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단어들 사이의 의미와 차이점1. 좋아하다 - 사랑하다? 좋ː아―하다[조―][타동사][여 불규칙 활용]1) 좋은 느낌을 가지다.2) 즐겨 하거나 즐겨 먹다.김치를 좋아하다.3) (남에게) 사랑을 느끼다.철수는 순이를 좋아한다.4) 귀엽게 여기다.? 사랑[명사][하다형 타동사]1) 아끼고 위하며 한없이 베푸는 일, 또는 그 마음.어머니의 사랑.2) 남녀 간에 정을 들여 애틋이 그리는 일, 또는 그러한 관계나 상대.사랑하는 사이./사랑에 눈멀다.3) 동정(同情)하여 너그럽게 베푸는 일.2. 춥다 - 차다? 춥다[―따][추우니·추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1) 날씨가 차다.으스스 춥다./추운 겨울 날씨.2) 찬 기운이 느껴지다.갑자기 오싹 추워 오는데, 감기 기운인가? ↔덥다? 차다1.몸에 느끼는 온도가 낮다.날씨가 차다 ./개울물이 차다 ./방바닥이 차다 . ↔덥다·뜨겁다.2.냉정하다. 매정스럽다.마음씨가 차다 . ↔따뜻하다.3. 싫다 - 밉다? 밉다- 물건·사람의 모양이나 생김새 따위가 볼품이 없거나 사람의 행동거지가못마땅하여 눈에 거슬리다. 미워하는 이유나 원인이 비교적 분명해 원망하는경우에 쓰인다. 멀리하거나 꺼리는 것과는 무관하다.얼굴이 밉다./죄가 밉다./*학교가 밉다.? 싫다- 일이나 대상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나쁘게 생각하여 대하거나 가까이하기를꺼리다. 싫은 원인이 ‘밉다’에 비하여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그 얼굴이 싫다./남자가 싫다./학교가 싫다./*죄가 싫다.4. 아름답다 - 예쁘다? 아름―답다 [―따][∼다우니·∼다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1. (빛깔·소리·목소리·모양 따위가) 마음에 좋은 느낌을 자아낼 만큼 곱다(예쁘다).예) 아름다운 목소리./그녀는 눈이 아름답다 .2. (하는 일이나 마음씨 따위가) 훌륭하고 갸륵하다. 착하고 인정스럽다.삶을 아름답게 가꾸다./얌전한 몸가짐과 아름다운 마음씨.? 예ː쁘다 [예쁘니·예뻐][형용사] (생김새나 하는 짓 따위가) 아름답고 귀엽다.예쁜 여학생./제비꽃이 예쁘다 ./얼굴보다 마음이 예뻐야지 .예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 가뜩이나 못난 자가 격에 맞지 않게 어설픈 짓을 하여 눈 밖에 난다는 말.예쁜 자식 매로 키운다귀여운 자식일수록 잘 기르려면 엄하게 가르치며 키워야 한다는 뜻.5. 달리다 - 뛰다? 달리다Ⅰ[자동사] 빨리 가다. 뛰어가다.Ⅱ[타동사] 【“닫다”의 사동】 빨리 가게 하다. 뛰어가게 하다.말을 달리다 ./차를 달리다 .? 뛰다Ⅰ[자동사]1.빨리 내닫다. 힘껏 달리다.힘껏 뛰어라 .2.의 속된 말.3.(멀리 가거나 높이 오르기 위하여) 몸에 반동을 넣어 위로 솟구쳐 오르다.높이 뛰다 .4.(값 따위가) 갑자기 크게 오르다.5.(맥박이나 심장의 고동 따위가) 크게 발딱거리거나 두근거리다.가슴이 뛰다 .6.(액체의 방울이) 튀어 올라 흩어지다.흙탕물이 뛰어 옷을 버리다.7.《주로 ‘펄펄’·‘펄쩍’ 따위의 말과 함께 쓰이어》 단호한 태도를 보이다.[어떤 사실을 크게 부정함.]시집을 가라니까 펄쩍 뛰더라 .Ⅱ[타동사]1.그네나 널을 타거나 올라서서 놀다.널을 뛰다 .2.차례나 사이를 거르다. 건너뛰다.두 악장을 뛰고 끝 악장을 연주하다.6. 우물 - 샘물? 우물물을 얻으려고 땅을 파서 지하수를 괴게 한 곳, 또는 그런 시설.우물을 치다. (참고)샘1.우물 들고 마시겠다 성미가 몹시 급하다는 뜻.우물 안 개구리 ‘견문이 좁아서 세상 형편을 모르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정저와(井底蛙). 정중와(井中蛙).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성미가 너무 급하여 참고 기다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무슨 일이든 한 가지 일을 끝까지 꾸준히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샘물1. 땅에서 물이 솟아 나오는 곳.바위 틈에서 샘이 솟다. (참고)우물.2. 의 준말.3. 생물체 속에서, 어떤 종류의 물질을 분비하거나 배설하는 세포 조직. 선(腺7. 넓이 - 너비? 넓―이[명사] 일정하게 차지하는 평면이나 구면(球面)의 크기. 면적(面積).넓이가 좁다./운동장의 넓이를 재다.? 너비 [명사] 물건의 가로의 길이. 광(廣). 폭(幅).강의 너비 ./툇마루의 너비 . (참고)나비28. 짓다 - 만들다? 짓ː다[짇따][지으니·지어][타동사][ㅅ 불규칙 활용]1. 재료를 들여서 만들다.밥을 짓다 ./집을 짓다 .2. 낱말을 나열하여 글을 만들다.글을 짓다 ./시를 짓다 .3. 표정이나 자세 따위를 드러내다.미소를 짓다 ./난처한 얼굴빛을 짓다 .4. 눈물을 흘리거나 한숨을 쉬다.눈물을 짓다 ./한숨을 지으며 하소연하다.5. 농사를 하다.쌀농사를 짓다 .6. 나쁜 짓을 저지르다.죄를 짓다 .7. 떼나 줄 따위를 이루다.줄을 짓다 ./무리를 지어 다니다.8. 꾸며서 만들다.말을 지어 하다.9. 어떤 일을 마무르거나 결과를 내다.결론을 짓다 ./매듭을 짓다 .10. 이름을 만들어 붙이다.이름을 짓다 .? 만들다 1[만드니·만들어][타동사]1. (원료나 재료 등을 써서) 어떤 물건을 이루다.자동차를 만들다 .2. 없던 것을 새로 이루어 내다.규정을 만들다 .3.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어떤 상태로 이루다. 어떻게 되게 하다.훌륭한 인재로 만들다 .4. (상처 등이) 생기게 하다.5. (무슨 일을) 일으키거나 꾸미다.공연한 일거리를 만들다 .6. 마련하거나 장만하다.자금을 만들다 .9. 졸다 - 자다? 졸ː다2[조니·졸아][자동사] 잠을 자지는 않으나 자꾸 잠드는 상태로 들어가다.꾸벅꾸벅 졸다 .조는 집에 자는 며느리 온다 게으른 집에는 게으른 사람만 온다는 말.? 자다Ⅰ [자동사]1. 바람이나 파도 따위가 잠잠해지다.물결이 자다 .2. 기계가 멎다.시계가 자다 .3. 화투장 따위가 떼어 놓은 몫의 맨 밑에 깔리다.흑싸리가 자고 있었구나.4. 남녀가 잠자리를 함께하다.[타동사] 잠이 든 상태가 되다.한잠 푹 자다 . (높임말)주무시다.자는 범[호랑이] 코침 주기 공연히 건드려서 스스로 위험을 부른다는 뜻.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얼토당토않은 딴말을 할 때 이르는 말.자나 깨나 잠을 잘 때나 깨어 있을 때나 늘. 언제나.예)자나 깨나 불조심./ 자나 깨나 자식 걱정으로 마음 편할 날이 하루도 없다.10. 따뜻하다 - 뜨뜻하다? 따뜻―하다 [―뜨타―][형용사][여 불규칙 활용]1.기분 좋을 만큼 알맞게 덥다.따뜻한 차 한 잔. (큰말)뜨뜻하다.2.(오고 가는 정이) 부드럽고 포근하다.따뜻한 마음씨. ↔차다4. 따뜻―이[부사]잘못을 따뜻이 감싸 주다.? 뜨뜻―하다 [―뜨타―][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목욕물이 뜨뜻하다 . (작은말)따뜻하다.
Ⅰ. 서론인류는 종(種)이 탄생한 이후로 도구의 발달을 발판으로 물질적인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 그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다.과학이 현상적 세계를 체계화시켜 바라볼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였고 기술의 발전을 통해서 인류는 그 과학의 혜택을 풍미하고 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러하듯 과학기술 역시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한편으로는 인류의 축복이기도 하지만 과학기술을 이용하는 주체가 객체로 전락하여 지배를 받게 될 때는 인류를 멸망하게 할 엄청난 해악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흔히들 과학기술의 장점을 논할 때 아래와 같은 논의가 이뤄진다.① 많은 종류의 새로운 제품의 생산과 소비 대상의 확대② 의료 기술의 발달로 수명 연장. 질병 퇴치. 건강 증진③ 교통 통신의 발달 - 상품과 인간의 교류. 대중 매체의 확산④ 컴퓨터의 발달로 정보와 자료 처리 능력 증진단점으로는① 핵무기의 발달로 인간이 전쟁의 공포에 시달리게 됨② 환경 오염의 초래 : 공장 폐수, 방사능 및 유해성 폐기물, 대기오염③ 자원 고갈과 교통 주택난 : 주택 및 교통난, 사생 활 침해④ 개인의 사생활 침해이번 보고서에서는 과학기술이 제기하는 현대사회의 문제점들 중 과학기술과 환경과의 관계를 알아보겠다.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있어 과학기술과 인간은 땔 수 없는 관계에 놓여있다. 또한 인간을 포함하고 있는 환경 역시 인간과 때어 놓을 수 없는 관계에 놓여있다. 이러한 논리적인 삼단논법에 의해 과학기술이 환경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므로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환경에 대한 영향 역시 커진다. 이 글에서는 과학기술의 발전과 환경과의 관계, 그에 따르는 문제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할 것이다.Ⅱ. 본론1. 과학기술과 환경의 관계1) 환경(Environment)환경이란?▣ 우주를 형성하고 있는 요소들의 실체▣ 어떤 주체를 둘러싸고 있는 유형 및 무형의 객체(상대적인 의미)▣ 생물을 폐쇄적인 것으로 보고 이것을 싸고 있는 것▣ 생물을 둘러싸고 있는 외위있으나 대부분의 유기물은 토양중의 미생물에 의하여 분해되며, 무기염류도 토양에 달라붙거나 녹아서 작물에 흡수된 후 그 성분이 줄어든다.그러나 중금속은 오랜 기간 토지에 남아 농작물을 오염시켜, 그것을 먹은 가축과 사람의 몸속에 남아 쌓이므로 토양오염을 일으키는 주요물질은 토양 중의 중금속이다. 광산과 공장에서 나오는 배수 중의 중금속 등에 의해 농지가 오염되며, 중금속 중 가장 해로운 것은 카드뮴, 동, 아연, 수은등이다.토양은 카드뮴, 구리, 비소, 납 등 중금속류를 강력히 고정시키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금속을 함유한 물이나 대기에 장기간 접촉할 때면 토양은 중금속을 점점 쌓게 된다. 토양오염은 이와 같이 축적성이 있기 때문에 일단 오염되면 쉽게 제거될 수 없는 곤란한 면이 있다.(1) 토양 침식토양침식이란 비바람에 의하여 농경지의 표토(겉흙)가 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 나라 농토는 해마다 1정보 당 40톤의 토양이 없어져 4mm의 땅 표면이 깎여나가고 있는 셈이다. 이것은 200년 동안에 생성된 흙이 불과 2년 동안에 사라져 가는 꼴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 나라 전국의 토중 44.5%가 심각한 토양침식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세계의 식량창고라 불리는 미국 농토의 실태를 살펴보자.현재 세계 100여개 나라가 미국 농산물에 의존하고 있으며 세계 곡물의 2/3가 미국 농토에서 생산되고 있다. 우리 한국도 수입 곡물의 90%를 미국에서 들여오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장기적으로 계속 세계 식량을 공급할 능력이 없다. 현재 미국 농지 중 13%인 1억 4,000만 에이커(1에이커는 1,222평)가 연간 1에이커당 5톤 이상 침식을 당하고 있는데 곡창지대인 서부해안 평원지역의 농장에서는 84%의 농장이 토양침식의 피해를 입고 있다. 세계적으로 겉흙의 유실량은 연간 240억톤에 이르고, 이로 인한 곡물 생산 손실은 2,800만 명을 먹일 수 있는 900만톤으로 알려져 있다. 토양침식에 따른 유기실 성분의 상실에 대하여 현재는 화학비료를 더 많이 주는 피해 인구는 해마다 급격히 늘고 있다. 1960년대에 연간 가뭄으로 2,440만 명이었고 1980년대에는 아프리카에 3,500만명, 인도에 1,000만명이었다. 가뭄뿐만 아니라 홍수 피해도 해마다 늘어났다. 1960년대에 연간 520만명의 피해가 있었는데 1970년대에는 1,540만 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 다. 사막화가 일어나는 속도는 해마다 더 빨라지고 있다. 현재는 육지면적의 25%가 사막이고 인구의 20%가 사막에 살게 되리라고 전망된다.(3) 화학비료질소비료의 기원은 19세기 후반 조명용 가스 제조과정에서 나오는 황산암모늄 즉 유안(硫安)이 질소비료로 쓰이게 된 것이 시초가 되었다. 일본에서는 1910년 물과 공기를 합성하는 데 성공하여 비료를 만들게 되었으며 1927년에는 수출하였다. 우리나라는 일제의 침략으로 화학비료를 도입하여 쓰게 된 것이 시초가 되었다. 그때부터 퇴비를 많이 쓸 필요가 없는 화학비료 농사를 짓기 시작하였다. 현재 우리나라는 비료 공장이 7 개까지 건설된 비료 수출국이다. 그러나 완전히 화학비료로 생산된 농산물에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고 또 화학비료에 의해 물이 오염되는 등 비료 공해 문제가 발생하였다.(4) 흙의 산성화흙의 알갱이는 원래 마이너스(-)의 이온 성질을 띠고 있어서 플러스(+)성질을 띠고 있는 무기물(칼슘이나 마그네슘)들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다. 이것을 염기치환이라고 한다. 그런데 부식질(식물이 썩어서 생기는 갈색, 흑색의 물질)이 많고 중성인 경우에는 칼슘과 마그네슘 성분이 흙의 입자에 많이 붙어 있는데(이온) 화학비료를 많이 쓰고 유기물을 적게 사용하면 화학적인 반응에 의해서 칼슘과 마그네슘 성분이 달아나고 대신 알루미늄과 수소가 달라붙는다. 또는 물리적인(비가 많이 오는 경우에도 마그네슘과 같은 칼슘분이 씻겨 달아난다. 방법에 의해서도 산성화가 진행된다. 산성일 경우 어떠한 장애가 일어나는지 대략 알아보자.①작물에 필요한 영양 성분이 녹지 않아 작물이 일어나는지 대략 알아보자②알루미늄 성분바 있다.우리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세계 평균 강수량의 1.3배에 해당하는 1천2백7mm로서 비교적 많은 편이지만 인구 1인당 강수량은 세계 평균치의 1/11에 불과한 2천9백mm로 매우 적은 상태다. 한편 연간 강수량의 2/3가 여름철에 집중 강하하고 유역의 유출특성 또한 불리해 연간 수자원 총량 1천2백67억M3의 25.6%에 해당하는 3백25억M3만이 공급 가능한 실정이다. 더욱이 60년대 이후 산업화와 국민소득 증가 및 인구증가로 1인1일당 급수량이 70년대의 2백ℓ에서 90년대에는 무려 4백ℓ로 2배가 증가하는 등 물 수요가 급격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오는 2011년에는 연간 용수 수요량이 3백70억M3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2000년대에는 이란?이라크?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이 물 기근 국가로 분류될 전망이며 현재도 갈수기에는 해마다 용수 부족으로 공장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수자원 개발의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다.이와 같이 물 부족 현상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금년에도 홍수는 예외없이 찾아왔다. 특히 엘니뇨에 의한 기상이변에 따라 중부지역 에서부터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된 게릴라성 집중호우는 1시간 강우량 1백45㎜, 일 강우량 4백81㎜로 과거기록을 갱신했고 사망자 2백27명, 수재민 16만 명, 1조원 이상의 재산상 손실을 발생하게 한 기록적인 대홍수를 기록하게 됐다. 이에 따라 홍수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치수의 중요성 또한 절실히 부각됐다.이 같은 수자원 개발과 치수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이에 따른 자연환경파괴에 대한 우려가 사회 일각에서 강력히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급격히 증가하는 용수 수요에 대처하고 이상홍수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수자원 개발이 불가피하며 이를 소홀히 하다가는 미래에는 환경가치 감소에 따른 피해보다 더 커다란 사회적 후생의 감소를 경험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수자원 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자연환경 파괴 문제를 최변화와 공사용 재료의 채취, 각종 구축물 축조에 따라 지형이 변화하게 되며 저수지내에는 토사퇴적이 발생한다.③ 생태계 변화저수지가 형성되면 식생이 감소되고 동물의 생식역이 감소?분단됨으로 수몰지역 인근에 서식하던 육상동물군은 수직적인 이동으로 새로운 서식환경을 갖게 된다.수중생태계는 하천수의 정수역화에 따라 정수환경에 서식하는 것들이 다수 출현하게 되고 수면을 이용하는 생물이 증가한다.④ 수리수문학적 특성변화댐에서의 유량 조절과 용수 사용량의 하천 환원 등에 따라 댐하류의 유황이 안정되며 댐에서 차단되는 유사량 때문에 댐하류의 하상이 저하하고 하상구성물질의 입도도 변화하며 하천형이 변화되기도 한다.⑤ 생활 환경의 변화댐지점 주변 주민들에게는 일시적이기는 하지만 댐 공사기간 중에 비산분진, 공사장비에 의한 소음, 폐기물 발생 등으로 생활환경에 영향을 받게 될 것이며 저수지 형성에 따른 수온성층 현상의 발생 등 수환경의 변화가 예상된다.저수지 상류에 생활 오수 등 오염원이 있을 경우 저수지의 부영양화 및 수질오염의 가능성이 많다. 저수지 조성에 따른 지역단절과 교통의 오지화 및 교통의 장애?인구유출 및 문화적 고립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저수지 주변개발로 인구 및 교통량의 변화도 예상된다.3) 대기오염① 대기오염의 정의대기 오염을 정의함에 있어 국가, 단체 또는 학자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세계 보건 기구(WTO)는 “대기 주에 인위적으로 배출된 오염 물질이 한가지 또는 그 이상이 존재하여, 오염 물질의 양과 그 농도 및 지속 시간이 이떤 지역의 불특정 다수인에게 불쾌감을 일으키나 해당 지역에 공중 보건상 위해를 끼치고 인간이나 동식물의 활동에 해를 주어 생활과 재산을 향유 할 정당한 권리를 방해는 상태” 라고 정의 하고 있다. 앞에서 언급한 자연적인 청정 대기 중에 인위적인 오염 물질이 배출되어 불쾌감 및 공중보건상 위해를 끼치는 상태를 말한다. 우리나라는 대기 오염에 관한 정의는 내리지 않고 있으나 대기 환경 보전법을 제정한 목적(제1장 제1조)에서 대다
1.과거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생물학옛부터 생물학은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것은 생물이 신비롭고 고귀한 것이기 때문이다. 생물학도 물리나 화학이 자연의 법칙과 질서를 찾아내려 하듯이 생물학에서도 생물체를 대상으로 자연 법칙과 질서를 찾아내려는 학문이다. 생명체에서는 물리나 화학같이 법칙과 질서가 없는 것 같지만 생명현상도 엄연한 질서와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중세를 지나 근세까지의 생물학은 생기론과 기계론으로 대별되었다. 생기론적 생명관은 아리스토텔레스로 대표되는 그리스 자연 철학자들에서 비롯하여 린네를 거쳐 드리슈에 이르기 까지 오랫동안 발전해왔다. 생명체는 물리나 화학적 원리로만은 설명할 수 없는 생명력 또는 생명요소가 있다는 생각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이 생명관은 중세를 거쳐 근세에 이루기까지 크게 변함없이 그대로 계승되어 생명과학을 지배해왔다. 이러한 생기론이 르네상스이후 근대 과학이 발전하였던 16-17세기에 이르러서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선구적인 과학자들이 자연과학을 이해함에 있어서 생기론처럼 합목적인 생각이나 비과학적인 사고는 배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과학은 관찰과 실험을 통해 실증적이고 객관적인 지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역설하면서부터다. 이 같은 생명과학도 물리학이나 화학적인 연구방법에 의하여 객관적으로 증명 될 수 있는 법칙을 유도할 수 있고 이처럼 해석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이처럼 새롭게 등장한 생명관은 기계론이라고 하는데 19세기에 이어진 각종 업적들 벨러에 의한 요소의 인공합성, 파스퇴르의 자연 발생설 부정 ,다윈의 진화론 등은 기계론적 생명관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연구 성과이다.그러나 이와같은 기계론의 발전도 생명체의 발생과정에서 볼 수 있는 합목성이나 조절과 조화, 그리고 생물체의 감각과 행동, 생리적인 기능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합리성은 이를 설명할 능력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특히 기계론을 극단적으로 발전시킨 변증법적 유물론을 발전 시켜 생명체란 단백질의 존재양식이라고 단정했다.그 후 오파린이 생분화된 체제를 지니고 있다.둘째는 끊임없는 화학반응을 통하여 대사활동을 한다.셋째는 갖가지 기능을 조절하고 유지할 수 있는 항상성이 있다.넷째 생물은 자신의 몸을 키워나갈 수 있는 생장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다섯째 운동을 한다. 동물은 이동운동으로 살아있음을 알 수 있다. 식물도 창가의 화분의 잎이 햇빛을 향하는 예로 알 수 있다.여섯째 생물은 각종자극에 대해 적절한 반응을 한다.일곱째 자기 자손을 퍼트리는 생식을 한다.여덟째 각종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살아남기 위한 반응으로 적응을 한다.생물에게만 있는 이러한 특징이 있다.르네상스 이후 연역적 사고에 의한 탐구보다 귀납적 논리가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실험에 의한 사실 검정이 자연과학에 필수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귀납적 논리는 문제 제기 가설의 설정 검정과 학설 유도의 순서로 이루어진다.다윈이후의 생물학사상의 현대적 해석을 살펴보면,찰스 다윈은 진화론이라는 획기적인 이론을 개발하고도 25년 뒤, 그것도 윌리스가 자신에 앞서서 발표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부득이 발표하게 되었다. 영국 측량선 비글호를 타고 자연과 더불어 5년을 보내는 사이에 종의 불변성에 대한 다윈의 신념은 무너졌다. 그 항해가 끝나고 오래지 않아 “종간변이”를 주제로 한 노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진화는 진행되고 있다는 확신을 이미 가슴에 품고 있던 다윈은 그 메커니즘을 설명할 이론을 찾았다. 다윈은 이미 오래전부터 육종가들이 이용하는 인위적인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익히 알고 있었다. 다윈이 발표를 늦춘 동기가 무엇이었는가 하는 아주 복잡한 문제를 간단하게 풀어 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다윈은 자신의 이론과 다른 일체의 진화론에 관한 주장들을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이 그 타협을 모르는 철학적 유물론에 있음을 알고 있었다.다윈의 ‘변이를 수반한 유전’을 기술하는 표현으로서의 ‘진화’는 그 단어가 이전에 가졌던 학술적인 의미를 빌어오지 않았다. 그는 생물의 구조를 표현할 때, 절대로 ‘고증’이나 ‘은 과학자라 할지라도 대부분 속물적인 속성을 갖는다. 과학자들은 이론적인 철학을 공허한 학문으로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창조적인 힘으로서의 자연도태라는 다윈의 개념은 당대의 사회 및 정치 풍토가 조성한 환상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제국주의의 영국에서 빅토리아 시대의 낙관주의가 산고를 치르고 있을 때, 변화는 본질적으로 진보의 성격을 띠고 있는 듯했다. 자연도태가 진보의 겨리가 아니라면, 그 인기가 베텔이 제기하는 정치적 관점을 반영할 수는 없다. 자연도태 이론이 독자적인 적성 기준을 내포하고 있다면, 동어 반복적이라 할 수 없다. 다윈 이론의 인기는 그 이론이 우리들이 현재 진화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불완전한 정보를 설명하는 데 여전히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사실과 틀림없이 연관이 있다.인간의 여러 특징들이 다른 영장류 또는 포유류 전반의 유년 단계의 특징과 공통되는 점이 놀랄 만큼 많다. 인간의 둥그스름한 전구모양의 두개골, 인간의 어려 보이는 얼굴 모습, 대후두공의 위치, 두개골 봉합의 늦어짐과 골격 경화의 지체로 인한 그 밖의 징후들, 갓난아기의 정수리에는 터다란 ‘연점’이 있고, 인간 두개골은 성년기에 이르러서도 한참 후에야 봉합이 끝난다. 여성들의 질관 하향, 강인하지만 원을 그릴 수 없으며 맞잡아 쥘 수 없는 인간의 엄지발가락 등이다.흔히 자연은 가장 환상적인 인간의 전설보다 더 멋진 드라마를 연출한다. 진화 초기 단계의 불완전한 기능에 적응상의 가치를 부여할 수 없었으므로, 초기 단계들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거나, 또는 그것들이 자연도태에 의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단정했다.모든 것 속에서 과학적 사고방식이 유추를 통하여 파고들었다.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던 모든 분류학적 구분이 사실은 그 경계가 흐리멍덩하다는 사실에 주목하자. 우리는 이 세상에는 개념 언어를 가진 동물과 그렇지 못한 동물들이 살고 있다는 말을 곧잘 듣는다.지축은 직립해 있었으며 따라서 계절의 변화란 존재하지 않았다. 에덴 동산은 중위도의 편리한 곳에 위치하였으므로 영속적인 봄을되었지만, 진화 이론의 핵심을 이루게 된 오늘날에도 오해를 받아 잘못 인용되고, 그릇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그 논리 구조가 크게 복잡해서 그렇게 잘못 이해될 리는 없다. 왜냐하면 자연도태의 이론은 단순하기 이를 데 없고, 단지 두 가지 부정할 수 없는 사실과 피할 수 없는 한 가지 결론에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생물들은 서로 다르고, 이러한 변이는 자손에게 유전된다. 생물들은 살아 남을 수 있는 수보다 더 많은 자손을 낳는다. 평균적으로 보아 환경에 유리한 방향으로 가장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는 자손이 살아 남아 종족을 퍼뜨린다. 따라서 유리한 변이가 자연도태에 의해 각 개체군에 축적되게 된다. 변화는 완만하고 당당하게, 그리고 본질적으로 균일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사고는 19세기의 사상에 심오한 영향을 끼쳤다. 그 뒤 30년 후에 다윈이 그것을 받아들였고, 그 이후 고생물학자들은 화석의 기록에서 느리고도 지속적인 진화의 사례들을 찾아 왔다.예전에 우리는 인간이 우주의 중심축에 살고 있노라 생각했다. 다윈 이전에는 인간은 신에 의해서 창조된 피조물로 간주되었다. 프로이트 이전에는 우리들은 인간을 이성적 동물로 생각했다. 친족 선택이 이 후퇴 과정의 또다른 한 단계를 증거한다면, 그것은 인간의 사고방식을 지배적인 위치에서 밀어내어 다른 동물들에 대한 존경과 통일적 유대 관계를 지각하도록 유도하는 긍정적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2. 현대 생물학에서의 생명과 진화의 개념1)생명의 개념어느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이지만, 정확하게 정의하기는 매우 어렵다. 때에 따라서는 생물과 그 활동을 통틀어 생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지금까지 내려진 생명에 관한 정의를 몇 가지 살펴보면, 생물학의 발달과 더불어 생물의 특성으로 열거되어 온 것은 유기물질을 바탕으로 구성된 생체유기물질의 생산, 하나의 세포로부터 시작되는 성장 ·구성 ·조절성 ·자극반응성 ·물질대사 ·증식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들 중 한 가지 또는 몇 가지를 가지고 생명을 정의해 보려는 시도가 있었다대사는 효소라는 단백질이 주체가 되는 사실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였다. 물질대사에 대해 주목한 것은 생물체가 끊임없이 물질의 출입과 변화,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에너지의 전환 및 출입을 경험하면서 일정한 평형을 유지하고 있는 점에 주목한 것과도 연관이 있는 일이다. 생체론에서는 이러한 동적평형과 위의 계층구조를 생명현상의 두 가지 특징으로 들고 있다. 그런데 동적평형이 뜻하는 것은 생명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붕괴, 즉 죽음이 존재한다는 사실인데, 생과 사는 표리일체의 관계에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1940년대에 이르러 핵산의 중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단백질 또는 물질대사만으로 생명을 정의한다는 것은 불충분하다는 의견이 유력하게 되었다. 핵산 중에서도 DNA는 유전자의 본체이어서 증식의 기초가 되는 물질이므로 물질대사보다는 오히려 증식이 생명의 기본적 특성이라고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와는 달리, 거의 모든 생물체의 현상이 피드백조절이 기본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생명이란 제어 바로 그것이다.”라는 정의도 제안되기에 이르렀다. 이 정의에서는 생물과 자동제어기계가 혼용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기계는 어디까지나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므로 인간의 부속물로 간주하면 된다는 것이 이 제안 속에 포함되어 있다.복잡 미묘한 생명은 언제 어떠한 경로를 거쳐 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인지에 대한 접근법은 각 시대에의 생명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그것은 생물학의 진보를 반영하는 한편, 반대로 생명의 기원에 대한 연구가 생물학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상호관계가 있다.L.파스퇴르는 1862년 미생물도 역시 어버이 없이는 자연발생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입증하였다. 생명이 어버이에서만 비롯되는 것이라면 생명의 기원은 무한히 거슬러 올라가면 시작이 없다는 모순을 깨닫게 되고 여기에 생물이 진화한다는 생각도 가미되어 생명은 어느 시점에서인지는 모르나 한번은 자연발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차츰 확립되기에 이르렀다.생명의 기원에 .
< 군중심리 >-들어가며우리는 신호등을 건널 때 신호가 바뀌기도 전에 누군가가 길을 건너면 그 뒤를 무심코 따른다든지, 자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시위대열에 끼어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돌을 던진다든지 영화 ‘친구’, ‘신라의 달밤’에서처럼 전교생들이 한 사람 또는 몇 사람의 선동 내지는 참여에 따라 집단적인 패싸움으로 발전하는 경우를 자주 접한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행동들에도 군중심리는 내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1.군중이란?성원이 공통의 관심대상을 가지고 있다는 데서 하나의 전체로 파악된다. 군중의 성원은 생각하기에 앞서 행동하고, 맹목적. 일시적 흥분으로 본능적인 야성까지도 발휘한다. 군중 성원의 익명성은 무책임하고 맹목적인 행동을 취하기 쉬우며 이성적 사고의 감퇴로 인한 감정적인 반응과 극도의 피 암시성도 초래한다.2, 군중심리의 정의사회심리 현상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모인 군중이 자기 이상의 행동을 하는 심리상태를 말한다. 전체란 단순히 개개의 부분요소를 산술적으로 합한 것이 아니다. 군중은 성원이 공통의 관심대상을 가지고 있다는 데서 하나의 전체로 파악된다. 군중 속에 있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위험하고 억제할 수 없는 집단난동, 폭동, 파괴를 일으키기도 한다. 군중의 일원으로써 행동하는 인간의 비합리성에 대해서는 플라톤 때부터 고찰되어 왔으며 이것을 체계적인 형태로 이론화한 사람은 프랑스의 심리학자 G.르봉이다.3.르봉원래 의학박사 학위를 얻고 의사로 출발하였으나, 각 분야에 걸친 학문적 관심은 고고학과 인류학에까지 미쳤으며, 차차 사회심리학으로 기울어져 군중심리학 연구로 현대 사회심리학의 하나의 원류를 이루었다. 이성(理性)을 강조하는 18세기 합리주의 사상과는 대조적으로, 감정과 의지의 우위 및 민족적 요소의 영향력을 중시하였다. 또, 당시의 세기말적인 사회상태를 비판하여 ‘군중의 시대’라고 하면서 군중의 행동은 단독으로 생활하는 개인의 합리성과는 반대로 맹목적인 감정에 떠밀려 지적 ·도덕적으로 저열화(低劣化)한다고 보고, 장차 도래할 민주주의의 세계에 대하여 회의적인 입장을 취하였다. 즉, 군중이란 그 속에서 모든 개인의 의식적인 인격을 완전히 상실하고, 조종자의 암시대로 행동하는 인간집합체이다. 산업혁명 이후 두드러진 사회현상의 특징은 사람들을 더욱 이와 같은 군중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발을 들여놓고 있는 시대는 군중의 시대다’라는 인식은 19세기 말~20세기 초에 나타난 많은 사회학적 ·사회심리학적 사상가들과 공통된 것으로, 르봉이 주목을 받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다만, 오늘날의 군중 심리론은 대중행동 ·대중운동을 테마로 하여 군중의 비합리성을 조직화로 돌리는 과정을 문제시하고 있으며, 르봉에게서 볼 수 있는 군중심리의 마이너스 측면을 평가에서 제외시키고 있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4. 군중행동의 공통심리1 무명성 : 군중 속에 일체화되어 자기의식을 잃는다.2 무책임성 : 개개인의 행동이 불분명하므로 책임소재가 불분명하다.3 무비판성 : 정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상상과 억측으로 판단한다.4 감정성 : 동인과 반응의 상승작용으로 격앙된 흥분 때문에, 또는 책임성과 비판성의 결여 때문에 감정적이 된다.5 암시성 : 군중의 관심이 하나에만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의식의 범위가 좁아지므로 외부에서 가해지는 영향에 대한 저항성이 아주 낮다6 친근감 : 무책임성, 무명성, 감정성 때문에 일체감과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7 몰개성화 : 모두의 개성이 하나로 되어버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각자의 개성이 튀는 것이 아니라 그 개성들이 하나로 합쳐져 버린다.5.군중행동의 규정인자1 상호자극작용: 상호간의 행동이 눈·귀·피부를 통해서 동인자극이 된다.2 접근성: 신체적·물리적 접근성 뿐만 아니라 라디오나 텔레비전의 사회적 접근성의 역할도 크다.3 인원수: 군중을 형성하고 있는 절대수가 모여 있는 사람들에게 일치된 행동을 하게 하는 2차적 동인이 된다.4 리더의 권위 효과: 사람은 어려서부터 연장자나 선배, 부모를 추종·모방하는 습관이 있어 이런 습관에 따라 리더를 추종한다. 또한 리더는 군중을 형성하고 있는 각 개인이 반사회적 반응을 일으킬 때 가지는 불안을 제거한다.5 자극의 반복: 자극의 반복은 흥분을 누증시킨다.6 리듬: 리듬은 군중반응을 쉽게 하는데, 간결한 구호일수록 군중행동을 강하게 한다.6.군중심리의 장점과 단점1 장점: 흩어져있는 소수의 집단을 하나로 모아서 엄청난 영향력을 갖게 함.단결성. 보완욕구 해결2 단점: 다수의 무지 현상, 몰개성화. 익명성의 악용, 책임 분산7. 군중심리의 예붉은 악마, 팬클럽, 새마을 운동, 스프링복과 바겐세일, 히틀러의 나치즘, 영화 ‘말레나’ 제국주의, 촛불시위, 왕따, 이효리 신드롬, 싸이월드(유행)1 '말레나'라는 영화를 보셨나요?줄거리: 2차 대전이 한창인, 햇빛 찬란한 지중해의 작은 마을에 사는 매혹적인 말레나가 걸어갈 때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그녀를 훌터내린다. 여자들은 시기하여 쑥덕거리기 시작하고 곁에는 그녀를 연모하는 열세살 순수한 소년 레나토가 있다. 남편의 전사 소식과 함께 욕망과 질투, 분노의 대상이 된 말레나. 남자들은 아내를 두려워해 일자리를 주지 않고, 여자들은 질투에 눈이 멀어 그녀를 모함하기 시작한다. 결국 사람들은 독일군에게까지 웃음을 팔아야 했던 말레나를 단죄하고 급기야 그녀는 늦은 밤 쫓기듯 어딘가로 떠나게 된다. 소년 레나토만이 진실을 간직한 채 마지막 모습을 애처롭게 지켜볼 뿐이다. 그리고 1년 후 전쟁의 상처가 아물어 갈 때쯤 말레나가 다시 마을에 나타난다. 그녀의 곁엔 죽은줄 알았던 남편이 불구가 되어 팔짱을 끼고 있었다.이 영화 속의 모니카 벨루치는 예쁘다는 이유로 그녀가 한일은 아무 것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집단주의 군중심리에 의해 창녀로 몰리게 된다.2 CF(푸르지오-아파트 광고): 광고제작사 관계자는 "누구나 한번쯤 가보는 동창회에서 '나 얼마전 푸르지오로 이사갔어'라고 하면 또 다른 친구가 '나도 그 푸루지오로 이사갈까'라고 고민을 하게 만들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녀가 푸르지오를 선택하면 모두 따라하고, 유행이 될 것이라는 컨셉의 CF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광고도 군중심리를 말하고 있다고 할 수가 있는데 남들이 모두 할 때 내가 하지 않으면 불안을 느끼는 것을 이용한 광고이다.3 새마을 운동:군중심리가 없었다면 한국의 비약적 경제발전은 없었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나도 한번 잘살아보세"가 아닌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세"라는 군중심리의 슬로건을 내세웠기에 가능했던 일이다.4 왕따: 왕따를 시키는 심리의 바탕에 별 의식 없이 다른 친구들이 하니까 덩달아 재미로 따라하는 심리가 깔려있다. 그들이 자신의 올바른 판단을 저버리고 군중심리에 이끌려 친구들이 시키는 대로 따라함으로써 엄청난 비극을 초래하고 말았던 것이다.5 ‘이효리’신드롬: ‘이효리’만큼 예쁘고 성격 좋은 여자 연예인은 많지만, 주위에서 하도 추켜세우니 ‘군중심리’에 의해 사람들이 동조하고 있다. 매스미디어의 이미지 조작과 ‘나도 이효리가 좋다’는 군중심리가 상승작용을 불러일으켜서 신드롬을 확대재생산한 측면이 없지 않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6 싸이월드: 지금 싸이월드는 유행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큰 ‘싸이월드 열풍’이 불고 있다. 우리 주위의 사람들이 싸이월드에 미니 홈페이지를 만들어 관리를 하면서 내가 하지 않으면 소외되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싸이월드를 시작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나와 친했다고 생각했던 그 친구가 이미 나보다 더욱 친한 다른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자신이 끼어 들 틈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무의식적으로 반응하게 되면서 1촌을 방문해서 방명록을 남기게 되고 싸이월드를 그만두지 못한다.7 붉은 악마: 월드컵 축구를 응원하지 않는다면 순식간에 매국노가 되는 세상이다. 혼자서는 거리응원을 하지 못하지만 메스컴의 힘을 입어 군중이 모였기에 가능했고 히딩크와 선수들은 영웅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자발적인 현상이 아닌 거대한 메스컴에 의한 대중동원현상이며 체제에 대한 순응과 정치적 무관심, 인간의 주체성을 죽이는 군중심리가 작용했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차 례들어가며본론1. 세계화란 무엇인가?세계화의 특징과 영향(1) 특징(2) 영향2. 세계화의 부정적 측면선진국의 세계화 단계3. 세계화 속의 한국의 모습4. 한국이 나가야 할 방향결론들어가며세계적 커뮤니케이션 및 매체 네트워크의 출현, 세계적 생산 및 지식의 확산, 금융체계의 세계화 등의 결과로 이제 갈등의 시대는 지나갔고 머지 않아 평화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밝은 미래를 자유주의자들은 제시한다. 자본주의 사회의 계급적 갈등이 해소되고 따라서 인류는 이데올로기의 속박에서 벗어나 화합과 번영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는 주장이다. 벌써 지구촌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말이다.그러나 이러한 말들은 거센 반발을 일으키고 NGO들의 세계화 반대운동으로 전개 됐다. 현재 세계에서는 세계화 반대시위가 한창이다. 얼마 전에는 제노바에서 열리는 G8의 정상회의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렬하게 진행되기도 하였다.김대중 대통령은 NGO들의 세계화 반대시위와 관련해 세계화를 막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타당하지도 않다 며 그러나 세계화와 정보화의 부작용을 방관하는 것은 잘못이며 세계화를 추진하면서 다른 한편으로 저소득층에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을 펴야 한다 고 말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그리 쉽겠는가?신자유주의 경제가 퍼지면서 세계 각 나라의 빈부의 격차는 더욱 심해지고 있으며 시장 경제를 주도하는 미국을 비롯하여 많은 나라에서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세계화를 입이 닳도록 예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이른바 1세계에 속하는 나라들과 경쟁력을 갖춘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이와는 상반적으로 2·3세계에 속한 나라들과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에게 세계화란 부익부빈익빈으로 그들에게는 심각한 문제를 안겨주고 공동체의 몰락과 환경파괴의 가속화를 의미한다. 이렇듯 세계화는 매우 상반되는 이중적인 성격을 지녔다.세계화의 부작용은 다양하게 추산되고 있다. 지역공동체의 주체적 결정권박탈, 자연환경파괴, 공동체 파편화, 사회적 불평등, 소비확대와 함께 영어의 Globalization 을 우리말로 국제화, 세계화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사회, 우리가 익숙하게 적응해온 사회는 국경이 있는 사회(Bordered Society)였다. 국경있는 사회 는 국경이라는 장벽이 차단해 줌으로써 필요한 것만 선별해 들여오는 유한이동, 유한 경쟁의 사회였다. 이런 조건속에서 국가경쟁력을 제고하고 수출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경제 부문에 무게중심을 놓았던 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국제화의 개념이라고 송교수는 말했다. 이에 반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사회는 국경이 없는 사회(Borderless Society)며 국가간 차단벽이 없어짐으로써 나라간 무한이동이 벌어지고, 따라서 무한경쟁이 불붙는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에 대응할 자세를 갖추는 것이 바로 세계화라는 것이다. 국가간 차단벽이 없어진 국제사회에서는 기존의 경제를 중심으로 한 국가경쟁력이 점차적으로 비경제적인 차원으로 옮겨간다는 것이다. 경제뿐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인권 등에서 모범적인 사회가 되지 않으면 생존하기 힘들다는 것이다.세계화특징과 영향1) 경제 및 정치적 자유주의기술과 관련하여 정치적 자유는 세계적 규모에서 발생되어 왔으며 현재의 발전에 중대한 영향 을 미쳐왔다. 세계화를 위해 중요한 요건은 이전 수 십 년간 정부에 의해 세워진 무역 장벽을 제거하는데 있다. 단지 20년 전에, 시장 경제는 서유럽, 북미, 그리고 소수 개도국 특히 동아시아에 서 발견되었지만 오늘날 전세계 모든 인구의 20% 정도를 책임지고 있으며 계획 경제에 거주하는 국가가 세계 인구의 대략 30% 정도를 담당하고 있다. 그 나머지는 대부분이 개도국 즉, 사회주의 혹은 시장경제 양자에 속하는 제 3의 시스템에 의해 자국 경제를 발전시킨 국가들이 담당하고 있다. 심지어 남미국가들은 시장 경제와 계획경제의 이점을 결합시킨 강력한 보호주의적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2) 가속화되는 통합세계화와 병행하여, 지역적 통합이 세계 다른 분야별에서 더 급속히 을 얻으며 유럽은 문제점을 종결시키는데 있어 광범위한 규범이 궁극적으로 시장 내에서 잘 조화될 수 없다는 것이다. 지구촌 경제 내에서 증가되는 경쟁과 더불어 고용문제는 더욱더 중요해질 것이다. 게다가 우리 가 경험한 수 십 년 간 정부의 거대한 계획이 단기 결과를 얻기 위해 고용을 증진시키는 특별 목적 을 위해 발족되었다. 이런 문제에 있어 상품, 가격뿐만 아니라 품질과 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소비자에 의해 증가되는 추세에 있다.즉, 달리 말해서 유럽 각 구에 있어서 공공부문의 규모는 고율의 세제를 주도해왔다. 세계 어디에서나 세금은 경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러한 상황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저율의 세제는 투자와 재능 있는 인력을 끌어들이고, 고율의 세제에서는 역반응이 일어난다. 유럽 특히, 북유럽은 다른 방식의 길을 선택했는데 실업은 공공자금의 도움에 의해 저지되며 세계화의 진보와 관련하여 유럽의 고용 정책을 고려해봐야 한다. 북유럽에 있어 과세 수준만은 매우 높아서 세계적 경쟁이 더욱 균형된 세율을 불가피 하게나마 유도하고 있다. 이런 중과세에 다가 북유럽 경제는 고물가와 고임금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런 악순환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는 가 장 쉬운 길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새로운 세계 경제는 어쩔 수 없이 산업에 있어서 작업과 공정의 재구성을 요구하고 있고, 자국의 사회 부문을 재고하거나 재조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각 국가들은 이 도전에 대해 각기 상이한 방법과 개혁 및 자국경제의 재구성, 기술적 교육적 정책을 취해야 한다.2. 세계화의 부정적 측면현대 사회에 있어서 세계화란 일반적인 사전적 의미보다는 국제화의 개념에서 발전된 하나의 사회적 개념으로 이해되어질 필요가 있다. 국제화란 기업 경영에 있어서 국가간의 차별성을 인정한 상태에서 자기 국가를 기초로 타국과의 일정한 관계를 통한 경영활동을 전개시켜나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여기에 비해 세계화는 한 단계 더 발전된 개념이다. 다시 말해 국제화에선 인정되던 국가 간의 최소한의 차별조차 덫이 되는 것이다.세계화의 시대에선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기를 강요한다. 각종 교육 기관과 대중 언론 매체들은 이 경쟁과 변화의. 세계화의 시대에 살아 남기 위해서 더욱더 유연해 지길 강조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장밋빛 미래란 약속되어질 수 없다고 얘기하게 된다. 한마디로 말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모두의 희생은 필수적인 요소인 듯 강조한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노동자들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한 노력은 사회 전체의 경쟁력을 깎아 먹는 부정적인 행위로 지탄받게 된다.이러한 논리는 표면적으로는 옳게 여겨지기도 한다. 무한대의 경쟁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유일한 길인 듯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여기에는 중요한 괴리가 생기게 된다. 이것을 이른바 3차원의 전도 현상 이라고 얘기한다. 그렇다면 과연 그 3차원의 전도 현상 이란 무엇인가? 우선 첫째로는 수단과 목적의 전도 현상을 들 수 있다. 우리가 이렇게 세계화를 통해서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가? 바로 지금보다 더욱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것이다. 굳이 물질적인 풍요, 뿐만 아니라 자아 실현과 같은 정신적인 의미에서의 풍요로움까지 포함하는, 다시 말해 세계화의 추세 속에서 경쟁력을 더더욱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은 최종적으로 삶의 질 을 높이기 위한 하나의 수단적 행동인 것이다. 그런데 만약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무한대의 경쟁 속에서 인간적인 욕구를 억압하고 우리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경쟁력 향상을 추구한다면 그것이 과연 최종적인 목적인 삶의 질 의 향상에 부합하겠는가? 세계화의 무한 경쟁 속에서는 처음에 얘기한 바와 같이 삶의 질 을 희생당하면서까지 경쟁력의 향상에만 몰두하게 된다.이미 이 과정에서 우리는 최종적인 목적인 삶의 질의 향상과는 괴리가 생기게 됨을 알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이렇게 인간적인 권리를 다수 희생하고서도 만일 그 경쟁에서 패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과연 그것이 최종적인 목적인 삶의독자적인 경제정책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한다. 채무국 정부가 구조조정 프로그램을 일정대로 충실히 이행할 때에만 구조조정 지원금이 제공되고, 정책이행상황을 기준으로 그 나라의 신인도가 평가된다.그러나 이렇게 제공되는 자금은 투자로 전환되지 않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실물경제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왜냐하면 구조조정 차관으로 소비재를 부유한 나라에서 수입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와 같은 과정이 진행되면 결국에는 국민경제가 정체되고 국제수지가 악화되며 외채부담이 가중된다.2) IMF의 구조조정 단계1 경제안정화 조치첫번째 단계는 단기적 거시경제안정화 조치로서 통화의 평가절하를 통한 국제수지의 개선, 긴축재정을 통한 재정적자의 개선, 총수요억제를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정책과 가격자유화를 의미한다.a 평가절하조치IMF는 항상 각국의 통화가 과도하게 평가절상 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환율단일화와 정부의 환율통제 금지를 포함한 통화의 평가절하 조치를 요구한다. 이러한 큰 폭의 평가절하는 급격한 물가상승과 실질소득의 감소를 가져온다.b 인플레이션 억제조치정치권력으로부터의 중앙은행의 독립성 요구는 정부의 인플레이션 편향정책에 대한 해결책으로 정부대신 IMF가 통화발행을 통제하게 된다. 이것은 중앙은행이 통화발행을 통해서 정부지출과 신용공여의 재원을 마련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조치로 실질적인 경제개발에 필요한 재원조달을 위해 국내 통화정책을 사용할 수 없게 되고, 필연적으로 해외재원조달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되어 그 결과 외채종속은 더욱 심해진다.c 긴축재정조치공무원의 대량감원과 사회복지 계획을 축소하고, 보건의료 및 교육서비스 분야에 대한 국가개입을 점진적으로 배제시켜 나갈 것을 주장한다. 정부가 자체 재원을 동원해서 공공인프라나 도로, 병원 등을 건설하는 것마저도 허용되지 않아 공공투자를 붕괴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한다.2 구조조정두 번째 단계로 구조개혁조치들은 무역자유화, 은행부문의 탈규제화, 국영기업의 민영화, 조세개혁 등이다.a 무역자유화IMF는 개도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