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래신라 문무왕 11년(671)에 낙산사를 창건한 의상대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의상대사의 좌선처였던 이곳에 1925년 정자를 짓고 의상대라 명명한 것이다.의상대사가 처음 낙산사를 창건할 당시 자주 이곳에 와서 입정하였으므로 이곳은 옛부터 의상대라 불리었다고 한다.21936년 폭풍으로 도괴되어 1937년 재건하였으며 1975년 7월과 1995년에 중건한 이 육각정은 낙산사에서 홍련암의 관음굴로 가는 길 해안 언덕 위에 있어 좋은 전망대가 되고 있다.특히 아침 일찍 의상대에서 바라다 보는 일출의 모습은 동해안 어디를 내놔도 손색이 없는 장관이다3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른다는 낙산에 위치하고 있는 사찰로, 통일신라 문무왕 11년(671) 의상대사가 지었다고 한다.당나라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의상은 기도를 하다가 관세음보살을 만나 보살이 가르쳐 준 곳에 법당을 지은 후 낙산사라 하였다.4낙산사 옆쪽에 있는 이 불전은 신라 문무왕 12년(672) 의상대사가 세웠고 광해군 12년(1619)에 고쳐 세운 기록이 남아 있으나 지금 있는 건물은 고종 6년(1869)에 고쳐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의상대사가 붉은 연꽃 위에 나타난 관음을 직접 보고, 대나무가 솟은 자리에 홍연암을 지었다는 설화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5이 석탑은 창건 당시 3층이던 것을 세조 13년(1467)에 이르러 현재의 7층으로 조성한 탑이다. 이때 수정으로 만든 염주(念珠)와 여의주를 탑 속에 봉안하였다한다. 조선이 유교를 통치 이념으로 삼음으로써 천여년간 국교로 자리잡고 있었던 불교는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다.6그와 함께 불교와 관련된 조형 미술의 분야도 위축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나마 조선 전기에는 불교미술 분야에서 조성 양식이나 수법이 고려적인 작품이 다소 조성되었다.7낙산사(洛山寺)는 관음보살이 살고 있다는 인도 보타낙가산(普陀洛 迦山)의 이름에서 따온 것인데, 창건 이전에 바닷가 동굴에 관음보 살이 머물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의상(義湘)대사가 관음보살 을 친견하고자 이곳까지 찾아왔다염주를 받은 후 이를 안 치한 곳이 낙산사(洛山寺)이다.9개념우리나라 3대 관음도량 중 하나인 낙산사는 해변에 자리잡은 특이한 구조를 갖춘 절이다.10고려시대의 여운이 남아 있는 석탑 중 하나이다.11특징1936년 폭풍으로 도괴되어 1937년 재건하였으며 1975년 7월과 1995년에 중건한 이 육각정은 낙산사에서 홍련암의 관음굴로 가는 길 해안 언덕 위에 있어 좋은 전망대가 되고 있다.특히 아침 일찍 의상대에서 바라다 보는 일출의 모습은 동해안 어디를 내놔도 손색이 없는 장관이다12관세음보살을 보신 원통보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자지붕집이다.13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놓인 다포양식의 건물이다.14절 옆에는 의상이 붉은 연꽃 위에 나타난 관음을 만나 불당을 지었다고 전해지는 자리에 홍련암이 있고, 의상이 앉아서 참선했다는 자리에 세운 의상대가 있다. 낙산사는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의 사찰이다.15건물이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어 문을 옆면에 달아 앞면으로 사용하고 있다.16법당 안에는 조그만 관음보살좌상을 모시고 있고 ‘보타굴’이라는 현판이 붙어 있다. 마루바닥 밑으로 바다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17법당을 향하고 있는 담장 안쪽에는 밑부분에 2층의 길게 다듬은 돌기단을 깔고, 그 위에 다시 한층의 긴 받침돌을 놓았다. 담장 위에는 기와로 지붕을 이어 담벽을 보호하도록 하였다.18돌기와를 흙으로 높고 정연한 담장을 쌓고 넓은 벽면을 아름답게 장식한 이 담장은, 법당을 둘러싸 신성한 지역을 구분하면서 공간 조형물로서의 효과도 함께 나타내고 있다.19탑의 받침이 되는 기단부(基壇部)는 정사각형의 바닥돌 위로 밑돌을 놓았는데 윗면에 24잎의 연꽃무늬를 새겼다.20탑신부(塔身部)는 지붕돌과 몸돌을 1층으로 하여 7층을 이루고 있다.21각 층의 몸돌 아래로는 몸돌보다 넓고 두꺼운 괴임이 1단씩 있어 특징적이다.지붕돌은 경사면이 평탄하며 네 귀퉁이의 들림이 잘 어우러져 장식들이 원형대로 보존되고 있어 또 다른 특징이 되고 있다.23고려시대의 양식을 이어 받고 있으나 전체의 조형이 더욱 간략화 되었다.24홍례문 위에는 1963년 세운 누각이 있는데, 앞면 3칸·옆면 1칸의 문루이다. 이 문루는 주변 지형을 적절히 이용하여 홍예석 주위에 자연석을 쌓고 세워 특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25낙산사 주변에 다양한 문화재 산재해 있다.(의상대, 홍련암, 해수관음상, 보타전, 홍례문 등)26아침일찍 의상대를 방문 일출을 감상하는 것이 특징이다.27낙산사 법당인 원통보전의 둘레를 사각으로 에워싸고 있는 담장은 조선 세조(재위 1455∼1468)가 낙산사를 고쳐 지을 때, 처음 이 담장을 지었는데 대부분 터만 남아 있어 최근에 연결·보수하였다. 안쪽의 담벽을 기와로 쌓고, 바깥쪽은 막돌로 쌓은 이 담벽은 높이 3.7m·길이 220m이다.28낙산사는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의 사찰이다.29면적관세음보살을 보신 원통보전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30위치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31관광객의 수29관련자료보물 497호 동종- 조선 예종 1년(1469)에 그의 아버지인 세조를 위해 낙산사에 보시(布施)한 높이 158㎝, 입지름 98㎝의 종이다. 종 꼭대기에는 사실적이고 기품 있어 보이는 용 2마리가 서로 등지고 있어 종의 고리역할을 하고 있다. 어깨 부분에는 연꽃잎으로 띠를 둘렀다.몸통에는 가운데 굵은 3줄을 그어 상·하로 나누고, 위로 보살상 4구를 새겼다. 보살상 사이사이에는 가로로 범자를 4자씩 새기고, 보살상 머리 위로는 16자씩을 새겨 넣었다. 몸통 아래로는 만든 시기와 만들 때 참여한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다. 종의 밑 부분에는 너비 9.5㎝의 가로줄이 있어, 그 안에 당시에 유행하던 물결무늬를 새겨 넣었다. 큰 종으로는 조각수법이 뚜렷하고 모양이 아름다우며 보존상태가 좋아, 한국 종을 대표하는 걸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30해수관음상도- 이 부도는 해수관음보살상 앞의 관음전 오솔길을 따라 홍련암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중간지점에석으로 지대석을 짜고, 하대는 8각으로 측면에 안상을 마련하고 그 속에 태극문을 조각하였으며 그 상부에는 16판의 복련을 조각하였다. 중대석은 선조문을 조각하였고 상대석에는 앙련으로 받치고 그 위의 측면에는 안상이 있으며, 안상내에는 범자를 음각하였고, 탑신은 구형이다. 옥개석은 8각인데 상륜부는 앙련과 복발·보륜·보주를 한돌로 조각하였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탑자리는 닭이 알을 품은 형국이라 하며 숙종 9년(1683)에 홍련암에서 도금불사를 거행할 때 서리가 가득 차더니 공중에서 영롱한 구슬이 떨어졌는데 유리와 같이 광채를 내었다고 한다. 석겸 등이 이에 대원을 발하여 이 탑을 쌓고 간직했다고 한다.314대 관음성지(觀音聖地)는 ①낙산사(洛山寺) 홍련암(紅蓮庵) ②강화도(江華島) 석모도(席毛島) 보문사(普門寺) ③남해군(南海郡) 금산(金山) 보리암(普提庵) ③통천군(通川郡) 금란굴(金蘭窟)이다. 낙산(洛山) 주위의 경관을 다시 여덟 곳으로 나누어 낙산팔경(洛山 八景)이 전해오고 있다.32낙산팔경(洛山八景)은 ①낙산사의 저녁 종 소리(洛迦暮鐘) ②설악산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雪岳返照) ③'광석 에서의 한밤중 다듬이 소리(廣石夜瞻) ④'기동'에서 피어오르는 저 녁밥 짓는 연기(基洞暮煙) ⑤망월대 앞 동해 모래사장에 내려오는 기러기떼(平沙落雁) ⑥멀리 망월대 앞 포구로 돌아오는 돛단배(遠浦 歸帆) ⑦길게 뻗어내린 남대천의 물줄기(九萬長川) ⑧망월대에서 바 라보는 가을달의 정취(望亭秋月)이다.33낙산사의 동종(銅鍾), 칠층석탑, 원통보전(圓通寶殿), 절 담장, 사 리탑, 홍련암 등은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977년에 오봉산 자락 신 선봉 정상에 동양 최대 해수관음보살을 세웠다.34또한, 1,500관음과 7관음, 32응신상을 모신 보타전과 보타루가 있고 요즘은 의상기념관을 건립중이다.35*홍예문-경내로 들어가는 입구에 세워진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성문. 당시 강원도를 이루던 26개 고을에서 돌을 하나식 내놓아 석축을 쌓았다고 한다36*홍련암-의상대사가 관음보살을 창건했립공원관리 사무소 (033-670-2518)38연계관광지 : HYPERLINK "http://yangyang-gun.kangwon.kr/tour2001/htmlfunc/b_1.htm" 낙산해수욕장, HYPERLINK "http://yangyang-gun.kangwon.kr/tour2001/htmlfunc/e_28.htm" 동해신묘, HYPERLINK "http://yangyang-gun.kangwon.kr/tour2001/htmlfunc/e_22.htm" 진전사지, 오색, HYPERLINK "http://yangyang-gun.kangwon.kr/tour2001/htmlfunc/b_6.htm" 하조대39향토음식 : 메밀국수, 활어회, 송이전골40특산품 : HYPERLINK "http://yangyang-gun.kangwon.kr/tour2001/htmlfunc/i_1.htm" 송이, HYPERLINK "http://yangyang-gun.kangwon.kr/tour2001/htmlfunc/i_3.htm" 인진쑥엿, HYPERLINK "http://yangyang-gun.kangwon.kr/tour2001/htmlfunc/i_9.htm" 표고버섯, HYPERLINK "http://yangyang-gun.kangwon.kr/tour2001/htmlfunc/i_2.htm" 토종꿀, HYPERLINK "http://yangyang-gun.kangwon.kr/tour2001/htmlfunc/i_5.htm" 오색한과41교통정보- 승용차 : 서울-홍천-인제-한계령-양양-낙산 (4시간소요)고속버스 : 서울강남 - 영동고속도로-강릉-양양(4시간소요)시외버스 : 동서울종합터미널(서울-양양행:40분 간격배차, 4시간소요)상봉동 시외버스터미널(서울- 양양행:1일 8회운행, 4시간 소요)42이용시간 (09:00 ~ 20:00)43입장료 : 성인(2,500원), 청소년(1,500원), 어린이(1,000원)-참고문헌: (향토사랑 첫걸음 -강릉시-)-참고문헌: (답사여행 길잡이 3동해 설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