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경제 관계한.미 투자 관계 한.미 교역 현황 한.미 통상 현안1. 한.미 투자 현황(1) 미국의 대한 투자 - 미국은 우리나라에 대한 제 1위 해외 투자국(누계상) - 97년 이후 금융 등 서비스 업을 중심으로 증가, 2003년에는 12.4억불로 감소, 2004년1월~9월 중 33.1억불 기록 - 2003년 미국의 대한 투자 규모는 12억 4,000만 달러(신고기준) - 미국은 1962-2003년 누계기준으로 제 1위 투자국 임.(2) 한국의 대미 투자 미국은 우리나라의 제 1위 투자 대상국(누계상) 한국의 대미 투자는 2003년 7억 3,600만 달러를 기록(총 해외 투자의 13.2% 수준) - 2002년 이후 중국(21억 달러)에 이어 제2위 투자 대상국2. 한.미 교역 관계 (1) 교역 현황미국은 우리나라의 최대 교역 상대국, 우리나라는 미국의 7대 교역 상대국 - 중국이 2003년 처음으로 우리의 제 1위의 수출 시장으로 부상 (대미 수출 342억불, 대중 수출 351억불)대미 수출은 2002년부터 회복세로 전환. 우리나라 전체 교역 대비 비중은 감소 추세. (2)무역수지 상품의 수출입 거래에 따른 대금의 수불. 1998년 이후 지속적으로 대미 무역 수지 흑자를 유지.(3) 주요 품목별 수출입 추이 □ 주요 품목별 수출 추이대미 수출은 자동차, 무선 통신기기, 반도체 3개 품목에 집중 컴퓨터와 의류 등 과거 수출 효자 품목들은 점차 수출이 둔화 2003년도 부진 했던 철강 제품 수출 증가□ 주요 품목별 수입 추이우리나라의 첨단 제품 수출 증가 (반도체,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입 증가)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선철 및 고철 수입도 상승세 항공기 및 부품, 식물성 물질 수입은 2003년 감소했다가 2004년 증가3. 한.미 간 주요 통상 현안 (1) 한.미 통상 관계 현황 80년대 중반부터 불거지기 시작한 한.미간 통상 마찰은 90년대 중반을 정점으로 완화되기 시작, 98.10월 한.미 협상이 타결이 된 이후로는 대체로 원만한 통상 관계 유지 600억불에 달하는 교역 규모를 볼 때 양자간 통상 현안의 발생 이 불가피함. 통상 현안의 내용은 “doing business issues”에 초점 정부는 양국간 긴밀한 대화와 협의를 통해 현안의 원만한 해결을 도모(양국 당국 및 관련 업계간 협의채널을 적극 가동 중)◈ 한.미 정례 통상 협의채널 ≫ 한.미 통상장관 회담(수시) ≫ 한.미 통상현안 점검회의(분기별) - 국장급 협의체로서 2001.3월 양국 통상 장관 회담 계기에 개최(합의 후 10회 개최) - 수석대표 : 외교부 지역통상국장과 USTR 한국담당 부대표 - 최근 개최 실적 : 2004년 06.01~06.02, 워싱턴 ≫ 한.미 재계회의(연 1회 총회 개최) - 1988년 한.미 재계중진간 유대관계 강화 및 상호이해 증진 목적으로 설립 - 한국측 위원장 조석래 효성회장 미측 위원장 Maurice Greenberg AIG 회장 - 2004.07.01~07.03 한.미 재계회의 제17차 총회 개최(서울)(2) 한.미 간 주요 통상 현안 □ 광우병 1)현 황 2003.12.23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 농림부는 전문가 조사단을 2004.5.16~23 간 미국에 파견 미측은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희망 2)향후 추진 계획 국민 건강 보호 측면을 우선적 고려 - 과학적인 근거와 국제 기구와 주요국 대응 동향 등을 감안하여 대응.□ 지재권 1)현 황 2004.05.04 미USTR은 지재권 연례 재심결과를 발표 우리나라를 음반제작자 권리 보호 미흡 등을 이유로 우선감시 대상국(Priority Watch List)에 유지 2)향후 추진 계획 미측의 우선 감시 대상국 지정 여부와 무관하게 우리 지재권 관련 산업의 발전 도모와 IT 강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 제고 차원에서 강화를 위한 노력 지속 경주□자동차 1)현 황 99년 이후 외산차 수입이 꾸준히 증가 미측은 양국 간 자동차 교역 불균형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 ※ 한. 미간 자동차 교역 현황 - 2002년 대미수출(63만대), 대미수입(3.922대) - 2003년 대미수출(72만대), 대미수입(4,097대) - 2004년1월~8월 대미수출(51.3만대), 대미수입(2.522대) 우리는 대미 수출 시장의 안정적 확보라는 차원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조치를 추진 중 2)향후 추진 계획 98.10월 한.미 자동차 양해록(MOU)의 성실한 이행과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조치를 꾸준히 추진 - 세제 개편 문제는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검토□ 미국의 반덤핑 등 수입 규제 조치 1)배경 - 2004.10월 기준, 미국의 대한국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가드 조치 규제 건수는 20건, 1개 품목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 - 98년 이후 반덤핑 제소가 증가, 상무부의 덤핑 마진 판정은 과거에 비해 훨씬 강화 - 98.10월 이후 개시된 미국의 일몰 재심(Sunset Review)에서 컬러 TV등 8개 품목 반덤핑 규제 해제 2)대응 현황 i. 양자 차원의 대책 - 각종 양자협의 기회를 통해 미국의 수입 규제 조치 자제를 요구 - 미 업계의 반덤핑 제소 움직임에 대한 모니터 링 강화 ii. 다자 차원의 대책 - 미국의 수입 규제 조치가 WTO 규범에 어긋날 경우 강력 대응 - WTO/DDA 차원에서의 반덤핑 협정 개정 협상에 적극 참여≪ 출 처 ≫ 외교 통상부 – http://www.mofat.go.kr 대한 무역 투자 진흥 공사 – http://www.kotra.co.kr 주미 한국 대사관 – http://www.koreaembassyusa.org 한국 무역 협회 – http://www.kita.net 산업 자원부 - http://www.mocie.go.kr{nameOfApplication=Show}
≪ 목 차 ≫Ⅰ 화장품 산업의 개요1. 화장품 산업의 정의2. 국내화장품 산업의 변화Ⅱ. 산업구조분석1. 기존기업과의 경쟁가. 아모레퍼시픽(태평양)나. 코리아나2. 잠재적 진입가. 제약회사진입나. 기타 산업 분야의 진출3. 대체재의 위험가. 화장품추세나. 자연화장품다. 기존화장품과의 비교라. 성형수술4. 공급자의 힘가. 원료시장나. 원부자재시장5. 구매자의 힘가. 아모레퍼시픽나. LG생활건강다. 코리아나Ⅰ. 화장품 산업의 개요1. 화장품 산업의 정의화장품 산업은 인체를 청결 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 시키거나 피부 모발의 건강을 유지, 증진을 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목적을 가진 화장품의 연구 개발, 제조. 수입 판매하는 산업으로 그 범위도 확대되어 종전의 연구 개발 생산 및 유통 판매, 이를 지원하는 기술, 정보 및 관리체계들과 원.부재료의 제조 공급하는 관련 산업도 함께 포함.2. 국내 화장품 산업의 변화가. 화장품 과학의 발달 : 신소재, 신 원료의 개발과 신 제형 개발을 위한 연구, 고기능을 갖는 제품 개발 활발나.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 : 제품이 다양, 소비자계층 여성 어린이, 남성 등 확장사치품에서 생필품, 문화상품으로 인식 전환, 경제발전에 따라 삶의 질이 향상 , 소비자의 미적 추구욕망에 부응, 삶의 풍요로움을 제공하는 필수적인 문화상품으로 변화다. 유통구조의 변화 : 복잡 다양한 유통경로와 인터넷 판매 등을 통한 전자상거래가 증가라. 생산 system의 변화 : 다양성, 특성화된 제품 생산을 위해 다품종 소량생산체제로 변화마. 무한경쟁의 가속화 : 국내 경제의 국제화로 국내화장품 시장도 국내기업간의 경쟁에서 세계 다국 적 기업과 무한경쟁이 더욱더 가속화Ⅱ. 산업구조분석1. 기존기업과의 경쟁매출액의 크기가 태평양, LG 생활 건강, 코리아나 화장품, 한국 화장품의 순서로 나타나고 있으며 LG 생활건강의 경우 태평양과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LG생활건강의 경우 3,4 위 업체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하위 업체에게 시장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전략 보다는 1위 업체인 태평양의 매출액을 넘어 서기위한 전략이 더욱 시급하다고 할 수 있다.가. 아모레퍼시픽(태평양)1) 경영전략국내 화장품 시장의 1위 기업으로서 DIGITAL DREAM COMPANY실현을 위해 신 시장 개척 및 디지털 프로세스를 실천하고 있으며 고객 중심의 회사, 디지털 네트워크 회사, 국제화 지향2) 마케팅전략특약점과 전문점을 통한 마케팅 전략을 펼침3) 출시브랜드라네즈, 마몽드, 아이오페, 헤라, 리리코스, 이니스프리 등 10대 브랜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한편 미래파, 오딧세이, 등 10개의 개별 브랜드 히트 상품화4) 소비자서비스현황고객의 다양한참여유도 :- 전문 상담팀이 소비자 불만 사항을 관리하고 있고 모니터링 제도의 경우 사보인 향장의 모니터 회원과 각 브랜드, 마케팅 기획팀 모니터링 제도로 운영- 커뮤니티와 회원제 관리도 각 브랜드별로 운영되며 제품 이상이나 피부 트러블이 발생했을 경우 환불해주는 환불보증 서비스도 실시나. 코리아나1) 경영방침재무 : 고객만족 경영, 유통별 책임경영, 경쟁력 강화, 기술력 배양, 적정 재고관리를 통해 년 10% 이상의 안정성장을 유지설비/개발 : 고기능성 신제품 개발과 R&D 투자 확대2) 마케팅전략판매조직 및 영업사원 경쟁력 강화, 브랜드 파워 육성 및 브랜드 관리 강화, 기능성 제품 개발 및 판매 확대를 꾀하고 재고관리를 위한 특약점 전산화 개선, 특약점 수익성 제고를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3) 출시브랜드시판 브랜드로써는 엔시아, 아스트라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고 직판 브랜드로써는 코리아나가 있음4) 소비자서비스현황고객에게 귀 기울리는 서비스 :- 080 서비스와 인터넷을 통한 소비자 불만 상담, 모니터링 제도, 백화점 및 인터넷을 통한 고객 DB구축 관리, 시·직판 미용지 DM 발송, e-메일 발송- 특히 불만사항의 경우 유통별 클레임을 확인, 유형별로 분석, 각 부서와 협력업체와 연계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품질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함- 클레임 고객에게 특별 DM을 발송 하거나, 페이지내 샘플 이벤트, E/S실 운영, 챠밍 메이크업 반 운영, 상담백서 제작 등도 시행2. 잠재적 진입가. 제약회사진입1) ACC.CARE동성제약이 개발한 아크네, 뾰루지 등 트러블이 자주 발생하는 피부를 자극 없이 부드럽게 관리해주는 전문 스킨케어 또한 베이스 메이크업 및 바디 케어 부분 까지 진출2) 듀크레이유한양행이 아토피, 여드름 등 특수 피부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약국 전용 화장품으로 프랑스 회사와 제휴한 화장품 그 효과와 피부 안정성이 인정되어 왔으며, 미국과 일본시장에도 진출이 외에 대원제약은 일본 시세이도 메디컬사의 토털 스킨 케어 제품을 런칭하기 위해 시세이도 사업부를 독자적으로 출범나. 기타 산업 분야의 진출1) cj 엔프라니구 사업 :지난?95년?"식물나라"?브랜드로?슈퍼마켓등?매스마켓을?중심으로?판매사업을시작하여,10대?브랜드인?"에퓨"?주부층의?"데이시스"?남성용품?"스팅"등의?제품과?지난해?새롭게?전문점용?브랜드인?"엔프라니"를?개발하여?프리미엄?제품?시장까지?진입?신 사업 :산업의?특성에?맞는?조직문화의?재?구축을?통한?경쟁력?확보에?나서서?외국업체와의?제휴들을 통한?화장품?전문회사의?이미지를?구축 시도2) Louis Vuitton프레쉬(FRESH) :- 뉴욕 소호의 도시적인 세련된 느낌을 담은 코스메틱으로 인위적이지 않으며, 편안함과 친숙함을 바탕으로 하여 메이크업, 바디케어, 스킨케어, 향수, 헤어케어 등의 제품군을 갖춘 토털 브랜드-스프루스 코리아를 통해 들어오는 프레쉬는 현재 갤러리아백화점 근처에 직영 1호점을 오픈했으며, 앞으로 최고급 백화점을 공략을 목표3. 대체재의 위험가. 화장품추세1) 1980년대 :- 경기 호황을 맞아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소비문화가 정착되고 여성들의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기- 본격적인 스킨케어와 화장품 광고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2) 1990년대 :- 1990년의 가장 큰 특징은 스킨 케어에 관한 관심이 커져 기능성 제품을 특히 선호- 화이트닝, 안티 링클 등의 고급 다기능성 제품들이 개발을 부추겨 가히 '스킨 케어 제품의 전성시대'를 이룸3) 2000년대 :- 메디컬 브랜드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성과를 강조는 화장품이고 자연주의는 화학적 성분을 배제하고 유기농 원료를 사용했다는 점을 강조나. 자연화장품- 천연 재료를 이용하기 때문에 제품의 유효 기간이 2~4 개월 정도인 것이 단점- 발전단계 : 팩/마사지 -> 스킨,로션,영양크림등 스킨케어로 확대이러한 추세로 인해 백화점이나 화장품 전문점에서 천연 재료를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약간의 비용과 정성이면 거의 모든 제품을 가정에서 생산 가능하다.다. 기존화장품과의 비교1) 기존화장품- 피부 미용실에서 쓰는 미백용 화장품에서 다량의 수은이 검출- 화학약품이 함유되어 있는 기존의 화장품은 피부에 두꺼운 막을 형성 하여 자칫 피부의 호흡을 막기 쉬움- 식물성 성분을 함유했다 하더라도 중요한 성분은 제외되기 쉬움2) 자연화장품- 순수 천연식물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음- 일반화장품에 대한 막연한 불신감과 자연재료에 대한 전체적인 선호경향, 그리고 부작용은 적으면서 경제적부담은 일반화장품보다 훨씬 적은 것이 이점라. 성형수술노화방지와 주름살제거로 꾸준한 화장품사용보다는 극단적인 퀵성형(주사), 레이저시술을 함 그러나 부작용이 너무 큼자연 주의 추세에 따라서 자연 화장품의 수요는 점차 증가할 것이며 화학 화장품 시장은 이에 따르는 대처 방안이 필요하다4. 공급자의 힘가. 원료시장표에서 보다시피 우리나라 화장품 원료 사업에서 83%가 해외 수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 에 해외의 의존 경향이 크다고 할 수 있다.1) 우리나라의 원료시장- 대부분의 원료 및 제품에 대해서는 각국의 특허와 산업의 차원에서 보호됨. 따라서 국내에서 이를 이용할 경우 완제품으로 수입하거나 고가의 기술 사용료 또는 원료 구입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실정- 국내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물질의 개발과 효능 검토는 초기단계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결국 대부분의 원료들이 수입에 의존함으로 인해 국가적인 외화손실 및 고유의 차별화된 제품개발이 어려운 문제점 등을 가짐2) NT/BT 시장- 기능성화장품 제형기술을 접목시켜 물리화학적으로 불안정한 생리활성물질을 분자수준에서 안정화, 활성물질만을 선택적으로 피부에 흡수시키는 연구가 진전- 스크린하는 방법으로 DNA 칩을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인간유전자 지놈 프로젝트(Genome Project)가 마무리되면 아토피·노화·미백·여드름 등 트러블성 피부를 치료하는 제품 출시가 활발해져 결국 화장품과 의약품의 경계가 없어지는 시기가 도래- 화장품업체의 원료개발은 수입대체에 의한 외화의 국외 유출을 방지해 국가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으며 기술 장벽으로서의 역할을 담당, 기능성 화장품 개발의 기술력을 제고할 수 있는 원천- 특화된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틈새시장 공략의 가능나. 원부자재시장1) 시설자동화 R&D 비중 증가- 생산라인의 개선과 공정단축 등의 효율성 강화로 생산단가를 낮추는 등 경쟁력 강화- 자체적으로 협력업체들을 교육시켰을 뿐만 아니라 화장품협회를 중심으로 매년 한차례씩 CGMP에 준하는 원부자재업체 품질관리자 집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원부자재의 품질 고급화를 유도- 독자적인 연구, 개발체제를 도입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인 생산 시스템을 도입하고 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제품을 개발해 내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전개- 제품 용기의 디자인 또한 소배자의 구매 의도에 영향을 주고 있음- 국산 화장품의 품질 고급화에 원부자재업계도 주체적인 입장에서 적극 나서는 것이라고 해석- 특히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 기능의 유지에 있어서도 제품 용기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원부자재 시장이 높은 관심을 두고 있는 상황5. 구매자의 힘고령화 추세 물질적 풍요 가치관 다양화 멀티미디어화☞ 고객니즈의 변화
Ⅰ. 서론WTO 체제가 성립된 이후 세계경제는 더욱 긴밀하게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되어 가는 추세이며, 경제ㆍ사회ㆍ문화의 여러 문제에 있어서 다른 나라와의 긴밀한 협조와 건전한 경쟁관계의 구축이 국가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특히 한국은 국토가 좁고 자원이 부족하며 인구가 과밀하여 대외지향적인 발전전략을 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해외시장의 개방을 요구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국내시장을 계속 개방해야 하는구조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 경제정책의 기조는 수출이 성장을 주도하는 경제개방정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국가간 경제통합의 추세는 이미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대세다. 대외의존도가 높고 대외 지향적 성장을 추구해 나가야 할 우리로서는 국제무역환경의 급변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한다. 본 보고서에서는 다자주의와 지역주의를 통한 국제무역환경의 변화에 대한 우리의 대응전략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Ⅱ. 국제무역환경과 한국경제의 성장1. 세계화와 다자주의세계화란 국가경제의 세계경제로의 통합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서 세계화란 국가와 지역 간에 존재하던 상품, 서비스, 자본, 노동, 정보 등에 대한 인위적 장벽이 제거되어 세계가 일종의 거대한 단일시장으로 통합되어 나가는 추세를 일컫는다.20세기 후반의 세계화는 다자주의와 동시에 진행되었다. 다자주의란 ‘일반화된 행동원리에 기초하여 셋 이상 국가 간의 관계를 규율하고 조정하는 다자적 협정’이다. 이는 1948년 1월에 창설된 GATT와 이를 발전적으로 계승하여 1995년 1월에 출범한 WTO 협정에 포함된 무역관련 활동을 규율하는 통상규범체계를 말한다. 이러한 규범은 모든 WTO 회원국에게 적용되며, 최혜국대우 및 내국민대우원칙을 기본정신으로 삼고 있는 것을 말한다. 다자주의는 GATT와 WTO로 대표되며 세계화와 동일시되며 세계 전체의 개방과 무역자유화를 촉진하여 경제성장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이다.2. 지역화와 지역주의지역화는 경제활동이 일부 국가, 지역을 대상으로 심화, 확대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1801,703한국544423239대만358329108중국702496176EU6,8794142세계20,7988,2412,826표에서 보듯이 세계의 모든 무역장벽이 철폐돼 무역자유화가 이루어진다면 GNP의 증가는 APEC FTA의 2배 이상이다. 개별 국가의 입장에서도 다자주의의 효과가 지역주의의 효과보다 크다. 한국의 경우에도 세계무역자유화의 효과가 가장 크다.다자주의 협상의 효과)(단위 : 억 달러, %)세계선진국개도국저소득국실질소득 증가2,8732,0161,415162비 중0.70.61.20.8생산성 향상 고려시실질소득 증가4,6122,6112,587550세계무역자유화에 따른 개도국의 실질소득 증가분이 2015년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로 가장 높다. 무역자유화에 따른 생산성 향상을 고려할 때 그 효과가 더욱 커지며, 특히 개도국과 저소득국의 경우 실질소득이 크게 증가한다.3. 한국경제의 성장전후 한국경제는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며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한국은 대외 지향적 성장전략을 추진하면서 다자체제에 가장 큰 혜택을 받은 국가 중 하나이다. 1960년대 무역자유화를 추진하여 자본재 및 중간재 수입관세를 인하해 생산성 향상을 이루었다. 이러한 성장과정에서 GATT / WTO 체제가 이룩한 세계시장자유화에 편승해 수출을 확대했다. 공산품 부문에서 관세인하, 반덤핑 등 비관세장벽의 철폐, 일반특혜관세(GSP) 혜택 등을 통해 성장을 이룩함으로써 다자주의 체제의 최대 수혜국이 되었다.한국의 경제성장률)한국은 1970년대 3차 5개년 계획을 통해 6대 중화학 공업을 육성했다. 유치산업의 업종을 국가가 선정하고, 산업단지 등의 입지를 국가가 확보하는 등 보호의 정도를 넘어선 계획경제였다. 하지만 자원조달의 문제와 oil shock 등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기도 했다. 경제성장을 위해 정부는 사채를 동결하고 세제와 금융지원을 통해 모든 것을 경제력에 집중했고, 이후 IT를 비롯한 첨단산업을 통해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 냈다. 1997년 외환위기에 처경제 질서를 규율하고 형성해 나가는 과정 또는 질서의 현실적 집행에서 세계의 전 국가들이 모두 이해 당사자가 되어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이처럼 세계화가 다자주의를 의미하고 지역화가 지역주의를 의미할 때는 서로 대립된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지역화나 지역주의는 세계화의 한 부분집합이라 할 수 있으며 지역주의를 논할 때 대립개념으로서의 세계화는 다자주의를 뜻한다.FTA는 세계화의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걸림돌(stumbling stone)로 보는 입장에서는 FTA가 역외국에 배타적이며, 다자주의로 발전하기보다는 지역주의를 공고히 하고 범세계적 자유무역을 저해한다고 주장(컬럼비아 대학의 바그와티 등)? 디딤돌(stepping stone)로 보는 입장은 FTA가 다자주의를 보완하는 수단이며, 지역협정에 가입하는 회원국이 확대되며 전 세계적 차원의 세계화로 가는 과정으로 인식(미국국제경제연구소의 버그스텐 등)한국경제의 입장에서 다자주의와 지역주의 사이의 관계를 정립할 필요가 있다. 그동안 한국은 단선적으로 다자주의를 추구해왔으나 최근 세계는 지역주의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양자에 대한 시각을 정리하고 이들을 어떻게 서로 조화롭게 추구할 것인가 하는 원칙의 문제를 간과할 수 없다.다자주의와 지역주의 사이의 양립 가능성 문제는 지역주의의 양면성과 같은 그 자체의 속성에 기인한다. 즉 참가국 사이에는 자유주의적이지만 이들은 비참가국들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보호주의적일 수밖에 없다.현실적으로 다자주의 대 지역주의에 대한 논란은 다자주의에 집착하던 미국이 정책기조를 선회함에 따라 그 실효성을 상실하게 되었다. 미국이 다자주의만을 내세워 오던 전통에서 탈피하여 지역주의도 동시에 채택하게 된 것은 기본적으로 다자협상의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 즉 미국은 자국 방식대로 국제거래의 자유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역주의와 같은 정책수단도 필요했다. 이와 같이 EU의 지역주의에 가장 비판적이던 미국은 이제는 오히려 지역주의를 가장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으로 그 대한 입장차이가 해소되지 않은 상화에서 사실상 7월 말로 예정되어 있던 세부원칙 도출이 불가능해지자 또 다시 협상시한을 연기하기보다는 차라리 협상 중단을 선언함으로써 협상시한의 반복적인 미준수로 인한 협상동력의 상실을 막기 위해서로 보는 시각이 많다. 또한 협상 중단선언으로 회원국들이 WTO 다자체제에 대한 위기감을 공유하게 함으로써 향후 협상 재개 시 서로의 양보를 얻어내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DDA 협상 중단은 결렬이나 무한정 연기라는 것보다는 일시중단의 의미가 강하다. 협상 중단은 회원국 각자에게 지금까지의 협상과정을 뒤돌아보고 자국의 제안을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향후 협상이 재개될 경우 주요국간의 의견 절충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측면이 있다.반면에 세계무역질서를 규율하고 있는 WTO 체제에 대한 신뢰도가 저하되는 한편 WTO의 의사결정방식(컨센서스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는 계기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또한 WTO 체제에 대한 실망감으로 인하여 현재 범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의 추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DDA 협상 중단선언은 그 기한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전망을 어렵게 하고 있다. 중단선언 이후 나타나고 있는 각국의 반응을 살펴보면 자국이 협상의 파국원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에도 자국이 협상의 파국을 몰고 온 장본인이라는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 정치적 타결을 모색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주요 협상국인 미국의 중간선거와 2007년 프랑스의 대선과 총선 등 각국의 국내 정치일정과 여러 경제적 요인으로 인한 세계경제 침체가 심화된다면 이는 DDA 협상에서의 양보를 어렵게 만들어 협상 재개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 반면에 라미 사무총장이 밝힌 바와 같이 회원국들이 협상이 중단된 기간을 이용하여 자국의 입장을 정리하는 기회로 삼고 정치적인 결단을 통해 일부 양보한다면 협상은 의외로 빨리 재개될 가능성도 있다. 과거의 UR이 여러 번에 걸친 어려움 국의 경계에 서 있으며, FTA에 뒤늦게 참여한 입장에서는 이해관계가 비슷한 국가들과 공동전선을 구축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계경제의 흐름에 맞게 입장을 조율하면서 고립화를 피하고 자국의 이익을 최대한 수호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한국은 DDA 협상에서 이익극대화를 위해 공산품의 시장접근 강화를 주장했지만 불리한 농산물의 경우에는 개발도상국의 지위를 요구했다. 통상정책 추진과정에서 이러한 일관성 없는 요구는 단기적으로는 국가에 이익을 가져다 줄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국제사회에서의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 다자간 협상에 있어서 선진국과 개도국의 의무이행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개도국 지위를 인정받음으로써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여 국제사회에서의 신뢰제고에 힘써야 한다.또한 한국경제가 한 단계 상승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협상력 등 국제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할 것이다. 국력에 바탕을 둔 협상력을 강화하지 않는 한 다자간협상에서 논의를 주도하기 어려울 것이며, 또한 협상논리를 치밀하게 개발하지 않고 무조건 밀고 나가기 식의 협상자세도 앞으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모든 협상은 기본적으로 give and take를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협상결과를 따져서 이득이 큰 쪽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2. 지역주의에 대한 대응전략다자주의를 추구해오던 한국이 지역주의에 참여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 들어서면서 부터이다. 정확하게는 한ㆍ칠레 FTA가 그 첫 사례이다. 한국이 FTA 체결 첫 대상국으로 칠레를 선택한 것은 여러 가지 이유 때문이다. 중요한 논거 중 하나는 국내 경제적 파급을 고려할 때 위험부담이 작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의의 경험이 전혀 없는 한국의 입장에서는 협상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를 터득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얻은 교훈을 토대로 더 큰 무역 상대국들과 FTA 협상을 좀 더 효율적으로 전개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있다.뒤이어 한국은 싱가포르, EFTA, ASEAN과 FTA를 체결했으며
게르만 신화의 이해1게르만 신화 개관 게르만의 창조 신화 게르만의 신들 게르만 신화들 라그나뢰그게르만 신화 개관게르만족의 원주지(Homeland)와 신화의 성격 바이킹이란 말은 '뱃사람(bay-man)', '전사(fighiting man)', '식민자(settling man)' 등의 의미. 게르만 신화에서 전쟁과 폭력이 두드러진 이유 게르만족에게 명예란 무엇인가? 게르만 신화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 고대 북유럽인들의 정신과 자신감, 끝이 없는 호기심, 극닥적인 용맹성, 배타적인 충성심, 관용과 극기심 등.2. 게르만의 창조 신화기눈가갑(Ginnungagap) 게르만 신화에서 창조의 공간이다. 원래 입벌린 빈 공간 gaehnende Leere 라는 의미의 이 공간은 불의 제국 과 냉기의 제국 사이에 위치한 공간이다 우주수 이그드라실 최초의 거인 이미르와 암소 아우두물라 죽음과 부활의 상징 '9'의 의미오딘, 거인의 시체로 세계를 창조하다최초의 거인 이미르 살- 대지, 피- 바다, 머리- 바위 머리털- 나무, 두개골- 하늘 Nordi, Sudri, Austri, Westri 세계를 창조한 다음 오딘 삼형제는 미드가르드를 걷다가 우연히 나무 두 그루를 발견했다. 하나는 물푸레나무였고, 다른 하나는 느릅나무였다. 신들은 물푸레나무로 남자를 만들어 아스케라 이름 붙이고, 느릅나무로 여자를 만들어 엠블라라 이름 붙였다. 그들은 풍요로운 미드가르드에서 살았다.게르만의 우주제 1층 ① 아스가르드(오딘 등 에시르 신족의 나라) ② 바나하임(프레이르, 프레이야 등 바니르 신족의 나라) ③ 아르브하임(하얀 빛의 요정이 사는 나라) 제 2층 ① 미드가르드(초록의 인간계) ② 요툰하임(빙설의 거인국) ③스바르탈프하임(사악한 검은 요정의 나라) 제 3층 ① 헬(명계) ② 니플하임(북쪽 끝 안개의 나라) ③ 무스펠하임(남쪽 끝 불꽃의 나라, 이것은 3개의 층 밖에 있 는 것 같다)3. 게르만의 신들오딘 보단(Wodan) 신이라고도 한다. 게르만 신들 중의 제왕 신. 부리의 손자, 보르(Bor)의 아들. 바이킹 족은 이 오딘 신을 참살 당한 자의 신 으로 추앙하여 8, 9 세기에 오딘 신의 위치는 확고 해 짐. 이 주신(主神)만이 남성들을 분노로 몰아 넣고 고통과 공포심을 잊게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다. 오딘이라는 이름은 곧 광포함과 용맹함의 동의어였다. 이 오딘 신이 주신의 위치에 확고하게 자리잡은 것은 게르만 사회에서 전쟁이 그만큼 중요시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오딘의 지혜1) '분별'이야 말로 최고의 재산이다. 고주망태가 되도록 맥주를 마시거나, 연회석에서 음식을 잔뜩 먹거나, 자만에 찬 이야기를 해서는 안된다. 2) 인색함은 나쁜 것이다. 3) 자신을 잘 대해주는 사람은 모두 친구라고 생각하는 이는 착한 것을 넘어서는 바보이다. '입으로는 그럴듯한 이야기를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기만하기 마련이다. 속임수에는 속임수로 대응해야 한다. 4)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다. 설사 손이 없어도, 눈이 보이지 않아도 살아 있기만 하면 움직일 수 있다. 5) 여자에게는 듣기에 달콤한 말을 하고 선물을 자주 해라. 단 그 여인과 불륜 관계를 맺어서는 안된다.3. 게르만의 신들토르 천둥의 신으로 오딘 신과 대지의 여신 프뢰르긴(Frorgyn) 여신 사이에 태어난 아들. 토르 라는 말을 천둥 을 의미하며 그가 사용하는 마법의 망치 미욀니르 Mjoellnir는 번개로 추정된다3. 게르만의 신들뇨르드(Nioerd)와 프레이르(Freyr), 프레이아(Freyja) : 뇨르드는 바넨(바니르) 계열 신족의 일원으로 바다의 신이며 프레이르는 그의 아들, 프레이아는 그의 딸이다. 뇨르드와 프레이르는 인도유럽피안 신화에서 미남쌍둥이 형제의 모티브로 해석할 수 있다. 로마 신화의 로물루스 형제와 비교. 프레이르는 매우 유명한 신이다. 그는 언제 태양이 빛나고 비가 올 것인지, 그에 따라 대지에 언제 결실이 맺힐지 결정한다. 그는 선한 신이므로 평화를 기원한다. 또한 그는 인간에게 복을 가져다준다. 인도유럽피언 신화에서 제3 계층을 대변하는 신. 풍요의 신이다.3. 게르만의 신들발데르와 포르세티(Forseti) : 혹은 발더르(Balder)라고도 불리우며 오딘과 프릭 여신 사이에 태어난 아들. 상냥하고 친절한 신으로 밝은 빛과 기쁨을 선사하는 신. 때문에 악신 로키의 시기를 받게 된다. 로키는 이 발데르의 비극적인 죽음과 헬 신에게 사로잡히게 하는 음모를 꾸민다. 발데르의 아내는 난나(Nanna) 여신이며 그 사이에 정의의 신 포르세티가 태어난다.3. 게르만의 신들로키(Loki) : 불의 신. 남자 얼음 거인 파르바우티(Farbauti)와 여자 얼음 거인 라우페이(Laufey) 사이에서 태어남. 온갖 불화를 일으키고 남을 속여 먹으며 형상을 제멋대로 바꾸는 신. 점차 못된 심보가 심해져서, 비무장인 토르 신을 위험에 빠뜨리고, 이둔 여신을 곤경 속에 몰아 넣는 등 온갖 파행을 일삼는다. 결국에는 다른 신들이 세계 멸망의 날까지 동굴 속에 유폐시킨다. 세계 멸망의 날 악령의 군대를 이끌고 신들에 대항하여 싸움을 벌이다 결국 하임달 신의 손에 죽음을 당한다.게르만 신화들신화의 문학적 구조 오딘의 형제들(황금 시대) 에시르 신들과 바니르 신들의 전쟁 신들과 거인의 반목 시대대립과 모티프에서 사랑과 우정의 모티브가 등장(뇨르드와 프레이르 두 남신이 거인족 여인과 결혼)게르만 신화들가장 비극적인 이야기 : 오딘의 아들 발데르의 죽음. 로키의 음모로 발데르는 겨우살이 나무 가지 끝에 찔려 죽는다. 신들은 로키를 잡아 족쇄를 채워 바위에 묶어두지만, 오딘은 악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 라그나뢰그의 도래아스가르드 성벽의 재건에시르 신족과 바니르 신족 사이의 전쟁으로 허물어진 아스가르드 성벽을 복원하려고 하자 한 남자가 복원을 자청. 거인의 요구 : 프레이야와 해와 달. 로키의 역제의 : 공사 기간을 6개월로 제안. 로키가 남자의 말을 유혹4. 게르만 신화들시(詩) 신주(神酒) -크바시르의 탄생 -악랄한 난쟁이 형제 퍄라르(Fjalar)와 갈 라르(Galar) -길링(Gilling) 부부의 초대 -수퉁(Suttung)의 복수 -오딘의 등장5. 라그나뢰크라그나뢰크의 전조 : 로키 로키의 세 아이 : 펜리르, 요르문간드, 헬 발데르의 죽음 종말의 시작 오딘의 죽음 새로운 세계의 시작{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