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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간호학총론] 쇽 치료에 사용되는 수액 평가B괜찮아요
    수액의 종류사용/지표(적응증)이점단점주의사항혈액과 혈액 제재전혈혈액량 보충혈색소(Hb)레벨 12~14g/100ml적혈구가 맥관내 공간에 체액이 집중적으로 견임감맥관 내 혈량제공 혈액의 산소운반 능력 증가간염, 사람면역부전시험바이러스감염(HIV), 알레르기 반응의 잠정적 연합 위험필수 유형과 교차시험법으로 인해 투여 지연유형의 가능성과 교차시험법의 오류24~48시간 후 기능성 혈소판이 없는 전혈로 인해 응혈이 저장의 보존 능력 지연의 위험전혈은 1~6。C로 보존해야함 그러나, 투여 전 적어도 20~30분전에 데워야함(절대로 차가운 혈액을 주입하면 안됨)가능한 저장된 혈액과 관련된 불가피한 신진대사 변화에 언제든지 신선한 전혈을 사용투여속도를 증가하기 위해 정상 식염수를 Y자 연결튜브를 따라 관리함적혈구(팩에 들어 있는 것, 농축된 것)신선, 냉동(또한 백혈구 제거라 함)최소 30%Hb증가정확한 적혈구 결핍과 산소운반 능력 개선수혈 반응시 응혈현상이 아닌 열병의 환자 과거력 사용농축 적혈구는 심인성 쇼크 환자에게 과도한 수액 주입 장지에 유익(혈량 증가 없이 산소 운반 능력 증가)저장 전혈과 비교할 때 대사성 합병 위험 감소(수혈시 항체 전체, 전해질 량 감소)혈액의 경제적 이용: 혈소판, 응고인자 등 혈액 요소 제거전혈과 같음점도 높아 주입 속도 느림전혈에 비해 혈장 단백과 응고 인자 감소혈량 대체와 저혈량 교정에 부적절20단위 이상 투여하면 혈액 응고 변화, 20단위 투여동안 매 4단위씩 신선 냉동 혈장 투여로 응고 인자 새로 보충높은 가격의 냉동되어있던 (해빙된)적혈구 제재쇼크시 적혈구 응집 감소를 위해 세척 적혈구 (생리식염수에 적혈구를 띄움)투여(세척은 섬유소가 적혈구를 둘러싸지 않도록 함)17-7 쇽 치료에 사용되는 수액수액의 종류사용/지표(적응증)이점단점주의사항혈액과 혈액 제재인간혈장: 신선, 냉동, 건조(FFP)순환량 개선과 같은 식으로 압력에 의한 종창 증가저혈량성 쇼크시 헤마토크리트 증가없이 혈장량 회복응고인자 회복(혈소판은 제외)간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응고인자 제공신속한 효과적 수액대체요법응고인자 포함값비싸다적혈구의 결핍교질/정질, 유결정, 가정을 사용할 수 있으면 혈장 팽창제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인간혈장은 간염, 사람면역부전시험바이러스감염(HIV),알레르기 반응의 위험 가짐제5, 제8 응고인자의 파고 방지를 위해 혈장을 녹이자마자 투여교질성용액분할혈장 단백저혈량성 쇼크시 혈장량 확장(그동안 교차반응 검사 완료)혈장교질 삼투압 증가인간혈장과 5%알부민을 교환 사용가능혈장과 등장성 삼투압간염위험성 낮음값비싸다응고인자 부족5%알부민 보다 저혈압, 과민반응과 같은 많은 부작용(글로블린 포함 때문)신속한 정맥주입(10ml/분 이상)→저혈압 유잘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감염위험(140。F)로 사열하여 만든 것.이런 절차로 간염바이러스 전파위험 감소대량 신속 주입은 혈액응고 변화초래울혈성 심부전환자(수액첨가와 혈장용량 급작스런 팽창)와 신부전환자(단백질첨가)에게 사용시 주의수액의 종류사용/지표(적응증)이점단점주의사항교질성용액알부민-5%-25%(저염)혈장교질 삼투압 증가혈장량의 신속한 팽창드물게는 알레르기 반응(모든 알부민 용액에서 0.01% 이하)드물게 간염바이러스전파약물에 의해 이동되는 단백질 중요(eg:항생물질)이온(eg:칼슘과마그네슘)모세혈관 투과성 증가와 관련된 쇼크에서 모세혈관으로부터 누출될 가능성 증가신속한 주입 후 순환 과부담과 심혈관 기능 손상으로 인한 울혈성 심부전 악화 가능성알부민 보존되지 않음: 따라서 한번에 쓸 때 각각 병을 열어서 사용해야함(→일단 주입한 알부민은 모두 사용)5%알부민 투여속도; 1ML/분 2~4ml/min을 넘지 않도록 한다. 25%알부민 투여속도 1ml/myn을 넘지 않도록 한다.25%알부민은 폐부종 말초부종, 저단백혈중 환자에게 사용이뇨 보장 위해 이뇨제와 함께 투여혈관확장제덱스트란·저분자덱스트란(LMWD)-Dextran 40-Rheomacrodex-Gentran 40빠른 혈장량 팽창모든 덱스트란: 아나필라틱 반응발생 저하. 단백용액보다 덜 확장적LMWD:HMWD보다 알르레기 반응 적음LMWD: 70%가 배뇨됨; 요삼투압과 요비중 변함. 신장증과신세뇨관기능부전빈혈 환자나 빈혈성 쇼크 환자, 응집무반응 그리고 혈소판 감소증환자에게는 덱스트란을 피한다.덱스트란(Dextran)-고분자덱스트란(HMWD)-Dextran70-Gentran70 &75-MacrodexLMWD:HMWD보다 알르레기 반응 적음. 적혈구 응집 감소시켜 혈액흐름 촉진HMWD:LMWD보다 모세혈관 누출이 빠르지 않다. 24시간 이내에 효과적으로 혈장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LMWD:혈소판 응집성 감소로 출혈 가능.부작용으로 헤모글로빈, 헤마트크리트, 피브리노겐과 응고인자Ⅴ,Ⅷ,Ⅸ의 수치가 감소HMWD: 50%는 배뇨된다. 요삼투압과 비중이 변화된다. LMWD와 비교하여 높은 알러지성반응을 일으킴, 혈액점도와 혈소판 응집력 증가출혈성 쇼크덱스트란70(1.2g/kg/day)또는덱스트란 40(2g/kg/day)은 정확한 용량 초과시 출혈시간 연장나트륨 정체환자는 덱스트란을 포도당 용액에 섞어 주입수액의 종류사용/지표(적응증)이점단점주의사항혈관확장제Hetastarch(Hespan, volex)혈관 용량 확장알부민의 혈량확장 특성과 같으나 작용시간이 오래 지속(36시간까지)알부민은24시간 후 삼투영향의 50%지속혈청은 알부민보다 더 긴 반감기를 가짐알레르기 반응과 아나필락틱 반응이 적음(0.085%)Hetastarch가격은 분활 혈장단백과 알부민의 1과 1/2정도비항원성간염 바이러스 전파 위험성 없음혈장단백질의 희석 가능함과 혈장교질의 삼투압 감소응고인자 희석으로 응고작용 변화심한 울혈성 심부전 환자에게 순환계 과부담 및 신기능 손상 초래Hetastarch 정맥주임 1시간만에 혈청 아밀라제증가(200mg이상/100ml)3-4일 지속용액이 혼탁해지거나 진한 갈색으로 변하거나 결정이 생기면 사용불가응고검사; PT, PTT연장, 혈소판 감소증을 주의하여 관찰Hetastarch의 첨가물에 안정함과 적합함에 부적합할 때: 가능하고 piggy-backing가 두 번째 약물일 때 제작자가 Hetastarch을 갈라진 라인으로 투여하길 권하다.Hetastarch는 단독으로 주입함(혼용의 금지)급성 출혈성 쇼크시 최고주입속도는 20ml/kg/hr혈청알부민이 2g/100ml이하로 내려가면 hetastarch대신 알부민 사용Mannitol(Osmitrol)혈관내 용량 상승간질 및 세포부종 감소삼투성 배뇨과다증 증진세포내 부종감소요배설량 증가심부전, 폐울혈, 신부전 환자의 순환계 과부담수액의 종류사용/지표(적응증)이점단점주의사항유결정용액(등장)정상 식염수적혈구 덩어리가 충분할 때 혈장량을 올려준다.체액을 대체한다.세포외액을 보유하고 대처하는 것에 대해 가장 중요한 소금에 의해 고려된다.정상나트륨농도 혹은 장액 삼투압의 바꿈 없이 혈장량을 증가시킨다.나트륨에 의해 야기된 순환 과부화와 잠재된 액체의 정체.교질 삼투압이 향상되지 않아 빨리 배설되기 쉽다.유산을 가한 링거액(하트만 액)체액을 대처한다.완충 산독증완충 산독증, 유산염은 간장에서 중탄산염으로 바뀌었다.유산염은 중탄산염으로 대처되고 탄산칼슘과 탄산중탄산염의 침전을 방해한다.유산염은 중탄산염보다 안정성이 더 많고, 용액에 있는 이온에 혼합해도 다 많은 화학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유산염에 의해서 기인된 쇼크에 유즙의 산독증을 증가시킨다.나트륨에 의해 야기된 순환 과부하와 액체 정체에디슨 병에 걸리거나 신장 쇠약한 환자에게 칼륨이 증가하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칼슘이 출혈쇼크로부터 소생 후에 흐름 멈춤 현상을 조장하기 때문에 환자들에게는 위험한 칼슘이 증가된다.유산염 전환은 호기성 물질대사를 요구한다.; 그러므로 쇼크와 다른 아연산염에 주의 깊게 사용되어야 한다.링거액체액을 대처한다.추가적인 칼륨과 칼슘을 제공한다.유산염을 포함하지 않고, 아인산염과 함께 환자들에게 주어질 수 있다.높은 염화물 농도에 의해 야기되는 고염화 신진대사 산독증의 가능성이 있다.나트륨에 의한 순환 과부하와 액체정체의 가능성유결정용액(저장)1/2 정상식염수전체 체액량을 올려준다.혈관으로부터의 액체의 빠른 이동으로 인해 간질과 세포내에 부종이 생길 가능성혈장 단백질과 전해질의 희석약물의 종류약물의 영향이로운점해로운점α와β아드레날린성 혼합 약물Norepinephrine(levarterenol)β1:저용량으로 확실한 효과, 긍정적인 변력성 및 변시성 효과β2:효과 약함, 관상동맥확장α:특히 고용량에서 확실한 효과, 혈관 수축심박수와 일회박동량을 증가시키므로서 심박출량의 증가심장으로 혈류증가특히 저혈압시에 관상동맥관류압을 증가시켜 심장의 산소화 증진심장 산소필요량 증가후부하 증가로 심박출량 감소, 심장 산소필요량 증가Epinephrineβ1:저용량으로 확실한 효과, 긍정적인 변력성 및 변시성 효과β2:특히 저용량에서 확실한 효과, 관상동맥과 골격근의 혈관 확장α:특히 고용량에서 확실한 효과일회박동량과 심박수 증가로 심박출량의 증가심장에 혈액공급증가관상동맥 관류압의 증가로 심장의 산소화 증진
    의/약학| 2001.11.27| 9페이지| 1,000원| 조회(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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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소통] 나-메세지 평가A좋아요
    나-전달법 (I-Message): 상대방이 나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기술효과적인 조력관계는 인지적인 수준을 넘어 정의적인 수준에서 의사소통을 촉진시키는 기술이다. 나-전달법은 비단 부정적인 감정표현뿐만이 아니라 긍정적인 감정을 전달하는 데에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나-전달법은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문제가 되는 상대방의 행동과 그 행동의 결과를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기술함으로써 그 행동이 나에게 미친 영향을 구체적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표현법이다. 상대방의 행동이 문제가 되어 나 자신의 감정이 불쾌해질 경우, 우리는 대부분 너를 주어로 사용하여 (You-Message), 문제해결을 시도하려고 한다. 이때 상대방의 비난하는 입장에서 말하는 것을 '너-전달법'(You-message)라고 한다.이럴 경우 문제가 해결되기보다는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다. 너-메세지는 의사소통에서 걸림돌이 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나-전달법을 사용하여, 나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게 되면 문제해결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관계도 진일보하게 된다.P.E.T 창시자인 토마스 고든(Thomas Cordon)에 의하여 창시된 용어로서 놀라운 효자를 가져오는 의사소통 방법이다. '나' - 전달법은 자녀에게 '네가 잘못했다'라는 관점의 전통적인 방법을 지양하고, 그 대신에 자녀의 행동에 대하여 부모인 '내가 어떻게 느끼는가'를 말함으로써 촛점을 바꾸어 준다.부모와 자녀의 입장에서 설명하자면, 자녀와 이야기할 때‘너-전달법’과 ‘나-전달법’이 있다.‘너-전달법’이란 어린이를 탓하고 비난하는 것으로서, 자녀에게 잘못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며, 말로 공격하는 것이다. 한편‘나-전달법’이란 부모 자신이 중심이 된다.‘나- 메시지’에는 어조와 표정(비언어적 요소)이 아주 중요하다.‘나-메시지’에서는 반드시 상대를 평가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화를 내면서 전달하는‘나-메시지’는 적대감을 나타내는‘너-메시지’가 된다. 그렇다고 하여 자녀에게 절대로 화를 내서는 안 된다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화’ 자체가 아니라 ‘화’를 내어 자녀를 통제하고, 억누르고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데 있다.‘왜냐 하면’을 강조한 자녀의 행동, 부모의 느낌, 느낌에 대한 결과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자녀가 부모의 이야기를 더 잘 경청하고 부모가 원하는 행동이 무엇인가를 자녀에게 분명히 알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부모가 화가 났을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나 전달법'이 있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사용하는 '나 전달법'은 '직면적 나 전달법'이라고 한다. '긍정적 나 전달법'은 문제를 서로 소유하지 안았을 때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상대방에 대하여 내가 갖고 있는 긍정적인 감정을 '나 전달법'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전달법은 칭찬과는 다르다. "참 착하구나. 예쁘기도 하지"라고 우리가 평소에 하듯 칭찬하는 것은 걸림돌을 쓰는 결과가 될 수 있다. 자녀의 좋은 점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지만, 그 역시 엄밀한 의미에서 볼 때 상대방을 비판하거나 평가한 셈이다. '착하다, 예쁘다'라는 말속에는 이미 평가가 들어 있는 것이다. 때문에 긍정적인 '나'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네가 엄마 일을 도와 설거지를 해주니까(서술) 엄마가 일을 빨리 끝낼 수 있어서(영향) 너무 기분이 좋아(감정)"라고 하는 것이 좋다. 사실 인간관계란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는 것보다 문제가 없을 때 미리 좋은 관계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럴 때에는 '개방적 나 전달'을 할 수 있다. 즉 상대방의 행동과 관계없이 평소 나는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나-전달법'의방법① 내가 관찰한 것 -- 나에게 미치는 구체적 영향, 나의 생각 -- 내가 느끼는 감정 -- 내가 원하는 요구를② 내가 알고 있고, 관찰하고, 들은 것에 기초해서③ 나의 추론과 느낌을 비난이나 판단 없이 명확하게 표현하고④ 강요나 위협을 사용하지 않고 나의 요구를 공유하는 것'나-전달법'의효과① 비난이나 질책 없이 자신의 상태를 정직하게 표현해주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기 쉽고 ② 상대방의 저항이나 거부감, 오해 등을 줄이고③ 관계를 파괴하지 않고 생산적이고 건설적으로 이끌어 준다.'나-전달법'의 장점-무엇보다도 솔직한 자기개방에 있다.-인간관계의 기본인 정직과 개방의 요소는 진실한 관계를 만들고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서로가 있는 그대로의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될 때 소외감이나 거리감, 저항, 오해, 불신의 소지를 줄이거나 없애주게 된다.- 자녀를 비난하지 않고서 다만 부모가 자녀의 행동에 대해서 느낀 바를 말하게 한다.-부모가 위협적으로 말하지 않기 때문에 자녀는 부모의 이야기를 훨씬 더 잘 경청하게 된 다.-자녀의 행동이 야기한 결과로써 부모가 느끼게 된 감정에 대하여 자녀가 분명히 알게 한 다.-자녀의 행동을 변화하라고 강조할 뿐이지, 자녀의 성격을 지적하지는 않는다.-부모가 원하는 행동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자녀에게 분명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나-전달법’을 사용하여 고려해야 하는 3가지 요소1. 나의 마음을 불쾌하게 하는 상대방의 행동이 무엇인가?2. 상대방의 행동이 나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3. 그러한 영향에 대해 나는 어떤 느낌을 가지는가?이러한 세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나-메세지를 만들어 상대방에게 전달하게 되면 나의 마음을 명료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나-전달법' 의 요령 4가지 요소1. 상황진술-당신이 문제점을 느끼는 행동이나 상황을 오는 그대로 말한다. 이때 주의할 것은 비난이나 비판하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야한다."네가 ∼할 때에"라든지 "∼에 문제가 있단다."라고 말을 시작하면 된다.예를 들면, "나는 네가 식탁 위의 접시를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두니까 문제란다."2. 그 상황에 대해서 당신이 느끼는 바를 말한다."엄마는 ∼에 신경을 쓰고 있다." 혹은 "∼에 대해 마음이 상했다."라고 하는 것이 더 진실에 가까운 표현이며 더 효과적이다.예를 들면, "네가 … 할 때는 엄마(아빠)는 혹사당하는 느낌이 드는구나."3. 당신의 이유를 진술한다.자녀가 취한 행동이 부모의 일이나 상황을 어떻게 방해하고 있는가를 간단히 설명해 줄 필요가 있으므로 "∼하기 때문"의 말을 사용하면 된다.예를 들면, "내가 일일이 네 뒤를 따라다니며 치우느라고 시간도 많이 들고 힘이 들기 때문이야."4. 당신이 원하는 바를 구체적으로 말한다.‘나-전달법’ 의사소통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점1. 문제를 유발하는 상대의 행동이 무엇인가를 규정하고, 수용할 수 없는 행동을 비난이나 비평 없이 구체적으로 서술한다.2. 이 행동은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즉 그 영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표현한다.3. 상황에 대한 자신의 느낌- 당신이 상대방의 행동이나 또는 구체적인 영향에 대하여 갖는 감정이나 느낌을 표현한다.올바른 예 1 : "당신이 나한테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니(행동) 내가 정말 능력이 없는 남편이라는 생각이 들어(구체적인 영향) 인생살이에 실패한 것 같은 기분이야(감정)."올바른 예 2 : "당신이 이 문제를 나에게 의논하니(행동) 나를 한 식구로 생각하는 것같아(영향) 내 기분이 좋아(감정)."잘못된 예 1 : "내 생각에는 당신이 너무 게으른 것 같아."잘못된 예 2 : "당신이 그렇게 말씀하시다니, 너무 하신다는 생각이 드네요."4.상황의 결과-그 행동이 당신에게 미치는 구체적인 결과에 대해서 말한다.'나 - 전달법' 을 사용하는 시기'나' - 전달법은 부모가 문제를 소유할 때에만 효과적이다. 정중한 요구를 하여 자녀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없을 때에, 두번째로 사용할 방법이 '나'-전달법이다. 만일 '나'-전달법을 사용한 뒤에도 여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으면, 세번째 단계로 부모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나' -전달법은 조용하나 단호한 목소리로 표현할 때에 가장 효과적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화가 났을 때에는 '나' -전달법을 피하도록 하라. 우선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을 갖고 자제력을 회복하도록 하라.
    사회과학| 2001.11.27| 6페이지| 1,000원| 조회(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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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스 대처방안-명상 평가A+최고예요
    일의 실패에서 오는 좌절감과 같은 조건은 심리·정서적 스트레스로 나타난다. 특히, 교육자나 상담자에 의해 다루어지는 많은 스트레스 유형은 대개 스트레스 유발이 심리적으로 파괴되는 정서적 스트레스들이다. 정서적·심리적 스트레스는 기대하는 목적 달성이 방해되는 좌절, 사람의 자존심이 어떤 방식으로 공격받는다고 지각되는 위협, 그리고 의사결정의 딜레마에 직면할 때의 갈등 등의 여러 유형의 조건들이다. 현실적으로 상담을 필요로 하는 대부분은 이러한 유형의 조건들에 의해 정서적으로 파괴된 내담자들이다. 이러한 정서적·심리적 스트레스를 일반적인 대처방법으로 보면은 스트레스 대처방안은 일회적으로 짧은 기간에 적용될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장기간에 걸쳐서 적용되는 대처방안이 일반적이다. 그리고 스트레스 상황에 따라서 효율적으로 다양하게 대처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데에는 두 가지 접근 방식이 있다. 그 하나는 평소에 개인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예방적인 준비이다. 이러한 준비로는 성장 지향적인 생활방식의 변화, 자존심의 향상이나 능력 개발, 인간관계 기술의 향상 등을 들 수 있다. 둘째는 특정한 스트레스 상황을 잘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우선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려면 그렇게 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스트레스 대처방안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저는 명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우선, 스트레스 대처방안에는 명상, 호흡법, 피드백 등이 있으나 이러한 것들은 따로 독립된 면을 보이기도 하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들의 관계는 이완치료로써 설명 할 수 있습니다. 이완치료는 정서적 긴장을 조절함으로써 스트레스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정서적 긴장은 투약이나 사실 부인 또는 이완치료로써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체계적 탈감작, 명상법, 바이오 피드백 등과 같은 것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지나친 스트레스에 대해 자연적이고 방어적인 기전이 있는데 벤슨(Benson)은 이를 이완반응(relaxation reponse)이라고 하였습납니다. 또한 마음과 몸의 변화는 행동을 통해서도 나타나고 관찰될 수 있습니다. 명상을 통해 자기와 세계에 대한 새로운 통찰이 생기게 되면, 마음과 몸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행동에 있어서도 변화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 몸 및 행동의 변화가 한 개인의 경험적인 측면에서 의식의 변화로 반영되므로, 의식의 변화라는 말로 마음, 몸 및 행동의 변화 모두를 포함하기도 합니다.명상은 자기 스스로 수행한다는 점에서 약물이나 최면 등과 같이 외부적인 요인을 통해 의식의 변화를 꾀하는 방법들과 구분됩니다. 물론, 다른 사람의 도움이나 지도를 받을 수는 있지만, 명상에서는 자기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의식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식 변화의 방법들과 구분됩니다. 또한 명상의 주요한 특징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주의 집중의 대상에 대해 비분석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비분석적으로 주의를 집중한다는 것은 주의 집중의 대상을 분석하거나, 비판하거나, 다른 것과 비교하거나, 혹은 그것을 통해 연상하거나, 추론하지 않고, 수동적인 자세에서 그 대상에 대해 꾸준히 주의를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명상에서의 수동적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편으로는 마음이 매우 능동적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능동적인 자세가 없다면, 끊임없이 꼬리를 물고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여러 가지 망상의 흐름에 휩쓸리거나, 멍한 혼침 상태에 빠지거나, 잠이 들어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명상 상태에서는 수동적인 동시에 능동적인 주의 집중이 독특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야 합니다. 동양의 선(禪) 수행에서는 이러한 상태를 매우 고요하면서도 또렷이 깨어 있는 상태라고 해서 성성적적(惺惺寂寂)이라고 표현했습니다.명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역설적이게도 명상을 잘하려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명상을 마치 무슨 시험공부 하듯이 너무 잘하려고 하면 분투적인 마음이 되고 몸과 마음이 지나치게 긴장하게 됩니다. 이는 올바른 명상의 자세가 아닙니다. 명상을 잘하려고 하는 마음도 버리고, 그 버 근육의 길이와 뻗침의 감각 등 신체상의 감각을 말한다. 체감각에 집중하는 방법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호흡에 대한 집중을 들 수 있다. 이 경우에는 호흡에 따른 신체상의 감각에 주의를 집중한다. 주로 호흡에 따른 신체의 움직임(예: 배의 움직임) 또는 코 주변에서의 감각이 주의 집중의 대상이 된다. 호흡은 매우 다양한 전통적인 명상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주의 집중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밖에도 자신의 심장 박동에 마음을 집중하는 방법도 있다.심상에 집중하는 방법은 감각에 대한 집중법과 유사하나, 감각을 일으키는 외적 혹은 내적 자극 없이 마음속에서 스스로 만들어 내는 심상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즉, 마음 속으로 만다라나 만트라를 만들고 마음의 눈으로 보고 마음의 귀로 듣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감각에 유형이 있듯이 심상에도 유형이 있다. 예를 들어, 시각, 청각, 체감각 심상이 있다. 따라서 감각의 유형에 따라 감각에 집중하는 방법이 구분되듯이, 심상의 유형에 따라 심상에 집중하는 방법이 구분될 수 있다.전통적으로 종교에서 심상에 집중하는 방법을 명상법으로 많이 사용해 오고 있다. 마음 속으로 종교적 숭배의 대상을 반복적으로 그리는 것은 시각 심상에 집중하는 방법으로 볼 수 있으며, 그 대상의 이름을 마음 속으로 반복해서 부른다거나 기도문을 반복적으로 외우는 것은 청각 심상에 집중하는 방법으로 볼 수 있다.현대적 명상 기법에서는 만트라를 청각 심상으로 해서 집중하는 방법이 비교적 많이 대중화되었다. 예를 들면, 인도의 요가 수행자 Maharishi Maheshi가 미국에 건너가서 대중화시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초월명상(transcendental meditation, TM)도 만트라를 청각 심상으로 해서 집중하는 방법이다. 초월명상에서는 지도자가 여러 만트라 중에서 수행자에게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여 명상하도록 지도한다. 그밖에도 Carrington(1978, 1993)의 ‘임상적으로 표준화된 명상(clinically standardizeh(알라 이외의 신은 없다) 가 있다.우리나라의 불교에서 많이 행해지는 염불(念佛) 명상도 대표적인 종합적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염불은 말 그대로 보면 부처를 생각한다는 것인데, 여러 가지방식으로 수행된다. 일반적으로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등을 염불하며, 단지 이러한 명호를 소리내어 청각에만 집중할 수도 있고, 마음만으로 반복하여 집중할 수도 있으며, 시각적인 심상을 그릴 수도 있지만, 이러한 방법들의 일부 혹은 전부를 종합하여 수행하기도 한다.벤슨명상법은 Benson(1975)이 동양과 서양 의 명상법을 기초로 하여, 신체를 이완시키는 단순화된 명상법으로 개발한 것이다. 이 명상법에서는 근육의 힘을 빼고 호흡에 주의를 집중하면서 숨을 내쉴 때마다‘하나’라는 말(또는 다른 단어나 구절)을 속으로 반복한다.‘하나’라는 말은 일종의 만트라로 볼 수 있으며, 마음 속으로 반복하므로 일종의 청각 심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벤슨 명상법은 청각심상에 대한 집중도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벤슨 명상법은 호흡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체감각에 집중하는 것이고, ‘하나’라는 말을 만트라처럼 속으로 반복한다는 점에서 청각 심상에 집중하는 것이므로, 종합적 방법에 포함된다.마인드 컨트롤에는 몇 가지 유파가 있으나, 대표적으로는 호세 실바(Jose Silva)가 창안한 실바 마인드 컨트롤을 들 수 있다. 실바 마인드 컨트롤을 중심으로 설명해 보면, 마인드 컨트롤은 동양의 명상방법 몇 가지를 호세 실바가 나름대로 통합하여 현대화시킨 명상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동양의 일반적인 명상과는 달리. 마인드 컨트롤에서는 명상상태에서 적극적인 암시를 통하여 현실적인 바람을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갖는다. 이 밖에도 마인드 컨트롤에서는 수련단계가 깊어지면 초심리학적인 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마인드 컨트롤은 주로 이완과 암시의 요소로 구성된다. 수를 거꾸로 세면서 숫자에 의식을 집중함으로써 이완상태(이를 명상상태라고 함)로 들어가는데, 여기서 정신 스크린을 로 통제한다. 특히 호흡이 단전이라고 불리는 아랫배 부위를 중심으로 호흡할 때 이루어지도록 한다. 이것은 행위에 집중하는 방법의 특성이다. 또한 단전을 중심으로 호흡할 때 마음을 단전 부위에 집중하고 단전에 기가 축적되도록 한다. 이와 같이 마음을 단전 부위에 집중하면서 호흡과 함께 단전에 기가 축적되는 것을 마음으로 그리고 느끼는 것을 의념(意念) 작용이라고도 한다. 이것은 심상에 집중하는 방법의 특성이다. 따라서 단전 호흡은 감각, 심상, 행위에 집중하는 방법이 종합적으로 갖춰져 있으므로, 종합적 방법으로 분류하였다. 단전호흡의 유파 중 국선도와 단학은 한국의 전통적인 명상 수행으로, 여러 가지 자세나 동작과 함께 단전 호흡을 행한다.통찰명상으로는 불교에서 비롯된 사념처(四念處) 수행이 가장 오랜 전통을 갖는다. 사념처는 일반적으로 마음 챙김(mindfulness)의 네 가지 대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즉, 신(身), 수(受), 심(心) 및 법(法)의 네 가지 의식 경험을 마음챙김의 대상으로 들고 있으며, 이러한 마음챙김의 목표는 ‘자기’라고 할 수 있는 몸과 마음에 대한 철저한 앎(경험, 체험)에 있다. 신, 수, 심, 법을 현대적용어로 표현해보면 각각 감각(sensation), 느낌(feeling), 마음의 상태(states of mind), 정신적 요소(mental elements)가 됩니다.좌선식 마음 챙김 명상에서는 앉은 자세에서 명상을 수행한다. 특별하게 자세에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그러나 가급적 허리는 적절하게 곧게 한다. 지나치게 허리를 펴려고 하면 자칫 몸에 긴장이 생겨서 좋지 않다. 허리를 곧게 하는 것 이외에는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 어디에도 긴장이 남아 있지 않도록 하고, 앞에서 언급한 성성적적(惺惺寂寂)의 자세를 갖도록 한다.마음챙김(특수)는 집중명상의 요소가 많이 가미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마음챙김(특수)에서는 마음 집중의 중심적인 대상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호흡에 따른 감각이 그 대상이 된다. 호흡에 따라 된다.
    의/약학| 2001.10.25| 11페이지| 1,000원| 조회(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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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과학
    1.프로이드 이론프로이드는 인간의 행동에 있어 본능의 역할을 강조. 출생 시 유아는 호흡, 배고픔, 성적 본능의 에너지를 '리비도(libido)'라 하고 이것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신체 부위를 성감대라고 했다. 성인에게 있어서는 리비도가 이성과의 관계에서 표현되지만 신생아에서부터 여러 발달 단계를 거치게 된다. 프로이트는 각 단계마다 아이가 얻고자 하는 생리적인 쾌감을 충분히 만족시켜야만 다음 단계로의 발달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젖을 빨아 배고픔을 해소하고 생리적인 쾌감을 얻는 단계에서는 아이가 만족스러울 정도로 젖을 충분히 먹어야만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옮겨 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다든가, 반대로 너무 충족시키게 되면 제 나이가 되어도 다음 발달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그 단계에 머무르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고착'이라고 하는데 특정 단계에 고착이 되면 그 단계 특유의 성격을 지니게 된다.◎성감대의 연령적 변화에 따라 발단 단계▷구강기태어나서부터 약1세까지 주된 성감대는 구강(입, 혀, 입술)으로 유아는 구강을 통해 젖을 빨아먹는데서 성적욕구를 충족한다. 입으로 빨고 물고 씹으면서 안정감을 느낀다. 자신에게 만족과 쾌감을 주는 인물이나 대상에 애착을 가진다. 유아가 젖을 충분히 빨아먹지 못하면 욕구불만을 느껴 유아의 성적 발달은 이 시기에 고착된다. 구강기에 고착 현상으로 입술, 손가락 빨기, 과식, 과음, 과동한 흡연과 같은 구강적 특성이 나타난다. 태어나서 한 살이 될 때까지 아이들은 주로 입으로 무언가 빨고, 물고, 씹는 가운데 쾌감을 느끼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는다. 특히 이가 나기 전까지는 주로 빠는 행위를 통해서 쾌감을 얻으며, 이가 난 후에는 씹거나 깨무는 것에서 즐거움을 얻는다. 이때 모유가 잘 나오지 않거나 젖떼기를 너무 빨리 해서 아이가 젖을 제대로 먹지 못했거나 시간을 정해 놓고 너무 엄격하게 수유를 해서 아이가 충분히 만족하지 못했을 때 아이는 욕구 불만을 느끼게 된다. 반대로 제때 젖을 떼지 못하고 너무 오랫동안 먹은 경우에도 아이가 입으로 빠는 쾌감에 지나치게 몰두하게 된다. 구강기에 고착되면 손가락을 빨거나 수동적인 아이가 된다. 한 단계에서 자신의 욕구를 만족하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만족하는 것 모두 정상적인 다음 단계로의 발달을 방해한다. 특히 구강기에 고착되면 어른이 되어서도 지나치게 남에게 의지하고 수동적인 성격이 된다. 또한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깨물고, 이불이나 베개 등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을 항상 가지고 다니려고 하며, 지나친 흡연이나 과음, 과식 등의 특징을 보인다. 나아가 이가 난 후 무언가 깨물고 씹으려는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면 유아적인 성격에 머물러 분노를 잘 느끼고 공격적이 되기 쉽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젖을 충분히 먹인 후 제때 젖을 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른의 입장에서 수유의 양이나 시간, 이유 시기 등을 결정하고 강제로 끼워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여 서서히 진행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항문기1세 이후부터 3세까지이며 배설물을 보유하거나 배출하는데서 쾌감을 얻는다. 리비도가 배설기에 집중된다고 한다. 대소변 가리기 훈련을 하는데 부모가 엄격하게 억압하면 성인이 된 후 고착현상이 일어난다. 고착된 결과로는 결벽성이 형성된다. 대소변 훈련은 아이가 성장해서 생산성과 창의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바탕이 된다. 갓난아기 때는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대소변이 마려우면 그대로 배설하다가 이때부터는 대소변을 참기도 하고, 마음대로 내보내기도 하는 등 점차 자기 의지대로 배설을 조절한다. 그러나 대소변을 바로 배설하지 않고 참을 때 근육 수축으로부터 오는 쾌감을 즐기는 아이는 나중에 수전노와 같이 인색한 성격의 소유자가 되기 쉽다. 반대로 대소변을 그때그때 배설해 버림으로써 근육 이완에서 오는 쾌감을 즐기는 아이는 낭비벽이 있는, 무절제한 성격의 소유자가 되기 쉽다. 따라서 이 시기는 대소변 가리기를 어떻게 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한 때다. 프로이트에 따르면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대소변 가리기 훈련을 시키고, 어떤 태도로 아이의 배설물을 대했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성격이 달라진다고 한다. 항문기에 고착되면 결벽증을 갖거나 완벽주의자가 되기 쉽다 아이가 신체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소변 가리기를 시작하거나 용변 후 지나칠 정도로 깔끔하게 뒤처리를 하도록 엄격하게 훈련을 받으면 아이가 항문기에 고착된다. 이렇게 되면 지나치게 청결히 하려는 결벽증을 갖거나 완전한 것을 추구하는 완벽주의자가 되기 쉽다. 따라서 대소변 가리기 훈련은 가능한 한 느긋한 분위기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아이가 성공적으로 훈련을 했을 때는 많이 칭찬하고 격려해 주며, 실수했을 때에는 너그럽게 받아들여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배변을 하도록 도와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그러나 아이마다 대소변 가리기를 시키기에 적당한 때가 다르므로 아이의 신체 리듬에 맞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대개 아이가 걸을 수 있고 말을 할 줄 알며 대소변을 보는 간격이 어느 정도 규칙적이 되었을 때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다른 아이가 하니까 우리 아이에게도 시켜야겠다는 생각에서 조급하게 서두르면 아이가 불안해하거나 긴장하기 쉽고 대소변을 가리는 시기도 오히려 늦어질 수 있다▷남근기3세 이후부터 5세까지이며 성감대가 성기로 옮아간다. 남근기 때는 남아가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가지게 된다. 이 때 갖는 성기에 대한 관심은 자기애적인 의미도 있지만 부모와의 사리에 성적인 감정이 수반한 갈등상황을 만들게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자신의 성기를 만지작거리면서 쾌감을 느끼기도 하고, 출산이나 성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한다. 또한 아들은 엄마를, 딸은 아빠를 유난히 따르고 좋아한다. 그러면서 남자아이는 "난 이 다음에 엄마랑 결혼할 거야."라고 말한다든가, 엄마하고만 같이 있으려고 떼를 쓰는 바람에 예전과 달리 부자 관계가 서먹해지기도 한다. 이는 아들이 엄마에 대해서는 이성적 관심을 갖고 특별한 애정을 느끼는 반면, 아빠는 경쟁 상대로 생각하여 질투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이들이 이성의 부모에 대한 성적인 애정과 접근하려는 욕망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남아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성적으로 애착을 느끼게 되고 아버지를 애정 쟁탈의 경쟁자라 생각하며 적대감을 가지게 된다. 아버지가 자신의 성기를 없대버린다는 거세불안을 느끼는데 이를 감소키 위해 아버지에 대한 적대감을 억압하여 아버지에 대해 동일시를 하게 된다. 이 동일시 과정을 통해 어머니에 대한 성적 욕구를 간접적으로 해결하며 아버지로부터 올 수 있는 공격에 대한 불안도 동시에 해결한다. 아버지의 도덕율과 가치 세계를 내면화하고 양심과 자아 이성을 발달시켜 간다. 엘렉트라 콤플렉스란 여아가 아버지에 대해 가지는 성적 애착, 접근을 말하고 남근에 대한 부러운 감정을 갖는다. 아이가 어떤 원인으로 해서 이 단계에서 고착되면 남근기적 성격이 형성된다.프로이트는 아이가 아빠보다 자신이 힘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계속해서 자신이 엄마를 좋아하고 아빠를 적대시하면 아빠가 자신을 해치거나 자신의 성기를 잘라 버릴지도 모른다는 '거세 불안증'을 갖게 된다고 하였다. 이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이러한 갈등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아이는 엄마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누르고, 아빠의 남자다움을 닮으려고 노력하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아이는 콤플렉스를 해결하게 되고 아울러 자신의 성에 맞는 역할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그러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이 시기에 고착하게 되면 커서도 아빠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고 이성과 사귀는 데도 문제를 많이 보이게 된다. 또한 자기를 과시하고 싶어하고 공격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되기 쉽다.이 시기의 여자아이는 일렉트라 콤플렉스에 시달린다. 일렉트라 콤플렉스란 여자아이가 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성기가 남자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성기가 거세된 책임을 엄마에게 돌려 엄마에 대해 적대감을 갖는 것이다. 반면에 아빠에게는 특별한 애정을 느낀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부모와 자녀 사이가 원만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들은 아버지에 대해서, 딸은 엄마에 대해서 '나를 도와 주고 지지해 주는 내 편'이라는 생각을 갖도록 유도하자. 특히 이 시기는 아이가 성적 호기심도 많고 성에 대한 질문도 많이 하는 때다. 부모가 아이의 질문에 대해서 자연스럽고 담담한 태도로 솔직하게 대답해 주어 적절한 성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잠복기
    사회과학| 2001.06.02| 12페이지| 1,000원| 조회(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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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덕과 윤리 평가A좋아요
    1. 도덕과 윤리의 차이점도덕은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를 체득한 상태를 일컫는 말로 인간의 몸에 도리를 체득하였기 때문에 옳지 못한 일을 하거나 겪으면 마음이나 무의식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양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윤리는 인간 존재의 근본 이법으로 인간의 올바른 도리를 위해 규정해 놓은 것이고 중요의 상태를 추구하면서 유지되는 것이다.2. 신앙과 이성의 관계신앙의 행위가 이성의 행위이기는 하나, 그것은 의지의 행동에 의하여 야기되는 것이다. 이성이 의지가 원하는 어떤 명제를 받아들일 수 있기 전에, 그 명제가 신빙성 있는 것이어야 한다. 계시된 내용은 신빙성을 인정받기 위한, 즉 지적인 동의를 위한 조건들을 충족할 때에만 이성에 의해서 받아들여질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성과 신앙을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이다3. 인간행위와 인간적 행위의 구분인간의 행위가 윤리적 행위로 평가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조건이 성립되어야 한다. 이 조건에 의해서 윤리적 책임을 지게 되는 행위를 인간적 행위라고 한다. 즉 인간의 행위와 인간적 행위는 구별된다. 인간의 행위란 단순히 인간이 유발하는 행동을 말하며 이것은 아무런 윤리성도 지니지 않는다. 인간적 행위는 인간의 특성인 지성과 의지와 정서의 작용으로 인한 행동으로서 언제나 윤리성을 지닌다.4. 무지와 부지의 차이(어떤 것이 윤리적 책임이 있는가?)무지는 지식이나 배움이 없는 상태 그리고 미련하고 어리석은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부지는 어떤 대상이나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의식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무지 상태로 있길 원해 윤리적 책임을 회피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부지는 사실을 알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무지가 윤리적 책임이 더크다고 생각합니다.5. 하와이 선언은 무엇인가?구 소련의 정신과 의사들은 KGB의 지시에 따라 다수의 반정부 인사들을 정신병원에 감금하였다. 반정부 인사들을 정치범 수용소에 가둘 경우 Amnesty International 등 국제 사회의 지탄을 받을 것이 두려워 그들을 정신병자로 몰아 정신병원에 감금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세계 정신 의학회(World Psychiatric Association)는 1977년 8월 하와이에서 열린 제 6차 총회에서 “모든 환자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여야 한다, 개인과 집단을 학대하기 위한 과정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 (The psychiatrist serve patients by providing the best therapy available consistent with accepted scientific knowledge and ethical principles. The psychiatrist must never use the possibilities of the profession for maltreatment of individuals or groups. The psychiatriss must not participate in compulsory treatment in the absence of psychiatric illness. *Psychiatrists shall not take part in any process of mental or physical torture, even when authorities attempt to force their involvement in such acts.)”는 내용을 포함한 10개항의 하와이 선언 (Declaration of Hawaii) 을 채택하고 소련을 세계 정신 의학회에서 축출하였다.
    인문/어학| 2001.06.02| 2페이지| 1,000원| 조회(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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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0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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