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사목적대학생 대부분이 가지고 있으며 각자 자기의 개성에 맞게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이 다양한 제품중 그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함에 있어 어떤 요소들이 내포하고 있으며 MP3 PLAYER 시장에서의 정확한 소비자 구매성향을 파악하고, 시장 내 여러 제품에 대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제품이 무엇이며, 주요 구매 요소와 관련된 정보를 획득하여 가설에 대한 검증을 하고자 한다.2. 표적집단동국대 학생 중 남학생 50명, 여학생50명 총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3. 가설MP3 PLAYER를 사용하는 남학생과 여학생의 구매와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은 다를 것이다.안녕하십니까?저는 관광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아야세 하루카입니다.이 설문지는 우리나라 MP3플레이어의 사용 및 구매 행태, 만족도 등을 분석을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이번 조사를 통해서 현재 MP3 플레이어의 구매와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한시장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귀하가 응답하신 설문지 내용들은 통계적 분석을 위해서만 사용되며 그 외에 다른 어떤 용도로도 사용되지 않으며 따라서 귀하의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혹시 저나 설문내용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관광경영학과 : 하루카전화번호 : 1004응답자 선정 질문1. 귀하는 MP3 PLAYER를 가지고 계십니까?① 예 ② 아니오-> 면접중단2. 귀하의 성별은 무엇입니까?① 남 ② 여현재 보유하고 계신 MP3의 구매와 이용행태에 관한 질문입니다.1. 귀하의 MP3 PLAYER의 종류는 무엇입니까? 아래 보기에 표시할 것.2. 귀하의 MP3 PLAYER의 용량은 어떻게 되나요?① 256MB ② 512MB ③ 1GB ④ 2GB⑤ 3GB ⑥기타( )3. 구입가격은 어떻게 되나요?① 5만원~10만원미만 ② 10만원~15만원미만 ③ 15만원~20만원미만④ 20만원~25만원미만 ⑤ 25만원~30만원미만 ⑥ 기타( )4. 귀하께서는 하루에 MP3로 음악을 듣는 시간이 얼마 정도입니까?① 하루 1시간 미만 ② 하루 1~2시간 미만 ③ 하루 2~3시간 미만④ 하루 3~4시간 미만 ⑤ 하루 4시간 이상 ⑥ 기타 ( )5. MP3 PLAYER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표는 무엇입니까? 순서대로 3가지만 표시할 것.1번 응답란5번 응답란1. 아이리버2. iPod3. YEPP4. SONY5. iAUDIO6. IOPS7. MPIO8. 기타( )6. MP3 PLAYER를 구매함에 도움을 주는 수단은 무엇입니까?① 주위사람 ② TV광고 ③ 인터넷 ④ 잡지 ⑤ 기타 ( )MP3 PLAYER 구매와 선호도? 만족도와 관련된 질문입니다.1. 현재 보유하고 있는 MP3를 구매하실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습니까?가장 중요한 기준부터 순서대로 순위를 ( )안에 적어주세요. 아래 보기에 표시할 것.2. 현재 보유하고 계신 MP3의 기능을 모두 표시해 주십시오.① 라디오기능( ) ② 녹음기능( ) ③ 문서파일 저장기능( )④ 전자사전( ) ⑤ 전자수첩( ) ⑥ 알람기능( )⑦ 동영상 기능( ) ⑧ 기타( )3. 현재 보유하고 계신 MP3 기능 중 더 추가하고 싶은 기능은 무엇입니까?① 음질 ② MP3의 파일압축 능력 ③ 파일로딩시간 단축④ 다양한 음악파일 재생기능 ⑤ 기타 ( )4. 다음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MP3 PLAYER의 사용과 구매에 대한 귀하의 생각과 행태를 알아보기 질문입니다.다음의 속성을 얼마나 중요하게 고려하는지에 대해 매우 그렇지 않다①~ 매우 그렇다면 ⑤까지중하나를 골라 숫자로 표기해 주세요5. 다음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MP3 PLAYER 의 기능에 대해 만족도를 알아보기 위한 질문입니다.다음의 속성을 얼마나 중요하게 고려하는지에 대해 매우 그렇지 않다①~ 매우 그렇다면 ⑤까지중하나를 골라 숫자로 표기해 주세요① ② ③ ④ ⑤+--------------+-------------+-------------+-------------+매우 그렇지 않다그렇지 않다보통이다그렇다매우 그렇다1번 응답란4번 응답란5번 응답란1. 브랜드 이미지2. 디자인
핵심인재관리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대되고 있는 환경에서 우리는 "왜 핵심인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이 레포트를 통해 왜 핵심인재가 중요한가에 대해 살펴보고 나아가 핵심인재의 정의는 무엇이며 어떻게 관리하고 우리 나라 기업을 예로 어떻게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확보 하려고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1. 왜 핵심인재인가?기업 경영에 있어서 혁신을 통한 차별화된 지속적인 경쟁우위(competitive advantages)의 확보를 가능케 하는 가장 중요한 경영자원은 무엇일까?기업의 지속적 경쟁우위의 원천으로서의 핵심역량(core competency)은 어디에 그 근거를 두고 있는 것일까?그것은 바로 인적자원(human resource)이요, 인적자원 중에서도 창조적 소수인 핵심인재(core personnel)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인재 한 명이 수십만-수백만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하였다.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가중과 경쟁이 심화될수록, 현재와 미래의 경쟁에서 승리하고 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할 핵심인재의 확보는 기업의 사활(死活)과 관련된 문제이며, 그로 인하여 핵심인재를 확보, 육성, 유지하기 위한 기업간 전쟁(war for talent)은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이와 같이 핵심인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국내 기업들의 상다수가 핵심인재의 부족(대한상공회의소가 2003년 2월 발간한 ‘핵심인재 관리의 4가지 성공 포인트’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제조업체의 71.9%가 핵심인재의 부족을 호소함)에 처하여 있음은, 그동안 이에 대한 체계적인 육성 및 관리가 부족하였음을 의미한다.2. 핵심인재란석.박사나 해외 MBA 출신의 고학력자가 핵심인재일까? 아니면 머리가 탁월하게 좋은 천재들이 핵심인재일까? 혹은 조직 내에서 성과가 최고인 사람들(best performers)이 핵심인재일까?이들은 핵심인재의 조건으로서는 필요할지 모르나 결코 충분하지는 않다(necessa Health)을 해칠 수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기업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하여는 경쟁력 있는 탁월한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 중심에 창조적 소수인 핵심인재가 자리잡고 있다. 결국 핵심인재는 기업의 비전, 미션 전력적 목표 달성을 위한 원천자원이요,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 기업 성장을 위한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4. 인력 채용의 현실태회사가 성장하고 성공하기 위한 결정적인 조건은 우수한 사람을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능력이다. 다른 자원은 상대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다. 즉, 자본, 부동산, 가구, 비품, 각종 설비, 그리고 포장과 마케팅 자재 등은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요소들을 생산적으로 활용하고 수익성을 높이는 것은 이를 다루는 '사람'의 품질이다. 옛날의 사고방식에서는 언제든지 유능한 사람을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우수인재의 숫자가 매우 제한되어있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인재를 채용하는 기술은 다른 모든 기술과 마찬가지로 실천과 반복을 통해서 누구나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이 결정적인 기술을 익히지 못한 관리자가 많다. 직관에만 기초하여 사람을 채용하고 채용된 직원의 70% 정도가 중간에 일을 포기하는 것은 당황스러운 일이다.최근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면서 '핵심인재 확보가 미래 기업경쟁력의 '핵심원천'이라는 인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기업 4곳 중 3곳이 핵심인재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어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朴容晟)가 최근 서울지역 제조업체 22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핵심인력난 실태 및 대응방안」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업체의 73.3%가 '핵심인재가 부족하다'고 응답하였고, '전반적으로 적당하다'는 응답은 24.3%에 불과했다. 특히 기업들이 실제로 핵심인재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야는 마케팅ㆍ영업(42.4%), 연구ㆍ개발(26.6%), 그리고 기획(14.8%)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5. 인재 확보의 필요성요즘 글로벌 기좋은 거름을 주어야 나무들은 잘 자라 울창한 숲을 이룰 것이다.그렇게 나무를 가꾸는 심정으로 우리 벤처기업들이 전문교육 실시, 복리후생 강화, 혁신적인 조직 분위기 조성 등의 거름을 조직 구성원들에게 아낌없이 주어 장기적으로 ‘더불어 함께’ 숲을 만들고, 튼실한 열매를 꾸준히 얻는 성과를 거두길 기대해 본다. 1.삼성(1)삼성 핵심인재 발탁전략…CEO연말고과 30%는 스카우트능력삼성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연말이면 외부의 핵심 인재들을 얼마나 데려오고 잘 관리했는지를 구체적인 점수로 평가받는다. 외부 인재의 발탁과 유지 및 관리로 평가받는 인사고과 비중이 30%나 된다. 우수한 인재를 스카우트하지 못했거나 이들이 조직 적응에 실패하고 1년도 안 돼 회사를 나가면 해당 CEO들은 인사고과에서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5%가 95% 먹여 살린다?이건희(李健熙) 삼성그룹 회장은 기회가 날 때마다 계열사 사장들에게 ?유능한 인재를 삼성으로 데려오라?고 독려한다. 삼성 계열사의 한 임원은 ?유능한 인재 1명이 나머지 1만 명을 먹여 살린다는 게 이 회장의 지론?이라고 말했다.김순택(金淳澤) 삼성SDI 사장은 신입사원 연수 특강 때마다 강조하는 말이 있다. ?삼성에서 순혈(純血)주의는 없어진 지 오래다. 혼혈(混血)주의만이 살 길이다.?외부에서 스카우트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직장 상사로 내려오는 일도 적지 않다. 전자 계열사의 한 차장은 ?외부 스카우트 인력이 수시로 들어오므로 공채 기수의 의미는 별로 없다?고 말했다.삼성은 ?회사에 필요한 인재?라고 판단하면 돈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소문이 나 있다. 중견 대기업 그룹의 한 임원은 ?법조계 출신의 한 인사 영입을 놓고 우리와 경쟁을 벌였는데, 삼성이 수십억 원을 제시한 것을 알고 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네트워킹 확장? 위한 스카우트는 재고해야국내에서 인재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삼성이 유능한 인재를 거액에 스카우트하는 것은 양면성이 있다.유능한 인재에게 적절히 보상할 수 있다는 점은하는 만큼 해마다 재평가를 통한 진출입이 자유롭다?면서도 ?나머지 직원들의 소외감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3. 두산그룹?신입사원 지키기?에 나섰다.우수 인재를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입사 후 회사에 제대로 적응해 훌륭한 성과를 내도록 만드는 것이 더 힘들다는 판단 때문이다. 특히 신입사원이 1년 이내에 그만두면 기업의 인력운용 계획에 상당한 차질이 빚어진다는 점도 감안했다.박용오(朴容旿?사진) 두산그룹 회장은 8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전 계열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신입사원 최종 합격자 400여 명을 초청해 환영만찬을 가졌다.박 회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신입사원들에게 일일이 두산그룹 배지를 달아주고 악수를 하며 격려했다.그는 이 자리에서 ?108년 전통의 두산은 과거와 현재보다 미래가 밝은 회사?라며 ?앞으로 꿈과 능력을 마음껏 펼쳐 두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이에 앞서 박 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자필서명이 들어있는 카드와 꽃다발을 보내 ?두산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두산그룹은 2002년부터 계열사 사장단이 직접 대학교를 방문해 회사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우수 인재 확보에 노력해 왔다.김진(金珍) ㈜두산 부사장은 ?우수한 인재들을 회사에 적응시켜 이직률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채용 이후 합격자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4.기업의 공모전최근 기업은 공모전을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자처제에서는 금전적 혜택과 더불어 실제 취업시장에서 본인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일석이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포스코는 기업경영혁신분야, 철강산업 신수요, 포스코 미래 성장을 위한 제언 등 3가지 주제로 논문을 공모했다. 공모전에 수상자는 해외체험 학습 기회와 포스코 입사시 우선 응시 기회를 부여한다.삼성전자는 매년 국내외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학 분야나 순수·응용과학부문을 주제로 한 ‘휴먼테크 논문한 기회에 끌리게 된다. 최고 인재의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험을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10. 모두는 독특하다는 것을 인정하라하나님을 우리 모두를 독특하게 탄생시키셨다. 우리 모두는 독특한 배움과 성장의 궤적을 가지고 있다. 최고 인재는 단지 한 가지를 분야를 잘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최고 인재의 재능을 개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할 수 있다.최고의 인재를 찾기 위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전쟁에서, 단지 이를 핵심과제로 인식하는 조직만이 결국 생존할 것이다.몇 일전 경제 신문에서 보기를지난 1분기 기업들이 발표한 경영성과를 보면 대부분 기업이 원화 절상과 고유 가 그리고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경영실적 악화를 개선하기 위해 많은 기업이 비상경영체제를 가동하고 비용절감이나 원가절감을 위해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외부 충격을 기업 내부에서 비용절감을 통해 완화해 보자는 전략이다.하지만 이러한 대응 방식은 본질적인 문제해결 방법이 될 수 없으며 글로벌 경쟁구도 하에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그렇다면 우리 기업들이 환경대응력 부족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필자는 '시장 지향적(market-oriented)'이며 '경쟁우위(competitive advantage )'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개발만이 근원적이며 유일한 해답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기업을 경영하는 처지에서 보면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기 위한 유동성 확보는 필수적이다.뿐만 아니라 언제 투자금을 회수하게 될지 가늠하기 어려운 기술개발 분야에 과감히 투자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이러한 염려를 해소하고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효율적 이면서, 경영성과와 직접적으로 연결돼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다시 기술 개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형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따라서 기술개발 투자는 확대하되 이를 효율적인 투자로 연결하는 것은 21세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이 필수적으로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