 느끼는 바는 상당히 자유롭다. 우리회사처럼 구성원수가 20명 이하인 회사는 오너의 마인드에 따라서 회사의 분위기가 상당히 많이 좌우된다고 본다. 또한 일적인 측면에서 가급적이면 간섭을 하지 않고 조직원에게 맡기지만, 결과물은 반드시 요구를 한다. 업무 분위기가 매우 자유로운 우리 업종 같은 경우에 이것이 참 필요하다고 본다.분석디자이너라는 특수성 때문에6. ㈜성안 (직물회사) 신입사원 이주한씨(남) 인터뷰 및 분석인터뷰현재 직장생활에는 대체로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본인의 장래 계획이 개인 사업을 하는 건데 이를 위해서 배워야 할 것들을 지금 배우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만족을 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대은?자기발전의 기회 적음, 과도한 empowerment과도한 업무전반적으로 낮은 복리후생, 낮은 급여자기발전의 기회 적음, 급여가 낮음말단직원이기에 받는 부당함, 짧은 교육기간, 복잡한보고절차, 초과근무전공과 맞지않음, 조직의 답답함, 윗사람들눈치보기회사내의 중간 위치에서 오는 스트레스(갈등중재의 역할을 해야함)3.하는 일4. 일에서 느끼는 보람은 ?뮤직팀기획담당과중한 업무로 그다지 높지 않음상품기획 등힘들지만 일에 대한 보람은 큼자본시장과관련된여러업무담당어느 정도 보람신입사원으로서 잡일을 함 하지만 보람은 느낌프로그래밍,하고싶었던 일이라 보람 많이 느낌디자인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에 보람 있음5. 일에대한 의욕이 높아지기 위해서는?체계적인 관리, 직무의 명료성필요개인 발전의 기회 부여, 동기 유발적 인사제도 개발높은 급여, 원활한 의사소통의 채널마련신입사원에 대한 교육필요, 회사의비전 제시휴식공간필요,근무시간외의 개인의 자유보장디자이너로서 생활 속에서 계속적으로 평가 받는 부담감 절감6. 업무효율을 높이는 데 장애요인은?상사들의 능력 부재, 갈등겪음팀간의 인터페이스 업무에 있어서 불명확한 책임소재 구분컴퓨터 사용 능력의 부재, 사용 미숙 등신입 사원의 교육 부재로 인한 업무수행능력 저하윗 사람들과의 마찰(의견불일치)작은 회사이기에 유연함, 하지만 책임의 소재 불분명 단점7. 직장 내 분위기와 문화는?자유 그 자체인간적이고 자유로움남성중심적,보수적 조직문화개방적IT분야라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임자유로움(유행에 민감함)8. 복지수준잘 되어있지만 유명무실낮은 복리후생특별한 복지제도는 없음그다지 잘 되어 있는 편은 못됨잘되어있음소규모기업인만큼 복지는 미약함기타애사심의 부재,동아리 활동 적극 가담타금융기관보다는 빠른 승진 기회 존재‘평우회’ 라는 친목단체 존제성과급 통한 평가유행을 추구하는 조직임인사관리(PersonnelManagement)의 목적은 인적자원을 대상으로 적재 적소의 실현, 모티베이션을 극대화를 통한 기업능력의 최대화를 이루는 데 있다. 또한 인사관리 한다.
g-17이 레포트를 처음으로 부여받았을때 너무나도 막막함을 느꼈다 .동성애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영화에서 언듯언듯 본것이 전부였고 그것도 처음부터 의미있게 본것이 아닌 지나가면서 본 것이 나의 동성애에 대한 지식의 전부였다. tv에서 몇번씩 동성애자들을 다룬 다큐멘타리나 그 밖의 픽션의 종류도 본적이 있었는데 그냥 아 세상살다보니 참 여러 종류의 인간이 살아가는구나 하고 느낄 수 있는 정도라고나 해야할 까 어쨌든 나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세계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그냥 넘어가버리기 일수였다.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동성애에 대한 관심부족이라기 보다는 나와는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아예 인정을 하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이 레포트를 받아 보면서 생각나는 것이 대학교에서 만난 h양의 친구j양의 이야기이다. 나의 친구h양이 서울에서 자취를 하는데 바로 j양과 한방을 쓰는 룸메이트이다. h양과j양은 오래전부터 친구였다고 한다. 같은 지방 출신이고 같은 중학교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고 고2,3때는 같은 반이었다고 한다. 성적도 둘이 비슷해서 그당시에는 상당히 동질감을 느끼는 가까운 친구로 지냈다고 하는 것이 h양의 말이었다.사실 나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j양을 잘 알지도 못하며 그리 친분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h양과 친하게 지내어서 h양에게 들은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잘알지도 못하는 j양의 이야기를 함부러 쓴다는것에 대하여 j양에게 매우 미안하다.j양은 성격도 매우 여성스럽고 조용하고 섬세해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 거기에다 얼굴도 이쁘고 귀엽게 생기고 공부도 잫하고 사교성이 뛰어나서 반장까지 역임하고 있어서 고등하교 당시에 주위 남하교의 남학생의 선망의 대상이었다고 한다.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렇게 한참 이성에대해 말도 하고 싶고 호기심이 절정인 18세의 나이에 이 j 양은 남학생한테 눈길도 주지 않았다고 한다. 내친구 h양은 처음에는 그냥 공부하는데 방해되고 신경쓰기 싫거나 아님 맘에 드는 애가 없어서겠지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그런데 이상한 것은 j양이 같은반 친구인 s양에게 너무나 잘 대해주는 것이었다 이s양은 성격이 아주 남자답고 터프한 한마디로 이야기해 장군감이었다고 한다.처음에는 같은반 친구 모두 그냥 친하니까 잘해주고 싶어서겠지 라고 생각했다고 한다.하지만 j양의 행동은 이상한 점있었다고 한다.s양이 도시락을 싸오지않는 날이면 도시락을 2개씨 사가지고 와서 s양에게 준다든지 아님 매점에도 항상 s양하고만 간다든지 그리고 집에도 물론 j양과s양은 집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거리인데 항상 j양이 s양을 집에까지 바레다 주고 집에갔다고 한다.첨에는 s양은 고마워했다. 친구가 이렇게 잘해주니 자신도 감동을 받아서 더 잘해줬다고 한다.그런데 어느날 j양에게서 수업시간에 방과후에 같이 저녁먹자고 j양에게 쪽지가 온것이였다. 그래서s양은 흔쾌히 승락을 했고둘은 같이 자주가는 떡복이집으로 갔다고 한다.
Lecture 4. Probability Model, Moment1. Probability model1) Parametric approach : the intrinsic property -> 대략적인 형태를 알고있음Simple mathematical function*) 표본에 가장 적합한 형태를 결정 : Estimation2) Nonparametric approach : 분포형태에 대해 어떠한 정보도 없음Mathematical function is difficult2. Nonparametric approach1) Histogram : 구간의 면적이 1이 되도록 조절a) 구간내의 점들은 모두 같은 확률밀도를 같는다 : 비합리적b) 한점의 확률밀도는 구간내의 data에 의해서만 결정된다 : 정보의 비효율적 처리2) Kernel method : 위의 두 단점을 보완a) 한 점의 주위에 많은 data들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높은 확률밀도를 갖게한다(구체적 이론 설명은 다소 어려움으로 생략){{(30개 점에서 확률밀도 계산후 선으로 연결) (400개 점에서 확률밀도 계산후 선으로 연결)3. Parametric approach1) Knowledge of the intrinsic property : thoeretically established (stochastic process)a) 합 또는 평균의 형태 : 정규분포(ex : 키, 지능지수 등 유전적 형질, 월 수익률 등)cf) Central limit theorem : Galton's Quincunxhttp://www.rand.org/methodology/stat/applets/clt.htmlb) 곱의 형태 (ex : 주식등 자산의 가격)c) 정해진 시간내에 일어날 사건수 : Poisson분포(ex:9-10시 사이 방문할 고객의 수d) 소득 관련 분포 : Pareto 분포 (ex : 보험회사에서의 지급금액 등)2) Parametric model : 대략적 형태 -> data에 가장 적합한 형태 선정 (estimation)Normal(0,1) Normal(0,4){{{{Poisson(1) Poisson(10){{Binomial(5,0.2) Binomial(50,0.2){{Binomial(100,0.01) Binomial(200,0.05)4. Expected values : Numerical characteristics of the probability model1) kth moment : {E(X^k )2) different 확률모형 different sequence of {E(X), E(X^2 ), cdotsmoment : 분포의 특성치3) Mean and variance : consider only first two momentsi) Mean : {E(X)ii) Variance : {V(X) = E(X-E(X))^24) Probability calculation based on only mean and varianceChebyshev's inequality : {Pr(|X-mu| > c) leq V(X) over c^2for any probability modelex) {c = 2 sigma=> {Pr(|X-mu| > 2 sigma) leq 0.25*) X : normal => {Pr(|X-mu| > 2 sigma) approx 0.055. Examples1) 주택복권의 1장에 대한 기대 당첨금액{주택복권당첨금(X)매수확률(P)기대값(X-E(X))^2E['(X-E(X))^2]1등15000000022.381E-0735.714292.25E+1653571250172등3000000044.762E-0714.285719E+14428564292.5행운상1000000101.19E-061.1904761E+121189881.5943등2500000121.429E-063.5714296.25E+128926787.5044등500084000.*************2564.761965등10003360000.0440562857.222514.287986등50025200000.315062619.118785.731297등055355720.6589967062381.0141108.8770484000001249.761957*************.88041체육복권당첨금(X)매수확률(P)기대값(X-E(X))^2E['(X-E(X))^2]1등500000043.333E-071.6666672.5E+138332550.0182등2000003502.917E-055.8333333.99E+101163926.611행운상10000270000.0022522.59*************.25633등5000840000.0*************58936.5754등10006000000.055058522529261.255등50028800000.24*************6등084086460.*************38697.28961{12*************47753155.1188572) Lognormal distribution in option pricing model (OPM)i) Distribution for stock price in a Risk-neutral world :{log S_T over S_0 sim N(muT, sigma^2 T ) E(X) = e^{mu + 1 over 2 sigma^2 }(how ?)Thus, {E( S_T over S_0 ) = e^{mu T + 1 over 2 sigma^2 T }=> {musuch that {S_0 cdot e^{mu T+ 1 over 2 sigma^2 T } = S_0 e^{rT}=> {mu = (r - 1 over 2 sigma^2 )T=> {log S_T over S_0 sim N((r - 1 over 2 sigma^2 )T, sigma^2 T )ii) Expected European call option : {E(max(S_T - X), 0)iii) Discounted price : {e^{-rT} E(max(S_T - X), 0)3) Extension to KMV model : Corporate rating modelS_T : Asset value at time T => unknownX : Total debt due to time T=> knownstock's market cap = {e^{-rT} E(max(S_T - X), 0)=> solve S_TS Plus for Probability Model1. Nonparametric approach1) Histogramhist(x, prob=T) : x에 있는 data의 histogram을 구간이 1이 되도록 조정2) Kernel methoddenisty(x, n) : x에 있는 data를 n개의 점에서 계산한 확률밀도값을 출력plot(density(x,n),type="l") : 위의 계산값(n개의 점, 확률밀도값)을 그래프로 출력ex) x의 data에 대한 histogram을 그린후 kernel method에 의한 denisty 그림> hist(x,prob=T)> lines(density(x,n=30), type="l")2. Parametric models1) Normal distribution ( a : mean, b : standard deviation)a) pnorm(x, a, b) : x의 값까지의 누적분포확률dnorm(x, a, b) : x의 값에서의 확률밀도qnorm(p, a, b) : 누적확률이 p에 해당하는 값rnorm(n, a, b) : 임의의 n개의 표본 추출e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