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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병의 방제와 종합 대책
    ※식물병의 방제와 종합대책식물병의 방제는 그 목표가 농작물의 위생(hygien)과 치료(therapy)에 있으며 결국에는 농작물의 간접적인 증산에 있는 것이다. 즉 병을 없앰으로써 안전한 논밭을 만들고 거기에 건강한 작물을 생육시켜 그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시키려는 것이 궁극의 목적인 것이다. 농작물의 병을 막아내는 요점은 첫째로 병원체의 월동이나 번식을 저지함으로써 그 밀도를 저하시키는 적극적인 대책과 둘째로는 종작물을 건강하게 키워서 병원균이 침해하여도 그 피해를 최소한도에 그치도록 하는 소극적인 대책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아무리 우수한 살균제가 출현하여 병을 막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예방위생적인 대책을 소홀히 해서는 방제의 목적을 달성할 수 가 없는 것이다. 식물병의 방제는 예방과 구제로 나눌 수 있고 예방은 포장위생, 재배적 예방, 소독, 저항성증강과 검역으로 나뉘며 구제는 약제살포와 치료로 나눌 수 있다.1.위생(1) 환경위생a.포장위생병원체는 여러 가지 형태로 병든 작물, 논밭 주위의 잡초, 곤충, 토양, 중간기주 등에서 여름과 겨울을 지낸 뒤에 병의 전염원으로 된다. 그러므로 논밭에 있는 병든 작물이나 그 주위의 병든 잡초 등은 일찍 뽑아 불태우던가 땅 속 깊이 묻어야 하며 병들어 떨어진 잎이나 가지 등도 깨끗이 없애버려야 한다. 또 논밭 주위의 중간기주나 병원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곤충 등도 없애버려야 한다. 과수원, 정원 혹은 수목 등은 단지 땅 위의 청수뿐만 아니라 나무의 병든 부분을 잘라 태우고 병의 의해서 미이라화된 병든 과실, 죽은 가지 혹은 병든 잎 등의 병원균 전반의 원천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모두 없애는 것이며 이것은 병의 발생을 방지하는데 중요하다. 중간기주의 제거의 필요성은 맥류줄기녹병균의 중간기주인 매자나무의 제거에서 비롯되었으며 이것은 맥류줄기족병의 예방을 위해서 중요하다는 것이 옛부터 알려져 왔다.b. 저장 및 수송중의 위생곡물, 과실, 구근, 채소류 등을 저장하거나 수송할 때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지 않으면 병원균의 번식을 조장하여 작물이 큰 피해를 입는 수가 있다.(2) 재배적 예방법a. 건전종며의 이용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려면 먼저 발육 및 초기생육을 좋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 거무병, 무상의 종묘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파종기의 조절로서 병을 예방할 수 있다.b. 파종기의 조절보리줄무늬병과 밀비린 깜부기병은 파종기가 빠르면 병의 발생이 적고 보리오갈병, 밀줄무의오갈병 등은 파종기가 늦은 것이 발병이 적다. 이것은 이들 병원체가 활동할 수 있는 온다보다 높거나 낮을 때를 택하여 파종함으로써 감염시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벼도열병은 파종과 모내기를 일찍 했을 때에는 발생이 적고 늦을 때에는 발생이 많다.c. 거름주기의 합리화와 토양개선작물은 거름의 종류와 섞음률 또는 거름 주는 시기에 따라 연약하게 자랄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벼 도열병은 한꺼번에 질소 거름을 많이 주면 발생이 많아지며 벼깨씨무의병은 두엄, 칼륨 거름 등을 적게 주었을 때에 크게 발생한다. 토양의 반응도 발병에 영향을 준다. 감자더뎅이병은 알카리성에서 발병되며, 배추과작물의 무사마귀병은 산성에서 발병이 잘 된다. 그러므로 앞의 것은 토양을 산성으로 뒤의 것은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줌으로써 발병을 적게 할 수 있다. 그리고 관수 방법에 따라서도 발병 상태가 달라지기도 한다. 토양개량은 많은 병의 방제와 관련이 깊다. 벼깨씨무늬병, 벼줄무늬잎마름병 및 벼좀공균핵병은 노후화토양, 부식과 다토양 흙은 모래흙 등 흙이 나쁠 때 질소, 인산, 칼륨, 철,망간, 마그네슘, 규산 등이 생육 후기에 결핍되면 발생한다.d. 윤작같은 종류의 작물을 연작하면 병의 발생이 많아지는데 특히 토양 전염병은 연작에 의한 피해가 심하다. 토양 병원균에는 기주식물이 없어도 부생적으로 삶을 계속하는 균과 기주식물의 뿌리에 의존하여 생활하고 있는 균이 있다. 앞에 것을 토양생식균이라 하는데 각종 작물의 모잘록병균등이 이에 속한다. 뒤에 것을 근계생식균이라 하는데 오이류덩굴쪼김병균, 배추무사마귀병균등이 이에 속한다. 토양 생식균은 기주작물이 없어도 살 수 있으므로 3-4년간의 짧은 윤작년한으로서는 방제효과가 없다. 윤작은 단지 토양병 뿐만 아니라 각종 선충의 방제, 유기물질의 제거에도 효과가 있으며 증산효과도 크다.e. 접목곰팡이에 의한 병의 대부분은 포자에 의해서 전반된다. 포자형성이 빛에 의해서 영향을 크게 받는 데 착안하여 광질을 제어함으로써 사상균병을 방제하고자 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병원사상균 중에는 자외선 및 청색광에 의해서 포자형성이 유기되거나 촉진되는 것, 광에 관계없이 포자가 형성되는 것 및 광에 의해서 포자형성이 오히려 저해되는 것 등이 있으나 자외선에 의해서 포자형성이 유기되는 것이 많다.f. 광질이용곰팡이에 의한 병의 대부분은 포자에 의해서 전반된다. 포자형성이 빛에 의해서 영향을 크게 받는 데 착안하여 광질을 제어함으로써 사상균을 방제하고자 하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병원사상균 중에는 자외선 및 청색광에 의해서 포자형성이 유기되거나 촉진되는 것, 광에 관계없이 포자가 형성되는 것 및 광에 의해서 포자형성이 오히려 저해되는 것 등이 있으나 자외선에 의해서 포자형성이 유기되는 것이 많다.g. 은백색의 멀칭에 의한 바이러스병 방제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진딧물이나 마이코플라스마미생물을 매개하는 매미충류는 은백색의 빛을 기피하는 성질이 있다.h. 복토종자를 심은 후 복토를 너무 두껍게 하면 싹 트는 기간이 길어서 병원균이 침입하기 쉽다. 보리줄무늬병, 속깜부기병 등은 복토가 두꺼울 때에 발생하기 쉽다.(3) 생물적 방제법a. 길항미생물에 의한 병원미생물의 제어길항미생물을 이용하여 병을 방제하려는 시도가 약제를 써서 방제하기 어려운 토양생식병원미생물에 의한 병에 집중되어 있다. 예를 들어 Rhizoctonia 속균에 의한 토양병의 방제에 길항미생물을 이용하려는 연구가 많으나 일반적으로 안정된 생태계를 가지는 토양미생물상에 외래균을 도입하여도 일시적으로 도입균이 우세하게 되나 얼마 안가서 재래균으로 바꾸어 원래의 미생물상으로 된다. Rhizoctonia의 길항균으로서는 Trichoderma속균을 이용하는 실험이 많으나 키틴에 의한 Fusarium병의 방제와 같이 성공한 예는 없는 것 같다.b. 획득저항성, 간섭효과에 의한 병방제바이러스에 관해서는 Mckinney(1929)가 TMV에 전신 감염된 담배는 다른 계통의 TMV에 의해서 감염되지 않음을 발견함으로써 간섭효과가 있음을 인정하였다. 간섭효과가 일어나는 장소는 국부적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저항성의 유도가 접종부위 이외의 부분에서도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 경우에는 획득저항성이라 부른다.(4) 소독a. 물리적 방법이것은 열에 의한 토양소독이나 뜨거운 물에 의한 종묘소독 등 주로 물리적 수단에 의하여 병원균을 죽이고 병의 발생을 예방하려는 방법이다. 토양소독중 가장 간단한 흙의 소독법은 철한 위에다 흙을 놓고 불을 때는 방법이다. 이때 흙을 물로 적시지 않고 불을 때면 온도가 빨리 올라가 흙의 거름 성분이 분해된다. 열소독으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증기소독인데 이것은 뜨겁고 압력이 강한 증기를 주입관을 통해서 흙 속으로 집어넣는 소독법이다. 종묘소독은 종자나 묘목은 병들지 않은 것으로 골라 심어야 한다. 병원균이 덩이줄기 덩이뿌리, 묘목, 씨 등에 붙어 있거나 숨어 있다가 전염원이 되어 발병하므로 반드시 소독을 해야 한다. 열에 의한 소독법으로는 온탕침법과 냉수온탕침법이 있다.b. 화학적 방법이것은 여러 가지 농약으로 토양을 소독하거나 종묘를 소독하는 방법이다. 토양소독은 토양소독제로 흙 속에서 살고 있는 병원균 혹은 종묘에 붙어 있는 병원균을 죽이거나 발육을 억제시켜 병의 발생을 막아내는 방법이다. 종묘소독은 종묘전염을 하는 병원균을 죽이기 위하여 종자, 알뿌리, 덩이줄기, 덩이뿌리, 묘목등을 소독하는 방법이다.2.식물방역과 검역비행기 선박 등의 교통수단의 발달은 식물의 이동을 빈번하게 하였고 대형화시켜 병해충의 분포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병해충의 이동이 지역적으로 국한되어 있던 시대에는 그곳에 알맞은 방제 대책이 강구되어 왔으나 외래병원균이 정착되는 경우에는 생태학적인 면에서 원산지에서보다 더 왕성하게 번식하므로 극심한 피해를 입힘과 더불어 방제가 어렵고 방제 비용도 엄청나게 들게 된다.(1)국내방역과 국내검역국내에 이미 침입한 병해충과 국내에 예로부터 있는 것이라도 피해가 심한 병해충에 대하여 그들의 이동, 건파를 방지하려는 것이 국내방역인 것이다. 국내방역의 행정 조치로서의 근본 이념은 첫째로 병해충의 발생에 대한 순회감시, 둘째로 그 결과의 보고 계출, 셌째로 특정 유행지의 차단 등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병해충의 발생에 대한 예찰 업무를 농촌진흥청이 맡고 있으며 병해충의 발생에 대한 보고는 속보 또는 정기 보고로 의무화되어 있다. 우리 나라의 국내 식물검역은 지정 종묘검사에 의해서 실시되고 있다.(2) 국찰검역독일에서 포도 해충 예배령을 내린 것(1872)이 세계 최초의 수입검역이며 유럽의 몇 나라 사이에 포도필록세라 만연 방지 국제조약을 체결한 것이 식물 검역에 관한 국제조약의 시초이다. 국제검역 방법의 근본 개념은 무조건 허가, 금지, 제한허가로 나눌 수 있다.3. 화학적 방제법화학적 방제법이란 살균제에 의한 방제이다. 전염성병의 병원인 세균, 진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혹은 감염되더라도 발뱝이 되지 못하도록 예방하거나 또 발병되더라도 치료의 목적으로 쓰이는 약제를 일반적으로 살균제라고 부르고 있다.(1)살균제의 분류살균제는 효과의 발현에 따라서 보획살균제와 직적살균제로 분류하는 방법이 있고 작용기작 따라 분류하는 방법, 주성분의 조직에 따르는 분류방법 사용 목적에 따르는 분류방법이다.a. 효과발현에 의한 분류식물체에 살포해서 그 표면에 엷은 피막을 만들고 외부에서 모여드는 병원균 포자의 발아를 저지해서 작물체내에 침입하는 것을 방지하는 약제와 병원균이 작물체에 접근하는 전후를 막론하고 균사 또는 포자에 직접 접촉시키는 것이 있다.b. 작용기작에 의한 분류살균제가 병원체내 어느 부위에 작용하느냐에 따라서 호흡저해제, 생합성저해제, 기주식물의 저항성증대제로 분류할 수 있다.
    자연과학| 2004.01.05| 7페이지| 1,000원| 조회(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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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학] 한국의 자원식물 평가D별로예요
    {이 름학 명분 류서식지 및 환경용도 및 특징참고 문헌부채붓꽃Iris nertschinskia Lodd붓꽃과중부 및 북부지방의 고산지대에 서식관상용,약용, 높이는 약 70cm,6~7월에 꽃이 핌우리꽃 백가지김태정.pp66~69개불알꽃Cypripedium macranthum Swartz난초과섬지방을 제외한 전국에 분포.관상용,높30~50cm,개화기 5~6월백두산의 우리꽃김태정.pp606~607털개불알꽃Cypripedium guttatum swactz var. Koreanum NAKAI난초과북부,중부지방의 깊은 산지.관상용,높이 30cm,개화기5~7월백두산의 우리꽃김태정.pp618~619손바닥난초Gymnadenia conopsea(L)R.BROWN.난초과제주도,중부,북부지방.관상용,높이30~50cm,개화기 7~8월백두산의 우리꽃김태정.pp602~603매발톱Aquilegia buerperiana Sieb미나리아재비과중부지방 산 정상 초원지,제주관상용,개화기6~8월,높이50~100cm백두산의 우리꽃김태정.pp201~202구름국화erigeron alpicola(M)MAKINO국화과북부지방.관상용,개화기7~8월,높이10~35cm백두산의 우리꽃김태정.pp524~525비로용담Gentiana jamesii HEMSLEY용담과중부,북부지방관상용,약용,화초로 심기도 하고 뿌리를 건위,설사,간질,심장병,습진등에 쓰임.개화기7~8월,높이5~12cm백두산의 우리꽃김태정.pp379~380기생꽃Trientalis europaea L. var arctica(Fisch) LEDER앵초과중부,북부지방관상용,개화기는 7~8월,봐이7~25cm백두산의 우리꽃김태정.pp373~374두메자운Oxytropis aneltii Nakai콩과북부지방관상용,밀원용(꿀이 많아서 양봉농가의 밀원식물로 각광을 받는 식물)백두산의 우리꽃김태정.pp317~318{왜지치Myosotis sylvatica(EHRH)HOFFM지치과중부,북부지방관상용,개화기는 6~7월,높이20~40cm백두산의 우리꽃김태정.pp392~393담자리hys앵초목앵초과전국어디에서나 습기가 약간 있는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하얀 꽃은 반달형으로 아래로 굽으러져 관상용으로는 훌륭한 풀한국야생화도람김태정교학사p.271{산수유Cornus officinalis산형과층층나무과일본,중국,우리나라 중부 경기도 광릉지역 등의 산지 숲속관상용,공업용,약용,관상수 및 기구재한국의 자원식물III 김태정. p212꿩의 바람꽃Anemone raddeana미나리아재비목미나리아재비과중부,북부,중부미북지방의 산지수림하관상용,관상초,유독성식물한국의 자원식물I김태정. p224얼레지Erythronium japonicum백합목백합과남부,북부,중부 대개는 높은 산의 수림지.식용,관상용,공업용,약용,어린잎을 식용,관상초 및 녹말 재료로 인경을 씀한국의 자원식물V 김태정. p163두루미꽃Maianthemum bifolium백합목백합과제주도,남부,중부,북부의 심산지역 높은지대 숲속 음지, 고산식물관상용한국의 자원식물V 김태정. p178큰현호색Corydalis maculata양귀비목현호색과중부지방 심산지역관상용,약용,관상초,진경,진통,유독성식물한국의 자원식물II 김태정. p41빗살현호색Corydalis turtschaninovii BESSER var. pectinata현호색과남부,중부,북부의 산지수림하 그늘관상용,약용,괴경은 진경,진통,조경,타박상,두통,월경통 등의 약재한국의 자원식물II 김태정. p40처녀치마Heloniopsis orientalis백합목백합과남부,중부,북부의 산지관상용한국의 자원식물V김태정. p132히어리Corgiorhegma dubium조록나무과남부,중부의 심산지역 지리산 등 해발 900m이하 산기슭 산복관상용,공업용,관상수 및 기구재,목재한국의 자원식물II 김태정. p109깽깽이풀Plagiorhegma dubium매자무과남부,중부,북부 산골짜기 중부 이하의 산지평원양지, 대개는 낮은 지대관상용,dirdyd,관상초,뿌리,전초는 이뇨,임질의 약재한국의 자원식물I김태정. p285족도리플Asarum sieboldii쥐방울덩굴과남부,중부,약용,전초는 강장,이뇨등의 약재한국의 자원식물 I 김태정 p282금낭화Dicentra spectabilis양귀비과남부,북부,중부의 심산지역의 산기슭 바위틈 및 골짜기의 전석지 및 초원지와 민가의돌담식용,관상용,어린순은 식용,유독성식물한국의 자원식물 II 김태정 p35실거리나무Caesalpinia japonica콩과제주도,남부,납부 다도해 섬지방의 햐발 700~1100m지역 산기슭 양지관상용,약용,정원수,열매와 잎은 해열,지사 등의 약재, 유독성 식물한국의 자원식물 II 김태정 p198{광릉요강꽃Cypripedium japonicum난초과중부 경기도 광릉 및 가평등의 산지 심산지역 수림속 음지관상용한국의 자원식물 V 김태정 p228중의 무릇Gagea lutea백합과남부,중부의 산기슭 및 산야지식용,약용,어린순을 식용, 인경은 자양,강장,강심,진정,진통 등의 약재한국의 자원식물 V 김태정 p145개별꽃Pseudostellaria heterophylla석죽과남부,중부,북부의 산지수림하, 숲속 등의 그늘식용,약용,어린순을 식용한국의 자원식물 I 김태정 p197눈개승마Aruncus dioicus장미과남부,중부,북부의 심산지역 높은 지대 고원지초원 고산식물관상용,약용,전초는 해독작용한국의 자원식물 II 김태정 p124말오줌대Euscaphis japonica무환자나무목고추나무과우리나라 남부,남해 다도해 섬지방,황해도해안 해발 50~300m지역의 산기슭 및 계곡식용,관상용,약용,어린싹은 식용,정원수한국의 자원식물 II 김태정 p310누른 종덩굴Clematis chiisanensis미나리아재비목미나리아재비과남부,중부,북부 즉 지리산 등지의 심산지역관상용,약용,관상수,뿌리는 진통,요슬통,천식,복증괴등의 약재 유독성식물, 한국특산식물한국의 자원식물 I 김태정 p236세잎종덩굴clematis koreana미나리아재비과전국의 산야지 대개는 심산지역의 숲 가장자리식용,관상용,약용,어린순은 식용한국의 자원식물 I김태정 p237벌깨덩굴Meehania urticifolia꿀풀과전국의 산지짙은 자주색의 반점한국의 자원식물 p 189흰금강초롱Hanabusaya asiatica Nakai도라지과우리나라 중부,북부 심산지역식용,관상용,약용,한국의 자원식물 p193금강애기나리Disporum ovale Ohwi백합과한국 특산 식물로 중부 지방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관상용,약용한국의 야생화도감 p 438말나리Lilium distichum Nakai백합과주로 북부지방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경을 식용하며 강장,자양,건위,충독등의 약재한국의 야생화도감 p436섬말나리Lillium hansonii Leicht백합과한국 특산 식물로 울릉도의 산지곡간 성인봉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열매는 자양강장제로 먹으며 건위,종독 등의 약재로 쓴다.한국의 야생화도감 p439기린초Sedum kamtschaticum fisch장미목돌나물과중,북부 산지의 바위에 붙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순을 나물로 하며, 뿌리는 강작,이뇨,선혈,단독,대하증 등의 약재,관상용한국의 야생화도감 p 114수주Hyolrangea macrophylla Sering범의귀과중,북부지방의 산지낙엽관목,관상용,약재한국의 야생화도감 p125{갯메꽃Calystegia soldanella Roem메꽃과전국의 해안 모래 땅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꽃과 뿌리는 약용한국의 야생화도감 p291만병초Rhaoldendron fauriae Franch진달래목진달래과울릉도,강원도 및 북부 고산지대에 자라는 상록관목잎을 발진,강장,이뇨등의 약재한국의 야생화도감 p268금강초롱Hanabusaya asiatica Nakai도라지과하국특산 식물이며 중부와 북부산지 특히 설악산 오대산 및 대암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뿌리는 천식.보익,경풍,한열 등의 약재한국의 야생화도감 p358산용담Gentiana algida PIALLAS용담목용담과북부고산지대고나상용,약재,한국의 자원식물III p278담자리꽃나무Rhododendron parvifolium ADAMS var. alpinum Glehn진달래목진달래과백두산 1200~2400m관상용한500m지역 해안 산기슭 및 바닷가식용,관상용,공업용,약용한국의 자원식물 II p300흰작살나무Callicarpa japanica THUNBERG마편초과전국 각처의 산지관상용,밀원용한국의 자원식물 III p311좀작살나무Callicarpa dichotoma koch마편초과중북부이남의 산기슭관상용한국의 야생화도감 p298꽃향유Elscholtzia splendens Nakai통화식물목꿀풀과제주도,중남부 일대의 산야지관상용,향료,전초의 발환,이뇨,수종에 쓰임한국야생화도감 p299애기향유Elsholtzia saxatilis Nakai ex kitagawa꿀풀과제주도,중북부지방의 산야지식용,밀원용,관상용한국의 자원식물 IV p72향유Elscholtzia patrini Garck꿀풀과들이나 길가에 서식밀원용,관상용,전초의 발한,이뇨,수종한국의 야생화도감 p300{고려엉겅퀴Cirsium setidens nakai초롱꽃목국화과산지에 서식관상용, 식용(어린순)한국야생화도감 p378흰바늘엉겅퀴Cirsium vlassovianum Fisch국화과중부이북의 산지전초,부리-지혈,토혈,창종,부종한국의 야생화도감 p375엉겅퀴Cirsium maackii Max국화과전국의 야지식용(어린잎)한국야생화도감 p374보리밥나무Elaeagnus umbellata Thunb보리장과제주도,중부산지의 산능선식용(열매),약용-지사,지혈한국야생화도감 p236차나무Thea sinensis Linnaeus차나무과전남북 경남,제주 해발 100~500m식용,관상용,공업용,약용한국의 자원식물 III p108털머위Farfugium japonicum kitamura국화과제주도,울릉도,남부,닫도해섬,지방의 해변숲속식용,약용,관상용한국의 자원식물 IV p239이삭바꽃Aconitum pulcherrimum Nakai미나리아재비과중,북부지방의 심산지역 산지숲속관샹용,약용,뿌리는 강심,관절염,진통한국의 자원식물 I p262투구꽃Aconitum jaluense Komoror미나리아재비과중,북부 심산지역뿌리는 강심,이뇨,관절염,종
    자연과학| 2001.12.11| 18페이지| 1,000원| 조회(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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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체의 변이성] 병원균의 변이
    ※ 작물병리학1. 병원균의 변이기작- 모든 병원체는 자연조건 또는 배양조건에서 변이성(Variability)을 가지고 있다. 비유전적 변이도 일어나나 유전적인 변이도 일어난다. 예컨대, 곰팡이를 배지에 배양할 때 균총의 일부에 색 또는 균사체의 진전 속도 등이 모균과 확실히 다른 부분이 부채꼴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이것을 seetor라고 부르며, 모균과는 다른 성질을 갖는 것이 많다. 즉, 생장 속도, 포자형성능력, 영양요구성, 대사산물의 생성능력, 약제에 대한 내성, 병원성의 변동 등이다. 이들의 변이는 돌연변이, 헤테로캐리오시스(Heterokaryosis), 교잡, 준유성 교환등에 의해서 일어난다.1) mutation- 병원체가 가지는 어떤 유전자의 성질에 변화가 생긴 결과 생리적 성질의 변화를 초래하게 된다. 균취에 나타나는 sector는 돌연변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 많다. 또, 저항성 품종을 침해하는 race나 약제 내성균의 출현은 돌연변이에 의해서 생긴 균주의 증식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이와 같이 돌연변이균이 생기는 비율은 매우 적은 편이나 자연계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예컨대, 토마토잎 곰팡이 병균인 Fulvia fulva는 1935년 캐나다의 outario 지방에서 원래 race1과 race2등 2개의 race만이 알려져 있었다. 이 2개의 race와 토마토 재배품종의 저항성유전자는 친화관계가 없었으며, 따라서 한동안 병 발생도 없었다. 그러나 1939년 race1과 race2에 저항성인 토마토품종에 다시 병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병원체의 돌연변이는 실험실 안에서는 X 선이나 자외선 조사에 의해서, 또 nitrogen mustard나 caffein과 같은 화학적 변이유사물질처리에 의해서 생성률은 높일 수가 있다. 돌연변이로 인하여 새로운 레이스가 생겨서 종전까지 저항성이었던 품종을 침벌한 예로는 벼도열병균, 감자역병균, 아마녹병균(Melampsora liui), 옥수수깨씨무의병균(Cochliobolus maydis)등다. 이와 같이 복수의 핵은 보통 유전적으로 동질의 것이다. 이런 균을 homocaryon이라 한다. 이에 대해서 1개의 세포안에 유전적으로 이질의 핵이 존재하는 경우, 이것을 heterocaryon, 그 현상을 heterocaryosis라고 한다. heterocaryosis는 rbstkcpp속의 세포의 돌연변이에 의해서, 또는 2개의 균사체의 융합에 의해서 일어난다. heterocaryon은 모균과는 유전적으로 다른 형질을 나타낸다. 예컨데, 1세포안에 2핵을 갖는 밀줄기녹병균(puccinia graminis f. sp. tritici)에서 여름포자의 색이 다른 2균주를 혼합 접종한 결과에 의하면, 10수대를 되풀이한 다음에 모균과는 여름포자의 색과 병원성이 다른 안정된 균주가 분리되었다. 즉 heterocaryon이 생성된 것이다. 이와 같이 heterocaryon에 의해서 새로운 병원성을 가진 변이균의 생성은 puccinia속균외에 Fusarium이나 Helminthosporium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heterocaryosis는 유성세대가 불학실한 불완전균류에 있어서 변이균의 생성에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다.3)hybridiztion- 잡종에 의한 변이주의 생성은 유성세대를 갖는 사상균에서 흔히 나타난다. 이것은 종. 변종 혹은 레이스 사이에서 생긴다. 깜부기병균은 후막포자가 발아하는 동안에 감수분열이 일어나며, 그 결과 소생지를 쉽게 분리할 수 있고, 또 인공적으로 증식시킬 수 있으므로 이와 같은 연구에 알맞다. 병증 표현의 유전을 연구하기 위해서 ustilagoavenae(귀리겉깜부기병균)와 U,kolleri(귀리속깜부기병균)를 교잡시킨 결과F1은 모두 겉깜부기형(loose-smut type)으로 나타났는데, 이것은 겉깜부기형이 속깜부기형(coverd-smut type)에 우성이기 때문이다. 또 Holton은 ustilago avenae의 레이스를 가지고 위와 비슷한 연구에서 병징 표현의 정확한 유전적 요인 관계를 관찰하였다. 즉, 병징에pe)를 형성하는 레이스를 교잡한 결과 분산퇴형이 단일 우성유전자로 유전되었다. 그러므로 F1은 모두 분상퇴로 나타났으며, F2에 있어서는 분상과 고형의 표현비율이 3:1이었다. 여러 가지 병징의 표현이 병원성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이용되나 깜부기병에 있어서는 감염도가 이 특징을 분석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이용되며, 감염된 접종 식물의 비율로서 표현된다. 병원균의 두 레이스간의 교잡 결과 F1이 나타내는 병원성이 양친의 병원성보다 강하게 나타났던 예는 드물다. 이와 같은 것은 초원분리(transgressive segregation)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밀비리깜부기병균이 Tilletia Caries와 T. foetida의 특이한 레이스를 교잡시킨 결과 F1중에 어떤 것은 양친병원균에 대해서 모두 저항성을 나타냈던 밀 품종에 대해서 병원성은 가지는 것이 있었다. 녹병균의 교잡에 관해서는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있다. Pyccinia graminis의 다른 두가지 변종사이에 교잡이 이루어졌을 때, 후대는 보통 양친보다 병원성이 약화된다. P.graminis var. secalis(호밀줄기녹병균)와 P.graminis var. tritici(밀줄기녹병균)를 교잡한 결과 후대는 밀에 대한 병원성이 약해졌고, 호밀에 대새서는 더욱 약해졌다. 변종내의 racerks에도 교잡은 이루어지고 있다. 밀줄기녹병균에 있어서 병원성이 없는 것이 우성형질로 bread wheat에서 나타나고 있으나. durum wheat에서는 반대로 병원성이 있는 것이 우성으로 나타나고 있다.4) parasexuality- heterocaryon의 세포 안에서 극히 듬루기는 하나 핵의 융합이 일어나는 일이 있다. 이렇게 해서 생긴 2배체의 핵이 유사분열에서 원래의 1배체로 될 때, 염색체교차(crossing over of chromosovre)가 일어나며, 유전자의 교환(recombination)을 보는 경우가 있다. 즉, 성적기간을 통하지 않는 유전자의 재조합이 일어나는 현상을 준유성에서 알려진 것은 완두시들음병균(Fusarium oxysporum f. sp. pisi), 알팔파줄기 마름병균(Phoma medicagiuis), 보리점무늬병균(Cochliobolus sativus)등이다.5) 기타의 변이기작- 세균의 변이기작으로서 유전물질인 핵산에 유래한 접합, 형질전환, 형질도입을 들 수 있다. 밀줄기녹병균, 흰가루병균, 벼로열병균 및 감자역병균 등을 특수 품종에 연속 접종하면 종전까지 저항성이었던 것이 발병되는 일이 있다. 이와 같이 병원성의 변화를 일으킨 식물을 ward등은 교도기주(bridging host)라고 불렀으나. stakman 등의 적응에 관한 연구결과 저항성 품종은 침해하는 능력을 획득하는 적응현상을 볼 수 없었다고 결론지었다.2. 저항성의 기작- 식물체에 의해서 병원체를 억제하는 기구에 관해서는 병원체의 침입과 침입후 감염성립까지, 그리고 그 후의 병원체의 발육, 표징의 발현, 병원체의 증식등의 각 단계로 나누어, 각각의 단계에 대해서 기주측의 성질이나 반응이 어떻게 관여하고 있는가를 자세히 해석하는 것이 병방제의 입장에서도 중요시된다.1) 수동적 저항성에 의한 병원체의 억제1기주의 형태적 및 구조적 요인에 의한 병원체 침입의 억제- 기주의 각피나 표피세포의 외측박이 두껍게 발달하면 병원체의 침입이 어려울 때가 있다. 예컨대 pucciuia graminis의 소생자가 매자나무의 잎을 침입할 경우, 침입의 정도는 잎의 표피세포의 두께에 따라 달라진다. 또, p.graminis의 여름포자는 밀이 어릴때에는 각피를 통한 침입이 용이하나. 성숙한 밀에는 각피를 통해서 침입하지 못하는데, 이것은 각피의 발달과 관계되는 것이다. 벼의 표피세포벽에는 규산이 쌓이는데, 이것을 규질화라 한다. 도열병에 저항성인 품종은 규질화의 정도가 크며, 특히 기동세포에서 그 경향이 크다, 환경이 바뀌어 벼가 도열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로 되면 규질화의 정도는 적어진다. 즉, 토양온도가 낮을 때에는 도열병의 발생이 많은데, 이때 이와 비례하여 잎이나 이는 여러 가지 항균성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병원성생물의 감염, 생육 및 증식등을 억제시킨다.ㄱ페놀성 성분-클로렌젠산(chlorogenic acid), 탄닌산, 쿠말린, 플라보노이드(flavonoid)등의 페놀성 성분이 그대로 또는 배당체로서 식물계에 널리 분호하여 다소나마 미생물에 대해서 항균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옛부터 식물의 병저항성은 한 원인으로서 많은 사람의 연구대상이 되었다.ㄴ유기황화합물- 파속(Allium)의 식물에는 티오에텔(thioether)이 들어 있으며, 식물에 상처가 나면 불쾌한 냄새를 낸다. 이것은 알린(allin)이란 화합물이 알린분해효소(alliiulyase)의 작용에 의해서 알리신(allicin)을 거쳐 최종적으로는 디알릴 디설피드(diallyl-disulfide)로 되기 때문이다. 알린유기화합물은 파속 외에도 십자화과식물에도 들어 있으나, 알린분해효소는 파곳에만 존재하며, 알린의 분해물인 알리신(allicin)은 세균, 곰팡이에 대해서 항균적이다.ㄷ사포닌(saponin)- 식물계에 널리 분포하며, 다환식화합물을 아글리콘(aglycone)으로 하는 배당체의 총칭으로서 병저항성에 관여하는 것은 토마토의 토마틴(tomatine), 감자의 솔라닌(α-solanine), 차코닌(α-chaconine), 귀리의 아베나신(avenacin)등이 연구되고 있다.사포닌의 항균성 작용기작으로서는 생체막에 액창의 형으로 존재하는 스테롤과 불용성의 복합물을 만들어 막을 변질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2) 능동적 저항성에 의한 병원체의 억제ㄱ막벽의 형태변화와 병원체의 억제- 곰팡이가 식물의 표피에 접촉하여 침입하려고 할 때, 세포벽의 안쪽이 두꺼워지면서 돌김루도 변하며, 다시 확대되면서 침입균사를 둘러싸게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de Bary(1863)였으며, 그는 그 후(1867) 이들의 구조물과 저항성과는 상관이 있다는데 주목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균의 침입 부위에 돌기물이 생기는 것은 많은 기주와 병원균의 상호관계에서 연있다.
    자연과학| 2001.12.11| 6페이지| 1,000원| 조회(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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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학] 지방자치
    우리 나라는 1948년 해방후 지방자치법을 재정, 공포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이는 1952년 최초의 지방의원 총선거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제가 시작된 후 약 9년동안 계속되었으나 1961년 5.16혁명으로 인해 중단된 짧은 지방자치의 경험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현재 그 동안 지나치게 억눌려 왔던 국민들의 참여욕구는 6.29선언을 계기로 끊임없이 분출되고 있으며, 민주화를 향한 국민의 열망은 더욱 높아져 가고 있었다. 이런 때에 13대 국회에 들어 와서 야당 공동으로 마련한 지방자치법중 개정 법률안이 지난 제 145회 임시국회에서 통과되어 다시 지방자치가 실시되게 되었다. 약 35년만에 실시되는 이 지방자치는 현 시대의 추세를 따라 세계화를 지향하고 지방화를 지향하는 지방정부가 되어야 한다. 이를 알기 위해서는 단어의 뜻을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우선 지방자치란 중앙에 집중된 권력을 지방으로 분산시켜 국민의 정치 참여를 확대시키고 지방자치를 통해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이룩하는 제도이다. 이러한 지방자치를 실시하는데 여러 가지 걸림돌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지방재정의 궁핍을 들 수 있다. 오랜 시간동안 중앙정부에 의지해 지내왔던 지역들이 지역발전의 행정적 경제적 지반이 형성되지 않은 이 시기에 가장 시급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재정의 궁핍이다. 이에 지방정부는 가장 시급한 것이 지방세를 마련하는 것이다. 지방정부차원에서 이 자원을 마련하는 방법으로는 자주재원과 의존재원, 일반재원과 특정재원, 경상재원과 임시재원으로 구분될 수 있다. 자주재원 수입은 지방세를 징수하는 방법과 세외수입으로 구분될 수 있다. 지방세란 지방자치단체가 그 기능을 수행하는 데 소요되는 일반적 경비에 충당하기 위하여 그 구성원인 주민 또는 그 구역 안에서 일정한 행위를 하는 자로부터 직접적인 대가없이 징수하는 재화로서 국세와 더불어 한 나라의 조세체계를 형성한다. 세외수입이란 광의로 이해할 때에는 지방재정 수입 중에서 지방세수입, 지방교부세와 국고보조금을 제외한 일체의 수입을 의미한다. 이런 세외수입은 사용료와 수수료, 분담금과 부담금, 교부금, 이월금, 기부금, 전입금, 잡수입등을 들 수 있다. 이런 수입 이외의 방법이 바로 국제적인 행사를 계최하는 것이다. 세계 경제력이 다극화 현상과 지역주의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문제가 다발적이고 복잡해짐에 따라 국제질서의 유지에 필요한 공공 재의 양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먼저 지구적 집합 관리체제의 중심적 참여자가 되어야 한다. 지방정부가 필요한 자금을 각 지방마다 충달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상술이 필요하다. 세계 곳곳에 자기 자치지역을 선전해 관광자원을 최대한 홍보하고 또한 자기 자치기구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해서 세계의 이목을 끄는 방법이 바로 좋은 예이다. 얼마전 있었던 부산 국제 영화제나 춘천에서 매년 열리기 시작한 국제인형제, 그리고 지금 경주에서 열리고 잇는 경주 국제 문화 엑스포, 등이 좋은 예이다. 지방자치가 성공을 거둘 수 있느냐 없느냐는 자기 자치기구내에 가지고 있는 자원들을 얼마나 활용하여 세계의 이목을 끌어들여 자기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지방자치단체는 일반행정활동 이외에 직접 기업을 경영하는 공기업활동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지방공기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경영하는 기업으로서 민간자본의 부족, 필요에의 공급, 공익사업의 수행, 종합적 경영 등의 사정으로 인하여 정부가 수행하게 되었으며, 오늘날 그 범위가 점차 확대되어 가는 경향이 있다.지금 우리 나라가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 반세기간 우리가 현대화라는 명제 하에 자발적으로 서구화 특히 미국화를 실천하였던 것처럼 서구화를 중심으로 한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지방 정부가 추진하여야 할 세계화는 이런 것이 아니다. 지금의 지방정부는 지방화를 먼저 추진하여야 하는 것이다. 잘 다져진 기반 아래에서만 진정한 세계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그럼 정치학적 시각에서 세계화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세계화의 논의는 하나의 세계 라는 관념을 기저로 하여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국제 정치,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 문화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는 탈냉전으로 인하여 국제정치에서의 불확실성이 증대하였지만, 반세기 동안 정치, 경제, 국가, 이념을 축으로 하여 양분되어 있던 세계가 하나로 되었다는 점은 명백하다. 자본과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으로 인하여 오늘날의 세계경제는 상호의존적이 되었다. 이러한
    사회과학| 2001.12.11| 4페이지| 1,000원| 조회(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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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태에관한 짧은 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낙태는 살인입니다들어가며사당중앙교회중고등부 주제특강세계 각처에 유포되어 있는 낙태악은 금세기의 '가공할 학살'(real massacre), '최대 폭력' '죽음의 문화'(culture of death) 등으로 표현되고 있다. 그것은 낙태가 공동체에 미치고 있는 비인간화를 단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이며, 개인과 공동체의 본연의 의미 상실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윤리 규범마저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하고 자연은 물론이고 인간과 그 생명까지도 이용의 대상으로 만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오랫동안 대부분의 인류 공동체는 이 낙태 문제에 침묵하였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의도는 단순히 수련회 연례 행사이기 때문은 아니다. 우리가 낙태의 의미를 바로 깨닫고 그 불합리한 현실을 바로 직시 하였으면 하는 의미이다.더 이상의 비밀과 은폐는 이성의 소멸을 가져 올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아직 빛도 보지 못한 고귀한 생명하나가 쓰레기통으로 던져질 지 모른다. 산업화와 물질주의로 빚어진 가치 전도에 의한 인명 경시 풍조가 더 이상 주도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이제 이기성을 타기하고 창조주 하나님의 고귀한 섭리와 불가침을 바로 깨닫고 어긋난 현실을 냉혹시 규탄해야 한다. 만약 아벨의 피처럼 무죄한 태아들의 피가 하느님과 인류 공동체에 정의와 사랑의 회복을 호소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본론1. 낙태란낙태란 태아가 모체 밖에서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기 전에 인위적으로 임신을 중절시키는 것을 말한다. 오늘날 합법적으로 행하여지는 경우의 인공 임신 중절낙태는 살인입니다들어가며사당중앙교회중고등부 주제특강세계 각처에 유포되어 있는 낙태악은 금세기의 '가공할 학살'(real massacre), '최대 폭력' '죽음의 문화'(culture of death) 등으로 표현되고 있다. 그것은 낙태가 공동체에 미치고 있는 비인간화를 단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이며, 개인과 공동체의 본연의 의미 상실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윤리 규범마저 자기 순간에 이루어진다는 것은 유전학이 증명해 주고 있다.... 설사 초기 태아가 인간인지 아닌지에 관한 의문이 아직 남아 있다 해도 감히 살인을 무릅쓰는 위험은 윤리적 관점에서 볼 때도 객관적으로 중한 죄이다』루터와 칼빈도 분명히 낙태를 싫어하고 반대하면서 영혼 전이설 ( Traducianism ) 을 따랐다. 그러나 개신교는 여러 갈래로 그 맥락이 나뉘어 졌다.우리는 여기서 바르트 ( Karl Barth ), 힐리게 ( Helmut Thieliche ), 플레쳐 ( Joseph Fletcher ) 등 세사람의 입장을 선택하여 보기로 하겠다.바르트는 낙태를 " 생명의 보호 " ( The protection of life ) 라는 제목 아래서 다루고 있다. 바르트에게 있어서 낙태는 사람의 생명을 죽이는 것 ( The killing of human life ) 이다. 바르트는 출생되지 않은 어린아이라도 처음부터 하나의 어린아이 ( A Child )라고 본다. 그 어린아이는 아직도 발달하고 있으며 완전히 독립된 삶을 살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어린아이는 자기의 뇌를 따로 가지고, 자기의 신경 체계를 따로 가기고, 자기의 혈액을 따로 가진다. 즉 바르트에게 있어서 생명은 하나님께로 받은 것이며 따라서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생명을 끊을 수 없다. 오히려 이 생명은 보호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바르트는 낙태를 최후적 수단으로 남겨 두고 있다. 여기서 결단은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그 앞에 서서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책인 가운데서 일어나야 한다.힐리게는 창조의 질서 ( The order of creation ) 에서 낙태에 관하여 설명하면서 잠정적 생명 ( Potential life ) 과 실제적 생명 ( Actual life ) 으로 구분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러므로 그는 로마 천주교에서 말하는 형태가 이루어진 태아의 형태가 이루어지지 않은 태아를 구별하기 위한 논쟁을 원치 않으며 영혼주입의 이론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태아는 자체의 자율적 생명을 가지고벌 수 있다. 낙태 수술 한건당 수술비는 30~50만원 선이다. 즉 하루에 10건만 해도 300~500만원 정도는 벌 수 있는 수익성이 높은 사업이기 때문이다. 이런 재정적 이점 때문에 의사들은 비윤리적인 것임을 알지만 공공연하게 자행을 하고 꺼림낌 없이 생명을 제하여 버리는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의사들이 더 많다. 하지만 그런 의사들도 상당 수임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다.6. 태아들의 발달 과정1940년대만 해도 태아의 상태를 의학적으로 규명하는 태생학, 또는 발생학, 태아학이 없었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발전은(특히 1970년대 이후) 과학적으로도 태아가 유일하고 독특한 별개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었다. 23개의 염색체를 가진 정자와 23개의 염색체를 가진 난자의 만남으로 46개의 인간 염색체를 가진 뚜렷한 인간으로서의 수정아(수정아)가 창조된다. 이 수정아는 수정된 지 5~10일 후 나팔관을 타고 자궁으로 내려가 거기에 착상한다. 그는 모체로부터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을 뿐이지 그의 성장이나 세포의 재생산을 완전히 독립적으로 이루어진다. 수정아는 모체의 자궁과 연결시키는 태반의 시초를 자기 세포로 부터 발생시키고 착상 후 3일 내에 모체에 호르몬을 보내 "내가 당신과 연결되었다"는 메시지를 보내어 월경을 중지시킨다.18일이 되면 어머니와는 다른 혈액형(또는 같은 혈액형)의 피를 심장이 펌프질하여 피를 순환시킨다. 4일이 되면 이미 뇌파가 측정된다. 6주가 되면 고통도 느끼고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6주 반이 되면 젖니의 뿌리가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8주가 되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신체 구조가 형성되고 뚜렷한 지문도 발견된다. 이때는 외부의 자극에 대해 민감히 반응한다. 또한 위액을 생산하기 시작한다. 초음파 녹음을 통해 심장 고동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엄지 손가락을 빠는 것도 볼 수 있다. 11주에서 12주가 되면 태아 특유의 호흡을 시작한다. 도 11주에는 침을 삼키기도 하고, 손톱도 생긴다. 12주가 되면 모이고 해부학적인 교육을 받은 것이 고작이고, 부모님으로부터 교육을 받은 학생은 3%에 불과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교육 부재다. 올바른 성 윤리 교육의 부재다. 전인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 정책으로 변화해야 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것이다. 교회 안에서 부터라도 성 윤리교육이 확산되어야 한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각급 학교 교과 과정 중에 인간생명에 관한 내용의 강좌를 정규 또는 비정규적으로 다루도록 하는것이 고려 되어야 하고, 중.고등학교의 경우 그리스도인 성 윤리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도 절대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교회의 주일학교(초.중.고)의 교육계획에 성 윤리 교육이 포함되어야 함은 너무나 절실한 일이다. 교육은 백년대계가 아니겠는가?마치며우리가 낙태에 대한 어떠한 윤리적인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어떻게 낙태 논쟁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가일 것이다. 생명론자들은 살인, 이기심, 편리함이라는 어휘들을 너무 쉽게 사용하며 또한 선택론자들을 무조건 악독한 유아살해, 노인과 불구아의 살인, 대량 살상의 주역으로 몰아침으로써 우리들의 국가이익과 도덕적 반성에 역행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형태로든지 선택론적인 입장을 취하는 자들도 종교적인 고집을 조장하고 상대방을 무조건 여성과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한다고 매도하고, 자신의 입장만이 도덕과 자유와 정의를 인정한다고 주장함으로써 커다란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느 한쪽만을 미칠 정도로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말은 그들은 상대방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이들은 또 다른 입장을 갈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입장은 쉽게 찾을 수 잇는 것이 아니다. 특히 그 입장이 어느 정도의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정도의 입장이라면 도덕적, 정치적 문제로서의 낙태의 여러 측면은 타협이나 중간적인 입장을 쉽게 용납하지 않는다. 임산부는 낙태를 시키든지 시키지 않는 두가지 길이 있을 뿐이다. 제 3의 길은 없다. n ) 와 생명의 시작 ( The beginning of life ) 에 관한 것이었다. 여기서 하나의 전통이 생겼는데 형태가 이루어진 태아를 낙태시키는 것은 살인으로 인정하였고 형태가 이루어지지 않은 태아는 보편적으로 정죄를 받았지만 살인으로까지는 인정되지 않았다. 그것은 형태를 이루는 것 독자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생명이 시작하는 시기와 동일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은 아우구스티느스에게서도 볼 수 있다. 이 기간에 이루어진 이러한 전통은 인간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사람들에 의해서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낙태를 허용하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하고 태아를 어머니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며 믿음보다 이성을 중요시하여 태아에게는 영혼이 없다고 보는 철학자의 입장에 서기 때문이었다. 신앙은 태아도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명이요, 인간으로 보게 한다.그리치안으로부터 13세기까지 인공유산을 살인으로 구분하는 것에 관하여 상이한 논쟁이 있었는데 의도적인, 또는 정신적인 살인에 대해 일관된 대답을 주지 못했다. 확실한 것은 형태를 가진 태아를 유산하는 것은 살인으로 여겼다. 후기에 나타난 생각들은 종교적 죄 ( Sin ) 으로서의 유산과 형법적 죄 ( Crime ) 으로서의 유산을 구분하고 후자에 대해서만 일관되지 못했으며 살인으로 여겼다. 토마스 아퀴나스로 부터 시작하여 로마 카톨릭 교회는 직접적이고 의도적인 인공유산을 결코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임신 초기 단계에서는 인간적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였다고 한다. 17세기에 이르러 " 태아의 생명의 불가침성 " 이라는 교리가 확고하게 되었고 교황바오로 11세는 1930년에 모든 성직자에게 보내는 회칙 " 기독교와 결혼 "에서 태아의 생명을 어머니의 생명과 같은 " 신성한 것 " 이라고 주장하고 직접적인 살해 행위를 할 수 없음을 시사하였다. 1974년 11월에 교황청 신앙교리성은 낙태에 반대하는 선언문 책자를 발간하여 전 세계에 알린 일도 있다. 여기.
    사회과학| 2001.12.05| 16페이지| 2,000원| 조회(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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