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890 경영학부 황영민1. 프랑크푸르트 학파(Farnkfurt school) 란?프랑크푸르트 학파란 신마르크스주의자 중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 부설 사회 조사 연구소을 중심으로 변증법적 비판 이론을 확립시킨 일련의 사회 철학자들의 그룹을 지칭하며, 이들의 사회 철학적 이론을 호크 하이머의 주장에 따라 또는 변증법적 이라고 부른다.원래 이 그룹은 그륀버그(carl griinberg)의 후임으로 프랑크푸르트 대학 사회 문제 연구소의 소장직을 맡은 호르크 하이머을 중심으로 파시즘, 시민적 데모크라시, 코뮤니즘 지배의 사상에 저항하는 사상 집단을 형성하면서,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의 제네바, 영국의 런던, 불란서의 파리, 뉴욕에 이르기까지 오랜 사상의 장정을 계속하였으며, 지의 간행과 여러 기념비적 업적을 남겼다. 이 학파는 호르크 하이머를 정신적 지주로 아도르노, 마르쿠제, 폴록, 하버마스를 위하여 벤야민, 뢰베달, 프롬, 라자스펠드, 안드리우스 슈테른하임, 프란츠 보르게나우, 헨리크 그로스만, 비트포겔, 노이만, 칼 란도벨, 폴 란스버그, 크라우어 등 철학, 사회학, 심리학, 경제학, 역사학, 문예 등의 다방면에 걸친 유명 인사들이 이 학파에 소속되었으며 이들에 의하여 사회 전체의 이론 구축을 위한 공동의 장이 형성되었다.(1)학파의 특색프랑크푸르트 학파에 의하여 행하여진 저항과 비판의 특색은 파시즘을 정면의 공격 대상으로 끌어 내는 반면 그 파시즘을 낳게 한 독점 자본주의적 시민사회와 현상적 유지 기능을 통해서, 그 사회 를 무의적으로 지지하게 하는 근대적 과학기술이나 여러 가지 이데올로기 비판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련의 새로운 지배와 그 변호의 사상으로 변질한 소련형 마르크스주의나 마르크스주의와 그 방법의 행사로부터 파시즘의 의미 확정까지를 포함해서 이들과 대립하고 있다.(2)중심이론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중심 이론은 변증법을 중심으로 한 이다. 이 에 입 각해서 현대 사회와 현실의 인식을 분석하고 이를 명백히 하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의 둘째 방향은 이 이론을 실지로 검증하는 여러 논문과 여러 가지 의식 과정, 이데올로기의 과정, 사 회 과정의 분석적 재현이라고 할 수 있다. 세 번째 방향은 파시즘 비판이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이 학파의 중요한 연구 분야가 대중 문화론이라고 할 수 있겠다.오늘날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사회 비판 이론의 주류를 이루어 왔던 호르크 하이머, 아도르노 그리 고 마르쿠제를 계승한 대표적 사회 비판 이론가는 위르겐 하버마스이다. 그는 주장하기를 1930년 대의 사회 비판 이론은 당시의 역사적, 사회적 상황에서 충분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지만 1970년대 에는 그러한 역할을 담당할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사회 비판론은 철학 이론으로 서 불완전하고 여러 가지 이론적 소산을 수집해 놓은 단순 사회 이론에 불과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다.따라서 그의 사회 비판 이론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신마르크스주의적 입장에서 있으나 이를 극복 하고 새로운 문제 시각에서 출발한 새 시대의 비판적 사회 철학이라 할 수 있다. 비판 이론 은 1960년대 및 70년대 초반에 구미을 휩쓸었던 신 좌파 운동 밍 학생운동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정신적 지주이기도 했다. 오늘날에도 비판 이론은 학문적 연구의 대상으로서 또는 세상을 보는 안목 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2.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주요 인물1)아도르노아도르노는 호르크 하이머, 벤야민 등과 함께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제1 세대에 해당한다. 이들은 1930년대 프랑크푸르트 사회 연구소를 무대로 활동하면서 헤겔 변증법적 역사관의 계승 발전, 마 르크스 자본주의 분석의 재해석, 프로이트 정신분석학 등을 결합해 현대 산업 사회에 대한 비판 이 론을 전개했다. 이들은 나치즘 대두로 미국에 망명해 있는 동안에도 연구지를 발간하고 공동 연구 서를 내놓으면서 동질성을 확대해갔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자 1950년 다시 프랑크푸르트로 돌 아와 연구와 후진 양성에 몰두했으며 마르쿠제, 하버마스, 슈미트 등 유럽과 전세계에 지적 영향을 끼친 사상가들을 배출했다.2)하버마스하버마스는 현대 인간의 삶을 좌우하는 대상을 사회로 보고 이 사회를 변형시키고 발전시키는 것만 이 인간의 소외와 병리 현상을 극복, 자유와 해방을 보장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리고 사회를 발 전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인식과 관심의 올바른 이해와 결합이라고 주장한다.하버마스 사상의 핵심 중의 하나가 의사소통 합리성과 이에 근거한 체계에 의한 생활 세계의 식민 화이다. 의사 소통 합리성은 앞 세대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관주의를 비판하고 인간의 의사 소통 행위 속에 내재해 있는 약한 합리성을 복원시킴으로써 미완의 기획인 근대성을 완성시키려는 하버 마스의 기획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이다. 하버마스의 이론이 '통합 이론'으로 취급될 수 있는 것은 체계와 생활 세계를 합리성의 개념으로 통합했기 때문이다. 생활 세계적 관점에 치중할 때 사회의 규범적 구조가 강조되는 경향이 있고, 체계적 관점에 설 때 그 사회의 조정기제를 강조하게 되는데 양극단의 관점은 조정적 측면 또는 효력 주장의 측면을 간과하게 된다.3)마르쿠제헤르베르트 마르쿠제(Herbert Marcuse: 1898~1979)는 널리 알려져 있는대로, 호르크 하이머, 아도 르노 등과 함께 이른바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대표적 이론가이다. 하이데거, 프로이드, 헤겔, 마르크스 주의 등으로부터 지적인 자양분을 공급받은 사상가인데, 특히 마르크스주의의 변증법, 혁명론, 노동 이론 등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또한 대중사회의 일상성 속에 매몰된 비본래적 실존으로서의 익 명의 일상인(das Man)과 그 일상성을 극복하는 '본래적 실존'이라는 인간 이해의 근본 구조를 하이 데거 사상으로부터 수용했다. 그리고 본래적 실존으로 살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사회적 현실을 비판하 는 기준으로 헤겔 철학의 이성 개념을 계승했다.
1. 자유시장경제체제 유지를 위해서..반복되는 경제 생활을 하며 시장이 확대되어 간다는 측면에서 서로간의신뢰를 유지하고, 신용을 쌓아야하기 때문이다.2. 기업활동의 결과는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기업의 규모도 작았고 그 직원의 수도 많지 않았던 옛날과는 달리 오늘날 기업의 규모가 대규모화 되면서 기업활동의 결과는 사회적으로 코다란 영향을 키치고 있다.ex)유해한 화학물질 방류, 모 자동차의 브레이크 장치 문제,3. 기업윤리 문제를 잘못 다루면 기업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기업활동에는 윤리성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사전에 기업윤리관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코다란 저항에 부딪히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그 기업에 더 큰 손실을 가져오고 나아가서는 기업활동을 제한하는 정부의 규제를 초래하게 된다.cf) 기업의 치명적 과오 7가지a. 중대한 사회적 문제를 묵살한다.b. 비난을 남에게 전가한다.c. 외부의 비판자를 비난한다.d. 윤리문제의 중요성을 제기한 종업원을 해고한다.e. 윤리에 관한 정보를 덮어둔다.f. 홍보전을 이용하여 반박한다.g. 비난을 부인한다.4. 회사를 위해서 결정을 해도 책임은 개인이 진다.경영자가 회사의 업무에 관한 결정을 내릴때에는 개인의 자격이 아닌 회사의 대리인으로 의사결정을 한다. 그러나 그 결과로 윤리적인 문제가 표면화 됐을 경우에는 결국으 srm 결정에 관계된 개인이 지게 된다. 윗사람이 사적으로느 srm 잘못을 인정하더라도 공개적으로는 그것을 부정하는 것이 대부분이다.개인적인 입장에서 볼때 비윤리적 결정이나 행동을 하면 그 의도가 회사를 위한 것이라고 해도 불명예, 해고, 나아가 형사적 책임까지 지기 때문에 비윤리적 행위는 결코 덕이 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5. 비윤리적 행위는 기업에 손해가 된다.{{대외적 손실 - 회사 신용도↓, 판매↓, 수익↓{대내적 손실 - 종업원의 사기↓, 생산성↓6. 기업윤리는 경쟁력을 강화한다.최고 경영자가 윤리수준을 높이기 위한 모범을 보이면 종업원의 사기와 긍지↑이러한 태도가 기업문화로 정착되면, 결국 생산성향상과 품질관리에 영향을 미쳐 경쟁력을 향상시키게 된다.1.의무론이 이론에 의하면 행위 그 자체가 선이라야하고 그 결과 어떤 사람에게 해를 끼쳤는가는 별개의 문제로 보는 것이다. 즉, 의무론에서는 어떤 행위의 결과가 선의냐 아니냐는 별문제로 하고 행위의 과정 그 자체가 선이라야 한다.*윌리엄 데이비드 로스- 성숙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인정하는 의무a. 선의의 의무 - 전에 취한 행동 때문에 생기는 의무 ( 신뢰, 신용 등 )b. 감사의 의무 - 법률의 규정을 넘어서 정당하게 보상해 주어야 할 의무c. 정의의 의무 - 법률의 규정을 넘어서 정당하게 보상해 주어야 할 의무d. 선행의 의무 -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행복하게 해줄 의무e. 자기향상의 의무 - 나와 우리 회사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무f. 남에게 해를 RL치지 않을 의무 - 제품안전의 최선, 위해품 판매X문제점 : ㄱ. 기업경영의 적용의 어려움ㄴ. 관계자에게 어떻게 대우하는 것이 평등한가의문제ㄷ. 목적이 선이라도 과정의 선이어야 한다는 원칙적용의 어려움ㄹ. 의무가 상반되는 경우 발생2. 공리론- 어떤 행동의 결과가 최대다수의 사람에게 최대한의 선을 낳는다면 윤리적이라 주장·가장 많은 사람에게 가장 많은 혜택을 주는 경우·어떤 집단에 대한 순혜택이 다른 모든 집단이 얻는 혜택보다 높은 경우·해당되는 각 개인에게 돌아가는 장·단기의 직간접 혜택이 다른 방법을 택했을 경우보 다 큰경우문제점 : ㄱ. 어떤선을 극대화 해야하 하며, 선이란 누구의 입장에서 선인가?ㄴ. 결과만 좋으면 수단이 비윤리적이라도 정당화 될 수 있는가?ㄷ. 절대 다수의 이익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옳지 않을 수 있다.ㄹ. 얻어진 선의 분배에 관해서 논하지 않았다.3. 상대주의론-윤리성을 판정할 보편적 표준은 없다. 사회가 옳다고 여기는 바가 선이며, 각 사회마다 선의 정의는 다르다. (ex〕문화적 상대주의)문제점 : ㄱ. 윤리적으로 애매한 행동을 옹호하기 위해 상대주의 이론 적용 가능→ 개인의 행위를 정당화 한다.ㄴ. 상호작용을 통해 자기 향상을 시켜나가는데 상대주의론은 그러한 일반적인 경 험과는 상반된다.ㄷ. 사회적 차원의 문제 발생가능. ex〕나라와 나라사이의 문제4. 관리적 이기주의론- 개인은 자기 이익의 극대화를 위하여 자기 이익의 극대화를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관리적 이기주의론은 기업관리자가 관리의 자신이나 회사의 장기적 이익을 가장 효율적으로 증진시키도록 행동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한다.문제점 : ㄱ. 이기주의란 하나의 법칙이 될수 없다.ㄴ. 이해관계자들의 이익이 상반될 경우 누구의 이익을 따라야 하는가?==>> 이기주의는 공리주의와 상대주의중간에서 이 두 이론을 연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런 의미에서 세 이론을 하나로 묶는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5. 정의론- 기업활동에서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사회적 정의 원칙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이론이다. 여기에서 정의는 다른 사람을 공평하고 공정하게 대하는 것을 의미한다.*공평, 공정 : a.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해야 한다는 걸 말하고b. 직위·권한에 상응하는 차등대우를 인정하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각자의 이익이 될때, 정의에 부합.*드조지 : 보상의 정의 - 과거에 차별대우 받은 사람에게 보상해주어야 함을 이름교정적 정의 - 과거에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친 사람은 처벌분배의 정의 - 혜택과 고통을 공정하게 분배절차적 정의 - 위 세가지 정의를 진행하는 절차가 공정한가?문제점 : ㄱ. 경영자가 자의로 도덕적인 정의를 정하고 도덕적인 처벌을 할 수 있는가?ㄴ. 정의가 밝혀졌다 하더라도 그것이 경영자의 이해와 관련된 경우 공평한 분배 가 있을 수 있을까?= 기업도 양심이 있는가?1. 기업에 양심이 없다는 관점- 기업은 사람이 아니고 비인적인 이익추구를 위한 조직이므로 그 임무는 이익을 내는 것이지 도덕적으로 행동할 책임이 없다고 보는 것이다. 즉 기업에 대해서는 도덕적 비난이나 책임을 지울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종의 공리론이다*아담스미스 : 개인의 이기심이 부를 증진시키고, 보이지 않는 손 이 이를 규제하여 사회복 지에 관심을 두게 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의 목적은 윤리와 무관하며, 사회적 책임은 정부가 할일이다.*철학적 견해 : 기업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기업안의 사람들만이 사회적책임이 있다.문제점 : a. 비인적 조직임을 이유로 책임을 질 수 없다면 누가 책임을 지는가?b. 고위 간부가 하위 간부에 책임을 전가할수 잇다.c. 기업의 목적이 이익추구라면, 그 지역사회나 종업원의 이익에 관심을 두는 것이 당연하다.d. 기업의 공장연기는 주민이 마시고, 기업이 이용하는 도로는 국민의 세금이다. 사 회와 정부의 희생으로 수익을 올리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e. 정부조로를 받는 기업이 많은데 책임을 지지 않는 다는건 말도 안된다.2. 기업에 양심이 있다는 관점-기업은 사람과 같아서 기업주를 대표하는 대행자로서의 의식이 있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자기행동에 책임지는 착한 시민이 되야한다.- 프렌치 에 의하면 기업은 기업내부 의사결정구조(CID)를 통해서 행동한다고 한다. 결국 CID를 통해 이루어진 의사결정은 기업내의 개인들의 집단의사라 볼수 잇다.문제점 a. 기업의 집단적 의사결정체계를 개인과 비교하기는 어렵다.b. 기업내부에는 이해관계를 달리하는 사람들의 복잡한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개인의 생각과는 상반된 기업행동이 나올 수 있다.3. 절충설- 위의 두 견해를 절충해서, bentley 대학의 차이스 교수는 기업은 사회적 경제적 이해관계자집단이라고 본다.- 기업은 그 소유쥬의 이익추구 할 기본 의무가 있지만, 한편으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이해관계자의 요구의 수용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해 관계자의 정당한 요구에 대해서 공정하고 정의롭고, 윤리적으로 대응할 책임이 있다.
< 이라크전쟁의 성격과 한국의 파병에 대해 >1. 이라크 전쟁의 성격이라크전쟁이 미국의 일방적인 승리로 사실상 종료됐다. 이번 전쟁은 ‘악의 축’에 대한 응징이라는 명분속에 내포된 2위 산유국인 이라크를 정점으로 한 석유시장 확보라는 미국의 패권주의적 실리추구에 의해 이뤄졌다는 게 정설이다.석유 이권을 둘러싼 전쟁은 비단 이라크전뿐만 아니었다. 걸프전, 아프 간전, 러시아와 체첸 간의 전쟁 등 1980년대 이후 일어난 대부분 전쟁이 석유 확보를 주요 목적으로 진행됐다. 시간이 흐를수록 고갈되고 있는 석유 자원이 지금에서는 국가의 흥망성쇄를 좌우할 만큼 중요성이 커진 셈이다.하지만 이것 또한 문제를 단기적인 시각에서만 바라보았을 때이고 장기적으로 바라본 진정한 미국의 속셈은 그들이 현재 누리고 있는 세계제일의 유일한 패권국으로서의 지휘를 계속 누리려는 야속이 숨어있는게 바로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세계지도를 그려놓은체 설명하셨던 부분이 생각난다. 세계지도를 그려보면 현 중동지역은 유럽과 아시아 그리고 미 대륙을 잇는 미국의 전략적 밸트의 연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이유를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현재의 패권국은 미국이지만 지금현재 잠재적으로 미국이 가장 두려워 하고 있는 상대가 바로 10억의 인구가 살아 숨쉬는 중국이다. 현재 중국은 공산주의라는 실패한 경제제도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시장경제를 도입함으로써 과거의 침체된 상태에서 벗어나 무서운 속도로 미국을 따라잡으려 하고 있다. 그런 미래의 라이벌인 중국을 견제하고 압박하기 위하여 그만큼 이라크는 미국에 있어 군사적 전략적으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그 이유를 들자면 첫째. 에너지자원면에서 그 이유를 들수 있다.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선 그만큼 만은 에너지 자원의 소모를 필요로 한다. 지금 현재 대체에너지 자원을 개발중에 있지만 현 수준에서 볼 때 가장 중요한 에너지 자원은 석유이다. 유한한 자원인 석유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냐는 것이 곧 그나라의 발전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느냐는 것을 판단 할 수 있는 척도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질좋은 석유가 많이 매장되 있지만 그들은 중동 석유를 수입해 쓰고 있고. 중국 역시 자국에 석유가 매장되 있지만 10억의 인구가 살아숨쉬는 중국을 계속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중동의 석유가 중요한 에너지 자원인 것이다. 그래서 이라크는 미국에게 있어 중요한 요충지인 것이다.그리고 둘째는, 뻣어 나가려는 중국의 세력을 전략적으로 압박하기 위해선 이라크을 통해 미국의 유럽전략밸트와 아시아의 전략밸트를 연결 시켜 줄 필요가 있는데 그 선을 잊는 지점이 바로 이라크라는 점에 있다. 미국은 바로 이 이라크를 점령해버림으로써 그 전략적 밸트의 환성을 기할 수 있는 것이다.이라크 전쟁의 성격을 이해함에 있어 전쟁에 대한 각국의 찬반의견 또한 이러한 이라크 전쟁의 성격을 잘 알수있게하는 한 요인이 된다. 프랑스, 독일, 중국 등의 나라가 전쟁에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겉으로는 평화를 부르짓고 있지만 그것또한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자국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관여했음을 알 수 있다.중국의 문제는 앞에서도 들었기 때문에 따로 언급하지 않아도 잘 알수있을 것이고, 프랑스와 독일은 아라크의 석유사업 관련 이권을 미국에 빼앗기지 않기위해 아라크 전쟁을 반대하고 나섰다고 봐야할 것이다. 걸프전 때문에 이라크의 많은 석유관련 사업들이 프랑스. 러시아, 중국, 독일 등에 넘어갔고 미국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상태였다. 그런데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을 경우 현재 누리고 있는 석유사업권을 다시 미국에게 빼앗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들 역시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겉으로 평화를 가장한 계산된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다.모국 나라의 행동에는 반드시 자국의 이해관계가 깔려있다고 본다. 실리추구의 관계에 따라 어제의 적이 친구가 되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 수도 있다. 현제 우리의 실정역시 그러하다. 과거 이념관계의 대림이 첨예한 시절 우린 대만과 혈맹이었지만 이념대립이 약해지고 실리추구가 중요해진 요즘 우리의 외교역시 대만과의 의를 저버리고 중국의 손을 잡았다. 그러므로 이번 이라크 사태를 조명함에 있어 우리또한 우리의 이해와 실리에 따라 정확하고 신속한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본다. 그러므로 다음으로 이라크파병에 대해 우리의 현실을 고려해 논해보고자 한다.2. 이라크파병에 대한 우리의 이해온 나라가 파병의 찬반 문제 때문에 떠들썩 하였다. 미국의 패권주의적 침략전쟁에 동조해서는 안된다는 쪽과 자국의 실리를 위해선 미국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옳다는 쪽의 의견이 서로 첨예하게 대립을 했다. 나자신의 의견으로는 파병을 하는 것이 옳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그 이유는 바로 우리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길이 파병하는 쪽에 더 부합한다고 보기 때문에다.이라크 사태가 끝나면 세계의 시각은 이제 또다른 악의 축중 하나로 여겨진 북한 핵문제로 자연스럽게 모아질 것이다. 미 강경파는 미라크 정권을 몰아내듯이 북한의 경권 또한 몰아버리려 할지도 모른다. 이 점에서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은 한반도에서 전쟁은 반듯이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전쟁이 날 경우 우리가 받는 피해는 이루 말 할 것 없이 막심하다. 먼저 해외 투자 자금이 썰물처럼 빠져 나갈 것이고, 다음으로 그동안 우리가 피땀흘려 이룩해 놓은 사회 간접자본 시설과 기업시설들이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져 모두 초토화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과거 김대중 정권때 막대한 자금과 노력을 들여 이룩해 놓은 민족 화해 무드와 분위기 조성이 일순간에 모두 한순간의 재로 변해버릴 지도 모르는 일이다.그러므로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은 것은 우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며 과제이다. 명분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전쟁을 막기위해 남의나라전쟁을 돕는 이중적인 행동을 한다고 비난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미국과의 공조 관계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기 때문에 우리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는 파병을 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이다.우리는 지정학적인 현실과 우리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판단과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이라크전을 통해서 우리는 세계의 현 조류속에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또 그에맞게 적절히 대처해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미국의 현 패권주의에 맞서 적절한 대응과 분석을 잘 정리해 둬야 하겠다.- 미국의 패권주위에 맞서는 우리의 자세미국의 패권주의에 맞서 우리는 우리 나라의 국익을 보호하고 발전시며나가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기 위해선 한국은 남북한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 남북관계 개선을 통해 기대하고 있는 것은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과도한 영향력을 줄이고 북한 위협론을 빌미로 NMD와 TMD를 추진하려는 미국의 패권주의적 속성을 견제하는 것이다. 또한 남북관계는 당사자들의 문제라는 것을 세계여론을 통해 알릴 필요가 있고, 이것은 미국에 의해 깡패국가로 규정된 북한과의 적절한 교류와 협력체제를 필요로 한다.한국은 경제적으로 중국, 일본, EU와의 협력과 견제를 반복해야 한다. 외교적인 힘이 있는 중국은 미국 주도의 세계질서에 지속적으로 대항하고 개발도상국들의 리더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제3세계 외교를 적극 확대하고 아프리카 8개국이 외교관계를 맺고 있는 대만에 외교적 압박을 가하는 등의 외교적, 정치적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에 있어 중국은 우리 나라의 자본과 경제기술수준이 행여 미국이나 일본에 비견되어서가 아니라, 중국의 현 단계 수준에서 일본의 독주를 견제하고 미국 등 서방세계와의 관계를 돈독히 함에 있어 부수적으로 한국의 발전경험과 한국수준의 기업 및 기술이전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리고 급격히 부상하는 일본의 경제적 패권주의 또한 무서운 세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 일본과 미국의 경제 경쟁 속에 완충재로서 한국의 존재는 미국에게나 일본에게나 중요하다.
= 기업윤리에 관한 보고서 =*과제내용 : 한국기업중 윤리적기업과 비윤리적기업을 하나씩 들고 그 이유를 설명 하시오.[ 깨끗한 기업이 일등기업 ]최근 재계의 최대 화두 가운데 하나가 ‘윤리경영 ’,‘정도경영 ’이다. 정도 경영이 곧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다는 인식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구호 에만 그쳤지만 이제는 ‘실천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상과제가 됐다. 국내외 유수기업들이회계부정 사건에 연루돼 좌초되면서 ‘영리 최우선’의 기존 경영 패러다임도 이제는 ‘투명성’과 ‘도덕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 기업의 경쟁력 수준을 매기는 척도 가운데 하나로 이제는 가격,품질만이 아니라 ‘기업윤리’가 자리잡아 가고 있다.1. 윤리적 기업의 예 ========= [투명회계기업] 한일시멘트한일시멘트는 튼튼한 재무구조와 높은 수익성으로 알짜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20년 연속 흑자 기업이면서 다른 시멘트 회사와는 달리 IMF의 위기도 어렵지 않게 극복했을 정도로 탄탄한 내실을 갖추고 있다. 1961년 1차 경제개발계획과 때를 같이해서 국내 순수 민간자본에 의해 설립된 한일시멘트는 연간 715만t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국내 시멘 트 회사로는 두 번째로 역사가 오래된 한일시멘트는 지난해 4849억원의 매출에 297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다른 기업들이 외형 성장과 사업 확대에 전력을 기울인 데 비해 한일시 멘트는 규모보다는 내실 위주의 경영에 주력, 안정된 재무구조와 수익성 확보에 회사 경영의 틀을 맞췄던 것이다. 시멘트라는 단위당 이윤이 크지 않은 사업을 하면서도 무모한 사업확장을 자제하는 가운데 생산성 향 상을 통한 원가절감 노력 등을 통해 기업을 매우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 던 것이다. 부채비율은 2002년 현재 40% 정도에 불과하다. 유보율도 1700%를 상회 할 정도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한일시멘트는 설립 8년 만인 69년에 이미 기업을 공개할 정도로 앞선 모습을 보여 줬다. 당연히 회계처리와 납세 부문도 투명할 수밖에 없었다. 기업을 공개하기 전에 이미 당시 세무당국이나 금융기관으로부터 ‘공개법인 아닌 공개법인’이라는 칭호를 받기까지 했다. 초기 공장 설립 시 경쟁입찰로 업자를 선정했고 설립과 동시에 공개채용 방식을 도입하는 등 기업 경영이 항상 공개적으로 이뤄지도록 해 왔다. 회사가 받은 상의 대부분도 조세와 관련된 것들이다. 납세의무 이행 국 무총리 표창(74), 조세의 날 동탑산업훈장(86), 조세의 날 대통령 표창 (92) 등이 그것이다. 또한 납세신고가 성실하다고 해서 정부로부터 ‘녹색법인’으로 지정받기도 했다. 창립자인 고 허채경 회장은 회사가 사원의 모든 부문을 책임져 줘야 한 다는 의견을 늘 피력해 왔다. 74년 우리사주 조합 결성 시 허채경 당시 사장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중 상당분을 사원들에게 무상 분배해 이윤의 재분배에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따라 복지 수준은 비슷한 규모의 다른 회사와 비교해 볼 때 상당히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이 같은 내실을 바탕으로 회사의 운명이 위태로웠을 IMF를 오히려 도약 의 기회로 삼았다. 우선 정보화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일명 BI(Busine ss Integration)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 계획에 따라 한일시멘트는 98년 부터 대규모의 기업 정보화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 1단계인 SAP를 활용한 ERP 시스템 즉 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과 사내 통 합 커뮤니케이션 망인 ‘Hantop’을 2000년 초에 완성했다. 이 BI 프로 젝트에 의해 구매에서 판매, 인사 등 일련의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대폭 단축되고 빨라지게 됐다. 생산관리와 재고 파악, 효과적인 품질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 안에서 이뤄지게 됐다.2. 비윤리적 기업의 예 ============== 최근 이슈가된 SK글로벌기업의 비윤리적 행위로 대표대는 예는 분식회계를 들 수 있다. IMF사태이후 한국 기업의 투명성 문제가 붉어진 이후 정치적 사회적 인식에 따라 기업 투명성 확보를 위한 여러 움직임들이 일고있는 가운데 최근의 핫 이슈인 SK문제에 대해 조사해보았다.최근 매스컴을 장식하는 SK글로벌 분식회계사건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1조5000억원대의 분식회계 규모도 규모지만 IMF관리체제와 대우사태를 겪으면서 기업의 투명성제고를 위해 온 국민이 기울여 온 노력을 일거에 무위로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재 계 3위라는 SK의 상징성으로 국가신인도에도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비윤리적기업은 궂이 말하자면 SK그룹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기업문화풍토를 종합하여 말해야 할 것이다. 그로 대표되는 것이 분식회계인데 분식회계란 한마디로 법률상의 규정과 기업회계기준에 위반해 이뤄진 회계, 즉 위법·부정 회계를 말한다. 이번에 문제된 SK글로벌과 같은 상 장회사의 경우 현행 법률에 따라 대표이사 명의로 작성된 재무제표는 이 사회 승인과 함께 감사 또는 감사위원회에 의한 내부감사와 외부감사인 에 의한 외부감사를 받아야 한다. 이런 절차를 거친 재무제표는 금감위 등에 제출돼 행정당국에 의한 감독까지 이뤄지게 된다.그렇기 때문에 분식회계는 대표이사나 오너를 중심으로 측근 몇 명이 저지른 단순한 기업회계상의 부정이 아니라 부정한 경영자와 이를 감시 ·감독해야 할 감사조직과 행정감독 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이 빚어낸 합 작품인 것이다. SK글로벌 수사발표 후 종합주가지수가 곤두박질하고, 1 930년대 이후 미국 최대의 회계부정사건이라고 하는 엔론사태 직후 미국 증시가 주저앉은 것도 분식회계는 해당기업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점을 여실히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