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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철도 평가B괜찮아요
    독일 철도 Deutsche Bahn1. 개괄여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독일에서도 철도는 가장 빠르고 안전한 교통수단에 해당된다. 독일은 남북으로 876Km, 동서로 640Km에 달하는 비교적 넓은 나라이며 또한 유럽의 가장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신속성과 안정성을 기본으로 하는 독일의 철도는 국내 교통수단으로 뿐만이 아니라 국제 교통수단으로서도 매우 커다란 의의를 갖는다. 독일의 철도는 일반적으로 철도가 매우 잘 갖춰져 있는 유럽 내에서도 그 안정성과 편리함에서 손꼽힐 정도의 우수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통일을 맞아 운행영역이 더욱 넓어진 독일철도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 해 나가고 있다. 철도의 목적은 물론 이동에 있다. 이 '이동'의 개념에는 여객의 수송과 화물의 운송이 모두 포함 되어 있지만 이 파트에서는 여객의 수송, 더욱이 독일을 여행 할 시에 만나게 되는 철도에 대한 부분을 점검해 보려고 한다. 여행을 좋아하는 그들에게 필요한 철도로서만이 아니라, 요즘 들어 점점 더 많아지는 우리 나라 사람들의 유럽여행을 위해서도 독일의 철도 사용은 매우 필수적이며 그러한 의미에서 독일의 철도와 함께 여행에 관련된 사항들을 짚어본다는 것은 나름대로의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이에 이번 파트에서는 독일 철도의 일반적인 시스템과 더불어 여행 시에 필요한 실질적인 이용방법과 운영체계 등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2. 독일 철도의 역사독일의 철도가 최초로 개통된 시점은 1835년 12월 7일로 Adler라는 이름을 가진 기차가 Bayern의 N rnberg에서 출발하였다. 이러한 점을 기념하기 위해서 지금도 N rnberg에 가면 '철도-교통박물관'이 있는데 이곳에 가면 Adler호의 모형(왼쪽 그림 참조)을 볼 수 있다. 독일철도는 전쟁 후 동서로 갈라지면서부터 서독의 DBB(Deutsche Bundesbahn)과 동독의 DR(Deutsche Reichsbahn)으로 나뉘어졌다. 이것은 다시 통일 후인 1994년 '독일철도AG' (Deutsche Bahn Akti으니 그 앞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 일반창구에서는 기차표 예약과 좌석예약은 물론, 각종 열차의 연결시간표 그리고 그 밖의 대부분의 사항에 대하여 문의할 수 있다.(2) 독일철도 정보(DB-Information)1997년부터 독일 전지역의 Bahnhof에서 시행중인 것으로 이곳에서 하는 일은 주로 열차시간과 연결정보를 알려주는 등 Reisezentrum업무의 한 부분을 담당하는 것이다. 즉, 혼잡한 Reisezentrum의 일을 일부 떼어내어 밖에서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역의 크기에 따라 하나의 창구에 보통 2-6명 정도의 인원이 앉아 업무를 보고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그 도시의 안내를 담당하고 있는 곳도 있으니 여행을 간다면 일단 이곳에서 의 간단한 지도와 대중교통 노선도를 받고 간단하게 그 도시에 대한 설명도 듣도록 하자.(3) 선로 (Das Gleis)우리의 승강장에 해당하는 곳이다. 원래 Gleis란 철도가 다니는 선로를 가리키지만 역에서의 Gleis는 당연히 승강장(Bahnsteig)을 가리킨다. 역의 크기에 따라 최소 2개의 Gleis부터 많게는 20-30개의 Gleis가 있는 곳도 있다. Gleis에는 곳곳에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가끔 Gleis가 바뀌는 일이 발생하는데, 그럴 때면 이 표지판에 그에 따른 정보가 표시되고 또한 방송으로 안내가 된다. 따라서 한번만 확인하고 Gleis에 있는 것은 금물이며 반드시 열차 도착직전에도 표지판을 확인하고 흘러나오는 안내방송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4) 열차시간표 (Die Fahrplansanzeige)Bahnhof에 가면 커다란 종이 위에 깨알같이 글자가 쓰여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열차시간표이다. 열차시간표는 크게 출발시간표(Abfahrt)와 도착시간표(Ankunft)의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출발시간표는 노란색 바탕에 검은 글씨로, 도착시간표는 흰색 바탕에 검은 글씨로 쓰여져 있다. 두 경우 모두 왼쪽에서부터 시간, 열차종류, 열차번호(또한 열차명), 경유지, 최종목적지, 는 TGV에 비하여 속도는 다소 떨어지는 면이 있으나 그 외의 승차 감이나 안정성, 쾌적함이나 좌석의 공간 등은 어느 열차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나다. ICE 노선도에서 나타나듯이 현재까지의 ICE노선은 대부분 구연방주에 편중되어있는 양상을 띠고 있다. 하지만 현재 독일정부가 신연방주의 철도확장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있는 만큼 머지않아 신연방주에도 많은 ICE전용선로가 설비될 전망이므로 앞으로는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전국토를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이하게 앞뒤로 똑같이 생긴 기관차를 달고 운행하는 하얀 바탕에 얇은 빨간 색 선이 있는 열차.2. IC (InterCity)1971년에 운행을 시작한 IC는 ICE가 등장하기 전, 즉 통일이 되기 전까지는 독일에서 최고속도로 운행하던 열차였다. 이 열차의 운행 시스템은 ICE와 거의 비슷하며 IC노선도에서 알 수 있듯이 단지 주 거점 도시가 훨씬 많다는 차이만 존재한다. IC는 ICE와 달리 우리가 들으면 잘 모를만한 그런 중(中)도시들에도 정차를 한다. IC 또한 1시간에 1대씩 운행하는 구간이 많으며 IC는 심야운행을 한다. 열차의 창문이 있는 부분이 빨간 굵은 선으로 칠해져 있다.3. EC (EuroCity)EC는 그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IC와 똑같은 기종, 똑같은 성능의 열차이며 단지 국외로 이동한다는 차이만 지니고 있을 뿐이다. EC는 독일뿐 아니라 범유럽적 철도제도로 유럽 대부분의 국가의 철도제도에도 존재를 하여 같은 방법으로 운행을 하고 있다. 따라서 다른 나라의 EC도 독일 역에 정차를 하게되는데 이때에는 열차의 외형, 즉 외국열차의 경우 독일열차와 구별되는 열차의 마크나 모양, 색깔 등으로 쉽게 파악을 할 수 있지만 독일기차의 경우 EC는 IC와 똑같은 외형을 가지고 있으므로 IC 와 EC는 Gleis에 명시되어 있는 표시를 보지 않고는 구별할 수 없다.4. IR (InterRegio)IC 보다 한 단계 아래 기종인 IR는 말 그대로 독일내의 지역 곳곳을 잇는 열차이다. ICE 혹은 RB, SE로 갈아타면 되는 것이다.열차 (Der Zug)ICE의 경우 보통 식당 칸 포함 14량의 객차로 이루어져 있다. IC 와 EC등도 비슷한 정도이며, 보통 IR 까지는 식당 칸이 있고 그 이하의 열차에는 식당 칸이 없다.1. 객차 (Der Personenwagen)독일 열차의 객실에는 크게 1등 석과 2등 석이 있으며 또한 1, 2등 석에는 각각 흡연석과 금연석이 있다. 물론 1등 석은 2등 석에 비하여 넓고 깨끗하여 더욱 안락한 여행을 할 수는 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싼 관계로 이용자가 적다. 더욱이 ICE의 1등 석에는 그림과 같이 각 좌석마다 TV수상기가 설치되어 있어 더욱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객차의 넓이나 모든 면에서 일반 비행기의 Economy석 보다도 훨씬 쾌적하다. 또한 각 열차는 이 객차가 금연석인지 흡연석인지를 표시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금연석의 비율이 7:3정도로 많다. 객차에 따라서는 한 객차 내에서도 대략 7:3 정도의 비율로 유리 칸막이 등을 이용하여 금연석과 흡연석을 분류하기도 한다. 또 하나 독일 열차의 객실 시스템에서 특기할 점은 이른바 유럽형 객실인 Abteil 이라고 하는 객실 시스템인데 이것은 다른 유럽 열차와 마찬가지로 한 객차가 대략 10개정도의 박은 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방에는 6개의 좌석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마주 보는 좌석을 서로 끌어당겨 붙이면 누울 수 있어 야간운행 시에는 간이 침대로 이용하기도 한다. ICE 에서는 일반 객실과 이런 Abteil이 한 객차 내에서 구분되어 있기도 하다.2. 식당 칸 (Der Speisewagen)IC 이상의 열차에는 Restaurant라고 쓰여있고 IR 에는 Bistro라고 쓰여있는 이 식당 칸은 보통 열차의 중간 부분에 위치한다. 이곳에서 일반 식사를 비롯하여 Kaffee와 Tee등의 간단한 음료까지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곳의 음식값은 매우 비싼 편이므로 가급적 장거리 여행일 경우에는 열차를 타기 전에 식사를. 다만 그만큼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인데, 대략 90-120DM 정도로 일반 고급호텔의 하루 숙박비와 비슷한 정도이다. 보통 한방에 1-2개의 침대가 있고 야간열차 이용시 야기되는 도난 등의 문제점들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독일철도 이용시 주의할 것들1. 정확한 도착, 발착 (Die Puenktlichkeit)독일의 열차는 정확하기로 유명하다. DB의 정보에 따르면 1997년 한해와 1998년 10월 13일까지의 운행된 열차의 정확도를 보면, 거의 연착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만약 연착이 되면 그에 따른 연결 열차들이 알맞게 출발을 늦추는 등 모든 것이 최대한으로 승객의 편리성에 맞춰져있다. 또한 부득이하게 연착할 경우에는 안내방송 뿐만이 아니라 역 내부와 승강장 곳곳에 설치된 차량 발착 상황표시모니터에 알아보기 쉽게 상세히 표시가 되어 연착으로 인한 착오와 불편을 방지하는데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다.2. 비싼 요금 (Der hohe Preis)앞서서 살펴본 바와 같이 독일의 철도 요금은 우리 나라에 비하여 무척 비싼 편이다. 우리 나라의 철도와 비교해보면, 예를 들어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인 약 450 Km를 기차를 타고 갈 경우, 우리 나라는 무궁화호 기준으로 편도 2만원 정도인데 반하여 독일의 열차 중 우리의 무궁화호와 비교될 수 있는 IC를 타고 갈 경우는 2등석 이라고 해도 1 Km 에 약 27 Pf이므로 0.27 DM x 450 = 121.5 DM 으로 최근 환율로는 약 99,000원, 예전 원화의 가치가 높았을 때의 환율로도 약 65,000 원 정도에 해당된되는 비싼 가격이다. 물론 독일열차의 청결성과 안전성 그리고 정확성이 뛰어나다고는 하나 이러한 가격은 결코 싼 것은 아님에 틀림없다.3. 확실한 예약제도 (Das feste Reservierungssystem)독일 열차에는 Reservierung제도가 매우 잘 발달되어 있다. 객차에 들어서면 각 좌석 위에는 Fenster 와 Gang을 알리는 객석번호가 기재되어 있는데 그 옆문이다.
    인문/어학| 2002.04.15| 6페이지| 1,000원| 조회(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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