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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와 국토] 21세기 문화도시를 꿈꾸는 도시 부 천 평가B괜찮아요
    ● 학 과 : 화 학 과 ● 이 름 : 한 민 경● 학 번 : 9579070 ● 담당교수 : 김 학 민21세기 문화도시를 꿈꾸는 도시 ‘부 천’1. 부천의 자연 및 생활환경부천시의 위치는 어떠하며 주변에는 어떠한 도시들이 자리잡고 있을까? 부천시의 경·위도상의 위치는 아래 도표와 같다.경도 (동경)위도 (북위)범위지명극점범위지명극점동쪽끝옥길동126˚49'40"남쪽끝옥길동37˚28'서쪽끝상동126˚44'26"북쪽끝대장동37˚33'05"부천시의 동쪽에는 원미구 역곡동, 소사구 범박동, 소사구 괴안동, 소사구 역곡3동등이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과 구로구 항동 및 광명시와 연결되어있다. 서쪽에는 오정구 오정동 일부와 신흥동, 원미구 약대동, 오정구 삼정동 등이 인천광역시에 인접해 있으며 남쪽에는 소사구 송내동, 심곡본동·심곡본1동, 소사본동, 범박동 일부가 인천광역시와 시흥시에 인접해 있다. 부평의 진산인 계양산과 인접한 북쪽은 오정구의 고강동, 오정동, 원종동, 성곡동 등이 서울의 강서구와 인접해 있다. 부천시의 면적은 53,45㎢(최근까지 통계는 52,18㎢ 였으나 전산화가 되면서 정확한 수치가 나옴)이다. 이를 구 단위로 살펴보면 원미구 20.58㎢, 소사구 12.82㎢, 오정구 20.05㎢를 차지하고 있다. 다시 도시 지역별로 나누면 산이나 밭과 같은 녹지지역이 27.593㎢, 집들이 차지하고 있는 주거지역이 17.398㎢, 공장이 있는 지역이 4.633㎢, 가계가 들어선 상업지역이 2.556㎢를 차지하고 있다. 부천시의 면적은 북한을 합한 우리 나라 전제의 면적(22만 1천 4백 6십 1㎢) 가운데 0.02%에 해당되고, 남한 면적(9만 8전 9백 6십 6㎢)의 0.052%, 경기도 면적(만 8백 5십 7㎢)의 0.48%에 해당한다. 부천이 시로 승격한 지난 1973년 7원 1일에는 인구가 6만 5천 80명이었다. 그러던 것이 현재 약 77만 5573명(2000년)이다. 2000년 현재 3개 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청 소재지는 부천시 원미구 중1동 115 재래시장과 슈퍼마켓, 편의점 등이 곳곳에 들어서고 있어 생활을 편리하게 해준다.기반암은 주로 시생대의 결정편암과 백악기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부와 남부에는 성주산(聖柱山)·원미산(遠美山)·춘의봉(春衣峰) 등 해발고도 200m 안팎의 산지가 기복하고, 북부와 서부에는 굴포천(掘浦川)의 여러 지류가 중동(中洞)과 오정동(梧丁洞)에서 합류하면서 넓은 평야를 형성하며, 전체 지형은 남동부가 높고 북서부가 낮다. 바다에 가까워 기후는 비교적 온화한 편이며, 연평균기온 11℃, 1월 평균기온 2.3℃, 8월 평균기온 24.1℃이고, 년강수량은 1,149mm이다. 시를 상징하는 꽃은 복숭아꽃, 나무는 은행나무, 새는 보라매이다.2. 부천의 역사개관(발자취)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부천」이라는 명칭은「주부토」,「장제」,「수주」,「안남」,「계양」,「길주」,「부평」에 이어 8번째로 쓰인 부천지방의 행정 명칭으로,1994년 탄생 80주년이 되었었다. 우리는 쉽게 부천은 1973년 부천시 탄생과 역사를 같이 하여 20 년이 조금 지난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나, 사실이 그렇지 않음은 여러 지면을 통해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비록 행정 명으로서 부천의 탄생이 우리 뜻에 의한 것은 아니었지만 80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간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흔히들 한일합방이라고 부르나 적절한 역사적 용어가 아니므로 경술국치라 함)를 당한지 4년 후인 1914년 일제에 의해 인위적으로 전국에 걸쳐 부, 군, 면(府, 郡, 面) 통폐합이 단행되면서 부천이란 행정명이 탄생되었다. 일제는 그들의 효율적인 식민지정책 수행을 목적으로 동족 마을화 되어있던 우리 나라 사람의 유대관계와 연계관계를 분산·약화시키기 위해 이 조치를 단행한 것이다. 그리하여 그 기준을 군에 대해서는 '면적 약40방 리(160km. 그전에는 최대 503방 리에서 최소 3방 리) 호수 약 1천호 (그전에는 최대 2만 8천 호에서 최소 1전 8백호)를 한도로 해서 여기에 미달한 곳은 인접 나라를 다스리던 고조선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는데 이 시기는 시대 구분상 청동기 시대라 부른다. 청동기시대는 기원전 10세기부터 시작하여 기원전 4세기에 끝을 맺고 철기시대로 넘어간다고 보는 것이 학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부천 청동기 시대의 출발은 유물의 편년확인 결과 기원전 7세기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시기의 청동기문화는 송화강과 요하 유역으로부터 한반도에 걸쳐서 하나의 독자적인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었다. 비파형 동검과 무늬 없는 토기의 출토를 특징으로 하는 청동기의 유적은 주로 강을 따라 벌어진 평야를 앞에 둔 언덕진 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즉 이들은 구릉지대에서 생활하였음을 알 수 있다. 부천에서 발견된 오정구 고강동의 유적과 중동 장말 돌팡구지가 있는 곳도 얕으막한 산인 구릉지대이다. 이러한 입지조건은 청동기인의 식생활이 농경에 힘있고 있었음을 나다내며, 청동으로 만든 농구는 발견되지 않고 있지만 청동제의 도끼나 칼같은 공구는 그들이 나무로 각종 농구를 만들었을 것임을 말하여 준다. 이 시기에 벼농사가 시작되었음은 반달돌칼이나 흠돌자귀를 사용한 것으로 알 수 있다. 이 반달돌칼은 벼를 추수할 때에 손에 쥐고 이삭을 자르는데 사용했던 것이며, 흠돌자귀는 땅을 가는 쟁기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농구이다. 이 시기에는 벼 외에도 조. 수수. 보리가 재배되었으며, 청동기로는 무기를 만들었고, 생활은 장방형 모양의 움집에서 주로 살았다. 이 시대의 무덤으로는 고인돌과 돌널무덤이 지배적이다. 고강동에서 출토된 유물은 집단 주거지인 움집을 비롯하여 간 들창, 반달돌칼, 돌도끼, 숫돌로 사용된 지석, 돌끝, 석검 파편 등이다. 특히 집단 주거지는 경기도 서부지역(기서지방)에서는 처음 발견되는 것으로 이는 우리 부천이 기서지방의 중심지였음을 밝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고강동 이외에도 중동 장말에 청동기시대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남방식 고인돌 1기가 전하고 있기 때문에 부천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이 청동기시대부터임을 알 수 있다. 또 청동기시대는 부천 지방에 사람소성현(인천)에 속했다. 고려시대에 들린 부천의 행정명칭은 가장 많은 변화를 겪었다. 계수동도 함께 처음 관내도에 속한 수주가 되었다가 양광도에 속한 지주사로 승격하였고, 계수동은 숙종 때 경원군에 속했다가 인종 때 인주로 고치고 지주사를 두었다 계수동을 제외한 지역은 1150년 안남도호부가 되었다가 계양도호부로 고치고, 1308년 길주목으로 승격하였다가 2년 후좋지 않은 일로 인해 부평부로 강등되었다. 이 때 최초로 부평이란 명칭을 쓰게 되었다. 고려 말 때 경기우도에 속한 부평이 되었고, 계수동은 경원부에 속하였다. 조선조에 들어와 부평도호부로 원상복귀 하였고, 계수동은 인주에 속했다가 인천군 및 인천도호부 황등천면에 속하게 되었다. 부평도호부 때 부천지역(계수동과 옥길동은 인천군의 황등천면 일부였다가 부천군 때는 소래면에 속함)은 부천군이 탄생되기 전까지는 부평군의 15개면 중 석천면, 옥산면, 상오정면, 하오정면, 주화곶면 등 5개 면으로 발전해 오다가 부천군이 탄생되면서 계남면(석천면, 옥산면과 1963년 서울시에 편입된 오류, 개봉, 고척, 궁, 항, 천왕, 온수동 등 7개 마을이 속한 수탄면이 합쳐짐)과 오정면(상오정면, 하오정면, 주화곶면이 합쳐짐) 등 2개 면으로 축소되었다. 이후 계남면은 1931년 4월 1일소사면으로 개칭되었으며, 1941년 10월 1일 소사면이 소사읍이 되었다가 인구의 수도권 집중으로 사회적 변화가 급격하였던 1973년 65,080명으로 증가하자 소사읍 일원만을 가지고 부천시로 승격되었다. 이때까지 행정명칭에 변동이 없던 오정면은 김포군에 잠시 편입되었다 2년만에 1575년 10월 부천시에 복귀하였고, 계수동, 옥길동이 속했던 소래면은 시흥군에 속하였다가 1983년 계수동과 옥길동 일부만이 본래대로 부천에 되돌아와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89년 인구 50만명 이상이면 실시되는 구제가 도입됨에 따라 시청사를 중심으로는 중구가 되고, 대체로 경인철도를 경계로 하여 이남은 남구가 되었다. 1993년 중동신시가지 개발에 따른 인업으로 젖소·닭·돼지 등 축산업이 행해지고 있다. 소사동·심곡동 일부와 송내동을 중심으로 복숭아 등의 과수 재배가 활발하고, 역곡동·중동 일대에는 화훼농원이 발달되어 있다. 채소는 성곡동을 중심으로 재배된다. 공업화에 따른 도시구조의 변화와 최근 들어 시가지의 확장, 중동 신도시개발 등에 의해 농업인구가 점차 감소하는 경향으로 농경지의 토지전용이 증가하고 있다. 산업별 인구구조를 보면 농업 등 1차 산업 종사자는 전체 취업자수의 13% 내외를 점유할 뿐 대부분이 2차 산업, 3차 산업인 제조업·서비스 직종에 종사하고 있다. 5인 이상 기업체는 3,027개이며, 5만 3000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공업은 기계·화학·전기전자·섬유·식품·유리공업이 주종을 이루며, 이 중 기계제조업이 가장 많은 비율을 점유한다.4.부천시의 교통과 관광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를 연결하는 통로로 산업의 발달과 함께 교통의 발달이 일찍 일어난 지역이다. 경인선 철도와 경인국도가 남부로 이어져 있고, 경인고속도로와 여러 노선의 국도가 북부에서 동서로 연결되어 있어 매우 편리한 교통망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주요 간선도로가 남북방향으로 이어져서 주변 어느 지역과도 연결이 용이한 교통의 요충지역이다. 도로 총연장은 1999년 현재 500.156㎞로, 포장도로는 487.022㎞, 포장률은 97.4%이다. 경인 철도와 고속도로는 2대 간선교통도로 서울특별시와 인천항을 연결하여 산업발달에 동력이 되고 있으나 1980년 이후 통근·통학 인구의 폭증으로 특정시간대의 교통혼잡이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대규모 경공업 제조업체와 화학공장들이 단지를 이루고 있어 산업관광지로 알려져 있으며, 남부의 성주산·거마산·할미산 등은 산중턱에 과수재배가 성해 도시민들에게 위락,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신흥동의 제조업체와 원미산·성주산관광농원·여우고개·신앙촌으로 이어지는 관광코스가 도시를 종단하고 있으며, 중동부에 자연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근린공원·시민운동장·실내체육관·수영장 및 골프연습장 등이 있으나, 관광
    사회과학| 2001.11.08| 8페이지| 1,000원| 조회(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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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의학] 생물의 에너지의 근원에 대해서..
    생물에게 있어서 에너지의 근원은 반드시 존재한다. 식물에 있어서의 에너지의 근원은 광합성에 의해 생겨나는 화학물질이며, 이 광합성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바로 태양 에너지 이다. 생태계에서 이용되는 에너지의 근원은 태양의 빛에너지이며, 빛에너지는 녹색 식물의 광합성을 통해 화학 에너지로 바뀌어 생물계로 들어온다. 생물계로 들어온 에너지는 소비자나 분해자로 옮겨져 쓰이고 결국은 열 에너지로 전환되어 방출된다. 색은 빛, 다시 말해서 광선으로 이러한 빛은 에너지이다. 빛은 지구상의 모든 자연활동의 필수요소로써 에너지의 근원이고 인간에게 있어서는 생명의 근원지이기도 하다. 모든 자연만물은 에너지를 갖고 있으며 자연은 자체적으로 끊임없이 에너지를 발산해낸다. 이 지구상에 갑자기 빛이 사라진다면 모든 생물들은 병들게 되고 점차 쇠퇴해질 뿐만 아니라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빛이나 색이 없는 세상은 마치 끝이 없는 악몽과도 같은 것이다. 인류가 시작된 최초의 날부터 인간은 낮과 밤의 차이를 경험하며 생활하여 왔다. 낮이란 곧 빛을 뜻한다. 아침이 오면 태양이 비치고 모드 만물에게 태양은 빛을 내리고 휴식이 찾아오게 된다. 빛이 있는 낮 동안에는 인간은 안전함 느끼며 사악한 영혼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그러나 밤은 공포를 상징하며 미스테리 즉, 미지의 세계를 가져다준다. 이렇듯 쉽게 관찰할 수 있는 것처럼 빛과 색은 인간들에게 생기 즉,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다. 태양 에너지의 특징은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태양에너지가 생명을 유지시킨다. 동물이나 식물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런 에너지는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얻을 수 있지만 이 모든 에너지의 근원은 태양이다. 왜냐하면 생존을 위한 식생활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태양에너지이기 때문이다. 우리 주위의 모든 식물들은 이러한 태양에너지를 양분으로 바꾸고, 이 영양분을 통하여 우리가 활동하는 데 필요한 화학에너지를 얻습니다. 2. 태양에너지는 식물의 광합성에 반드시 필요하다. 자연 속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식물의 힘은 세포 속에 있는 엽록체에서 나오는 것이다. 태양의 빛에너지가 잎에 있는 엽록소를 높은 에너지 상태로 유지시키면, 전자는 다시 낮은 에너지 상태로 돌아가려고 한다. 이때에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식물은 ATP라는 인산화합물을 만든다. 그리고 이 인산화합물을 이용하여 잎의 기공을 통해 흡수한 이산화탄소와 식물체 내에 들어있는 탄소화합물을 합하여 포도당을 합성한다. 생태계의 구성요소 중에서 식물이 생산자의 위치에 있는 이유는 이처럼 포도당을 생산해 내기 때문이다. 3.태양에너지는 먹이사슬을 통하여 전달된다. 태양의 빛에너지를 포도당이라는 화학에너지로 만드는 식물이 생산자라면 이러한 식물을 먹는 초식동물들은 1차 소비자라고 한다. 식물의 포도당을 섭취한 1차 소비자는 또다시 육식동물 즉 2, 3차 소비자에게 먹힌다. 그러나 어떤 단계의 소비자든지 죽고 나면 다시 균류에 의해 분해되고 분해된 양분은 결국 식물에게 흡수되어 포도당을 생산하는 데 사용된다. 이러한 순환관계에서 최종소비자의 자리에 있는 인간 역시 자연의 순환고리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연결된 동식물간의 먹고 먹히는 관계를 먹이사슬이라고 하며, 먹이사슬의 방향은 태양에너지가 전달되는 방향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한다. 4.생태계의 모든 구성원은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생태계의 구성원 중에서 필요 없거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오히려 그 중 하나라도 이상이 있을 때에는 그 다음 소비자에게까지 영향을 끼치고 결국에는 생태계 전체를 흔들리게 만든다. 특히 먹이사슬의 윗 단계의 구성원들은 그 피해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다. 자연은 이러한 환경보존을 우리 인간에게 맡겨놓았다. 인간은 그 임무를 제대로 수행해야만 자연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그럼 인간에 있어서의 에너지의 근원은 무엇이라 볼 수 있는가....아마도 엄밀히 따지면 우리 인간에 있어서도 그 에너지의 근원은 태양 에너지라 보아도 크게 무리는 없을 듯하다. 우리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섭취하는 음식물의 대부분이 태양 에너지로부터 영양분은 만들고 그것을 우리 인간이 섭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여러 갈래로 분리된다. 크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그리고 비타민과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이 활동하는 에너지가 되고 단백질의 소모를 돕는 영양소로 쌀, 밀가루, 옥수수, 고구마, 감자 등에 많이 들어있으며, 1g이 4cal의 열량을 내고, 부족하면 체중이 감소하고, 키가 안 크고, 몸이 약해진다. 지방 : 탄수화물과 같이 우리 몸이 활동하는 에너지가 되는 영양소로 기름, 버터, 마가린, 호두, 땅콩 등에 많이 들어있으며, 1g이 9cal 의 열량을 내고,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며 성장둔화와 추위를 많이 타고,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동맥경화, 간경변 등의 질환을 앓게된다. 단백질 : 우리 몸의 피와 살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로 육류와 된장, 간장, 달걀, 생선에 많이 들어 있으며 많이 섭취하면 각종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커지고 부족하면 몸이 붓는 카사오 병과 몸이 마르는 마라스무스병 등의 질환을 않게 된다. 그 외 비타민과 무기질은 우리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영양소로 비타민에 는 A, B, C, D, 4종류가 있고, 무기질에는 칼슘, 철분, 인, 요오드, 나트륨 등이 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듯이 (석유, 석탄 등) 위의 영양소들은 우리가 실생활에 필요한 에너지의 공급원이 되고 있다. 위의 영양소들이 모여 근육을 만들고 근육을 움직이는 힘을 만들고, 몸의 항상성을 유지시키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항상 건강을 유지하게끔 만든다. 하지만 이 모두의 영양소의 기원도 한가지로 볼 수 가 있다. 태양 에너지가 바로 그 것이다.
    자연과학| 2001.11.08| 2페이지| 1,000원| 조회(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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