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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문사서오경 평가A좋아요
    [儒林學堂 資料] (http://my.netian.com/~kukhee) 사서오경 요약집kukhee@edunet.kmec.net or okukhee@hitel.net四書五經의 要約集▩▩▩▩▩▩▩▩▩▩▩▩▩▩▩▩▩▩▩▩▩▩▩▩▩▩▩▩▩▩▩▩▩▩편집 : Lee. H. D▣ 머리말오래 前 다이제스트版으로 된 論語를 原文은 읽지 못하고 한글로 읽어보면서 聖經을 읽었을 때의 그러한 感動을 받았다. 그 옛날 聖賢들의 말씀이 어찌 이다지도 같을 수가 있는가 하면서 畏敬心을 느끼게 되었다.歷史는 現代를 돌아보는 거울이자 敎訓으로, 名言의 구절들을 現代政治 및 社會 生活에 比較해보면 2500年 前의 말씀들이 現實에 符合되는 것이 많음을 느끼게 된다.몇 해전 4書 5經을 대충 읽어 보면서 너무 좋은 句節들이 많아 노트를 하면서 나중에 새롭게 꾸며 아이들(雨姃, 世元)에게 주려고 正書를 하다 보니 淺學 無識한 내가 하기엔 너무 힘이 들어 中間에 抛棄하고 있었다.3年前 컴퓨터를 배운 後 한글 2.1版으로 새롭게 作成을 하려고 하니 漢文이 조금밖에 具備되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다 한글 3.0 版을 求하면서 冊도 여러 가지 求하고, 그 중에 要約集이 있어 내가 노트해 놓은 것을 對照하면서 優先 論語와 孟子의 編輯을 끝내고 4書5經의 나머지 部分은 時間 나는 대로 編輯을 하려 한다.그러나 제일 큰 걱정은 너무 無識하여 제대로 編輯을 했는지가 부끄러워진다.▣ 일러두기♣ 원문을 대조하기 쉽게 하기 위하여 각편마다 앞에 장을 나타내는 숫자를 넣었으므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으면 원본을 찾아볼것♣ 본 요약집은 주로 창조사의 4서5경의 명언과 내가 노트 해놓은 것을 가감하고 해석은 4종류의 책 (총20권 정도)에서 발췌하여 정리하였음.직역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하여 ( )를 사용하여 뜻을 알기쉽게 하였음.♣ 긴 문장의 주요한 어구는 "--- 글자 --- 글자 ---" 와 같이 그 구절만 간추려 놓은 것이며, 연속된 구절에는 "---" 이 빠져 있음.♣ 유교의 학풍은 공자를 시조로 증자, 자사(공자의 잡기보다(다재다능 하기보다)는 도를 우선하는 것이 공자님의 마음이다.16. 子 在川上曰 逝者 如斯夫인저. 不舍晝夜로다.자 재 천 상 왈 서 자 여 사 부 . 불 사 주 야공자님이 냇가에서 말하길 지나가는 모든 것은 흐르는 물과 같구나 밤낮없이 멈추지 않는구나.☞ 공자님이 어느날 냇가에서 흐르는 물을 보고 가는 세월을 그저 보고만 있으며 인생도 기회도 다 놓친다고 비유한 말씀.4 서 5 경 제 1 논 어 10----------------------------------------------------------------------17. 子曰 吾未見好德이 如好色者也니라오 미 견 호 덕 여 호 색 자 야나는 덕을 좋아하기를 여자를 좋아하듯이 하는 사람을 아직보지 못했다.22. 子曰 後生이 可畏니 焉知來者之不如今也리오.후 생 가 외 언 지 래 자 지 불 여 금 야四十五十而無聞焉이면 斯亦不足畏也已니라.. 사 십 오 십 이 무 문 언 사 역 부 족 외 야 이젊은 사람은 두려우니라. 어찌 장래의 그들이 지금의 나만 못하다고 하겠는가 그러나사오십에도 학문과 덕으로 이름이 나지 않으면 그런사람은 무서울것이 없느니라.25.子曰 三軍可奪帥也어니와 匹夫는 不可奪志也니라.삼 군 가 탈 수 야 필 부 불 가 탈 지 야삼군에서 장수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한 사나이로부터 그 지조는 빼앗을 수는 없는 것이다.제 10 편 향 당 ( 鄕 黨 )♣ 향당은 공자님의 용모, 음성, 의식주 등과 같은 일상생활과 공자님의 생활태도를 기록한 편이다.4. --- 入不中門하시며 行不履 이러시다. ---입 부 중 문 행 불 리 역설 때에는 문의 중앙을 피하셨고 들어갈 적에는 문지방을 밟지 않으셨다.9. 席不正이어든 不坐러시다.석 부 정 부 좌자리가(좌석의 깔개 등) 바르지 않으면 앉지 않으셨다.12. 焚이어늘 子 退朝曰 傷人乎아 하시고 不問馬하시다.구 분 자 퇴 조 왈 상 인 호 불 문 마마구간에 불이 난적이 있었는데, 공자께서 조정에서 퇴근하셔서 "사람이 다쳤는가" 하고 말씀하시고 말은 물어 보지 않으셨다有勇而無義면 爲盜니라.소 인 유 용 이 무 의 위 도소인이 용기만있고 정의를 모르면 도둑질을 하게된다.25. 子曰 唯女子與小人이 爲難養也니 近之則不孫하고 遠之則怨이니라유 녀 자 여 소 인 위 난 양 야 근 지 즉 불 손 원 지 즉 원여자와 소인은 다루기 어렵다. 가까이 하면 불손하게 굴고 멀리 하면 원망을 한다.☞ 공자님의 실수, 하필 여자 분들을 소인에 비유를 했을까. 실은 공자님도 文王의 妃같은 요조숙녀를 얻으려고 잠 못이루는 관저(關雎)의 시를 좋아했다고 한다.26. 子曰 年四十而見惡焉이면 其終也已니라.연 사 십 이 견 오 언 기 종 야 이나이 사십이 되어서도 남에게 미움을 받는다면 그것은 끝장이 난 것이다.제 18편 미 자 (微 子)♣ 고대 은, 주나라의 현인(미자, 기자, 비간, 백이 숙제 등)들에대한 공자님의 생각과 사상을 당시의 사회상에 중점을 두어 기술하였다.5. 楚狂接與 --- 往者는 不可諫이어니와 來者는 猶可追니 ---초 광 접 여 왕 자 불 가 간 내 자 유 가 추초나라 (거짓으로)미친 접여가 --- 지나간 일이야 말릴 수 없지만 앞으로 닥쳐올 일이야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니.☞ 공자님 보고 추악한 정치판에 끼어들어 사람버리지 말라고 충고한말.10. 周公이 謂魯公曰 君子 不施其親하며 不使大臣으로 怨乎不以하며주 공 위 노 공 왈 군 자 불 시 기 친 불 사 대 신 원 호 불 이주공이 (아들) 노공에게 말했다. 군자는 자기의 친족을 버리지 않으며 대신들로 하여금 그들의 의견을 무시한다고 원망하지 않게 하며故舊 無大故則不棄也하며 無求備於一人이니라.고 구 무 대 고 즉 불 기 야 무 구 비 어 일 인오랫동안 같이 일해 온 사람은 큰 잘못이 없으면 버리지 말고 한 사람에게서 모든 재능이 갖추어지기를 기대하지 말라.4 서 5 경 제 1 논 어 18----------------------------------------------------------------------제 19 편 자 장 (子 張)♣ 이 편에는 공자의 제자들인 자하, 자공, 증자 등의 묵 씨 겸 애 시 무 부 야양자는 나만을 위하니 이는 임금을 무시하는 것이고, 묵자는 겸애(여러 사람을 똑 같이 사랑함) 하니 아버지를 무시하는 것이다.☞ 양자(陽子)는 전국시대 위나라 사람으로 극단적인 이기주의인 위아(확대 해석하면 자기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그만큼 사랑하지 못한다)를 주장함. 맹자는 "자기 몸에서 털 한 올을 뽑아서 천하를 이롭게 한다 하더라도 하지 않는다"고 비난함.제 4 편 이루 장구 상 ( 離婁 章句 上 )♣ 이루는 황제때 사람이며 눈이 무척 밝아 백보 밖에서 가을 터럭의 끝을 볼수 있었다고 함. 예(禮)를 받드는 것을 밝다고 한다 밝음은 이루보다 더 심할것이 없다 그래서 이루의 밝음을 다음 편명으로 둔 것이다.1. --- 徒善이 不足以爲政이오 徒法이 不能以自行이라 ---도 선 부 족 이 위 정 도 법 불 능 이 자 행(실천이 따르지 않는) 한낱 선하기만 한 것으로는 정치를 하지 못하고 한낱 법도만으로는 그것이 저절로 행해지지는 않는다.3. --- 惡醉而强酒니라 ---오 취 이 강 주취하는 것을 싫어하면서 억지로 술을 마시는 일과 같다.4. 愛人不親이어든 反其仁하고 治人不治어든 反其智하고 禮人不答이어든 反其敬이니라.애 인 불 친 반 기 인 치 인 불 치 반 기 지 예 인 부 답 반 기 경남을 사랑하는데 친해지지 않을 때는 자신의 인자함을 돌이켜 생각해 보고 남을 다스리는데 다스려지지 않을 때는 자기의 지혜를 돌이켜 생각해 보고남을 예우하는데 답례가 없으면 자기의 공경하는 태도를 돌이켜 생각해 볼 것이다行有不得者어든 皆反求諸己니 其身이 正而天下 歸之니라. ---행 유 부 득 자 개 반 구 저 기 기 신 정 이 천 하 귀 지행해서 얻어지지 않는 것이 있으면 모두 자기 자신을 반성할 것이고 그 자신이 바르면 온 천하가 나에게 돌아온다.4 서 5 경 제 2 맹 자 26----------------------------------------------------------------------7. --- 順天子는 存하고 逆天者는 亡이니라. -德慧術知者는 恒存乎 疾이니라. ---인 지 유 덕 혜 술 지 자 항 존 호 진 질사람이 덕행과 지혜와 학술과 지식을 갖게 되는 것은 언제나 환난 속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獨孤臣孼者는 其操心也 危하며 其慮患也 深故로 達이니라독 고 신 얼 자 기 조 심 야 위 기 려 환 야 심 고 달외로운 신하와 버림받은 서자만이 위태로움을 느껴 언제나 조심하고 환난이 있을까 깊이 생각하므로 사리에 통달하게 된다.☞ 제 6 편 고자 장구 하편 15절 참조4 서 5 경 제 2 맹 자 33----------------------------------------------------------------------20. 君子 有三樂이나 而王天下는 不與存焉이니라.군 자 유 삼 락 이 왕 천 하 불 여 존 언.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는데 천하에 왕노릇 하는 것은 거기에 들지 않는다.父母俱存하며 兄弟無故가 一樂也오부 모 구 존 형 제 무 고 일 락 야부모가 다 생존하고 형제들이 무고함이 첫 번째 즐거움이오仰不愧於天하며 俯不 於人이 二樂也오앙 불 괴 어 천 부 부 작 어 인 이 락 야우러러보아서 하늘에 부끄럽지 않고 굽어보아서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것이 그 두 번째이오得天下英才하여 而敎育之가 三樂也니라. ---득 천 하 영 재 이 교 육 지 삼 락 야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이들을 교육시키는 것이 그 세 번째이다.24. 孔子는 登東山而小魯하시고 登太山而小天下하시니공 자 등 동 산 이 소 노 등 태 산 이 소 천 하공자께서 동산에 올라서는 노나라가 작다고 느끼셨고 태산에 올라서는 천하가 작다고 느끼셨다.故로 觀於海者에 難爲水요 遊於聖人之門者엔 難爲言이니라 ---고 관 어 해 자 난 위 수 유 어 성 인 지 문 자 난 위 언그러므로 바다를 본 사람에게는 물 이야기를 하기가 어렵고 성인의 문하에서 노니는 사람에게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26. 楊子는 取爲我하니 拔一毛而利天下라도 不爲也하니라양 자 취 위 아 발 일 모 이 리 천 하 불 위 야양자는 위아설(나만을 생각함)을 주장하니, 한 올의 털
    인문/어학| 2001.10.18| 56페이지| 1,000원| 조회(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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