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술이 있으며 각 나라마다 사랑받는 종류도 각양각색이다.독일에는 맥주, 러시아에는 보드카, 멕시코에는 데킬라,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소주라는그 나라를 대표하는 술들이 있는 것이다.술을 마시면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점잖기로 소문난 사람이 수다쟁이로 돌변하는가 하면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는 사람도 있다. 술취한 사람들의 돌발적인 행동 유형은 그야말로 천태 만상 이다. 술의 이러한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그 해답은 바로 '마취능력'이다. 특히 대뇌를 마취 시키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진다.이러 인해 술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지만 술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면 생활의여유와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소금과 같은 존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다.많은 종류의 술, 그 중에서도 세계 여러나라에서 사랑받으며 독특하면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칵테일에 대해서 얘기해보려 한다.-- 본론--칵테일은 왜 예술이라고 하는가?칵테일과 술 문화를 수강하는 학생으로 한번은 생각해 보았을 아니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문제가 아닌가 싶다.우선 이런 생각에 앞선 칵테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기본적인 상식이 있어야함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다.칵테일의 정의에 대해 알아보면칵테일이란 여러 가지의 양주, 과즙과 향미 등을 혼합하여 얻은 음료 즉, 재료를 서로 섞어 만드는 음료라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넓은 의미의 칵테일은 혼합음료의 모두를 가르켜 믹스 드링크(Mixed drinks)라 말하고, 좁은 의미의 칵테일은 혼합의 과정에서 세이커(Sharker)나 믹싱 글라스(Mixing glass)를 사용하여 칵테일 글라스에 넣어 마시는 것을 말하고 있다.출처 : 사이버 강의 - 칵테일과 술문화의 강의 내용 중백과사전의 내용을 살펴보면여러 종류의 양주를 기주로 하여 고미제(苦味劑) 설탕 향료를 혼합하여 만든 혼합주이며복잡 미묘한 맛을 지닌 보건음료이다. 세계 각국의 술을 그대로 마시지 않고 마시는 사람의 기호와 취향에 맞추어 독특한 맛과 빛깔을 내도록 하는, 술의 예술품이라 할 수 있다.라고 정의되어 있다. 이는 칵테일이 소주나 맥주 그리고 양주처럼 그 맛이 고정화 정형화되어있지 않고 만드는 사람의 취향이나 방법에 따라 수만 수천가지의 맛이 탄생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칵테일의 유래는칵테일이라는 명칭의 유래는 여러 설이 있으나, 1795년경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뉴올리언스에 이주해온 A.A.페이쇼라는 약사가 달걀 노른자를 넣은 음료를 조합해서 프랑스어로 코크티에(coquetier)라고 부른 데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이와 같이 칵테일은 미국에서 처음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나 혼성음료를 만드는 습관은 반드시 미국에서 시작된 것은 아니고 인도나 페르시아에서는 예로부터 펀치(punch)라는 혼성음료를 만들고 있었다. 그것이 에스파냐 사람에 의해 서인도나 유럽에 전해졌다는 기록이 있다. 또 1737년에 죽은 영국의 육군대령 F.니거스가 양주를 배합하여 진기한 혼성음료를 발명하고 니거스란 자기의 이름을 붙였다는 설도 있다.그러나 칵테일의 유행은 역시 미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그 후 미국에 금주령이 내렸을 때 바텐더들의 대다수가 실직하여 유럽에 건너가 여러 종류의 칵테일을 만듦으로써 유럽에도 유행하게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전에는 일부 특수층에서만 애음되다가 이 전쟁을 치르는 동안 주둔지 군인들이 칵테일을 요구하게 되면서 일반화되었다.칵테일이 한국에 들어온 것은 그 연대가 확실하지 않으나 한말 미국대사관이 개설된 이후라고 생각되며, 대중화된 것은 8 15광복 후로 보인다.출처 : 두산 세계대백과 사전이제 본격적인 본론으로 들어가서 왜 칵테일은 예술인가? 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왜 칵테일은 예술인가?서론에서 정의되었듯이 칵테일은 술의 예술품이라 하였다.그럼 칵테일은 다른 종류의 알콜과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알아봐야 할 것 같다.칵테일은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그리고 생활의 분위기를 바꾸고 삶의 여유를 느끼게 해준다.지금까지 이름붙여진 여러종류의 칵테일에는 적당한 재료의 양과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종류의 칵테일에 정형화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만드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방법과 재료가 달라질 수 있으며 그 맛도 천차만별인 것이다.즉 칵테일은 만드는 사람의 취향과 기분에 따라 달콤한 맛, 새콤한 맛, 쓴맛, 매운맛, 신맛 등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소스를 섞어서 만들기 때문에 다양한 색의 조화를 이끌어내 눈을 즐겁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쉐이커가 흔들리는 모양, 글래스에 부어 비치는 빛에 의해 반짝이는 얼음 조각 등 자신이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천차만별의 분위기가 연출된다. 그리고 여러 가지를 섞으므로 여러 가지 향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칵테일의 큰 매력 중 하나일 것이다.즉 칵테일은 자신만이 가지는 독특한 분위기가 있다. 이런 다양한 분위기의 칵테일은 어색한 상황에서 대화를 이끌어 주는 분위기 메이커나 아프고 슬픈 마음을 달래주는 좋은 약이 될 수 있다.또 칵테일은 건강의 보호에 어느 정도 기여를 한다. 약간의 지속적인 알콜 섭취는 건강에 좋다는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어 있다.하지만 다른 술 종류와는 틀리게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알콜도수를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 위와 간의 부담을 적게 하고 부재료를 통하여 알콜섭취로 인해 파괴되는 영양을 보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칵테일은 술로서가 아니라 리큐르, 계란, 설탕 등을 사용하여 높은 칼로리를 가지게 하여 피로회복 및 감기들 약용으로서의 효과를 높여 주기도 하고, 술을 즐겁게 천천히 마시므로 과음을 방지할 수도 있다.-- 결론--이제 왜 칵테일은 예술인가에 대해 결론을 내리려하다.지금까지의 내용으로 칵테일이 왜 예술이며 세계 여러나라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람을 받고있는지에 대해 정답을 주려는 것은 아니다.다만 본 내용에 따른 결론을 내리려 할 뿐이다.
순천향대학교 전기·전자 공학부(정보통신공학과) 9553039 이 해덕설화는 일반적으로 신화, 전설, 민담으로 삼분된다. 신화는 신격을 중심으로 한 설화이므로 절대적인 신성성이 요구된다. 이러한 신화가 신의 영역을 떠나 차츰 인간의 영역으로 접근하면 신성을 거세당하고그 자리가 인간성으로 대체된다. 신격 중심의 신화가 차츰 인간과 인간 행위를 주제로 한 얘기로 전락된다. 절대적인 세계가 상대적인 세계로 전환된다. 그러므로 표현의 방법도 인간적이며 왜소함을 금치 못한다. 신화는 신성성을 가지는 동시에 진실성을 가진다. 그러나 진실은 신성성을 잃는 대신 진실성만을 물려 받는다. 즉 전설이란 진실되다고 믿고 실제고 있었다고 주장하는 이야기다. 진실은 곧 사실임을 확인한다. 전설은 역사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그러므로 전설은 반드시 객관적 증거물을 지니고 나타난다. 만약 전설이 민담으로 발전하는 오직 흥미성이 작용할 뿐이다. 그리고 또한 구체적으로 제한된 시간과 장소를 갖는다. 이 시간과 장소는 전설이 가지는 사실성을 뒷받침해 주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민담은 일정한 화형을 필요로 하는 반면에 뚜렷한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필요없으며 특정한 증거물도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한편 주인공과 그 행위면에서 보더라도, 전설은 인간과 인간관계, 인간과 사물관계를 통하여 예기치 않던 일들을 통하여 일어나는 비극적 상황을 다루고 있는데 그 특징이 있다.이상에서 전설의 특징을 신화, 민담과 비교하여 추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① 화자나 청자가 이야기의 사실성을 믿는다.② 역사성과 깊은 관련성을 믿는다.③ 반드시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증거물이나 기념물을 갖는다.④ 민담처럼 이야기의 일정 형식이 없고, 자유롭다.⑤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의 관계를 설명하는 연기담이 많다.⑥ 인간의 좌절된 의지나 비극적 상황을 말해 주는 결과가 많다.민담이 일정한 형식을 가지는데 비하여 전설은 일정한 형식을 갖지 않는 것이 특색이다. 들판에서 일하는 농부에게도 간단히 설명을 물을 수가 있다. 담배라도 한 대 권하면 이야기가 좀더 자세해진다.여름밤 멍석마당이나 겨울밤 초당이나 사랑에서 촌로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면, 전설은 형식없이 역사적 사실에다 화자의 지식까지 곁들여 한없이 길게 늘어난다. 이처럼 전설은 신축이 자유로워 이야기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에 따라서 또는 그 분위기에 따라서 다양한 형식으로 나타나며, 나이 어린 사람에게는 화자가 역사, 교육 및 향토 교육까지 곁들여 시키려 들 것이다. 민담은 흥미가 주가 되므로 ' 옛날 옛적에'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로 비롯하면서 일단 환상의 세계로 몰입시켜 놓고 동체가 될 몇 개의 모티프를 거쳐, ' ∼ 했더란다' '∼ 했대' 라는 결말에 이르기까지 시간적 순서로 끌고가 전형적 결말을 짓는다. 그러므로 모티프 하나만 빠져도 듣는 사람이 불평을 늘어 놓는다. 그러나 전설은 다만 듣는 사람에게 사실성을 말해주는 증거물만 제시해 주면 화형은 얼마든지 자유로운 신축을 보일 수 있으며, 다만 거기에 사실 전달을 위한 모티프나 역사적 인물명이나 시대들이 덧붙을 뿐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설이 차츰 흥미와 환상적 요소를 곁들이면서 끊임없이 민담화 하는 사실은 화자의 의도화, 즉 작품화 과정이라고도 설명하겠으나, 역으로 전설이 집착하는 증거물의 한계가 민담화를 방해하기도 한다.전설은 강한 역사 의식을 수반하는데 이것은 전설의 사실성 또는 진실성을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때에따라서는 전설이 역사를 보완하고 역사의 어느 부분을 직접 담당하기도 한다. 사실이 후세에 전수될것을 뜻두고 기술된 것이 역사라면 사실에 상상적인 부분이 덧붙여서 전해온 것이 전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전설은 준역사적 성격을 지닌다.신화에 나타나는 주인공은 어떠한 예기치 않던 사태에 부딪혀도 이를 능히 극복하는 초인간적 힘을 지니고 있다. 또한 민담의 주인공은 일상적 인물이 등장하여 계속되는 시련 속에서 좌절과 패배를 모르는 운명 개척적인 낙관론을 펴 나간다. 그러나 전설은 그 주인공이 예기치 않던 사태에 부딪칠 때 곧 좌절해 버리거나 왜소해지는 것이 특색이다. 예기치 않던 사태가 나타나 주인공에게 불행을 가져오게 되며 그 결과가 증거물을 통해 남게 된다. 이 점이 신화와 민담과는 다르다.다음은 전설의 전통적인 분류방법을 알아보자.이 방법은 주로 전설의 내용에 따라 인물전설, 역사전설, 지방풍물전설로 분류한다.인물전설은 역사인물을 중심으로 그들의 사적과 운명을 서술한 전설이다. 인물전설에서 대다수의 주인공은 역사인물이다. 그들은 같지 않은 역사시대에 이러저러한 공헌을 하였거나 역사상에서 진보적 역할을 한 인물이다.역사전설은 주로 역사사건을 서술하는 전설로서 서민대중의 역사에 애한 인식을 반영하게 된다. 서민들은 어떤 역사사건을 중심으로 사회의 각계층, 각 방면 인물들의 동태를 반영하게 되는데 역사의 진면모와 그 역사시대의 인심의 동향을 표현하였던 것이다.역사적 사실과 관련되는 역사인물, 농민봉기군 영수의 전설은 서로 교차적으로 나타남으로써 떨어져 존재하기 어렵다. 역사전설은 사건을 위주로 어떤 인물의 사적이나 운명에 대해서는 많은 경우 차요시된다.지방풍물전설은 지방의 산천, 고적, 풍속습관과 향토 특산물의 유래 혹은 그것들과 관계되는 전설을 가리킨다. 이런 전설들에서 서민들은 자기 향토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으로 그 향토의 자연물과 인공물에 뜻 깊은 설명을 가해준다. 일상생활에서 답습되는 풍속습관에 대하여도 흥미있는 해설을 가하여 그들 자신의 소원을 기탁하는 것이다.지방풍물전설에는 명승지, 고대건축, 지방 특색이 있는 풍물고적, 특산물, 각 지방의 민간 수공예품, 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