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문학] 현대소설 -최인훈 광장
    광장(廣場)핵심 정리갈래 : 장편(중편) 소설배경 : 시간(해방 이후 6·25 전쟁 종전 사이). 공간(남북한)성격 : 관념적. 철학적시점 : 전지적 작가 시점표현 : 전체적으로 회상 형식, 철학, 사회학 용어의 빈번한 사용. 부분적으로 의식의 흐름 수법 사용구성 : 복합 구성. 분석적 구성발단 - 월북한 아버지 때문에 고초를 겪다가 월북전개 - 북쪽 사회의 부자유와 이념의 허상에 환멸을 느낌위기 - 인민군으로 종군하다가 포로가 됨절정 - 포로 석방시 제3국을 선택결말 - 타고르 호에서 바다로 투신주제 : 이념 대립의 부정과 사랑을 통한 구원. 분단 이데올로기 속의 바람직한 삶과 사회의 추구. 분단 이데올로기 속의 존재에 대한 근원적 의미 추구출전 : (1960). 이후 개작 과정을 많이 거쳤기 때문에 판본에 따라 내용상, 문체상 차이가 있음등장 인물이명준 : 철학도. 진정한 광장을 찾아 월북, 남하, 전쟁 중에 포로가 되었으나 중립국을 선택함. 배위에서 투신 자살이형도 : 명준의 아버지. 월북한 혁명가. 이상적인 혁명가가 아닌 부정적 이미지를 보임윤애 : 남한에서의 명준의 애인. 명준의 월북 후 명준의 친구인 태식과 결혼은혜 : 명준의 북에서의 애인. 발레리나. 북한군 간호장교로 종군, 명준의 아이를 배고 낙동강 전투에서 폭사함작가 소개최인훈(崔仁勳 1936- ) 소설가. 함북 회령 출생. 서울대 법과 대학 중퇴한 후, 1955년 시 "수정"이 에, 1959년 단편 "그레이 구락부 전말기", "라울전"이 에 추천되어 등단하였다. 그는 분단 문제를 바탕으로 인간 존재의 실존적 삶의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한때 희곡으로 방향을 돌리는 듯했으나 "화두(話頭)"를 통해 다시 복귀하면서 역사와 현실 문제에 대한 접근을 재개하고 있다. 주요 소설로는 "광장", "구운몽", "열하일기", "회색인", "태풍", "달과 소년병",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총독의 소리", "웃음소리", "우상의 집", "가면고" 등이 있으며, 희곡으로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등이 있다.줄거리주인공 이명준은 해방 후 만주에서 귀국하였다. 서울에서 그의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 이형도가 당신의 이념에 따라 월북하자 그는 아버지의 친구인 변 선생의 후의로 더부살이를 한다. 대학의 철학과에 다니면서 그는 변 선생의 아들인 태식과 가까이 지내면서 현실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지내지만 현실에 대하여 깊은 환멸을 느낀다. 자기만의 밀실에 들어앉아 현실을 관념적으로만 파악하게 되는 것이다.그러던 중 월북한 남로당원 아버지로 인해 명준은 경찰서에 끌려가 취조를 당하게 되고, 고문을 당하게 된다. 이 일로 인하여 비로소 현실에 눈을 뜬 그에게 비친 남한의 현실은 타락하고, 부조리하며, 보람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그는 윤애라는 여인과의 사랑을 통해 이 관념과 현실의 간격을 없애려 노력하나 실패하고 번민과 환멸 속에 인천에서 배를 얻어 타고 월북하고 만다.그러나 그가 찾아 월북한 북한도 만족한 곳은 아니었다. 이상적인 혁명가로 생각했던 아버지는 젊은 여자와 재혼하여 부르주아적인 생활을 하고 있고, 북한은 혁명은 간데 없고 혁명의 자취만 있는 곳이었다. 즉, 이데올로기와 허위에 가득 찬 곳이었다. 공개적인 광장만 있을 뿐, 개성적인 삶은 없는 곳이었다. 북한에서 그는 아버지의 힘으로 노동신문의 기자가 되지만 그가 작성한 기사가 당 간부들에게 핀잔을 듣자, 기자 생활을 버리고 노동판에 뛰어들어 작업한다. 그러던 중 실족으로 다리를 다치게 되고, 위문 온 무용수 은혜와 만나 새로운 사랑을 누리게 된다. 북한 사회에서 못 느끼는 삶에 대한 애착을 은혜를 통해 느끼려는 듯 명준은 은혜에게 매우 집착한다. 은혜의 모스크바 유학으로 명준은 은혜와 떨어지게 된다.한국 전쟁이 발생하고 인민군 정치보위부 장교가 되어 서울로 남하한 명준은 그곳에서 친구인 태식과 그의 아내가 된 옛 여인 윤애를 만나게 된다. 점령군 장교로서 그는 간첩 혐의로 잡혀온 태식을 구하기 위해 찾아온 윤애를 겁탈하려고 하나, 하지 못하고 둘을 탈출시킨다. 그리고는 치열한 낙동강 전투에 배치 받아 가게 된다. 거기서 명준은 뜻밖에 간호병으로 자원 참전한 은혜를 다시 만나 동굴 속에서 재회의 기쁨을 누린다. 재회 속에 명준의 아이를 임신했음을 명준에게 말하고 헤어져 가던 중 그녀는 전사하고 만다.결국 밀리는 전투 속에서 포로가 된 명준은 포로 교환이 있을 때 남한도 북한도 아닌 중립국을 택한다. 그가 본 두 사회는 모두 환멸만이 있으며, 보람있는 삶을 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그리하여 그는 인도로 가는 배 위에서 갈매기를 은혜와 딸의 환영으로 보고 바다에 뛰어들어 자살하고 만다.이해와 감상이 작품은 전쟁에 대해 다소 거리를 두고 전쟁과 분단의 의미를 냉정하게 점검한 것으로 남과 북을 오가면서 진실한 삶의 자리를 찾으려 노력을 기울이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역사와 민족의 문제 그리고 진정한 인간적 삶의 방향 등에 대한 문학적 모색을 보여 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회상의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최인훈 소설의 특색인 관념적이고 철학적인 용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작가는 북쪽의 사회 구조가 갖고 있는 폐쇄성과 집단 의식의 강제성을 고발하면서 동시에 남쪽의 사회적 불균형과 방일한 개인주의를 비판한다. 제 3자적인 입장에서 볼 때 남과 북 어느 쪽도 진정한 인간의 삶을 충족시키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 작가는 주인공의 자살을 통해 이념 선택의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음을 극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완강하게 고정되고 있는 분단 상황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읽을 수 있다.이 작품의 기본 구도는 간단하다. 아버지를 북에 두고 남한에서 살아가는 지식인 청년이 서 있어야 할 광장을 찾아 방황하는데, 남한에서 북한으로 다시 중립국으로 가려고 하지만 그가 도달한 곳은 죽음이었다. 결국 역사적 격동기에서 죽음을 맞게 되는데 그는 남한 사회나 북한 사회의 어느 것도 믿지 않았다. 남한 사회에 대한 명준의 비판은 고고학자 정 선생을 만나서 "광장이 죽은 곳, 이게 남한이 아닙니까? 광장은 비어 있습니다."라고 하였고, 북한 사회에 대한 비판은 그가 그의 아버지를 만나서 "이게 무슨 인민의 공화국입니까? 이게 무슨 인민의 나라입니까? 제가 남조선을 탈출한 건 이런 사회로 오려던 게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두 사회에 대한 비판은 그가 찾고자 한 것을 찾지 못하는 상실감의 표현이라고 할 만하다.그리고, 이 작품은 두 가지에서 의미가 있다. 하나는 남북 분단 문제를 정면에서 다룬 본격적인 장편이라는 것이다. 이 문제를 다룰 수 있었던 것은 4·19 때문이었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4·19에 의해 남북 분단을 정면으로 다룰 수 없다는 금기가 깨졌다는 것이다. 작자는 이명준이 남한도 북한도 선택하지 않고 제 3의 중립국을 택한다는 것은 현실에서의 패배이며 죽음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조국의 현실을 벗어난 제 3의 길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개인주의적이고 관념적인 지식인의 망명이 죽음으로 끝나는 것은 민족의 현실에 대한 투철한 인식이 없이 남북한을 단순히 양자택일적인 것으로만 인식한 결과이다. 둘째, 이 작품이 남북한의 문제를 밀실과 광장이라는 인간 의 본래적인 존재의 문제와 연결시켜 놓았다는 점이다. 인간에겐 누구나 자기의 고유의 밀실이 필요하면서, 동시에 타인과 교섭하면서 공동체적 삶을 살 광장이 필요한 법이 다. 그런데 주인공은 진정한 시민적 광장에 대한 진실한 추구보다는 자신의 관념적이고 폐쇄된 밀실에 너무 기울어져 있었다.
    인문/어학| 2003.12.13| 4페이지| 1,000원| 조회(522)
    미리보기
  • [문학-소설] 현대소설 해설
    오발탄(誤發彈)핵심 정리갈래 : 단편 소설.배경 : 시간(6·25 직후). 공간(해방촌 일대)시점 : 작가 관찰자 시점표현 : 전후(戰後) 한국 사회의 암담한 현실 고발. 전쟁으로 인해 파멸해 가는 인간상 구성 : 발단 - 철호의 무기력한 일상 생활. 혼란과 무질서가 판치는 해방촌 일대전개 - 철호 일가의 비참한 생활 모습위기 - 영호의 권총 강도 행각과 아내의 죽음절정 - 가족의 비극적 삶으로 인한 극도의 방황결말 - 방향 감각을 상실한 철호, 피를 흘림주제 : 전후(戰後) 소시민의 고향 상실과 가난이 준 정신의 황폐함등장 인물철호 : 계리사 사무실 서기로 일하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살아가려 노력하는 인물영호 : 철호의 동생으로 사회적 모순에 반발하여 한탕주의로 살아가려고 하는 인물어머니 : 철호의 어머니로 전쟁통에 정신 이상이 됨명숙 : 철호의 여동생으로 양공주 생활을 함아내 : 명문 여대 음악과 출신이며 가난으로 죽음작가 소개이범선(李範宣 1920-1982) 소설가. 평남 안주 출생. 1955년 에 "암표", "일요일"이 추천되어 등단하였다. 그의 작품은 서정성에 바탕한 것과 리얼리즘에 비교적 충실한 것들로 크게 구별되는데, 서정성 짙은 작품은 아름다운 세계로의 지향을 담고 있으며, 리얼리즘 계열의 작품은 전후(戰後)의 경제적 곤궁과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사망 보류", "냉혈 동물", "삭풍", "하오의 무지개", "청대문집", "흰 까마귀의 수기" 등이 있다.줄거리 요약계리사 사무실 서기인 송철호는 할일도 없이 혼자 뒤쳐졌다가 점심도 굶은 채 심한 허기를 느끼며 산비탈 해방촌 고개를 오른다. 레션 상자로 지붕을 얽은 판자집으로 향하는 것이다. "가자! 가자!" 하는 어머니의 쨍쨍한 소리가 새어나온다. 방안에 들어선 그는 털썩 주저앉아 버린다. 가슴에 납덩이를 얹어놓은 것 같았다. 어머니의 외마디 소리는 계속 주기적으로 귀청을 때리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가자는 것이었다. 철호가 아무리 38선 때문에 고향에 돌아갈수 없노라고 말해도 막무가내다. 오히려 아들을 고약한 놈으로 치부한다. 그러던 어머니를 그는 6·25 때 잃어버리고 말았다. 사람도 알아보지 못하고 연방 "가자!" 는 외마디 소리를 지를 뿐이다. 윗방에는 여양실조로 야윈 어린 딸이 누워 잠들어 있고, 그 곁에는 누더기 담요 바지를 입은 아내가 있다.
    인문/어학| 2003.12.13| 2페이지| 1,000원| 조회(387)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4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