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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통과 실내 남산한옥마을 건축답사
    한국전통과 실내 남산한옥마을 건축답사 문과 창호를 중심으로 …Contents 남산한옥마을에 대해 .. 순정효황후 윤씨 친가 ( 구 서용택 가 ) 해풍부원군 윤택영댁 재실 ( 구 정구엽 가 ) 부마도위 ( 임금의 사위 ) 박영효 가옥 ( 구 이진승 가 ) 오위장 김춘영 가옥 ( 구 김홍기 가 ) 도편수 이승업 가옥 ( 구 조흥은행 관리가 ) 창호의 종류 창호철물의 종류 참고문헌남산한옥마을 1998 년 4 월 18 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 평 ) 에 전통한옥 5 동 , 전통공예전시관 , 천우각 광장동 , 전통정원 ,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지난 1994 년 서울 정도 600 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 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 이는 남산골 제모습 찾기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 년도에 인수 , 건물 철거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 . 남산골 한옥마을의 가장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타임캡슐 광장은 서울시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600 개의 품목을 선정 타임캡슐에 담아 지하 15m 에 매장해 놓은 곳이다 . 이것은 400 년후인 2,394 년에 개봉하게 된다 . 타임캡슐 광장을 따라 내려오며 펼쳐지는 전통정원은 남산의 산세를 살려 구릉지와 계곡을 완만하게 조성하고 소나무 등 향토수종을 식재하였으며 간간이 설치된 누각과 함께 멀리 펼쳐지는 시내 전경이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게 한다 . 전통정원의 한켠으로는 5 동의 한옥가옥들이 옛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남산골 한옥마을 내의 7,934m²(2,400 여평 ) 에 조성한 이 한옥마을은 순수혈통의 전통 가옥 5 채를 이전 복원한 곳으로 , 민속자료로 지정된 서울 시내 23 채의 전통 가옥 중 변형이 가미된 것을 제외한 순수혈통의 한옥들로 종로구 삼청동의 오위장 김춘영가옥 ( 구 김홍기 가 ) 와 관훈동의 부마도위 이전 했으며 , 재활용이 불가능한 목재는 설악산의 자생육송으로 대체하였다 . 순정효황후 윤씨 친가에서는 예절배우기 , 국방공예 등 문화학교 , 해풍부 원군 윤택영댁 재실에서는 서예 , 한시 , 사군가 , 찬문강옥 등의 전통문화 강화가 열린다 . 부마 도위 박영효 가옥에서는 전통촌에다 한국의 소리 공연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 오위장 김춘영 가옥에서는 전통공예 기능을 전승 , 보급하는 무형문화재 시연이 열린다 . 도편수 이승업 가옥은 전통찻집으로 하고 있다 . 또한 공예 전시관에서는 민화 , 침선 , 나전칠기 , 전통매듭 등을 만드는 방법을 재연하고 각종 공예품도 전시 판매하고 있다 . 공동마당에서는 전통민속놀이 재현 행사 등이 열리고 있다 .순정효황후 윤씨 친가 ( 구 서용택 가 ) 안채 · 사랑채 · 대문간채가 연결된 ' ㅁ ' 자 평면 건평 224.79㎡(68 평 ) 조선조 제 27 대 순종의 비인 순정효황후 윤씨가 열세살 나이로 동궁계비에 책봉될 때가지 살았던 집이다 . 윤비가라고도 하는 이 집은 , 종로구 옥인동에 있는데 집이 너무 낡아 옮기지 못하고 건축 양식 그대로 복원했다 . 장대석 기단 , 정자살창 , 화방벽이 설치된 점 등으로 보아 최상류층의 저택임을 알 수 있다 .순정효황후 윤씨 친가 ( 구 서용택 가 ) 교창 부엌의 벽이나 광의 높은 곳에 , 또 대청 전면의 분합문 상부에 가로로 길게 설치하는 창이다 . 이 교창도 살창처럼 울거미를 가로로 길게 장방형으로 짜고 , 그 안에 살들을 짜넣는다 . 살짜임새는 45 도와 135 도로 서로 교차되게 짜는 교살이나 아자살 , 완자살 등으로 한다 . 이때 살짜임새에 따라 단순히 교차시킨 것을 교창이라 하고 , 나머지는 아자교창 , 완자교창이라 한다 . 정자 ( 살 ) 창 , 만살창 창호의 울거미 속에 한자의 ‘ 정 ( 井 )’ 자를 무늬로 짜넣은 실창호로 , 만살창이라고도 한다 . 인조 25 년 (1647) 에 간행된 『 창덕궁수리도감의괘 』 에 따르면 ‘ 만전사창 ’ 의 ‘ 滿箭 ’ 은 정자살을 , 로 선 살대들과 직교되게 가로로 상을 짜넣은 창호이다 . 일반적으로 위와 아래에는 다섯줄 , 가운데에는 일곱줄을 짜넣는다 . 그러나 창호의 키가 낮을 때에는 위로부터 3-4-5-6 줄 , 5-6-7-8 줄 , 3-4-5-6 줄로 짜넣어 균형을 맞추는데 , 주로 궁궐의 전각에 가로살대의 수가 많다 . 이 띠살창호를 세살창호라고도 하는데 , 사대부집과 중인집에서는 방의 덧창호로 사용하였고 , 서민주택에서는 띠살창호 하나만을 설치하여 방의 출입문으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 이 문은 널리 쓰이는 창호의 하나로 들창으로도 쓰였다 . 때문에 머름 위에 문틀 ( 문얼굴 ) 을 짠 다음 두짝 띠살창호를 달아 , 출입보다는 채광창과 조망창으로 쓰였다 . 19 세기 이후의 호남지방 주택에서는 주로 머름 없이 문지방을 방바닥에 닿게 하여 출입문으로 사용한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순정효황후 윤씨 친가 ( 구 서용택 가 ) 들어열개 문짝의 윗울거미와 문틀의 윗문틀에 돌쩌귀를 달아 문짝을 달고 , 이 문짝의 돌쩌귀 반대편을 들어서 서까래나 기타 부재에 매단 들쇠에 얹어 열어놓는 방법이다 . 이렇게 열고 닫는 장지를 들장지 또는 들창이라고도 한다 . 판장문 두꺼운 널판 서너 장을 띳장에 붙여 만든 무거운 문으로 , 주로 부엌문짜이나 광문짝으로 쓰인다 .해풍부원군 윤택영댁 재실 ( 구 정구엽 가 ) 사당채와 몸채로 구성된 ' 元 ( 원 )' 자 평면 연면적 218.18㎡(66 평 ) 순종의 장인 해풍부원군 윤택영이 그의 딸 윤비가 동궁계비에 책봉되어 창덕궁에 들어갈 때 지은 집이다 . 제기동에 있던 것을 이전하였으며 , 가옥전체 분위기는 살림집이라기보다는 재실용도에 걸맞게 되어 있다 .해풍부원군 윤택영댁 재실 ( 구 정구엽 가 ) 띠살창 , 판장문 띠살창해풍부원군 윤택영댁 재실 ( 구 정구엽 가 ) 여닫이 문틀의 선대인 문선과 문짝의 울거미 선대에 돌쩌귀를 달아 여닫게 만든 것이다 . 안여닫이 , 밖여닫이와 바깥여닫이 , 외여닫이 , 두짝 여닫이와 쌍여닫이 , 또는 쌍닫이 등이 있다직하게 설치한 창호들과 각 방의 바깥창호는 대개 밖여닫이로 하여 안에서 밖으로 밀어 열게 되어있다 . 외여닫이는 문짝의 한 짝만을 여닫는 방식으로 , 대표적인 것이 지게문이다 . 두짝 여닫이 , 쌍여닫이 , 쌍닫이는 두 짝의 문짝 모두 여닫게 되어 있다 . 안 여닫이나 밖여닫이 모두 두짝 여닫이로 할 수 있다 . 미닫이 문틀을 짤 때 한 줄 또는 두 줄의 홈을 판 홈대를 아래위에 가로로 보내고 , 홈대에 문짝을 끼워 두껍닫이 ( 미닫이를 열 때 창짝이 들어가 가리게 된 빈 곳 ) 나 벽체 속으로 밀어 넣는 방식의 문이나 창호를 일컫는다 . 외미닫이 , 쌍미닫이 , 맞미닫이 등이 있다 . 외마닫이는 문짝 한 짝을 벽체 속이나 두껍닫이 속으로 밀어넣는 문이나 창이다 . 쌍미딛이와 맞미닫이는 두 짝의 문짝을 각각 옆의 벽이나 두껍닫이속으로 밀어넣는 방법이다 . 미닫이창호는 일반적으로 주택과 궁궐의 침전을 비롯한 내전과 기타 건물 그리고 사찰의 요사채 같은 방에 설치한다 .부마도위 ( 임금의 사위 ) 박영효 가옥 ( 구 이진승 가 ) 안채 · 사랑채 · 별당채로 구성 연면적 323.96㎡(98 평 ) 서울 팔대가 중의 하나로 전해지는 이 가옥은 조선조 제 25 대 철종의 후궁 숙의 범씨 소생인 영혜옹주의 부군 박영효가 살던 집으로 종로구 관훈동에 있던 것이다 . 개성을 중심으로 한 중부지방형으로 서울에서는 보기 드문 주택 형태이다 . 장대색을 사용한 기단 , 철량가의 가구 , 6 칸 크기의 부억 등에서 대가의 면모를 느낄 수 있다 .부마도위 ( 임금의 사위 ) 박영효 가옥 ( 구 이진승 가 ) 완자 ( 살 ) 창 , 완자 ( 살 ) 문 완자창은 창호의 울거미 속에 한자의 ‘ 만 ( 卍 )’ 자를 바탕으로 무늬를 짜넣은 살창이다 . 기원전의 것으로 보이는 그리스 토기에도 완자무늬가 새겨져 있어 , 오랜 옛날부터 이 무늬가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 이 무늬는 ‘ 끊임이 없는 영속된 것 ’ 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 또 이 만 ( 卍 ) 자는 불교의 상징문자이기도 하다 방들의 창호로 널리 쓰였고 , 분합문의 불발기 살짜임으로도 쓰였다 . 여닫이 + 미닫이부마도위 ( 임금의 사위 ) 박영효 가옥 ( 구 이진승 가 ) 정자 ( 살 ) 창 , 만살창 띠살창 , 띠살문오위장 김춘영 가옥 ( 구 김홍기 가 ) ' ㄷ ' 자형 안채에 ' ㅡ ' 자형 사랑채 연결 건평 82.46㎡(25 평 ) 조선조 말기 오위장 ( 군대 하급장교 ) 을 지낸 김춘영이 1890 년대 지은 집으로 , 종로구 삼청동에 있던 것을 옮겨다 놓았다 . 홑처마로 꾸미는 등 전체적으로 서민 주택의 양식을 보이고 있으나 안방의 뒤쪽 벽 , 즉 길가 부분에 화방벽을 쌓아 집의 격조를 더 높인 것이 특이하다 .오위장 김춘영 가옥 ( 구 김홍기 가 ) 판장문 골판문 , 당판문 장방형으로 짠 문울거미에 비교적 얇은 널판들을 끼워서 만든 문으로 , 가로로 여러 개의 띳장이 있다 . 이 골판문은 덧창호 , 또는 단독으로 대청의 측면과 후면의 창호로 쓰이며 고방의 문으로도 쓰인다 . 연경당에서는 샛문으로 골판문을 설치하였다 . 골판문보다 좀더 두꺼운 널판을 끼워 만든 문을 당판문이라 한다 . 이 당판문은 주로 궁궐의 침전에 쓰인다 .도편수 이승업 가옥 ( 구 조흥은행 관리가 ) 안채 · 사랑채 건평 119㎡(36 평 ) 흥선대원군에 의해 경복궁이 중건될 때 도편수 ( 조선말 당시 목수의 우두머리 ) 이승업이 지은 집으로 중구 삼각동에 있던 것을 이전했다 . 현재는 안채와 사랑채만 남아있으며 , 안채는 정자형 , 사랑채는 ㄴ자형이다 . 전후면의 지붕길이가 다르게 꾸민 것이 특색이다 .도편수 이승업 가옥 ( 구 조흥은행 관리가 ) 숫대살창 , 줏대살창 , 숫대살문 창호의 살짜임새를 조선시대 셈을 할 때 쓰던 산가지를 늘어놓은 모양으로 한 것이다 . 사대부 집의 사랑채 , 별당 등에서 이 숫대살창호 ( 줏대살창 ) 를 즐겨 썼으며 , 안고지기와 같은 특수한 창호로도 쓰인다 . 위의 사진은 경복궁의 교태전인데 오른쪽 마지막 사진을 보면 같은 난간의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w}
    생활/환경| 2015.03.22| 20페이지| 4,500원| 조회(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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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원·성산‘동네예술가프로젝트
    ..PAGE:1망원 · 성산 ‘동네예술가 프로젝트’..PAGE:2-목차--소개-동네 예술가 센터-shall we dance-사랑의 빨랫줄-꿈꾸는 횡단보도-꽃밭주택-느낀점. 결론..PAGE:3망원동과 성산동에 가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 '동네 예술가 프로젝트'는 예술을 특별한 이들의 것이 아닌 옆집 아저씨, 윗집 아줌마의 일상적인 생활문화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에서 시작됐다.합정역 8번 출구 망원유수지에 가면 노랑,빨강으로 예쁘게 칠해진 컨테이너 박스가 눈에 들어온다.마을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 잡은 '동네 예술가센터'다.생활 속에 녹아 든 작품들인 만큼 눈길을 확 사로잡는 매혹은 없다. 대신 함께하는 기쁨과 실용성이 장점이다.동네 주민들이 아침저녁 운동을 하는 유수지 바닥에는 '망원 유수장에서 놀자'라는 제목으로 예쁜 그림을 그려 넣었다. 낡은 공동주택의 벽면을 꽃으로 장식하고['꽃밭주택']썰렁하던 성미산 어린이집 담은 따뜻한 벽화로 장식했다. 모두 작가와 마을 주민이 함께 의논하고 공동 작업한 작품들이다.위치서울시 마포구 성산1동 251-30번지망원동과 성산동 곳곳에 숨어있는 더 많은작품들은 홈페이지www.dongneartist.com]를통해 볼 수 있다...PAGE:4망원동과 성산동..PAGE:5동네 예술가 프로젝트경기도 고양시서울 중심부..PAGE:6동네예술가센터..PAGE:7동네예술가센터..PAGE:8동네예술가센터..PAGE:9동네예술가센터..PAGE:10동네예술가센터안에는 동교초등학교어린이들의 그림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PAGE:11Shall we dance?..PAGE:12Shall we dance?이재준 작가 (낙장)최종시안망원 유수지 바닥에 들어갈 발바닥 모양의 지압판..PAGE:13Shall we dance?..PAGE:14Shall we dance?..PAGE:15Shall we dance?..PAGE:16Shall we dance?..PAGE:17Shall we dance?..PAGE:18사랑의 빨랫줄위의 사진은 이탈리아의 어느 연립 주택의 사진입니다. 사랑의 빨랫줄 작업은 마음 놓고 빨래를 널만한 공간을 찾기 위한 기능적인 목적과 빨래가 늘어서 있는 모습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할 수 있다는 미적인 목적과 부합하기 위해 상상되었습니다...PAGE:19꿈꾸는 횡단보도..PAGE:20꿈꾸는 횡단보도..PAGE:21꿈꾸는 횡단보도..PAGE:22꿈꾸는 횡단보도..PAGE:23..PAGE:24..PAGE:25..PAGE:26..PAGE:27..PAGE:28..PAGE:29..PAGE:30..PAGE:31THE END12망원 성산 동네예술가프로젝트는 2007년 7월말부터 10월 중순까지 마포구 망원동, 성산동에서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동네 예술잔치, 동네 예술가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도시가 작품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진행되고 서울시 도시갤러리 사업의 부문에 선정되어 지원받고 있는 공공미술사업입니다.3일반적으로 공공디자인은 성격상 낙후되고 열악한 환경의 동네를 배경으로 진행을 하지만 이 곳은 그리 부촌은 아니지만 달동네 이미지도 아닌 그저 평범한 회색집, 벽돌집의 동네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4남으로는 한강을 끼고 있고 동으로는 서울의 중심부와 연결되며 서쪽으로는 경기도 고양시와 접해 있어 서울의 중심부와 주변의 성격을 모두 포괄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면 다를까 마포구의 이곳은 너무나 전형적인 우리가 아침이면 일어나서 생활하는 일상적인 보통의 동네입니다.5동네 예술가 프로젝트의 기초조성사업으로 동네 예술가 센터, shall we dance?, 사랑의 빨랫줄, 꿈꾸는 횡단보도, 예술마당 등의 사업이 진행되는데 그 중 동네 예술가 센터 입니다. 이 사진의 위치가 부지로 선정이 되서 기존에 있던 컨테이너박스를 이용해 계획되었습니다.6박은선 작가가 중심으로 동네사람들과 함께 완성한 동네 예술가 센터 입니다. 기존의 2개의 컨터이너박스에 하나를 덧붙여 밝은 색상을 칠해서 완성하였습니다.789안에는 동교 초등학교학생들의 그림 작품 등을 전시해서 언제든지 와서 구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10유수지내의 망원동 주차장 바닥에 위치해 있는 이재준 작가의 shall we dance? 입니다.처음의 계획은 바닥에 사교댄스 등 발 모양을 그려서 사람들이 그 모양을 밟아가며 놀 수 있게끔 계획 되었습니다.11최종 시안으로는 낙장이라는 이름으로 발모양의 지압판을 만들어 사람들이 이 위에서 댄스타임을 가질 수 있게 계획하였습니다.12실제로 가본 결과 기존 시안과는 많이 다른 옛날에 놀이였던 땅 따먹기 등등 바닥에 그림을 그려서 그곳에서 놀 수 있게 하였습니다.13다음은 사랑의 빨랫줄이라는 계획으로 외국의 사례와 같이 옆집과의 교류와 자연스런 미를 실험적으로 계획하였으나 실제적으로 적벽돌의 안정상의 문제와 장소의 미확정으로 인해 계획단계에 있습니다.
    생활/환경| 2015.03.22| 31페이지| 4,500원| 조회(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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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디자인 국내외 간판
    Public Space Design국내 / 국외 사례 Sign연승어페럴 강남구 업체와 업체간의 섹션화를 유니크한 프레임 라인으로 표현 . 외벽의 고급스러운 대리석재와 화이트 칼라로 조화를 잘 이루며 , 절제된 칼라가 돋보임 . T.D Style 강남구 블랙 화이트 칼라로 외벽 마감의 대리석재와 문자 크기의 밸런스 등 전체적으로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이 묻어남 .이든 김밥 강남구 작고 다양한 색상의 타일로 마무리된 외벽에 심플한 느낌의 채널문자 간판으로 깔끔한 한글상호가 돋보임 .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강남구 건물 전체 외벽을 부식처리하고 채널문자 간판은 스테인 리스로 처리하여 포인트를 주어 가독성이 높음 .엔 까페 종로구 전면을 나무로 감사고 파랑색으로 포인트 로고를 이용 하여 깔끔하게 표현하였음 . 1300K 마포구 고급스러운 나무의 원목느낌에 입체 사인으로 녹색 숫자와 영문이 혼합된 업체표기로 느낌을 잘 표현하였음 .모듬삼방 종로구 흰색 배경에 검정색 붓글씨 체의 한글표기로 고풍스러운 전통적인 느낌을 살렸고 그 위에 박스형태의 돌출 조명 으로 가독성이 돋보임 . 산호약국 성동구 기존약국의 상호위주의 투박한 간판 이미지를 벗어나 흰색과 파란색을 이용한 산뜻한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음 .푸른별 귀큰 여우 종로구 전체 외벽을 나무로 처리하고 부식처리 된 별 모양의 재미있는 돌출형 간판으로 포인트를 줌 . 죽 전문점 상동구 흰색의 바탕에 한글 채널문자로 표현하였고 간판 위의 조명을 이용해 분위기를 살려줌 .갤러리 온 카페 종로구 벽면을 이용한 간판으로 검정색과 흰색의 대비와 건축물 형태와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주목도가 높음 . 일층카페 종로구 전체 부식느낌과 스테인리스의 느낌을 대조시켜 재미를 주었고 업체명은 깔끔한 흰색으로 업체표현 하였음 .어반아트 강남구 건물 벽면의 가로형태로 튀어나온 돌출간판으로 건물의 외관과 어우려져 깔끔하고 주목도가 좋음 . 안 강남구 와인바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서체와 유광택의 투명아크릴 재료를 이용하여 명패형식으로 표현하였음 .디엔북스 용산구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마무리된 건물에 재미있는 서체와 책모양의 조형을 가미해 업체의 특징을 표현함 . N2 강남구 업체 디스플레이에 상호로 간판효과를 주었고 조명으로 심플하게 제작된 돌출간판은 깔끔한 느낌을 주고 있음 .라이스라이스 송파구 엔틱한 느낌을 주는 원목 위에 보라색의 영문표기로 고풍스러운 느낌을 강조함 . 이유덕 부띠끄 강남구 심플하고 절제된 표현으로 미관을 해치지 않으며 상호를 표현하여 연립 지주 이용 간판의 고급스러움을 주면서 잘 정리된 느낌을 줌 .예인피부과 강남구 명쾌한 색상의 포인트와 그에 비해 절제된 표현의 좋은 간판으로 재미를 주고 있음 . 캐쉬콜 강남구 모노톤의 건물외벽에 채도가 높은 폰트를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었으며 박스형태로 제잔된 연립간판도 깔끔하게 정리하였음 .Hat-trick London, UKLippa Pearce London, UKLippa Pearce London, UKNB Studio London, UKDiseno Shakespear Boenos Aires, ArgentinaMarc Chataignr Paris, FranceDiseno Shakespear Boenos Aires, ArgentinaKlein Dytham Tokyo, JapanKenya Hara/Hara Design Institute Tokyo, Japan{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15.03.22| 21페이지| 5,000원| 조회(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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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ein_Dytham_architecture
    ..PAGE:1Klein Dytham architectureKDa..PAGE:2KDaAstrid Klein1962 born in Varese, Italy1986 graduated with First Class Bachelor of Arts Degree in interior design at Ecole des ArtsDecoratifs, Strasbourg, France1988 graduated with Master of Arts Degree in architecture at Royal College of Art, London1988 awarded Richard Rogers travel scholarship1988 worked at Toyo Ito architects & associates, Tokyo1991 established Klein Dytham architecture, Tokyo assistant professor at Nihon University, Collegeof Science and TechnologyMark dytham1964 born in Northamptonshire, England1985 graduated with First Class Bachelor of Arts Degree in architecture at Newcastle UniversitySchool of Architecture1988 graduated with distinction Master of Arts Degree in architecture at Royal College of Art, London1986 worked at Skidmore Owings and Merrill, Chicago1988 worked at Skidmore Owings and Merrill, London1988 won the Milton Keynes Development Corporation travel scholarship to Japan1988 worked at Toyo Ito Architects 으로는 플래그십 점포, 식당, 리조트 시설, 사무실 인테리어, 단독주택, 아파트 등이 있다. 이들의 작업 중 또한 갈래는 가설건축, 설치물, 행사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미디어와 광고 세계에 대한 접근방법을 서로 연결시켜 주고 있다. KDa는 일정한 스타일을 견지하지 않으면서, 고객이나 프로그램, 프로젝트 등을 대할 때 각각에 꼭 맞춘 해결책을 이끌어내는 작업을 선호한다. 소재, 기술, 상황 등은 KDa의 접근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로, 여기에 항상 부적절하거나 예기치 않은 “비틀림”을 첨가하여 맛을 낸다. 대표작으로는 Leaf Chapel, Bloomberg ICE, Uniqlo Ginza, Billboard Building, Pika Pika Pretzel 등이 있다. 도쿄에 자리 잡은 KDa 본부는 영감과 창의적 에너지가 끊임없는 샘솟는 원천이다. 새로움에 대한 일본의 갈증, 소재와 세부 작업에 대한 민감성, 그리고 언제나 변화하는 도시 환경이 KDa의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낳는 자양분이다. KDa는 동과 서에 두 발을 디디고 있으면서, 바깥에서 바라볼 때에만 얻을 수 있는 신선한 시각을 제공해 준다.Klein Dytham architecture..PAGE:4KDa“물론 우리는 아키그램의 열렬한 팬이다. 그들에 대해 우리가 정말 대단하게 생각하는 것은 그들 시대와 연관된 그들의 입장이었다. 그들은 일종의 ‘장난꾸러기 게릴라’였다. 우리는 그와 같은 ‘불경한 정신’(우리가 볼 때 특히 영국적이다)을 얼마간 우리 작업 속에 불어넣기를 즐긴다.”"페차쿠차는 강의가 아니라 놀이여야 해요.그런데 늘 너무 지루한 건축가들이 문제죠"직관, 즉 본능적인 느낌은 우리 디자인 프로세스의 중심이다. 그것은 논리보다 느낌과 직관이 진리를 바라보는 더 선명한 창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맡게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합리적 방법을 거부한다는 것은 아니다. 직관은 말과 결과물로 변환되는 여러 번의 번역을 거쳐야만 결정체로 실현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합리성이 필수적이기 때경우 특히 더 그렇다. 그리고 일본의 도시는 굉장한 장소이다. 그들이 볼 때 일본의 도시는 활기 넘치고 영감을 주며, 나아가 아름답기까지 한 곳으로 다가온다. 건축가로서 그들은 고국에서는 불가능했을 것들을 이 곳에서 발견해낼 수 있다. 그래서 일본에 있는 게 그들에게 어떤 제약이 아니라 진정한 기회로 다가오는 것이다...PAGE:6KDaIdee WorkstationShimouma, Tokyo 06.1996일본이 선도하는 현대의 가구 회사들 중 하나의 쇼룸으로 1996년 7월에 완료되었다.건물로부터 분리된 폴리카보네이트의 대립된 벽은 혼돈의 환경들으로부터 필터의 역할을 한다.사이트는 이전에 가솔린 충전소였다.의뢰인이 사이트에 기존의 1950년대 콘크리트 키오스크를 좋아했으므로 그것을 새로운 건물의 사무실과 서비스 요소로 바꿨다.확장된 금속바닥과 계단은 건물의 전체에 즉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키오스크를 건설한다...PAGE:7KDaIdee WorkstationShimouma, Tokyo 06.1996병풍 뒤의 유리제 창문들은 부분적으로 밝게 채색된 필름으로 덮여 있다.정면은 서쪽에 면한다,그리고 태양이 병풍을 통하여 비치는 것처럼,컬러 그림자들는 광택이 있는 하얀 실내를 가로질러 내던지게 된다...PAGE:8KDaVrooom!Nagoya, Aichi 09.1999..PAGE:9KDaUndercover LabHarajuku, Tokyo 09.2001..PAGE:10KDaCats EyesHarajuku, Tokyo 03.2002젋고 유행을 선도하는 지역에 적합한 정면과 입구를 위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KDa는 밝은 녹색의 정면 위에 하얗고 둥근 반사체들를 붙혔다.반사체들은 도시의 활동을 반영하여 통행인에게 인지시킨다.밤에 주위의 상점들,네온사인과 차 헤드라이트들의 빛을 반사한다.태양에너지를 축적한 LED들은 어두울 동안 빛을 내어 사람들의 주의를 끈다.주요 건물의 안에서 기존의 진열용 유리 상자들는 완전하게 직사각형의 반사체들도 덮여져 구성되었다...PAG서 베일의 안감부분에 무수히 많은 레이스 무늬를 만들어 줌으로써 혼인예식을 위한 멋들어진 배경을 연출한다...PAGE:12KDa예식이 끝나고 신랑이(전설적인)입맞춤을 하기 위해 신부의 베일을 들어올리면 ‘철의 베일’ 역시 마법처럼 들려 올라가면서 연못과 그 너머의 매혹적인 자연을 드러내 보여준다.베일이 열려 있을 때 채플 뒤에서 연못을 배경으로 바라보면 수많은 수생식물이 연못 속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이 든다. 베일이 내려와 있을 때에는 꽃핀 들판 같아 보이는데, 하얀 색 배경 앞에서 하늘거리는 듯하다.꽃은 연복초로 선정했다. 시냇가에서 자라는 노란 꽃잎의 작디작은 꽃이지만 한자 이름이 복을 나타내기 때문에 행복한 결혼식에 잘 어울리는 꽃이다. 예식 마지막에 베일이 올라가면 신랑 신부는 디딤돌을 밟으며 조심조심 연못을 건너간다. 거기에는 나무에 둘러싸인 잔디밭에서 샴페인 축하주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이 베일은 무게가 11톤이나 되지만, 실린더로 이루어진 기계장치 덕분에 마치 헝겊으로 이루어진 베일처럼 거의 아무런 소리도 없이 들려 올라간다. 완전히 들려 올라가기까지 38초가 걸린다...PAGE:13KDa인테리어에 어두운 소재를 의도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예식의 화사한 순백이 더욱 강조된다. 벽에는 검게 처리한 목재를 입혔고 바닥에는 검은 화강석을 깔았다. 검은 목재로 만든 벤치는 최대 80명의 하객을 수용할 수 있다. 벤치의 등받이는 아크릴 주물로 제작했다. 20mm두께의 아크릴 속에는 연두색 꽃 모티브가 들어 있어 문양에서 물기를 머금은 듯 약간 부드러운 느낌이 난다...PAGE:14KDa리프 채플에서는 달빛 속에서 혼인 예식을 올리는 것도 극적이다. 베일의 아크릴 렌즈를 통해 따뜻한 투광조명이 퍼져 나와 또 하나의 멋진 레이스 문양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베일이 올라가면 연못 건너 잔디밭에서 촛불의 바다가 하객들을 기다린다. 샴페인을 즐기는 동안 리프 채플이 뒤에서 분위기를 잡아 준다. 베일이 닫히고 안에서 빛이 퍼져 나오면서 채플은 커다랗고도 무 농장인 것이다...PAGE:17KDa브릴라레는 식사 및 파티 공간으로, 리조나레 웨딩 리조트 내 리프채플이 만들어졌다. 결혼은 일련의 의식으로 이루어지며, 각각의 의식은 저마다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매 순간은 나름의 공간을 필요로 하기 마련이다. 의식이 지니는 마법의 효력을 강화하고 집중하기 위해서이다. 리프채플에서처럼 브릴라레는 의식의 본질을 담고 있는 한 가지 핵심 행사를 포착하여 그것을 중심으로 공간을 만든다.BrillareRisonare 2005.09..PAGE:18KDa브릴라레에서는 결혼 파티잔치가 핵심이다. 주 공간은 18m길이의 길다란 테이블 하나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테이블 양쪽에는 각기 22개의 의자가 놓였다. 이 테이블은 폭이 점점 좁아진다. 끝은 좁고 머리 부분은 넓은데, 이 넓은 부분이 신랑 신부를 위한 자리이다. 이 요소때문에 지각 작용이 전도되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배경에서는 연회실의 선들이 소실점은 향해 멀어져 가지만, 이 테이블은 원근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고 공중에 떠 있는 듯 보이는 것이다.BrillareRisonare 2005.09..PAGE:19KDa연회실과 가구는 전부 백색이다. 결혼을 축하하는 하객 중 가장 풍성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손님인 자연이 연회실 전체를 따라 이어지는 미닫이 유리 패널을 통해 들어와, 이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모임을 빛내준다. 식물에서 영감을 얻은 장식적 무늬의 격자가 천장을 장식하는 동시에 비워둔 소실점을 에워싸는 테두리가 되어 준다. 신랑 신부가 이 소실점에 자리 잡으면 모든 하객의 관심이 두 사람에게 집중되게 된다. 이러한 기법을 통해 이 연회실은 혼인 잔치를 고양시키고 먹고 보는 즐거운을 더 매력적으로 꾸며 준다. 좁아지는 테이블을 이용한 지각 작용 기법은 은근히 일그러져 있는 상자형의 외관에서도 나타난다. 화사하게 빛나는 거울로 마감된 표면에 나무와 하늘이 아른아른 비치면서 외관 형태가 녹아 사라진다. 숲 속에서 반짝이며 이곳에 도착하는 하객들을 유혹하는 것이다. 밤이 되면 숲의 .
    생활/환경| 2015.03.22| 40페이지| 4,500원| 조회(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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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OPHIMMELB(L)AU 쿱힘멜블라우
    UFA Cinema CenterSpace for a change Agent of a new philosophy of urban planning The discovery of building as a new paradigm in our work happened at the same time as a change in the situation of the western city, which involved the extensive reformulation of the conditions affecting contemporary architecture as a whole: the gradual privatization of the public space of the city. Faced with a complete lake of public funds, cities and local authorities found themselves increasingly unable to play an active role in urban planning developments, and instead sold out to investors, who helped themselves to the biggest and best pieces of the city. It was a game whose end could be predicted: architecture would end up as infrastructure built to maximize the profits of a global economy. A mode of resistance to the instrumentalization of our profession lies in an architecture which regards itself as agent of a new philosophy of urban planning. The impulse of architecture to play a role in urban planecture. The definition of a building as an object is replaced by the idea of an urban transistor. By this we mean an architecture which is capable of amplifying the urban spaces adjoining it though its own transistor-like spatial organization. In the case of the UFA Cinema Center this concept resulted in architecture whose main element was not only its function as a cinema. Instead, we made use of its critical mass, giving it a spacious lobby and creating a roofed-in urban space for showing films. Moreover, the cinema volume has been raised and is transversed by a public passageway connecting two important city spaces. We believe that a vigorous urban architectural experience results when the qualities of spaces are linked, creating a rhythm of dynamism and concentration. Written by Wolf D. Prix변화를 위한 공간 도시계획을 위한 철학적 원동력으로서의 건축 우리 작업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실제건물을 탐구하는 서구 도시의 성격 변화와 개발 움직임 등과 같이 시작되었다. 변화는 도시 공공 공간의 점진적인 민영화에 의해 이루어 졌으며, 이는 현대건축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공공 자금 부족으로 도시와 지역 당국은 도시계획을 적극적으로 진행ing from remodelling in Vienna to city planning in France. The most widely recognized projects include the Rooftop Remodelling in Vienna, Austria, the masterplan for the city of Melun-Senart in France, the Museum Pavilion in Groningen, the Netherlands and the UFA – Cinema Center, a multifunctional cinema complex, which was opened in Dresden, Germany in March 1998. The SEG Apartment Tower was completed in summer 1998 followed by the SEG Apartment Block in 2000, both in Vienna. In August 2001 the Apartment Building Gasometer B was opened. The Project Academy of Fine Arts in Munich, Germany,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was completed in 2005. In May 2002 COOP HIMMELB(L)AU'S design for the Arteplage for the 2002 Expo in Biel, Switzerland, was completed and opened. From 2001 to 2004 COOP HIMMELB(L)AU has been the first prize winner in global competitions for prestigious international projects. In August 2001 COOP HIMMELB(L)AU won the competition for the BMW Welt in Munich, Germany, schedularticipate at the Biennale di Architettura in Venice exhibiting their projects for the 'BMW Welt' in Munich, the JVC center in Guadalajara and the design for a new World Trade Center in New York City. The 'Musée des Confluences' project has been shown at the 'Latent Utopias' exhibition in Graz, Austria till March 2003. Currently in planning at COOP HIMMELB(L)AU MEX are numerous projects for Jorge Vergara Madrigal president of the company Omnilife de Mexico, S.A. de C.V. The largest project is the JVC Entertainment and shopping center with 13 cinemas, exclusive restaurants, bars and clubs, shopping and event areas as a part of the JVC center where 11 international architects were invited to design projects. Other projects include the restaurant 'MOSKU'together with the 'MOSKU Office Extension', and the Façade sculpture for Pavillion Educare, called 'MANTIS', all in Guadalajara, Mexico.콥 힘멜블라우 콥 힘멜블라우(Coop Himmelblau)는 볼프 디터 프릭스(Wolf D. Prix)와 헬무트 스비친스키(Helmut Swiczinsky)에 의해 1968년 오스트리아되고 있다.The Urban Design Concept The urban design concept of the UFA Cinema Center confronts the issue of public space, which is currently endangered in European cities. This situation is caused by the financial insolvency of city governments, which forces the sale of public space to developers, who then propose monofunctional buildings in order to maximize capital return. By disintegrating the monofunctionality of these structures and adding urban functions to them, a new urbanity can arise in the city. This character of this urbanity would not only be determined by functional differentiation and the creation of new spatial sequences thereby, but also by the injection of media events. The project for the UFA Cinema Center is a result of the urban design concept developed for the planning competition Pragerstrase Nord. Pragerstrase was defined as a dynamic spatial sequence, defined by tangents and diagonals rather than by axis. The interweaving of public squares, public interiors, and pa}
    공학/기술| 2011.11.10| 17페이지| 3,500원| 조회(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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