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제 논리학의 진리함수적(독립적, 외연적) 특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명제 논리학이란 언어의 요소 중 논리적 관계가 있는 것들의 구조적 요소를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이때 명제란 T/F의 여부를 말하는 것이 무의미하지 않은 문장이며, T/F이외에 다른 어떤 요소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리고, 명제는 더 이상 분석이 불가능한 원자 명제와 원자 명제가 합쳐진 형태의 복합명제로 구분되어진다. 복합명제는 T/F (연결사) T/F => T/F의 구조를 가지며 이는진리함수 f(T/F, T/F) = T/F와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예를 들어a, b r가. 철수는 바보이다.나. 철수는 천재이다.다. 철수는 바보이거나 천재이다. = T/Fa f b r가, 나, 다는 모두 명제이다. 가, 나는 원자명제이며, 다는 가와 나가 결합된 분자명제이다. 이때 다는 가와 나의 진리치에 따라 T/F이 결정되므로 가와 나에 의존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다의 진리치를 가와 나의 진리치의 함수라고 부르며, 거나 를 써줌으로써 이 같은 진리함수적 의존관계가 생기게 되므로 거나 를 진리함수적 연산자라 부른다. 그리고, 이러한 진리함수는 독립적이며, 외연적인 특징을 갖는다.이렇듯 우리는 원자명제에 의해 총 16개의 복합명제의 조합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이를 진리표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2. 진리함수 논리학에서의 p q'와 보상 언어적 조건문 사이의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하시오.{pq-p qp q=> 외연적: 내용보다는 형식에 맞춰 T/F를 결정한다.이는 개인간의 이해하는 견해가 틀리기 때문이다.진리표를 결정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오직 함수적 특징만을적용한다는 것이다.TTTTTFFFFTTTFFTTif 전건 then 후건p q => p q즉 전제가 T이고, 전건(p)이 T라면 후건(q)는 반드시 T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전건긍정식)예를 들어 if 전건 then 후건 한 식에서전건: 대한 민국의 수도는 서울이다. => T후건: 지구는 태양계의 3번째 행성이다. => T라면 결론은 True가 된다. 그러나, 보상 언어적 조건문과 같이 내용을 따진다면 결코 위의 명제는 참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둘은 전혀 상관성이 없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리함수 논리학에서는 함수적 특징만을 적용하고, 그 내용은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내용을 따진다면 이는 명제 논리학을 벗어나 술어 논리학의 개념을 도입해야 할 것이다.3. 사상한 논증 (p q, p ㅏ q)과 항진명제 (((p q) p) q)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시오.어떤 논증이 타당하며 따라서 그 논증의 전제들이 결론을 함축한다는 것을 우리가 안다면 이 때에는 ㅏ 라는 기호를 써서 이 같은 사실을 나타낼 수 있다. 즉 ㅏ 기호는 전제와 결론의 구분을 나타내며, ","는 각 전제들의 구분을 나타낸다. 그리고, ㅏ 기호는 그 기호의 오른쪽 부분이 왼쪽 부분에 있는 명제들로부터의 타당한 귀결임을 가리키는 데 쓰이는 기호이다. 즉 진리함수적 명제의 가능한 진리치가 모두 T인 항진명제의 경우 언제나 ㅏ 기호를 사용하여 나타내는 것이 정당하며, 기호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p q) p) q)에 대한 진리표{pq∼p qp q((p q) q)(((p q) q) q)TTTTTTTFFFFTFTTTTTFFTTFT에서 보는 바와 같이 (((p q) p) q)는 p, q의 모든 가능한 진리치에 대하여 T인 결론을 가지므로 사상한 논증 (p q, p ㅏ q)과 동치 관계인 것이다.4. 항진명제와 우연명제 하나씩을 예로 들어 설명하시오. 특히 항진명제의 특징을 진리표를 사용하여 설명하시오.항진명제 : 항상 참이 되는 명제 => P -P , 나는 사람이거나 사람이 아니다.우연명제 : 구성 부분들의 진리 값에 따라 참일 수도 거짓일 수도 있는 명제 => p q예) 우연명제:p: 철수는 동국대 학생이다.
우리나라에서 약물남용은 1945년 8.15일 해방 이후에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주로 해방과 동시에 고국으로 찾아온 동포와 부상 군인들을 중심으로 확산되었고, 베트남전쟁에 참전하였던 군인들과 군속들이 마약원료를 밀반입하며, 수요계층이 확산되었다. 그리고, 현재는 마약류의 공급이 폭력조직과 연계되며, 막대한 부의 축적수단이 되어 다양한 연령과 사회계층으로 확산된 실정이다. 이러한 마약류의 확산은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였다.이렇듯 약물남용은 결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사회전반에 걸쳐 깊게 뿌리내렸고, 이를 볼 때 마약류 확산을 방치하게 되면 어떠한 결과가 일어날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그러나 약물남용을 비단 사회적 문제로만 치부해서는 안 된다. 약물남용의 심각성을 볼 때, 이러한 문제는 곧 인간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그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약물남용은 그 특징이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볼 때 야누스와 같이 이중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다. 고통에 몸부림치는 사람에게 안정을 찾아줄 수 있는 긍정적인 면이 있는 반면에 남용으로 인한 인간성 상실 및 육체적 파괴라는 부정적인 면이 공존한다. 그렇기 때문에 결코 마약류는 이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 없는 필요악과 같은 존재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마약류의 남용으로 인한 폐해를 없애기 위해서 먼저 마약류가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첫째 약물남용은 인간성 상실, 질병, 실업, 기형아출산 등 개인과 가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약물남용은 인간의 중추적 신경인 뇌에 악영향을 미친다. 약물남용을 중지할 경우 진정성 알코올을 사용하던 사람은 흥분을 그리고 흥분성인 코카인을 사용하던 사람에게는 우울증세가 역으로 나타난다. 우리들의 뇌 반응을 마치 아코디언 악기 연주와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우리들의 뇌는 흥분감으로 팽배되었다가 흥분 물체 약 기운이 다 소진된 후에는 뇌가 그 반대 방향인 우울감 쪽으로 급격히 선회하고 우울감으로 자극을 받은 뇌는 재빨리 다시 흥분을 추구한다. 우리들의 뇌는 항상 정상 상태를 유지하려는 자연적 반응 때문에 마약이나 알코올에 영향을 받을 때 뇌는 약물 효과를 최소화시키는 방법으로 적응하게 된다. 이러한 적응 상태는 비정상임(Abnormal)으로 갑자기 뇌 안에 약물기운이 없어지면 우리들의 뇌는 "정 반대 방향(Opposite direction)"으로 다시 반동한다. 예를 들어서 알코올에 중독 된 사람이 술을 중단하면 갑자기 체내에 진정성 효과가 사라져서 환상과 경련을 야기 할 정도로 뇌는 과도하게 작용하며,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되는 것이다. 또한 최대한의 약물효과를 누리기 위하여 여러 사람이 주사기 하나로 혈관에 약물을 투여하거나, 성적쾌감을 극도로 하기 위한 혼음 등을 통해 심각한 질병의 확산을 가져올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약물남용으로 인해 삶의 의욕 저하로 인한 실업자 증가와 약물에 의한 기형아 출산 등의 해악을 가져올 수 있다.둘째 강력범죄의 증가가 있다. 환각상태에서 애인의 목을 졸라 살해한 사건, 꾸짖는 조부모를 폭행한 사건, 고속도로를 질주하다 사고를 낸 사건, 아파트 인질극 사건 등 약물남용으로 인한 환각상태에서의 살상범죄가 꾸준히 나타나는 것으로 볼 때 마약류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셋째 약물복용 상태에서의 근무로 인한 피해를 들 수 있다. 항공기 조종사와 같이 반복적이고 지루한 업무를 가진 사람들은 자칫 마약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환각상태에서 근무로 인한 사고는 항공기 추락 등 대형 인명사고와 직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넷째 마약류 원료 재배에 의한 생태계 파괴를 들 수 있다. 마약류의 원료식물을 유난히 좋아하는 야생동물이나 곤충을 막기 위한 맹독성 농약의 살포로 인해 그 지역의 생태계가 무참히 파괴된 경우가 여럿 보고되었으며,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의 무단 방류는 심각한 토양 / 수질오염으로 직결되고 있다.다섯째 성도덕의 문란화로 인한 미혼모와 낙태행위를 들 수 있다. 흥분작용을 일으키는 마약류를 투약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성적쾌감의 극대화를 그 목적으로 한다. 그리고, 이는 투약자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여 무분별한 혼음을 유발하고 이는 각종 질병과, 미혼모, 낙태 등을 수반하게 된다.이렇듯 마약은 개인뿐 아니라 사회전체에 걸쳐 심각한 악영향을 유발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이러한 악영향에도 불구하고 마약류 단속은 두 가지 상반된 영향을 초래한다. 마약은 일반 사회적 물품과 같이 공급과 수요곡선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단속으로 인해 마약류의 공급이 차단될 경우 가격이 대폭 상승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리고 이러한 가격의 상승은 수요자, 공급자, 단속자들의 범죄 증가로 이어진다. 마약의 공급이 줄어 가격이 상승했을 경우 우선 수요자들 중 형편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 의한 강, 절도가 증가될 것이며, 공급 조직간에는 독점을 위한 살상행위가 증가한다. 또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막대한 부를 취득한 조직의 대형화, 국제화를 조장할 것이며, 이러한 조직의 돈 세탁 방법의 일환으로서 유망사업이 독점, 영세기업이 연쇄적으로 도산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리고, 단속공무원, 사회지도층 매수에 의한 공무원과 마약조직간의 공존공생의 관계가 형성 사회적 부패로 이어질 수 있다.이렇듯 약물남용 근절을 위한 단속은 일장일단의 면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약물남용 근절을 위한 효과적인 대책은 무엇인지 알아보겠다.약물남용 근절을 위한 대책에는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다. 일단 위에서 열거한 것과 같이 법에 의한 단속이 있고, 다른 한가지 방법은 꾸준한 사회적 계몽을 통한 수요의 억제를 들 수 있다. 일단 단속의 방법은 대부분의 나라가 공급자를 근절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수요가 있는 한 공급자는 어디선가 나타나기 마련이기 때문에 공급자의 단속은 일시적으로 약물남용을 감소시킬 뿐이다. 그렇다고 수요자를 중심으로 단속을 한다 하더라도 공급자의 교묘한 방법 즉 다이어트제, 정력제 등으로 수요자를 속여 원치 않는 수요자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이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 그렇다면 공급자와 수요자를 동시에 단속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단속을 위한 인력이나 장비가 최근 약물 공급자의 그것에 미치지 못할뿐더러, 현실적으로 단속을 통하여 약물남용을 근절시키기에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회적 계몽을 통한 수요자의 감소를 유도하는 정책을 택해야 한다. 단속은 그 즉시 결과가 보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실효성이 있어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은 미미한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약물근절을 위한 노력은 단속에 의한 처벌이나 사회적 명예를 잃어버릴 것에 대한 염려로 수요자를 약물남용으로부터 미연에 예방하는 효과와 함께 장기적인 투자를 통한 체계적 계몽과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점차 대형화, 조직화 되어가고 있는 공급조직들을 효과적으로 단속하기 위한 관계기관간의 국제적 연계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기존의 중독자들을 치료하고 사회로 복귀시키기 위한 노력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 무속의 올바른 이해{과 목 : 한국인의 의식과 사상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차례1. 한국의 무속이란?가. 무속의 역사와 의미나. 무속의 시대적 개관2. 무의 유형과 지역적 특징가. 무의 유형나. 강신무와 세습무강신무의 성무 과정1. 강신무의 종교 체험2. 신병 체험의 한계와 분포3. 신병 체험의 증상4. 신병 증상의 특징5. 외국과의 비교6. 신병의 의미(종교적 재생)7. 성무 의식(강신제)세습무의 성무 과정1. 세습무의 성무 과정2. 무의 단골 조직3. 세습무의 무 계승 체계다. 지역적 특징라. 팔도굿3. 무의 내용가. 넋굿나. 마을굿다. 목적에 따른 분류4. 무의 구조5. 한국 무속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왜 점을 보러 다니는가?나. 한국의 무속(의식조사)다. 한국 무속의 발전 방향1. 한국 무속이란?가. 무속의 역사와 의미{샤머니즘을 우리나라에서는 종래 흔히 무속(巫俗)이라 불러왔다. 한국 샤머니즘에는 신앙 대상으로 신령과 조상이 있고, 무당이 그 종교적 사제의 역할을 수행하고, 신도인 단골집안이 있으며, 의례 장소이자 성소(聖所)인 신당. 굿당 등과 함께 그 의례가 또 다양하고도 대단하다.1704년 네덜란드의 상인 이데스(E.Y.Ides)에 의해 처음으로 유럽 학문계에 등장했다.그는 1692 ~ 1695년 사이 러시아 피터 대재의 사신 자격으로 모스크바에서 북경까지 여행하였다. 그 길에 바이칼 호수의 북부에서 퉁구스족의 박수무당을 만나 그의 굿을 관찰하였다. 그 듣도 보도 못한 희한한 행사와 이름을 묻는 이데스의 물음에 퉁구스인들은 샤먼이라 일러 주었던 것인데, 그는 1704년 그것을 포함한 그의 여행기를 네덜란드어로 출판한 것이 학술용어로 굳어졌다.그러나 대략 5백년이나 앞서 샤먼에 관한 기록한 것이 중국에 전한다. 남송(南宋)의 서몽신(徐夢莘: 1126~1207)이 기술한 삼조북맹회편(三朝北盟會編)의 권 3은 여진족을 다루고 있는바, 거기에 여진어로 무구를 산만(珊滿) 또는 살만(薩滿)이라 한다고 밝히고 있다. 살만(다. 따라서 심방형은 단골형과 무당형의 중간형이란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면서 심방형이 제의에서 무당형과 같이 신과 무당이 일원화(강신하여 무당이 신격화하는 현상)되지 못하고 단골형과 같은 이원화(무당이 신을 향해 대치된 위치에서 일방적으로 기원하는 현상)된 위치에 있는 점으로 보아 단골형 쪽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심방형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1. 혈통에 의한 사제권의 세습 제도화2. 영력을 중시하며 신에 대한 인식이 확고하여 구체화된 신관이 확립되어 있으나자가의 신단은 없음3. 직접적인 강신, 영통이 없이 매개물(巫占具)을 통해 신의 뜻을 물어 점칠 수 있음4. 신을 향해 일방적인 가무로 정통 굿을 주관4 명두형인간 사령(死靈)의 강신 체험을 통해서 된 무인데, 체험된 사령은 혈연 관계가 있는 어린아이가 죽은 아령(兒靈)으로 대개 7세 미만의 사령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16세 안팎의 사령도 있다.명두형의 특징은 몸에 실린 사령을 자기 집 신단에 모시고 필요할 때 이 사령을 불러 영계와 미래사를 탐지시켜 점을 치는 것이다. 여아의 사령을 명두, 남아의 사령을 동자 또는 태주라 부른다. 이와 같은 명두형의 무는 남부 지역 특히 호남 지역에 많이 분포되어있으며 중부와 북부 지역에도 산발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명두형의 무는 원래 사령을 불러 점을 치는 것이 전문인데, 근래에는 무의 제의 영역까지 침범하여 정통 무와 명두형 무가 대립되어 분화를 일으키게 되었다. 명두형 무의 특징을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1. 사아령(死兒靈)의 강신2. 사아령에 의한 점복의 전문 점쟁이3. 사아령의 초령술(招靈術)4. 가무에 의한 정통 굿의 주관이 불가능명두형은 무당형과 동계의 강신무 계통으로 볼 수 있으나 무당형의 강신 대상이 일반적으로 자연신(천신, 옥황상제, 산신, 일윌성신, 용신 등)인 데 비해 명두형의 강신 대상은 특정한 혈연 관계의 사아령이다. 그리고 이 사아령을 특별한 의식이 없이 자유로 불러 점을 치는 초령술도 명두형의 특징이다.무당형과 명두형은 강신에 .3. 신병 체험의 증상신병의유형 신명의 증상은 성무자(成巫者) 개인이 처한 문화적 지역성에 따라 차이가 있고 또 성무자 개인의 생활 환경에 따라 증상의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신병의 증상을 유형별로 확연히 구분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개인에 따라 신병의 증상에 차이가 있으면서도 내적인 본질면에서는 서로 공통점이 나타나는 예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발생적 유형이라는 입장에서 신명을 이야기해야하며 발생적 기준은 신병을 체험한 무당 자신이 진술하는 신병증상의 현상에 한한 것이다.무(無)원인의 발생 형태의 경우는 원인없이 시름시름 앓아서 밥을 못 먹고 몸도 마르며 정신까지 허약해지는 증상이다. 이런 유형이 신병에서 제일 많이 나타난다.돌발적 정신 이상에 의한 발생 형태의 경우는 갑자기 미쳐서 일어나는 증상인데, 일반적인 정신 이상 증상과는 달리 종교성을 배경으로 한다는 데에 특징이 있다.신체 질환 돌발에 의한 발생 형태의 경우는 신체에 질병이 돌발하여 신병으로 발전해 가는 형태의 것이다.현몽에 의한 발생 형태의 경우는 꿈속에서 신이나 사령 또는 해괴한 일을 본 것이 원인이 되어 발명하는 것인데, 특히 정신 이상 증세가 급진적으로 발생한다. 그리고 신이 현몽했을 경우엔 계시의 형식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이런 현몽에 의한 발생형의 빈도는 적다.충격에 의한 발생 형태는 외적 충격이 원인이 되어 정신이 허탈해진 상태에서 신병으로 발전해 가는데 역시 빈도수가 많지 않다.이상의 발생 형태 분류는 필자가 l960년부터 현재까지 무속의 전국적인 현지 조사에서 나타난 대표적인 강신무의 신병 자료를 기초로 한 것이다. 신병 증상의 실례는 다음과 같다.1968년 3윌 11일에 조사된 서울 영등포구 사당동 l7통 3반에 거주하는 무녀 박명순 씨(당시 53세)의 예를 보면, 박씨는 15세에 결혼하여 18세 때 첫아들을 낳았다. 이 아이가 백일도 되기 전에 자다가 밤중에 갑자기 죽어서 박씨는 땅이 꺼지는 것만 같았다. 아이가 죽은 3일 뒤부터 눈만 감으면 박씨의 눈에 무신도가 여러 개. 그러나 개인의 심리적인 문제가 원인이 되어 정신 이상이 생겼더라도 그 자신이 처한 문화적 배경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이렇게 볼 때 신병의 현상적 증상은 기존의 무속적 종교 질서를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종교 현상의 하나라 할 수 있다. 곧 신병의 현상적 구조를 보면 신과 인간이 수직으로 직결되어 있다. 인간의 의지 활동에 의해 창조된 문화 현상으로서의 기존종교 현상이 존재하고, 전승되고 있는 기존의 종교 현상 속에 신은 이미 존재한다. 그래서 신은 인간의 의식 속에 어떤 형태로든지 존재하게 마련이다.인간의 마음이 기존의 종교에 몰입하여 그 속에서 기존의 신과 수직 관계를 맺어 신을 체험할 때 인간의 사고 단계가 현실과는 이질적인 것이어서 신과의 수직 관계가 성립되는 신화적 사고의 차원에 들어가게 된다. 이런 관계로 신병은 전통화한 기존의 종교적 현상을 전제로 하여 그 속에 몰입될 때 신을 의식하고 체험하는 종교적 체험 현상으로 보인다. 종교적 체험은 신의 인식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인간 이상의 초월적인 절대자 신을 만나 그 능력을 체험해서 전수받아 그 절대자와 같이 행동화하려는 형식으로 나타나고 있다.이런 점으로 보아 무의 신병은 신이 선택된 인간에게 내려 주는 계시적 체험이라 볼 수 있고, 그 선택된 인간은 이와 같은 계시적 체험을 통해 완전히 의식 구조가 바뀌어 비범한 초월자로 되어 신의 추종자나 신격적 존재로 인식하게 된다.이상과 같은 신병의 종교적 재생 의미는 앞에서 예시한 시베리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지 샤먼의 이니시에이션에 나타난 공통적인 사지 할단의 '디스멤버먼트(dismemberment)' 모티브와 이 사지 할단의 체험 기간중에 가사(假死) 상태로부터 부활되는 재생의 모티브에서 그 맥을 짚을 수 있다.특히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샤먼이 독한 약물을 먹고 인위적으로 엑스터시에 빠져 샤먼의 후보자가 가사 상태에 이르면 그를 거적으로 덮어 죽은 시체로 가정하는 의식은 샤먼의 이니시에이션에 대한 종교적 재생의 원래 의미를 의식 강화되어 사회적 기능으로 확대된 뒤의 얼마 동안은 이 제도적 카리스마현상으로서의 그 사제권의 계승자가 보다 우위에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사회 제도적 카리스마로 군림한 세습무는 종교 의식을 제도적 카리스마 이전보다 강화시켜 체계적으로 조직화하는 데에 주력하게 된다. 그 결과 종교 의식으로서의 굿 전과정이 지극히 상징적이면서 이것이 예능화하기에 이른 것이라 생각된다.세습무가 지니고 있는 무가(巫歌)의 문예적 발전과 음악, 무용의 다양한 예술적 경지는 바로 위에 말한 종교 의식의 조직화 현상으로 보인다. 세습무의 굿이 종교 의식의 조직화에 신경을 쓴 나머지 그 절차를 신중히 섬세하게 다루는 과정에서 차츰 예능화하여 민간인들로부터 '놀이굿'이란 이름이 붙는가 하면, 강신무는 영적 카리스마를 위주로 하여 주로 영적인 것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다. 앞에서 제기된 단골 제도를 다시 보기로 한다.강신무가 아직도 신화의 차원에서 신과 수평적 대화를 교환하고 있다면, 세습무는 신과의 수직적 관계에서 신을 향한 무의 일방적인 의사 전달 형식이다. 강신무는 무의 의사를 신에게 전달하고 신의 의사를 또 인간에게 전달해 주며 접신 상태에서 영계를 탐지한다. 또 강신무는 한 지역 안에 얼마든지 그 영력의 기능에 따라 존재할 수 있다. 곧 강신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한 지역 안에서 신과 직접 수평적 관계를 맺고 있는 초월적 존재이다. 그러나 세습무는 한 지역 안에 무 하나가 존재하는 것을 윈칙으로 한다. 여기서 무가 한 지역에 무 하나만이 존재하기까지는 이것이 사회적 제도화의조직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했다. 곧 강신무의 초단계적 혼돈 상태에서 조직적 제도화의 체제로 접어들어 마침내 무의 신권적 사제권이 확립되어 사회적으로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무의 사회적 제도화를 통한 발전을 2단계 진화 과정으로 본다면, 이 단계의 무가 갖는 주요한 기능은 점차 사회 전반의 공공성을 띤 집단체의 사제로 집약되면서, 직능상의 전문화 내지 초인적인 존재의 신권적 통수권(統帥權)으로 인해 사제권이 사회른다.
{{세팍타크로(Sepaktakraw)에 관하여{과 목 : 스포츠와 여가생활{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I N D E X주제선정 배경-------------------------- 11. 세팍타크로의 유래 / 발달--------------- 22. 세팍타크로의 규칙--------------------- 43. 세팍타크로의 시설--------------------- 94. 세팍타크로의 심판 / 반칙설명-----------115. 세팍타크로의 경기용품-----------------126. 세팍타크로의 용어---------------------147. 세팍타크로 공 만들기 / 훈련방법---------168. 발전방향-----------------------------23{--주제 선정 배경...내가 처음 세팍타크로를 본 것은 아마도 초등학교 시절 까무잡잡한 사람들과 우 리나라 선수들과의 친선 경기였던 것 같다. 조그만 나무 볼을 다루는 발이 마치 손 처럼 보였다. 발로 배구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했던 것 같다. 암튼 어린 마음 에 말레이시아 사람들의 휘황찬란한 발솜씨(?)를 보고, 그 모습에 흠뻑 빠졌던 기 억이 있다. 이러한 기억이 이번 부산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으로 인해 다시 떠오른 것이 주제 선정의 배경이라면 배경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군 복무 중 자주 했던 족구와의 유사성이 세팍타크로를 낯설지 않게 함도 또 다른 이 유라 하겠다.이번 리포트를 통해 평소에 자주 접하지 못했던 세팍타크로의 경기규칙, 장비, 운 동효과, 관련용어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1. 세팍타크로의 유래■ 국제식의 유래{15세기경 동남아 궁정경기로 시작되었으며, 초기에는 네트나 지주(포스트)가 없 이 원안에서 볼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얼마나 많이 발이나 머리로 튀겼는지를 상대적으로 숫자를 세는 것이었다.그 후에 몇 차례 수정되었으며, 1945년에 이르러 코트와 네트를 갖춘 경기 방식 으로 수정되었고, 1960-1965년에서비스 선수가 볼을 차자마자 경기는진행되며 2, 3세트에는 1, 2세트에서 승리한 팀의 서비스로 시작된다.▲ 서비스를 차는 것은 주심 이 득점을 부르자마자 실행되어야 하며,만약 주심이 득점을 부르기 전에 서비스를 차 면 경고가 주어진다.▲ 서비스 요원이 볼을 발로 차자마자 모든 선수들은 각자의 코트에서 자유로이움직일 수 있으며, 서비스는 누구나 할 수 있고, 반드시 서비스 구 역내에서서비스를 해야 한다.■ 규율 및 경기의 임시정지{▲ 규율- 모든 선수들은 경기 룰을 지켜야 하며, 각 편의 주장만이 경기동 안 심판에게접근이 허용된다.- 임원의 실수는 심판규정 및 배심위원회에서 벌칙이 가해질 것이다.(팀 임원의 잘못에 대하여서는 팀 임원 또는 그의 팀에게 징계 조치)▲ 경기의 임시정지- 심판은 방해물이나 즉각적인 치료를 요하거나 5분 이상 걸리는 사고를 당한선수로 인해 임시적으로 경기를 정지시킬 수 있다.- 작전 타임은 매 세트 양편에 각각 1회씩 1분간 주어지며, 경기정지 시 팀감독이 주심에게 요청하여야 한다.■ 득점 및 서비스 변경{▲ 득점- 세트의 승리 점수는 최대 15점과 20점이며, 매 세트 후 코트를 바꾸며매 세 트 후에는 2분간 쉰다.- 제 3세트에서는 한편이 8점에 도달했을 때 코트를 교체하고, 만약 이 시점에서변동이 없었다면, 실수를 알자마자 즉시 변화시켜야 한다.- 양팀의 득점이 14:14 동점일 경우에는 듀스(deuce)가 적용되어 2점차로 먼저득점하는 편이 승리하며, 19:19 동점일 경우에는 20점에 먼저 이르는 편이승리한다.▲ 서비스 변경- 규칙에 따라 벌점 또는 벌칙을 받았을 경우▲ 포인트 득점- 규칙에 따라 상대편이 벌점을 받았을 때, 서비스하는 레규에게 포인트가주어진다■ 카드의 뜻과 카드가 주어지는 경우{▲ 뜻- 황색카드 : 주의- 적색카드 : 퇴장▲ 주어지는 경우- 황색카드 : 비의도적인 위반, 공격적 행위, 파울- 적색카드 : 주의를 받은 후에도 계속적인 위반, 공격적 행위, 파울, 욕설을사용하는 경우 / 황색카드를 3회 받은 경 둘다 1/4원 안의 각자 위치에 있어야 하며, 상대편은코트내의 어느 곳에 있어도 된다.■ 선수교체{▲ 선수의 교체는 경기가 진행 중이 아닐 때 팀메니져가 심판위원에게요구할 시 언제든지 교체가 허용된다.▲ 각 레구는 단지 한번의 교체가 허용되며, 만약 교체를 하지 않았을 경우에대해서, 경기 중에 심판에 의해 퇴장 당한 선수에 대해서는 교체가 허용되어 진다.▲ 교체자로서나, 스타팅멤버로서 레구에서 경기를 하는 선수가 현재 게임에서팀을 위해서 다른 레구에 참가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으며, 3명보다 적은선수를 가진 레구는 게임을 계속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고 패배로 간주한다.■ 선수구성{▲ 조 경기는 선수 4명과 후보선수 2명을 포함하여 6명으로 구성되며,단체경기의 경우는 18명으로 6명씩 3개조로 구성된다.▲ 경기는 한편에 3명의 선수들로 구성되는 두개의 "레구"사이에서 행해지며,"팀"은 한 편에 9명의 선수들로 된 3개의 레구들과 3명의 후보로 구성된다.▲ 3명의 선수 중 1명은 뒤에 있어야 하며, 그를 "후위"라부르고, 다른 2명의선수 중 1명은 왼쪽(왼쪽전위), 다른 1명은 오른쪽(오른쪽전위)에 위치한다.▲ Regu Event: 6명, Team Event: 12명으로 구성된다.■ 토스와 준비운동{▲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심판은 토스코인 / 디스크를 던져서 승리편이 첫서비스 또는 사이드의 선택의 권리를 가진다.▲ 첫 서비스 편이 2분간의 준비운동을 한 후 다른 레구 후에 2분간의준비운동을 한다.(한 팀에 5명의 인원만이 연습할 수 있다. - 단 코치도 포함 될 수 있다.)3. 세팍타크로의 시설■ 세팍타크로(국제식)▲ 반원 및 서비스원1. 반원: 중앙선 끝에 있는 1/4원은 사이드라인과 중앙선이 교차하는 점에서반지름 이 0.9m로 사이드라인에서 센터라인까지 그려지며, 0.04m의라인은 0.9m반지름의 끝에 서 바깥으로 그려지고 측정된다.2. 서비스원: 0.3m의 서비스원은 왼쪽과 오른 쪽 코트의 사이드라인에서 3.05m,코트 베이스라인에서 2.45m에 그 중심이 0.05m를 네트 양쪽 끝 에 중앙선과사이드라인과 맞추어 직선이 되게 한다.{{▲ 볼- 볼은 12개의 구멍과 20개의 교차점을 가진 하나로 엮어진 층의 구같이 둥글며,자연 등나무나 인조섬유로 만들어진다. 만약 등나무로 만들어 졌다면, 9-11개의줄로서 구성된다.- 원주는 0.42m보다 크고 0.44m보다 작아야 하며, 시합 전 중량은 170gm보다크고 180gm보다 작아야 한다.{{{▲ 선수복장- 호구는 호면, 호완, 갑, 갑상으로 한다. 선수들은 바지, 티셔츠, 짧은 바지를입고 고무바닥으로 된 운동화를 신어야 하며, 게임 중에 선수가 상대편을 위험하게 하는 것을 입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추운 날씨의 경우: 보온복을 사용하는 것은 허용됨)- 선수들의 전체 복장은 신체의 한 부분으로 간주되며, 모든 저시/티셔츠는감싸져야 하고 볼의 속도를 가속화시키는 것이나, 선수의 움직임을 돕는 것은허용되지 않는다.- 레규의 주장은 왼쪽 팔에 팔 밴드를 착용해야 하며, 모든 저시/티셔츠는 등에숫자를 표시하고, 숫자의 크기는 높이가 19cm보다 작아서는 안되며,표기 숫자는 1번부터 15번까지이다.■ 족구(한국식)▲ 네트- 네트는 4cm-5cm의 그물로서 단단한 끈으로 만들어지며, 네트의 넓이는 0.7m,길이 6m 를 넘지않아야 한다.- 네트 높이는 포스트에서 1.1m, 네트 중앙의 높이는 1.07m 이상 이여야 한다.(여자 1m, 0.97m)▲ 볼- 볼은 12조각 또는 32조각의 가죽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볼의 둘레는 60-63cm이고, 무게는 300-420g, 공기압은 0.56kg/cm-8파운드이다.▲ 선수복장- 통일된 반바지(동절기에는 긴바지, 긴소매의셔츠 가능)와 티셔츠를 입고 평평한고무 바닥으로 된 운동화를 신어야 한다.- 주장선수는 왼쪽 팔에 띠를 착용해야 하며, 모든 선수는 등 번호를 부착해야하고, 숫자의 크기는 19cm이며, 번호는 조경기는 1번부터 6번까지, 단체경기는1번부터 18번까지이다.6. 세팍타크로의 용어▲ 게임한편에3명의 선수들로 구성 두 개의 레구 엇갈리게 발 붙이며 마무리하고(22) 붙인 부분을 다른 노끈 밑으로 조금씩 밀어넣어안보이게 하면 멋있는 세팍타크로 공이 완성된다.{{완성품 1완성품 2■ 훈련방법▲ 체력훈련"선체력 후기술"이라는 말이 있듯이 먼저 체력을 위한 훈련방법을 제시 하고자 한다. 이러한 훈련방법의 선정시 무엇보다도 세팍타크로 운동의 主에너지시스템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이 운동은 Killer(세팍타크로의 공격수를 칭함)의 기술자체의 동작분석(순간적이고 폭발적인 점프에 의한 공격과 블로킹)과 Feeder(세팍타크로의 수비수로 배구의 세터 역할을 하며 테콩;서비스맨을 겸한다)의 동작분석(민첩한 스피드에 의한 리시브 및 볼 배급 그리고 서비스)으로 볼 때 이 운동은 파워(순발력)경기로서 아주 짧은 시간에 많은 활동을 해야하므로 主에너지시스템은 ATP-PC시스템(짧은 시간 즉 30초 이내에서 고강도를 요하는 즉각적이고 신속한 운동의 에너지(ATP)를 생산(재합성)하는 에너지 체계)이다. 그러므로 파워를 더 내기 위해서는 유산소 능력보다는 ATP-PC시스템 사용속도를 증가시켜서 근섬유 보다는 속근섬유를 발달시켜야한다.이러한 ATP-PC시스템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훈련으로 웨이트 트레이닝(Weight-Training;power-up training)과 Plyometric Training(폭발적인 점프훈련)그리고 Interval Training(sprint interval training, 벤치 블래스트 그리고 스쿼트 점프)을 들 수있다.1. 웨이트 트레이닝(power-up training)[근파워(순발력)=근력×스피드]이기 때문에 근력과 스피드 모두를 향상시키는 훈련을 병행해 실시해야 한다.근력향상(특히 공격수의 점핑)을 위한 운동으로 크고 힘있는 속근 섬유의 발달 및 신경능력을 위해 무거운 중량을 들고 2~3회 반복을 하는 세트로 스쿼트(squat) 및 기타 다리운동(leg extension,leg curl)을 하는 것이 첫 번째 방법이고 스피드 향상을 위해 최대근력의 약40~60%
{{좌선법의 이해(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며...){과 목 :{담당교수 :{학 번 :{학 번 :{이 름 :{제 출 일 :4학년 2학기를 마무리하며, 조금 뜻깊은 강좌를 듣고 싶은 마음과 취업으로 인한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하여 이 강좌를 듣게된지 벌써 2개월이 지나갔다. 항상 금요일 학교수업의 마지막을 차분함으로 마무리지을 수 있었기에 참으로 뜻 깊은 강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학교의 선학과 교수님이신 종호 스님께서는 불교는 개인적인 깨달음 성취와 중생제도를 통한 불국토 건설이라는 두 가지를 기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의 완성 이후 중생제도라는 선후관계가 아니라 둘을 함께 병행해야 한다는 관점에 있다. 흔히 말하는 자리이타의 수행과 실천이다. 선수행의 목적 또한 같은 입장에 있다. 개인적으로는 깨달음을 추구하면서 세상의 중생들을 구제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이다. 깨달음을 이루고 중생을 제도하며 살아가는 이런 존재를 특히 조사선에서는 ‘부처와 같은 조사’라는 의미에서 조불(祖佛), 또는 ‘살아 있는 부처’라 하여 활조불(活祖佛)이라 한다. 바로 이런 조불의 삶이 선의 궁극적 목적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나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 같아서 쉽게 마음에 와 닿지 못하는 면이 있다. 그렇다면, 나에게 있어서 선 수행의 목적은 무엇이었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 강좌를 시작할 때는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한 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러나, 선수행을 시작한 후에 이러한 것이 모두 번뇌가 아닌가하는 깨달음이라면 깨달음을 얻게되었다. 그리고, 이 시간만큼은 아무 생각도 없이 몸과 마음을 깨끗이 비워보자는 것이 이제는 목적이 되었다.처음 좌선을 했을 때 내 주위로 날아다니는 모기와 불편한 자세로 인해 도무지 집중이 잘 되지 않았었다. 잘해봐야지 하고 마음을 다잡고 시작해도 5분이 채 가기도 전에 수식관은 엉망이 되고, 꼼지락거리고 있는 발가락을 발견하곤 했다. 두 번째 시간부터 교수님께서는 죽비를 사용하셨고, 이 죽비는 나에게 크나큰 부담감으로 다가왔다. 죽비를 맞았을 때의 아픔보다는, 사람들의 이목이 더 무서웠던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좌선시 죽비는 나의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오직 공허하게 울리는 귀뚜라미 소리만이 귓가를 맴돌았다. 쉽게 적응되지 않던 수식관 대신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를 세어가며 정신을 비우려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시간이 지나고 저번 강의에서부터는 귀뚜라미 소리는 나지 않고, 이제 바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선수행을 하며 또 다른 세계를 발견한 기분이 들었다. 우리가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생활 중에서도 자연은 끊임없이 그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라는 존재 또한 그 자연의 일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 아등바등 살던 내가 조금 측은한 생각조차 들기도 했다.그리고 좌선을 하며 또 한 가지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조금 구부정하던 허리 때문에 처음 몇 시간은 좌선 후 허리가 무척 아팠다. 그러나, 차츰 시간이 가면서 몸의 균형이 맞춰져 가는 것인지, 허리가 아픈 대신 키가 조금 더 커진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이 피우던 담배의 양이 무척 줄어들었다. 애초에 금연을 해야지 하고 마음먹었던 것도 어느 정도 작용을 한 것 같지만, 일면으로는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유연하게 받아쳐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이것이 담배의 양이 준 원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그러나, 정신을 비우는 것에 있어서 나와 같은 초보자는 정말 주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어느 정도 자세가 잡혀갈 쯤에 어디서 폭죽놀이를 하는지 한 15분여 동안 계속 폭죽이 터진 강의시간이 있었다. 그때는 정말 그 폭죽소리가 궁금해서인지 도무지 집중이 되질 않았던 기억이 난다. 정말 오랫동안 수행을 하신 스님들께서는 옆에 폭탄이 떨어져도 그 자세를 유지하신다고 들었지만, 나와 같은 초보자들에게는 조용한 환경이 좌선 시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인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