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1조치가 발표되게 된 배경.(1) 표면적 의도북한 경제상황은 80년대 말부터 침체되기 시작하여 식량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생필품공급이 중단되는 등 여러 상황이 악화되고 있었다. 단적인 예로는 1946-75년간 연평균 25퍼센트 내외의 고성장세를 보였던 공업 생산성은, 1975-89년에는 그 증가율이 7.5퍼센트로 떨어졌고, 1992-96년에는 오히려 연평균 마이너스 23퍼센트의 기록적인 감소세를 기록함으로써 최근의 경제위기를 불러온 적접적 원인이 되었다. 북한의 농업생산을 대표하는 곡물생산 역시 1946-74년간에는 연평균 4.7퍼센트씩 증가하였으나, 1974-93년에는 그 증가율이 2퍼센트대로 하락하였고, 특히 1993-96년에는 생산량 자체가 연평균 35퍼센트씩 감소함으로써 1990년대 중 후반 극심한 식량위기를 초래하였다.이와 같은 경제적 위기가 닥쳐오자 북한은 악화되는 국가재정을 매우고, 장기간의 평균주의 분배에따라 약화된 주민들의 생산생을 향상하고, 장마단 같은 암시장에서의 거래로 이뤄지는 충분하지 못한 공급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목적으로 ‘경제관리 개선 조치’를 내놓게 되었다.그리고 이런 결정을 내리는데에는 97년부터 경제특구로 지정된 라선시(라진-선봉 경졔무역지대)의 주민들이 식량배급이 폐지 되었어도 인상된 봉급으로 잘 생활하고 있는 것이 모델이 되었다.(2) 진실된 의도 (조선일보 신문내용 발췌- 추정)북한은 이 개혁조치를 위해 99년도부터 2년간 70여명의 특별팀을 구성하여 미리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우리는 가격사업을 바로 하지 못하여 나라의 경제사업 전반에 엄중한 후과(잘못된 결과)를 빚어냈다. 국가에는 상품이 부족하나 농민시장에는 온갖 식료품과 공업품, (심)지어 차 부속품과 주요 원자재까지 거래되고 있다. 국가에는 돈이 없지만 개인들에게는 국가 2년분 예산액이 넘는 돈이 깔려 있다.”북한 당 간부와 군관(장교) 대상의 교육용으로 작성된 한 문건을 바탕으로 미루어 본다면, 북한이 스스로 공산주의의 본질을 벗어나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다는 것을 북한 스스로 인정했다고 볼수 있다. 그에 대한 처방이라고 할 수 있는 경제관리 개선조치에 담긴 진짜 의도는 이런 것이다.“이제부터 가격제정에서 국가보상이란 일절 없다. 사회적 수요와 공급을 따질 뿐이다. 분배에서의 공짜와 평균주의도 절대 없다. 누구나 자기가 일한만큼 번 돈으로 쌀을 제값으로 사먹게 된다.” 이것은 북한에서 ‘당과 국가가 인민의 생활을 책임지는’ 시대가 공식적으로 종언을 고했음을 뜻한다. 이제 인민을 먹여살리는 것은 ‘수령’이 아니라 ‘돈’이며, 집단보다는 개인이, 사상 이념보다는 실력과 노력이 더욱 중요하게 된 것이다. 이는 북한주민들이 90년대의 가혹한 궁핍기를 겪으며 이미 체험한 것이기도 하다.2. 개선조치의 내용(1) 경제개혁 주요내용첫째, 임금을 약 15~20배 인상하는 조치로서, 분배의 평균주의를 배제하고, 물질적 인센티브를 강화하였다.보통 10~20배 인상주민들 스스로 열심히 일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줌둘째, 물가를 현실화한 조치로서, 평균 25배 인상폭을 제도화한 하였다.- 쌀 1㎏의 판매가격이 8전에서 44원으로 약 5백50배 인상.셋째, 생산자우선 원칙이 적용되었다.- 노임을 정하는데 있어서 생산을 늘려야 수요와 공급의 괴리가 빨리 해소될 수 있다.- 사회와 집단에 기여하는 정도에 따라 노임이 결정.넷째, 일한 만큼 분배받는 사회주의 배분원칙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공장과 기업소에서는 벌어들인 수입에 따라 노동자들은 더 많은 임금을 받을수 있게 되었다.끝으로 무상지원 체계의 개선으로, 그동안 실시해 왔던 무상공급과 국가보상 등 각종 혜택을 폐지한 것이다. 무료교육-무상치료-사회보험 등은 현행대로 유지한다고는 하지만, 그동안 북한체제가 자랑스럽게 내세워왔던 특성 하나를 바꾸는 그야말로 대변환의 조치라고 할 수 있다.이때 북한은 주민들이 개인소유재산에 대한 자본주의적 사상을 갖지 못하도록 개인소유는 착취와 약탈의 근본으로 극소수 자본가들이 생산물을 독차지 ‘부익부빈익빈’의 양극화를 심화 시킨다거나 근로자들을 노예로 만든다 하여 경계하도록 하였다. 이 사실에 대해 노동신문에서는 ‘사적 소유제도는 자본가들이 생산수단을 독차지하고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유린, 구속하고 제 배를 불리우는 악독한 착취제도’라고 나와있다(2) 경제개혁 발표..그 이후북한은 그동안 국가가 통제해오던 가격을 수요와 공급을 고려해 물가를 새롭게 결정함으로써 ‘물가인상’은 불가피하고 결국 이를 맞추기 위해 노동자들의 임금도 동반 상승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임금은 7월 이후 사실상 한달만 지급되거나 약속증서의 형태로 주어진데 비해 암시장 곡물가격은 급등해 식량 확보는 더욱 어려워 졌다. 중국으로 건너간 탈북자의 말을 인용한다면 ‘개혁조치 이전에는 일을 하지 않고도 그럭저럭 생활을 해나갈수 있었지만, 이제는 일을 하지 않으면 살 수 없게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 배급제마저 거의 이루어 지지 않는 상황이 더해지자 외화를 소지하지 못한 가난한 주민들은 비리를 저지르지 않고서는 도저히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속에서 다시 ‘고난의 행군’시기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감에 빠지고 말았다.반면에 개인장사가 확산되 중국에서 노동복을 들여와 팔거나 하여 외화벌이에 나서는 사람들은 1만 달러는 우습게 여길 정도의 신흥부자가 되어가고 있다.물론 전자공업성에서는 9월 중 공업생산을 계획의 139.3%, 국가예산 납부는 계획의 140.2%를 달성함에 따라 3.4분기 공업생산은 147%, 국가예산 납부는 116.7%를 각각 완수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지만 이와 같은 작은 것들 만으로는 심각한 인플레, 생산활동의 저하, 빈부격차, 사망자 증가등의 부작용을 커버하기는 힘들것이다.그림 SEQ 그림 * ARABIC 1. 인플레 영향으로 5000원권 발행북한에서도 이런 경제난을 해결해 보기 위해 무역성에 자본주의 기구를 설립하여 중국의 경제개혁과 자본주의를 연구하라고 지시하는가 하면, 농산물만을 취급하던 농민시장에 고업제품도 함께 유통시켜 종합시장으로 확대개편 하는 등의 조취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이 가지고 있는 마지막 카드는 핵무기를 이용한 주변 새력들과의 협상 일것이다. 북한이 경제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5년동안 50억$의 원조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난 5년간 3억$밖에 투자를 받지 못했다. 그래서 북한은 아직도 자신들에게 유리할수 있도록 핵을 담보로 경제적 지원과 체제유지를 보장받으려고 거래를 하려 하고 있다.(3) 자본주의 체제로의 변화??새로운 경제개혁 조치를 발표하고 시장, 경제개혁이라는 자본주의 용어도 자주 사용되면서 북한 또한 중국의 80년대처럼 경제 체제에 시장경제로의 변화가 생기는 것 아닌가 하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외에도 단순히 암시장 중심의 시장화를 막거나, 경제의 효율성을 창출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일 뿐이라는 의견도 있어서 자본주의 체제로의 변환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일단 미뤄둬야 할 것 같다.3. 마치며…7.1 조치에 관해 조사하면서 북한의 경제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알게 되었다. 핵도 가지고, 미사일도 개발하며 그럭저럭 돌아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예상밖으로 너무 심각한 경제난에 처해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몇일전 발생한 룡천역 폭발 사고는 심각한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는 북한에게 너무 커다란 고난이 될것이다.나름대로 북한에서 경제에 변화를 주기위해 발표한 7.1 경제개혁 조치는 주민들에게 새로운 경제상황에 대한 기대감과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 있을것이라는 희망을 심어 줬을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상황은 낳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각한 인플레와 부익부 빈익빈 상황만 더욱 악화시켜서 개혁 조치는 실패로 끝나고 주민들은 큰 고난을 받게 되었다. 이제 북한주민들에게는 매일같이 세뇌되는 이념 말고는 더이상 남아 있는게 없을듯하다. 그렇다고 북한이 사회주의 체제 안에서 정말 획기적인 제 2의 경제개혁을 내놓을수 있다는 보장도 없다. 그나마 핵이 남았다고 할수 있을텐데, 그 핵이 얼마나 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평생 핵을 담보로 원조를 얻어 낼수도 없고, 결국에 가서는 북한 체제가 7.1조치와 같은 자본주의 경향의 변화들을 자주 겪게 되면서 중국처럼 점차 개방되어 가거나, 주민들도 더 이상 그들의 이념에 사로잡혀 있지 않고 의식이 깨어져 북한 사회가 붕괴 되어질 것 같다..참고문헌.- ‘개선인가 개혁인가’보고서서울사회경제연구소이일영- ‘북한의 7.1조치가 주민생활에 미칠 영향’ 통일연구원서재진위원- ‘북한의 경제와 경제학’통일연구원이 석위원- ‘북한의 경제제도와 관리’크라운 양장주성환- ‘조선일보 NKchosun.com 뉴스’ HYPERLINK "http://nkchosun.com/" http://nkchosun.com/7.1 경제개혁 조치1. 7.1조치가 발표되게 된 배경(1) 표면적 의도(2) 진실된 의도(조선일보 발췌)2. 개선조치의 내용(1) 경제개혁 주요내용(2) 경제개혁 발표, 그 이후(3) 자본주의 체제로의 변화?3. 마치며..제출일 : 4월 26일과목명 : 북한 사회의 이해교수님 : 유석렬 교수님학 과 : 정보 및 컴퓨터학 번 : 200222073이 름 : 이민형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고있는 친구에게 “뭐하고 있어?” 하고 물어본다면 다들 그냥 컴퓨터를 한다 등의 표현을 썼겠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아마 십중팔구는 "인터넷 서핑중이야"라고 대답을 한 경험이 스스로도 있을것이다. 그만큼 인터넷은 우리에게 가깝게 접근해왔고, 이미 삶의 일부가 되었다. 이렇게 급속히 퍼져나간 인터넷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글로벌 시대에 성큼 다가섰다고 마냥 좋아하고 있어도 되는 것일까?우선 인터넷이 생겨나게 된 기원에 대해 잠깐 알아본다면, 미국 국방성의 ARPA가 전쟁등의 위기상황에서 기본적인 통신을 할수 있도록 방법을 연구하던중 ARPA연구원들이 자기들끼리의 정보전달을 위해 사용하던 ARPANet이 발달하여 인터넷이 된것이다. 초기 기술에 TCP/IP를 통한 규격화된 상호통신기술이 개발되었고, 여러 단체들이 서로의 망을 연결하여 그 규모가 커지며 인터넷은 계속 성장해 나갔다. 그리고 WWW(World Wide Web)과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지원하는 ‘모자이크’ 인터넷 브라우져의 개발로 인터넷 이용자양이 급속도로 증가하게 되었다.그렇다면 이 거대한 인터넷이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아마도 가장 큰 특징은 우리 생활에서 찾아볼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 집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거의 모든 생활을 할수 있게되었다. 작게는 편지를 주고 받는것 부터 시장보기, 표예약, 금전 물품 거래 등 우리가 몸을 움직이며 해왔던 활동의 대부분을 할수 있다. 밖의 날씨가 덥거나 춥다고 쇼핑을 안할 필요도 없고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도 언제든지 원하는 것을 살수 있다. 그리고 요즘에는 인터넷을 통한 교육매체가 활성화 되어있어서 적은 비용으로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초, 중, 고등학교 에는 교실마다 컴퓨터가 비치되어 있어서, 실내에서 배울수 없는 것들을 인터넷을 통해 간접적으로 습득하기도 한다.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인터넷을 사용함으로 인해 많은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일단 우리가 가장 자주 듣게 되는해킹 문제이다. 만약 악한 마음을 가진 컴퓨터 기술자가 국가 비밀 문서나 어느 회사의 기밀을 몰래 뽑아내어 다른 경쟁집단에 넘기게 될 경우 국가 위신이나 회사 경영상에 큰 어려움을 줄수 있다. 그리고 이미 여러 홈페이지에서는 해킹으로 많은 개인 정보들이 유출되어 언제 어떤 범죄에 이용될지 모르는 상황에 놓여있다. 게다가 금융거래를 하려고 하면 검증된 싸이트에서 검증된 방식으로 행해야지 그렇지 않을시에는 어떤 불이익을 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감출수 없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글을 작성하거나 서로 대화를 할때 실명 확인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함부로 말을하여 불쾌감을 줄수도 있고 이때 사용되는 언어들이 짧고 간단하게 의사 표시만을 위해 작성되다 보니 현재 우리 표준어와 동떨어진 언어들이 많아져서 세대간의 이질감이 심화되고 있다.그리고 인터넷으로 인한 가장 큰 문제는 아마 아직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초중고등 학생들이 정제되지 않은 정보를 접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대부분 출처가 불분명하고 정보에 접근할수 있는 제한이 아예 없다고도 말할수 있으며, 뭔가 하나가 만들어지면 눈깜짝할 사이에 전국으로 전파될수 있다. 일예로 이미 초등학생들 대부분이 불건전 자료를 인터넷으로 접했다는 뉴스보도나 얼마전 김선일씨의 살해장면을 교실에서 단체로 봤다는 여러 학교 학생들의 충격적인 얘기만으로도 대충 짐작이 간다. 나라의 새싹, 밑거름이 되는 학생들이 자신의 자아를 확립할수 있는 중요한 시기에 불건전 자료를 접하게 되어 그런 쪽으로 너무 빠지게 된다든지 정서적 불안감을 얻게 된다면 이들이 나중에 커서 사회의 구성원이 되고 어느 기업을 경영하게 될 때 혹은 나라의 요직으로 기둥의 역할을 할때에 불완전한 모습으로 국가를 혼란에 빠트릴수 있을것이다.이런 상황에서 과연 우리는 인터넷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요즘 사회를 보면 너무 돈되는 것들 위주로 일단 개발하고 보자는 식의 생각을 갖고 있는것 같다고 느낄때가 많다. 이렇게 나중에 발생할 문제들을 심각히 고민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 피해는 어떻게 될 것인가? 물론 그들의 자식들이 고스란히 떠앉게 될것이다. 우리는 지금의 이 상황에서 계속 앞으로 나갈 궁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검열과 정비의 방법을 준비 한 후에 신기술 개발과 발표에 힘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학번 : 200222073이름 : 이민형학과 : 정보 및 컴퓨터 공학과 제출일 : 07/07/04PAGE PAGE 1
연금술사…그 내용부모님의 뜻에 따라 신학을 공부했던 주인공 산티아고, 하지만 그는 남들과 같이 평범하게 살기보다는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세상을 구경하기 원했다. 그래서 어느날 아버지에게 용기 내어 이 말을 하고 다음날 아버지로부터 허락을 받는다. 이렇게 여행을 시작하게 된 산티아고는 양을 몰며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게 되는데, 그또한 여느 양치기처럼 한 소녀를 좋아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 다시 그 소녀가 사는 마을로 가게된 산티아고는 들뜬 마음을 주체할수 없었다. 하지만 이때 그는 예전에 꿨던 꿈을 다시 꾸게 되고 근처 마을의 집시 노파에게서 꿈해몽을 듣는다. “어느 소녀가 저를 이집트의 피라미드로 끌고가서는 제게 말했어요. ‘만일 당신이 이곳에 오게된다면 당신은 숨겨진 보물을 찾게 될 거예요’. 그러고는 정확한 지점을 알려주려 할 때 꿈을 깼지요”. 이 얘기를 들은 노파는 산티아고에게 직접 그곳에가면 보물을 발견 할수 있다고 말을 해준다. 기대와는 달리 별다른 얘기를 듣지 못한 산티아고는 실망을 하지만, 그 다음 마을에서 만나게 되는 노인을 통해 자신의 보물에 대한 확신을 갖고, 모든 양을 팔아 피라미드로 가기 위한 여비를 마련한다. 이 노인은 신비한 인물로써 산티아고의 모든 것을 알고있다. 그리고 항상 삶의 표지를 따라가라는 중요한 얘기를 해준다.(보물을 찾기로 마음을 정하는 과정에서 산티아고는 많은 고민을 했었다. ‘보물과 양들 무엇을 택해야 할까? 아버지나 팝콘장수처럼 이제 그만 현실에 안주하며 어느 마을의 여자와 결혼해서 평범하게 살아가야 할까? 더 나은 미래와 보물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것일까?’ 후자를 선택한 산티아고, 그는 이제 자신의 표지를 따라가는 방법을 익히기 시작한 것이다. )2시간 동안 배를 타고 아프리카에 도착한 산티아고 하지만 첫날부터 도둑을 만나 절망감에 빠지게 된다. 이때 배낭속의 우림과 튬밈을 발견한 그는 아직도 자신에게 노인의 가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그것을 사용한다. 긍정의 대답을 얻고 이것을 다시 사용하려 하다 노인의 말이 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것에 대한 것이고, 신께서 우리의 역사를 기록해 놨다는 것을 알게되면 두려움은 사라질 것이라는 내용이다. 이렇게 모든것에 귀기울이며 여행하던 산티아고는 오아시스에 도착하고 어느 부족간의 전쟁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그곳에 머무르게 된다. 여기서 영국인은 자신의 새로운 표지, 연금술사를 만나지만 그로부터 진리는 얻지 못하고 직접 납을 금으로 만들어 보라는 얘기를 듣게된다. 그는 이제서야 비로서 만물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한다. 이 만물의 언어란 산티아고가 항상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것으로 표지를 찾고 이해하기 위한 언어이다. 산티아고는 양, 낙타, 사막, 오아시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 자신의 보물을 찾기위한 표지를 이해할 수 있는 각각의 언어를 미리 염두해 두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산티아고는 오아시스에서 새로운 언어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은 모든 언어의 본질이 될수 있는 ‘사랑’이다. 자신에게 새로운 언어를 알게해준 소녀와 오아시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중 산티아고는 두마리의 매를 통해 오아시스가 공격당하게 되는 환상을본다. 이 사실을 오아시스의 족장들에게 얘기했을때 그들은 의아해 하면서 산티아고의 목숨을 담보로 그와 거래 할것을 제안했는데, 이때 산티아고는 망설이지 않았다. 그는 떠돌이 양치기나 어리석게 도둑을 맞는 것 같은 예전의 모습은 이미 버리고 자신의 신념을 믿고 만물의 언어를 이해하며 정해진 길을 갈수 있는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결국 그의 말대로 오아시스에는 전쟁이 벌어지고 그들은 그곳을 지켜내게 된다. 그리고 산티아고는 연금술사를 찾아가서 자신은 그냥 오아시스에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 계속 지내고 싶다고 말을 하지만 연금술사로부터 자신의 미래에 대한 얘기를 듣고 보물을 찾아서 만물의 언어로써의 사랑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을 이루기로 마음 먹는다.연금술사와 함께 떠나는 여행, 이제 그 끝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연금술사와 같이 피라미드로 가는중 산티아고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듣게 된다고, 마지막에는 그를 테스트 하여 보물을 얻을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알아본다. 이것은 우리의 모든 것이 이미 신에 의해 정해져 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 정해진 길을 우리가 잘 찾아 갈수 있는지는 스스로에게 달려있다. 주인공이 현실에 안주하거나 시련에 굴복하지 않고 두려움을 버리며 자기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해서 보물을 얻은 것처럼. 우리가 각자의 보물을 찾기위해 최선을 다할 때 비로서 온 우주는 우리의 소망이 실현될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내가 처음 책을 접했을 때 책의 제목처럼 단순히 연금술사의 얘기가 나오는 것인줄 알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납을 금으로 만드는 연금술사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그 이상의 것을 담고 있다. 자신을 깨닫고 그 마음속에 잠겨 버릴수 있는 자아를 깨닫는 것이 진정한 연금술 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우리의 주인공은 처음에는 그저 남들과 다를바없이 공통된 목표를 찾아 공부하는 평범한 사람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는 마음속 깊은 곳에 그 보다 더 나은 것을 바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좀 더 넓은 세상을 구경할 수 있는 양치기가 되기로 결심한다. 아마 아직 주인공은 순수한 어린 아이의 마음-나중에 연금술사가 말하게 될-을 가지고 있었나보다 그의 마음속에 아무런 동요나 두려움도 없이 새삶을 위한 결정을 내릴수 있었으니 말이다. 이제 양치기로 새 생활을 시작한 주인공은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같은 꿈을 두번 꾸게 되고 집시 노파로부터 이것은 신께서 자신의 언어를 이용해 주인공에게 보물의 위치를 알려준 것이라고 듣게된다. 이꿈이 바로 ‘표지’, ‘마크툽’ 인것이다. 이미 기록된 그의 미래, 그의 보물. 하지만 주인공은 노파의 이 말을 믿지 않는다. 일단 너무 단순한 해몽이 었고, 떠돌이 집시의 말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아직 자신의 표지를 알지 못하고, 단순히 여행을 하며 어느 마을의 소녀를 좋아하는 평범한 양치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은 좀더 강력한 표지를 준비한다. 그것은 바로 늙은 왕인데, 이 사람향하는 길이 나있는건 아닐까?새로운 모험을 시작한 주인공은 첫날부터 고생을 하게 된다. 양을 팔아서 마련한 경비를 하루아침에 도둑맞아 버린것이다. 자신에게 실망하고 환경에 실망하고 주인공은 이제부터 마음을 굳게 먹기로 다짐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마음속에 두려움이 생기고 보물은 그 빛을 점점 잃게 된다. 하지만 배낭속에서 늙은 왕에게 받은 우림과 튬밈을 발견한 주인공은 그 보석의 힘을 빌어 다시 여행을 계속 할 수 있는 의지를 얻게 된다. 사실 이때 난 주인공이 앞으로 계속 보석을 이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늙은 왕이 준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설이 끝날때까지 그는 더 이상 그것을 사용하지 않았다. 나름 대로 생각해본 이유는, 보물은 왕이 준 귀한 것이지만 거기에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 보물로 예와 아니요를 구분할 수는 있지만 스스로 판단해 결론을 내려 주지 않는다. 이 말은 곧 우리가 부딫히게 되는 문제들은 남에게 전적으로 의지해서 단순히 결정 할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판단이 자신의 보물을 발견할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는 말이다. 타지에서 첫 아침을 맞이한 주인공은 광장에서 과자가게를 하는 사람의 일을 도와주게 되는데. 이때 자신이 외국인과 의사교환 없이 뭔가 해냈다는 것을 알게되고, ‘무언의 의사교환’이 있었다고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이 ‘무언의 의사교환’은 자신과 양들과의 사이에도 존재했었음을 알게 된다. 이것이 바로 만물의 언어이다. 모든 사물과 통하는 마음 그것들의 표지를 읽는 언어 인것이다. 이렇게 스스로를 갖춰나가던 주인공은 돈을 벌기위해 들어갔던 크리스털 가게의 주인으로부터 피라미드가 무척 멀고 가기 험하다는 얘기를 듣고 다시한번 좌절하게 된다. 그래서 그냥 돈을 벌 목적으로 6개월간 일하며 양을 살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마련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이때 배낭에서 늙은왕의 보석을 발견하고 옛 보물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난 이곳에서 아랍어와 장사의 지혜를 배웠고, 양을 살수 있는 충분한 돈을하지만 결국 연금술사를 만났을 때 진리를 깨닫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영국인이 아직 만물의 언어를 알지못하고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인데, 이점은 연금술사의 말에서도 드러나고 그의 태도에서도 충분히 찾아 볼수 있다. 항상 책을 보며 연금술을 연구하고 직접 연금술사를 만나 해답을 얻으려 했던 영국인은 행렬과 사막에서 아무런 진리도 발견하지 못하고 손쉬운 해결책만을 얻으려 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연금술사를 만났을 때 직접 금을 만들어 보라는 당연한 얘기만 들었는지 모른다. 우리도 연금술사를 만나기 위해 마냥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미리부터 준비하고 우리의 표지를 스스로 찾아 낼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이다.이제 주인공은 만물의 언어를 어느정도 익히게 되고 하늘을 나는 두마리의 매로부터 자신의 주변에 안좋은 일이 생길것이라는 환상을 본다. 이 정보를 그곳의 족장에게 전하고 족장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조건을 제시 했을 때 이를 결정함에 있어서 주저함이 없었는데, 그 이유는 이미 자신의 운명을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그 운명은 그를 더 살려 주었고 많은 재물또한 안겨다 주었다. 그리고 연금술사를 만나 계속 여행을 하며 자아를 확신하게 되는 주인공은 마지막 테스트를 통과하고 피라미드에 도착한다. 그리고 이때 등장하는 꿈을 좆지못한 병사 한명은 자신의 우둔함이 보물의 빛을 잃게해 남들과 똑 같은 삶으로 살아가고, 산타아고는 그 표지를 따라 보물을 얻게된다.====================================================================이 소설은 주변에 여러 상황과 등장인물들을 배치하여 주인공이 자신의 자아를 스스로 깨달아 갈수 있게 해주고 있다. 이것들을 모두 ‘표지’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서로 연관되어 있고 그 형태가 달라서 ‘만물의 언어’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앞에서 말했던 ‘마크툽’이 실현될수 있도록 자신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작가가 이 글을 통해 얘기 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것이다.다.)
//======================>>MINchatting program<<========================//This program is made by minhyeong-Lee in Korea and his first works using Java.//So maybe there is a little problems. If you could find them, send me it.//Or send me a question about this. I'll so appreciate your concern.//E-mial: lmh0418@empal.com//Thanks you to use this.import java.awt.*;import java.awt.event.*;public class MINchatClientDialog extends Dialog implements ActionListener{//This class works for getting a name of the new room.private TextField tfRoomName=null;private Label lblMessage=null;private Button btnNameOK=null;private Button btnWorring=null;private Button btnYes=null;private Button btnNo=null;private MINchatClient MINCC=null;private MINchattingWindow MINCW=null;private Panel p=null;public MINchatClientDialog(MINchatClient MINcc, String title){super(MINcc, title, true);MINCC=MINcc;tfRoomName=new TextField(20);tfRoomName.addActionListener(this);btnNameOK=new Button("확인");btnNameOK.addActionListener(this);addWindowListener(new WindowAdapter(){public void windowClosing(WindowEvent we){MINCC.setNewRoomName("");setVisible(false);
펜돌이 인생역전!!힘든 위기관리의 대표적인 성공사례 lmhc4@hanmail.net1. 헬로우 팬돌이 탄생~1. 헬로우 팬돌이 탄생~용기 자체를 팬더곰 모야의 캐릭터 형태로 제작. 일반 마개 대신 PP캡 사용 마신 뒤 물총 장난감이나 도시락 물통으로 사용가능한국 경제신문 2000년 06월 12일 (월) 16:091. 헬로우 팬돌이 탄생~6월 첫 출시 이후 월 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림 깜찍이 소다 이후의 어린이 음료시장 활성화 기대 소풍과 체육대회로 9월 매출 상승기대2. 앗!! 곰팡이가!!!어린이 음료에서 이물질(곰팡이) 발견2. 앗!! 곰팡이가!!!헬로 팬돌이 에서 이물질(곰팡이)이 대량으로 나와 이달10일부터 생산을 중단하고 이미 출고된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한국경제 2000년 09월 27일 (수)2. 앗!! 곰팡이가!!!10여가지 물질이 서로 엉켜 이물질 발생 (인체에 무해함) 제품설계 문제를 인정하고 모두 회수해 고객의 신뢰를 지키기로 결정 9월 어린이 음료시장 1위 브랜드.3. 대응 전략위기 관리 실무팀 편성. 고객들과 언제나 쉽고 빠르게 커뮤니케이션. (7 AM~ 2AM) 방문 상담 병행. 외국의 사례 연구4. 재출시 결정4. 재출시 결정사건 후 팬돌이에대한 고객들의 인식 조사 실 구매층인 주부들에게서 선호도가 낮다. 하지만 실 음용자인 초등학생들에게서는 브랜드 선호도가 여전히 강세.주부 대상 조사유치원생 자녀초등학교 저학년생 자녀합 계강 남30명30명60명강 북30명30명60명합 계60명60명120명어린이 대상 조사초등학교 저학년생초등학교 고학년생합 계강 남30명30명60명강 북30명30명60명합 계60명60명120명소매점 주 대상 조사강 남30명강 북30명합 계60명어린이 음료 결정자93.3%**56.7%77.5%**6.7%43.3%22.5%초등학생주부소매점주(n=120)(n=120)(n=60)어린이어머니팬돌이 이물질관련 어머니 영향력비구입 권유 여부(n=120)48.3%77.5%**51.7%22.5%초등학생주부(n=120)없음있음* 오주섭(해태음료 마케팅실 이사) ppt 참고4. 재출시 결정재출시 하기로 결정. 언론과 소비자 단체에 설명회 진행. 단계별 재출시. 빨강, 파랑, 노랑 등 원색적 컬러로 눈길.5. 브랜드 파워 강화전략5. 브랜드 파워 강화전략지속적인 리뉴얼로 항상 변화하는 어린이들 취향에 맞춤. 2002년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축구에 대한 관심을 착안해 축구왕 팬돌이 선보임. 시즌별로 라벨을 통한 이야기 교체 비타민 칼슘을 첨가한 슈퍼 팬돌이 탄생.6. 재출시 결과6. 재출시 결과{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