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ㄱ*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사회학개론] 사이버 스페이스와 인간관계 평가A좋아요
    {..전자 시대는 글자 그대로 환상의 시대..일찍이 마샬 맥루한은 현실 공간의 제약을, 그리고 시간의 개념을 파격하며 등장한 사이버 스페이스에 대해 이렇게 낙관했다. 그의 말대로 현재 우리는 사이버 스페이스를 접하며 이전의 어떤 인류도 받지 못했던 특별한 혜택을 받고 있다. 대량의 정보를 순식간에 집결시켜 보여 주는 것, 그리고 원한다면 언제라도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도 관심사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것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인간 삶의 변화는 1980년대 중반이후 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현재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에 사이버 스페이스와 그 안의 인간 공동체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이제는 필연적이 되어버린 사이버스페이스와 인간과의 관계를 정의해 보고자 한다.1. 사이버 스페이스에 대하여사이버 스페이스(cyberspace)라는 말은 미래 소설 작가인 윌리엄 깁슨의 소설 뉴로맨서 (Newromoancer,1984)에서 처음으로 언급된 말로서 전 세계를 연결하는 컴퓨터 망을 사용할 때, 사람들이 있는 추상적인 공간을 가리킨다. 단어에서 정의를 해보면,사이버(cyber): 그리스 어의 kubernan에서 유래한 단어로 조종하다 안내하다 통치하다제어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스페이스(space): 현 존재인 내 가 존재하는 공간으로 사각형의 방안 네 모서리 인 지리적 공간과 2000년 4월 27일 10시 30분 10초에서 11초 인 시간적 공간의 뜻을 내포한다.사이버스페이스는 서로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 간에 전자 메일 안에 있고 게시판과 토론방에서 오가는 끝없는 논쟁안에 있으며 채팅룸과 만남의 광장의 방문객들을 이어주는 연계이기도 하다. 이러한 시점으로 학자들은 사이버 스페이스의 특징을 수송 과 커뮤니케이션 의 결정적인 분리가 이루어졌다는 것에서 찾는다. 즉 메시지가 일정한 지리적 공간과 시간적 공간을 통과하는데 걸리던 지체가 줄어들고, 실시간, 그리고 장소를 초월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 것이다.2.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인간이 상호관계를 갖는 방법컴퓨터와 핸드폰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유하게 되고, 인터넷 접속률이 증가한다는 것은 우리의 생활 공간이 급속하게 사이버 공간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뜻한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상호작용의 방식도 그 형식과 내용 면에서 크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먼저 디셈버의 정의를 중심으로 컴퓨터를 중재로 한 인간의 상호 관계의 과정을 살펴 보면 의미 생성->메시지 전송->수용 및 반응 으로 도식화 할 수 있다. 온라인 상에서 사람들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컴퓨터에 입력함으로써 의미를 생성한다. 이렇게 생성된 이미지들은 다음과 같은 수단에 의해 전송된다.*이메일 리스트(email list): 비슷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그룹을 형성하고 이메일을 등{학과/반과목명사회학 개론{작성자{선택주제사이버 공동체- 사이버 공간에서 인간들은 어떻게 상호관계를 갖으 며, 사이버 공간에서의 인간관계와 현실세계에서의 인간관계는 어떠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가.록시켜 두면 그 그룹으로 보내진 이메일이 모든 회원에게 전달되는 방식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유즈넷(usenet): BBS의 초기 모형이 되는 전자 게시판 중심의 운영공간으로 게시판에 등록된 글이 기록으로 남아있고 회원들이 능동적 으로 찾아와 글을 읽게끔 되어 있다.*대화방(chating room):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장 큰 특징이며 사이버 스페이스의 구성원들의 친목을 다지는데 공헌한다.* BBS(bulletin board system): 유즈넷과 같은 전자 게시판을 의미하는 단어로 앞서 말한 이메일, 유즈넷 류의 전자 게시판 및 대화방이 모두 지원되는 완전한 가상사회 시스템이다.이 외에, 전자우편(1:1), 웹사이트(1:多), 뉴스그룹(多:多) 등이 있다.3. 사이버 공간에서의 인간관계와 현실세계의 인간관계의 차이흔히 사이버스페이스를 도구적 용도의 공간으로 생각하며 그저 정보를 찾거나 전달하는 정서가 없는 차가운 공간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이렇게 단순히 정보를 찾거나 전달하는 와중에도 사이버 스페이스 상에서는 현실세계와 비슷한 인간관계가 형성된다. 현실사회에서 각 개인은 하나 이상의 지위를 가지고 공동체 안에서 관계를 형성한다. 이러한 각 개인의 지위-정체성은 정립된 것으로 지속적이고 고정된 성향이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단 한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자신의 신용이나 사회적 위치를 고려하여 행동해야 한다. 그러나 가상 공동체 안에서 개인의 정체성은 수시로 바꿀 수 있고 가변적이다.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만나는 모든 사람을 배려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사이버 스페이스 안에서 인간은 자신이 원할때면 언제든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을 찾을 수 있다. 실생활에서는 밤 늦은 시간에 대화할 상대방을 찾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네트 웍으로 연결된 사이버 스페이스에서는 지구 반대편에서, 또는 자신과 같은 시간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처럼 얼굴을 보지 않고, 즉. 상대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가지지 않고 상대방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은 외모 , 직업, 국적, 나이 등에서 가질 수 있는 편견을 없애주어 현실 세계보다는 넓은 인간관계 형성에 기여한다. 이러한 점은 산업사회 이후 점차 사라져 가는 인간간의 유대를 다시 엮어줄 것이라는 낙관적인 시선으로 주목되고 있다.4.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자아의 위치네트를 타는 순간 우리의 몸은 끝없이 확장된다. 그야말로 손끝의 작은 움직임으로 열리는 세계에서 우리는 현실을 초월하는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이런 체험을 하는 동안에 우리는 우리의 몸을 모니터 앞에 남겨 두어야 한다. 이점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영화 매트릭스 에서 주요 등장 인물을 제외한 세상의 일반인들은 컴퓨터에 의해 너무나 잘 짜여진 매트릭스 안에 있으면서 그것을 현실이고, 실체라고 믿는다. 그들의 진짜 실체가 있는 곳에 대해서는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 만약 사이버 스페이스 안에 현실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에 매력을 느껴 끝없이 빠져 든다면, 그래서 매트릭스 안의 정신만의 존재가 실체인지, 모니터 앞에 남겨둔 육체가 실체인지 알 수 없게 된다면, 자아의 분열에 따른 공동체의 양립( 사이버 스페이스: 현실 세계)에서 우리는 어떤 세계를 선택할 것인가?....사이버 스페이스는 웹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의 물결처럼 계약과 관계 그리고 사유 그 자체로 이루어지다. 우리의 세계는 모든 곳에 있으면서 아무곳에도 없지만 우리의 육체가 거하는 곳은 아니다. 우리는 인종, 경제력, 군사력, 태아닌 곳에 따로 특권과 편견이 없이 아무나 들어 갈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있다....현재 사이버 스페이스는 현실을 초월하는 많은 편의를 인간에게 제공함으로써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그런 기대 속에서 우리는 알 수 없는 많은 불안감을 경험한다. 그런 불안감의 부분적 이유로는 우리가 사라져 가는 문명의 마지막 세대이면서 새롭게 등장하는 문명의 첫 세대를 이루기 때문이다. 사이버 스페이스는 아직 미완의 공간이다. 좀 더 체계적이고 질서 정연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모든 과학 문명은 인간을 중심으로, 인간을 위해 이루어져야 비로소 가치가 있는 것임을 기억해야만 한다.(참고)*http://news.naver.com/iiop/news_view수 백개의 신문에서 검색어에 맞는 자료들을 찾아다 준다. 최근 2년 까지의 신문기사를 검색했는데 최근으로 올수록 사이버 스페이스와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기사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http://infomecca.new21.org/forum/paper/cybercult.htm
    사회과학| 2002.04.13| 4페이지| 1,000원| 조회(956)
    미리보기
  • [결혼과 부모교육] 바람직하지 못한 부모 및 가정의 사례 연구 평가A+최고예요
    {바람직하지 못한 부모 및 가정의 사례 연구제목 : 마산 약사부부 살해 방화사건과 목 명 : 결혼과 부모교육담당교수 :학 과 명 :학 번 :성 명 :1. 들어가는 글현대 사회가 산업화되고 정보화되어 발전해 가는 과정에서 가정의 역할은 각 사회 안에서 기능적으로 분리되었다. 또한 가정의 각 구성원들은 가정 외에 자신이 소속된 여러 사회를 접하고 참여함으로써 또 다른 위치에서의 각자의 모습을 찾아나가게 되었다. 때문에 부모와 자녀간의 거리는 커져가고 그 안에서 서로간의 갈등은 더욱 증폭되어 부모 자녀 사이의 유대관계는 위험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는 최근 들어 더욱 많이 발생하고 있는 부모 자녀간의 갈등 문제와 그로 인한 비극적 결말의 사건들이 뒷받침해 주고 있다.이러한 현대사회의 가정문제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가정 폭력문제이다. 가정 폭력 문제는 아동, 청소년 학대, 매맞는 아내, 부모ㆍ노인학대 등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그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기에 앞서 가족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없게 만들기 때문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즉 가정폭력은 가족 모두를 피해자로 만들어 우울증, 불안, 극단적으로는 자살에 이르기까지 정신적 후유증을 남기는데, 여기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가정 폭력이 자녀에 큰 영향을 미치며 나아가 복수심과 또 다른 폭력을 일으킬 가능성을 준다는 것이다.즉 부모의 폭력 (정신적ㆍ신체적)은 그 행위 과정에서 자녀의 무의식 중에 남아 다른 차원의 폭력을 낳을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가정 폭력의 이러한 되물림과 반복은 현실에 있어서 그리고 미래에 있어서 가장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이에 가정 내 부모 폭력의 자녀에의 반영에 초점을 맞추어 한 사례를 제시하여 오늘날의 부모 자녀 관계 현실의 한 단면을 살펴보고 바람직하지 못한 가정ㆍ부모의 문제점과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2. 본문1) 하나의 사건지난 1999년 4월 17일 50대의 한 약사 부부가 살해당했다. 놀랍게도 범인은 부부의 20대 외아들인 김씨로 밝혀졌다. 김씨는 부모를 몽둥이로 마구 때리고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숨진 부모를 이불로 덮어씌우고 휘발유를 끼얹은 뒤 도시가스를 틀어놓고 불을 질렀으며, 강도로 위장하기 위해 옷장, 서랍 등을 뒤져 옷가지를 흩어 놓았다. 부부의 아들 김씨는 범행 직후 일찍 출근했다가 집으로 되돌아와 부모를 구한다며 현관 유리창을 통해 안으로 뛰어들다 연기에 질식, 치료를 받기도 했다.살인은 고귀한 목숨을 끊어 놓는 행위로 인간이 저지르는 범죄 행위 중에서도 잔악하고 극단적인 범죄로 취급된다. 그런데 이 사건은 그러한 살인에 존속 이라는 의미를 더해 반인륜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미 다 자란 성인의 자녀가 그동안 자신을 돌보아 주고 키워 준 부모를 살해한 것에 대한 것은 사회적, 문화적으로 경악을 금할 수 없는 일이다.한편, 이 극단적인 사건에서 부모 자녀간의 그동안의 유대 관계와 생활상이 적지 않은 원인으로 작용했음을 고려할 때 그들 각자의 입장에서의 고찰의 중요성이 인식된다.이 사건에서는 세 명의 입장을 각각 생각해 볼 수 있다. 먼저 가정 내에서 절대적, 권위적인 김씨의 아버지와 그러한 아버지에게 순종적이나 아들에게 권위적인 어머니, 그리고 마지막으로 범행을 저지른 아들 김씨에 대한 입장이다.1 아버지의 입장과 태도김씨의 아버지는 나름대로의 능력과 지위를 갖춘 엘리트 계층으로서 그리고 전형적 한국 가정의 가부장적 가족구조 아래의 권위적인 가장이었다. 하나뿐인 아들에 대한 끝없는 기대, 그러나 그에 미치지 않는 결과는 그러한 김씨의 아버지에게 강한 스트레스로 다가왔고 이는 가정내의 구성원인 아들 김씨의 어머니에 대한 구박과 김씨에 대한 더욱 강한 압박으로 나타나게 되었다.그러한 과정에서 김씨의 아버지는 더욱 권위적인 가장으로서 지위를 다져나갔다. 다른 가족 구성원의 의견의 무시와 자신의 의견의 무조건적 순응을 강조하며 김씨의 아버지는 가정 내에서 정신적인 폭력을 가했다. 아들 김씨에 대해서는 그 정도가 김씨가 외아들인 점을 감안할 때 더욱 강압적이었다. 아들의 학업문제 특히 대학 진학 문제와 직장 선택에 있어서 자신의 불만을 표현했고 결국은 아들의 현실적인 모습에 실망과 무시를 강력하게 제시했다.그러나 아들 김씨는 어릴적 부터 이러한 상황에 순응하며 살아왔으며 아버지에 대한 불만과 갈등을 무의식중에 쌓아두고 살아가게 되었고, 또한 그러한 연속적인 상황아래 아버지와의 갈등은 더욱 깊어져 갔다.2 어머니의 입장과 태도김씨의 어머니는 전형적인 한국여성상으로 남편의 권위에 눌려 순종하는 삶을 살아 왔었다. 남편에 대한 순종과 자녀에 대한 어머니로서의 입장사이 에서 김씨의 어머니 자신은 끊임없이 갈등했으나 결국 김씨에게 보여진 어머니는 김씨의 아버지와 마찬가지 모습으로 자신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하는 모습이었다. 곧 김씨의 어머니는 외아들인 아들에게만큼은 김씨의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권위적이었고, 때문에 그러한 아버지와 어머니, 권위적인 부모 밑에서 김씨는 자신의 의지를 펴지 못하고 살아왔다. 또한 권위적이나 아버지에게는 순종적인 어머니는 오히려 아버지에게 구박과 무시를 당했고 이것은 아들 김씨에게 또 다른 차원의 혼란과 불만을 낳게 했다.3 아들의 입장과 태도약국부부의 아들 김씨는 1남 1녀중 막내로 평소 온순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알려져 있었다. 어느 정도 사회적인 지위와 경제적 지위를 갖춘 아버지의 아들에의 욕심아래 김씨는 가정에서 사회에서 많은 역할을 강요받았고 또한 그러한 강요에 대한 순응을 당연히 여겨야 했다. 아들 김씨는 전주 모대학 농화학과를 수석 졸업한 뒤 택배회사에 근무하였으나 아들에 대한 욕심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기준아래 아버지는 외아들인 김씨를 평소 인정해 주지 않았다.또한 약사 부부의 아들 김씨는“부모와의 불화 때문에 범행을 하게 됐다”며 자신의 범행을 밝혔는데 가장 결정적인 부모와의 불화는 범행 석 달 전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아내가 아버지와 종교문제 등으로 심한 마찰을 빚어 친정으로 내려가 버린 후 이혼을 요구한 것이었다. 이미 아들의 능력에 어느 정도 기대를 저버린 부모가 결혼에 대해서 강력히 반대의사를 표하자 김씨는 그 동안 김씨의 숨통을 조여오던 부모의 권위에의 탈출구로서 결혼을 강행했다. 그러나 그러한 자신의 의지의 결과인 결혼도 곧 아내와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종결에 이를 것으로 보이자 김씨는 결정적으로 살해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2) 부모교육에서 본 사건의 전반적 모습앞서 말했듯 이 사건에서 중심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한국의 전형적인 가정인 가부장적 사회 제도아래에서 그 권위를 막강하게 펼치는 아버지와 그러한 아버지와 대등한 입장에서 권위를 행사하지만 결국은 아버지에게 순종함으로 소속되는 어머니,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러한 권위적인 부모아래에서 순응하며 살아야 했던 아들이다. 무엇보다 살해를 저지른 아들에게 있어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 것은 아들에게 있어 빈틈없이 권위적이었던 그들의 부모였다. 사건 당일 날 아들의 아내와의 석 달간의 별거로 아들을 미워하던 부모는 부모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아들에게 다음날 다시 이야기하자며 딱 잘라 아들을 무시한다. 또한 그 전의 아들에 결혼에 있어서 조차 아들의 의견을 무시함으로 아들에 대한 기대가 오히려 엄청난 압박과 갈등으로 작용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이들 부모와 아들간의 어떠한 합리적인 대화도 그 동안 오갈 수 없었으며 아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의지에 맞추어 아들을 이끌어 나가려고 했던 부모의 행위이다. 이러한 부모 아래에서 그들에 대한 반감과 반항을 쌓고 자신에게 압박을 가하는 부모의 행위에 복수를 느낌으로 한순간에 폭발시킨 것이다. 또한 부모 사이에서의 불합리한 관계도 아들 김씨에게 강한 반발을 주었다. 겉으로 보기에 아버지와 어머니는 자신에게 똑같이 압박을 가하는 존재지만 사실상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소속되어 무시를 당하고 구박을 받는 존재로 아들 김씨에게 혼란을 주었다. 이러한 체계적이지 못한 가족 간의 위계질서, 관계는 김씨의 아버지에 대한 반감을 더 크게 하였을 것이고 어머니에의 연민과 갈등의 혼란이 또한 김씨를 괴롭혔을 것이다.결과적으로 이 사건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약국 부부의 부모의 자녀 양육에의 기본적인 목표가 단순히 자신들의 기대에 맞추기 위한 입맛에 맞는 아이로 만들기 위함이었고, 그 과정에서 선택된 수단들은 강경적인 방법이 대다수였다. 자녀에 대한 무시나 압박은 부모의 자녀에 대한 권위적인 모습만을 심어 주었고 더불어 자녀에게 부모에 대한 불만과 반감을 쌓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 아이를 회유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기제나 서로간의 대화의 부족은 부모와 자녀, 그 사이에 어떤 튼튼한 다리도 놓을 수 없었으며 오히려 그 과정에서 서로 갈등하고 스트레스를 받음으로 그나마 이어져 있던 다리를 끊어지게 만든 것이다. 결국 부모가 자녀를 하나의 수단으로 대했을 뿐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하지 않은 결과 서로를 각각의 객체로 만들어 오히려 그들 개개인을 하나의 증오의 대상으로 만든 것이다.3) 바람직한 가정에 있어서의 부모교육의 필요성과 그 적용 방법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로서 가정은 그 자체로서 존재의 의미를 갖는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앞으로 사회 구성원이 될 자녀들을 효과적이고 합리적으로 교육하여 사회 내에서 적응을 돕는 한편 부모 자녀간의 유대가 끊이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현실적으로 그러한 관계의 유지가 어려우며 때문에 많은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본문에서 살펴본 자녀의 부모살해는 가장 극단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극단적인 결과 라고 할 수 있는 존속살해가 얼마 전부터는 충격의 여지없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만큼 가정내의 폭력이 심각하게 부각되고 있으며 그에 대한 해결책 또한 급히 강구하는 태세다.
    인문/어학| 2002.04.13| 6페이지| 1,000원| 조회(1,213)
    미리보기
  • [심리학] [인간의심리적이해] 인터넷 중독증 평가B괜찮아요
    인터넷 중독증과 목 명: 인간의 심리학적 이해담당교수:작 성 자:제출일자: 2001.20세기 후반 컴퓨터의 등장과 이후 끊임없이 이어진 관련 기술의 발달로 컴퓨터의 대중화, 개인화가 이루어졌다. 1990년대에 들어서부터 인터넷의 급속한 확산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친 변화를 가져왔으며 또한 정부의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의 계속적인 지원은 모든 국민들에게 보다 쉽게 인터넷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인터넷 사용의 확산과 대대적인 정보통신망 구축은 방대한 양의 정보의 원활한 교류와 이를 통한 정보화 사회 구축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도 가져 올 수 있지만, 인터넷, 컴퓨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새로운 정신 질환인 사이버 중독 , 인터넷 중독 의 등장이라는 부정적인 결과도 야기 시킬 수 있다. 인터넷인구가 1,200만 명을 넘고 휴대폰 이용자가 2,500만 명을 넘어가는 현재 상황에서 이미 사이버 중독증으로 인한 폐단이 관찰되기 시작했다. 따라서 전 국민의 인터넷 컴퓨터 사용 현황과 사이버 중독증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은 매우 중요하며 그에 대한 원인의 분석과 그 대안의 제시가 필수적이다. 이에 인터넷 중독증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현대인의 인터넷 중독 실태와 부정적 효과를 검토하고 인터넷 중독의 원인과 함께 그 대안을 알아보고자 한다.1. 인터넷 사용 현황PC 이용자가 PC통신과 인터넷을 이용하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 결과, 2000년 7월 현재 PC 이용자는 17,613,430명, PC통신 이용자는 8,141,077명, 인터넷 이용자는 14,262,184명으로 전체 PC 이용자의 46.2%가 PC통신을 이용하고 있으며, 81%가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터넷은 PC 이용자의 81%가 이용함으로서 PC 이용자의 대부분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만 7세부터 65세까지의 인구 100인당 PC 이용자는 45명이고, PC통신 이용자는 21명, 인터넷 이용자는 36명이다.PC 이용자의 이용 시간 조사 결과, 일 평에서 2000년에는 만 7~65세로 대상을 확대하여 조사하였다. 만 7세에서 65세까지의 인터넷 이용자는 2000년 7월 현재 14,262,184명으로 조사되었으며, 조사대상 인구 100인당 36명 정도가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 인터넷 중독 실태국내에서 분석된 인터넷 중독 비율의 경우 최저 3.7%에서 최고 29%까지로 나타나고 있으며, 외국의 경우는 최저 5%에서 최고 13%까지 나타나고 있다. 특히 국내의 경우 중독 비율의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 여기에는 표집 대상의 문제, 측정 도구의 문제, 중독 판정 기준의 문제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표집 대상에 있어서는 학교 수준별(초-중-고-대) 혹은 지역별(전국-특정 지역) 차원에서 상당한 차이를 나타냈으며, 중독 측정 도구 문제에 있어서는 Young이 제시한 척도를 그대로 사용한 경우가 많지만 연구자 나름대로 변형시켜 사용한 경우도 있었다.인터넷에 공개된 중독 실태에 대한 한 조사에 따르면 우선 조사대상자 전체를 대상으로 할 때, 전체적의 4.8%가 인터넷 중독자로 분류되었다. 각 집단별 인터넷 중독자 비율은 초등학생 4.1%, 중고등학생 6.6.%, 대학생 6.6%, 일반성인 1.6%였다. 이러한 결과는 전체 국민 중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집단에서 인터넷에 중독되어있는 비율이 더 크고, 다음 초등학생, 일반성인의 순으로 인터넷 중독율이 높음을 시사한다. 또한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였을 경우, 전체적으로 인터넷 중독율은 6.5%였고, 초등학생의 중독율은 5.8%, 중고등학생의 중독율은 7.8%, 대학생의 중독율은 7.9%, 일반성인의 중독율은 3.0%였다.{이러한 결과는 일단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면 인터넷 중독에 빠지게 되는 비율이 전체적으로 6.5%에 이르고, 각 집단별로 초등학생의 경우 5.8%, 중고등학생의 경우 7.8%, 대학생의 경우 7.9%, 일반성인의 경우 3.0%에 이를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결국 현대인의 100명 중 80명 이상이 인터넷을 사용일상생활에서 이에 의존하며 결국 신체에 내성이 생겨 부족 시 금단증세를 보이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심심하거나 마음의 위안을 삼아, 혹은 여러 가지의 계기로 인해 인터넷에 접속하게된다. 그러다가 점점 그것에 의존하게 되어 인터넷에 매달리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심하면 현실 생활 그 자체가 힘들게 되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내성'인데 한번 중독되면 인터넷을 하지 않았을 때 극도의 불안, 초조, 공포 등을 느끼게 되고,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계속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써 긴장완화, 안도감, 쾌감 등을 얻게되는 것이다. 이런 만족감, 쾌감을 느끼게 될 때 뇌에서 엔돌핀이 분비가 되는데, 이것이 정신적 금단증상에서 신체적 금단증상으로 까지 이어지는 것이다. 신체적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더 심한 중독상태임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이 모두 중독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그렇다고 해서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몇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고 해서 모두 중독자인 것은 아니다. 심하고 반복적인 증상이 실제 생활의 행동 장애를 일으킬 때 비로소 중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 이러한 중독을 일으키는 인터넷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인터넷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유희성'과 '욕구의 충족'일 것이다. 모든 유희적 요소들의 바다인 인터넷은 따분한 일상생활을 즐거움으로 바꿔준다. 그 중에서 '게임'이 큰 역할을 하는데,'게임 중독'은 가장 심각한 중독증이라고 할수 있다. 각각의 게임은 그 나름대로의 요소를 가지고 게이머를 자극하고 충동함으로써 게이머들을 몰입하도록 만든다. 그것이 게임이다. 게임은 그 최초의 단계부터 자극적이고 충동적이었을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 와서는 그 자극과 충동의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게임은 현실을 그대로 은유하고 있다. 게임의 세계에서는 현실의 세계와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경쟁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현대의 게임이다. 즉 현실과 같은 실재감을 느끼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현대게임의인 롤 플레잉 게임은 중독강도가 더욱 높다고 한다. 게임 속의 자신과 현실의 자신을 동일시하다 보니 게임 속에 더욱 빠져들고 현실이 게임같이 느껴지기도 하는 것인데, 무 방비한 폭력성과 자극성가운데에서 재미를 추구하기 때문에 다른 인터넷 중독보다 심한 것이다. 또한 호기심이 가득한 인간에게 인터넷은 그것을 충족 시켜주는 오아시스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순기능의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알고자 하는 욕구'는 단순히 정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SEX)에 관한 것부터 심지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의 것들을 알고자하는 욕망에 시달리게 된다. 그 갈망은 심리적 욕구와 더불어 실제 생활 패턴에 지장을 주게되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충족시켜 주는 것은 방대한 자료가 있는 인터넷의 세계에서 가능한 것이다.인간은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살고 있다. 현실에서와 마찬가지로 인터넷상에서도 사람들은 서로 만나고 관계를 맺기를 원한다. 다만 현실과 다른 것은 현실세계와는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모임이 인터넷상에 존재하고 만날 수 있는 사람의 범위가 상당히 넓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점으로 사람들은 인터넷 공동체 유대 관계에 흥미를 보이고 계속적인 참여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터넷상의 인간관계는, 다른 사람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반면, 접속을 하지 않음으로써 쉽게 인간관계의 단절을 꾀할 수 있다. 즉 인터넷 공간은 고독감과 친밀감을 동시에 자기가 컨트롤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한 것이다.또한 인터넷 상에서는 익명성이라는 가리개로 자신이 평소에 노출하기에 부적절한 감정들을 쉽사리 노출 할 수 있고, 할 수 없었던 일을 무한대로 자유로이 할 수 있다. 이는 채팅상에서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대면하지 않고 만난다는 특징으로 자신의 또 다른 면을 표현해 낸다. 익명성 아래 나에 대한 새로운 자아를 만들 수 있으며, 그것은 또 다른 나를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분열적 자아는 인간의 본성인 동시에 다양한 존재의 체험소망인 것이다.4. 중독으로 낙인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여야 할 것이다. 즉 인터넷의 과 사용과 인터넷 중독을 구분하여 인터넷 중독자에 대한 대처 방안과 인터넷 과 사용의 대처방안을 따로 마련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넷 중독은 개인의 삶의 방식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구조화되고 의존되어 인터넷을 떠난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인터넷의 과 사용은 삶이 인터넷과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삶의 질서가 손상될 만큼 인터넷에 몰두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인터넷 중독자나 인터넷의 과 사용자 모두 인터넷이 생활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음을 말하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지도나 대처도 공통적인 방안을 고려할 수 있고, 한편 인터넷 중독과 인터넷 과 사용의 핵심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차별적으로 접근하는 노력도 필요하다.인터넷 중독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다. 알콜중독처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긍정적인 측면도 많기 때문이다. 또한 사이버문화(CyberPunk) 자체가 아직 규명되지 않은 새로운 사회현상이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이 새로운 사회현상에 대한 겸허한 고찰과 비평을 통해 미래의 사이버문화를 이 땅의 사람들을 위한 인간적인 문화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혹자는 인터넷 중독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용 시간을 줄이고, 알람이나 타이머를 사용하여 시간을 제한하고, 극단적으로는 전화선을 끊거나 컴퓨터를 없애라고 처방한다. 하지만 인터넷 중독증은 단순히 하나의 중독현상이 아닌 복합적 사회현상의 한 단면이다. 그 근저에 강박성이 있을 수도 있고, 소외감, 의존성, 권력에의 지향성, 나르시시즘, 아이덴티티 문제, 혹은 현대 문화증후군적인 정신병리가 내재해 있을 수도 있다. 역으로 이러한 열기는 인간정신의 창조적 본성, 탐구정신, 진취적기상, 무한성과 영원성에의 희구 등의 표현일 수도 있다. 즉 '신종질환'이라는 작은 틀에 가두기 보다는 인간정신의 잠재적 특성들과 새로운 사이버문화의 상호작용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문화충격다.
    사회과학| 2002.04.13| 12페이지| 1,000원| 조회(90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8
8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7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3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