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슈탈트 치료는 Frederick Fritz Perls와 그의 동료인 Laura Perls와 Paul Goodman에 의해 창설되었다. 이들은 1940년대와 1950년대의 다양한 문화적 경향과 지적 경향들을 종합하여 새로운 치료를 만들어 냈다. 이 새로운 치료는 이들이 생존했던 당시의 두가지 다른 주요 이론, 즉 행동주의와 고전적 정신분석에 대한 정교한 임상적 대안과 이론적 대안을 제공하는 것이었다.게슈탈트 치료는 실존적/현상학적 접근의 기본전제에 따르고 있다. 이 기본전제에서, 사람은 자신의 현재 행동과 환경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치료의 기본목표는 내담자가 자신의 경험과 행동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을 통해서 변화는 저절로 일어난다. 이 접근은 내담자의 현실지각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현상학적이며, 사람이 항상 자신을 창출·개선·재발견하는 과정에 있다고 보는 점에서 실존적이다. 게슈탈트치료는 활기가 있으며 내담자가 상황에 대해 말만하는 추상적 접근이기보다는 직접 상황을 경험하도록 돕는다. 내담자가 상황에 치료자와 상호적인 관계를 갖게 되면서 내담자는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지를 이해하게 된다는 점에서 경험적이다. 게슈탈트 치료자는 치료적 만남 동안에 완전히 존재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내담자와 치료자간의 진정한 만남에서 생기는 성장을 강조한다.게슈탈트 치료는 정신분석에 대한 개정으로 시작하여 빠르게 독립적이고 통합된 체계로 발전하였다. 이해를 통하여 변화를 추구하는 정신분석적인 치료의 관점을 유지하였지만, 게슈탈트 치료는 이해의 성질과 이해하는 방법을 변화시켰다. 게슈탈트 이론은 성격에 대한 총체적 접근을 강조하며, 과거의 갈등을 분석하는 것보다는 현재 상황을 평가하는 것을 중요시 여겼다. 이 접근에서는 내용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시한다. 즉, 내담자가 드러내고 있는 이야기의 내용보다는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것을 더 강조한다. 인간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의 이유’보다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의 방식’이 자기 이해에 과제를 안고 살아가기 때문에 삶을 신선하고 생기 있게 살지 못함? 미해결 과제를 해결하면 배경이 비워지고, 그러면 새로운 게슈탈트를 선명하고 강하게 형성할 수 있음∴ 미해결 과제의 해결은 게슈탈트 심리치료의 중요한 목표!? 해결 방법? ‘지금 여기(here & now)’를 알아차리는 것? 미해결 과제를 찾기 위해 무의식의 깊숙한 창고에 박혀있는 과거사를 파헤칠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은 지금 여기에서 명백히 드러남 : 미해결 과제는 끊임없이 해결을 요구하며 전경으로 떠오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항상 지금 여기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따라서 개체는 단지 그것을 회피하지 않고 알아차리기만 하면 된다.? 내담자가 지금 이 순간에 살도록 돕기 위해 치료자는 “왜”라고 묻는 대신에 “무엇이”, “어떻게”라는 질문을 함 :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거기에 앉아 말하려고 하니 심정이 어떻습니까?”, “지금 이 순간 어떤 생각을 하고 있지요?”, “공부를 어떻게 느끼고 있나요?”? 흔히 내담자들은 지금-여기에서의 감정을 경험하지 않고 현재의 경험에서 감정이 분리된 것처럼 ‘이야기’함 → 치료자의 목표는 내담자가 생동적이면서 즉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3. 알아차림-접촉 주기앞에서 개체가 전경을 배경으로부터 명확히 분리시켜 자각하는 것이 유기체의 생존에 필수적이라는 점을 지적했었다. 개체는 배경으로부터 분명한 게슈탈트를 형성해내어 전경으로 떠올리고, 이를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해결하여 배경으로 사라지게 하고, 다시 새로운 게슈탈트를 형성하여 전경으로 떠올리는 순환과정을 되풀이 한다. 펄스는 이러한 현상을 ‘게슈탈트 형성과 해소의 반복순환’이라고 기술하는 한편, 우리의 유기체적 삶은 바로 이러한 게슈탈트의 반복순환 과정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전경과 배경의 고체에서 알아차림과 접촉이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개체는 알아차림과 접촉을 통해 전경과 배경이 교체하기 때문이다. 이때 알아차림은 게슈탈트 형성과 관계하며, 접촉은 게슈탈트의 해소 진정으로 만나지 못한다.반전(retroflection)- 타인에게 하고 싶은 행동을 자기 자신에게로 되돌리는 것(ex,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는 대신에 자기 자신에게 화를 냄) & 타인이 자기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을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 타인이나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대신에 자기 자신을 행동의 대상으로 삼는다.- 개체가 성장한 환경이 억압적이거나 비우호적이어서 개체가 자연스런 접촉행동을 할 수 없을 때 나타남(ex, 울어도 잘 안아주지도 않는 등 그가 필요한 욕구를 부모나 다른 사람들이 잘 알아차려서 해소해주지 않는다면, 어린이는 이러한 환경에서 자기가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재빨리 학습한다.)- 반전을 보이는 내담자들은 타인과의 접촉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생생함을 상실 : 치료 장면에서도 자기 자신에게 말함으로써 치료자와 말하는 것을 회피하거나, 딴 생각을 하면서 대화를 회피→ “나는 내 자신이 부끄럽다.”, “내 자신에게 화가 난다.”와 같은 말을 하며, 이러한 내적 대화를 통해 자기자신과 관계함으로써 치료자와 접촉하고 관계하는 것을 회피융합(confluence)- 자기와 환경간 분화가 희미한 것 : 밀접한 관계에 있는 두 사람이 서로간에 차이점이 없다고 느끼도록 합의함으로써 발생하는 ‘접촉-경계 혼란’- 겉으로 보기에는 서로 지극히 위하고 보살펴주는 사이인 듯 보이나, 내면적으로는 서로 독립적으로 행동하지 못하고 의존관계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음- 융합을 심하게 보이는 사람은 자신의 행동을 결정할 때 자신의 유기체 욕구보다는 그것이 타인의 마음에 들지 여부에 초점을 둠∵ 자신의 행동이 타인의 마음에 들지 않게 되면 그가 도피처로 삼고 있는 융합관계가 위협을 받을 수 있기 때문But! 그렇게 행동함으로써 자신의 유기체 욕구는 소외되므로 마음 한 구석에는 늘 불만이 남아있게 됨편항(deflection)- 초점을 흐리는 과정- 사람들은 흔히 감당하기 힘든 내적 갈등이나 외부 환경 자극에 노출될 때, 이러한 경험으로부터 압도당하지 않기’하려는 대신 내담자 자신의 내부와 외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단순하고 구체적인 현실들을 자각하고 만남으로써 자신을 바로 이해하고 환경과의 효과적인 접촉방식을 스스로 깨닫고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Smith, 1990)? 게슈탈트 치료에서는 이러한 목적으로 내담자로 하여금 주변 환경과 자신의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외적, 내적 현실들을 알아차리고 발견하는 연습을 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발견학습은 두 단계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 첫째 단계 : 자신이 처해 있는 내적 혹은 외적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지각하는 것을 배우는 것. 즉, 환경에 있는 사물들이나 자신의 억압된 욕구들, 삶의 목표와 의미, 자신의 사고패턴, 행동패턴 등을 발견하는 것이다.- 둘째 단계 : 지금까지 해오지 않은 행동들을 실험해보고 그 결과 새로운 행동방식과 삶의 영역을 발견하고 체험하여 이를 자신의 삶에 통합하는 과정이다.→ 즉, 첫째 단계가 억압된 게슈탈트를 발견하는 것이고, 둘째 단계는 이러한 게슈탈트를 해소하고 통합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는 것이다. 여기서 첫째 단계와 둘째 단계는 서로 상보적인 관계에 있으므로 번갈아가며 이루어짐, 그러나 어떤 종류의 게슈탈트는 첫째 단계를 수행함으로써 저절로 완결되는 것도 있다.예: 어머니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오해해온 내담자가 어떤 계기로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든지 혹은 자신이 이기적이라고 자책해온 사람이 자신의 행동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됨으로써 자신이 그러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 등 첫째 단계만으로도 게슈탈트를 완결 지을 수 있다.? 실존적 체험중시? 게슈탈트 치료는 과거나 미래의 사건이 아니라 바로 ‘지금-여기’에서 일어나는 체험에 관심을 기울인다.- ‘과거나 미래는 실존하지 않으며 삶은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는 그 무엇’이라고 한다.(Perls)? But, 과거나 미래를 부정하는 것은 아님. 과거나 미래는 현재 행동의 맥락 속에서 의미를 갖는다. 단지 과거나 미래 그 자체로서는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과거사건이나 욕구를 더 이상 억압하거나 차단하지 않고 밖으로 표출할 수 있게 된다. 즉, 개체는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분명하게 알아차려 강한 게슈탈트를 형성하고 마침내 환경과의 접촉을 통하여 이를 완결 짓는다. 이러한 과정에서 내담자들은 깊은 치료적 체험을 하기도 하는데 이때 그들은 온몸으로 자신의 억압됐던 감정을 표출하기도 한다.. 고함을 지르거나 땀에 흠뻑 젖은 채 격렬한 감정표현을 하기도 하며 체험의 정점에서 갑자기 온몸을 흔들면서 크게 웃어제끼기도 한다. 이런 작업을 통해 미해결 과제가 완결되고 새로운 체험의 지평이 열리게 된다.→ 성격변화의 단계들을 알아차림-접촉 주기와 관련해 살펴보면 표피층과 공포층은 아직 게슈탈트 형성이 잘 안 되는 단계이고 교착층은 게슈탈트 형성은 되었으나 에너지 동원이 잘 되지 않은 단계이며 내파층은 에너지 동원은 되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에서 차단되어 게슈탈트가 완결되지 않은 상태이며 폭발층은 마침내 개체가 게슈탈트를 해소하고 완결 짓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3. 치료자의 태도? 관심과 감동능력? 치료자는 내담자의 존재와 그의 삶의 이야기에 대해 진지한 흥미와 관심을 보일 수 있어야 하며, 내담자의 이야기에 심취하고 감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내담자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그들의 이야기를 신나게 들어줄 사람? 내담자의 이야기를 신나게 들어준다는 것은 바로 그들의 삶을 긍정해주고 그들을 받아들여주는 일? 많은 내담자들은 한편으론 치료자가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원하면서도 정작 자기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신, 자신의 증상이나 타인에 대해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그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가치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Ex) “내 인생은 정말 시시하고 무의미해! 다른 사람의 인생에 비하면 너무 하찮은 일들뿐이었어! 이야기해봐야 다른 사람이 별로 듣고 싶어하지 않을거야!”라고 생각⇒ 치료자는 내담자의 이러한 태도를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됨, 내담자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함 : 그러기 위해서 치료.
Ch. 3Cognitive and Behavioral Intervention치료자와 내담자가 치료 목표에 합의를 했다면, 치료자는 전체적인 치료 전략이 이행될 수 있도록 일련의 기술들을 써야한다. 이장의 목표는 인지치료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기술들을 설명하는 것이다. 기술들 넓게는 “인지”와 “행동”으로 범주화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은 주장 훈련(assertion training)과 같은 행동적 기술들은 개인의 행동을 변화시키는데 사용될 뿐만 아니라 인지적 변화를 일으키는데에도 사용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인지적 기술들은 종종 인지 뿐만 아니라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쓰이기도 한다.COGNITIVE TECHNIQUES인지치료에서 인지적 개입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치료 초기에 치료자와 내담자는 역기능적인 자동적 생각과 인지적 왜곡을 찾아내고 수정하는 작업을 한다. 치료 후반에는 내담자의 부적응적인 신념과 가정에 집중한다. 이런 많은 기술들이 자동적 사고, 인지적 왜곡, 근원적 가정들을 변화시키는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그것이 주로 수정하는 인지의 형태에 따라 범주화 된다.1. Techniques for Challenging Automatic Thoughts1장에서 논의한 것처럼, 자동적 사고를 찾아내고 수정하는 과정은 인지치료의 핵심이다. ‘역기능적 사고 기록지(DTR)의 사용법이나 자동적 사고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thought sheets”는 2장에서 논의했었다. 내담자는 자신의 “합리적인 반응(rational responses”을 세로칸에 기록해 나가면서 자동적 사고로 인해 일어나는 감정의 정도를 다시 채점한다(그림4). thought sheet는 self-monitoring을 위해 사용되는 것뿐만 아니라 자동적 사고에 도전할 때도 쓰일 수 있다. Thought SheetDateSituationEmotionrate0~100%Automatic ThoughRational ResponseOutco?내담자 : 나쁘지 않네요.Considering the Odds.내담자들은 대개 가장 두렵게 느끼는 결과에 집중하고 최악의 일이 벌어질 것처럼 행동한다. 그들이 두려움을 느끼는 사건에 대해 그 가능성을 검토해 보는 것은 꽤 유용하다.치료자 : 그럼, 당신에게 가장 두려운 생각은 “그는 절대 돌아오지 않을꺼야.”군요. 그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꺼라고 생각한 이유가 있나요?내담자 : 지난밤에 싸워서 아마도 그는 돌아오지 않을거에요.치료자 : 전에도 지난밤처럼 싸운 적이 있나요?내담자 : 예, 우리는 자주 싸워요.치료자 : 그럼 그가 화가 나서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은 적이 있었나요?내담자 : 아니요. 그가 나에게 오거나 내가 그에게 갔어요.치료자 : 그럼 지난밤의 싸움은 이전까지와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 이유가 있나요?내담자 : 아니요, 없는 것 같네요.치료자 : 그럼 그가 절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말할만한 무엇이 있나요?내담자 : 그다지 있을 만한 일은 아니네요. 그렇죠?Reattribution.내담자들은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에요.(또는, 모든 것은 그/그녀의 잘못이에요.)”라는 말을 많이 한다.몇몇 내담자는 어떤 일이나 상황에 대해 책임을 지려고하고 다른 사람의 탓은 최소한으로 하는 반면, 어떤 내담자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을 탓하고 자신의 책임은 없다고 여긴다. 치료자는 내담자가 관련된 사람들의 책임을 좀 더 공정하게 분배하도록 도울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죄책감이나 분노가 상당히 감소한다.내담자 : 모든 것이 내 탓이에요. 내가 모든 것을 망쳐버렸죠. 내가 달리 했다면, 우리사이는 잘 이어졌을거에요. 내가 그렇게 요구적이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모두 날려버렸어요. 이제 뭐가 남았죠?치료자 : 그 관계에서 당신이 잘한 것도 있을테고, 잘못한 것도 있을거에요. 일이 잘 풀리지 않은게 전부 당신의 잘못인가요?내담자 : 네. 그럼 또 누가 있겠어요?치료자 : 헤어지는데 Alicia의 역할은 없었나요? 일이 이지경이 된 데에는 Alicia의 책임은 없었나요? 물가 있을까요?내담자 : 아마 부끄러운 것이 대부분이겠죠.치료자 : 그리고 부끄러운건 당신에게 정말 불쾌한 일이죠. 그거 외에 다른 영향이 있나요?내담자 : 없는 것 같아요.Challenging Dichotomous Thinking.이 기법은 “all or nothing”의 사고를 하는 내담자의 이분법을 깰 때 유용하다. 어떤 것이 언제나 항상 흑인지 백인지와 같은 추상적인 토론은 거의 감정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그러나 이분법적인 사고를 줄이는데 다음 두가지 기법은 꽤 유용하다.이분법적인 사고가 비교적 가벼울 때는 scaling 과 같은 단순한 과정이 쓰일 수 있다. 이 때, 내담자는 감정의 강도나 자동적 사고의 타당성에 대해 점수를 매긴다. 이것은 내담자가 “중간”을 인식하고 습관적인 이분법적 사고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치료자 : 만약 당신의 슬픔을 1에서 100점 중에서 점수 매긴다면, 몇 점 정도가 될까요?내담자 : 90에서 95점 정도요.치료자 : 높은 점수네요. 일생 중에 가장 슬펐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하나요?내담자 : 그럼요.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요.치료자 : 그때는 얼마나 슬펐나요?내담자 : 100점치료자 : 전혀 슬프지 않았던 때가 언제인지 떠올릴 수 있나요?내담자 : 별로 없어요.치료자 : 전혀 없나요?내담자 : 음..15살 생일 때요. 기차놀이 세트를 선물 받았거든요.치료자 : 좋아요. 그 두 사건을 기준으로 슬픔의 점수를 매겨봅시다. 15살 생일 때를 0점으로 하고,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를 100점에 두도록 하죠. 이 두 사건과 비교했을 때, 지금은 얼마나 슬픈가요?내담자 : 음, 비교하자면...50점? 45점 정도요.이분법적 사고가 더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면, 더 강력한 개입이 필요하다. 먼저 내담자가 문제를 이분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후, 각 이분법들을 내담자의 언어로 조작적 정의한다. 이 작업을 마쳤다면, 문제의 주제가 정말로 이분법적인지 아닌지를 결정하기 위해 가능한 자료들을 검토하는 것이 가능하다.치료자 : 그 말n and Flooding Imagery.Wolpe(1958)의 선구적인 연구 이후, 심상은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감정적 반응 특히나, 불안을 줄이거나 없애는데 사용되고 있다. 체계적 둔감화(Goldfried, 1971)에서, 내담자는 경미한 불안을 일으키는 상황에서부터 시작해서 장면을 위계적으로 발전시킨다. 처음에는 가장 두려웠던 상황을 편안하게 상상할 수 있을 때까지 단계적인 방법으로 진행한다. 홍수법에서, 내담자는 가장 두려운 상황 속에서 있는 것을 상상하고 불안이 점차로 가라앉을 때까지 상상하는 시간을 늘려간다.Coping Imagery.내담자가 문제 상황을 상상하고, 문제 때문에 일어나는 두려움을 상상하고 나서 불안을 견디고 효과적으로 그 상황에 대처하는 장면을 상상함으로써 둔감화나 홍수법을 인지적 리허설과 결합시킬 수 있다. 이렇게 혼합된 접근법으로 감정적 반응의 “탈조건화”와 대처기술의 향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치료자 : 자, 이제 눈을 감고 긴장을 푸세요. 제가 그 장면으로 당신을 안내하겠습니다.내담자 : 네.치료자 : 수학 시험이 방금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자리에 앉아서 시험지를 받기를 기다라고 있죠. 이 장면을 생생이 떠올릴 수 있겠어요?내담자 : 네. 교실이 정말 생생하게 보여요. 모두가 숨을 죽이고 긴장하고 있어요.치료자 : 기분이 어때요?내담자 : 굉장히 긴장 되요.치료자 : 이완연습 하는 것을 떠올리세요. 그리고 계속 상상하세요. 그리고 시험이 시작되면 우리가 논의했던 것처럼 손가락을 들어서 신호를 주세요...이제 시험을 봅니다. 그런데 첫 번째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뭔가 알듯말듯한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내담자 : 엄마야!치료자 : 기분이 어때요?내담자 : 굉장히 긴장 되요. 갑자기 땀이 나기 시작하고 속이 좋지 않아요.치료자 : 좋아요. 그 느낌에 머무르세요. 이 상황에 어떻게 대처했으면 좋겠는지에 대해 말했던 것 기억하죠?내담자 : 네. 당황할 필요 없다고, 나중에 다시 풀면 된다고 생각해내담자 문제의 중요한 요소일 때는, 주로 행동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그러나 많은 인지적 개입이 행동에 영향을 준다.Anticipating the Consequences of One's Actions.많은 내담자들은 행동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 상황에 할 수 있는 것보다 덜 효과적으로 대처한다. 사전의 고려 없이 행동할 때의 손실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 내담자들은 습관적으로, 충동적으로 행동하거나 문제 상황에서 분명히 생각하지 못한다. 만약 내담자가 거의 모든 일에서 효과적으로 계획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한다면, 문제 해결 훈련(problem-solving training)과 같은 광범위한 개입이 필요하다. 그러나 많은 부분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단순히 특정 문제 상황에서 내담자의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이나 내담자의 주의를 다른 대안 행동에 대한 결과로 돌리는 것만으로도 means-end thinking의 빠른 향상과 행동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미술사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 Joan은 자신의 작업분량에 압도되는 만성적인 문제를 호소하였다. 결국, 과제를 할 때면 관련된 모든 책과 논문을 읽어야만 했고 그래서 “너무 방대한” 보고서를 썼다.그녀에게 많은 내용의 보고서를 쓰는 것이 좋은 학점을 받는 것보다, 학계에서 좋은 경력을 쌓는 것보다, 그녀의 작업분량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줄이는 것보다 중요한 목표인지를 물었을 때 그녀는 대답했다. “어머나, 그렇게는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그녀는 최우선 순위를 공부 영역에서의 숙달과 학계에서 경력을 쌓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으로 두었다. 치료자가 “너무 방대한”보고서를 쓰는 것에 대해 묻자, 그녀는 곧바로 그런 시도는 비생산적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과제를 다른 방식으로 해보는데 기꺼이 동의하였다.Inducing Dissonance.하나의 생각과 하나의 느낌이 충돌할 때 불안이 발생한다(festinger, 1957). 물론 이러한 인지적 불일치 현상에 대하 다다.
?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적 체제는 성격 발달 모형인 동시에, 인간에 대한 철학이며, 심리치료의 방법이다. 그는 심리치료에 새로운 시각과 지평을 제공했고, 행동을 동기화하는 정신역동적 요소에 주의를 기울였으며, 무의식의 역할에 초점을 두었고, 기본적인 성격의 구조를 이해하고 수정하는 치료 절차를 가장 먼저 만들었다. 프로이드의 이론은 많은 다른 이론들을 평가하는 기준점이다.Ⅰ. 정신분석 치료의 기본적인 개념과 치료기법1. 인간관? 결정론- 인간의 행동은 비합리적인 힘, 무의식적인 동기, 생물학적 그리고 생의 초기 6년 동안의 주요한 심리 성적 사상에 의해 전개된 본능적 충동에 의해 결정된다.- 심리적 사건들이 서로 간에 그리고 개인의 과거와 인과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포함한다.? 리비도 - 초기에는 성적에너지라 하였고 후기에는 모든 삶의 본능적 에너지를 리비도라고 부름으로써 용어의 의미를 확장하였다.? 죽음의 본능 - 공격적 욕구를 설명한다.2. 성격구조- 정신분석적 관점에서는 성격이 세 체계(원초아, 자아, 초자아)로 이루어져 있다고 본다.? 원초아(id) : 비논리적, 도덕관념이 없으며 본능적 욕구 만족을 추구하며 쾌락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근본적으로 성적 및 공격적 추동으로 마음에 대한 본능적 압력의 총합적 조직을 나타낸다.? 자아(ego) : 자아는 현실이라는 외부세계와 접촉한다. 자아는 성격을 지배하고 통제하고 조절하는 “실행자”다. 현실원리에 의해 지배되며 자아는 현실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며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행위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 원초아와 자아의 관계는 자아는 지적 활동이나 합리성이 위치하는 자리이며 원초아는 맹목적인 충동을 견제하고 통제한다.? 초자아(superego) : 성격의 판사 같은 부분. 그 사람의 도덕 원리로 주 관심사는 행위가 선한지 악한지 혹은 맞는지 틀렸는지를 구분하는 것이다. 초자아는 자아에서 분리된 부분으로 개인이 생의 초기에 받는 도덕적 훈련의 잔재이며 가장 중요한 아동기 동일시와 이상적 포부의 참전물이다 많은 경청과 해석을 해야 한다. 특히 환자의 저항에 주목한다.② 경청하고 해석하고 적절한 해석을 할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해석의 주된 기능은 무의식적 자료를 파헤쳐 나아가는 과정을 촉진시키는 것이다.③ 내담자의 말의 차이나 불일치를 감지하고 보고된 꿈과 자유연상의 의미를 추론하고 자신에 대한 내담자의 느낌의 단서에 민감해야 한다.⑶ 내담자의 경험? 고전적 정신분석 : 내담자는 카우치에 누워 자유연상을 함. 즉, 마음 속에 떠오르는 것을 무엇이든 검열 없이 다 말할 수 있다. 카우치에 누우면 검열 받지 않은 깊은 생각을 할 수 있고 내적갈등이나 내적 산물이 의식화되는 것을 방해하는 자극들을 감소시킬 수 있게 된다.? 분석심리상담/치료 과정① 열심히 참여할 것을 심리상담/치료자와 약속함. 내담자가 말을 하도록 약속하는데 이는 언어적 표현이 정신분석의 핵심이기 때문이다.② 분석기간 동안에는 이혼을 한다든지 혹은 직장을 그만 둔다든지 하는 등의 생활양식을 급속하게 변화시키지 않도록 한다.③ 내담자가 자신의 정서적 문제를 명료화하고 수용하며 문제의 역사적 원인을 이해하고 자신의 현재 대인관계와 과거의 문제를 통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치료자와 내담자가 합의하게 되면 치료를 종결할 준비가 다 된 것이라 볼 수 있다.⑷ 심리상담/치료자와 내담자의 관계? 전이관계- 전이는 내담자가 과거의 관계에서 풀지 못했던 일을 이해하고 해결하도록 하는 것. 전이는 내담자가 사랑, 성, 적대감, 불안, 분노와 연관된 초기생애에서의 갈등을 상기하고 그것을 현재가지고 와서 재경험하고 치료자에게로 돌릴 때 일어난다.예) 엄하고 애정이 없는 아버지에 대해 풀지 못했던 감정을 치료자에게 전이시킬 수도 있으며 그렇게 되면 치료자는 그들의 엄하고 애정이 없어 보이게 된다.? 훈습-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전이 관계를 훈습해야 함. 훈습은 반복적 해석과 저항형태의 탐색을 통해 가능. 훈습결과 내담자가 낡은 행동 양식을 버리고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역전이 관계-치료자가 비합리적인 공격적 충동이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보다 수용하기 쉬운 현재몽으로 변형되어 나타난다.- 심리상담/치료자의 과제는 꿈의 현재 내용에서의 상징을 탐색하여 위장된 의미를 밝혀내는 것이다.⑤ 저항의 분석과 해석- 저항은 억압했던 무의식적 자료를 인식의 표면으로 가져오는 것을 주저하는 것이다.- 저항은 현 상태를 유지시키고 변화를 막는 모든 생각, 태도, 감정, 행동(의식적, 무의식적)을 말한다.- 프로이트는 저항을 억압한 충동이나 감정이 인식되려고 할 때 야기되는 견디기 어려운 불안을 방어하려는 무의식적 역동과 같은 것으로 본다.- 저항은 불안에 대한 방어로 심리치료과정에서 방해요소가 될 수 있다.- 심리상담/치료자의 저항을 지적해야 하고 내담자는 저항에 정면을 맞서야 한다. 저항에 대한 심리상담/치료자들은 내담자들이 그 해석을 거부할 가능성을 초l소화하기 위해서 그리고 내담자들이 자신의 저항을 볼 수 있는 가능성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가장 분명한 저항을 지적하고 해석해야 한다.- 저항은 일상생활에서의 일반적인 방어의 표현이므로 저항은 불안을 방어하는 장치인 동시에 충만한 생활을 방해하는 장치로서 인식해야 한다.⑥ 전이의 분석과 해석- 내담자는 그들이 중요한 타인에게 반응한 것처럼 심리상담/치료자를 대한다. 전이는 내담자가 접근할 수 없었던 다양한 감정을 재경험 할 수 있도록 해 주므로 치료적 가치가 있다.- 심리상담/치료자와의 관계를 통해 내담자는 무의식 속에 묻어두었던 감정, 신념, 욕망을 행동으로 표현한다. 적절한 해석, 초기 감정의 훈습 등을 통해 내담자는 오래 지속되어 온 행동 양식을 일부 바꿀 수 있게 된다.- 전이의 분석은 정신분석의 중심 기법인데 그렇게 함으로써 내담자가 현재 기능에 대한 과거의 영향을 통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리상담/치료자와의 치료 관계 속에서 비슷한 갈등을 훈습을 통해 사라진다.Ⅱ. 정신분석치료의 과정1. 분석의 시작분석을 시작할 때는 환자가 분석에 적절한 사람인가를 평가하고 선택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그리고 분석에 필요한 약속↑→ 이런 이유로 프로이드는 불안 같은 증세를 너무 빨리 없애주는 것에 반대했다. 불안이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치료의 동기와 추진력이 되기 때문이다.? 동기를 평가할 대는 환자의 의식적인 말에만 의지해서는 안되며, 무의식적인 태도를 함께 평가: 환자가 그의 문제의 밑바닥까지 들추어 보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도, 집요하게 분석가의 즉각적인 충고를 구하거나, 증세의 빠른 해소를 구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 보라고 권할 때 불평하는 경우라면 동기가 강하지 않은 것? 심리학적 마음가짐(psychological mindedness)? 정신분석의 전략은 환자나 피분석자가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하게 하는 것: 개인이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반응을 느끼고 떠오르는 생각과 상상을 자각해서, 이런 정신적 현상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으며 과거의 경험과는 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환자가 자신의 내적인 감정을 살피고 자각하는 능력이 높으면 높을수록 치료진행이 잘 될 것이며, 치료실에서 그의 이해의 폭을 더 넓게 확장시켜 갈 수 있을 것이다.? 너무 엄격한 방어구조에 갇혀서 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이나 충동·갈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 & 매우 극단적으로 강박적이어서 자기 마음속만 들여다보고 있는 경우에는 치료에 적합X? 분석과정에서 얻은 이해와 통찰을 현실생활에서 적용해야 하는데, 끊임없이 내부만 들여다보면서 공상만 하고 있고, 효과적인 행동을 할 수 없는 환자들은 치료에서 배운 통찰을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 방어기제의 사용? 환자가 주로 사용하는 자아방어의 양상과 효용성을 평가한다.: 환자가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자아 방어기제의 수가 많을수록 좋다. → 어떤 하나의 방어기제에 덜 매달리게 되므로 자아 방어기제의 강도를 약화시키기가 쉬워진다.: 특정한 방어기제(투사, 전면적인 부정, 강한 위축)를 지나치게 사용하는 환자는 적합 X → 기저에 심한 정신병적인 문제가 숨어 있음을 암시: 정신적 갈등을 행동화(actit, 어떤 형태의 치료든 그 기법이, 성인 환자에게 적용하는 경우와는 달리, 상당히 변형되어야 한다는 것은 공통된 견해이다.? 장애의 성질? 치료가 잘 안되는 신경증적 장애 : 증세 자체로 쾌감과 만족감을 얻고 있을 때(ex, 성도착, 약물중독, 충동적인 성격장애)? 현재 나타나고 있는 주된 증세들이 환자에게 자아 동조적(ego syntonic)이어서 환자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경우는 지지치료가 바람직.? 질병으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2차이득(secondary gain)이 높은 경우도 정신분석이 어렵다.? 현실여건? 시간 : 정신분석은 장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치료시간에 참석할 수 있어야 함.? 치료비용? 주변 환경 : 주위 사람들이 치료에 동조하지 않거나 분석을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치료자와 환자 사이를 이간질하려 한다면 성공적인 치료는 어렵다.? 치료자 자신의 요인들? 치료자의 내적 요인들이 치료에 중요한 요인을 작용한다.: 치료자의 교육배경이나 능력, 스케쥴, 수입에 대한 욕구, 무의식적 역전이 반응...? 치료자가 자신의 내적 요인들을 잘 알고 있을수록 이런 요인들이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자각하게 되어 환자의 선택을 현실에 근거해 객관적으로 할 수 있다.? 정신분석에서 내리는 환자에 대한 평가는 초기에는 완전할 수 없고 하나의 추측에 불과하다. 따라서 ‘환자의 선택이 잘 되었는가 혹은 잘못 되었는가?’ 에 대한 최종적인 평가는 치료가 진행되면서 나타나는 환자의 행동을 통해 비로소 확실해 진다. 어떤 치료자들은 조심스럽게 환자에게 ‘치료 초기는 이 치료가 적합한지 여부를 판단하는 시기이며, 정신분석을 배우고 익숙해지는 기간’이라고 말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분석을 진행하다 보면 초기 평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종종 있다. 정신분석에서는 환자의 선택이 치료의 성패를 좌우하므로 환자 선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2) 치료계약과 절차? 정신분석에 대한 설명? 환자의 증상과 고통에 대해서 듣고 정신분석에이다.
Learning Disorders? DSM-IV에서 축Ⅰ장애에 속하는 학습장애(Learning Disorders)에는 총 3장애가 포함된다.: 읽기장애(Reading Disorder), 산술장애(Mathematics Disorder), 쓰기장애(Disorder of Written Expression)1. 임상적 기술진단적 고려사항? DSM-IV에서는 읽기장애(Reading Disorder), 산술장애(Mathematics Disorder), 쓰기장애(Disorder of Written Expression), 달리 분류되지 않는 학습장애(Not Otherwise Specified) 를 구별하고 있다.? 각 사레에서,: 검사에서 얻어지는 점수는 대체로 그 사람의 나이, 교육, 지능에서 기대되는 것보다 낮게 나와야 한다 →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점수란 Wechsler 검사처럼 개별적으로 실시되고, 표준화된 지능검사를 통해서 얻어진 것.? IQ-성취도 불일치는 학습장애를 진단하는데 중요.∵ 이러한 사실은 그 아동이 자신의 지적 능력과 일치하는 학문 정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 이러한 결손은 아동의 일상생활에서 분명히 나타남.? 읽기, 산술, 쓰기 영역이 아닌 다른 성취영역에서 영향을 받는다면 ‘달리 분류되지 않는 학습장애’로 진단되어야 한다.? DSM-IV에서 진단하는 “학습장애”는 더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범주인 “학습무능력(Learning Disability)”과 어느 정도 비슷하다.: “학습무능력(Learning Disability)”이란 용어는 “학습장애(Learning Disorder)”보다 더 광범위하게 인식되는데, 그 이유는 학습무능력이란 용어가 DSM 용어보다 더 임상, 연구, 교육, 정치적 장면에서 자주 사용되었기 때문.∴ 학습장애에 대해 알려진 것들의 대부분은 학습무능력 연구에 기초한 것이다.? 이 장애서는, 학습 무능력이란 용어와 그에 대한 연구들을 사용할 것임.? 학습장애의 유병률은 5~15% 정도표11.1 학습장애의 역학과 경로유병, 어떤 고정된 규칙이 있는 것은X, 비교 IQ점수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임상적 유연성이 중요. 대다수의 경우 VIQ와 PIQ 간의 불일치가 없다면 FIQ 점수를 선택하고, 불일치가 존재한다면 다양한 인지 검사 점수를 유연하게 사용해야 함.⑤ 학습장애는 아동의 가장 가능성 있는 능력과 성취검사 점수, 점수 차들 사이의 통계적 유의미성,그러한 차이가 모집단에서 존재하는 빈도를 계산하기 위해 사용되는 통계적 모델에 따라서 정의.→ 이러한 기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계산 또는 참조표의 사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컴퓨터채점 프로그램이 사용됨.→ 학습장애에 대한 통계적 검증의 첫 단계에서, 아동의 능력과 성취 검사 점수들은 통계적으로 교정되는데, 평균으로의 회귀 원리가 사용.? 평균으로의 회귀 : 모집단에서의 평균 점수 위, 아래에서 유의미한 점수를 성취한 사람들이 유사한 검사를 재검사할 때 평균 모집단 점수에 근접한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을 것이라는 현상. 다시 말해, 극단적인 점수들은 재검사에서 같은 정도로 나타나기가 쉽지 않다.ex) IQ 검사에서 140을 받은 아동은 그 검사를 재실시(재검사 효과를 가정하지 않음)했을 때 145(평균 100에서 5점 정도 떨어진)보다 135(평균 100에서 5점 정도 가까워진)를 받기가 쉽다.? 이런 현상으로, 검사에 대한 아동의 “진”점수(검사를 여러번 했다면 평균점수)는 아동의 실제 점수보다 평균에 더 가까이 떨어질 것이라 추론 됨.? 평균으로의 회귀에 기초한 교정은 모집단 평균에 가까이 떨어지는 점수 보다 더 극단적인 점수들에 영향을 줌.→ 통계적 검정의 두 번째 단계는 IQ와 성취검사 점수 차이의 통계적 유의미성을 계산하는 것.: 유의미성 값은 불일치성(IQ와 성취점수 사이의 차이)이 우연히 나타날 확률을 나타냄.: 확률이 어떤 값(보통 1/20~1/100) 아랫니면, 점수 차이는 우연이 아닌 “실제”인 것으로 가정.→ 세 번째 단계는 그러한 불일치가 모집단에서는 얼마나 자주 나타나는가를 확인하는 것.: 통계적으로 유의미erbal learning disabilities)? 특정 산술 취약성-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과 같은 기본적인 기능과 분수, 비율, 확률과 같은 발전된 수 개념과 산술조작/규칙을 수행하는데 어려움- 단기 기억, 수 개념 이해, 수학 연산 규칙을 학습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이 이런 유형의 산술 장애들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의 예시가 됨.- Acalculia : 특정 산술 취약성의 하위 유형언어, 시각, 주요 계산 결손의 결과로 산술적 계산 혹은 조적(e.g, 곱셈)을 하지 못하는 것.- Gerstmann's syndrome : 특징- 계산 기술 부족, 왼쪽-오른쪽 혼동, finger agnosia, 안좋은 필체- Dyscalculia ; 계산을 하는 능력에서의 결손(완전한 결손은X)으로, 언어(verbal), 쓰기(graphical), 읽기(어휘), 개념이해(ideognostical) 혹은 기본적 계산능력(operational)의 손상에 의해 일어남.? 비언어적 학습 무능력(NVLD)- 산술장애의 하위유형 아님. 산술 취약성이 하나의 특징인 학습 무능력의 또 다른 유형.- 촉각, 시각, 운동기술, 새로운 문제해결, 복잡한 시각자극에 대한 주의, 시각기억, 개념형성, 이해, 산술에 의해 특징 지워지는 신경심리학적 증후군.- NVLD를 가진 아동은 기계적인 학습과 기억, 단순 언어 기술, 기계적인 사실과 정보의 축적, 그리고단순 언어 기술에서 강점을 보임.- 기본적으로 비언어적이고 고차원적 문제해결과 이해기술은 손상되어 있지만, 기계적으로 반복 학습한 언어적 detail에는 강함.∴ 산술의 비언어적이고 개념적인 측면은 어려울 수 있으나, 문제의 답을 외움으로써 산술 과제를수행하려는 시도를 함.? Disorder of Written Expression? 단어 철자, 문법 규칙 따르기, 아이디어를 표한하기 위한 문어 사용에 기본적인 문제有- 철자 문제는 종종 음성학적 결손을 반영, 읽기장애와 관련이 있을 수 있음.- 쓰기 문제는 이해부족의 결과일 수 있고, 새로운들은 소위 "ACID"(Arithmetic-Coding-Information-Digit Span) 하위척도프로파일을 형성 : ACID 프로파일에서의 낮은 점수는 전형적인 LD로 고려됨.? Verbal Comprehension(VC) 하위 검사들은 일반적으로 중간 범위⇒ LD 아동은 Full Scale IQ에서 평균 점수(90~109)를 얻지만, 평균 범위에서도 더 낮은 끝(90~95)에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VC(or Verbal) IQ 점수보다 PO(or Performance) IQ 점수에서 더 높은 경향이있고, FFD/WM Index 점수는 보통 제일 낮다. Processing Speed(PS) 점수는 종종 FFD/WM과 VC 점수사이에 떨어진다. LD 아동의 Full Scale과 Verbal IQ 점수들이 시간이 흐르면 약간 떨어진다는 증거가있는데 이는 언어와 학문적인 기능에서 또래 아이들의 궤도(trajectory)를 따라가는데 실패하는 일반적인 경향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 WPPSI-R의 유형들은 WISC-Ⅲ의 유형들과는 다소 다름. 내용상의 차이 때문→ Freedom from Distractibility(WISC-Ⅲ와 다르게 WPPSI-R 요소로는 나타나지 않음)는 WPPSI-R의Setences, Arthmetic, Animal House 하위검사들로부터 주의 깊게 추론될 수 있다.- Wechsler 척도들은 LD의 특정한 본질을 정확하게 그려내는데 도움이 됨.ex) 읽기 장애에 유의미한 언어 요소를 가진 아동들은 Verbal IQ보다 Performance IQ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는 반면에, 산술장애와 시공간 취약성을 가진 아동들은 Verbal IQ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는다.NVLD를 가진 아동들은 매우 낮은 PO 점수를 보이는데(특히, Block Design과 Object Assembly), 언어 하위검사와 Digit Span에서는 더 높은 점수를 가진다.- 보다 구체적인 LD문제들 또한 하위 검사 점수들로부터 추론될 수 있음.e사들이 문제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분석에 훨씬 더 유용할 수 있다.ex) Word Attack(WA) 하위검사는 보충적 읽기 하위검사로 아동이 친숙하지 않은 “nonsense" 단어들을 읽게끔 한다.→ WA ”단어들“이 아동에게는 친숙하지 않기 때문에 아동은 그것을 음성적으로 읽어야 함.→ WA에서 ”시각“또는 인식 읽기(recognition reading)는 아무런 도움X.∴ LWI(인식과 발음에 의해 읽혀질 수 있는 친숙한 단어들로 구성)에서의 높은 점수와 함께 WA에서의 낮은 점수는 그 아동이 눈으로 적절하게 읽고 있지만 안좋은 음성학적 읽기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함. → 이런 프로파일은 읽기장애의 특징이 될 수 있다.? WIAT 역시 능력-성취 불일치를 평가하는 훌륭한 검사이지만, 나이 범위가 WJ-R 보다 작다(5세~19세, 11개월).- LD 아동들은 Full Scale IQ 점수와 관련된 하나 이상의 WIAT 검사에서 낮은 점수를 받는 경향有- WJ-R과 다르게, WIAT는 어떤 보충적 하위검사도 포함X- WIAT의 장점 : 길고 복잡한 하위검사들을 없앰으로ㅆ 간단한 스크리닝 검사로 사용될 수 있음.? 평가시 WJ-R과 WIAT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두 검사 모두 읽기와 같은 광범위한 성취 영역들 안에서의 결손을 탐색하기 위한 하위검사들의 세밀한 분석을 할 수 있음.- 두 검사 모두 광범위한 표준 점수, 신뢰구간, 학년 동등성, 훌륭한 표준화 표본에 기초한 비율을 제공한다.- WJ-R 은 더 광범위한 나이를 커버 → WIAT 보다 더 넓은 범위의 문항들을 가짐.∴ 아주 어린 아동, 매우 손상된 아동, 매우 영리한 아동의 경우 WJ-R 선택- WIAT는 각 하위검사 내에서 매우 구체적인 능력들에 대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설계 + WISC-Ⅲ와함께 규준화 되어 있음→ 각 WIAT 영역에서 예측된 점수는 WISC-Ⅲ IQ 점수로부터 계산될 수 있고, IQ-성취 차이의 통계적 유의미성이 계산될 수 있음.- WJ-R의 보충적인 WA 하위검사 행동
Somatoform Disorders(신체형 장애)이 장에서 다룰 장애들1. Somatization Disorder(신체화 장애)2. Undifferentiated Somatoform disorder(감별 불능 신체형 장애)3. Conversion Disorder(전환장애)- With Motor Symptom or Deficit (운동 증상 또는 결함이 있는 것)- With Sensory Symptom or Deficit (감각 증상 또는 결함이 있는 것)- With Seizures or Convulsions ( 경련 또는 발작이 있는 것)- With Mixed Presentation (혼재 증상이 있는 것)4. Pain Disorder (동통장애)- Pain Disorder Associated With Psychological Factors (심리적 요인과 연관되는 동통장애)- Pain Disorder Associated With Both Psychological Factors and a General MedicalCondition (심리적 요인과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가 동시에 연관되는 동통장애)- Pain Disorder Associated With a General Medical Condition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와연관되는 동통장애)5. Hypochondriasis (건강염려증)6. Body Dysmorphic Disorder (신체변형장애)7. Somatoform Disorder Not Otherwise Specified (달리 분류되지 않는 신체형 장애)? Somatoform Disorder(신체형 장애)의 공통적 특징?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를 시사하는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이 신체 증상은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나 물질의 직접적인 효과, 다른 정신장애(ex. Panic Disorder) 등으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증상은 항상 사회적, 직업적, 또는 기타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장해를 일으킨다. Facti를 갖고 있다. → 예를 들어, 갑상선 기능저하를 갖고 있는 개인은 다양한 호소 문제와 중요한 객관적 소견을 갖고 있지만 이 질병이 많은 다양한 호소 문제에 대한 오랜 개인력을 설명해 주지는 못함.3. Specific culture and Gender Features (특정 문화 및 성별 특징)신체 증상의 종류와 빈도는 문화에 따라 차이가 있다.→ 손발이 타는 것 같은 느낌, 또는 머리에 벌레가 있다든지 피부 밑으로 개미가 기어간다든지하는 비망상적인 경험은 북미에서보다는 아프리카나 남아시아 지역에서 보다 흔함.→ 성의 생식 기능에 관한 증상은 정액 소실(ex. dbat 증후군)에 대한 염려가 널리 퍼져 있는 문화에서 빈번하게 나타남.∴ 증상에 대한 고찰은 문화에 따라 조정되어야 한다.※ 이 편람에 소개되고 있는 증상의 목록은 미국에서 가장 빈번하게 진단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예들이다.4. Prevalence (유병률)여성 : 0.2~2% , 남성 : 0.2%? 유병률의 차이는 면담자가 의사인지의 여부와 평가 방법, 연구 대상의 사회 인구학적 변수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 의사가 아닌 개인이 면담하였을 경우 Somatization Disorder가 진다되는 빈도는 훨씬 줄어든다.5. Course (경과)Somatization Disorder는 만성적이지만 경과에 기복이 있는 장애로서 완전 회복은 드물다. 대개는 1년 이내에 설명하기 어려운 신체적 호소로 인해 의학적 도움을 찾게 된다. 보통 25세 이전에 진단 기준이 충족되게 되지만, 최초의 증상은 흔히 청소년기에 시작된다. 여성에서는 월경 불순이 가장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 가운데 하나이다.6. Familial Pattern (가계 양상)? Somatization Disorder가 있는 여성들의 여자 직계 가족인 경우, 10~20%에서 Somati zation Disorder가 관찰.? Somatization Disorder가 있는 여성의 남자 가족은 Antisocial Personality나 Substan단 내려질 수 없다(Criterion E).? 증상은 의도적으로 만들어지거나 가장된 것이어서는 안 된다(Criterion F).? 이 범주는 Somatization Disorder나 기타 신체형 장애의 완전한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지속적인 신체형 양상을 진단하기 위한 것이다. Somatization Disorder의 진단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 이 장애를 갖고 있는 개인은 어떤 평가에서는 진단기준을 충분히 만족시키지만, 또 다른 평가에서는 진단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모순된 개인력을 갖고 있을 수 있다.2. Specific culture, Age, and Gender Features (특정 문화, 나이 및 성별 특징)? 설명하기 어려운 신체적 호소는 사회경제적 수준이 낮은 여성에서 가장 빈번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어떤 나이, 성, 또는 사회문화적 집단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신경쇠약(Neurasthenia)"은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자주 기술되는 증후군으로서 피로와 쇠약이 특징적인데 DSM-IV에서는 그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Undifferentiated Somatoform Disorder로 분류하고 있다.3. Course (경과)설명하기 어려운 개인의 신체적 호소의 경과는 예측하기 어렵다.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나 다른 정신장애로 최종 진단되는 경우도 빈번하다.4. Differential Diagnosis (감별 진단)? Somatization Disorder의 감별진단 부분도 참고한다(p.488).? Undifferentiated Somatoform Disorder 와 Somatization Disorder, Somatoform Disorder N.O.S의 감별? Somatization Disorder는 몇 년에 걸쳐 다발성 증상을 보이고 30세 이전에 발병. 신체화장애가 있는 개인들은 전형적으로 일관성 없는 과거력을 제공하며, 이에 따라 어떤 평가에서는 신체화 장애의 진단 epidemic hysteria)" : 공통의 유발 요인에 노출되었던 개인들에게서 공유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 → Conversion Disorder는 개인이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장해를 경험하는 경우에 한해서만 진단 내려질 수 있다.2. Subtypes(아형)- With Motor Symptom or Deficit (운동 증상 또는 결함이 있는 것): 이 아형은 협응이나 균형의 장해, 마비 또는 국소적 쇠약, 연하 곤란 또는 목의 소괴, 발성 불능, 요 정체의 증상을 포함한다.- With Sensory Symptom or Deficit (감각 증상 또는 결함이 있는 것): 이 아형은 접촉이나 통증 감각의 소실, 복시, 시력 곤란, 난청, 그리고 환각 증상을 포함한다.- With Seizures or Convulsions ( 경련 또는 발작이 있는 것): 이 아형은 수의적 운동 또는 감각 요소가 있는 경련이나 발작을 포함한다.- With Mixed Presentation (혼재 증상이 있는 것): 이 아형은 한 범주 이상의 증상들이 혼재되어 있을 때 사용된다.3. Associated Features and Disorders (관련 특징 및 장애)(1) Associated descriptive features and mental disorders(서술적인 부수적 특징 및 정신 장애).? Conversion Disorder를 갖고 있는 개인은 히스테리성 무관심(la belle indifference-ex, 증상의 성격이나 의미에 대해 상대적으로 무관심한 것)이나 극적이거나(dramatic) 히스테리적인 양상을 보일 수 있다.? 흔히 이러한 개인들은 피암시적이기 때문에 외부의 단서에 의해 증상이 변형되거나 해소될 수 있다→ Conversion Disorder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에서도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 증상은 극심한 정신사회학적 스트레스 이후에 보다 빈번히 나타남? 연관되는 정신장애로는, Dissociative Disorder, Majo: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가 통증의 발생, 심한 정도, 악화, 또는 유지에 주요한 역할을 한다(만일 심리적 요인이 있다면 통증의 발생, 심한 정도, 악화, 또는 유지에 주요한 역할을 하지 않아야 한다). 증상의 진단 부호는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가 확정된 경우에는 연관되는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를 근거로 하여 선택되거나(부록G참조),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통증의 해부학적 위치에 따라 선택된다. 예를 들면, 하복부(724.2), 좌골(724.3), 골반(625.9), 두부(784.0), 안면(784.0), 흉부(786.50), 관절(719.4), 골(733.90), 복부(789.0), 유방(611.71), 신장(788.0), 귀(388.70), 눈(379.91), 목(784.1), 치아(525.9), 요로(788.0).1. Diagnostic Features (진단적 특징)? Pain Disorder의 필수 증상은 통증으로서, 이는 뚜렷한 임상 양상의 초점이 되고, 임상적으로 주의를 불러일으킬 만큼 심각한 것이다(Criterion A).? 통증은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심각한 고통이나 장해를 초래한다(Criterion B).? 심리적 요인이 통증의 발병, 심한 정도, 악화,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판단된다(Criterion C).? 통증은 Factitious Disorder나 Malingering에서처럼 의도적으로 만들어지거나 가장된 것이 아니어야 한다(Criterion D).? Pain Disorder는 Mood, Anxiety, Psychotic Disorder로 잘 설명되거나, 통증의 양상이 성교통의 진단 기준을 충족시킬 경우에는 진단될 수 없다(Criterion E).? 통증과 관련된 심리적 요인은 다른 축1 또는 축2 장애일 수도 있고(또한 진단될 수 있고), 그러한 장애에는 미치지 못하는 문제일 수도 있다(ex, 정신사회학적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2. Subtypes and Specifie장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