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개요12. 교통신호체계 구축 및 운영현황13. 교통신호운영체계 강화의 필요성31) 낙후된 신호제어 설비32) 교통정체로 인한 혼잡비용43) 환경오염 저감44) 전문인력에 의한 책임운영체제 구축55) 횡단보행등 운영개선56) 기술개발의 지속적 추진54. 교통신호운영체계의 당위성 및 발전방향5교통신호시스템 설계교통신호운영체계 강화의 당위성1) 도시 가로망의 여건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62) 교통신호제어시스템의 기능 개선73) 신호운영 및 유지관리체계의 개선84) 표준화 연구85. 결론9교통신호시스템 설계교통신호운영체계 강화의 당위성교통신호시스템 설계교통신호운영체계 강화의 당위성0. 개요교통신호는 전방의 도로상황 및 위험성을 사전에 예고하고, 효율적인 교통류를 유지하기 위한 교통통제설비의 하나로서 교통표지 및 노면표지와 함께 원활한 교통소통과 사고 예방에 핵심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도시교통의 경우 대부분의 지체가 교차로에서 발생하므로 지체를 최소화하고 소통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선진국들은 국가 차원에서 교통신호 제어기술 개발과 시스템 운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우리나라의 경우 미국, 영국, 일본, 호주 등 선진국보다 10년 정도 늦기는 했으나 교통신호 제어기술 개발과 시스템 현대화가 진행되어 왔으며, 이하에서는 우리나라 교통신호시스템의 현황과 문제점 및 향후 발전방향을 제언하고자 한다.1. 교통신호체계 구축 및 운영현황현재 국내의 신호시스템은 신호체계의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추세이다. 신호시스템 구축사업은 국가 ITS 기본계획의 연계사업으로서 지방도시 ITS구축사업과 경찰청의 교통정보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실시간 교통신호 제어체계는 중앙컴퓨터 시스템, 지역 제어기, 검지기 및 통신장치로 구성된다. 교차로 소통상태를 검지하는 검지기의 종류는 루프 검지기, 영상 검지기, 초음파 검지기, 초단파검지기 등이 있으며, 실시간 교통신호시스템에서는 정확한 정보 수집이 가능한 루프검지기를 중심으템은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에 의해 1991년부터 3개년에 걸쳐 개발되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997년 실시간 신호제어기의 표준을 제정하고, 기본 제어알고리즘을 공개하였다. 1998년부터 민간기업에서는 실시간 신호시스템의 공개된 기본 알고리즘을 수용하는 표준제어기를 제작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신호시스템은 전국적으로 설치되기 시작하였다. 2004년 경찰청은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을 전국적으로 확대 보급하기 위해 교통신호제어기 표준 규격서를 제정하였다.교통신호제어시스템의 기술운영업무는 시스템 관리, 시스템 DB 개선 및 운영, 기능 개선에 따른 프로그램 수정보완업무로 구분된다. 시스템관리업무와 DB 개선 및 운영업무는 현재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수행하고 있다. 교통신호시스템의 기술운영업무는 교통분석 및 전산 운영, 차량검지기 및 시스템 모니터링, 현장조사 분석, 소통개선 분석으로 크게 구분된다.2. 교통신호운영체계 강화의 필요성0) 낙후된 신호제어 설비우리나라의 경우 지속적인 도시개발과 차량 증가로 교통량 증가와 함께 교통패턴이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교통정체현상이 확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국적으로 15,000대가 넘는 일반신호기가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일반신호기는 주로 지방 중.소도시나 일반국도, 지방도상에서 많이 운영되고 있는 바, 이들 일반신호기가 설치된 교차로에서의 차량지체를 줄이고 소통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안이 고려될 수 있다. 인접 교차로 간의 거리가 멀지 않을 경우 연동화 효과를 높일 수 있으므로 이들 교차로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고 그 중 하나의 지역제어기를 주제어기(master controller)로 삼아 운영하면 지체도 줄이고 소통효과도 높일 수 있다.한편 교차로 간 거리가 멀고 교통패턴 변화가 많으면, 이를 독립교차로로 지정하고 접근로 별로 검지기(특히 좌회전 검지기)를 매설하여 교통량에 따라 신호주기와 녹색현시 배분을 최적화하면 해당 교차로의 지체를 크게 줄일 수 있다.이러한 방안을 전국의 일반신제공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지역간 도로상의 신호교차로는 지방경찰청 소관으로 인해 신호최적화가 안 된 채 교통정보 수집만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그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1) 교통정체로 인한 혼잡비용교통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신호등으로, 신호운영을 개선하면 도로 정체는 상당부분 해소된다. 지금은 신호등이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돼 신호에 한번 정지했던 차량이 다음 신호에도 서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신호등끼리 신호주기를 연동하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국도 일부 1km 구간 실험 결과 신호만 연동해도 차량 통과 소요시간이 약 4분에서 1.5분으로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간 약 80억원의 절감효과로, 전체 국도에서 신호등이 설치된 구간을 약 3000km라고 가정하면 연간 혼잡비용을 수조원까지 줄일 수 있는 셈이다.현재의 신호체계는 인근 신호등과 연계되지 않고 운영될 뿐 아니라, 방향·시간대별 교통량이 달라도 같은 신호주기를 배정하는 등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면이 많다.2) 환경오염 저감환경적인 측면에서 볼 때, 교통부문은 국가 총 온실가스 배출량의 2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도로 운영을 개선하면 혼잡비용 절감 외에도 온실가스 발생량 감소로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다.3) 전문인력에 의한 책임운영체제 구축교통관제센터하에서 운영되고 있는 전자신호기에 관한 것이다. 최근에 각 지방자치단체는 자체 ITS 기본계획에 따라 교통대응신호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첨단신호제어시스템이 구축되는 것은 바람직한데, 문제는 이러한 첨단시스템을 운영할 전문인력과 체제가 갖추어져 있지 못한 점이다. 검지기를 설치하고 신호운영을 하면 저절로 해당 교차로의 지체가 최소화가 되고 소통능력이 증가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는 시스템 설치 후 최적 운영을 위한 각종 파라미터들을 주기적으로 조사/분석하여 이를 해당 교차로에 적용할 때 기대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그렇지 못 할 경우 투자 효과가 반감되어 지역시민으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5) 기술개발의 지속적 추진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첨단신호의 경우 2000년 초 이후 첨단신호제어기술 개발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부분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는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해당 시스템 운영주체가 기술개발을 주관해야 실제 구축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해당 부처는 개발된 기술을 적극 수용하거나 자체 연구 및 개발 자금을 확보하여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나서야 할 때가 왔다고 본다.3. 교통신호운영체계의 당위성 및 발전방향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은 상충하는 방향의 교통류들에게 적절한 시간 간격의 통행우선권을 할당하는 시스템으로서 교통통제설비들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교통관리수단이다. 대도시 가로망의 기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통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의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0) 도시 가로망의 여건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국내의 도시교통정책은 대중교통을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으로서 버스전용차로의 구축 및 운영은 대표적인 정책방안으로 도입되고 있다.서울시는 버스 통행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가로변 및 중앙 버스전용차로를 점진적으로 확대 구축하고 있다. 서울시는 2004년 5~7월 대중교통체계 개편과 동시에 강남대로, 수색 성산로, 도봉 미아로, 삼일로에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구축하였으며, 2005년에는 망우로, 경인로, 시흥대로로 확대하였다. 현재 국내 각 도시에도 이같은 버스중심 정책이 확대 실시되고 있는 바, 버스 중심의 가로변 및 중앙 버스전용차로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노면전차는 대중교통 중심 교통체계에서 버스와 함께 중요한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교통수단이다. 서울 난곡지구와 전주시에는 경전철 또는 노면전철을 도입할 계획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교통신호 제어시스템으로 도시 교통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교통 여건 변화를 문제 등을 중심으로 중앙차로 교통신호의 도입과 보행신호 효율화방안, 회전교통류 처리방안 등이 발전적으로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1) 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의 기능 개선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은 센터시스템, 교통신호제어기, 신호등, 검지기체계, 그리고 통신장치로 구성된다. 현재 운영 중인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은 일반 교차로의 교통류를 관리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관리전략이 수립되고 있다. 또한 신호제어기와 신호등, 그리고 검지기체계의 구성도 일반교차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구축되어 있다.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상 교통신호제어기와 신호등기는 버스와 승용차 이동류를 하나의 동일 등기면으로 제어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버스 전용차로가 설치된 교차로의 운영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승용차와 버스 교통류를 분리하여 제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교통신호 제어기와 신호등기면, 그리고 검지기체계가 일반교차로와는 다르게 구성되어야 한다.신호제어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검지기술은 수년간 연구되어 왔다. 검지기술 연구사례에 비추어 아직까지는 루프 검지기가 자료의 신뢰도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루프 검지기는 구축 비용이 크고 유지관리가 어려운 단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루프 검지기는 지점 중심의 검지기로서 수집 정보의 활용도 측면에서도 많은 제약요소를 가지고 있다. 루프 검지기를 대체할 검지기체계로 그동안 영상 검지기, 지자기 검지기, 초음파 검지기 등 여러 검지기들이 도입되어 그 적용성을 현장실험을 통해 검증하는 연구가 진행되었다. 검증 결과, 대체검지기는 거시적인 교통류 자료용으로는 적용성이 인정되고 있으나 신호제어와 같은 마이크로한 수준의 교통상황 계측용으로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실시간 신호시스템의 검지기체계는 루프 검지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앙버스차로가 설치된 교차로에서 버스와 승용차 교통류를 분리 제어하기 위해서는 검지기체계가의 형태로 구성되어야 하며, 루프검지기를 대체할 수 있는 검지기술에 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이다.
목 차1. 서비스별 지자체 ITS 구축현황12. 지자체별 ITS 구축현황123. 국내 ITS의 과제50교통신호시스템 설계국내 ITS 구축현황 및 과제0. 서비스별 지자체 ITS 구축현황0) 전국 지자체 ITS 구축현황지자체별 ITS 구축현황 조사결과 전국 84개 시 중 39개 시에(46%) ITS 서비스를 운영 중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7개의 특별시 및 광역시 전체에 ITS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축현황을 권역 단위로 살펴보면 경기권은 27개 시 중 12개 시(44%), 강원권은 7개 시 중 2개 시(28%), 충청권은 10개 시 중 4개 시(40%), 전라권은 11개 시 중 5개 시(45%), 경상권은 20개 시 중 7개 시(35%), 제주권은 2개 시(100%)에 ITS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전국 권역별 ITS 구축현황 ITS 서비스 운영 지자체 현황ITS 구축 지자체서울특별시원주시부산광역시강릉시광주광역시진주시인천광역시경산시대구광역시김해시대전광역시창원시울산광역시군산시부천시익산시안양시전주시과천시여수시수원시경주시안산시구미시평택시포항시성남시고양시광명시시흥시천안시군포시아산시의왕시충주시안동시청주시제주시서귀포시1) ITS 관련 홈페이지 구축현황지자체 중 서울특별시를 포함한 18개 자치단체가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부천시, 원주시, 제주특별자치도 등은 교통정보 시스템과 버스정보 시스템 관련 홈페이지를 각각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ITS 정보제공을 위한 홈페이지 구축 지자체 현황 홈페이지 구축 지자체 현황순번지차체홈페이지비고1서울특별시http://topis.seoul.go.kr교통정보센터2인천광역시http://bus.incheon.go.kr버스정보시스템3대전광역시http://traffic.metro.daejeon.kr교통정보센터4울산광역시http://www.its.ulsan.kr교통관리센터5수원시http://swtic.or.kr교통관리센터6부천시http://www.bcits.go.kr교통정보센터http://bi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버스전용차로 단속 시스템수집v고정단속시스템20대주차정보제공 시스템제공vPIS9대자동요금징수시스템징수자동요금징수시스템개소2) 대전광역시대전광역시의 교통정보는 37개 VMS 및 웹사이트로 제공되며, 주된 내용은 교통소통정보, 돌발상황 및 소요시간 등이 있다.버스정보는 696대의 정류장 안내단말기, 965 대의 승객용 버스내 단말기, 웹사이트, 모바일 및 SMS 등으로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다. 대전광역시 ITS 구축 현황서비스명구성통신방식(무선)기능구축여부장비개수단위센터시스템종합v센터1식교통정보제공시스템수집vDSRCRSE360개소DSRCOBE4,000대CNS(제공)VDS개소자가망AVI개소유선,CDMAvCCTV54개소제공vVMS37개소DFS개소ARS식전용회선v웹사이트1식교통신호제어 시스템제어v첨단신호제어기335개소무선데이터버스정보제공시스템수집vDSRCRSE526개소DSRC,ADSLOBE965대CNS(제공)대CDMA(OBU)대비콘(OBU)대무선데이터(OBU)대제공v정류장단말기696대KIOSK대v버스내단말(기사)400대v버스내단말(승객)965대전용회선vARS식전용회선SMS(문자)정보제공 시스템1식v웹사이트1식주차단속 시스템수집v고정단속시스템28대수집이동단속시스템대속도위반 단속 시스템수집v고정단속시스템46대버스전용차로 단속 시스템수집v고정단속시스템16대주차정보제공 시스템제공PIS대자동요금징수시스템징수v자동요금징수시스템2개소3)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AVI 14개소, CCTV 76개소 등에서 교통정보를 수집하여 VMS 11개소 및 웹사이트를 통해 시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류장 단말기 360대 등을 통해 1658대의 버스 정보를 제공 중이다. 대구광역시 ITS 구축 현황서비스명구성통신방식(무선)기능구축여부장비개수단위센터시스템종합센터식교통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VDS개소vAVI14개소vCCTV76개소제공vVMS11개소DFS개소ARS식v웹사이트1식교통신호제어 시스템제어첨단신호제어기개소버스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를 웹사이트, 모바일 및 PDA서비스 등을 통하여 제공하고 있다.- 버스정보 제공은 정류장단말기(10대)와 웹사이트에서 제공된다. 안산시 ITS 구축 현황서비스명구성통신방식(무선)기능구축여부장비개수단위센터시스템종합v센터1식교통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VDS34개소vAVI5개소vCCTV20개소제공vVMS17개소DFS개소ARS식v웹사이트1식교통신호 제어 시스템제어v첨단신호제어기61개소버스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CDMA(OBU)대비콘(OBU)대무선데이터(OBU)대제공v정류장단말기10대KIOSK대버스내단말(기사)대버스내단말(승객)대ARS식SMS(문자)정보제공 시스템식v웹사이트1식its.iansan.net주차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수집이동단속시스템대속도위반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버스전용차로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주차정보제공 시스템제공PIS대자동요금징수시스템징수자동요금징수시스템개소12) 평택시평택시는 CDMA방식을 통해 버스정보를 수집하며, 정류장단말기 17대 등을 통하여 버스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차단속시스템은 고정62대, 이동2대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평택시 ITS 구축 현황서비스명구성통신방식(무선)기능구축여부장비개수단위센터시스템종합v센터1식교통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VDS개소AVI개소CCTV개소제공VMS개소DFS개소ARS식웹사이트식교통신호제어 시스템제어첨단신호제어기개소버스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CDMAOBE대CNS(제공)대vCDMA(OBU)198대비콘(OBU)대무선데이터(OBU)대제공v정류장단말기17대KIOSK대v버스내단말(기사)198대버스내단말(승객)대ARS식SMS(문자)정보제공 시스템식웹사이트식주차단속 시스템수집v고정단속시스템62대수집v이동단속시스템2대속도위반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버스전용차로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주차정보제공 시스템제공PIS대자동요금징수시스템징수자동요금징수시스템개소13) 시흥시시흥시는 버스정보제공시스템검지기 8개소, 주차정보제공시스템(수집)AV I8대 설치) 천안시 ITS 구축 현황서비스명구성통신방식(무선)기능구축여부장비개수단위센터시스템종합v센터2식교통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vVDS53개소AVI개소vCCTV24개소제공vVMS15개소DFS개소ARS식v웹사이트1식교통신호제어 시스템제어v첨단신호제어기153개소버스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TRSOBE대CNS(제공)대CDMA(OBU)대비콘(OBU)대무선데이터(OBU)대제공v정류장단말기133대KIOSK대v버스내단말(기사)312대TRSv버스내단말(승객)312대vARS312식SMS(문자)정보제공 시스템식v웹사이트1식주차단속 시스템수집v고정단속시스템63대수집v이동단속시스템5대속도위반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버스전용차로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주차정보제공 시스템제공vPIS14대11개소자동요금징수시스템징수자동요금징수시스템개소22) 원주시원주시는 종합교통정보센터가 설립되어 있으며, 실시간 동영상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버스정보 수집은 무선데이터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버스정보는 27대의 정류장단말기를 통해 제공된다. 원주시 ITS 구축 현황서비스명구성통신방식(무선)기능구축여부장비개수단위센터시스템종합v센터1식교통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VDS개소AVI개소CCTV개소제공VMS개소DFS개소ARS식웹사이트식교통신호제어 시스템제어첨단신호제어기개소버스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CDMA(OBU)대비콘(OBU)대v무선데이터(OBU)200대무선데이터제공v정류장단말기27대KIOSK대버스내단말(기사)대버스내단말(승객)대ARS식SMS(문자)정보제공 시스템식웹사이트식주차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수집이동단속시스템대속도위반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버스전용차로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주차정보제공 시스템제공PIS대자동요금징수시스템징수자동요금징수시스템개소23) 강릉시강릉시는 첨담신호제어기 189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총 19대의 고정식 주차트식교통신호제어 시스템제어첨단신호제어기개소버스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CDMA(OBU)대비콘(OBU)대무선데이터(OBU)대제공정류장단말기예정대KIOSK대버스내단말(기사)예정대버스내단말(승객)예정대ARS식SMS(문자)정보제공 시스템식웹사이트예정식주차단속 시스템수집v고정단속시스템17대수집v이동단속시스템2대속도위반 단속 시스템수집v고정단속시스템28대버스전용차로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주차정보제공 시스템제공PIS대자동요금징수시스템징수자동요금징수시스템개소32) 경주시CCTV 13개소와 VDS 1개소를 통해 교통정보를 수집하여 10개 VMS를 통해 제공중이다. 그리고 BIS, 주차단속 및 속도위반 단속 시스템 등의 향후 구축계획을 가지고 있다. 경주시 ITS 구축 현황서비스명구성통신방식(무선)기능구축여부장비개수단위센터시스템종합v센터1식교통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vVDS1개소AVI개소vCCTV13개소제공vVMS10개소DFS개소ARS식웹사이트식교통신호제어 시스템제어v첨단신호제어기29개소버스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NS(제공)대CDMA(OBU)대비콘(OBU)대무선데이터(OBU)대제공정류장단말기대KIOSK대버스내단말(기사)대버스내단말(승객)대ARS식SMS(문자)정보제공 시스템식웹사이트식주차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수집이동단속시스템대속도위반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버스전용차로 단속 시스템수집고정단속시스템대주차정보제공 시스템제공PIS대자동요금징수시스템징수자동요금징수시스템개소33) 전주시전주시는 533대의 VDS와 40대의 CCTV를 통해 교통정보를 수집하며, 19대의 VMS 및 웹사이트를 통해 교통정보를 제공되고 있다.버스정보는 DSRC(RSE 233대, OBE 432대) 방식으로 수집되며, 정류장단말기 137대와 버스내단말 및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 중이다. 전주시 ITS 구축 현황서비스명구성통신방식(무선)기능구축여부장비개수단위센터시스템종합v센터1식교통정보제공시스템수집DSRCRSE개소OBE대C하다.
목 차1. 국내 교통신호제어기 현황조사12. 재정자립도와 신신호기 상관도 분석23. 자동차등록대수, 면적, 인구와 신호제어기 조사34. 지자체별 첨단신호제어시스템 구축현황45. 결 론50. 국내 교통신호제어기 현황조사다음은 전국 시도별로 교통신호제어기와 신호등을 조사한 현황이다. 아래 그림에서 경기도의 신호제어기 수량이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경기도가 27개의 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2008. 12 경찰청 자료1. 재정자립도와 신신호기 상관도 분석다음은 각 지자체의 재정자립도와 신신호기 구축의 상관도를 분석한 내용이다. 아래 그림을 보면 대체로 재정자립도가 높은 즉, 수입이 많은 지자체일수록 신신호기 구축수량이 많음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겠다.※ 2009. 12 통계청 자료2. 자동차등록대수, 면적, 인구와 신호제어기 조사다음은 자동차등록대수, 면적, 인구와 신호제어기 수량을 비교한 것이다. 신호제어의 대상이 되는 차량대수, 그리고 지자체의 면적 및 인구에 대비하여 신호제어기의 수량이 어떠한 상관이 있는지를 조사하였다. 아래 그림을 보면 자동차등록대수, 인구, 신호제어기 수량은 거의 비슷한 분포를 보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서울, 부산, 대구를 제외한 지역의 면적과도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이는 자동차 등록대수나 인구수가 신호제어기 설치 수량에 비례함을 알 수 있다.3. 지자체별 첨단신호제어시스템 구축현황서울특별시 등 22개 지자체에서 첨단신호제어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각 지자체별로 ITS 구축사업을 한 지역에서는 첨단신호제어기의 수량이 많음을 반영하고, ITS 구축사업을 시행하지 못한 지역에서는 기존의 일반, 전자제어기 수량이 상대적으로 많음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경기도 일대의 신도시에서 신신호기 구축사업이 활발함을 알 수 있다.구분지자체명첨단신호제어기구분지자체명첨단신호제어기1서울특별시37912천안시1532부산광역시5513강릉시1893인천광역시128014경산시2404대전광역시52615김해시3005부천시2416군산시1206안양시2417익산시927수원시25618전주시4328안산시6119여수시19과천시3320경주시2910아산시22221제주도
목 차1. DSRC(Dedicated Short Range Communication)1가. 개요1나. 동작원리1다. 능동방식과 수동방식의 비교12. ETCS(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3가. 개요3나. ETCS의 구조3다. ETCS의 특징43. CSMA/CA(Carrier Sense Multiple Access/Collision Avoidance)5가. 개요5나. 동작원리54. IPv6(IP version 6)7가. 개요7나. IPv6 특징7다. IPv6 장단점85.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9가. 개요9나. RFID 특징9다. RFID 종류10라. RFID 현황10마. RFID 발전방향100. DSRC(Dedicated Short Range Communication). 개요ITS 통신망 설계DSRC는 ITS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신수단의 하나로서, 노변장치라 불리는 도로변에 위치한 소형기지국과 차량 내에 탑재된 차량탑재장치간의 “ITS용 단거리 전용통신”을 의미한다. Probe 차량에 설치된 차량단말장치(OBE, On Board Equipment)와 노변에 설치된 노변기지국(RSE, Road Side Equipment)간의 5.8GHz의 실시간 양방향 통신을 통하여 차량의 위치정보 및 차량정보를 수집하고 아울러 사용자에게 교통정보, 사고/공사정보, 기상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는 근거리통신방식이다.DSRC 통신방식 비교가. 동작원리교차로를 중심으로 한 노드마다 구축된 노변기지국(RSE)의 약 100m 주파수 영향범위(커버리지) 내에 차량단말장치(OBE)를 장착한 Probe 차량이 접근할 경우 1Mbps 양방향 패킷통신을 통한 단거리 무선통신을 통하여 차량의 위치/시간정보를 제공한다.나. 능동방식과 수동방식의 비교능동방식은 차량탑재장치(OBE)가 반송파 주파수대 발진기를 갖고 전파를 발사하는 방식으로, 즉 반송파 주파수가 5.8GHz라고 할 때, 차량탑재장치에 5.8GHz? 5.8GHz변복조 방식? ASK, PSK? ASK점유 대역폭? 10MHz 이하? 8MHz전송속도? 1Mbps? 1,024Mbps셀크기? 10m? 3~200m주파수 재사용 거리? 260m? 60m통신방식? 단말기에서 독자적으로 상향링크신호 전송? 단말기는 노변통신장치의 하향링크 반송파에 상향링크 데이터를 변조하여 신호전송(반사파 사용)통신거리? 수십미터 이상 가능? 약 10m 이하노변 통신장치 가격? 상대적으로 싸다.? 상대적으로 비싸다.단말기 가격? 상대적으로 비싸다.? 상대적으로 싸다.제공서비스 종류? 근거리 통신을 이용한 ITS 서비스 가능(수동방식 서비스를 포함하여 교통정보수집/제공, 무선 인터넷 등)? 근접통신을 이용한 ITS 서비스 가능(즉, ETC, 주차장 관리, 노변검색 등)해외 적용 예? 일본, 미국 등? 유럽, 미국 등국내에서 개발되어 현재 운용중인 ITS관련 시스템으로는 ROTIS(Road Traffic Information System), CNS(Car Navigation System), FM-DARC 등이 있으며, 현재 상용화가 진행 중인 DSRC 패킷통신 시스템이 있다.국제적인 추세는 고속 데이터 통신이 서비스 확장성과 유연성 및 효율성 측면에서 능동방식이 우위를 점유하고 있다.국내 표준화 방향도 능동방식으로 추진하고 있고, Active DSRC 시스템은 ETRI에서 국책과제로 순수 국내기술로서 개발하고 있어, 차후 다양한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할 것이다.1. ETCS(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 ETCS의 구조ETCS는 차로에 적외선 및 주파수 안테나가 설치되어 차량단말기와 적외선 또는 주파수 통신으로 요금징수를 하나의 통합 차로제어기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스템이다.ETCS는 차량내에 송수신 기능을 갖춘 차량단말기(OBU)와 전자카드(하이패스 플러스 카드)로 구성되어 차량단말기(OBU)에 전자카드를 꽂아서 이용한다.ETCS 구조 및 특징그리고 도로상에 ETCS를 위한 시스템은 차종분류장치,방식의 경우에는 5,8GHz 대역의 주파수를 활용하는 근거리 통신방식으로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여 다양한 부가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일부 금속 코팅된 전문 유리를 가지는 차종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다. 무선방식에 대한 기술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에서 채택되어 사용하고 있다.적외선 방식의 경우에는 800~900nm 파장 대역의 적외선을 이용한 근거리 통신방식으로 전파법을 적용받지 않으며, 통신매체가 LED 소자이므로 소형 경량화할 수 있고, 무선방식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방법이다. 일부 빛의 직진성에 의해서 장애물이 있을 경우, 통신이 단절되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지만, 무선방식과 비교하여 오차율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오스트리아의 에프콘에서 개발하여 원천기술을 갖고 있으며, 독일,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독일 등에서 채택되어 사용하고 있다.구분RF방식(주파수 통신)IR방식(적외선 통신)통신방식? 무선전파로 통신(라디오주파수사용)? 적외선으로 통신(휴대폰의 적외선 통신과 비슷함)기술적 특징? 통신영역이 넓음? 부가통신서비스(주차관리, 주유소 유류비 결제 등)와 연동이 용이함? 국제표준규격(프로토콜)사용? V라인의 전파를 이용? 한정된 거리에서만 사용가능? 주파수 사용허가 불필요? I라인의 빛을 이용전원? 시거잭 사용 또는 휴즈박스 연결 사용? 충전용 배터리, 일회용 배터리 사용장점? 잔액확인이 간편함? 차량 어느 곳에 두어도 사용가능? 차량 전원에 직접 연결가능? 통신영역 차량 밀집시에도 동시에 다수 처리 가능? 기후 및 환경의 영향을 적게 받음? 상대적 소모 전력량 적음? 배터리 사용으로 미관상 깔끔함? 네비게이션과 GPS 및 인체에 대한 전자파 영향 없음? 전면유리 금속 코팅 차량도 사용가능단점? 상대적 소모 전력량 많음? 시거잭에 연결하여 사용시 미관상 지저분할 수 있음? 전면유리 금속 코팅 차량시 오류 발생? 주파수방식의 기기들과 혼선가능? 주기적 배터리 충전 및 교체의 불편함? 잔액확인이 불편함? 차량의 앞유리 부착 필수? 단말기의 통신 센서부를 가리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본다. 누가 이미 데이터를 전송하고 있는 중이면 임의의 시간동안 대기하고 다시 시도한다. CSMA/CA는 경합방식이므로 제일 먼저 접근을 시도한 기기가 먼저 전송할 수 있다. 만약 충돌이 발생하면 상위계층에 처리를 맡기는 충돌을 회피하는 방법이므로 충돌탐지에 비해 세련되지 못한 반면 아주 좋은 특징으로 저렴하게 칩 세트를 구현할 수 있다.가. 동작원리무선 네트워크에서는 충돌을 감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CSMA/CD 방식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충돌을 회피하는 방식을 사용한다.802.11 표준을 보면 두가지 매체접근방식이 있는데 하나는 PCF(Pint Coordination Function) Mode 라고 하는 우선순위 기반으로 경쟁하는 방식이다.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DCF(Distributed Coordination Function) Mode로, CSMA/CA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동등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경쟁하는 방식이다.CSMA/CA는 IEEE 802.11 무선 LAN(또는 무선 Ethernet)에서 사용하는 프로토콜이다. CSMA/CD에서는 ACK 프레임을 사용하지 않지만, CSMA/CA에서는 ACK 프레임을 사용한다.0) IFS(Inter Frame Space) : 첫 번째 충돌회피 방법우선 채널이 휴지상태인 것으로 확인되더라도 전송을 늦추어서 충돌을 회피한다. 휴지상태의 채널이 발견된 즉시 전송하지 않는 것이다. 지국은 IFS라 불리는 일정시간을 기다린다. 채널을 감지했을 때 휴지상태인 것처럼 보일지라도 멀리 떨어진 지국이 이미 전송을 시작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기다리지 않고 전송을 해버리면 충돌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IFS동안 기다리게 된다.CSMA/CA에서 IFS는 지국이나 프레임의 우선순위를 규정하는 것에도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더 짧은 IFS 시간을 갖도록 허락된 지국은 다른 지국에 비해 높은 우선순위를 갖는 셈이다.(기다리는 시간이 짧으므로 먼저 프레임을 보낼 수 있다.)1) Contention Wi 예상되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써 IPv6 프로토콜을 제정하였다.IPv6가 IPv4에 보다 가장 명백하게 개선된 점은 IP주소의 길이가 32비트에서 128비트로 늘어났다는 점이다. 이러한 확장은 가까운 장래에 인터넷이 폭발적으로 성장함으로써, 네트웍 주소가 금세 부족해질 것이라는 우려에 대한 대응책을 제시하고 있다.가. IPv6 특징IPv6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다. 첫 번째는 IP Address 규모의 대폭적인 확장이고, 두 번째는 real-time multimedia 처리기능, 세 번째는 IP 자체의 보안성 확대이다.우선 IPv6는 128비트체계를 채택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2의 12제곱개의 컴퓨터가 연결될 수 있다. 이 수치는 매초마다 10억대의 컴퓨터가 새로이 인터넷에 연결되어도 거의 영원에 가깝도록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IPv6의 두 번째 특징은 Multimedia의 실시간 처리기능은 비디오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광대역폭을 확보하고 각각 다른 대역폭에서도 무리없는 동영상 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즉, 고속 T1급과 저속 모뎀 사이에서도 두 Address간에 전송되는 Packet을 특수처리하여 화상회의나 인터넷폰을 사용할 때 무리없이 전송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화상회의에 참가한 한쪽 사용자는 T1급으로 접속했는데 상대방이 저속 모뎀으로 접속하더라도 IPv6는 화면의 끊김없는 자연스러운 화상 회의를 즐기게 해준다.세 번째는 보안기능의 추가이다. IPv4는 Packet Switch Network에서 단순한 데이터의 이동만을 염두에 두고 제작한 것이기 때문에, 보안은 아예 무시하고 설계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 때문에 IPv4는 보안기능을 첨가하는 ‘IPSec'이라는 patch형태의 protocol을 별도로 설치해주어야만 했다. IPv6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IPSec을 프로토콜내에 탑재해 보안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되었다.IPv4에서 IPv6로의 이행은 점진적인 방식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IPv4와 IPv)
목 차1. 위키피디아란?1가. 정의 및 배경1나. 운영1다. 특징2라. 비판22. 위키피디아, 전문능력의 종말인가, 집단지성의 결실인가?4가. 배경 4나. 신뢰에 바탕을 둔 대중지성의 자동결집5다. 참여자에 의한 전문능력 제고6라. 주관적인 기준에 의거한 백과사전 등록7마. 익명 조작 가능성 우려9바. 글의 검증성과 책임성 수반103. 각 국가별 위키피디아 비교 분석13가. 일본 위키피디아131) 개요132) 영토문제133) 역사16나. 미국 위키피디아161) 지리172) 일본과 한국 관계에서의 역할183) 역사18다. 한국 위키피디아181) 지리192) 역사20라. 국가별 검색내용 비교 분석20마. 위키피디아의 향후전망22ITS 아키텍처 개론0. 위키피디아란?. 정의 및 배경위키피디아는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며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국어판 인터넷 백과사전이다. 배타적인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용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2001년 1월 15일에 시작된 위키백과는 비영리 단체인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2008년 4월 현재 영어판 2백7십7백만여 개, 한국어판 10만여개를 비롯하여 모든 언어판을 합하면 1000만여 개 이상의 글이 수록되어 있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위키백과 영어판은 전문가들이 작성했던 백과사전인 누피디어(지금은 없어짐)를 보완하여 2001년 1월 15일에 만들어졌다. 지미 웨일스와 래리 생거는 2001년에 위키백과의 공동창업자로 인정받았다.가. 운영위키백과는 위키책과 같은 위키백과 관련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비영리 재단인 위키미디어 재단이 관리한다. 인터뷰에서 지미 웨일스는 사이트를 유지하는 데 2백만 달러의 기부금을 지출했다. 재단은 지미 웨일스와 안젤라 비즐리가 설립한 영리 기업 위키아와 호스팅과 대역폭 비용을 공유하기도 한다.위키백과는 자체적으로 제작한, 오픈 소스로 배포되는 자유 소프트웨어인, PHP로 작성되었으며 MySQL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는 위키 소프트웨어인 미디어위키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미디어위키능한 “소셜 미디어”나 구글의 검색결과를 알려주는 페이지랭크(PageRank)알고리즘도 마찬가지다. “대중의 지성”, 다시 말해 무수히 많은 개인들이 선택한 결과가 자동적으로 결집된 것이 이상적인 것이 된다).가. 신뢰에 바탕을 둔 대중 지성의 자동 결집위키피디아는 이런 신뢰에서 출발해서 다수의 인식교정에 기여한다. 이런 점에서 보면 “꿀벌통의 생각”) 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을 것이다. 하와이어로 위키는 “빠르다”는 뜻이다. 위키의 원칙은, 이 사이트 내에서는 어느 누구라도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기존문서를 변경하거나 링크를 만들어 사이트의 구성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사이트에 등록된 편집자들은 익명이라 할지라도, 자신들이 행한 작업과 그들의 동료로부터 받은 인정표시를 집계해 개인 페이지를 만들 수 있고, 이 페이지를 그들의 메신저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들은 “검토항목(watch list)”을 만들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항목들에 가해지는 수정을 감독할 수 있다.위키는 단일저장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한 문서가 수정되면 그 문서가 새 버전이 되고 이전 버전은 기록보관소에 보존된다. 이렇게 하면 문서들의 변경과정(히스토리)을 확인할 수 있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손쉽게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그 결과 문서내용들은 엄청나게 확장된다. 토론페이지(talk pages)에서는 편집자들이 문서의 내용과 사이트의 제반정책에 관한 토론을 벌인다. 토론페이지에서 벌어지는 토론과 달리 위키의 문서항목에는 편집자 서명이 절대 들어가지 않는다.윱법학교수 요차이 벤클러가 “동등계층에 의한 집단생산(peer production)”이라고 부른 위키피디아의 발전 모델은 스스로 임무를 맡는 참여자들의 자율성을 요구한다. 사실, 실제 능력에 있어서, 그들 중 일부가 착각을 하거나 다른 사람을 속일 위험도 있다. 하지만 벤클러는 동료들의 컨트롤이나 통계적 평균수치(참여자들의 수가 상당히 많은 경우)가 잘못된 자체평가를 충분히 조정할 수 있다고 말한다). 평등한 사람들 사이먹혀들지 않았고 그는 위키아와 위키피디아를 떠나야만 했다.앤드류 킨은 격렬한 논조의 안티 웹2.0 기사에서 “고상한 아마추어” 숭배현상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그는 블로그들과 위키들이 “결집된” 내용들을 생산하는 미디어와 편집자들을 죽이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들이 위험한 동시에 야만적이라고 평가한다). 킨은 아마추어들이 지배하는 묵시록적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윌리엄 커널리를 예로 든다. 캠브리지의 영국남극조사단(British Antarctic Survey)의 기후학자 커널리는 기후온난화 문제를 다룬 위키피디아 항목의 잘못들을 수정하려고 했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개인적 견해를 조장하고 자신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는 모든 다른 견해를 완전히 삭제했다”는 이유로 비난 받았다. 그의 의견에 반대하는 익명의 사람들은 그를 위키피디아 최고심급단계인 중재위원회에 회부했고 커널리는 이후로는 하루에 한 항목이상 쓸 수 없다는 제재를 받았다.라. 익명 조작 가능성 우려익명 하에서는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 호기심에서, 또는 장난삼아 허위게재가 일어나기도 한다. 2007년, 버질 구드는 위키 문서를 작성하는 편집자들이 접속한 기관들을 식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위키 스캐너를 개발했고, 이것으로서 명백한 자체조작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일례로, 누군가가 미국의 전자투표기기 제조업체 다이볼드의 IP) 주소에서 위피키디아를 편집하면서 다이볼드가 제작한 기기의 신뢰도에 관한 컴퓨터보안전문가들의 조심스러운 견해들을 삭제하고, 다이볼드 경영진이 부시 대통령을 위한 기금 일부를 횡령했다는 내용을 삭제한 것이다).고의적인 방해공작 또한 위키피디아에 피해를 입힌다. 가장 널리 알려진 사례가 바로 전직기자이자 로버트 케네디의 보좌관이었던 존 세이겐탈러(John Seigenthaler) 사건이다. 동료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한 농담가가 2005년 5월 세이겐탈러에 관한 자료에 그가 존 케네디 암살에 “직접적으로 연루”돼 있고 1971년 소련으로 이주했다고 밝힌 것이다. 이 사기극은 9월이 돼서야 진상디아는 관료적 특성과 부족적, 집단적 특성이 혼합된 독창적인 조직 유형이 출현했음을 보여준다. 열렬한 참여자들이 “온라인 부족의 관료주의”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이런 모델들은 비(非)디지털 환경에도 이전될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첨단을 달리는 소수 사람들의 비밀의 화원에 남아있을 것인가?2. 각 국가별 위키피디아 비교 분석위에 언급한 대중지성의 결집, 참여자의 전문능력 제고, 주관적 기준, 익명조작 가능성, 글의 검증성과 책임성에 비추어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이슈인 ‘독도’에 대해 국가별 위키피디아 내용을 서로 비교 분석해보겠다. 다음은 각 국가별로 위키피디아에 ‘독도’를 검색했을 경우 나오는 내용의 일부분을 발췌하였다.. 일본 위키피디아타케시마(타케시마)는, 북위 37도 15부, 동경 131도 52 분의 일본해에 있는 시마네현의 섬. 오키군 오키의 시마쵸에 속한다.1905년 1월 28일, 일본 정부는 시마네현 오키 시마 츠카사의 소관의 타케시마와 각의 결정한[2]. 1952년 1월 18일, 대한민국 대통령 이승만이 자국의 지배하에 있다고 선언해, 점령한다. 1965년 6월 22일의 한일 기본 조약 체결까지 한국에 의해, 일본 어선 328척이 나포되어 일본인 44명이 살상되어 3929명이 억류되었다고 일본측은 주장하고 있는. 현재도 한국측이 무력에 의한 점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과의 사이에 영토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아래와 같이에 상술).0) 개요일본령·오키와 타케시마의 거리는 양 섬의 제일 가까운 곳에서 약 157 km, 한국령·울릉도와 타케시마의 거리는 양 섬의 제일 가까운 곳에서 약 87 km인. 히가시지마(메지마), 니시시마(남도)로 불리는 두 작은 섬과 그 주변의 총계 37의 암초로부터 되어, 총면적은 약 0.23 km2로, 도쿄의 히비야코우엔의 1.4배 정도의 섬이다. 최정부는 니시지마가 해발 168 m, 히가시지마가 해발 98 m. 주위는 절벽 절벽에서 통상은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은 아니다.1) 8월 26일에 한국 정부가 공개한 한일 국교 정상화 교섭의 상세를 적은 외교 문서에 의하면, 1962년 11월에 방일한 당시의 김종필 중앙 정보부장이, 오히라 마사요시 외상에 대해서 제3국의 조정에 맡기는 일을 제안해, 오오히라도 내켜하는 마음(이었)였다고 하지만 결국, 일본측은 이것에 응하지 않고 한국측도 제안을 철회했다고 말한다.박정희 대한민국 대통령은「독도 문제는, 한국에는 양보할 수 없는 일선이고, 일본에도 양보할 수 없는 일선일 것이다. 그러면, 한일 우호의 방해가 되는 무인도 등 폭파해 버릴 수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 일본의 이세키 유지 츠카사 외무성 아시아 국장이 한국측에 대해서, 「타케시마는 무가치인 섬. 히비야코우엔위의 크기 밖에 없기 때문에 폭파해 문제를 없게 해 버리면 된다」와 같은 일을 말했다고 말하는 기록이 남아 있다.시마네현 의회는 2005년에「타케시마의 날조례」을 가결해, 정부에 문제 해결을 향한 행동을 재촉하고 있다. 이것에 대항하고, 한국 경상남도의 마산시는「독도의 달」, 한층 더 대마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목적으로「대마도의 날」을 제정했다.또 타케시마 근해의 해저 지명의 명명, 및 해저 지하자원에 관한 조사 활동을 둘러싸, 배타적 경제 수역(EEZ) 문제가 재연, EEZ 확정 교섭이 재개되었지만, 완전한 평행선을 더듬고 있다.항의 활동 이외로의 눈에 띈 진전이 없었다. 이 문제이지만, 2006년 4월 6일, 요르린·장점당의 자본주유우(김·워는) 의원이 한국의 FM라디오국, 평화 방송으로 국제법상에서 영토 분쟁 지역화한다고 발표했다. 김 의원은 독도의 영토 분쟁화의 필요성을, 다음의 국회에서 공식으로 제기한다고 하고 있어 1954년 이래 일본이 약 50년간 계속 요구하고 있던「국제적인 해결」을 마침내 한국이 받아들인 형태가 될 것이었였지만, 2008년 1월 현재도 타케시마 문제로 진전은 보여지지 않는다.2) 역사이하 역사적인 내용 언급가. 미국 위키피디아Liancourt 바위, 일컬어 Dokdo 또는 Tokto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