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엔 새가 없다 를 읽고. 이야기에 앞서..천국엔 새가 없다 라.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이 책은 논픽션이라는게 더 와닿았 다... 거기다 글쓴이가 정신의학자인 데다가 그의 딸이 이 수기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더욱 흥미있었다.이 책은 단순히 질환과 치료과정 투병생활과 이 병의 경과 등만을 나열해놓은 의학서 같은 책은 아니다. 책 중간중간 낯익은 약물들이며 치료법이 나오지만 그보다더 가슴 찡하게 닿아오는 것은 아버지의 헌신적인 지지와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에게 가족의 지지와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하였다.. 줄거리코넬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인 프레드릭 플레취 그의 평범한 가족에게 어느날 불행이 찾아온다. 그의 첫째 딸 리키 플래치가 밀타운 이라는 신경안정제를 마시고 자살을 시도한것이었다.또한 갈수록 리키의 행동은 괴상해져가고 이에 프레드릭 플레취는 리키의 치료를 위해 펄커크 병원으로 리키를 입원시키기로 결심한다.펄커크 병원에서는 리키에게 정신분열증 의 진단을 내리고 이 진단을 받은 아버지는 상심에 빠진다. 리키를 입원시키고 돌아오는 길에 아내 힐러리는 차가운 태도로 그를 대하고 무엇 때문에 리키가 이 무서운 병을 앓게 되었는지 아버지는 아버지로서, 정신의학자로서 고민한다.그리고 며칠후 샌더스 박사는 자폐성 정신불열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는 말을 하고리키의 정신병적 양상은 더욱더 심해져 뉴욕병원의 부설병원인 웨스터 체스터 병원으로 옮기고 아빠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한다.입원후 처음으로 부부는 주치의에게 리키가 자학하며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고 정신분열증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오랜만에 만난 리키의 모습은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이 되가고, 정신분열증 치료를 위해 투여되는 약물의 부작용으로 리키는 힘들어한다.시간이 흐르고 리키의 회복가능성은 점점 불투명해지고 아내 힐러리와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고, 둘은 별거를 시작한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리키는 자학의 행동을 보이며 충격에 빠진다. 또 다시 이곳에서 유리로 자살 을 시도하고, 그럴때마다 진정제가 투여되거나 강압적으로 제지 당한다.증상이 심해지는 리키에게 격리병동의 명령이 떨어지고 페노다이아진의 진정제가 투여되며, 리키를 만난 부부에게 리키는 리키가 아닌 리키로, 딸이면서 딸이 아닌것 같은 모습으로 부부를 슬프게 한다. 결국 별거 이후에 최종 이혼을 하게 되고 한순간에 모든 것이 황폐화된 현실 앞에 한 인간으로서 가장으로서 고뇌하는 프레드릭, 그의 앞은 온통 회색빛에 절망 뿐 이다.그후 추수감사절,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여섯 식구들은 모처럼의 행복을 만끽하지만 좋아진듯한 모습뒤로 음독자살을 시도하는 리키, 다시 아빠는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리키는 자살 실패이후에 실어증과 굉장한 두통이 동반되는 시력저하로 힘들어하게 되고 벌써 2년 반이라는 시간이 흐르게 된다. 회복의 기미를 보였다가는 재발하고, 그러다가는 다시 회복의 실마리를 조금씩 내비치는 리키의 예견할수 없는 상태에 자살 미수 소동에도 불구하고 웨스터체스터에 리키는 남게 된다.그 후 담당 주치의의 부재로 휠록 이라는 의사가 대신 리키의 진료를 담당하게 되고 리키가 특수 격리 병실에 보름도 넘게 갇혀 있다는 소리를 들은 프레드릭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휠록은 뻔뻔스럽게 자신의 진료방침에 문제가 없음을 주장하며, 불만을 토로하는 프레드릭에게 강압적으로 대한다.그 후에 리키의 상태의 호전을 위해 끝내 전기치료의 승낙서에 프레드릭과 힐러리는 승낙을 하게 되고, 갑작스런 퇴원 명령이 떨어져 리키는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잠시나마 가족은 안정을 찾게된다.체리런이라는 특수학교에서 잘 적응하는 듯하게 보였던 리키는 이상발작을 보여 재입원을 하게 되고, 리키가 그렇게 두려워하던 국립병원에 끝끝내 옮겨지게 된다.시설도 남루하고 여러 가지 조건이 열악한 그곳에서 뜻하지 않게 홀져박사를 만나게 되고 그는 리키가 정신분열증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내리게 된다.뜻하지 않게 만난 플란더즈 박사는 리키가 정신분열증 환자가 아니라 병원에 입원하면서 병원생활과 의사들에게 영향을 받은 바가 크고, 자기도 모르게 다양한 증상의 환자들을 모방함으로써 회복되고 재발되는 악순환을 저질렀고, 치료의 명목으로 의사들에 의해 행해지는 잔혹행위들에 의해 증상이 심해 진것 같다고 말한다.점차 좋아지는듯 하다가 또다시 악화되어져 가는 리키의 행동들로 인해 다시 병원으로 돌아오게 되고 뒤늦게야 아빠는 리키를 자신의 손으로 고치고야 말겠다며 다짐하게 된다.뜻하지 않게 대학동창에게서 영양치료법을 통해 정신질환자를 고칠수 있다고 장담하면서 일종이 정신 휴양소 같은 단체를 만들어 놓고 진료하고 있는 카알 파이퍼 박사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찾아가게 된다.벌써 리키는 10년째 병을 앓고 있고, 13살이었던 리키는 23살이 되어가고, 카알 파이퍼 박사가 있는 어얼스 하우스 라는 수용소에서 리키가 정신분열증이 아니라는 진단과 함께 그의 정신병적 행동은 심한 안구진탕 증세에서 온 것이라는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또한 리키의 시각이 의학적으로는 완전한 맹인이며 리키가 정신적 압박을 받고 있을때 시각장치는 닫혀버려, 리키가 정상으로 돌아오는데는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되었을거라는 박사의 설명에 프레드릭은 놀라면서도 너무나 기뻐한다.그 많은 정신과 의사들의 처치를 받으면서도 한번도 리키의 눈은 검사되지 않았고, 10년이 넘는 정신병원에서의 생활과 , 그로인해 리키의 심신은 황폐해져만 갔다. 그러나 이러한 리키에게도 햇살같은 희망이 생기게 되고, 프리즘 안경으로 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방법도 배워간다.
{{{Subject :사회학Prof :최미영 교수님Major :실업문제Student No :03802056Name :박소영Date :2005.6.♣ 목차Ⅰ. 서론Ⅱ. 본론1. 청년실업의 정의2. 청년실업의 원인1) 수요측면2) 공급측면3) 진로지도, 직업안정기능의 취약성3. 청년실업 현황도에 따른 실업률1) 연령계층별 실업률2) 교육정3) 시도별 실업률4. 청년실업의 부작용1) 노동시장 정보, 모니터링, 평가 3)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2) 교육 및 훈련 제도 4) 노동조합과 사용자 단체의 역할5. 청년 실업의 대응방안6. 한국의 청년층 고용 및 실업 정책의 평가와 과제Ⅲ. 결론Ⅰ. 서론청년실업의 문제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의 경제도산과 구조조정을 겪으면서본격화되기 시작하였다. 물론 그 이전에도 전체 실업에 비하여 청년실업은 높은 수준이었으나 경제성장에 힘입어 상당부분 해소되어 왔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가 겪고 있는 청년층의 고실업 현상은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즉 산업구조및 경제구조의 변화와 불확실성의 증가로 청년층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의 불일치가 증가해 청년실업의 심각성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통계청과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2005년 1/4분기 현재 15-29세의 연령의 실업율은 8.6%로 30세 이후의 실업율의 거의 2배가 되는 수준이다. 고실업으로 인한 청년층 실직자 및 취업예정자의 심리적 문제는 이제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이처럼 실업문제는 국가적 경제 성장의 손실과 개인적 고통을 함께 수반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청년 실업의 원인과 정책들 나아갈 방향등을 살펴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라 하겠다.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이 글에서는 실업의 개념과 종류 등을 정리한 뒤, 청년실업문제를 중심으로 그 현황과 문제점, 실업대책 등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청년실업의 정의1) 정의: 노동할 능력과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의 기회를 갖지 못한 상태노동능력: 우리 나라의 경우 연령이 15세 이상으로써 이 중 학생,즉 구직활동 을 하는 기간에는 실업자 통계에 들어가게 되나 포기할 경우에는 그 이후부터 실업자 통계에서 제외가 된다. 그러나 누가 보더라도 이 사람을 노동할 의사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여기에 실업자 통계의 한계가 있다.또한 취업자라 하는 것은 1주일에 소득 있는 일에 1시간 이상 일을 할 경우에 해당된다. 통상 1주일에 1시간 이상만 일을 하면 취업자로 간주되는 것이다. 그 러나 현실적으로 볼 때 1주일에 1시간 동안 일을 한 돈으로 생계가 가능한가 하 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따라서 1주일에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취업자로 간주는 하되, 통상 이런 사람 들을 우리는 불완전 취업자라 부른다. 취업은 했으되 생계를 꾸려갈 수 있을 만큼 완전한 취업은 아니라는 뜻이다. 이러한 실망실업자들 그리고 불완전 취 업자들을 폭넓게 실업자로 간주할 경우 실업률은 현실 실업률보다 훨씬 높아질 수 있다.2. 청년실업의 원인1) 수요측면1 청년 일자리의 상대적 감소: 우리경제의 성장속도가 둔화되고 이에 따라 고용 흡수력도 저하 또한 경제 속도에 따라 일자리가 늘어나는 규모도 하락하고 이러한 상황은 노동시장 진 입 계층인 청년층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2 경력직 우선채용 관행의 확산: 주요 기업들이 채용시 신규 졸업자보다 즉시 활용 가능한 경력 근로자를 채 용하는 경향이 크게 증가하였다. 경력직 채용 경향은 모든 학력에서 나타나 며, 특히 대졸 이상인 경우 경력중시형 채용구조로의 변화가 가장 크게 나타 났다.3 청년층 일자리의 질적 저하: 청년층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고용의 질도 악화되었다.2) 공급측면1 고학력화와 숙련의 불일치 (학교와 노동시장간의 괴리): 대학진학률이 급격히 증가하여 1995~2003년간 대졸자수가 18만명 증가하 였다. 반면, 학교 교육이 노동시장의 수요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인력수급 의 양적, 질적인 불일치가 발생하게 되었다 . 학교교육과 노동시간의 괴리 에 따라 학교- 노동시장이 장기화된다.(학교교육 종료후 첫 일자 함께 거주하는 청년층(가구원)의 취업률이 분가하여 독립한 청년층 (가구주)의 취업률에 비해 낮게 나타남*미혼남자의 취업률을 비교해 보면 가구주인 경우는 87.2%�3) 진로지도, 직업안정기능의 취약성청년층 취업알선을 위한 공공.민간 직업안정기관과 학교의 역할이 취약-청년층 취업경험자의 주된 취업경로는 연고에 의한 경우가 50.6% 그중에서 도 가족.친지의 소개에 의한 취업이 27.6%로 조사되었다.청년층의 주된 구직경로는 신문. 인터넷을 통한 응모등으로 자구적 방식이 대부분이다.3. 청년실업 현황1) 연령계층별 실업률{연 령2004年2003年2002年2001年2000年20-29세7.57.46.37.07.130-39세2.92.92.83.03.440-49세2.22.11.92.83.350-59세2.22.01.82.62.960세이상1.10.91.01.11.32) 교육정도에 따른 실업률{교육정도2004年2003年2002年2001年2000年중졸이하2.32.02.12.93.3고졸4.34.13.54.34.8대졸이상3.33.53.53.84.0{3) 시도별 실업률{{2004年2003年2002年2001年2000年서울특별시4.64.54.24.54.8부산광역시4.03.83.65.26.5대구광역시3.94.14.04.64.7인천4.34.23.84.24.9광주4.04.33.54.24.9대전3.63.53.54.14.5울산3.33.12.33.24.0경기도3.53.22.63.43.7강원도2.02.01.92.42.6충청북도2.42.72.32.93.2충청남도2.12.52.42.82.6전라북도2.52.52.43.03.0전라남도2.42.32.12.93.2경상북도2.52.02.12.63.2경상남도2.22.42.43.23.3제주도2.41.92.22.62.64. 청년실업의 부작용1 고학력자들의 하향취업생산기술직, 사무보조원, 환경미화원 등에 대졸 지원자 증가대졸자가 전문대, 직업훈련학교에 다시 진학일단 취업하고 보자는 인식 확산, 적성이나 전공지식 무시2 취업난을 의식한 교육기간 장기화고교 4년 : 좋은 프로그램 및 정책의 계획, 실행, 수정, 그리고 발전을 위한 핵심적 요소임.노동시장정보를 통해 현재 가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년층을 가려낼 수 있으며, 동 시에 정책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적절한 모니터링 및 평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음.적절한 모니터링을 통해서는 프로그램이 원래 의도했던 바에 따라 제대로 수행되고 있는지를 감독할 수 있으며, 실행과정에서의 문제점을 검토하여 노동시장정책의 입 안과 프로그램의 계획에 기여함.적절한 평가를 통해서는 정책이나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요 인들을 발견함으로써 이들의 효과와 질적 제고 방안을 모색함.프로그램을 마친 후 취업률과 같은 양적 평가기준의 사용은 노동시장의 취약계층보 다는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게 되므로, 질적 평가 요소를 갖출 필요가 있음.2) 교육 및 훈련 제도청년 실업은 경기변동은 물론 노동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숙련불일치에 의해 큰 영향을 받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과 같은 일부 국가들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청년층의 실업률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 이는 학교로부터 노동시장으로의 이행을 촉진하는 교육훈련제도에 기인함.학교로부터 노동시장으로의 순조로운 이행은 청년층 고용 및 실업정책에 있어 핵심 적인 역할을 함.3)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적극적 노동시장정책(Active Labor Market Policies)은 청년실업의 감축과 고용 촉진 에 성과를 거두어 왔음.유급고용을 촉진하는 정책은 일자리 경험과 직업훈련이 결합될 때 가장 효율적이고, 구직과정에 대한 지원은 직업훈련이나 유급고용을 촉진하는 정책 못지 않은 효과를 가짐.청년 고용정책은 청년층 전체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오히려 노동시장에 진입하는데 상대적으로 불리한 입장에 놓여있는 이들에게 정책적 노력이 집중되어야 함. 많은 청년층 고용 실업정책은 의도적이건 의도적이지 않건 스스로 직장을 찾을 능력을 지 닌 사람들에게 집중되어 있음.4) 노동조합과 사용자 단체의 역할노동자, 사용자 및 이정책방안이 매우 미 약함. 또한 정책방안들이 상호연계없이 개별적, 분산적으로 실시됨.2 외환위기 이전에는 청년층이 스스로 일자리를 찾거나, 경제성장을 통해 실업문제의 해결이 가능하다고 보아 정부차원의 청년층 실업대책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음. 청년 층을 대상으로 하는 실업 대책은 대부분 1997년 외환위기 이후에 단기 일자리 창출 중심으로 등장했음.3 청년층 고용 및 실업 정책은 다양한 정책방안의 상호 연계성이 높기 때문에 파 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종합적, 체계적으로 세워져야 하나, 상호연계성과 체계성, 종합성이 미흡했음.4 한국의 청년층 실업대책은 단기간에 가시적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단기 실 업대책 중심으로 시행되었음.2) 청년층 노동시장의 질적 제고를 위한 정책과제1 거시적 경제정책과 결부된 청년층 고용정책의 방향수립청년층 고용 및 실업 정책의 기본 방향은 국가의 거시경제 환경을 고려하여 장기적 인 전망 하에서 종합적, 체계적으로 수립되고 실행되어야 함.청년 실업이 지식정보화 등 숙련불일치 문제 등과 같은 거시경제환경 변화에 의해 유발된 상황임을 고려하여, 성장과 물가등 거시경제적 목표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수립되어야 함.2 청년층 실업대책에서 청년층 노동시장 정책으로의 기조변화비정규직 등 청년층의 불안정 취업-저임금 고용에 대한 불만-실업 혹은 구직포기의 증가와 같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청년 실업자를 양적으로 축소하기 위 한 기존의 정책기조에서 청년 노동시장 전체를 겨냥한 질적 정책기조로 방향전환 해야 함.이를 위해서는 고용정책만이 아니라, 청년 저임금의 개선과 청년 비정규직의 수량적 증가를 억제할 수 있는 노동시장 정책, 즉 임금 및 고용정책의 연계정책이 요구됨.3 청년층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수단 집중청년층은 다른 연령계층과는 달리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의 이동, 저임금계층에서 상위임금계층으로의 이동이 상대적으로 원활함. 이를 고려하여 청년층 저임금 비정 규직과 같은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수단의 집중은 저임금 불안정취업자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