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공원노선 버스 안내38번-민주공원-보림극장-망양로-진시장-수영로-해운대 신시가지43번-민주공원-코모도호텔-부산역-진시장-서면-거제리-내성로-반여1동70번-민주공원-구덕운동장-대학병원-남포동-영선로-고신대학교86번-민주공원-구덕운동장-남포동-대청로-메리놀병원-보림극장-서면-진시장-양정로-연산로-토곡 주공아파트190번-남부민동-대학병원-구덕운동장-민주공원-부산고교-부산역-부산대교-청학동105번-민주공원-구덕운동장-괴정삼거리-당리동-하단-동아대학교을숙도을숙도를 비롯하여 진우도, 대마등, 장자도, 샛등, 백합 등으로 이루어진 낙동강 하구 일대의 모래톱은 크고 작은 삼각주가 발달해 있고,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로써 사철 10여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드는 철새의 좋은 보금자리라 할 수 있다.강변 충적층의 사장과 갈밭이 무성하고, 수초의 군집이 발달하고, 또 먹이가 풍부하여 많은 철새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수천 수만을 헤아리는 철새들이 강과 삼각주를 뒤덮고 비상하는 장관은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세계적인 철새의 보고이다.이 곳은 줄풀과 갈대의 숲이 우거져 있는 데다가 강물이 교차하고 얕은 갯벌이 넓게 펼쳐져 있으며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조류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희귀한 조류도 간혹 찾아오는 철새들의 정거장이다.부산을 상징하며 부산시 지방 문화재 기념물 제 2호로 지정된 6개의 바위섬인 오륙도는 부항의 산바다 관문을 지키는 파수병이다. 또한, 해운대 해수욕장 앞바다의 정면에 위치하여 해수욕장과 어울려 부산의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오륙도라는 이름은 옹기종기 모여있는 섬이 다섯으로 보였다가 여섯으로 보인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렇게 다섯으로 보였다가 여섯으로 보이는 것은 용호동의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방패섬과 솔섬의 중허리가 밀물일 때 물이 들면 두 섬으로 나뉘어져 여섯섬이 되고 썰물일 때는 물이 빠져 하나로 붙어서 다섯섬이 되기 때문이라 한다.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 해수욕장의 서쪽 끝에서 바닷가로 쑥 튀어나와 있는 동백섬에는 높이 2.5m의 인어상과 동백공원치는 파도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며, 청명한 날이면 멀리 대마도까지 한눈에 볼수 있는 명소로 옛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많이 찾아왔던 곳이다.묻혀있던 이러한 명승지를 전국적인 관광유원지로 개발하기 위해서 지난 '67년 건설부는 유원지로 고시했고, 뒤이어 '69년 교통부는 관광지로 지정하였다. 이때부터 태종대 개발에 활기를 띠어 '70년부터 총연장 4.3km의 태종대 순환도로를 개설하기 시작하여 3년만에 완공을 본 후 '74년에 다시 순환도로를 말끔하게 정비하였고, '73년 태종대 유원지 개발 계획이 확정되자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하여 전국적인 관광 명승지로 면모를 쇄신한 후 '76년부터 입장료를 징수하고 있다.깎아지른 듯한 벼랑, 부서지는 파도 소리와 울창한 숲이 주는 아늑한 정취는 천하절경이다.태종대 일주도로를 따라 전망대에 도착하면 인자한 모자상이 관광객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며, 가까이는 오륙도, 멀리는 일본 대마도를 바라볼 수 있다. 영도대교 또는 부산대교를 지나 태종대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는 드라이브코스로 인기가 있는곳이다. 태종대는 탁트인 대한해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로 옛부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이용시설토지 : 1,793 천평방미터(542천평)건물 : 9천평방미터 (3천평)도로 : 총연장 6.4km (순환도로 4.3km, 오솔길 2.1km)입장료사람어른₩300청소년/군인 ₩100어린이 ₩100차량대형버스₩6,000중형버스₩4,000소형버스 ₩3,000승용차 ₩2,000이용안내, 도로안내남포동에서 9.1km주요시설 : 휴양시설 (1개소), 위락시설 (1개소), 휴게시설(4개소), 편익시설(화장실 11, 음수대 12, 매점 4, 전망대 1, 유람선 3, 순환관광버스 운행)자갈마당에서 출발하여 주변섬일대를 일주하는 관광유람선과 곤포가든 해수풀장, 불고기 식당으로 소문난 곤포가든과 목장원등이 있고 태종대 유원지 인근에 숙박시설도 있어 이용에 편리하다. 태종대를 순환, 관광버스가 운행되고 있다.전망대태종대 일주도로 4.3km중간 기암선이 운항하고 있고, 군데군데 해변에는 강태공들이 낚싯대를 드리우는 광경을 볼수 있으며, 넓고 푸른 바다에는 멍게와 해삼을 따는 해녀들이 고요한 바다의 적막을 깨뜨리며 인어모양으로 헤엄치며 바다를 누비는 광경 또한 장관이라 아니할 수 없다.해 운 대교통1. 시내버스 : 5, 40, 139, 140, 240, 3022. 부산역 : 약 17km이며, 140, 302, 40, 139, 240번 버스3. 김해 국제 공항 : 25km의 거리이며 307번 버스와 공항 리무진 버스4. 고속 버스 터미널 : 좌석 버스 307번대한 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해운대는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해수욕장, 온천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국 내 최대의 해수욕장인 동시에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해수욕장이다. 달맞이 고개는 해운대 해수욕장(백사장 길이 1.55km) 동쪽의 미포에서 청사포로 넘어가는 와우산 능선을 지나 송정으로 넘어가는 고개를 말한다.짙은 산림으로 드리워진 이 고개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어우러진 해운대 저녁달의 월출 경관은 일찍이 많은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던 곳으로 이 달맞이 고개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달맞이 고개(와우산) 저 멀리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쟁반같이 둥근 달은 한 폭의 그림같은 월출의 장관도 장관이지만, 출렁이는 파도속에 녹아 내리는 황금색 달빛은 가히 미의 극치라 할 수 있다.야경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해안선과 흰모래, 푸른 소나무, 해운대 온천, 해변에 자리한 특급호텔 등으로 이미 세계적인 해수욕장임을 인정받고 있다.광 안 리해수욕장 넓이는 약 37만 평으로 해운대 해수욕장보다 더 넓고 수심도 아주 완만하다. 특히 이곳의 건축양식은 독특해 마치 외국의 휴양도시처럼 느껴진다.수상스키, 제트스키, 윈드서핑 등의 해양스포츠 공간과 해변을 따라 형성된 독특한 커페거리와 해변의 양쪽 끄트머리에 위치한 남천동과 민락동의 활어회센터 그리고 즐비한 횟집 등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계절과 관계없이 밤이면 네온빛으로 어우러진 낭만의 바닷가는 이국적인 정섬세하고 화려한 조선시대 건축의 진수라고도 하며 이외 삼층석탑과 일주문 그리고 7개동의 전가, 누각, 3개의 문, 10동의 암자등이 있다.범어사는 경내의 많은 역사 유적 뿐만 아니라 사찰 주변의 경관이 아름답고 조용하기로도 유명하다. 인공적인 정원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흙바닥, 탐스럽게 피어 있는 보랏빛 수국, 세월의 모진풍파를 이겨낸 석탑 등 범어사 경내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준다.예불시각새벽 03 : 30오전 10 : 00오후 13 : 30저녁 18 : 00교통편지하철1호선 범어사역에서 하차하면 범어사까지 왕복하는 90번 시내버스가 있다.충렬사는 안락동에 위치한 부산광역시 유형 문화재 제7호로 지정된 사당으로 임진왜란때 순절한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공, 부산진첨사 정발장군 등 부산지방 민, 관, 군 91위의 순국선열들의 넋을 모신 곳이다. 1605년 당시의 동래부사 윤훤이 동래읍성 남문밖의 농주산에 송공의 위패를 모신 송공사를 지어 매년 제사를 지낸것이 그 시초가 된다.1652년 동래부사 윤문거가 당시의 사당이 좁고 저습하며, 성문이 가까이 있어 시끄러워 위치가 적당하지 않다는 점과 송상현공의 학행과 충절은 후학의 모범이 되므로 이를 선비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현 충렬사 자리로 이전하면서 사당을 창건한 후 강당과 동. 서재를 지어 안락서원이라 하였다.충렬사 내에는 충렬사 본전과 충렬사 의열각, 기념관, 소줄당, 군관청, 정화기념비, 송상현공 명언비 등 볼 유적들이 많이 있다.현재 매년 봄 2월과 8월에 동래 유림에서 홀기에 의해 제향이 올려지며, 매년 5월 25일에 부산시민 모두의 정성을 모아 제향이 올려지고 있다. 충렬사 제향은 380년간을 유림에서 연면히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 고유의 전통 제례법에 의해 전승되어 오고 있다.요금표어른 : 개인(100원), 단체( 70원)청소년 : 개인( 50원), 단체( 30원)교통편지하철 1호선 연산동역 또는 교대역 앞에서 내려 버스로 바꿔 안락로타리에 하차사적 제215호로 지정되어 있고, 길이가 17,377m, 성벽높이찬 목소리와 파닥거리는 고기들의 물 튀기는 소리, 흥정하는 소리로 늘 시끌벅적한 우리 시장이다.공판장에는 갓 잡아올린 생선류가 중매인에서 소매의 상인에게 팔리며 생선가게에서는 싱싱한 도미, 넙치, 방어, 전복, 멍게, 오징어, 낙지 등을 입맛에 따라 사서 즉석에서 먹을 수 있다.생선의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2인의 기준 20,000원에서 60,000원 정도면 술과 곁들여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다.남포동 남항바닷가에 위치하고 신동아시장, 건어물시장과 어울러져 대규모 수산시장을 이루면서, 노상에는 생선을 파는 아낙네들의 투박한 경상도 사투리가 특이하다. 한국 최대어항 특유의 번잡함을 보는 것 만으로 즐거운 일이다.교통편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과 남포동역사이에 위치하고 있다.축제자갈치문화관광축제가 매년 열리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남포동 극장가와 마주보고 있다.⊙ 수로왕비능위 치 :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 120번지수로왕비는 원래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로서 이름은 허황옥이다. 공주가 16세 되던 수로왕 7년인 서기 48년에 배를 타고 가락국에 도착하여 가락국 시조인 김수로왕의 왕비가 되었으며 서기 189년에 세상을 떠났다고 전한다. 능은 조선 인조 19년(1641)에 수축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춘 것이다.외형은 원형봉토분으로 다른 특징은 보이지 않으나 봉분의 높이가 약 5m에 달해 김해지방에서는 비교적 큰 봉 분에 속한다. 경내에는 숭보재 등의 건물이 있다.왕비가 세상을 떠난 후 수로왕은 아홉 아들 중 한 아들에게 어머니의 성인 허씨를 따르게 하여 우리나라 허씨의 시조가 되었다.자료제공 : 수로왕능 사적지 관리사무소 (전화055-330-3589)▣ 편의시설안내-입 장 료 : 없슴-주차시설 : 10대 가량 수용, 주차비 없슴-개장기간 : 연중무휴, 09:00-18:00 (11월 ~ 2월 09:00-17:00)▣ 주요문화재 안내수로왕능비 -사적 제 74호. 회현리패총 -사적 제 2호. 대성동 고분군 -사적 제 75호.구산동 고분군 -사적 제 75호.▣ 교통안내- 정문
암남공원 - 암남동올여름 인파로 북적이는 명소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비경이 있는 곳으로 드라이브를 떠나보자.그곳은 바로 송도해수욕장 입구에서 암남공원까지 이어져있는 곳인데, 해변도로를 따라 숨이 막힐 정도의 아름다운모습이 펼쳐진다.일단 송도해수욕장 입구에서 해수욕장 간선도로를 이용하여천천히 지나간다. 해수욕장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드라이브객들에게는 더욱 깨끗한 경치를 제공한다.왼쪽에 펼쳐지는 남해의 모습과 아직도 관광객들이 자주 찾아오는 구름다리는 옛날 송도해수욕장의 번화했던 모습을 상상하게끔한다.시간이 허용되면 여기에 잠시 멈춰 소라, 고동, 대합 등을 맛보고 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음식을 먹었다면 슬슬 출발해 볼까나~송도 해수욕장이 끝나는 쯤에서 길이 갈라진다. 아랫길을 선택하여계속가면 암남공원으로 가는 산길이 나타난다. 이 산길을 따라 가면된다. 숲도 적당히 우거져있고 숲 사이로 보이는 바다의 정경은 마치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중간에 언덕위의 집등 레스토랑들이 몇군데 보일 것이다. 가장 경치가뛰어난 곳들을 따라 위치해 있는데 들러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아도차안에서 천천히 둘러봐도 좋을 듯...계속가면 암남공원이 나오는데 아직은 개발이 덜되어 있지만 주변경치는 수려하다. 그러나 부산시의 계획에 부산 최대의 공원으로 개발할예정이니까 그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자뭇 기대가 된다.오랜시간 운전으로 피곤할테니 잠시 내려 암남공원을 산책해 보는건어떨까? 주변에는 낚시꾼들도 많이 볼 수 있고 토종닭, 백숙 등 부산에서유명한 음식점들도 있다.산책로도 상당히 아름다우니까 둘러 봐도 절대 후회 안할 것이다.단, 비포장길이 운동화를 지참하는게 좋겠지...자연공원인 암남공원은 동쪽에는 남항이 있고 서쪽에는 감천항이있다. 또한 앞쪽에 동물검역소와 연접하여 있고 전체면적이 17만여평에 이른다.72년 12월 30일 건설부 고시로 공원지정이 되었으며, 출입이 통제되어 있었으나, 96년 4월5일 주민들의 끈질긴 요청으로 개방되어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경치도 경치려니와 신석기시대 인류가 정착했음을 입증하는 빗살무늬토기,패총 등이 발견된 곳이기도 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은곳이다.해양난성 숲을 이루고 깍아지른 듯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푸른바다를배경으로 자연미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어, 신혼여행코스나 데이트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입구에는 간척된 주차장이 있는데 낚시 애호가들이 바닷물에 낚시대를드리우고 있고, 그 뒤로 해물 파는 아주머니와 아저씨들이 손님을 기다리며 해물을 다듬고 있다.가벼운 걸음으로 2∼3시간 정도는 소요되는 거리로 산책하는 것도 아주좋은데 명심할 것이 있다. 이곳은 휴지통이 없으니까 꼭 오물 담을 것을준비해 가는게 좋다.그리고 지하수만있고 별다른 음식이 없기 때문에 미리 간식거리를 준비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산책로는 비포장 길이기 때문에 편한 신발을 준비해 가자.언덕진 오솔길을 따라 산을 오르면 대종대와 수평선만 보이는 벼랑길로접어든다. 여기서부터는 우거진 소나무와 산허리를 감싸고 도는 삼림욕을할 수 있는 산길이다. 상고 시대에 생겼을 것같은 울긋불긋한 색을 지닌깎아 지르는 벼랑,벼랑 끝에 위치한 아슬한 강태공들의 낚시터, 군데군데체육기구도 있다.10여 미터의 줄에 매달려 있는 구름다리가 아주 예쁘다. 이곳에는 멋진추억이 될만한 사진 한장 찰칵 찍는 것도 괜찮겠지.절벽 끝에 있는 3곳의 전망대엔 아기자기한 정자가 있다.이곳은 아주 외진 섬에 온듯한 기분을 가지게 하는 매력적인 공원이다.토종닭 백숙요리로 허기를 채워도 좋은데 이곳은 부산 전지역 내에서도음식을 잘하기로 소문이 나있는 곳이기도 하다.- 시내버스 7,34,71번을 타고 종점에서 하차(남포동에서 20∼30분 소요)- 송도 해수욕장에서 걸어서 약20~30분 거리소재지 :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주 차 : 넓은 유료주차장으로 30분에 300원이고 초과시 100원씩- 송도해수욕장, 자갈치, 남포동부산 시립박물관 - 용호동부산 시립 박물관에는 옛 두구동 입석 토기 등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 오는 문화재가 전시되어 있어 부산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부산의 옛 모습들이 잘 전시 되어 있어 시민들로 하여금 부산의 역사 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이 곳에는 옛 가마를 그대로 재현한 가마 전시관이 있으며 박물관 앞 뜰에는 각종 조각상들도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으로도 사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