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Amazon vs. Barnes & Nobles김 기 상이 영 탁성 명*************3311642학 번경 영 학 과학 과..PAGE:2IndexTraditional Book SellingAmazon.com 분석Barnes & Noble 분석The future of online book retailingBarnes & Noble’s online offensive& Amazon’s Response..PAGE:3Barnes & NobleAmazon.comFeaturesOff-line의 선도기업으로써최고의 서적 유통 판매회사의 VisionOn-line의 선도기업으로써Cyber최대의 서적 판매회사의 VisionOn-line에서의 선도기업의 위치는Off-line에서의 선도기업의 위치와 어떻게 다를 것인가 ?Online상의 Leadership 쟁취의 상대적 중요성 논의..PAGE:4Traditional Bookselling Product & Price전체 매출액 규모1996년 미국의 책 시장 규모 260억 달러, 2001년 까지 4.8%씩 점점 감소 예상책을 대체하는 다양한 종류의 매체가 등장 (Cable TV, VCR, CD, Video games 등)ProductPrice서적의 특성 제품과 가격서적은 부피가 작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며, 물리적인 상태에 따라 품질이 크게 좌우되지 않는 상품이다책을 구입하려는 명확한 목적이 있음특성상 빠르고 신속해야 하며,좀 더 적은 노력으로 구매하려 함꼭 어떤 책이 필요하다기 보다는충동적이나, 분위기, 또는 호기심.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보기 원함?대부분의 소비자들의 평균 연령 35~72세연 소득 $45,000, 충동적이며, 순차적이 아님많은 서적의 보유를 원함전문직일 가능성이 높으며,원하는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또는 참고자료로 이용하기 위해서 구입다양한 언어의 서적을 원함Customers..PAGE:5Traditional Bookselling PlaceAuthorsPublishers20개 업체 (88%)가 재현하려고노력하였고, 카페뿐만 아니라 넓은 공공장소와 공공휴게실을 제공- 소비자가 서점에서 보내는 시간과 그들이 그곳에서 쓰는 돈과 긍정적인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PAGE:7Barnes & Noble중앙집중화규모의 경제, 빠른 공급과 좀 더 긴 지불기한 등 부수적 혜택New Jersey에 있는 대형 저장소 (비중을 점차 늘릴 계획)Marketing낮은 가격구조 (Superstore)지역의 사장에 알맞게 운영되는 매장, 좀 더 알려진 판매원, 매장 안에서의좀 더 많은 서비스의 제공 등을 중요한 경쟁부분으로 인식실내장식 그린 & 골드작가의 싸인회와 대화 그리고 다른 이벤트의 유치Brand image 개척적이고 유머스러운 TV광고Superstore Barnes & NobleVision미국 최대의 서적 유통 판매회사의 입지 구축과Off-line상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 시킬 수 있음최대의 서적 유통 판매회사Barnes & Noble Publish, Retailer, On-line..PAGE:8ThreatsHigh competitiveLow Cost CompetitionInternet의 급속한 발달 /이용자의 증가OpportunitiesLow Entrance Barrier기술 모방 용이Secondary Mover’s AdvantageWeaknessesInventory에 대한 부담이 크다.재고 회전율이 낮음Internet Online에 대한 투자부담Amazon에 비해 Online분야에서 인지도가 떨어짐StrengthsBrand Name Value기존의 유통망돈독한 wholesaler와의 관계최저가로 서적을 구매High Profit MarginBarnes & Noble - SWOT..PAGE:9Barnes & Noble - Positioning기존 매장을 통한 지역사회와 관계 강화현재 가지고 있는 매장의 도서관화대학과 학내 서점의 연계 관계를 강화배달 거점으로 활용1일 배송 서비스지역의 휴식공간, 정보 제공의 공간으로 활용Coffee Shop, Internet PC방Erocurement& Logistics“Just-in-time” procurement 재고의 충원횟수를 낮추어 자본비용을 절감게다가 반품율이 줄어 들어 출판사와의 관계를 더욱 좋게 함StoreOperations장소의 선정 배송업체와 인력, 세금의 혜택을 고려한 선정가능한 최소의 투입 / 투자의 집중 기술 / 인력투자On-line 상의 선점기업의 장점을 부각시키며,기존 고객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On-line상의 편리함과고객들의 구매에 기울이는 노력을 줄이고,가격을 낮춤으로써 기업이미지 증대“독자가 책을 찾던지, 책이 독자를 찾는 것이다.”..PAGE:12서적의 특성 제품과 가격서적은 부피가 작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며, 물리적인 상태에 따라 품질이 크게 좌우되지 않는 상품이다서적의 부피가 작다는 것은 고객에게 배달하기가 용이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은 구매에 따른 위험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욱이 인쇄상태가 양호하고 파손되지만 않았다면, 품질이 책의 내용에 의하여 결정되는, 상대적으로 품질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서점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이용하여 판매되는 체계는 무수히 많은 종류가 존재하는 서적을 효과적으로 유통시키기에 비용이 많이 들 가능성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비록 한 권의 책은 부피가 작다고 할지라도 워낙 많은 종류의 제품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들을 전시하며, 재고를 관리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게 소요된다Amazon.com ProductAmazon.comOn-lineInternetPublishersCustomers“독자가 책을 찾던지, 책이 독자를 찾는 것이다.”..PAGE:13ThreatsHigh competitiveLow Cost CompetitionEC의 초기 도입단계OpportunitiesInternet이용자의 급격한 신장B2C, B2B의 활성화Digital GlobalizationsWeaknessesOff-line상의 상대적 취약성초기의 과대한 투자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움현실적으로 아직 Internet 사용자 평가, 책의 목차, 서문, 심지어는 책을 구성하는 한 개의 장을 웹사이트를 통하여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더욱이 인터넷 서점에 들어갔을 때 당신만을 위하여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접한다면 인터넷 서점의 편리성과 효과성에 감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큰 서점에서 자기가 산 책을 알려주고, 자기가 선호하는 책을 추천해주는 등 자신만을 위한 서비스를 경험한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Amazon.com Niche..PAGE:15Amazon.comAmazon의 성공요인상품 방대한 양의 서적: 인터넷에서는 현실세계의 서점처럼 진열대와 창고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많은 양의 서적을 구비할 수 있으며, 훨씬 다양한 상품구색을 고객에게 제공정보 중개자: 단지 책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자가 구입하기 전에 필요한 책에 대한 정보검색및 언론사와 이미 구입한 독자의 서평 등을 제공함으로써 책만 파는 서점이라는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가격 경쟁력: 정보 시스템을 바탕으로 판매, 재고 그리고 배송 구조를 혁신 함으로써 낮은 원가구조를 갖게 되었고 이것으로 기존의 서점들보다 가격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함지속적인 관계마케팅: 정보와 고객대응을 제외하고 재고, 배송, 금융 등의 활동은 서적 도매상에 의존하고물류는 택배회사를 이용하여 지불 시스템은 신용카드회사를 통함.다양한 서비스: 서적 검색기능은 물론, 추천센터, 베스트 셀러 코너, 아동용 도서, 선물에 적합한책을 소개하는 등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독특한 초기화면: 세계적인 사건이 있는 날이나 기념일에는 당일의 뉴스나 기념일에 대한 내용을 제공또 그와 관련된 책을 추천해 줌으로 해서 최신성과 속보성을 보유하고 있다...PAGE:16Amazon.com PositioningAmazon Internet상에서 고객의 총체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음자기가 있는 공간에서 쉽게 책의 종류와 내용을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독자들의 느낌이나 서평 등을 읽을 수 있고, 많이 할인된 가격에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였다. 게다가om의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격했으나, 정보 중간상(Infomediary)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정립하고 있는 Amazon.com에게는 전혀 피해를 주지 못했다. 오히려 실물 세계를 통하여 인터넷 기업을 공략하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을 수 있음을 증명하면서, Barnes and Noble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결과만 초래하였다.이제 Amazon.com은 Barnes and Noble보다 수배나 큰 회사로 성장해있다. 결국 Barnes and Noble의 인터넷 상점은 투자 회사인 독일의 Bertelsmann AG에 인수되어 실물세계의 기업이 아닌 Barnesandnoble.com이라는 순수한 인터넷 기업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제 인터넷 기업으로서 Barnesandnoble.com은 다시 Amazon.com을 추격하려는 불타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Amazon.com을 당분간 경쟁에서 이기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mazon.com과 Barnes and Noble의 싸움은 서적 분야의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정보를 장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진입장벽이 없다고 일컬어지는 인터넷에서 대규모 기업이 대규모로 진입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엄청난 진입장벽이 존재함을 보여 주었다Amazon.com vs. Barnes & Noble..PAGE:19서적시장은 이제 서비스와 가격이라는 요소중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의 문제가 분석가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책에 대한 풍부한 정보와 고객의 편리한 쇼핑을 위한 훌륭한 프로세스를 지닌 Amazon.com과 엄청난 저가로 시장을 공략하는 A1 Books, Borders.com, Buy.com 등과의 싸움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사실 Amazon.com은 인터넷 서적 시장에서 가격이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mazon.com의 우수한 서비스를 경험한 사람들은 저가로 책을 구입할 수 있는 다른 인터넷 서점 대 Amazon.com에서 책을 구매하고 있다.는 전략
Readership Online: Barns & Noble vs. Amazon.com1997년 중반에 있었던 Amazon.com과 Barnes & Noble 전자 책 소매의 경쟁적 싸움은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심각한 경쟁이었다.아마존은 그것의 표적으로 정해진 범주, 책을 online상에서 소매하면서 운영과 관리의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역할을 했다.그러나 1997년의 상반기 동안의 전통적인 책 소매업체인 Banes & Noble은 온라인 상에서의 아마존을 공격하기 위해 사용가능한 모든 자원을 사용하여 아마존의 리더십을 공격했다둘 사이의 싸움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처음의 2장에서는 미국에서의 전통적인 책장사인 반즈앤 노블의 조직을 아마존과의 경쟁적인 측면에서 살펴본다. 다음 두 장에서는 아마존의 온라인 책 소매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고, 또한 반즈앤노블의 온라인 상에서의 방어를 살펴본다. 마지막 장에서는 1997년에 나타난 온라인 환경의 변화에 관련하여 몇 가지 측면에서 토의해 보기로 한다.I. 전통적인 책판매1996년의 미국의 책 시장은 260억 달러에 달한다. 소비자들의 책에 대한 지출은 1991년부터 매년 5.4%로 씩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년 4.8%씩 성장하여 2001년에는 규모가 3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러한 성장율의 저하는 책을 대체하는 넓은 배열의 대체물들:케이블 티브, 브시알, 비디오 게임등의 영향을 반영한 것이다.1996년 대략 시민들에게 10권의 책이 팔렸다. 가장 높은 책 구매율은 35세에서부터 72세 까지의 연간 소득이 사만오천 달러 이상의 사람들에게 집중되어있다. 책의 구매는 종종 아직 책을 읽고 있을 때, 혹은 읽지 않은 상태로 있는 상태에서, 많은 경우 충동적으로 구매된다.책의 구매는 주로 주말에 일어나고 , 사사분기에 주로 일어나고 있었다.전체적으로 구매자들은 많은 수량의 보유를 필요로 한다. 미국에서는 매년 오만가지 이상의 새로운 제목이 생긴다. 물론 이 숫자는 1990년부터 줄기 시작한 숫자이다. 보내는 시간과 그들이 그곳에서 쓰는 돈의 양과는 긍정적인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평균적인 이동가치는 슈퍼스토어에서 거의 20달러에 이른는데 이것은 일반적인 매장기반의 서점에 비하여 2배 이상이나 높은 수치이다.1991년부터 1996년까지 미국 전역에서 4개의 거대한 체인들에 의해 운영되는 슈퍼스토어의 수는 97개에서 788개로 늘어났으며 이들 슈퍼스토어의 매출액은 2억 8천만 달러에서 33억원으로 늘어났다. 이들 16%가 판매하는 양이 전체 시장의 66%에 이른다. 이러한 성장은 일반의 매장기반서점의 성장옵션이나 판매의 제살깍아먹기 경쟁에 의해서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 내부의 상황을 살펴보면 1990에 총 소매업자의 수보다 2배나 더 많은 수의 체인 1996년에 총수의 25%을 4개의 거대 체인사가 운영하고 있다. 반즈앤드보블과 보더의 매출은 총매출의 14%에 이른다. 예측에 의하면 이 수치는 2000년 까지 총수의 37%, 반즈앤드노블과 보더에 26%의 총매출이 예상된다. 표3은 반즈앤드노블과 보더의 분야별로 표기한 것이다. 이것을 보면 다른 거대체인과 경쟁업체들에 비해 그 수치가 월등히 높은 것을 알 수 있다.미국에는 아직까지 대략 12,000개의 독립적인 서점이 남아있다. 이러한 독입적인 서점들은 일반적으로 출판업자로부터 그리고 다른 많은 규모의 경제를 누리고 있는 체인업체들에 비하여 수단이 부족하다. 비좁은 공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덜 상업적이고 책의 판매에 측며에서 접근해도 애서가에 의한 소유를 반영한다. 적은 종류의 책을 취급한다. 이러한 요인들은 그들의 그 지역에서의 명성이나 전문가로서의 사업모델이라고 할 때 슈퍼스터어에 비하여 낮은 수익율을 나타낸다. 가장 성공적인 독립적인 서점의 경우 면적단위당 더 많은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1994년부터 200개의 독립서점이 사라져 가고있다.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독립적인 서점들도 그들이 차지하고 있는 매출액과 마켓쉐어가 체인사업체나 다른 채널에 의해서 대체되어질 것으로 예상된생할 때 글자그대로 지역의 사정에 알맞게 운영되는 매장, 좀더 알려진 판매원, 매장안에서의 좀더 많은 서비스의 제공등이 더욱 중요한 경쟁의 부분이 된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부분은 많은 독립적인 서점들이 자신들의 특화된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다. 반즈앤드노블과 보더 사이에 다소 많은 차이가 나는 부분도 있다. 예를 들면 실내장식의 경우 반즈앤드노블은 그린과 골드색을 선호한다. 커피의 제공면에서 반즈앤드노블은 1994년부터 스타벅스의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작가들을 매장에 끌어들여서 싸인회와 대화 그리고 다른 이벤트들을 유치하는 능력등이다. 반즈앤드노블의 경우 이러한 행사를 작가와 함께 함으로서 아주 큰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동의될수 있는 것은 이러한 두 체인이, 슈퍼스토어를 방문할 때 이 둘을 경쟁자로 보기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똑같다고 판다한다는 것이다.반즈앤드노블은 브랜드네임의 형성을 위해서 개척적이고 유머스러운 텔레비전 광고를 내보내서 슈퍼스터어의 이미지를 제고하였다. 새로운 슈퍼스토어를 열대의 광고 켐페인은 인쇄물, 리디오 광고, 다이렉트메일 마케팅, 커뮤니티 이벤트등을 반즈앤드 노블의 이름으로 실행하였다.III. 아마존 닷 컴의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반즈앤드노블과 다른 체인들이 그들의 슈퍼수토어의 네트워크의 확장을 위해서 분주할때,책 소매에 관한 다른 방식, 인터넷 상의 온라인 소매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엇다. 1997년 중반에 수백개의 인터넷 서점이 웹상에서 운영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단순한 웹싸이트로부터 공공대중에게 실질적인 구매에 도움을 주는 곳까지 분포하고 있다. 북스택스언리미티드는 개척자중의 하나이다. 이곳은 1992년부터 게시판의 제공과 함께 책을 팔기 시작하여, 1994년 가을 웹싸이트를 런칭하여 현재는 50만종 이상의 선택권을 거의 모든 회원에게 제공하고 있다. 그 사이에 다이렉트마케팅회사중 선도업체인 CUC international에 인수 되었다.북스택은 아마존닷컴에 의해서 평정되어지기 이전까대한 공식적인 복구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 여전히 이러한 시스템의 정지는 일반적인 책판매 보다 온라인 서비스 업체에게 더욱 문제가 되어 보이며, 온라인 상의 문제는 고객에게 심각하게 비취어 질 수 있다.3.마케팅아마존 싸이트를 방문하는 고객의 수는 1995년 12월의 2000명에서 최근 100000명 까지 증가하였다.610000명의 총 고객 가운데 50%는 재구매하는 고객인 것으로 나타난다. 아마존은 1997년에 100만명의 고객을 확보하여 온라인 상의 최대의 소매업자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적인 규모의 판매는 년 초의 40%로부터 현재 30%로 줄어들었고 앞으로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평균적인 운송비용은 50달러 정도이며, 대부분이 기술과 사업에 관련된 책들이다.아마존의 한 고객으로 알려진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의 회사에 대한 어필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시간은 아주 짧게, 그리고 많은 제고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믿을만하다”베조스에 의하면 “이것들은 우리의 핵심적인 4가지의 자산 가운데 3가지이다. 나머지 하나의 관문으로 남아있는 것이 바로 가격이다.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어떠한 카타고리의 제품이라도 할인하여 판매하는 업체이다. 그러나 아마도 빌 게이츠에게는 가격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고객들은 하루중 어느시간에나, 일주일중 어느 요일이라도 110만게 이상으로 구성된 카카고리 범주에서 제목으로, 작가별로, 주제별로 검색할 수가 있다. 처음으로 구매하는 고객은 간단하게 이름과 주소 그리고 카드번호만 입력하면 된다. 패스워드는 미래에 다른 주소로 발송된 경우가 아니고서는, 다시 주문에 관한 정보가 입력되지 않도록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고객은 자신이 주문한 품목에 관하여 수량과 저장상태를 즉시 알 수 있다.1997년 중반부터 아마존은 전체 품목중 1/3를 10% 할인된 가격에, 베스트셀러의 경우 30%까지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다. 주문은 온라인 상에서 확정이 되며, 아마존의 창고로부터 배송이 되면 고객은 이메일로 통보받는다.아마존은비슷한 것들의 사업운영방식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것, 이것은 우리의 핵심 경쟁전략이다. 이것에 모든 것이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터넷 사업에 이것과 접목시키면 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우리 온라인 사업은 다른업체들이 이러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지불해야 하는 막대한 양의 투자를 하지 않고서도 우리는 이 사업의 정상궤도에 진입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시스템 측면에 있어서 전통적인 책 판매사업의 경우도 실제적으로, 전자적으로 검색할 수 있는 광대한 책의 데이터베이스를 작성하고 책의 공급업자와 함께 실시간으로 책의 제고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의 도입 등을 포함하는 온라인 방식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판명되고 있는 시스템의 개발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시스템의 발전과 업그래이드가 온라인 비즈니스가 역시 필요하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사실이다.3.마케팅반즈앤드노블 닷 컴은 1997년에 1500만 달러, 1998년에는 1억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반즈앤드노블 닷 컴은 250만종의 타이틀과 제시가격표의 파격적인 할인-제고 페이퍼백은 20%, 제고 양장본은 30%, 베스트셀러 양장본은 40%-을 제시하고 있다. 리기오가 말하기를 “온라인 상의 고객은 그들 스스로의 이동 없이 책을 구입할 수 있으며, 배달을 기대할 뿐만 아니라 배송창고로부터 그 가격에 책을 바로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것이다”반즈앤드노블 닷 컴은 웹싸이트에서 책판매에 덧 붙여서 그곳의 방문자들에게 책과 관련되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러한 써비스 가운데 다수는 이미 아마존 닷 컴에서 활용하고 있는 것을 모방한 것들이며, 반즈앤드노블 닷 컴은 이러한 소프트웨서 장치로 새 터전을 만들기 위해서 파이어플라이로부터 라이센스를 얻어서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웹상을 찾는 사람들이 그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 받으면서 그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한다. 파이어플라이사의 패스포트 오피스라는 제품은 사용자의 세부적인 프로필들을 그들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하게 한다. 그러까지임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김기상지식경영의 이해I. 서 론최근의 한국 기업사회에서 ‘BSC’ ‘BPR’ ‘KMS’ ‘6sigma’ 같은 말들이 일상어처럼 쓰이고 있다. 이들은 기업이 경쟁환경 변화에 대응할 방법을 제시하는 기법-전략-이론체계로서 기업경영을 이끄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된 것이다.최근까지 국내 기업들이 도입, 구사한 경영기법-전략은 미국이 개발한‘합리적-과학적 경영’을 지향하는 패러다임에 따른 것이었다. 이를 원리로 한 경영체제는 주로 양적인 측면에 치중된다. 작업효율 제고와 효과적인 대량생산에 주력하고, 기업조직은 수직 위계체제로 구축해 사업과 인력을 관리해왔다.80년대 중반을 넘기며 미국 기업들은 경영의 ‘혁신’(Innovation)에 초점을 맞춘 새 패러다임을 개발했다. 시장의 요구를 철저히 분석하고 기업의 조직-활동을 고객의 요구에 맞춰 재조직하는 ‘고객만족’(CS)전략, 고객 요구를 바탕으로 시장 선도기업 혹은 경쟁기업과 자사의 상품-서비스를 질적으로 견주어 경쟁에 대처해 나가는 ‘벤치마킹’(Benchmarking) 전략 등이 잇따라 떠올랐다. 이러한 활동들을 이론화시킨 것이 마이클 해머의 ‘리엔지니어링’혹은 BPR 기법이다.‘지식경영’은 미국의 경제학자 F 마크럽이 ‘지식사회’(Knowledge-based Society) 개념을 논한 이래 피터 드러커와 톰 피터스, 앨빈 토플러 등 주로 미국의 석학들이 논의를 출발시킨 경영 패러다임이다. 드러커 등에 따르면 21세기의 세계는 지금까지와는 발전단계를 달리하는 새로운 사회다. 지금 사회가 산업사회에서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을 중심으로 한 정보화사회로 이행하고 있다면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이 가장 중요한 생산요소가 되는 지식사회로 변화한다.그동안 산업사회에서 경쟁력 변수로 가장 중요했던 생산요소는 자본이었다. 하지만 지식사회에서는 인간의 창의적-실용적 지식이 자본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자본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성이 퇴조하는 대신 지식은 쉽게 자본을 만들어내며 강력한 수익성의 원천이 된다. ‘면서 경험이나 문제상황(Context)과 결합함으로써 보다 가치부가적인 지식이 창출된다. 그러므로 지식은 기존의 데이터나 정보에 비해 기업차원에서 높은 가치를 내포한 반면 사람에게서 오랜 시간을 거쳐 창출된다는 특성을 가지므로 관리하고 공유하는데 있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요구한다.드럭커는 경영에 있어서 지식을 일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 개발, 혁신해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한정하고 있다. 즉 기업 성과의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 지식, 조직 내에 존재하기는 하지만 기업의 가치 창출에 도움이 되지 못하는 지식, 즉 활용되지 않는 지식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이러한 의미에서 지식은 핵심역량 개념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즉 핵심역량이라는 것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가능케 하는 기업의 독특한 역량이라고 한다면, 지식이라는 것은 이러한 핵심역량의 가장 근본적인 원천이 되는 것이다.2. 지식경영이란지식경영, 즉 영어로 ‘Knowledge Management’는 우리말로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지식의 관리이고 또 다른 하나는 지식경영이다. 진정한 의미의 지식경영이란 경영 전반에 걸친 패러다임으로서의 경영방식을 말한다. 즉 조직, 구성원, 문화, 인프라 등 기업을 이루는 구성요소에 작용하는 원리이다. 즉, 지식경영은 지식자원의 구조화·획득·창조, 자원으로서의 가치화·활용 및 평가 등과 같은 기본적인 매니지먼트 사이클이며 일련의 지식관리 프로세스를 효율화하여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성과를 높임으로써 기업 목표를 달성하고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것을 의미한다대부분의 기업들은 방대한 양의 구조적 데이터를 처리-보관하고 있는 반면 중간관리자나 최고경영층이 수시로 필요로 하는 의사결정지원 목적의 비정기적, 비구조적 정보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정보가 반복적으로 기업문제해결에 적용되어 오랜 기간에 걸쳐 축적된 개인 및 조직 차원의 지식은 관리는커녕 아예 파악조차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노나까 교수에 따르면, 조직내의 암묵적 지식(Tacit Knowle해 명시적 지식은 누구나 이해 또는 전달할 수 있는 객관적 지식이며 문서, 규정, 매뉴얼, 공식, 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형태로 표현될 수 있다.이와 같이 복잡하고 상호 전환적인 특성을 지닌 지식의 창출과정을 조직차원에서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경쟁능력을 제고 시키고자 하는 것이 바로 지식경영 혹은 지식기반경영의 주요 목적이다. 조직의 지식관리란 지식을 개인이나 조직차원에서 효과적으로 획득하게 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조직내의 다른 구성원들과 공유하게 하며, 조직내 메모리에 체계적으로 저장하여 지식기반경영을 가능케 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정의할 수 있다.기업으로서는 지식의 중요성과 가치를 구성원들이 인식하도록 하고, 지식의 공유, 탐구, 전파 등을 장려하는 조직 문화와 보상 시스템 을 구축하고, 정보 시스템, 구성원간 네트워크 등의 지식 하부구조를 구축하는 등 총체적인 접근을 통한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3. 지적 자본이란EU 국가 연합 고급 정보 담당 고문인 애니 브룩킹은 지적 자본을 유형 자산의 상대적인 개념으로, 즉 모든 무형 자산을 일컫는 것으로 정의한다. 그에 따르면 지적 자본은 시장 자산, 지적 소유 자산, 인간 중심 자산, 인프라 자산 등 네가지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반면에 ‘지적 자본’의 저자인 토마스 스튜어트는 좀 더 제한적인 개념으로 지적 자본을 정의한다. 그는 지적 자본이 인적 자본, 구조적 자본, 고객 자본의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본다. 여기에서 인적자본이란 기업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의 지식, 노하우, 스킬, 가치관 등을 의미하고, 구조적 자본은 인적 자본을 확대 재생산하는 조직의 체계 및 프로세스로서 조직 내에 고유하게 형성된 노하우 및 역량을 말한다. 또한 고객 자본은 사업 고객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가치로서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가치 인식, 고객의 니즈 등에 관한 정보 등이 이에 해당된다.다른 견지에서 지적 자본을 정의할 수도 있다. 지식 경영의 관점에서 넓은 의미로 지식을 정의할 때,업의 경영철학, 가치관등 문화적인 요소, 특허권, 노하우, 등록상표, 제품개발 기술 등 많은 무형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매뉴얼이나 데이터베이스로 형식화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형식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바로 이러한 암묵지들이 서로 활발하게 공유되어, 조직원들이 획득하거나, 새로운 지식이 창출되고, 구조화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지식이 가치를 가지게된다. 이것이 지식경영의 가장 중요한 프로세스중 하나이다.(2) 가치화는 여러 가지 요건을 고려하여, 구조화된 지식의 비중을 파악하는 것이다. 영향도(파급효과), 난이도, 긴급도에 따라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기준으로 하여 다시 한번 정리, 가공하는 과정이다.(3) 지식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서는 지식의 관리능력이 필요하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정보기술이 급진전됨에 따라 지식관리의 효율이 크게 제고되었다. 지식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누구나 손쉽게 어느 곳에서든지 원하는 때에 필요한 지식을 학습하여 지식의 공유, 이전, 보호 등 지식활용을 지원하도록 한다. 불필요한 지식은 폐기하는 등의 활동을 통하여 신선한 지식을 유지한다. 지식근로자들은 효과적으로 이를 학습하여 더 잘 일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여 지식의 부가가치를 더욱더 높일 수 있다.(4) 지식자원의 활용은 품질, 부가가치, 시장창조, 성장, 경쟁대응능력, 자산활용 능력 등 경영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가치창출의 근원이다. 기업수준에서 지식자원을 자본으로 인식하여 측정, 평가하여 지속적으로 지식을 갱신해 나가도록 한다.(5) 지적 자본의 평가기준을 마련하여 정기적으로 기업수준에서 지적자본의 수준 향상 정도를 측정하고 이를 전략수립에 다시 반영한다. 지식경영에서 지적자본의 파악도 필수요건의 하나이며 기업 고유의 지적자본 측정모델을 창출하여 정확히 산출해 내야 제대로 된 지식경영을 도입할 수 있다.III. 결 론-경쟁의 우위로서의 지식노나카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1.조직이 지식을 창조하고 혁신하는 능력, 즉 창조 토대가 되었던 것들은 사라졌다. 인류사 전체를 통틀어 볼 때 성공의 자원은 자연자원, 즉 토지나 금, 석유의 장악을 의미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지식’이 성공의 자원이 되었다. 세계 최고의 부자인 빌 게이츠는 유형의 재산이라고는 어는 것도 소유하지 않았다. 그에게는 토지나 금이나 석유도 없고, 공장이나 산업 공정도 없으며 군대도 없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소유한 것이 지식뿐인 경우는 인류 역사상 치조의 일이다.지식은 부의 새로운 근거다. 과거의 자본가들이 공장설비나 자연자원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미래의 자본가들은 지식의 장악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다.” 레스터 서로우는 Building WEALTH 라는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지식을 제5의 자원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제 지식은 다섯번째의 자원의 차원이 아니다. 모든 자원들을 압도할 수 있는 새로운 자원인 것이다.지식과 사람의 결합, 지식과 조직의 결합 더 나아가서 지식과 기업의 결합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주는 시대로 변한 것이다. 이익의 극대화를 최상의 목표로 삼는 기업에서, 이익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새로운 자산이 바로 지식이다. 오늘날 지식경영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필수적 조건인 것이다.노나카 교수의 말대로 경영의 효율화로 이룰 수 있는 거의 모든 것들은 다 이루어 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제 이러한 효율에만 치중하여서는 경쟁우위를 절대로 점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지식이 창출될 때에만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지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업이 프로세스를 변화시키고 관리하는 것이 지식경영이라고 할 수 있다.14가지 경영혁신기법의 통합모델1, 조동성/신철호, 아이비컨설팅 199614가지 경영혁신기법이 통합모델2, 신철호, 서울경제경영 1999Knowledge Management(지식경영), 노나카 이쿠지로, 나상억 옮김, 21세기북스 1998Knowledge Management(지 6
방송의 상업성-매체의 특성을 중심으로1. 머리글방송의 상업성 문제는, 오늘날 하나의 사회적 이슈이다.방송의 상업성이 문제로 제기되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방송이라는 매체의 출발점을 먼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방송의 특성상 방송사를 설립하고 전파를 내보내는데, 상당한 초기 자본이 필요하다. 설립 당시 그러한 큰 규모의 사업을 벌일만한 능력을 지닌 사업자는 거의 전무했다. 그러므로 그 자본은 국민의 세금인, 국가의 공적 자금으로서 충당되었던 것이다.또한 지상파 방송은 사용할 수 있는 전파의 범위가 한정 되 있는 관계로, 하나의 희소한 국가적 자원이다. 이러한 희소 자원을 사용하는 것은, 국가의 하나의 공적 자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지상파 방송은 국가의 공기(共機)라는 근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해서, 텔레비전 방송을 중심으로 방송의 상업성에 관하여 생각해 보려 한다. 현재 텔레비전 방송은 한국방송공사의 KBS1, KBS2, ㈜문화방송의 MBC, 그리고 SBS, ITV, EBS등의 채널이 있다. 이 외에 위성방송, 케이블TV등도 많은 채널이 있으나 이들은 논의에서 제외하고 앞의 5개 방송을 중심으로 생각해 보려 한다.2. 본 론1) 상업성의 규정방송의 상업성이란 무엇인가?결국 방송이 상업적이다. 방송이 상업적이라는 것은, 방송을 돈을 벌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방송이 돈을 버는 방법은 결국 광고수입에 의지하고 있다. 광고수익을 많이 올리려면 시청자가 많이 봐야 한다. 시청자가 많이 보기 위해서는 재미있고, 선정적이고, 과격하고, 신나고, 멋있고, 아름답고 등 시청자의 시각을 이끌고 한눈 팔지 못할 정도로 만들어야 한다.이러한 상업성이 문제가 되는 것은, 방송을 공기(共機)라는 입장에서 이해할 때, 우리가 보아야 할 것들,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은 나오지 않고, 우리의 삶에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방송하고 유통시키는 것이다.드라마나 다른 오락프로그램을 제외하고라도 시사 보도프로그램에서 조차도 위의 상업성에 근거한 시청률 경쟁으로 너도나도 선정적이고, 또한 폭력적인 내용을 주로 함으로서 방송의 상업성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2) 상업성의 이유 있는 근거방송의 상업성을 이야기 하려면, 각 방송사의 수익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국방송공사와 ㈜문화방송의 1998년도 수입구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998년 한국방송공사의 수입구조 (단위 : 백만원)총계내역 수신료 광고료 전파료수입 방송사업수익 부대사업 사업외수익 1,051,080 416,050 590,190 1,000 9,000 6,110 28,7301998년 ㈜문화방송의 수익구조 (단위 : 억원)총계내역 광고/협찬 수익 부대사업수익 영업외수익 3,590 3,235 167 188한국방송공사의 수입구조에서 전체 수입의 56.2%가량을 광고에 의존하고 있다. 그리고 ㈜문화방송의 경우는 광고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이 90% 가량이다.물론 이 두 방송사는 모두 공영방송이다. ㈜문화방송의 경우 공영방송이라고 규정짓기 어려울 정되다.여기에 다른 방송사들, SBS, ITV등은 민영방송이다. 민영방송이라는 것은 방송사가 하나의 이윤의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체라는 전제를 알 필요가 있다. 문제는 공영방송영역의 상업성이다.논의의 진행을 위해 ‘방송의 상업성’이라는 것을 말할 때 이것은 공영방송의 상업성을 전제로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유는 민영방송은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이윤의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체라는 것이 오히려 정당한 정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공영방송의 상업성 문제를 제기하면 한국방송공사와 ㈜문화방송의 수익구조에 대한 문제를 간과할 수가 없다. 하나의 사업체가 운영되려면 운영비의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위의 수익구조에서도 볼 수 있듯이 광고의 비중이 거의 운영비를 좌우하고 있는 가운데 상업성 자체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자가당착의 우를 범하고 있는 것 같다. 광고수익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새로운 수익 모델의 창출이라든지, 소유와 운영 주체의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면 상업성 문제에서 벗어나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3) TV의 매체로서의 특성에 관한 생각뉴욕대학의 커뮤니케이션학 교수로 재직중인 닐 포스트만(Neil Postman)은 그의 책 “죽도록 즐기기(Amusing Ourselves to Death)”에서 “이 책은 20세기 미국의 가장 중요한 문화적 사실에 대한 검토와 탄식이다. 가장 중요한 문화적 사실이란 인쇄술 시대의 쇠퇴와 텔레비전 시대의 부상을 일컫는다. 이러한 전환은 공공 담론의 내용과 의미를 극적으로, 그리고 되돌리 수 없게 변화시켰다. 왜냐하면 두 매체는 엄처 나게 달라서 도저히 동일한 아이디어를 도모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인쇄의 영향이 쇠퇴함에 따라 정치, 종교, 교육, 그리고 기타 공공 비즈니스를 구성했던 모든 분야의 내용이 바뀌어 텔레비전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개조되어야 했다.”닐 포스트만은 텔레비전의 프로그램 혹은 내용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하는 사람들을 냉소한다. 초점이 빗나갔다는 것이다. 텔레비전이 공공담론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차라리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한다. 텔레비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문제는 텔레비전이라는 매체 자체의 속성이라는 것이다. 텔레비전은 오직 하나 ‘오락의 소리’만을 고집하면서 모순과 하찮음을 부추길 뿐, 심각한 텔레비전이란 자가당착적 용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따라서 텔레비전을 통해서 표현되는 ‘모든’ 경험은 필연적으로 오락의 포맷을 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이러한 TV가 현대사회 전반에 걸쳐 인식론의 지휘소, 사회적 지적 우주의 배후조종자, 그래서 문화의 지배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정치, 종교, 뉴스, 스포츠, 교육, 교역 등 공공담론이 모두 쇼비즈니스로 전락했으며, 현대인들이 목숨을 걸고 즐기는 것에 몰두하게 되었다는 애기다.텔레비전이라는 매체자체가 갖고 있는 속성은 무엇이든지 보여줄 수 있는 것만을 다룬다는 것이다. 그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란 결국, 우리의 시선을 끄는 것들이다. 결국 텔레비전이라는 매체의 속성은 상업성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다시 말해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잘 만든다는 말과, 상업성이 짙다는 말은 결국 같은 말인 것이다.3. 결론을 대신하여-방송의 상업성에 대한 대안의 모색본인이 대학 신입생 이었을 때 졸업반에 방송사 PD를 준비하는 선배가 있었다. 방송사에서 하는 아카데미도 나가고 여러 가지 준비를 했었다. 어느날 방송 프로그램이 돈만 벌려고 하는 것 아니냐 하는 나의 질문에 그 선배가 이야기 했던 말은 ‘방송 프로그램은 하나의 상품이다.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잘 팔기위해서 이다.’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김기상디지털 경제와 21세기 한국사회1. 서 론현재 우리는 디지털의 한 가운데 서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유는 현재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공간이 디지털환경을 떠나서는 생각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물론 혹자는 나는 인터넷도 사용하지 않고, 디지털 기술이 들어간 것은 하나도 쓰지 않으니 디지털환경과는 상관없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리나 그가 홀로 산에서 고립되어 자급자족 하면서 산다면 모를까, 그가 한 구성원으로서 생활하는 사회가 디지털환경으로 운영되고 있다면, 그도 디지털 사회에서, 디지털 환경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디지털’, 아주 낯익은 단어이다. 그렇지만 이 단어가 현재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사용되고 있으므로, 그 의미를 어느 정도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앨빈 토풀러가 제 3의 물결에서 이야기 했듯이, 인류 역사의 발전단계 가운데, 3번째의 혁명기를 맞이하고 있다. 바로 정보화의 물결이다. 농업혁명이 식량의 재배를 가능하게 인류의 먹거리를 해결하였다. 산업혁명은 수공과 자급자족의 생활환경을 대량생산과 교환의 방식으로 인류를 변화시겼다. 이제 정보화 혁명은 이전에 이루어 왔던 이러한 혁명보다, 더 심한 변화를 인류에게 가져오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경제에 대해서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과 우리나라도 나름대로의 분석과 전망을 가지고 새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앞으로 본론에서 이야기할 내용은 첫째, 디지털경제의 정의를 내려보고, 둘째로, 세계의 디지털경제화의 현황, 그리고 셋째로 한국의 디지털경제 상황, 넷째로 세계경제의 디지털화가 한국에 미칠 대내외적 영향을 살펴본다.마지막으로 디지털 경제라는 현상이 우리에게 가져 다 줄 편리성 뿐만 아니라, 동반할 문제들도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한다 . 바로 정보 격차의 문제, 프라이버시 침해 등의 문제가 있다.2. 본 론(1) 디지털 경제의 정의90년대 인류 역사상 3번째 변혁인 「디지털 혁명」이 본궤도에 진입되었다. 90년대 인터넷이 도입되면서 오 38년, TV 13년인데 비해 인터넷은 5년에 불과 했다.(주간 동양경제, 99.8월)디지털 경제가 이렇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게 된 이유는, 그 편리성에서 오는 빠른 확산속도와 미국의 일반적인 경제 싸이클을 벗어난 호황, 즉 정보기술 혁명에 의해 전산업의 생산성이 향상되고 이로 인해 저물가, 고성장이 지속되는 경기 변동이 없는 신경제의 힘입은바 크다.미국의 경우 정보통신산업이 크게 성장하면서 1990년대 후반 정보통신산업의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괄목하게 증가하였다. 미국 기업의 90년대 정보기술관련 투자는 14배정도 증가하고 그 결과 정보통신산업이 급속하게 성장하였다. 이에 따라서 국내총생산의 8%에 지나지 않는 IT부문의 1995~1998년 동안 경제성장률에 대한 기여도는 35%정도에 이르고 있다.이렇듯 디지털혁명은 인터넷의 확산으로 개인의 일상생활 및 기업 사업방식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전자상거래와 정보기술(IT)산업으로 대변되는 디지털경제(Digital Economy)를 새롭게 대두시켰다.미국 상무성이 99년 6월 발표한 디지털경제 보고서 “The Emerging Digital Economy”에서 전자상거래, 정보기술(IT)산업이 국민경제에 미치는 효과, 정보기술발달에 따른 노동시장의 변화 등을 ‘디지털 경제’로 파악하고있다.디지털 경제의 모태는 정보기술(IT)이다. IT의 발달로 정보처리비용이 대폭 감소되어 인터넷이 전세계 구석구석까지 퍼져 정보전달에 한계가 없어졌다. 그리고 현실세계와는 구분되는 새 공동체, 즉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가상공동체를 창출하였는데, 이는 경제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최근에 들어 디지털 경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개념 정립이 안되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기존의 경제 활동 원리와 구분되는 새로운 경제 활동 양상에 대한 논의가 '디지털 경제'의 이름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디지털 경제의 개념과 대두 배경 - 디지털 경제는 디지털 기술의 활용을 통해 생산, 소비, 유통 등 1차적으로 디지털 경제를 통해 실현된다고 할 수 있으며, 그런 점에서 지식 기반 경제가 보다 포괄적인 개념이다□ 디지털 기술의 특성- 디지털(digital)은 0과 1의 이진법으로 정보를 인식, 저장, 전송하는 방식- 광속성 : 빛과 같은 속도로 이동하면서 정보를 전달- 무한 반복재현성 : 반복 사용해도 정보가 줄어들거나 질이 떨어지지 않음- 조작 및 변형의 용이성 : 정보 가공이 쉽고 다양한 형태로 변형- 쌍방향성 : 정보의 쌍방향 전달이 용이- 압축성 : 방대한 정보처리를 위한 압축이 가능- 디지털혁명은 디지털기술과 On-Line 네트워크의 두 축으로 전개- 디지털기술이 정보처리와 통신에 침투하고 인터넷이 전세계를 네트워크화· 1994년 넷스케이프가 상용서비스(WWW)를 개시하면서 「네트워크의 네트크」인 인터넷이 일반화의 및 디지털기술의 빠른 발전, 네트워크 효과 등이 혁명적 변화를 야기디지털혁명을 이해하는 4가지의 법칙이 통용되는데,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① 무어(Moore)의 법칙 : 마이크로프로세서 칩수는 18개월에 2배씩 증가② 길더(Gilder)의 법칙 : 광섬유 정보전달량은 12개월마다 3배 증가·인터넷은 매 100일마다 트래픽이 2배③ 메카프(Metcalf)의 법칙 : 네트워크의 가치는 참여자수의 제곱(N(N-1))에 비례 하며, 임계치에 도달하면 폭발④ 코스(Coase)의 법칙 : 거래비용이 감소하면 조직의 이점이 줄어들고, 조직간관계는 증가(벤처 창업, 대기업의 분사화 등)(2) 경제사회적 의미디지털 경제는 기존의 산업경제와 대별되는 개념이다. 기존의 산업경제는, 18세기 후반에 시작되어 19세기까지 전유럽 및 미국, 일본으로 확산되어 현재까지 진행되어왔다.디지털 경제는, 20세기 후반 디지털 컴퓨터의 발전에서 비롯된 이른바 ‘디지털 혁명’을 기점으로 하여, 21세기 경제를 대표하는 지식 및 정보 경제이다. 과학기술의 변화 및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디지털 혁명이 완료되는 시기의 예측은 불가능하며, 그 시간적 범위의 한계는 무한대에 가깝온라인 기술을 이용한 사이버금융업이 21세기 핵심산업으로 등장할 것이다. 또한, 기존의 전통적인 오프라인의 제조업체들이 21세기 생존의 조건으로 급속한 온라인으로의 변화를 진행하고 있다.온라인 즉, 네트워크상의 상거래의 확대는 필연적으로 전자화폐를 보편화 시킬 것이다. 전자화폐의 등장은 화폐에 대한 중앙은행의 독점적 위치를 위협하고, 자본의 이동이 빨라지고 더욱 활발해 질 것이다.또한 정치사회적인 면에 있어서는, 일반 대중의 의사결정 참여의 기회가 확대된다. 디지털 정보기술의 발달로 일반 국민들의 정보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고, 이로 말미암아 각종 정부정책 및 기업 등의 의사결정 과정에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이 가능 해진다. 또한, 사이버 공동체를 통한 일반 국민들의 연대를 통한 여론의 창출도 가능하다.(4) 디지털 경제의 특징디지털 경제의 가장 경제적인 의미는 바로 ‘수확체증의 법칙’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생산의 한계비용이 0에 가깝게 되고 유통의 측면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빠르고 쉽게 유통된다. 초기의 투자비용을 제외하고 그 확대에 있어서 어려움이 거의 없다.현재 글로벌화된 경제가, 이제는 재화, 노동력, 자본뿐만 아니라, 물리적 유형적 차원을 넘어 지식, 정보와 같은 정신적, 무형적 자원으로 확대된다. 그런만큼 정보 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세계경제의 단일화가 급속히 진행될 것이다. 특히 정보와 지식은 전세계 곳곳으로 침투할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정치, 경제 영역과 구조는 그 중요성이 점차 감소될 것이다.세계 경제의 단일화라는 것은 결국 국가간 상호 의존성의 심화라고 말할 수 있다.디지털 경제는 기존에 산업경제가 가지고 있던 토지, 노동, 자본이라는 기본 투입요소는 이제 지식, 정보, 시간 등으로 그 중요성이 이동할 것이다. 또한 산업경제에서 핵심산업이자 고부가 산업이었던 철강, 건설, 석유화학, 전자, 기계산업이, 서비스산업, 특히 컴퓨터, 정보통신, 컨텐츠산업 등 이른바 ‘제 4차 산업’에 그 자리를 내줄 것이다.이밖에도 디지털 경제의 특징으로 기술의 디지털 경제가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 피부로 느끼고 있다.우리는 이러한 디지털 혁명이 주는 기회와 위협을 정확히 인지하고 국가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근대 산업화에 뒤떨어 짐으로서 식민통치와 국가 분단이라는 약소국의 아픔을 뼈저리게 느끼는 우리들이다.다행히도, 현재 우리의 디지털화는 미국이나 몇 나라에게는 뒤지고 있지만 상당히 빠른 출발이며, 현재 그 변화의 필요성을 전국민적으로 느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디지털 경제가 한국사회에 미칠 내적인 영향을 생각해보면, 첫째로 현 경제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여 줄 것이다. 현재 일반 산업경제의 기업들은 내부 인프라 구축, 지식경영시스템의 도입, 전자상거래의 적극적 도입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결합시키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화는 기업의 비효율성을 제고 시키고, 원가를 절감하며 고효율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둘째로는, 새로운 사업영역의 등장이다. 벤처로 대표되는 이러한 사업기회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유통시키고 있다. 테헤란밸리니, 대덕밸리니 하면서 현재 디지털화하고, 온라인을 지향하는 사회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셋째로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전기, 텔레비전, 자동차등이 등장하여 국민들의 생활 패턴 자체를 변화시켰던 것이다. 이와 같이 전세계적인 네트워크로 연결된 인터넷과 여러 디지털 기기들의 상용화는 우리의 생활에 극심한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일예로, 예약문화를 들 수 있다. 비행기, 기차, 식당, 영화관, 그리고 요즘은 설악산이나 지리산에 있는 산장도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있다. 현재 많은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이 책이나 도서관 보다는 인터넷에서 많은 정보를 접하고 있다. 밤 세워서 책보는 것이 아니라 밤새워서 인터넷을 서핑하는 것이다. 전자 상거래도 생활 양식에 변화를 주고있다.넷째로는, 민주주의의 진전을 기대할 수 있다. 현대 민주주의가 표방하고 있는 것이 대의(代意)주의다. 네트워크상의 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