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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SDS 합격 자기소개서
    자기소개개심현성(開心見誠) 성실함과 책임감을 강조하는 아버지께서는 건축분야에서 30년을 근무하시면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삶”을 몸소 보여주고 계십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탁구동아리에 가입하여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며 남을 이해하고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군 제대 후에는 라는 대학연합동아리에서 조직관리부 팀장을 맡아 역할을 수행하면서 리더십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이를 통해서 팀워크의 중요성과 사람들을 리드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또한 어학연수를 통해서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그들과 같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어학실력은 물론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장점“You are good planner” 어학연수 당시,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팀 프로젝트를 같이 추진했던 팀원이 저에게 해 준 말입니다. 계획적이고 일의 순서를 정해서 차례대로 해 나가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어떤 업무든지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솔직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마찰이 생겨도 융통성 있게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보완점한번 시작한 일은 추진력 있게 추진해 가는 반면에 자기주장 또한 강한 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나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생각을 굽히지 않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장점일 수도 있지만 받아들여지기에 따라서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다른 사람의 주장이나 의견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지원동기 및 포부 4학년 때 수강한 [건축정보산업]이란 과목은 저에게 건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 과목을 수강하면서 건축이라는 산업이 더 이상 노동 중심이 아닌 시스템 중심으로 발전할거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고, 이러한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 국내에서 SI업체로서 1,2위를 다투는 삼성 SDS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삼성SDS에 입사한다면 건축 시스템 구축(PMIS)분야와 U-City분야에서 일해 보고 싶습니다. 저의 전공이 건축공학과이기 때문에 부족한 IT부분에 대한 지식을 회사의 교육을 통해서 보완하고 영어를 꾸준히 공부함으로써 어학실력과 국제적 감각을 꾸준히 유지하며 자기개발에 힘쓰겠습니다. 앞으로의 건축시스템의 발전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력을 삼성 SDS에서 차곡차곡 쌓아서 건축시스템 구축분야에 최고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저의 건축에 대한 전공지식과 IT분야에 대한 관심이 결합된다면 삼성SDS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취업| 2008.05.21| 1페이지| 3,000원| 조회(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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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건설 합격 자기소개서
    생활신조“실패한 사실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도전하지 못한 비겁함이 더 큰 치욕이다”위험하다고 말리시는 부모님과 사서 고생한다는 친구들의 핀잔에도 불구하고 2000년 새내기 때 감행했던 여름방학 한 달간의 선배들과의 은 저에게 어려울 때 힘을 합쳐 해결하는 방법과 위기에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법 등을 가르쳐 주었습니다.그리하여 어렵게만 생각되던 42.195km의 마라톤에 도전하여 완주하는 성취감도 맛보았고 유럽 배낭여행 때의 뜻밖의 어려움도 잘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2006년에 도전하였던 은 비록 최종 탈락의 실패를 맞보았지만 팀워크의 중요성과 팀장으로서의 역할을 배울 수 있었고 이라는 대학 연합 클럽의 창단맴버로 참여하고 리더를 맡음으로서 조직을 꾸리고 운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이런 경험들은 결코 도전이 성공을 보장해 주지 못할지라도 그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깨달음을 주었고 저에게 쉬지 않고 도전해 보는 동기를 제공해 주었습니다.장단점“You are good planner”어학연수 당시 비즈니스 Class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팀 프로젝트에서 일의 순서를 정해서 차례대로 해 나가는 저의 업무스타일을 보고 외국인 팀원들이 저에게 해 주었던 말입니다. 동기를 부여하고 계획적인 일 처리를 함으로써 팀원들로부터 신임을 얻음은 물론이고 저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기도 하였습니다.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설득하는 편이고 역할 수행을 위해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설 수 있게 동기부여를 함으로써 한번 시작한 일은 추진력 있게 해 나가는 반면 남을 설득하려는 경향이 강해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주장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자기계발“전문성과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건축학도로서의 길”2008년에 한미파슨스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에 참여하였습니다. 건설프로젝트의 프로세스와 건설산업의 특성과 현안, 이슈 등을 현 건설업계에 계신 실무자들에게 배움으로써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실무에 대한 지식과 OJT를 통한 현장 경험을 얻음으로써 건설산업에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켰습니다.또한 건축업에 종사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건축현장에 틈틈이 참여하여 이론이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익히며 저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신문배달과 건설 일용직, 영화관, 증권사 아르바이트 등을 통하여 많은 경험을 쌓도록 노력하였습니다.2006년에는 글로벌 시대의 영어의 중요성을 느끼고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그때 만난 외국인들과는 메신저나 이메일을 통한 교류를 유지하고 있으며 영어에 대한 감을 잃지 않기 위해 영어학원과 회화 스터디도 열심히 하여 글로벌 시대의 건축학도로서의 자신감을 기르고 있습니다.입사 후 포부“전문성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CMer가 되겠습니다”최근 하와이 “909 카피올라니 (35층의 한류타워)”의 착공을 비롯하여 여러 해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한 포스코 건설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CMer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앞으로는 건설시장이 개방됨에 따라 송도 신도시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해외업체들이 참여하는 건설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흐름에 맞추어 해외와 국내업체와의 협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관리능력을 함양하겠습니다저에게 포스코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이러한 저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실무를 총괄하는 전문 CMer가 되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건설시공분야의 실무 경험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우선 실무분야에서의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고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제가 맡은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며, 일정 하나하나를 다부지게 마무리하는 성실한 사원이 되겠습니다.
    취업| 2008.05.21| 2페이지| 3,000원| 조회(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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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로마 시대 문화, 예술사
    Content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180025981" 에필로그 PAGEREF _Toc180025981 h 3 HYPERLINK l "_Toc180025982" 그리스의 역사 PAGEREF _Toc180025982 h 4 HYPERLINK l "_Toc180025983" 그리스에서 민주주의는 어떻게 시작했는가? PAGEREF _Toc180025983 h 8 HYPERLINK l "_Toc180025984" 로마의 역사 PAGEREF _Toc180025984 h 14 HYPERLINK l "_Toc180025985" 로마는 어떻게 작은 도시에서 초강대국이 되었는가? PAGEREF _Toc180025985 h 18 HYPERLINK l "_Toc180025986" 그리스 / 로마신화에 대해 알고 싶다. PAGEREF _Toc180025986 h 22 HYPERLINK l "_Toc180025987" 왜 서양철학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는가? PAGEREF _Toc180025987 h 25 HYPERLINK l "_Toc180025988" 그리스의 인체조각상이 역동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PAGEREF _Toc180025988 h 28 HYPERLINK l "_Toc180025989" 로마 문화는 왜 그리스 문화와 비슷한 점이 많은가? PAGEREF _Toc180025989 h 31 HYPERLINK l "_Toc180025990" 프롤로그 PAGEREF _Toc180025990 h 33 HYPERLINK l "_Toc180025991" 참조(Reference) PAGEREF _Toc180025991 h 34에필로그오늘날에 서양세계는 기반은 그리스 로마 문명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만큼 서양역사는 그리스 로마 역사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역사나 철학 심지어 미술, 음악분야에서까지 그리스 로마시대의 산물들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철학분야를 공부하면서 접할 수 있는 아리스테논과 프로필레아 등의 건축을 위하여 델로스 기금을 사용하였다. 물론 이것은 많은 동료 시민들을 격분시켰고, 민회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그가 비난받게 된 이유가 되었다. 그렇지만 일반 사람들은 페리클레스가 자기들이게 일자리와 수입을 주었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에 그를 지지하였다.하지만 페리클레스의 시대도 끝나고 그리스 도시국가간의 전쟁인 펠레폰네소스 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기원전 431-404년에 발생된 펠로폰네소스 전쟁 동안에 아테네의 문제점들이 전면으로 부상되었다. 스파르타는 아테네의 권력에 위협을 가하였다. 스파르타인들은 아테네가 인구와 군사력 면에서 너무 빨리 성장하였다고 믿었다. 물론 아테네는 고립주의적인 입장 때문에 스파르타인들을 두려워했다. 냉전은 열전으로 바뀌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아테네인들에게는 파국이었다. 전쟁의 주요 결과는 아테네 제국이 분열되었고, 델로스 동맹의 주요 국가들이 해방되었고, 직접 민주정은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스파르타의 승리로 돌아갔고, 아테네인들의 민주정은 삼십인 독재자들의 통치로 넘어가고 말았다. 그 결과 아테네의 권력이 붕괴됨으로써 그리스에 대한 마케도니아의 정복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으로 인한 고대 그리스의 붕괴가 결국은 고대 그리스의 마지막 멸망을 가져왔다.그리스에서 민주주의는 어떻게 시작했는가?그리스의 민주정치는 현대 민주주의의 표본이 된다고 말할 정도로 발전한 형태의 정치형태였다. 비록 그리스의 민주정치는 그 한계를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의 사회와 비교해 보았을 때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과학기술과 극도로 발전한 다른 많은 기술면에서는 보잘것 없었을지라도 당시 사회가 이루어 낸 이러한 업적(정치적 발전)은 과히 놀라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의 민주정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그리스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시작했는가? 또한 그리스 민주정치의 발전과정을 기술 할 것이며, 이렇게 그리스의 민주정치가 역사적으로 많은 공헌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갖는 한계에 관하여 새겨진 도편으로 추방을 결정하였다. 비밀투표로 6천 표 이상 받은 인물은 국외로 10년간 추방되었다. 6천 표는 아테네 시민의 약 20-30% 에 해당되었다.아테네 민주정치는 페르시아 전쟁이 끝난 BC5세기에 이르러 완성되었다. 최하계급인 제4계급이 페르시아 전쟁 중 노 젓는 일꾼으로 크게 활약했기 때문에 전후에 큰 발언권을 갖게 되었다. 페르시아 전쟁은 어느 의미에서는 동방의 전체적 정치체제와 서방의 민주적 체제간의 충돌이었으며 승자는 민주주의 측이었다.5세기는 아테네의 세기였다. 그리스 세계의 정치와 경제를 지배한 아테네는 미술, 문학, 사상의 중심이 되었다. 아테네의 전성기는 페리클레스 시대로 상징되며 그의 죽음과 함께 아테네의 영광도 사라졌다.아테네 민주주의의 기본 전제는 다수에 의한 지배, 법 앞의 평등 및 자유로운 개성의 발휘였는데 이러한 민주주의 정치가 완성된 것은 BC 5세기 후반, 즉 페리클레스 시대에 이르러서였다.아테네 정치의 핵심은 시민 전체가 최종적인 책임을 진다는 데 있었다. 직접 참여는 아테네 민주정의 관건이었으며, 아테네에는 대의제, 공무원제, 또는 관료제가 없었다. 시민의 직접 참여는 민회와 법정 제도에 잘 나타나 있었다. 관리 피선거권에 대한 재산 조항이나 귀족회의의 권한이 점차 폐지되었다. 비로소 민회는 법령 인준 이외에 입법권도 갖게 되었다.현대의 아테네사 연구가는 이렇게 말하였다. “시민총회의 권한이 본질적으로 전체적인 것이었으므로 거기서 시민 각자는 원하는 대로 자주 참석할 권리를 가질 뿐 아니라 토의에 참여하고 수정안을 제의하며 전쟁과 평화, 과세, 종교의식의 규칙, 징병, 군사비 조달, 공공공사, 조약, 외교절충 등 기타 크고 작은 어떤 일이든 안건에 대한 표결권을 가지고 있었다.”10명의 군사위원의 권한은 아르콘의 권한보다 더 강해져 국가 행정의 최고 책임을 지게 되었다. 군사위원은 민회에서 선출되고 그 임기는 1년이었으나 제한 없이 재선될 수 있었다. 예컨대 페리클레스는 30년 이상이나 군사위원장 자리에 있었다. 는 팀가드라는 도시는 한때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았던 도시들 중에 하나였다. 로마제국이 멸망한 뒤 버려져서 북아프리카의 유적들은 유럽들의 그것에 비해서 비교적 잘 보존되어있다. 도시입구에는 웅장한 개선문이 자리잡고 있다. 개선문을 지나면 주랑이 늘어서 있는 도시의 중심가가 곧게 뻗어있다. 도시 한가운데서 교차하는 동-서, 남-북의 두개의 대로가 자리하고 있다. 그 길을 통해 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포로라는 공공광장이 나타난다. 이 로마시민들의 휴식장소일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의 연설장소이기도 하였다. 광장 옆에는 극장도 있어서 로마시민들이 연극, 연주회, 검투장면등을 즐길 수도 있었다. 도시 중심가 밑에는 하수체계도 잘 갖추어져 있었다. 도시 전체에 물을 대는 효율적인 급수 체계를 가지고 있었다. 게다가 지하수는 음료수로, 빗물은 목욕물로 용도에 따라 물을 정확하게 이용하였다. 이처럼 굉장히 잘 정비된 도시 기반 시설은 로마제국의 모든 도시 주민들에게 안락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을 제공하였다. 제국 곳곳에 새로운 도시를 세워 안락한 도시생활을 제공하는 것은 그러한 정책의 일환이었다. 알제리의 팀가드도 그런 신도시 중의 하나였다. 안락한 도시 생활을 제공하는 로마제국의 정책에 피지배 국가들은 순응하기 시작했고, 많은 나라들이 자진해서 로마제국에 굴복하기도 했다. 로마인들이 점령지에 이처럼 잘 정비된 도시를 세웠던 이유는 광대한 대지를 효과적으로 통치하기 위한 전략이었지만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았던 시민들에게는 로마제국을 존경하고 따를만한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두번째 이유로는 주변국들과의 문화융합을 들 수 있겠다. 로마제국의 동전에는 이탈리아의 상징인 황소가 로마시의 상징인 암늑대를 뿔로 받고 있는 그림이다. 이는 이탈리아 반군의 분노와 좌절의 표현이다. 강력한 군사력의 로마라도 주변국들의 공세로 인해 궁지에 몰릴 수도 있다는 것을 로마시민들에게 전달하려는 의도로 동전은 제조되었다. 아우구스투스는 계속해서 무력지배에 의존하면 로마제국이 붕괴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 이러한 환경은 그리스인들에게 인생과 세계에 관한 개방적이며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지니게 해주었다. 또한 온난한 기후로 인하여 자연에 관해 절대적, 초월적인 생각보다는 자연이 변화하는 과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표현하며 유희의 대상으로 여겼다. 그래서 그리스인들은 굉장히 현세적이며 자연에 대한 인간의 성찰에 관심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아래의 사진은 이집트의 끝없이 펼쳐진 사막의 지형과 그리스의 지형을 비교한 사진이다.그리스의 철학이 발전함에 따라 그리스인들은 종교적(신화적) 전통권위에 의한 설명이 아니라 순전히 인간이성의 힘을 갖고 현실에 관한 궁극적인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된다. 이에 따라 자연환경의 변화를 신들의 행위(초자연적인 사건들)로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자연현상들에 의해 설명하기 시작하였다. 이 당시의 철학자들의 가장 큰 성과는 전통적인 종교적 도덕적 가치들을 근저에서부터 무너뜨리고서, 그 자리에 아무런 대안적 가치도 남겨놓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것들의 개념들에 대해 토론하고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리스의 민주주의적 성향과 도시국가적 특징은 그리스 철학의 철학을 촉진하였다. 또한 철학이 발전함에 따라, 신들의 현상(초자연적인 사건들)을 설명하기 위한 철학뿐만이 아니라 자연구성의 대한 설명이나 인간의 내면에 대해 설명하는 철학이 등장하게 된다. 아래의 그림은 그리스 철학이 변화하는 과정을 알기쉽게 표현한 그림이다.신에 대한 설명으로서의 철학 이후, 그리스는 사회적 정치적으로 격동기를 거친다. 낡은 귀족제가 새로 부상하는 상인계층에게 밀리기 시작하며 자유와 개인주의가 진보하게 되었다. 그래서 철학의 주제는 자연보다는 인간에 관해 개인, 자기구원에 대한 주제가 바뀌게 되었고 [프로타고라스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권력이나 성공을 정치를 통해 얻기 위해 수사학이 발달하게 되면서 소피스트들이 등장하게 된다. 그들의 관심은 자기자신을 모른다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여 외면적(객관적 정의), 내면적 방향(내적인 인2
    공학/기술| 2007.11.11| 34페이지| 2,500원| 조회(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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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루비우스의 건축십서를 읽고 평가A좋아요
    건축형태론건축형태론 과제01변태호 교수님4학년 2000313464 서정호Vitruvius의 건축십서를 읽고…1. 프롤로그건축공학과 학생이었던 나에게 비트루비우스의 ‘건축십서’란 서적의 이름을 처음 접한 것은 2학년 무렵 란 과목을 수강하고 있을 때였다. 그 당시 이 책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은 최초의 건축계획서란 것과 르네상스 시대에 교회도서관에 있던 장서(長書)가 누군가에 의해 발견되어 최초로 세상에 알려졌다는 것뿐이었다. 그 당시 그리고 그 후에도 건축가들 사이에서 널리 읽혀졌던 ‘건축십서’란 서적을 나는 비로서 이번 수업을 통해서 정독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비트루비우스가 로마공화정이 마무리 되는 아우구스투스 황제 시대인 약 BC30년 경에 쓰여진 책이다. 이 책에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당시 로마황제의 선처로 노후연금 혜택을 받으며 여유로운 삶을 누렸던 비트루비우스는 이 시기의 고마움에 표현으로 황제에게 헌정하기 위하여 20여년에 걸쳐 건축십서를 집필하였다. 이 책 ‘건축십서’는 책의 제목처럼 총 10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제1서에서 제7서까지는 건축에 대하여 제8서에서는 물에 대하여 다루었으며 제9서에서는 천체의 운동과 시계를 제10서에서는 실용적인 기계장치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그 당시는 10을 완전한 수라고 여겼고 그가 건축십서를 작성한 것도 바로 절대수인 10(발가락, 손가락이 10개인 것처럼)을 사용하여 10권의 책을 집대성한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건축십서는 각각의 서(書)에 프롤로그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각 서(書)의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에 대해, 책의 기능에 대해 또는 일반적인 건축에 대해 황제에게 고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이제 각 서(書)에 실린 내용을 건축가의 기본적인 소양에 관한 제1서와 서양건축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는 제 3,4,5,6,7서 그리고 기타 건축에 필요한 도구를 다룬 제8,9,10서를 간단히 요약함으로써 책의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다.2. 제1서: 건축가의 소양과 건축의 기본원리제1서의 저 1장에서는 움집에서 시작한 건축의 기원과 발전과정을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최초의 자연계의 상태와 인류문화의 기원과 발전에 대해 그 당시 사람들의 논리로 소개하고 있다. 2장에서는 건축에 적합한 재료들이 가지는 특징을 그 당시의 인정받고 있는, 또는 인정받은 자연물리학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3장에서부터 시작한 벽돌, 모래, 화산재, 석재, 목재, 전나무등의 재료들의 설명은 각 재료에 대한 건축에 적합한 재료에 대해서 어떠한 자연법칙에 의해 만들어졌는가를 설명하고 좋은 재료와 나쁜 재료에 대해서 설명하는 동시에 각 재료들이 내구성을 가질 수 있게 가공되는 방법과 각 지역에 존재하는 재료들을 설명하고 있다. 8장에서는 그 당시 사용되고 있던 벽 쌓기의 방식을 설명하고 있는데, 종류로는 크게 마름모 싸기와 거친돌막쌓기 방식이 있다. 또한 그리스식 벽쌓기, 엠프레이크톤 쌓기법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 지역에 위치한 성의 축조방식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벽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재료의 중요성, 균열이 가는 원인과 해결방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4. 제3서: 신전건축과 이오니아 기둥제 3서에서는 이오니아식 신전을 건축할 때 필요한 건물의 배치와 각 부분의 구축방법과 비례를 건물이 지어지는 순서에 따라 설명하고 있다. 전반부에서 그는 건축가는 비례의 원칙을 몸에 익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인간의 신체도 대칭이나 비례가 맞지 않으면 훌륭한 신체가 되지 못하듯이 건물 또한 정확한 관계성이 요구된다고 말하고고 있다. 일반적인 신전의 분류방식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신전에 대한 분류는 기둥과 배치형식에 따른다. 이어 신전의 구성방식과 분류형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그는 크게 신전은 5가지 구성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인안티스식(in-antis), 프로스타일식(prostyle), 암피프로스타일식(amphiprostyle), 페리터라식(peripteral), 프세우도디테라식(pseudodipteral), 디테라식(dipteral), 히페트라식(hypaeteral)이에 대한 축조방식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있다.7. 제6서: 사적건축물제 5서에서는 공공건물의 종류와 그에 따른 계획 방법과 위치결정방법, 구축방법에 대해서 설명했다면, 제6서와 제7서에서는 사적 건축물과 그 사용방법, 균제비례 그리고 미장마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주택형태의 결정요소로는 기후가 매우 중요한데 개인주책에 관해 올바른 설계를 하려면 건축이 이루어질 지방과 그 지역의 기후상태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추고 이를 잘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주택의 형태를 조절할 때 심메트리의 원리에 의해 조절하여야 하고 더불어 대지의 요구조건과 성격에 따라서도 다소 조절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중요한 실의 비례계획에 대해 구조형식에 따른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기지실에 방위에 대해서는 식당과 욕실을 남서방향으로 면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데, 이는 석양의 광선을 이용할 필요가 있는 욕실이나 식당은 태양이 가장 빛나는 남서쪽 방향에 배치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치실과 도서실은 아침햇살을 이용해야 하므로 동쪽에 배치하고, 호화실이나 수예실은 광선이 균일하게 작용해야 하므로 북향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현대건축계획에 있어서도 적용되는 각 실의 배치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농촌주택, 그리스 조택등 특별한 형태를 지닌 주택에 대해서는 따로 지면을 내어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비트루비우스의 주택에 대한 배치방식이 오늘날에도 적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8. 제7서: 주택건축의 미장마감제6서의 주택건축의 배치방식에 이어 제7서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오랫동안 내구성을 지닐 수 있는 미장마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먼저 바닥을 축조할 때 콘크리트 건물의 경우 토지가 견고하면 잡석을 다지고 쇄석을 깔면 되지만 지반 전부 혹은 일부분이 성토인 경우는 주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목구조에 대해서는 건물의 바닥부분까지 쌓지 않은 벽은 구조체와 공간을 두고 떠있는 상태로 처리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벽을 전부 밀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그 원리와 제조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특히 물시계와 해시계의 작동원리와 시계를 만드는 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고 또한 겨울철에 사용하는 물시계, 낮 길이의 길이와 짧음을 조절을 쐐기로 하는 경우 생기는 오차의 수정법, 물의 처리방법등 물시계 전반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다.11. 제10서: 건물에 설치되어야 할 기계들비트루비우스에 의하면 제10서 중에 제9서까지는 건축물에 관련된 설명을 하고, 제10서에서는 건축물에 설치되어야 하는 기계들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제1장에서는 기계와 기구에 대해서, 2장에서는 감아올리는 기계에 대해, 3장에서는 운동요소 그리고, 4장에서는 양수기, 5장에서는 물레바퀴와 물레방아. 6장에서는 와선식 수차, 7장에서는 크테시비우스의 펌프, 8장에서는 수력기관, 9장에서는 주행기특계, 10장에서는 투석기, 쇠뇌, 11장부터 16장까지는 그와 관련된 기계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12. 에필로그본 건축십서는 BC30년 경에 작성된 황제에게 바치는 하나의 교과서 같은 문서이다. 이 책은 현재 우리가 가져야 하는 건축가의 소양에서 시작하여 고대 건축이 가지는 특성에 대해서 분석하고 있다. 고대건축의 오더와 신전의 구성방식, 기둥의 비례 등은 현대건축사에서 배우지 못한 정확한 비례의 원리와 기원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신전건축에 대한 분석부분이 조금은 난해하여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았었고, 오늘날 시대상황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 의아함을 느끼기도 하였다. 비록 이 책이 고대건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하더라도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건축이란 같은 맥락(脈絡)을 가진다는 점에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이 건축교본은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예전에 대충이나마 내용은 파악하고 있었지만 이 건축십서가 이렇게 건축의 상세한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다루고 있을지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아직 완전히 이해가지 않았던 부분도 있었지만 오늘날에 건축을 공부하고 있는 나에게 이에 있는 상태보다 더 중요하다. (티마에오스 87C)티마에오스에 따르면 선이란 비례와 조화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그의 미에 대한 이러한 개념은 고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고 그리스 예술의 거의 모든 부분에 플라톤적 비례의 미가 드러나게 되었다. 그리스 예술가들은 수의 비례에 따른 예술의 미를 절대적으로 믿고 있었다. 그들은 인체의 비례를 중시했고 그 비례에 따라서 조각을 만들고 회화를 그렸다. 많은 그리스 신전들이 이 비례의 법칙에 따라 지어졌다. 이후 역사는 그리스를 뒤로 한 채 로마라는 새로운 국가를 탄생시켰다. 비록 로마인들은 그리스를 정복했지만 그리스의 문화만은 정복하지 못했다. 로마인들에게 있어서 그리스의 예술은 하나의 동경이자 모범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로마인들에게 그리스 예술 곳곳의 드러나는 비례의 원리를 발견하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들은 그리스인들의 사상과 개념을 철저히 계승하였다. 그리스 예술을 모방하고 때론 한 단계 발전시키기도 하였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 건축가인 비투르비우스에 있어서 비례란 범접할 수 없는 하나의 법칙이었다. 건축을 할 때 비례의 법칙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신이 중심이었던 고대시대에 있어서 신전이란 어떠한 건축물보다도 중요한 건축물이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비투르비우스는 신전건축에 있어서 로마의 건축가들이 비례의 원칙을 지키기를 바랬다. 그는 그의 그런 바램을 [건축십서]를 통해서 황제에게 헌정함으로써 표출하였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몇 천년이 지난 지금 [건축십서]는 비례에 대한 그에 생각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2. [건축십서]에 있어서 신전의 비례[건축십서] 제3서 1장에 ‘신전건축과 인체에서의 심메트리에 관하여’ 에서 비투르비우스는 “비례라 함은 모든 물체에 있어서 표준으로 추출된 어떤 부분의 전체에 대한 상응관계를 말하는 것인데 여기에서 균제(Symmetry)의 원칙이 생긴다” 라고 말함으로서 비례를 정의하고 있다. 인간의 인AT 9
    공학/기술| 2007.11.11| 12페이지| 1,000원| 조회(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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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공학]근대주의 도시관 발표자료
    근 대 주 의 도시관(근대주의 도시관의 개념 이해를 위한 자료 및 요약본)2003314709 구진원1996313810 이민호2000313463 서정호2003314291 박배경INDEX(1)근대시대의 역사적 상황(18c중반이후)▶시대적 가치는 도시의 방향을 제시한다.(2)근대주의 도시관의 시대적배경(3)근대주의 도시관 - 누구를 위한 것인가?(4)근대주의 도시관의 형태(5)아테네 헌장(憲章)(6)르꼬르뷔지에의 [도시계획]의 도시조성원리1) 르 꼬르뷔지에의 [도시계획]의 기본전제2) 르 꼬르뷔지에의 [도시계획]을 공식화하는 4가지 공리3) 르 꼬르뷔지에의 [도시계획]의 기본원리4) 르꼬르뷔지에의 VOISIN PLAN(7)근대주의 도시관에 대한 긍정적 평가(8)근대주의 도시관에 대한 부정적 평가(9)근대건축의 도시상, 그 이상과 현실(10)근대주의 도시관에 관련한 Q&A(11)뉴어바니즘의 탄생배경(12)뉴어바니즘에 대한 긍정적 평가(13)뉴어바니즘의 긍정적 사례(14)뉴어바니즘에 대한 부정적 평가(15)뉴어바니즘에 대한 비판(16)근대주의와 뉴어바니즘에 대한 우리의 입장-근대주의 도시관과 뉴어바니즘에 대한 개념이해-근대주의 도시관과 뉴어바니즘관련 자료조사-근대주의 도시관과 뉴어바니즘에 대한 각자의 의견 제출▶토론을 위해선 뉴어바니즘과 근대주의도시관 모두에 대해서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이들 둘 다에 대해서 조원들 모두 조사 및 자료정리에 공동으로 참여1주(10.12~10.20) : 사례조사 및 자료모음, 뉴어바니즘에 대한 질문 준비(각자 5개이상씩)2주(10.20~10.27) : 근대건축에 대한 스터디 및 토론3주(10.27~11. 3) : 발표자료 정리 및 최종 점검4주(11. 3~11.10) : 파워포인트 작성 및 토론준비1.[도시계획, 건축을 향하여] - 르꼬르뷔제2.[근대건축은 왜 실패하였는가] - 피터블레이크3.[서양건축사] - 비난트 클라센4.[뉴어바니즘 헌장]4.뉴어바니즘 도시설계의 가능성과 한계성에 관한 연구논문 - 박영출, 류중석5.지난학기의 토론자료 이론과 새로운 발견들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으며 이러한 착오에서 벗어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렸다.(2)근대주의 도시관의 시대적배경근대주의 도시계획은 산업혁명의 결과라 할 수 있는 프롤레타리아 계급의 출현과 주거위기에서 시작되었다. 19세기 중반 이래 공업생산과 자본주의가 발전했던 도시에서는 도시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도시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주택의 수요는 급증했지만 주택공급의 증가는 미미하여 지대와 임대료가 급격히 상승하고 집 없는 노동자나 빈민, 부랑자가 급증하였다. 또한 도시 곳곳에 슬럼이 형성되고, 햇볕이 들지 않는 지하실이 숙소로 사용되고, 남녀가족을 불문하고 좁은 공간에 뒤섞여 살게 되면서 위생의 문제가 발생되었다. 새로 지어지는 주택역시 최소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해 만들어지다 보니 하수?오물 등의 처리여건이 갖추어 지지 않았다.이러한 상황이 계기가 되어 근대건축운동이 전개되었으며 대중의 주거와 이를 수용하는 도시의 공간구조가 주요 관심사가 되었다. 근대건축가들이 가졌던 주거와 도시의 개념은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채광과 통풍과 같은 기본적인 위생적 요구를 충족시킴으로서 모든 사회구성원의 생활조건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생각위에 근대주의 도시계획의 선구자들은 산업혁명으로부터 기이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대중의 주거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개선함에 있어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의 질을 확보기 위해 도시계획을 시작하였다.르 꼬르뷔지에를 위시한 당시의 많은 건축가들은 과거의 양식적 건축을 추구하기보다는 대중을 위한 건축을 그들의 새로운 과제로 인식하였고, 기계화사회의 새로운 가치관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였다. 그들은 새로운 건축의 과제를 대중을 위한 주거문제로 설정하였고, 역사상 처음으로 대중의 주거 그리고 이를 대량으로 수용하는 도시의 공간구조가 건축가들의 주요 관심사로 등장하였다. 르 꼬르뷔지에는 소위 ‘녹지 위의 고층주거’라는 주거환경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였고, 이차대전 이후 유럽을 위시한 많은 국가의 도시환와 노동의 장과 여가에 충당한 시설과의 관계를 정립해야 한다. 셋째, 도시의 주요 기능을 조화시킬 지역지구제의 개혁은 각 지구간의 자연적인 결합을 만들어 낼 것이며 그것은 교통체계, 즉 주요 간선도로의 합리적 조직망의 수립을 통하여 보강하여야 한다. 넷째, 도시계획은 중요한 네가지 도시기능 -주거, 레크리에이션, 노동 그리고 교통-으로 구성되며 이들 기능간의 배분과 질서화가 근대 도시의 창조에서 중요하다. 다섯째,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대기술의 수단을 과학적 확실성을 가지고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여섯째, 이러한 해결들을 위해서는 각 도시는 스스로의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 법과 제도를 갖추어야 한다.(6)르꼬르뷔지에의 [도시계획]의도시조성원리(1) 르 꼬르뷔지에의 [도시계획]의 기본전제?사람은 이성을 통해 자신의 감정에 대응한다. 또한 목적을 위해 본능을 억제할 수 있다.?현대문명에서는 자동차는 절대적이자 필수적인 요소이다.?한 시대에 사람들은 동일하게 건물을 짓는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규격화를지향해야 한다.?우리는 인간과 도시 사이에 공통된 스케일을 갖는 정충적 개념(비례중항)을 필요로 한다. ?나무는 이러한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도시의 낡은 틀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잔재가 도시 확장을 마비시킨다.?정신위생과 정신건강은 도시설계에 달려있다.?대도시로 돌진하는 인구를 밖으로 끌어내기 위해 전원도시를 통해 주거를 개선한다는것은 그곳에 있을 대다수의 사람들이 날마다 같은 시각에 도심지로 들어온다는 것을무시한 것으로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2) 르 꼬르뷔지에의 [도시계획]을 공식화하는 4가지 공리1) 교통상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도시 중심부의 혼잡을 완화할 것2) 사업상 필요한 만남을 실현하기 위해 도시 중심부의 혼잡을 완화할 것3) 교통수단을 늘릴 것. 즉 현대 수송 수단인 지하철이나 자동차, 전차, 비행기에 대해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들러난 오늘날 도로의 개념을 완전히 변화시킬 것4) 직장생활의 새로운 리들을 표방했고 이는 지금까지 전혀 경험하지 못했더 새로운 건축, 새로운 도시, 새로운 인간생활을 창조하였다. 기존의 사회질서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고 건축과 도시의 방향성을 만들어 주었다.▶ 근대주의의 끝없는 생명력그동안 근대주의에 가해졌던 수많은 비판 속에서도 근대주의가 여전히 숨쉬고 있다. 여전히 우리는 근대주의를 대표했던 르 꼬르뷔지에의 책을 보고 배우고 있고 그 시대의 건축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우리는 근대주의를 비판하면서도 끊임없이 배우고 있지 않은가?▶ 건축의 도시로의 확장의 예근대주의의 빛나는 도시, 근린주구와 같은 계획안을 제안했던 사람들은 자신의 시대에 있어서 절실하고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했던 사항들에 대해 산출해 낸 반응이었다.▶ 소유를 위한 주택근대주의 운동으로부터 나타난 가장 독특하고 개성적인 건물들 중 일부는 바로 그 건물들의 소유주들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 된 주택들이었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로버트 벤추리, 르 꼬르뷔지에(빌라 사보아)의 각 주택은 그것의 디자이너와 소유주들의 공유된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이것은 양자 사이의 밀접한 작업 관계에서 비롯된 결과이다.▶ 근대주의의 비판에 대한 노력근대주의에 오랜 시간 많은 비판이 존재했지만 이런 비판이 근대주의가 끝나고 나서 생긴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근대건축의 수정모델은 근대 건축 내에서 찾을 수 있다. 근대 문명이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할 때부터 근대 문명에 대한 비판과 함께 대안을 찾았다.▶ 현실적인 문제현존하는 수많은 건축물은 근대를 대표하는 요소(커튼월, 철근 콘크리트 구조, 단순 기하학적 조형, 격자의 반복)를 따르고 있으며 새롭게 지어지는 최근의 건축 역시 여전히 근대주의에 근간을 두고 있다. 이미 도시의 대부분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는 근대주의에 대한 이해와 바탕 없이는 그 무엇으로도 도시의 모습을 조화롭게 할 수 없을 것이다.(8)근대주의 도시관에 대한 부정적 평가▶ 근대주의의 역사의 단절장소에서 사라진 건축물의 의미는 심하게 축소되기 마련이다. 근대주의담는 그릇으로서 역할을 하기에는 비논리적이며 한계를 지니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도시의 새로운 공간구조를 향하여새로운 도시공간의 구성에서 근대주의 정신은 그 힘을 잃지 않고 지속되고 있으며 그것에 대한 대안적 개념들도 하나의 힘을 가지고 도시공간의 구성에 작용할 것이라고 유추할 수 있다.◎ 도시환경은 도시건축이 가지는 역사적 연속성을 회복시킬 것이다. 건축은 과거의 것에 비춰보면서 검토되어야만 한다. 도시환경의 계획에 있어서 역사적인 연속성을 다시 회복하고 과거의 도시환경이 지니는 유형의 지속적인 성격을 새로운 환경의 계획에 반영하려는 노력이 다양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지역성에 바탕을 둔 건축형태의 고유성의 모색이다. 지역성에 바탕을 둔 형태적 고유성은 결국 장소성과 관련된다. 문화적 독자성 속에서 이해되는 장소는 한 문화권이 오랫동안 공유하고 있던 공간구조를 통하여 재현된다.◎ 건축형식과 도시맥락과의 관계에 대한 고려이다. 오랫동안 가로표면의 연속성은 도시공간의 속성이었다. 거리의 외부와 공간적으로 연결되고, 가로의 파사드를 형성하는 과거의 이론을 근대의 건축이론이 해체시켜버렸다. 가로가 지니는 표면적인 연속성과 내부에 공유공간을 지니는 가구(街區)는 다시 부활될 것으로 예상되는 커뮤니티의 개념을 수용할 수 있는 건축적 수단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건축과 외부공간의 관계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주거건축의 본질적인 질의 회복에 수반되는 공동체 의식의 부활은 주호의 집합과 그것을 지탱하는 공간의 형태에도 새로운 흐름을 야기시킬 것이다.◎ 도시를 구성하는 건축물의 외적 다양화의 현상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이 지목했던 것 중의 하나는 근대건축의 금욕주의에 대한 이의제기였다. 근자에 와서 서구와 일본의 많은 집합주택이 세련된 색채감각을 보여주고 있고, 집합주택의 표층(表層)이 가볍게 변하면서 각양각색의 표정을 지니기 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오늘날의 건축가들은 건축을 일종의 쾌락적 대상으로 보고 있으며, 사람의 시각을 끌어서 팔아야 되는 상하였다.
    공학/기술| 2005.11.13| 24페이지| 1,500원| 조회(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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