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북한관윤리교육과022056방지은북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본다면 긍적적인 면보다는 부정적 인 관념부터였을 것이다. 즉, 북한에 대한 부정적 관념은 과거 6. 25 남침과 함께 민족상잔의 비극을 초래하고 , 그 후에도 끊임없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분단국가의 현실로 인해 이제 20대 초반인 내 친구이자 선, 후배들이 국가의 부름을 받아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는 것을 보아도 분명히 북한은 ‘안보 위협의 대상’이자 ‘대결의 대상’이었다.그렇지만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부산 아시안 게임을 떠올려보니 안보 위협의 대상이며, 대결의 대상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친 우려심이 아닌가 할 정도로 우리 동포이자 겨레이며, 역사의 아픔을 함께 겪고 있는 한 민족이기도하다. 팬클럽이 생길정도로 우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북한 미녀 응원단들과 힘차게 ‘우리는 하나다’ 라고 응원 구호를 함께 외치던 정들었던 그들과 함께한 우정은 지난 날을 지우고싶은 이상적인 평화를 갈망하게 한다.다대포항을 떠날 때 아쉬움에 다같이 안타까워하며 다음에 꼭 만나자 하던 감동적인 모습은 잊혀지지 않을 장면이었다. 가식적이라고 하기엔 남한과 북한은 너무나도 닮은사람 이다.남북 이산 가족 상봉 현장 그리고 8.15 1차 상봉을 시작으로 이산 가족이 남과 북에서 기다리던 가족들을 만나는 모습을 각종 방송매체로 보고, 들으면서 마치 내 일처럼 눈을 뗄 수가 없었다. 50년을 뿔뿔이 흩어져 살아가던 피붙이들은 그렇게 만나 각본 없는 드라마를 연출해 내었다. 온 국민의 눈시울을 붉히던 그 모습들은 정말 잊지 못할 장면들이었다.이처럼 남북한 사이의 교류협력이 활발해지면서 북한이란 존재는 또 다른 측면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즉 아직 안보위협이 사라진 대상은 아니지만, 평화롭게 함께 살며 통일을 만들어 가는 ‘동반자’라는 이중적 존재라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남북화해·협력시대가 열리면서 동반자로서의 북한이 보다 더 부각되고 있다.룡천역 폭발사건이 났을 때, 우리나라 전 국민들이 내 이웃의 일처럼 성금을 모으고, 구호활동을 벌이는 모습이 뉴스나 신문을 통해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북한은 더이상 남이 아니다는 생각이 간절했다.점진적으로 세계는 gloval화, international화가 되가고 있듯이 비록 이념과 체제가 남과 북으로 갈리어 있지만 사랑이라는 위대한 힘은 그것의 장벽을 허물고 있는 느낌마저도 들었다. 그러나 내 시선에 곱지 않게 보이는 점은 구호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북한 측 반응이었다. 남한의 구호물품이라는 표시를 감추기 위해, 또 북한의 모습을 최소한 드러내지 않기 위해, 육로를 개방하지 아니하고, 의료진들의 자원봉사계획을 거부하는 등 아직은 우리 남한 측의 넉넉한 인심을 받아들이기엔 무리가 있는 듯 하였다.남과 북은 한민족, 한핏줄이자 내 이웃이고 가족인데 말이다.그러나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졌고, 구호물자를 주거니 받거니 한다고 해서 안보위협 대상으로서의 북한이라는 존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즉 호랑이 지도가 한 나라가 되어, 한반도에 영원히 평화가 정착되고 제도적으로 남북한 평화공존이 확보되지 않는 한, 이 이중성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에 유념하고 북한에 대해 균형감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내가 보는 현재 북한은 근본적으로 변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과거에 비해서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이후 우리 정부에 대한 비방을 중단했는가 하면, 이산가족 문제 해결에도 적극 동참했다. 그래서 여러 차례 평생소원이었던 이산가족들의 만남을 주선하고, 금강산 관광도 시켜주기도 하지 않는가?늘 그렇지만 남북관계를 보면 무언가 남북관계가 잘 풀릴 것 같은 생각이 들다가도 또 실망스러워지고, 꽉 막히는 것 같다가도 또 무언가 뚫릴 것처럼 혼란스럽다.이라크의 전쟁을 보면서 세계의 평화와 탈냉전시대가 유지, 존속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하기만 하는데 , 왜 유독 한반도에만 냉전상태가 그대로 존속되고 있는가? 무엇이 남북관계를 계속 긴장상태로 옭아매고 있는 것인지 심도있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북한은 '하나의 조선' , '우리식 사회주의'를 고수하면서 개방·개혁의 역사적 순리를 철저히 외면하고, 남북대화를 하면서도 그 이면에서는 핵무기 개발을 집요하게 추진해왔다. 그리고 위장평화공세로 남한을 자꾸 기대감에 빠지게하고 해갈리게 만든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북한에 대해서 좀 더 애정을 갖고 연구해야 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가 왔다. 이념과 체제의 차이가 한반도를 반으로 갈라놓았다면 이제 남은 과제는 그 이념과 체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발전해야 할 때인 듯 싶다.
제 1장 디지털 논리 회로 요약 정리◎ 디지탈 컴퓨터?- 0과 1의 두개의 숫자만을 이용하는 2진수 시스템?- 컴퓨터 내부의 정보가 제한된 수의 불연속적? 값으로 표시◎ 디지탈 시스템- 전자 부품의 물리적 제약과 인간의 논리가 2진적(True, False)이라는 이유때문에 오직 2개의 값만을 가지도록? 제한된다.○ 비트- 하나의 2진 숫자○ 2진수- 2를 밑수로 하는 수의 체계○ 진법 변환의 예- 2진수 (1001011)- 1×26+0×25+0×24+1×23+0×22+1×21+1×20= 75◎ 컴퓨터의 구분○ 하드웨어- 컴퓨터의 모든 전자부품과 주변장치를 구성하는 전자기적 부품○ 소프트웨어- 컴퓨터의 여러가지 정보처리 작업을 수행하는 명령어와 데이타들로 구성◎ 시스템적 입장에서의 구분○ 시스템 소프트웨어(운영체제)- 컴퓨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프로그램 집합(Compiler)- 사용자가 요구하는 하드웨어(Hardware) 기능간의 차이점을 보상○ 하드웨어▷ 디지탈 컴퓨터의 블럭 구성도?▷ 중앙처리장치(Centeral Processor Unit;CPU)- 데이타를 조작하는 산술 및 논리연산 부분- 데이타를 저장하는 레지스터(Register)- 명령어를 가져와 수행하는 제어회로▷ 기억장치(Random Access Memory;RAM)- 명령어와 데이타를 저장▷ 입출력 장치- 컴퓨터와 외부 세계와의 통신과 데이타 전송을 제어- 키보드, 프린터, 터미날, 자기 디스크◎ 컴퓨터 하드웨어를 연구자의 관심에 따라 분류○ 컴퓨터 조직(Computer Organization)- 하드웨어 구성품들의 동작 방식과 이들의 연결방식에 관심을 두는 것으로 각 부품들이 제대로 동작하기? 위한 조직적인 구조를 연구○ 컴퓨터 설계(Computer Design)- 컴퓨터 하드웨어 설계- 제시된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적절한 하드웨어를 선택하고 그들간의 연결방식을 결정하여 시스템 개발- 컴퓨터의 구현○ 컴퓨터 구조(Computer Architecture)- 사용자 입장에서 컴퓨터의 구조나 동작에 관심- 정보의 형식이나 명령어 집합, 메모리 주소기법 등을 연구▷ 컴퓨터의 구조적 설계- 프로세서나 메모리같은 기능적 모듈의 사양을 가지고 컴퓨터 시스템 설계○ 2진 정보- 0과 1로 표시○ 2진 정보의 처리- Gate라는 논리회로에서 처리○ Gate- 입력논리의 필요조건에 따라 1 또는 0의 신호를 만드는 하드웨어 블럭- 동작을 대수적 함수로 표시하기 위해 진리치표 사용○ 논리 Gate의 종류- 디지탈 논리 게이트◎ 부울 대수- 2진 변수와 논리동작을 취급하는 대수○ 변수- 일반적으로 A,B,x,y,z 등의 문자로 표시○ 3개의 기본적인 동작- AND, OR, NOT○ f = x+y'z▷ 함수의 논리도와 진리표- F = x + y'z에 대한 진리표와 논리도?○ 부울 대수식의 사용- 변수사이의 진리표 관계를 대수형식으로 표시- 논리도의 입출력 관계를 대수형식으로 표시- 같은 기능을 가진 더 간단한 회로 발견◎ 부울 대수의 기본적 관계?○ 예) F = ABC+ABC'+A'C → F = AB+A'C◎ 수식의 보수○ 드 모르간의 정리 이용- 어떤 수식에서 모든 OR연산은 AND로, AND연산은 OR로 바꾸어 주고 각 변수를 보수화한다- 예) F=AB+C'D'+B'D??????? F'=(A'+B')(C+D)(B+D')- 진리치표로부터 얻은 논리식을 간략히 하는 방법이다.◎ Map 방식- 부울 함수를 곧 바로 간소화할 수 있다.▷ Karnaugh Map 방식▷ Veitch Map 방식○ 민텀(Minterm)- 진리표에서 변수의 각 조합- 의 진리표는 8개의 민텀을 갖는다.- n개의 변수가 있다면 2n개의 민텀이 존재- 의 진리표에서 출력F가 1이 되는 민텀을 선택??????????? F(x,y,z)=∑(1,4,5,7)=x'y'z+xy'z'+xy'z+xyz◎ K-Map의 구성○ K-Map- 논리 표현식의 출력이 1이 될 때 해당 민텀 구역에 1을 넣는다.- 은 변수가 2개, 3개, 4개인 함수의 Map을 표시 2개, 3개 및 4개의 변수를 갖는 함수에 대한 맵?- 구역안의 숫자는 진리표의 위에서 부터 몇번째의 민텀인가를 보여주는 숫자(민텀 번호) 0,1,2,3,...을 넣는다.- 진리표에 의해 표시되는 부울대수는 그 함수의 값이 1이 되는 민텀을 해당하는 구역에 1을 넣는다.- 인접 구역의 1을 가능한 크게 묶는다.- 2n,...,23,22,21,20개씩 2의 승수개로 묶는다.- 묶어낸 각각의 그룹은 대수항으로 표시하고 OR로 연결◎ 논리합의 논리곱- 함수의 출력이 0이 되는 맥스텀의 구역에 0을 넣고 인접한 0을 크게 묶는다.◎ Don't Care 조건- 민텀이 1이 되거나 0이 되거나에 관계없이 같은 함수의 값을 갖는 경우- 맵에서는 X를 넣고 1로 혹은 0으로 간주하여 묶는다.?? don't care 조건을 가진 맵의 예○ 조합회로?- 출력의 값은 입력의 0과 1들의 조합의 함수○ 순차회로?- 게이트뿐만 아니라 플립플롭과 같은 기억회로를 포함○ 2n개의 입력과 m개의 출력을 갖는 조합회로?- 조합회로의 블럭도◎ 조합회로의 설계?- 말로 된 문제로부터 논리도를 구성○ 설계절차▷ 문제가 제시된다▷ 입력과 출력변수에 문자기호를 붙인다▷ 입력과 출력 사이의 관계를 정의하는 진리표를 유도한다▷ 각 출력에 대한 간소화된 부울 함수를 얻는다▷ 논리도를 그린다◎ 반가산기(Half-Adder)○ 두개의 서로 다른 비트를 산술적으로 가산하는 조합회로?- 2개의 비트를 각각 x,y라 하고, 합은 S, 캐리는 Ci라 하자◎ 전가산기(Full Adder)?- 3개의 입력비트의 합을 구하는 회로?- x,y는 더해지는 비트이고 z는 입력캐리이다?- S는 합, C는 더할 때 발생한 출력캐리이다○ 설계과정????◎ 플립플롭?- 순차논리회로의 기본회로?- 정상출력과 보수화된 출력을 갖는다?- 입력 펄스가 상태 변환을 일어키기 전까지 2진상태를 그대로 유지◎ S-R 플립플롭◎ D-플립플롭◎ JK-플립플롭◎ T-플립플롭?◎ 플립플롭의 여기표??- 플립플롭과 게이트를 서로 연결한 것?- 클럭 펄스에 동기되어 동작?- 순차회로의 외부출력은 외부입력과 플립플롭의 현재 상태의 함수로 표시된다그림1-24 클럭 동기형 순차회로의 블럭도◎ 플립플롭의 입력식○ 입력식???? - 플립플롭의 입력을 만들어 내는 조합회로의 부분○ 순차회로의 예▷ 에 예를 보여준다그림1-25 순차회로의 예▷ 부울 대수식?- 플립플롭의 입력 함수식?? DA=Ax+Bx?? DB=A'x▷ 출력식?- 입력변수와 플립플롭 출력들 사이의 관계를 부울대수로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