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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대전소재동상권분석 평가A좋아요
    부동산 시장 현황분석대전시 동구 소재동- 목 차 -부동산 경기동향 부동산 시장동향 상권분석 대전 광역시 부동산 시세 대전 시청 동향1. 부동산 경기 동향건설투자 부문은 민간발주 공사실적이 크게 증가하여 걸설 기성이 전년동월대비 11.9% 증가 건설수주는 공공 및 민간부문 모두 크게 증가하여 전년동월 대비 7.8% 증가하였다 건축허가 면적이 감소2. 부동산 시장 동향지가동향은 03년 5월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정책 영향으로 전박적 안정세를 유지 그러나 금리하락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일부 개발 사업지역과 개발제한구역, 도시지역 투자수익성 부동산등을 중심으로 다소 상승하였으나, 영농환경 악화 등으로 농림지역은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표본지역별로는 서울시 등 10개 지역이 상승, 부산시 등 6개 지역이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대전지역은 동구와 중구의 구도심권내 도심활성화대책 발표에 따른 개발기대감과 구가옥에 대한 재개발 등으로 대전역 주변과 동구 소제동, 자양동, 중구 선화동, 은행동 일원 구가옥을 중심으로 지가가 상승. 향후 토지시장은 세계경제회복 불투명, 북한 핵문제, 소비부진 심화, 건설투자 둔화 등 향후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과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시장 안정화조치등으로 향후 부동산시장은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속되는 저금리 기조에 힘입어 개발제한 해제지역, 신도시건설 및 행정수도이전 후보지역 등 각종 개발사업지역을 중심으로 국지적인 지가상승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3. 상권분석입지조건은 남쪽으로는 행정구역상 충청북도에 속하나 생활권이 대전인 옥천군, 영동군이 위치하고 있고 서쪽으로는 대전의 명동으로서 '젊은이의 패션거리'로 대전 최고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은행동 상권과 접해있다. 북쪽으로는 동구의 5개 특화거리 중 2개가 집중되어 있는 중동 '한약특화거리'와 '인쇄거리'가 위치해 있으며 남쪽으로는 '한복특화거리'와 붙어있어 계속적인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따라서 대전역사와 중동과 정동의 상권에 어떻게 접목시키냐에 따라서 소재동의 사업성패가 판명될것이다개발계획으로는 경부 고속철도 공사가 2003년 12월에 서울에서 대전구간이 우선 개통되며 2004년 4월에 서울에서 부산구간이 개통된다. 대전광역시 지하철 1호선공사역시 1996년 10월에 착공하였으면 2006년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고 지하철 1호선 정거장은 2005년 12월에 중구 대흥동 201번지에 완공될것이다. 또한 동서관통도로도 2004년 12월에 동구 정동 (대전역3가)~동구 소재동(계족로)에 완공될 예정이다.소재동에서 주변 주요 지역까지 거리는 소재동사무소는 200m, 소재파출소 223m, 철도아파트 253m, 대전역 400m 계룡공업고등학교 450m, 소재새마을금고 300m, 우송고 595m, 우송정보대학 560m, 정화 빌라 410m, 영흥극장 545m, 제일금융지역 740m, 대성여자정보과학고 525m이다. 상권구분은 주요 상권 중심지는 대전역에서 지하상과와 중앙시장쪽으로 상가가 형성 되어있고 이 구역 1일 유동인구는 평일에는 6000명에서 주말에는 17000명정도된다.4. 대전 광역시 부동산 시세아파트 시세 분양권 시세아파트 시세(동구)용운동 삼성동 자양동 홍도동 판암동 용전동6000/230264500/214213600/2111784019873100/22114용운주공2차10000/526198500/531168500/56615재건축추진113019858000/57114용운주공1차8800/293307300/2922536019905700-28520삼정하이츠7500/250308019896000/28521복음타운기타사항세대수건축년도가격/평당가평형아파트명*용운동*동구**19853300/1*************00/15719무궁화아파트15000/3124859019908800/28331동아아파트세대수건축년도가격/평당가평형아파트명*자양동*12000/*************500/36923동원솔랑마을기타사항세대수건축년도가격/평당가평형아파트명*삼성동*8700/248356500/2702457119964600/25518홍도7200/2*************00/25023현암3500/19418청룡3차4500/*************500/19418청룡2차5500/*************300/23818청룡4300/2381814019834100/24117시영6000/*************500/21816경성2차8500/2*************00/20534경성맨션기타사항세대수건축년도가격/평당가평형아파트명*홍도동*4700/27*************0/24615주공6차7000/291245800/290204500/2*************700/24615주공5차9000/290317000/2*************600/24219주공2차9000/290317000/2*************600/24219주공1차9500/*************500/35424방주12000/*************400/36523미리내기타사항세대수건축년도가격/평당가평형아파트명*판암동*17500/4164215000/4053713500/4*************800/40824한숲11200/*************500/34025용전새피앙11000/2*************00/25036신진크로바14000/3114512000/3004010000/*************000/32025신동아기타사항세대수건축년도가격/평당가평형아파트명*용전동*분양권 시세중구 (문화동, 용두동, 태평동) 서구 (관저동, 내동, 복수동) 유성구 (노은동)250상승450021920/45648400019530/44344250상승350016800/43039250013288/415322005년 5월1040250011821/40729동양파라곤태평동600상승450020061/45544350상승390014089/414342005년10월761320012803/41331미르주공용두동600상승400022790/47448200상승2004년6월280420014200/43033금호문화동변동입주일자세대수프리미엄분양가평형아파트명동*중구*150022560/48047200014560/416352005년9월708250012950/41731현진에버빌100015500/455342005년4월761100014100/45431중흥S클래스복수동260021900/45648270019300/43844280012200/406302004년6월2199280010200/39226벽산블루밍내동130021800/47346200019700/46942물건많음280018000/461392005년10월748230015100/44434계룡리슈빌관저동변동입주일자세대수프리미엄분양가평형아파트명동*서구*680014600/39437.770014300/408352004년9월477700014000/41134우미이노스빌1000상승1500028450/499571000상승1500023900/487491000상승2005년11월5611200018340/47039계룡리슈빌2340015870/466342005년3월536350013200/45529호반리젠시빌1000상승1300028883/47361250상승1000021252/462461000상승1200016971/45837720상승2003년9월63565009173/38224계룡리슈빌노은동변동입주일자세대수프리미엄분양가평형아파트명동*유성구*5. 대전시청 동향대전시는 2003년 7월 28일 구청, 주택공사와 합동으로 불량주택 밀집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오는 2010년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대전시내 35곳(217만 790m²)을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현재 중구 부사지구등 11개 지구가 완료된 상태이다. 또 11개 지구가 추진중이며 13개 지구는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개발이 예정 되어있는 불량 주거지역은 동구 삼성2지구(삼성동 104번지 일원 17만 7751 m²), 소제지구(소제동 305번지 일원 11만 4055 m²), 대신2지구(신안동 307번지 일원 8만 8045 m²), 대동2지구(대동 33번지 일원 5만 6473 m²), 천동3지구(천동 22번지 일원 9만 9585 m²), 가양지구(가양동 531번지 일원 7만 702 m²)등이다. 동구는 2005년 이후부터 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로 추가 지정된 이들 지역에 대한 개발사업을 시와 주택공사 등과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이들 추가 6개 지구의 개발과 함께 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역세권(대전역 주변) 개발이 완료되면 대전지역의 불량주택 밀집지역은 자취를 감추게 될 전망이다.{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3.10.22| 21페이지| 1,000원| 조회(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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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스북
    -퀸터 아멘트의 '섹스 북'을 읽고-섹스북이라는 리포트를 전달 받았을 때 나는 매우 당황하였다. 도대체 섹스북을 읽으라니..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는가란 생각이 내 정신을 지배하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스운 일이다. 난 단지 섹스북이라는 것이 책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그래서 호기심도 발동하였다 도대체 어떤 것이길래 책 제목을 섹스북이라고 정했을까하고 말이다. 그래서 시간이 날 때마다 읽을려고 동네 책방을 찾았다. 그런데 책을 내 눈으로 찾아도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하긴 책 표지도 모르는 책을 찾는 다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그러나 책방 주인 아가씨에게도 묻기도 곤란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다. 내가 우물 쭈물 하자 책방 아가씨는 나에게 무슨 책을 찾냐고 물었다. 난 아무 생각없이 섹스북이라고 하였다. 그때 민망함이란... 그래서 섹스북 읽는 것을 포기하고 있었다. 그러다 날짜가 다가와서 다시 책방을 전전 긍긍하였지만 허탕이었다. 인터넷도 마찮가지였구. 어렵게 동기들에게 겨우 빌려서 읽었다. 짧은 시간에 읽을려고 하니 매우 다급했지만 흥미롭기도 했다. 그러나 그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안보는 곳에서 읽을려고 한 것이 더욱 흥미를 유발시켰던 것 같다.섹스북이라는 책은 제목에서부터 다른 여느 책하고는 다른 감정이 느껴진다.이 책 내용은 10대 중반의 소년(카이 우베)과 2~30대쯤 되어 보이는 여성(울리케), 그리고 작가인 아멘트 박사 셋이서 토론하는 형식과 아멘트 박사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 토론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었다.여기에는 우리 몸의 기능, 피임법, 에이즈, 사랑, 결혼, 질투, 가정, 나이가 드는 일 등 중요하고 재밌는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이 책을 본문중에 이책을 쓴 아멘트 박사는 평생 자신의 성기를 보지도 못한 채 죽어가는 여성들이 많다는 사실을 매우 안타까워 했지요. 토론에 참여한 한 여성은 이렇게 말했지요. "제 성기를 관찰하는 일은 재미만 있었던 게 아니에요. 평소 제 궁금증이 해결되었지요."라는 글귀는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저희에게 말씀하셨던 말인 것을 기억해 냈다. 그럼 교수님의 성 의식도 이 책에서 큰 영향을 받았을까 하고 감히 짐작하였다. 그리고 (전 열일곱살이지만 아직 여자랑 제대로 자 본 적은 없어요. 그렇지만 제 나이의 사내애들 중에 몇 퍼센트가 아직 여자 경험이 없다는 얘기는 제게 전혀 도움이 안 돼요. 그런 얘길 들으면, '도대체 왜 난 여태, 경험있는 애들 쪽에 끼지 못하는 걸까'하는 생각만 들거든요)라는 글귀는 나를 자극하는 말이었다.감히 어떤 책에서 성경험을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단 말인가 그저 한방 맞은 느낌이었다.이 책은 누구의 말처럼 우리는 태어 나면서 우리가 해야할 일들 하지 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 배우고 그것에 따라가는 것을 다루고 있다. 여자는 여자 다워햐 한다.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는 미명아래 우리 현 성의식은 상당히 이글어 지고 있다. 이글에서는 율리케가 여자라는 이유로 도너츠같은 빵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길들여져서 살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남자는 모든 것을 한번쯤은 해야한다는 미명아래 많은 젊은이들은 그 남자라는 시험을 치루고 있다. 본문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남자가 성년이 될 때까지 성경험이 없다고 하면 우리사회에서는 저 자식 병신아닌가 라는 시선으로 먼저 봐라본다. 그럼 여자는 어떠한가? 최근에 들어와서 엽기적인 그녀라는 단어가 사용되면서 여자들의 표현이 당당해 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 소수일뿐이다. 여자 자신이 성적인 요구를 할때 남자들이 겪는 심정 아니 같은 여자가 받아들이는 느낌은 아직 생소하고 보기 좋아 보이지는 않을 것 이다. 그런 사회에서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과히 으뜸이라 할수 있다. 본문에서 '보수적인 부모님이나 교육자들은 피임법을 자녀에게 가르치고 계몽하는 일에 반대합니다. 피임법에 대해 가르치는 일이 성행위를 부추기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면서 '신세 망친다'는 등의 얘기로 자녀들에게 겁을 주고 자녀들이 무지의 불안 속에 머물게 합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더 위험한 일이 일어납니다. 피임법을 모르고 대책없이 육체관계를 가져 원하지 않는 생명을 잉태하는 것이지요.'라는 말이 맞다.
    사회과학| 2001.11.05| 2페이지| 1,000원| 조회(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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