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경제이론들1. 변화와 신고전학파 경제학? 신고전학파 경제학의 한계점○ 정태분석에는 유용하지만 경제의 역동성 이해를 위한 외생변수를 설명 못함○ 각 경제의 성장 역사와 주요행위자의 세력과 이익에 미치는 영향 분석 배제○ 경제활동의 지리적 분배, 경제의 공간적 전개 방식 등을 고려하지 못함○ 기술을 외생변수로 간주하여 기술혁신, 기술독점 등의 영향 분석 배제? 새로운 이론은 신고전학파 이론의 본원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시도하고 있지만 전통경제학의 기본 이론이나 가정을 뒤집지는 못함2. 새로운 이론의 세계관? 제도, 규모의 경제, 그리고 불완전 경쟁○ 신성장이론, 신경제지리, 신무역이론 등은 불완전경쟁이나 과점적경쟁에 기초○ 규모에 대한 수익 체증(개별기업의 시장지배 역량 인정) 가정? 기술혁신은 공업화된 경제간의 국제경쟁력 결정의 일차요인으로 인정? 역사나 경로의존성을 설명변수로 사용함3. 새 이론들? 내생적 성장이론(theory of endogenous growth, Romer, Lucas)○ 기술진보와 지식발전을 내생적 요소로 통합(개별기업이 취한 정책결정의 결과)○ 수익체증의 가능성 때문에 장기적 경제성장도 가능신성장이론의 주요내용1.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지식 창출과 연구?개발 활동 등의 투자가 경제성장의 중요한 결정요인이다.2. 연구?개발 활동일부는 파급되어 다른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재가 되기 때문에 경제 전체에 걸쳐 경제성장과 생산성 성장이 촉진된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기술의 대부분의 편익은 투자기업에 의해 획득되어 자신의 경쟁자에 비해 경쟁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이것은 과점시장을 초래할 수 있다.4. 기업은 연구?개발에 과소투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정부는 이러한 시장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5. 한 국가의 인적 자보과 기술이 장기적 성장률과 경제발전의 성공을 결정한다.○ 내생적성장이론의 의의- 실행학습(learning by doing)이 비용체감과 규모의 경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지식과 인적자본에 적용하였고, 국가경제간의 성장률 차이를 설명함.- 국가 경제구조, 제도, 공공정책이 기술발전과 경제성장의 주요한 결정요인이라 주장함. 공공정책이 경제성장률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음을 의미- 어떤 국가가 인적자본의 초기우위를 가지면 일정한 조건하에서 소득수준의 항구적 차이를 초래할 것이라 설명? 신경제지리(new economic geography)신경제지리 주요 내용1. 경제활동의 초기 입지와 집중은 단순한 우연, 역사적 사건에 지나지 않지만, 어떤 산업이나 경제가 일단 확고하게 자리잡으면 누적적 요인과 피드백 장치 때문에 그 지역에서 경제활동의 지속적 집중이 상당기간 초래2. 수익불변, 완전경쟁의 가정이 아닌 불완전경쟁을 가정, 주변부에서 중심부로의 요소 이동과 수송비 감소를 가정.3. 중심부/주변부 구조는 규모의 경제와 수송비 상호작용에 의해 일차적 결정, 임금 및 지대 상승 등 저비용 주변부로 이전하도록 자극하는 추가요인도 작동○ 지역집중과 파급모형의 세계경제의 본질과 역동성 측면에서 중요- 무역, 경제적 장벽이 낮아지고 경제통합의 과정 속에서 주도적인 중심부 경제와 종속적인 주변부 경제 간에 경제적 긴장 및 정치적 갈등의 요인? 전략적 무역이론전략적 무역이론 주요 내용1. 한 산업에서의 규모의 경제는 단지 몇 개의 대기업만을 남기는 것을 의미(불완전경쟁)
Homework#4목소리성분의 fouriertransform을 통하여 1KHz성분의추출1. Matlab 프로그램 Sourcen1=linspace(0.5,2.5,15501); %실제 목소리 녹음구간인 0.56초부터 2.5초까지의 구간으로....x=wavread('c:my documentsmyname.wav',[4500,20000]);title('실제 목소리의 시간영역에서의 그래프');figure(1);plot(n1,x);xlabel('시간(t)');ylabel('크기');X=fft(x); %목소리의 fourier transformTs=n1(2)-n1(1); %Sampling의 시간간격n2=linspace(0,pi,10000); %주파수대역:0-pi까지10000등분으로Xp=abs(X(1:10000)); %magnitudetitle('실제 목소리의 주파수 영역에서의 그래프');figure(2);ws=2*pi/Ts; %Ws=2*pi*Fsplot(n2,Xp);xlabel('n2');ylabel('magntude');title('1KHz대역의 주파수 성분의 추출');figure(3);w=2*pi*1000; %X(2*pi*1000)을 구함plot(w,Xp);abs(X(w))실행결과 :ans =0.0854와 다음 페이지의 세개의 그래프주요 사용함수 설명1. linspace : Generate linearly spaced vectors-y = linspace(a,b,n) generates a row vector y of n points linearly spaced between and including a and b2. wavready = wavread('filename') loads a WAVE file specified by the string filename, returning the sampled data in y. The .wav extension is appended if no extension is given. Amplitude values are in the range [-1,+1].녹음 내용 : My name is XXXSampling Frequency : 8KHzSampling magnitude : 8bitFile Size : 23Kbyte특이사항 : 실제 녹음에서 처음 부분에 아무 말도 녹음되지 않은 0.5 초 정도를 사용하지 않기 위하여 0.5초부터 시작하였음. 그렇게 하여 frequency 영역에서 0Hz 대역의 magnitude를 다소 줄였습니다.말과 말 사이에 별 소리가 녹음 되지 않은 부분 때문에 0 Hz 부분의 크기가 예상외로 크게 나왔습니다. 다음에 녹음할 때는 숨도 쉬지 않고 말을 하여 녹음해야 할 것 같음 .ans = 0.0854 가 나왔던 만큼 실제 그래프에서도2 * pi *1000 부분의 주파수 크기가 아주 작게 나온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PAGE PAGE 2
내게 나타나는 부적응적 인간관계의 요소1. 개요인간관계에 있어서 누구나 완벽할 수 없고, 긍정적인 면이 있는 반면, 부적응적인 요소 또한 나타나기 마련이다. 나에게 나타나는 부적응적 인간관계 요소를 교재의 틀에 비추어 판단해 보고자 한다. 각각의 부적응적 유형에 나를 대입하여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고, 그 과정을 통해 내게 일어나는 인간관계에 보다 효과적으로 적응하는 방법은 무엇일지 고민해 보고자 한다.2. 교재에 제시된 부적응적 인간관계 요소에 나를 대입하여 판단한다.(1) 내게 나타나는 회피적 인간관계의 요소는?내게는 인간관계를 경시하는 요소는 없으나, 인간관계를 불안하게 느끼는 인간관계 불안형의 모습은 약간씩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경시형은 인간관계의 가치를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보다 낮은 가치를 부여한다. 하지만, 나는 '사람만이 희망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인간관계에 관해 상당히 많은 시간을 고민하며 보내고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를 경시한다기보다는 오히려 존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다른 사람 앞에 나서야 하거나, 처음 보는 사람과 이야기하게 될 때, 다소 두려움을 느낀다. 내게 인간관계에 불안형의 모습이 나타나는 이유가 성장과정에서 온 것은 아닌 것 같다. 부모님이 엄하지도 않으셨고, 3형제 막내로 태어났기 때문에, 남들보다 훨씬 사랑 받고 자랐다. 재수를 하면서, 여럿이 어울리기보다는 혼자서 지내야 하는 시간이 많았고, 학부제 시대의 대학생인 관계로 다른 사람과의 대인관계를 맺을 기회 자체를 많이 가지지 못했다. 즉 인간관계의 경험이 부족한 것이 인간관계시에 불안을 느끼게 하는 첫 번째 요인인 것 같다. 이것은 많은 사람을 만나는 과정에서 극복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럴 경험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기 어려운 환경이 아쉽다.또 나는 남을 상당히 의식하는 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많이 생각하고, 또 그것이 쉽게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 같다.(2) 내게 나타나는 피상적 인간관계 요소는?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관계를 유희적으로 여기지는 않는다. 외로움이나 고독 같은 감정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어서 인간관계를 갈구하는 입장이다.다만, 학과에서 다른 과 동기들은 모두 군대에 가거나 휴학을 한 상태이고, 나는 학교에 남아 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논의할 상대도 찾기 힘들고, 학과 숙제 하나 보여 달라고 할 상대 찾는 것조차 힘들어졌다. 그래서 몇 달 전부터는 별로 친하지 않은 선배와 아는 척도 하면서, 인간관계를 실리적으로 끌고 가고 있다. 실리적 인간관계를 유지할 때는 분명히 나에게 이득이 되는 면이 많다. 하지만, 이런 현실이 서글퍼지기도 한다. 아마도 인간관계실리형이 현재의 내 모습을 가장 잘 대변하는 부적응적 요소인 것 같기도 하다.(3) 내게 나타나는 미숙형 인간관계의 요소는?왠만한 일은 웃어넘기고, 기분 나쁜 일도 속으로 삭히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반목적인 요소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또 대인관계의 기술이 미숙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이성관계에 있어서는 세심하게 판단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성관계에 있어서는 서로 상대의 입장이 되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미숙한 행동을 하기가 쉬운 것 같다. 단순히 인간관계의 경험 부족에서 오는 미숙으로 여길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세심한 배려로서 하나하나의 변화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4) 내게 나타나는 탐닉적 인간관계의 요소는?나는 집단의 대표로서 한 그룹을 리드해 본 경험이 적기 때문에 지배형의 인간관계가 유지될 때는 몹시 불편함을 느낀다. 반면 정말 믿고 따를 수 있는 단 몇사람에게 많은 것을 의존하려는 성격이 강한 것 같다. 인간관계 의존형의 성격은 막내아들로 자라면서 축적된 영향도 있는 것 같다.나는 인간관계에 많은 중요성을 느끼지만 그것이 탐닉형으로까지 이어지는 상태는 아닌 것 같다. 전반적으로 피상적 인간관계가 팽배해져 가는 대학사회에서는 인간관계의 기본적인 깊이가 얕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과거 재수하던 시절에는 정말 심각한 집착을 했던 적이 있었다. 이성에 대한 경험도 없었고, 외부로 오는 스트레스에 대한 분출구도 없었기 때문에 단순한 이성친구가 내 인생을 모든 것인 것처럼 구속하려 했던 경험이 있었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 생각해 보면, 웃음이 나오지만, 당시에는 청심원 같은 안정제를 먹어야 잘 수 있었던 때도 있었고, 정말 심각했었던 것 같다. 재수생이라는 불안한 신분과 정신적 미숙이 나의 그런 행동을 만들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