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인류학에서의 여러 부문들중 본 지에서는 크게 인류의 관념체계와 인류학자들의 현지조사의 방법과 추론에 대해서 논한다.앞으로 크게 관념체계와 인류학자들의 현지조사에 대한 부문으로 나누어 요약·정리하도록 한다.Ⅰ. 관 념 체 계인류의 관념 체계를 두 개로 분류하여 설명하면, 신앙체계와 가치쳬계로 구분될 수 있다.우선 관념의 개념을 알아보면, 보통 정치적, 경제적 여러 문제에 관계되는명시적, 신념의 체계를 일컫는 말이다.또한 좀 더 넓고 감정적이고 보다 중립적인 의미로는 하나의 사회집단의성원들이 공유하는 다소 체계화된 신앙과 가치를 의미한다.이런 관념의 체계화와 그 정확한 전달에 진전의 원인은 문자의 발명과 식자층엘리트의 출현이다.이러한 이유로 체계화 된 관념의 체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신앙과 가치의 체계로설명하기로 한다.ⅰ 신 앙 체 계신앙체계는 역사적 발전과 사회적 전승되어온 모든 종류의 관념을 포함한다.이 관념들 중 지구는 평평하다든지, 태양은 매일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인다는등의 것은 비교적 분명하다. 반면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에 대한 가설등은관찰로부터 더욱 정밀하게 추론한 것에 기초한다.그러나, 일정한 문화에서 우주의 본질 및 그 안에서 인간의 위치에 관한 관념은비교적 일관성있는 형태를 띠는 경향이 있다.우주관은 우주의 기원,구조,우명 등에 관한 신앙을 포한한 관념체계의 한부분인데, 대개 인간은 자기 사회의 우주관을 언어나 기술처럼 받아들이는경향이 있다.무문자사회에서의 우주관은 종종 창세신화의 형태로 표현되지만, 그것은과거의 일들을 계열적으로 서로 관련시킴으로써 세계의 현재 상태를 설명한다.뉴멕시코의 푸에블로 인디언의 캐레산어를 쓰는 부족의출현 신화나 의례에서보면, 여러 가지의 문화적 특징의 기원이 설명되고 있음이 주목된다.우주관은 세계가 어떤 것인가를 말하는 것과 더불어 중요한 사회제도의 기원을설명하는 이중기능 갖는 경우가 많다.우주관중 죽음에 대한 신앙의 부분을 살펴보면, 야루로족에게는 죽은 자는 주위에 머물며 산 자를 돕고 충고를 계속한다고 생각하여 통헤의 행사를 시행하였다. 반면에, 나바호족의 경우 죽은자의 망려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여겨 피하려고 하며, 심지어 호간에 죽은 자가 나타나면 그 집을 버리거나 파괴하는 현상까지 야루로족과 대조적으로 관찰된다.ⅱ 권위의 개념사회적 권의 문제는 타인의 행동을 지배하는 소수의 개인이 존재할 때 무엇이그들로 하여금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는가에 있다.더글라스 올리버의 저서 『솔로몬 섬』에서는 사와이족의 무미를 보면, 그의역할은 그의 업적에 의해 획득된다.무미는 초자연적 특성이라고 하는 것을 일체 갖추고 있지 않지만, 주민들은 그가그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주는 무서운 악령을 지배하고 있다고 믿는다.이렇듯 대부분의 부족사회에서는 리더쉽의 정치적, 경제적 또는 종교적 기능은분리되지 않은 채, 지도자는 사회집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행동을 지휘한다. 이와는 대조적인 권위개념은 우간다의 소가족에서 발견되는데, 소가족은15개의 작은 왕국으로 분할되어 한 명의 왕이 통치를 하고, 여러 부락을 왕족의젊은 구성원들이 지배하는 형태이다.그 후 영국 식민지 행정과의 갈등과 행정구조의 변화로 자연스럽게 세습적 지도자에서 관료적 지도자로 이루어졌다.ⅲ 재산의 개념재산의 개념은 어느 사회에서나 나타나는 보편적 문화요소이나, 구체적 개념은각 사회마다 또한 한 사회 내에서도 다양성이 존재한다.예컨데, 문자없는 사회에서는 부족의 토지 소유권이 사실상 공공의 신탁재산의개념과 같은 반면, 현재의 토지에 대한 소유권인 상기의 개념은 물론 사적 소유의 개념이 강하게 나타난다.원시농경민의 토지보유에 관한 신앙과 관습이 다양했다.대부분의 미개사회에서는 중대한 범죄자와 상습범에 대한 징벌 규정이 있지만,당사자간의 화홰를 훨씬 중시 여겼다.각 사회마다 인간을 재산으로 여기며 취급하는 정도가 다양하여, 살인이나 강도는 특정 사회에서는 범죄로 생각되지만, 재산권의 침해라고 보는 사회도 있다.또한 집단상호간의 관계를 위해 동맹의 교환품으로 여성을 이용하기도 하였다.그외에도 신부대의 지불이 혼인 관계의 안정장치로서의 기능을 다하는 경우도존재했다.ⅳ 에이도스-신앙의 통합원리에이도스는 그레고리 베잇슨이 하나의 신앙체계에 일관성을 부여한 일반적원리를 나타낸 말로 이용했다. 신앙은 가령 목적이 애매하다든지 해결되지 않는모순점이 있어도 전체로서 의미있는 하나의 통합된 형태에 적합하다. 그 일관성이란 신앙체계의 근저에 있는 명시적인 또는 암묵적인 전제라고 할 수 있다.이원론은 여러 개의 개념적 영역 및 사회적 영역을 두 개의 대립적 또는 상보적 부분으로 구별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런 이원론의 원리는 정치조직의 영역에서 더욱 분명히 나타난다.Ⅱ. 가 치 체 계가치는 어느 사회집단의 성원들이 드러내 놓고 혹은 암묵적으로 받아들이고그들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 이상이다. 한 사회의 가치체계는 집단이 공유하고있는 명시적 또는 암묵적 이상과 더불어 그들 이상의 상대적 우선순위와 전체적통합양식으로 구성된다. 가치 부여의 과정에는 판단의 기준과 범주가 필요하다.인간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의 판단기준은 대부분 사회적으로 획득되는것인데, 이런 판단기준들은 속하는 또는 속하고자 하는 집단문화에서 학습된다.모든 가치부여가 하나의 단순한 분류를 포함하는 것 뿐아니라, 등가성 또는서열의 판단을 필요로 하는 것이 많다.이러한 판단에는 여러 다른 기준이 필요하고 그 각각은 뭔가 상이하게 평가되어야 한다. 이로인해 동질적인 지역공동체에서 조차도 구성원간에 완전한 일치을이루어 지는 일은 없다.멕시코의 지나칸탄촌의 토착민들의 카르고 제도는 평준화 기제의 하나이다.즉 지나칸탄촌의 카르고 제도는 개인의 부를 위신이라는 사회적 승인된 상징으로변화시킴과 동시에 개인이 자원을 지니치게 축적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했다.그들은 자기의 부를 문화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수단으로 이용했다.16세기초까지 유럽에서는 토지, 노동 및 자본은 사고 파는 물건이 아니고, 노동은 그 자체가 목적이었다. 이는 경제 생활과 사회 생활이 하나이고 동일한 것 임을 나타낸다.다른 사회의 가치체계를 이해하려면 수단과 목적을 혼돈해서는 안된다.예를들면 미국인이 높은 가치를 두는 효율성은 대개 미국 문화에서는 목적 그 차체일 경우가 많으나, 다른 사회에서는 효율이란 많은 기준중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다.행위의 선악 판단에 대해서 알아보자.모든 문화는 인간의 행동을 평가하는 일련의 범주와 기준을 마련해 놓고 기준의어떤 것은 관념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두루 적용된다. 이렇듯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보편주의적 기준이고, 특정한 사회집단내의 어느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특수주의적 기준이다.도덕적 기준이 보편주의적 입장에서 기술되고 있는 사회에서일지라도 일반적으로어느 정도의 특수주의적 기준이 우선한다.또 하나의 구별은 절대도덕과 상황도덕이다. 절대적 기준의 도덕기준처럼 모든시대 모든 장소에서 적용되는 기준이다. 그리고 상황도덕은 그 적용이 명백히 혹은 말없는 가운데 특정의 사회 상황에 국한된 것을 의미한다.루스 베네딕트는 상황도덕이 절대도덕처럼 명령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일본인의 가치체계를 통해 설명한 바 있다.베네딕트의 저서 『국화와 칼』에서 일본의 전통문화에서 발견되는 많은 도덕적범주와 준칙에 대해 기술했다. 이에 따르면 일본인의 도덕성은 은혜 및 의리라는말로 흔히 표현되는 보은이라는 범주를 중심으로 조직되어 있다고 기술한다.상기의 저서에서는 이외 일본인에 대한 도덕성을 정리해 놓고 있다.자살에 대한 가치도 각 사회마다 달리 존재한다. 예컨대, 일본인에게 자살은 목적을 갖고 행하는 훌륭한 행동이 되지만, 미국에서는 자포자기적 굴복에 지나지않는다.도덕적 가치에 관한 연구는 인류학적 조사의 통합적 부분이다. 사람이란 도구를제작하고 규칙을 설정하며, 그리고 도덕적 판단을 하는 동물이다.보편적인 도덕 원리는 인간사회의 존속에 필요 불가결한 도덕 원리이다.루스 베네딕트는 저체로서의 문화는 그 문화에 의거해서 사는 사람들의 자기실현을 그 문화가 어느 정도 촉진하는가 하는 점에 차이가 있다고 기술했다.대부분의 인류학자는 윤리적 상대주의라는 입장을 취해왔다. 윤리적 상대주의자는 개인적으로는 싫어한다고 생각되는 행동이라도 어떠한 도덕적 판단을 가하지않고 그것을 널리 받아들이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인류학에서는필요 불가결한 것이다.미의 판단이란 인물, 사물 혹은 사상, 그것이 지니는 바 사람을 즐겁게 하는
이번 과제를 통해 분석해 보고자하는 증권 종목은 근화제약이다.이 종목을 분석하게 된 동기는 아래에서 기술하겠지만, 해당 산업에 대한 실적이 상당히 호전될 것으로 예상되고, 그 중에서 본 종목은 현재 농촌진 흥청과 공동으로 누에로 만든 남성강장제의 신약을 개발하여 향후 실적이 호전될 것이 전망 예상이 본 종목의 선택 동기이다.지금부터는 TOP-DOWN approach방식에 의해 해당 산업에 대한 분석 및예상, 그리고 개별 종목의 기본적 분석, 마지막으로 그래프를 통한 기술적 분석순으로 전개하고자 한다.A. 산업 분석 및 예상작년 실시된 의약 분업에 의해 가장 수혜를 입은 산업이 바로 의약품 산업이다. 실제 각 제약회사들의 영업 실적의 호전이 가시화 되고, 영업 이익도 호전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그리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과열 경쟁이 없는 한은 대형 제약회사와 상품성 있는 신약 개발을 한 제약회사, 그리고 사업의 다각화를 성공적으로 이룬 제약회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영업 실적의 호전이 예상된다.의약품 업종의 그래프를 살펴보자.{의약품 업종의 그래프에서도 나타내듯이 4월 10일경쯤 저점을 찍은후 현재까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당분간은 현재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개별 종목의 분석을통해서 선별적으로 접근이 필요하다.B. 개별 종목의 기본적 분석( 근화 제약 )근화 제약(02550)은근화제약 (0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