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기1. 멀티 트랙 녹음기a. 아날로그 녹음기2인치 테입을 사용하는 24트랙 멀티 트랙 녹음기가 거의 표준적으로 사용된다. 테이프의 스피드에 따라 음질이 좌우되는데, 가장 고속인 20IPS가 가장 음질이 좋으며 15IPS, 7.5IPS의 고정된 빠르기와 세부적인 피치의 조정이 가능하다. 아날로그 녹음기는 입력된 소리 신호에 바이어스라는 150kHz에서 450kHz사이의 주파수를 더하여 그 더해진 신호를 헤드를 통해 테이프에 기록하게 된다.b.디지털 녹음연속되는 양의 신호로 표현된는 아날로그와 달리 0과 1로 꺼짐과 켜짐으로 그 신호를 표현한다. PCM이라는 방식으로 아날로그의 입력을 디지털로 변환한다. 샘플링 레이트가 높을수록 샘플된 신호가 원래의 소리 신호에 가깝다. 시간은 1초가 기준이다. 아날로그 신호의 20kHz 이상의 소리는 터이터의 양을 줄이기위해서 로우 패스 필터에 의해 제거된다. 입력된 아날로그 소리 신호는 라인 앰프를 거쳐 일정한 레벨로 조정된 후, 안티 알리아스 필터에서 20kHz 이상의 소리가 제거된 후 샘플링을 하게 되고, 그 샘플을 A/D변환부에서 디지털의 데이터로 변환시킨다. 멀티 플렉서에서 조합되어 하나로 된 오른쪽/왼쪽 데이터는 에러 교정을 거쳐서 저장 장치에 녹음된다.2. ADAT와 DA-88 비교*둘 다 16대를 최대로 연결할 수 있다. 트랙이 더 필요하면 심티를 이용하여 기기만 연결하면 가능하다.*둘 다 펀치 인/아웃, 불평형과 평형의 입출력 단자를 가지며 두 개의 로케이터 포인트와 피치 조정, 루핑 포인트, 16비트의 샘플링, 몇 개의 크로스 페이드 타임을 선택하여 사용*120분 테이프를 사용할 때 ADAT는 40분, DA-88은 108분의 녹음이 가능하다. 라이브의 녹음에서는 DA-88이 유리하다.*다른 녹음기와 비교해볼 때 둘다 훨씬 좋다.3. HDR컴퓨터를 이용하여 녹음하는 것으로 컴퓨터와 하드웨어, 디스크 저장 방식의 발달로 테이프를 사용하는 녹음 시스템보다는 손쉽게 우리에게 다가왔다. HDR의 가장 큰 장점은 하드 디스크의 Random Access 방식에 있다. 순서대로만 사용될 수 밖에 없는 테이프를 기반으로 한 녹음방식과 다르게 마음대로 순서를 저애고 자르고 붙이고 같은 부분의 반복을 별도의 디스크 용량을 쓰지 않고 가능하게 하고 테이터화된 음악을 컴퓨터 특유의 처리 기술의 통해 변형할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하드디스크의 가격이 테이프보다 비싸고 자기 디스크이기 때문에 손상 가능성이 있다. 또 백업에 관한 문제점을 가진다.4. 녹음의 진행*녹음준비 - 곡에 관한 구성, 편성, 기본 녹음, 오버더빙의 계획*녹음세팅 - 악기와 마이크, 주변기기, 트랙 어사인등 녹음을 위한 세팅*기본녹음 - 곡의 리듬이 되는 드럼, 베이스, 키보드 일렉트릭기타를 녹음*오버더빙 -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를 녹음*보컬녹음 - 보컬과 코러스를 녹음*오버더빙2 - 솔로 악기, 퍼커션, 신디사이저, 에펙트등을 녹음*오버더빙3 - 관안기와 현악기 녹음*믹싱 - 음악을 반복하여 들으면서 적당한 레벨과 음색을 조정하여 완성5. 공연장의 녹음공연장에서의 녹음은 녹음실에서 녹음된 것과는 다르게 공연장의 분위기, 청중의 환호, 웃음, 연주등이 더 담겨져있다. 이런것들을 잘 수용하여 녹음하여야한다.a. 모니터공연장 내에서 녹음을 할 때에는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히다. 스피커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공연의 음향과 녹음되는 상태의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헤드폰은 주파수의 특성이 평평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귓속에 삽입하는 이어폰보다는 귀 전체를 덮는 헤드폰이 소리의 왜곡이 적고 다른 소리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공연음향과 녹음을 병행할 때에 어느 쪽이 더 중요한가를 분명히 결정하고 작업에 임하지 않으면 두 가지 다 망치는 경우가 많다.b. 스테레오 마이킹X-Y, M-S, 스테레오 소닉 등 여러 가지의 방법 가운데 공연장의 상태와 공연의 내용에 따라 결정하여 사용한다. 이 방법의 녹음은 앨범의 음질을 기대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