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외교관계와 대남정책북한은 탈냉전 이후 새로운 국제질서 형성에 대처하기 위하여 대외적인 고립탈피를 위한 전방위 외교와 경제적 실리 획득을 위한 실리외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북한은 지난 2001년 신년공동사설에서 "우리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나라들이라면 그 어떤 나라든지 대외관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지난 2001년엔 서방 13개국과 수교를 하는등 151개국이상 수교를 맺은 상태이다.허나 이런 언급과는 달리 자주.친선.평화라는 북한의 대외관계 이념조차 생략함으로 부정적인 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의 핵문제와 관련하여 미국과 유럽등 세계 외교 관계에서 자국의 국제적 고립 극복을 위한 전방위 외교를 펼칠거라고 판단한다.-서론1.북한의 외교정책 방향-대외 정책의 변화-1990년대에서 부터 최근까지 외교정책-북미,북일,서방 나라들과의 관계2.북한의 대남 정책-대남정책의 특징.-최근 북한의 동향-결론-대남 정책의 전망-우리가 해야 할 일1.북한의 외교 정책1)북한의 정책변화북한의 대외정책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은 일반적으로 김일성 사후에 일어났다고 이야기해야 할 것이다.대외정책의 변화에 가장 중요한 것은 체제유지를 위한 북한의 대내·외적 환경요인의 조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김정일 정권의 유지와도 밀접히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 중국 등 주변 4강의 이해와 요구에도 관련되어 있을 것이다.북한 내의 변화라고 했을 때 가장 큰 것은 김정일 정권의 탄생과 경제난 및 식량난 일 것이다. 특히 식량난은 체제유지라는 측면에서 북한 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경제난 해소를 위한 수단 획득에 큰 비중을 둘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김정일 정권은 체제의 기본적인 부분을 유지하면서 적대국으로 간주하고 있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와 경제개방외교를 추구함으로서 국제적 고립에서 탈피하고자 하고 있다. 이는 경제난의 해결을 위해 각국가의 도움이 필요한 북한의 국내사정과 주변 4대 강국의 영향을 외교적 다원화를 통해 극복하고자하는 모습으로 보여진다. 또한 금년 들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국제기구의 가입 또한 이러한 차원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3)북한의 외교방향북한은 미.일.러.중 등 한반도 주변국가들을 비롯하여 서방국가들 및 제3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외교를 전개하고 있고,남북관계가 현저히 개선되는 경우 북한의 외교활동에 따른 대남정책 또한 더욱 성공적으로 전개될 수 있을 것이다.이런 여건 속에서 주변4개국에 대한 북한의 외교정책을 살펴 보기로 한다.북미관계의 경우 산적되어 있는 문제가 많다. 특히 관계개선을 위한 전제조건으로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과 핵문제를 북한은 테러국 해제와 경제제재의 완전해체를 계속 거론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정치·군사적 이슈와 더불어 미군유해 발굴 등을 전재로 북미회담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특히 남북정상회담의 경우 미사일, 핵문제(경수로문제) 등으로 경색되어 있는 북미관계를 남북관계의 개선을 통해 좀더 진전된 방향으로 병행될 것이라 예상된다. 일본과의 관계에서 북한은 사회주의 붕괴 이후 국제적 고립에서 탈피하며, 관계개선을 통해 경제적 차원에서 보상을 받고자 하는 의도, 즉 북한은 일본과의 국교정상화를 계기로 일본으로부터 거액의 전후 보상금을 받아내고, 나진·선봉자유무역지대에 대한 일본기업들의 진출이나 기술의 도입 등 경제협력을 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국교정상화를 추진했다 중국의 경우, 한중수교 이전의 북중관계는 사회주의 동맹국으로서 지위를 가지고 있었으나 그후 동맹의 경우에는 실리적인 측면에서 정치적, 경제적 지원을 목적으로 한 북한과 이념적 동조자, 안보를 위한 완충국으로 생각하는 중국의 이해가 결합하여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다최근 북중의 관계는 이념적 유대보다는 경제적 실리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이는 한국과의 경제적 교류가 증대되면서 더욱 그러하다. 이러한 점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의혹에 대한 중국의 대처에서도 잘 나타나는데 한국의 의식하여 기존에 가져왔던 이데올로기적 입장보다는 협상과 대화를 통한 해결을 제시하고 있으면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분명하게 반대함을 표명하였다.2.북한의 대남정책대남정책의 특징김정일 정권의 대남 정책의 특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체제 생존 전략’을 일차적 목적으로 설정한 대남 강경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북한은 공식적인 차원에서는 연방제 통일 방안을 고수하고 있으나, 실제에 있어서는 남북 연합 단계의 과도기적 조정 기간을 거쳐 남북한 평화 공존 체제의 장기 유지를 원하고 있다.이처럼 김정일 정권의 대남 정책은 북미, 북일 관계의 개선과 수교를 통해 ‘두 개의 한국’을 공식화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미 90년대 이후 북한에게 있어 남한이라는 존재는 ‘타도의 대상’에서 ‘공존과 교류협력’의 대상으로 인식이 서서히 변화하였으며, 남한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김정일 정권은 김일성이 사망 직전에 추진했던 남북정상회담의 개최를 통한 적극적인 대남 정책과는 상당히 궤를 달리하는 강경 일변도의 대남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둘째, ‘정경 분리 원칙에 의한 대남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북한은 1994년 11월 10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담화를 통해 한국 정부의 남북 경제 협력 활성화 조치를 공식적인 차원에서는 거부하였으나, 당국간 차원이 아닌 민간 차원의 남북 경협에는 적극적으로 임해왔다.북한이 경제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외자 유치가 수반되어야 하나, 미일과의 관계 정상화 논의 과정에서 단시일 내에 북한 경제의 회생에 충분한 재정적 지원을 도출해 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북한은 남북 경제 교류 협력의 증진을 통해 북한의 투자 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표방함으로써 두만강 유역 개발 등에 외국 자본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다.따라서 김정일 정권의 북한은 경제 회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은 남한 기업과의 경제 협력 증진이라고 평가, 제한된 개방 지역에 남한 기업의 투자 유치 문제를 적극 도모해왔다.셋째, 이러한 정경 분리의 원칙은 남한 당국과 민간 차원을 분리해서 남한 당국 배제적인 대남 정책을 전개하는 것과 밀접히 결합되어 추진되어왔다. 실제로 그동안 남북 당국간의 대화 채널에서는 주로 정치 군사적인 문제가 주요 의제인 반면, 민간 차원에서는 경제 문제가 주된 논의의 대상이었기 때문에 김정일 정권의 대남 정책은 남한 당국을 배제한 가운데 민간 차원의 경제 교류협력에 치중해왔다고 볼 수 있다.끝으로, 대미·대일 관계 개선을 기본 축으로 하여 남한 소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북미기본합의문’에 근거한 북미 양국간의 무역 규제 완화 조치(1995. 1) 이후 미국과의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제반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경수로 협상에서 미국으로부터의 경제적 지원을 극대화함으로써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였다.다른 한편, 북한은 북미 협상 과정에서 경수로 건설의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등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하려고 시도함과 동시에 평화 협정 체결 등의 정치 군사적 성과를 얻어냄으로써 김정일 후계 체제를 공고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북한은 일본과의 수교 협상재개에 합의함으로써 전후 배상금 원조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이미 북한과 일본은 1992년 11월 이래 중단된 수교 회담을 2 년 4 개월만에 재개하기로 합의하고 ‘합의서(1995. 3. 28)’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김용순은 이 합의문에 대해 “朝日 관계에서 근본 문제인 과거 일본이 조선 인민에게 끼친 막대한 피해와 재난에 대해 사죄·보상하고 국교 정상화를 해야 한다는 원칙적인 요구를 명백히 한 것이다”라고 설명함으로써 경제적 보상이 중요한 과제의 하나라는 점을 밝혔다.결론적으로 김정일 정권의 국가 전략과 대남 정책은 기본적으로 ‘유훈 통치’의 형태로 90년대 이후 김일성이 설정한 목표를 계승하여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주목할 만한 차이는 김일성의 대미·대일 정책과 대남 정책은 기본적으로 ‘병행적’인 데 반하여 김정일은 ‘분리적’인 특징을 보이고 있다. 다시 말해서, 생전의 김일성은 북미 관계 개선과 남북 관계의 개선을 ‘동시적’으로 추진하여 북미 일괄 타결과 남북정상회담의 개최를 추진하였으나, 김일성 사후 김정일은 이를 ‘분리’하여 북미, 북일 관계 개선에는 적극적이나 대남 관계 개선에는 대단히 소극적일 뿐만 아니라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2)최근북한의북하사건1 북한은 원칙적 측면에서 남한적화를 위해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현실적 측면에서는 세계최강인 미국과의 관계개선 없이는 경제난 회생이 어려운 상황이다. 여기에 북한의 딜레마가 있다.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북한은 그 동안 다음과 같은 전술을 구사해 왔다. 미국과의 직접대화를 통해 평화협정을 체결함으로써 미국으로부터 군사적 안전보장을 담보받으려 한 것이다. 아울러 북한은 평화협정으로 인해 정전협정이 무력화됨으로써 주한미군의 무용론을 주장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한반도 문제의 실질적 당사자인 남한을 제외한 채 미국과의 직접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발상자체가 넌센스인 것이다. 2000년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미국도 북·미관계 개선에 박차를 가했고, 북·미간 정치군사관계 개설이 가시화 될 지점까지 갔다.그러나 보수적인 부시 행정부의 등장과 `9·11 대미 테러사건'으로 인해 북·미관계는 상당한 정도로 후퇴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러한 미국의 분위기는 남한의 대북 정책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함으로써 북한의 남한활용 전술도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그리 흔하지 않은 "카운터 테너"의 노래인 "Ombra mai fu (largo)" 나무 그늘이여....라는 노래를 일본인 카운터 테너 'Yoshikazu Mera'가 부른 것을 들어보았다.G.Handel의 곡인 이 노래는 주로 바리톤 가수들이 풍부한 성량으로 많이 부른다고 하는데 첫 소절을 들음과 동시에 메조 소프라노가 노래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첼로의 반주부가 돋보이는 서정적인 이 노래를 여자의 소리를 내는 남자가 부른다고 처음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원래 이 노래의 앞 부분에는 Recitativo라는 대사를 읊는 듯한 부분이 있는데 찾아본 Y.Mera의 노래 속에선 들을 수 없었다.노래의 대략적인 줄거리를 보면 나무 그늘의 무성한 잎과 사랑스러움과 향기로움을 찬양하는 듯한 감미로운 노래인데 반복해서 노래를 들어볼수록 카운터 테너만이 가진 소리의 신비함에 빠져드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첫 소절의 'Ombra mai fu....'는 바로 전에 악보의 악상 기호에서도 볼 수 있듯이 P(피아노)의 악상을 아주 잘 살려서 시작되었다. 이어서 나오는 셋잇단음표의 표현 역시 부드러우면서도 분명한 셋잇단음표만의 특색을 보여주었다. Tr(트레몰로) 부분에서도 'amabile(사랑스러운, 귀여운)의 가사를 잘 표현해 줄만한 트레몰로를 들을 수 있어서 전혀 어색하지 않는 노래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 노래에서 들을 수 없는 레치타티보 부분은 4/4 박자이다가 aria largo 부분으로 넘어 오면서 박자는 3/4 박자로 변화되는 이 노래는 상당히 느린 템포로 불려지는 노래이기 때문에 도중에 쉼표의 활용을 잘하지 못하거나 발성적인 호흡의 배분을 잘하지 못했을 경우에 노래의 흐름을 끊는 현상이 빈번한 곡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Y.Mera의 이 노래에서는 노래의 흐름에 영향을 줄만한 곡의 끊김은 전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더구나 일본인에게 최악의 발음이라는 이태리어를 거의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는 이 노래를 들어보면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해서 이러한 경지에 올랐는가를 알 수 있었다.
안녕하세요?이제 여러분은4학년이 되어 자신과의 각오를 단단히 다졌다면 절대 고삐를 늦추지 마세요.취업을 하겠다고 결심한 학생들은 지속적으로 진로상담 받아보면서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보내드리는 자료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취직하려면 일단 서류전형을 타켓으로 하라 (1) 국영문 이력서(입사지원서) 작성법 및 실제 이력서 작성" 입니다.입사지원을 하기 위한 첫 단추인 "이력서",나만의 개성있는 이력서도 써보고 뭐든지 남보다 먼저 준비하는게 좋겠죠?1. 입사지원서란?아주대학교 사회진출 지원팀입니다♣♣ 2. 이력서, 자기소개서 쓰는법.4학년 상시진로지도 (2회) 2003. 3. 14.. '나' 라는 상품을 최대한 간결하고 명료하게 알리는 수단. 입사지원서(이력서)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경력을 알리고, 나의 능력을 선전하는 것이다. 특히 외국계 기업에서 중요시하는 자기 표현 능력을 어필할 수 있으며 중요한 포인트를 정리하여 면접에서의 응답에 대비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이력서)에는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가 어떤 것인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거기에 적합한 학력, 경력, 자격 등을 중점적으로 적는다. 자신이 얼마나 우수한 인재이며, 얼마만큼 회사에 공헌 할 수 있겠는가에 대해 강한 인상을 심어주어야 한다.. 입사지원서란 자신을 기업에 채용하게끔 하는 것, 다시 말해 자기를 PR하는 수단이란 점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최근에 들어서 면접을 치르기도 전에 합격 여부를 가리는 잣대가 바로 입사지원서다.입사지원서는 자기소개나 지원동기를 정해진 서식 안에 쓰는 서류이다. 입사지원서는 이력서라기보다는 ‘글로 하는 면접’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입사지원서에서부터 합격하는 사람과 떨어지는 사람이 나온다고 각오해야 한다.2. 입사지원서의 구성입사지원서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로 구성된다. 이력서 부분은 개인의 신상명세와 학력, 경력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기술하도록 되어 있으며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성장배경, 자신의 능력, 회사 지원동기, 미래포부 등을 기술하게 하여 그 사람의 인성과 능력을 1차적으로 판단하는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대기업의 경우는 대부분 입사지원서를 각 기업별로 일정한 양식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어 그 기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은 해당 기업의 입사지원서를 이용하여 작성한 후에 접수시켜야 한다. 최근에는 인터넷을 이용한 입사지원서 접수가 일반적이다.중소기업의 경우는 대부분 이력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나 별도의 자기 소개서를 첨부하여 제출하는 것이 서류전형에서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3. 입사지원서 작성요령(1) 이력서- 개인 신상명세(성명, 생년월일, 가족관계, 주소 등)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기재하여야 하고- 학력은 고졸 이후부터 기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학에서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을 한 경우는 지원분야와 관련이 있는 경우는 기록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지금까지 취득한 자격증을 우선기재하고 다음으로 본인만의 특별한 체험이나 사회활동, 봉사활동 등을 기록해 두는 것도 좋다. 또한 대학에서 체험한 동아리 활동, 아르바이트 경험, 여행, 독서 등 많은 체혐사례중 지원분야나 지원회사와 관련부분을 발췌하여 기술하는 것도 서류전형시 유리하다.(2) 자기소개서자신을 채용하도록 자신을 구체적으로 알리는 글로써 보통 A4용지 1∼2장 이내로 자신의 전부를 압축하여 표현하여야 한다. 자기소개서에 꼭 포함되어야 할 내용으로는① 성장과정② 자신의 특장점③ 지원동기④ 미래포부 등이다.입사지원서에서 상대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자개소개서이다. 왜냐하면 기업에서 가장 알고 싶어하는 인성과 능력 그리고 지원 동기 등을 알 수 있는 자료이기 때문이다.4. 영문 이력서 쓰는 법영문 이력서(Resume)는 주소, 성명, 나이, 학력, 경력, 특기 등을 쓰는 가장 보편적인 양식의 이력서.자기 소개서(Personal History)는 작문 형식으로 회사측에서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면 굳이 제출할 필요는 없다. 회사에서 요구할 경우에는 회사 업무와 관련된 학력, 경력을 자세히 쓰고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업무에 대한 의견을 쓰는 것도 좋다.(1) 영문 이력서 구성요소이름, 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의 인적사항을 적는 개인신상(Personal Data) 부분과 지망분야(Job Objective), 경력사항(Employment, Experience), 학력 및 관련 교육(Education) 등이 있다. 그 외에 필요에 따라 자격 및 특기사항(Special Achievement), 취미활동(Extracurricula Activities, Interest), 신용보증인(Reference), 직무경력 특별강조란(Additional Remarks) 등이 있다.① Personal Data (Identifying Information)이름, 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 성별 등을 기록한다.② Education (Educational History)회사측의 특별한 요구가 없는 한 최종학력만 적으면 된다. 단, 대학원 졸업인 경우에는 대학 학력부터 적는다.③ Work Experience ( Employment)도움이 될만한 경력사항을 가능한 자세히 적는다.④ Special Achievement (Other Skills)희망하는 업무에 특히 도움이 되는 기술이나 특기를 쓴다.⑤ Honors and Award (Additional Remarks)교 내외 여러 행사에서의 수상경력이나 각종 표창경력을 쓴다.⑥ Extracurricula Activities학교에서의 동아리 활동과 자원 봉사 등 사회활동을 요약해서 쓴다. 요즘에는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평가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⑦ Job Objective (Career Objective, Goal)희망하는 직종과 직무를 쓴다.⑧ Qualifications (Capabilities)희망하는 직무에 대응하는 자신의 능력과 자질을 쓴다.⑨ Reference이력서에는 우선 Available on request 또는 Furnished promptly upon request(요구시 즉시 제출하겠음) 라고 적어두면 된다.[출처: 마이클럽 20010522](2) 영문이력서 작성시 꼭 명심할 사항외국계기업의 Resume는 구체적(Specific) & 현실적(Realistic)이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① 문장이 아니라 간결한 어구로 표현한다.- 문장이 될 경우에는 되도록 짧고 간결하게 적는다. 마침표와 쉼표를 정확하게 붙이고, 문법적으로도 틀리지 않도록 한다. 이력서의 주어가 "I"인 것은 자명하므로 주어 "I"는생략 하고, 특히 복수의 "S"와 시제에 주의한다.② 경력과 학력은 최근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했고 성적이 어땠는지를 명확하게 쓴다. 전공, 부전공, 과목 외에 도 희망 직종과 관련이 있는 이수과목도 언급한다. 취득한 학위는 빠짐없이 적는다.- 중요한 부분에는 스페이스를 많이 할애한다. 가능하면 빈 난이 없도록 하며, 휴학 휴직 으로 장기간의 공백이 있을 경우에는 그 이유를 확실하게 적는다.-경력에서는 어느 회사의 어떤 직책에 있었다는 것보다는 거기에서 무엇을 담당하고 어 떤 실적을 올렸는가에 중점을 두어 쓴다.
오미 (www.omi.co.kr)1. 소개오미는 1999년 6월 열림 마케팅에서 로로라는 로봇캐릭터를 이용하여 최저가가격검색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야비스와 마찬가지로 비교쇼핑몰의 후발주자로서 400여 개의 쇼핑몰을 대상으로 4만여 개의 상품가격을 비교해주는 가격비교 전문 몰이다.2. 특징.야비스가 쇼핑쟈키라는 로봇을 세웠다고 하면 오미는 로로라는 쇼핑백캐릭터를 사용하여 친숙함을 주고 있으며 가격비교에 편리함을 제공함으로서 친숙함을 더해주고 있다. 비교 쇼핑몰의 후발주자들은 기존 업체들에 대항하기 위한 기술로 캐릭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편안한 인터페이스로 사용빈도가 급증하고 있다.3. 제공 서비스1 자유로운 게시판어느 곳에서든지 상품검색이 가능하면서 쉽게 웃고 즐길 수 있는 플래쉬 애니메이션이나 메일로 쓸 수 있는 각종 카드와 함께 여러 가지 뉴스와 유머란 등 게시판란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2 여행상품가격비교오미에서는 물리적인 상품뿐만 아니라 각종 여행상품에 대한 가격비교도 실시하고 있어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4 보험료가격비교링크오미에서는 보험료가격비교사이트인 보우미와 함께 링크되어있어 보험료가격또한 비교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전자상거래의 의의전자상거내의 도입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1986년 한국테이타통신이 전자문서교환(Electronic Data Interchange: EDI) 제도를 도입한 이래 철강, 자동차, 금융, 유통 등의 부문에서 그 이용이 확산되고 있다. 국내은행들은 1992년 3월부터 SWIFT시스템상에서 신용장 및 대금결제업무를 컴퓨터로 처리하기 시작함으로써 금융EDI의 실행 및 국제금융EDI망 이용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1994년 1월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과 금융결제원간의 컴퓨터망접속을 통해 무역거래 및 관련 결제업무가 자동화되고 있으며, 1996년 현재 43개 은행과 3,000여개 무역업체가 동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 기업간에만 이용되던 전자상거래가 이제는 기업과 소비자간에도 특히 인터넷을 통하여 활발히 전개될 전망이다. 전자상거래의 발전에 따라 그 결제수단으로서 전자화폐(electronic money) 등이 상용화될 것이다. 특히 전자화폐는 지폐상으로 개발된 안전성 및 비밀성과 컴퓨터화된 편리성을 결합시킨 새로운 지급수단으로서, 인터넷상의 지급을 위한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자상거래에 이용되는 기법은 다양하며 그 범위가 불명확하기 때문에 전자상거래의 개념 내포도 명확하지 않다. 컴퓨터는 (제한된 범위내에서) 어떤 기법에서 다른 기법으로 메시지를 변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메시지가 전자우편으로 시작되었는데 중개서비스 제공자가 이를 다시 포맷하여 텔렉스·팩스 또는 우편에 의한 서면으로 전달할 수도 있다. 일부 제품생산자는 몇 가지 다른 기법-팩스·전자우편·음성메시지 등-에 의한 메시지를 포함하는 복합우편함제도를 만들어내고 있다. 또 전자상거래의 수단이 되는 기법은 계속 개발되고 있고, 전자자금이체와 최근에 등장한 전자화폐는 기본적으로는 지급결제수단이지만 EDI 등 거래통신문과 결합될 수 있다. 위와 같은 요인은 전자상거래의 개념 내포를 확정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전자상거래(electronic commerce)의 개념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일응 "컴퓨터통신망을 바탕으로 하여 팩스(fax), 전자우편(e-mail), 전자문서교환(EDI), 전자자금이체(electronic fund transfer: EFT) 등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가상공간(cyber space)에서 이루어지는 상거래"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전자상거래의 예아마존인터넷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인터넷 서점 아마존. 이제 아마존은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라는 인식너머에 지구상 가장 큰 서점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그것도 물리적 세계가 아닌 가상세계에 새로운 왕국을 건설한 것이다. 이제는 아마존의 성공 스토리를 굳이 들먹이지 않더라도 인터넷비즈니스의 성공 모델로 자연스럽게 이 회사를 지적하고 그들의 사업 방법과 성공일화를 거론한다. 도대체 아마존의 어떤 점이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고 있는지, 그리고 거기에는 무슨 이유가 있는지를 분석해 낼 수 있다면 아마존의 성공 신화는 오늘날 폭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전자상거래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 누가 뭐라 해도 98년은 아마존의 해이다. 97년까지만 해도 아마존에 대한 세인의 평가는 과연 이런 적자 속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를 놓고 월가의 투자 분석가를 비롯한 많은 전문가들이 회의를 품은 해였다. 하지만 올해 들어 아마존에 대한 평가는 그간에 기울인 아마존의 노력에 손을 들어주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아마존의 성공비결1. 상품이 적중하였다.책은 소비자가 만져보거나 맛을 보거나 입어 보지 않고도 살 수 있기 때문이다.2. 적절한 유리성.아마존이 제공하는 다양한 항목별 선택의 여지는 성공의 관건이었다. 만일 세상의 모든 스웨터를 제공한다 해도 사람들은 별 관심이 없을 것이지만 모든 책이라면 대단한 장점이 된다.3. 편리성.아마존은 웹에서 서적을 구입하는 것이 실제 서적상에 가는 것 보다 편리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구매의 전 절차가 매끄럽게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었지만 잘못된 것 보다는 잘 된 것이 훨씬 많았다.4. 알맞는 내용.모든 행동적인 컨텐트가 한번의 클릭을 통해 구매로 연결되게 되어 있다. 게다가 사용자가 스스로 제작하는 컨텐트가 많다.5. 제대로 된 마케팅.아마존은 진정한 1대 1 마케팅의 개념을 포용한 선구자중 하나이다. 웹을 고객과 개인적 관계를 맺는 도구로 사용하여 전에 없던 경지를 이루었다. 개인화와 개개인의 선호를 기억하는 것 등이 그 예이다.아마존에 맞서는 반즈앤노블생각만 해도 분통터지는 일일 것이다. 미국 최대의 서적체인점, 매출 1위의 반즈앤노블이 인터넷에서 애송이 아마존에게 무참히 깨지고 있다는 건….사실 아마존은 반즈앤노블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대규모 물류센터, 형님 아우 하며 지내는 수만 개의 출판사, 오랜 친분을 유지해 오고 있는 작가들, 그리고 넘볼 수 없는 브랜드 파워 등등 어느 것 하나 반즈앤노블이 밀릴 것이 없다. 그런데 유독 인터넷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다니….자존심 상한 반즈앤노블은 기존의 모든 노하우와 자산을 이용 1997년 5월 마침내 인터넷에서 서점을 오픈한다. 아마존으로서는 가장 막강한 라이벌이 생긴 셈이다. 반즈앤노블(www.barnesandnoble. com)의 사이트로 들어가 보자. 첫눈에 아마존의 네비게이션 구조를 흉내낸 느낌이 강하다. 메인페이지를 세 부분으로 나눈 것도 그렇다. 아마존을 뒤따라 가느라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좀 색다른 네비게이션, 레이아웃을 보여 줄 수도 있었을 텐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다. 어쨌거나 반즈앤노블은 인터넷 서점 시대를 열면서 조금씩 조금씩 아마존을 위협하고 있다. 반즈앤노블의 메뉴는 아마존처럼 ‘음반’, ‘비디오’, ‘경매’ 등에까지는 아직 확장하지 못하고 있다. ‘뮤직 스토어’가 곧 오픈할 거라는 알림란이 있는 것을 보면 반즈앤노블도 곧 아마존처럼 서점의 영역을 파괴하고 쇼핑몰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매거진’ 메뉴에서 보듯 아마존과 차별을 꾀하고 있는 점이 엿보인다. 아마존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지 않겠다는 자존심 때문인지도 모를 일이다. 반즈앤노블이 아마존과 눈에 띄게 차별되는 요소는 ‘Author Online’이다. 이것은 책의 저자와 특정한 날, 특정한 시간을 정해 독자와 채팅을 갖는 것으로 한국의 일부 서점에서 종종 하는 ‘저자와의 대화’ 이벤트를 연상케 한다. 또 ‘기업 책구매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은 기업들의 책구입 비용을 줄여 주고, 종업원들이 쉽고 편하게 책을 구입하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것 역시 아마존과 차별화되고 있는데, 아마존이 출판사와, 작가들에게 책을 보다 많이 팔아 주고 이익을 남겨 주겠다는 제의로 접근하고 있는 것과 비교가 된다. 아마존 콤플렉스인지는 몰라도 반즈앤노블은 철저하게 아마존과 다른 방법으로 책을 홍보하고 있다.아마존에게 ‘Associates’가 있다면 반즈앤노블에게는 ‘Affiliate’가 있다. 아마존이 ‘제휴사 전략’을 쓴다면 반즈앤노블은 ‘가입사 전략’을 쓰고 있다. 내용은 비슷하다. 가입사에게 수수료율을 5~7%정도 떼어 주는 것이다. 반즈앤노블은 아마존보다 비록 수수료율이 낮지만 다른 유리한 조건을 제공함으로써 이를 만회하고 있다. 이런 ‘제휴사’, ‘가입사’ 마케팅 기법은 다른 인터넷 서점들도 활발히 응용하고 있다. 더불어 보다 유리한 조건을 제시함으로써 기존 업체의 제휴사, 가입사들을 빼가는 일도 종종 발생하곤 한다. 반즈앤노블의 도전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고, 아마존은 위협받을 것이다. 아마 역전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많은 매출을 올리고는 있지만 아직 적자 상태인 아마존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반즈앤노블이트의 앞으로의 홈페이지 전략이 기대된다.전자상거래의 지급수단전자화폐전자화폐(electronic money)라 함은 발행자에게 미리 대가를 지급하고 플라스틱카드에 내장된 IC칩 또는 개인컴퓨터에 일정한 화폐가치를 저장한 다음 이를 통신망을 통하여 사용할 수 있는 화폐를 말한다. 전자화폐는 1992년 9월 덴마크의 Danmont사가 Naestved에서 발행한 것이 시초인데, 필란드·싱가포르, 벨기에, 포르투갈, 영국, 네델란드, 미국, 독일 등이 전자화폐를 발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전자화폐는 대소비자 전자지급제도에서 현금을 대체하는 주된 지급수단으로서 고안되었다.전자화폐의 특성전자화폐는 유형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특성으로는 화폐가치(monetary value), 범용성(interoperability) 내지 교환성(exchangeability), 원격송금성(retrievability) 및 안정성(security)을 들 수 있다. 그 외에 익명성(Anonymity)을 들기도 하나, 익명성을 인정할 것인가에 관하여는 범죄 및 국가안전의 문제와 관련하여 논란이 있다.전자화폐는 화폐의 주요기능을 갖추고 있는데다 현금의 단점인 원격지 송금의 불편, 보관·운송에 따르는 비용부담, 금액 분할·통합시의 불편 등을 보완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자화폐는 이러한 장점으로 인하여 지폐와 동전은 물론, 거액의 수표도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어 점차 통용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