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원*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8
검색어 입력폼
  • 뇌좌상과 뇌부종의 치료
    뇌좌상과 뇌부종Ⅰ. 뇌좌상1. 정의외상으로 뇌 실질에 출혈이 발생한 경우며, 흔히 멍이 뇌에 발생한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즉, 충격후 뇌자체에 출혈이 있고 뇌가 부어오르는 뇌부종이 발생하여 두 개강 뇌압이 올라가고 의식 상실이 수분에서 며칠까지 계속되는 중증 뇌손상이다.2. 원인교통사고등 외부에서 기원하는 물리적인 충격으로 발생하며, 주로 전두엽이나 측두엽에 발생한다.3. 증상가벼운 뇌좌상의 경우 의식장해가 회복되고 뇌출혈 부위도 대부분 흡수되어 없어지나 혈종이 발생한 부위에 따라 경미하거나 심한마비, 언어장애, 운동장애가 발생한다.예를 들어 혈종이 언어 중추에 발생하면 언어장애, 운동중추에 발생하면 운동장애등이 동반된다. 중증뇌좌상의 경우 출혈부위가 커지고 뇌부종이 심해져 의식상실이 길어지고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4. 진단C.T촬영으로 진단가능하며 필요시 MRI촬영이 필요하며 출혈의 모양이나 전형적이지 않고 다른 출혈이 의심되면 혈관 조영술을 시행하여 진단한다.5. 치료항경련제 투여 하며 출혈이 많거나 계속 증가할 시 개두술 및 혈종제거술을 시행한다. 필요에 따라서 수술시 뇌의 일부를 절제하고 뇌부종이 있을시 뇌가 안정될때까지 두개골을 뗀상태로 치료하기도 한다.일반적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치 않고 한달가량 관찰하면 혈종이 흡수가 되나 증상에 따라 주기적인 C.T촬영을 통해 혈종의 상태를 파악해야한다.그냥 방치하여 혈종이 커지거나 부종이 심해지면 사망률이 35~75%에 이를 정도로 예후가 불량하므로 뇌좌상은 변화 무쌍한 출혈로 외상기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출혈 상태가 비슷한 환자라도 임상결과는 다양할 수 있어 담당의사의 치료방침에 철저히 따라야 하는 질환이다.Ⅱ. 뇌부종1. 정의뇌부종이란 뇌 실질 내 수분 함량의 비정상적인 증가로 인해 뇌조직의 용적이 증가한 상태라고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세포 외 공간의 수분이 단순히 세포내로 이동하거나, 뇌 실질의 수분 함량이 증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뇌혈류량이나 뇌척수액 공간이 증가한 것은 뇌부종이라 할 수 없다.2. 원인뇌좌상, 두개내혈종, 뇌종양, 뇌출혈, 산소결핍증, 각종 중독증, 뇌감염증 등과 같이 두 개 내에 발생하는 대부분의 질병이 뇌부종의 원인이 될 수 있다.3. 뇌부종의 종류뇌부종은 발생기전에 따라 혈관인성 부종, 세포독성 부종, 허혈성 부종과 세포간질 부종으로 나눌 수 있다.1) 혈관인성 뇌부종가장 흔한 형태의 뇌부종으로 모세혈관의 투과성이 증가되어 발생한다. 뇌혈관장벽이 어떤 원인으로 느슨해지면서, 혈청 단백질에 대한 투과성이 증가되어 혈장 여과액이 세포 사이 공간으로 빠져나가 뇌부종이 발생한다. 이때 뇌세포는 정상적인 상태이다. 뇌종양, 뇌농양, 두부외상 및 뇌졸중에서 흔히 관찰되며, 회백질보다 백질에서 주로 발생하여 파급된다.2) 세포독성 뇌부종뇌세포들의 세포막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다. 세포막에 존재하는 ATP-의존성 나트륨 펌프가 고장나서 나트륨이 세포내로 이동하게 되고, 이에 따라 수분이 나트륨을 따라 세포 내로 이동하여 발생한다. 따라서 혈관인성 뇌부종과 달리 세포외 공간의 수분이 고갈되어 육안적으로는 뇌가 마르고 부어오른 상태로 보이며, 모든 세포들일 종창상태가 되어 세포사이 공간이 상당히 좁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임상적으로 뇌 세포의 저산소증, 허혈증에서 흔히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순수한 세포독성 뇌부종의 초기에는 혈창 단백질에 대한 혈관의 투과성이 정상이다.3) 허혈성 뇌부종세포독성 뇌부종과 혈관인성 뇌부종이 모두 관여한다. 초기에는 세포독성 뇌부종이 주된 부종 발생기전이지만, 48시간 이상 허혈사태가 지속되면 혈관인성 부종이 기전도 함께 작용한다. 뇌허혈이 지속되면 결국 뇌세포가 죽어가면서 세포성분이 세포외 공간으로 빠져나와 세포외 공간의 삼투압이 높아지고 세포외 수분량이 증가한다. 또한 세포괴사의 결과로 생긴 세포서분의 이화물질과 뇌혈관장벽을 구성하는 세포들이 파괴되어 혈장 단백질에 대한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는 혈관인성 부종의 발생으로 세포외 공간의 삼투압이 더욱 높아져 뇌부종이 더욱 가속화된다.4)세포간질 뇌부종수두증에서 뇌척수액의 상의막을 통한 뇌실 주변 세포간질로 역행성 유입으로 발생한다.4. 증상뇌부종의 증상은 대부분 두개강내압이 올라가는 것과 연관되어 나타난다.두개강내압 항진과 관련된 두통은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수면 중 또는 새벽에 심해질 수 있는데 이는 수면 중 혈중 내 이산화탄소의 농도 증가로 인한 뇌혈관확장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때의 두통은 구토 및 과호홉 후 경감되기도 한다. 또한 체위의 변동, 기침, 배변 및 재채기 등이 두통의 강도를 증가시키기도 한다. 이때의 두통은 메스꺼움/구토를 동반하기도 하고, 또한 뇌탈출증에 의해서 뇌줄기에 있는 구도중추가 압박되어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망막의 유두부종은 구개강내압 항진의 중요한 임상징후 중 하나이며 만성으로 뇌압이 상승할 때에 관찰된다.발생기전은 상승된 뇌압이 시각신경집으로 전달되어 망막과 시신경 유두로 부터의 정맥순환을 압박하여 발생한다. 초기에는 시력이 정상이지만 보이지 않는 맹점이 확대되면서 중심시력이 저하된다. 유두부종이 수주 혹은 수개월 지속되면 시신경의 이차적 위축이 병발되어 말초시야가 좁아진다.뇌부종이 심하여 두개강내압 항진 및 뇌탈중증이 진행하면 동공의 변화 및 복시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의/약학| 2013.05.28| 5페이지| 2,500원| 조회(1,355)
    미리보기
  • 경비골 분쇄골절
    경, 비골 분쇄골절1. 정의뼈가 3개 이상의 조각으로 부러진 것을 말한다.바깥으로의 출혈이 없더라도 피부 안쪽에서 주변의 혈관이나 신경 또는 조직을 뼈조각이 건드려 큰 손상이 올 수 있다.대부분 관절부위에 일어나는데 관절은 뼈와 뼈가 이어지는 지점으로 다른부위에 비해 비교적 연한 뼈로 되어있고 복잡하기 때문에 분쇄골절이 일어나기 쉽다 (팔꿈치 무릎,손목,발목 등)경골 Tibia경골은 무겁고 긴뼈로써 하퇴의 내측에 위치한다. 경골의 넓은 근위단에는 과간 융기가 있어 관절과를 2개로 분리한다.비골 Fibula비골은 매우 가느다란 뼈로써 하퇴 외측에 위치하며, 대퇴골과는 관절하지 않고 체중을 받지 않으나 발목관절의 형성에는 관여한다.2. 원인차의 앞밤바(둔탁하고 면적이 넓은)부분으로 관절부위에 충격을 받았을 때 발생한다* 외부로부터의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지는 직·간접적인 타격, 추락, 교통사고* 기감전으로 인하여 근육이 강직(뒤틀림)되어 골절이 발생 할 수 있음* 골다공증 등 뼈와 관련된 질병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할 수 있다3. 증상* 다른골절보다 휠씬 통증이 크다* 골절부위가 바로 부어오른다* 뼈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난다* 통증 (그 부위의 종창, 근육경련, 골막의 손상으로 인함)즉각적인, 심한, 손상부위의 압력에 의해 악화, 움직이려 할 때 악화.* 정상기능의 상실(손상된 부위의 자발적인 운동 불능)* 뼈의 연속성 상실로 인해 뚜렷한 변형* 골절부위의 무리한 운동 (보통움직임이 없는 부위의 움직임에 왔을 때)* 염발음이나 가는 듯 한 소리: 사지를 부드럽게 움직였을 때* 혈액이나 조직액의 누출로 인한 손상 부위의 연조직 부종* 골절 부위의 혈류가 증가되어 손상된 부분이 따뜻해짐* 손상된 부위 주위에 있는 피부의 점상출혈* 신경의 손상으로 인해 손상 받은 부위의 원위부에 마비,감각의 손실* 심한 조직 손상, 혈액 손실, 심한 통증과 관련된 쇼크의 징후* X-ray상에 골절이 나타남4.진단* 경골 및 비골의 골절이 의심될 때는 전후방 및 측방촬영을 하고 슬관절 불유합이 의심스러울 때도 도움이 된다.* 단층 촬영은 내고정에 의해 골절선이 모호할 때 유합을 평가하기 위해 필요하다.5. 치료가. 응급치료* 안쪽으로 출혈시 : 냉찜질 ? 차가운 기운이 감각을 무디게해서 진통효 과가 있다 붓기나 부종은 피부안쪽에서 혈액과 체액이 터져나온 형태인데 차가 운 기운이 혈관과 조직을 수축시켜 붓기 와 출혈을 막아준다(대체 : 찬물을 적신 수건)* 바깥으로 출혈시 : 깨끗한 물로 상처부위를 씻고 거즈나 수건으로 감싸며 지혈한다. 그 주의로 냉찜질을 하면 효과적이다* 말초신경혈관 기능장애 위험성골절은 어느 장소에서나 일어날 수 있다. 골절의 첫 단계에서는 신경혈 관계 유지를 위한 치료가 우선적으로 요구된다.① 상처부위에 꼭 끼는 옷을 입고 있으면 곧 가위로 잘라서 벗긴다.② 대상자의 활력징후, 의식상태, 쇼크의 여부, 뇌손상, 체위이상 등 전신 상태를 관찰하고 가능한 편안하고 따뜻한 상태를 유지한다.③ 개방성 골절에서는 노출된 뼈나 연조직을 그대로 두되, 더 이상의 손상과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무균포로 덮거나, 무균 재료가 없을 때에는 깨끗한 헝겊으로 가볍게 덮는다.④ 손상 부위를 가능한 상승시켜서 부종을 줄이고 지혈을 돕는다.* 급성 통증① 초기 단계의 치료는 처방된 시간마다 마약성 진통제와 비마약성 진통제 를 적절한 양으로 투여한다.② 근육경련을 감소시키기 위해 Diazepam 같은 처방된 약을 투여한다.③ 부종 감소를 위해 처방대로 얼음찜질을 한다.④ 뼈 돌출 부위에 장시간의 압력을 피하고, 경직을 예방하기 위해 활동 제 한이나 처방된 자세 범위 내에서 자주 환자의 자세를 변경시킨다.⑤ 긴장을 감소시키기 위한 이완요법에 대해 교육한다.* 감염 위험성분쇄 골절은 골수염, 가스괴저, 파상풍 등의 감염을 초래할 위험이 크다. 간호 관리의 목표는 뼈와 연조직 상처의 감염을 최소화하고, 연조직과 뼈의 치유를 증진시키는 것이다. 감염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 정맥으로 항생제를 투여하고 파상풍 예방주사를 투여한다. 상처는 5~7일 이내에 피부 이는 관절은 ROM 운동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정상 사지의 근육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등장성 운동을 실시하고, 병변이 있는 사지의 운동을 시행한다. 자가 간호를 격려하고, 대상자위 손이 쉽게 닿는 곳에 호출 벨을 놓아 필요할 때 도움을 청할 수 있게 한다.나. 골절 시 치유과정① 골막박리 → ② 혈종 형성 → ③ 육아조직 형성 → ④ 가골 형성 → ⑤ 골화과정 → ⑥ 골 재형성혈종 형성 단계세포 증식 단계(과립조직 형성)가골 형성 단계골화 단계골 재형성단계& 성인의 골유합 치유기간 : 12-16주 소요다. 치유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 연령(age) : 소아에서 골막의 골원성 세포의 활동이 왕성하여 골절의 치유가 빠르다. 성장기에는 재형성이 빠르게 진행되어 각 변형도 교정되는 수가 많다. 그러나 20세가 지나가면 그 이후에는 골절치유의 기간이 거의 일정하게 되고 골의 재 형성도 많이 일어나지 않는다.* 내분비계(Endocrine system) : 대체로 부신피질 호르몬이나 인슐린 과다 분비, 부갑상선의 다분비 그리고 거세 (Castration)등은 골절의 치유를 지연시킨 다. 그러나 성장 호르몬은 확실히 밝혀진 바는 없으나 골절의 치유를 촉진시킨다 고 보고 있다.* 비타민(Vitamins) : 결핍 시 성장판의 상장장애가 일어나는데, 결핍이 심 하면 과잉성장 된다.* 혈액질환 : 만성 소모성이므로 전신쇠약을 동반하고 영양상태가 불량하 므로 골절치유가 지연된다.* 만성 소모성 질환 : 결핵과 같은 만성 소모성 질환은 골절 치유를 지연 시킨다.* 중추신경 혹은 말초신경 마비 : 신경이 차단되면 골절부위에 대한 생리 전기 자극이 감소되어 골절 치유가 지 연되나 중추신경 마비일 경우 골절치유 가 오히려 촉진된다.* 감염(Infection) : 전신적인 감염상태에 있을 때 골유합이 지연된다.* 항응고제(Anticoagulauts) : 골절 치유를 지연시킨다.라. 보존적 치료경골 또는 비골의 개방성 및 분쇄 골절을 치료하는 데 많은 발전이 있었다. 도수 정복 및 석고붕대 또골절은, 도수 정복과 장하지 석고붕대 고정, 그리고 체중부하로 치유될 수 있다. 가능한 해부학적 정복에 도달해야 한다. 최소한 50% 이상의 골절단 간 접촉과 전후면 또는 측면에서 5~10도 이내의 각형성이 허용 법위에 속한다. 회전은 건측과 비교하여 오나전하게 교정되어야 하며, 단축은 1cm 이상을 넘지 않아야 한다. 정복이 만족할 만큼 되었으면 장하지 석고붕대를 감는데, 슬관절은 20~30도 굴곡 시켜 회전을 방지하고, 조기에 체중부하를 시킬 경우는 슬관절을 신전시킨다. 장하지 석고로 체중부하를 하다가 부종, 동통 등 증상이 없어지면 슬개건 지지 석고 붕대로 교체하고 관절 운동 및 골유합 촉진을 도모한다. 석고를 제거한 후 일부 환자에게서는, 골유합이 성숙되기 전 재골절을 방지하기 위해 Delbet gaiter나 단하지 보행 보조기 등을 착용시킨다.2) 견인견인은 경골 간부 골절에서는 드물게 적응되지만 관절내로 연결된 복잡골절 등에서 일시적으로 연부 조직종창 등이 감소될 때 까지 이용할 수 있다.골절부 부위를 장축으로 견인하여 골절 주위에 남아 있는 연부조직이 팽팽하게 잡아당겨져 골절편을 정렬시킨다 견인방법으로는 피부견인, 뼈 견인이 있으며 피부에 접착성 테이프를 붙여 견인한다. 골절이 어느정도 치유되어 더 이상 제전위 위험이 없다면 석고붕대 고정으로 바꿀수 있다.3) 핀-석고붕대불안정 경골골절에서 골절 상하면에 각각2개 이상의 금속 강선을 포함하여 석고 고정하는 방법으로 보통 4~6주경과 후 골절 부위 안정이 생기면 강선을 제거하고 석고 붕대 고정으로 전환하여 치료한다. 현재는 새로운 외고정 장치 등이 많이 개발되어 이 방법이 그다지 많이 사용되지 않고 있다.* 영양 부족골절의 치유를 위해서 하루 3,000~4,000 kcal의 영양 섭취가 요구된다. 섬유질이나 수분의 섭취는 부동 상태로 인한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부동 기간 동안 뼈에서 칼슘이 유리되기 때문에 보통 칼슘보충을 권장하지 않으며, 칼슘의 과다한 유리는 요결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기사과 토코페놀이 함유된 근경직, 근경련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비타민 E 복합제를 같이 복용하는것이 좋다. 대표적인 약으로는 쎄투, 젠빅 등이 있다.마그네슘 : 근육릐 원활한 수축, 이완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비타민 E : 근육에 혈액공급을 원활하게 해서 뭉친근육을 풀어주는 효과쎄투 : 말초혈액순환, 신경질환, 혈전을 방지 한다.3개월을 복용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젠빅 : 마그네슘 부족으로 인한 근육경련, 하지의 져림 방지1개월 사용후 증상의 호전이 없을때 사용중지* 항생제 투여 : 세포벽 합성억제,세포막 기능억제,핵산,엽산 합성억제 효과주사제 (파지돈, 세프테졸) - 감염 예방 - 2주이내 사용파지돈 : 1일 1-2g 2-3회 정맥주사세프테졸 : 1일 0.5-4g 1-2회 정맥 또는 근육주사경구용(스티렌정, 탈루메트) - 위염 관련 항생제 - 1주 사용스티렌정 : 1회 1정 1일 3회 경구투약탈루메트 : 1일 370mg 1일 3회 경구투약 / 중증시 1일 740mg* 소염진통제 : 피부나 근육에 자극을 주어 부종과 통증을 없앤다.아세날(경구용) : 1일 100mg을 12시간마다 1일 2회 복용바. 수술적 치료① 골수강 내 고정방법장골의 골절치료를 위해 골수강 내(intramedullar)에 철막대기나 스미스 피터슨 못 또는 스타인만 핀을 삽입한다. 전신 마취하에 시행하며 대퇴간부골절일 경우 골절부 위쪽의 대퇴 측부를 절개한 후 철막대기를 골수강으로 삽입하여 골절된 대퇴의 근위부와 원위부를 연결한다. 수술 후 절개부위에 압박 드레싱을 하고 평형성 현수대 견인장치를 하거나 석고 붕대를 한다.수술후 7주후 기브스 풀고 관절운동 및 근강화 운동을 하여 골절부위에 생리적인 힘이 전달되어 골유합을 촉진 시킨다② 나사 고정 방법장골간부 골절 시 금속판을 대고 같은 금속으로 만들어진 나사로 골절부위를 고정하는 것 이다.이 금속판은 강해야 하며 최소한 두 개 의 나사로 골절을 고정한다. 이 때 뼈 양 쪽에 있는 골 피질을 통과시켜 안전하게 고정시켜야만 한다. 고정기구는 골절부위
    의/약학| 2013.05.28| 9페이지| 2,500원| 조회(733)
    미리보기
  • 비골,상완골근위부,쇄골의 골절 및 치료
    비골골절1. 정의코는 얼굴에서 비교적 약한 부위이면서 돌출되어 있으므로, 얼굴에 외상을 입을 경우 가장 흔히 골절되는 부위이다. 코의 위쪽은 단단한 뼈로, 아래쪽은 부드러운 연골로 되어 있으며, 외상을 입어 코의 위쪽을 일는 뼈가 골절되어 코 모양이 변하거나 주저앉는 것을 말한다.외상이 심한 경우 비중격, 사골부, 안와, 비루관 등의 손상이 동반될 수 있다.2. 원인비골 골절은 얼굴에 가해진 외상에 의해 코의 단단한 뼈가 충격을 받아 골절되면서 발생한다. 주로 교통사고나 폭행 등과 같은 외상에 의해 일어난다.3. 증상외상 후 코 윗부분이 심한 통증이 있고 그 부위를 눌렀을 때의 통증이 심해지며, 시간이 갈수록 코 윗부분이 부으며 코피가 나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의 경증은 골절의 경중뿐만 아니라 개인별 차이가 많아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또한 골절에 따라 코가 주저앉거나 외상을 당한 반대측으로 휘어지기도 한다. 그리고 외상이 매우 클 경우에는 코뿐 아니라 코 주위의 얼굴뼈도 같이 골절이 발생하여 눈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고, 머리뼈의 골절로 인한 뇌 척수액의 유출이 발생하거나, 비중경이 같이 골절되면서 비중격이 한쪽으로 휘어져서 코막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4. 진단엑스레이 촬영으로 골절 여부를 확인한다. 골절이 의심되는 경우 좀 더 정확한 진단과 수술을 위해 컴퓨터단층 촬영(CT)을 할 수도 있다.5. 치료골절이 전위되지 않았고, 다른 결함이 없다면 굳이 정복술을 시행하지 않고 관찰만으로 충분하다.기본적으로 항생제와 소염진동체를 쓸 수 있다.치료는 골절된 뼈 조각을 제자리에 다시 정렬하여 고정하는 것인데 정복술(erduction)이라 부른다. 보통 외상 직후에는 골절로 인한 출혈 때문에 골절부위가 많이 부어 정확한 골절의 정복이 어렵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정복술이 필요하다면 부종이 없어지는 소아에서는 3~7일 이내, 성인에서는 5~10일 이내에 수술하지 않고 교정하는 정복술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경중을 판단하여 하지만 비중격 골절이 같이 존재하거나 양측성으로 심하게 함몰된 골절 등의 경우에는 정복술로 실패할 확률이 높다. 이러한 경우에는 추후 성형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15안에는 정복을 해야한다. 15일을 넘기면 뼈가 부서진 채로 붙기 시작해 정확한 정복이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에는 골절된 뼈가 붙는 시간이 성인보다 빨라 상대적으로 좀 더 빨리 손을 써야 한다.정복수술 때 통증이나 코피가 심할 수 있다. 따라서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정복을 위해 보통 국소마취를 한 뒤 패쇄 정복술(코 안으로 긴 수술 기구를 넣어서 부서진 뼈를 제 위치로 맞추는 수술)을 하게 된다.비골 골절의 예후에 영항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일정 기간 안정이다. 정복술을 시행한 뒤 3~4주간은 수술 부이에 손상 및 자극이 없어야 한다. 뼈 조각들이 완전하게 원래의 위치에 가서 붙은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다.6. 경과 및 합병증수술 후 코안에 약간의 패킹을 하고 콧등에 석고등으로 고정을 하고, 플라스틱재질의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패킹은 2~3일정도착용하고, 석고고정은 7일 정도에 제거한다. 비중격에 피가 고이는 현상을 생기며, 코막힘 증상을 유발될 수 있고, 코가 한쪽으로 휘어지거나 코가주저 앉는 등 코의 영구적인 모양 변형이 올 수 있다. 또한 뇌척수액 유출이나 다른 동반골절을 방치할 경우 뇌막염이나, 시야장애, 시력의 저하 등 합병증이 발생 가능하다.상완골 군위부 골절(Fractur of theproximal gumerus)1. 정의관절와는 상완골두의 3/1 또는 4/1정도만이 함몰된 소켓으로 상호 연결되어 있고 이부분이 골절되는 것이 상완골 근위부 골절이다.회전근개는 대결절이 골절된 경우, 이곳에 부착된 근육에 이하여 상.후방으로 전위되며, 소결절이 골절된 경우 견갑하근육에 의한 전.내측으로 전위된다.직접적 외력에 의한 것에는 횡골적이 많고, 간접적 외력에 의한 것에는 사골절이 많이 일어난다. 순조러운 치유과정을 거치면 6~8주에 골유합이 이루어진다. 골편?골결손?개 간접손상이고, 직접손상은 견괄절 측면의 직접 손상으로 발생하며 대결절 골절이 많다.3. 분류1cm이상의 전위나 45도 이상의 각형성이 있는 경우를 전위 골절편으로 하며, 관절편, 대결절, 소결절, 간부의 4부분으로 분류하고, 골절탈구도 있다.※ 4분절에 관련된 근육대결절에는 극상근, 극하근, 소형원근이 있으며, 소결절에는 견갑하근이 있고, 간부에는 대흉근에 의한 내전방전위가 있을 수 있다.4. 증상심한 통증과 부종이 있으며, 이때는 팔이 움직이지 않게 건측으로 고정하는 자세를 취해야 한다.골절된 외과 경부가 전위된 경우, 견관절 전방골절 탈구시에 현관신경 손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특히 주위를 요한다.5. 진단넘어진 후에 어깨에 통증과 붓기가 심하고 피멍이 관찰되면 의심해야 합니다. 엑스레이 사진으로 쉽게 진단이 되며 골절 양상의 세밀한 진단이나 수술 전 검사로 CT를 찍는 경우가 있다.6. 치료위팔뼈 근위부골절로서 외과경골절이 흔하며 노인에게 많이 발생한다. 손바닥. 팔꿈치를 짚고 넘어졌을 때 일어나기 쉬운데 견인요법. 깁스고정요법을 실시한다. 깁스고정으로는 위팔 중앙에서 팔꿈치 굽히는 부위까지 깁스붕대를 감고 그것을 목에 거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 본래 상태로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어깨관절의 운동장애를 일으킨다.견관절은 운동범위가 넓기 때문에 변형의 허용범위가 넓으므로 보존적 요법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장기간의 고정요법은 유착성 견과절염을 초래하므로 3주이상은 피해야 한다.1)골절의 종유에 따른 치료① 비전위 골절비전위 골절은 1~10일간 Sling&Swahe 고정 후 통증이 사라지면 관절운 동을 시작해도 되며, 약6~8주후에는 유합이 된다. 탈구가 있지만 전위가 없는 골절이 경우 정복하기 전에 전위를 막기 위해 핀을 삽입할 수도 있다. 이때 전신마취를 하고 도수정복은 조심스럽게 진행한다.② 이분골절이분골절에는 두가지로 부류할 수 있다. 하나는 해부학적 경부골절이고, 다른 하나는 외과적 경부골절(간부골절)이 있다. 해부학적 경부골절은 드문 경우inmann pin으로 골견인을 시행한다.③ 대결절 골절전위가 없는 경우는 보존적 요법으로 치료하고, 극상근, 극하근, 소형원 근이 부착되어 전위가 일어나면 회전근개 손상에 의한 통증과 근력약화 의 소견이 나타나며 수술을 요한다.④ 사분골절상완골두의 무혈성괴사 가능성이 높아 상완골두 치환술을 시행해야 하 며, 사분골절에는 전위된 4분골절, 4분골절 및 탈구, 관절면의 2/1이상 침범골절, 골두분열골절등이 있을 수 있다.⑤ 골절 및 탈구전방탈구시에는 대결절이, 후방탈구시에는 소결절이 자주 동반되는데 도 수정복하면 대게 골절도 동시에 정복되지만, 정복후에도 전위가 있으면 수술요법을 시행한다.2) 수술방법그림1. 전이성 골절에 시행된 금속판(좌)을 이용한 수술그림2. 전이성 골절에 시행된 골수강내 정을 이용한 수술그림3. 노인에서 4분골절 발생으로 부러진 부분을 인공관절 치환술① 경피적 핀고정술Steinmann핀을 이용하여 주요골편을 내고정한다. 이 방법은 수술을 시행하기 어려운 방면 대부분 감입되지 않고 정복이 가능한 이분골절에서 아주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잇다. 최소 4개에서 6개의 핀을 사용한다. 이 수술법은 상완골두에 혈행을 유지시켜 무혈성괴사의 가능성을 낮추고 내고정물 제거술을 외래에서 시행하여 전신마취나 재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기술적으로 쉽지 않아 골다공증이 심한 환자의 경우 핀이 고정이 안돼고 핀 주위가 감염이 올 수 있다. 핀은 수술후 4~6주후에 외고정 핀은 제거한다.② 관혈적 정복술 및 내고정술경피적 핀고정술로 튼튼히 고정할 수 없을 때 시행한다.* 금속판 고정술 : 비교적 안정적인 내고정을 시행할 수 있으며 조기에 관절운동을 실시 할 수 있다.그러나 나사못을 골두에 위치시켜야 하고, 골다공증이 심하거나 분쇄골절에서는 수술이 용이하지 않고, 상완골두의 혈행을 감소실킬수 있고, 절개부분이 광범위하다.* 골수강정 고정술 : 골수강내 금속정을 이용하여 내고정을 시행한다.③ 근위부 인공골두 치환술4분골절, 4분골절-탈구, 골절면의 압흡골절적으로 시행한다. 약 10일 이후부터는 시계추 운동을 할 수 있으며 수술후 적절한 재활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결과가 좋아지더라도 6개월 내에는 최대의 증상호전을 보기가 어렵다.3) 재활 및 물리치료?골절치료의 목적 : 동통제거, 골절편의 만족 할 만한 정복 및 유지, 골유 합, 기능회복.?재활치료 : 사고현장의 즉시 치료시 부터 응급실 처치. 골절의 치료도중을 거켜 그 후까지 손상부의 기능을 정상에 가깝게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최근 골절치료의 경향은 골유합 뿐만 아니라 주위 연부조직과 관절의 기 능을 완전 회복하는 것을 더욱 중시.?골절이 치유될 때까지 석고고정은 시행한 대부분은 관절강직 및 근위축 발생.?석고고정 시행 후 1~2일 후부터 환자 자신이 능동적으로 석고붕대로 싸 여 있는 근육의 등장성(isometric)운동을 시작하고 고정에서 제외된 관절은 능동적 운동 시작한다.?석고고정시 고정에 포함되는 관절은 기능적 위치(functional position)에 있 도록 고정한다.?임상적 골유합(clinical union)이 일어나면, 석고 고정을 제거하고 능동적인 관절운동을 시행한다.?손상된 사지의 빠른 기능회복을 위해 환자자신이 능동적인 운동을 하도록 지도한다.?관절운동은 더운 물 속에서 시작한다.?능동적인 운동으로 회복이 느린 경우 수동적인 운동을 시행할 수 있으나, 주의를 요한다.① 고정기간 동안의 물리치료● 온열 치료 : 급성기 이후 근경련, 동통, 부종의 감소와 순환의 증진, 유착을 예방.● massage : 골절 초기에는 금기, 근경련의 감소, 부종과 동통완화.● 운동치료 : 등척성 운동(무용성 위축, 근력저하 방지) - 섬유화나 경직 예방, 부종감소, 순환증진.● 저주파피료② 고정기간 후의 물리치료● 온열치료, massage(조직의 유착방지)● 운동치료?근력 증강운동 : 능동보조 - 능동운동 - 저항운동?신장운동 : 추를 이용한 신장법, tilting table?관절 가동운동.7. 합병증시간이 지나도 골절이 붙지 않는 불유합 혹은 어긋난 상.
    의/약학| 2013.05.28| 11페이지| 3,000원| 조회(362)
    미리보기
  • 경막하혈종 , 경막외혈종
    경막외 혈종1. 개요혈종이 두개골의 내면과 경막 사이에 형성되는 경우를 말한다. 발생 비율은 전체 두부외상의 0.2~6%정도이다. 호발 연령은 활동이 많은 20대 젊은 층이며, 2세 이하의 소아나 65세 이상의 노년층에서도 발생 빈도가 낮고 성별로는 남자가 현저하게 많다.2. 원인① 외력(접촉현상)에 의해 두개골에 변형이나 골절이 생기면서 동반된 혈관 손상에 의해 혈종이 형성② 손상혈관 : 중격막 동맥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나머지는 중경막정맥, 판간층 정맥, 뇌막정맥, 정맥동 등출혈이 동맥 손상에 기인한 경우 동맥 압력에 의하여 경막이 두개골 내판에서 박리되어 상당량의 혈종이 형성될 수 있다. 정맥이 파열되면 정맥압만으로는 경막을 두개골과 분리시키지 못하나, 이미 분리된 경막외강에 혈종을 형성한다.호발부위를 주로 측두부와 측두-두정부(70~80%)이며, 후두부는 경막이 비교적 두개골에 단단히 붙어 있기 때문에 드물게 발생한다. 거의 대부분 한쪽에만 생기고 양측에 생기는 경우는 드물다.3. 임상 증상 및 징후증상은 외상의 정도, 혈종의 형성 속도, 동반병변 등에 의해 결정된다.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은 두통, 구토, 오심, 혹은 구토 증상을 보이는데, 중요한 점은 의식의 변화를 잘 관찰하는 것이다.처음의 의식소실은 외력에 의한 뇌의 충격으로 뇌기능이 소실되기 때문인데, 뇌의 손상정도가 심하면 계속 혼수상태에 빠지나, 경한 경우 뇌기능이 곧 회복되어 의식이 돌아오게 된다.그러나 외력에 의해 혈관이 파열되면 출혈이 되면서 혈종을 형성하게 되고 이때 혈종 양이 많아지면 뇌를 심하게 압박하게 되어 다시 의식을 잃게 된다. 이렇게 의식이 다시없어지기 전에 명료했을 때를 의식명료기라고 하는데, 이 의식 명료기는 경막외 혈종 환자의 20~50%에서 볼 수 있다. 의식 상태는 혈종의 위치와도 관계가 있는데, 혈종이 전두부에 있을 경우 대량의 혈종이 형성되어도 의식이 비교적 명료할 수 있는 반면, 후두와에서는 두부 외상 당시부터 혼수상태이거나 소량의 혈종으로도 의식이 나빠진다.4. 진단가장 정확한 진단방법은 CT로 진단 가능5. 치료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 방법이 있다.① 보존적 치료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신경학적 결손이 있는 경우 보존적 치료가 가능 하며, 혈종의 양이 적을 경우 혈종의 변화를 추적하기 위해 주기적인 CT촬영이 필요하다.② 수술적 치료혼수상태, 신경학적 결손이 있는 경우와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CT상 정 중선의 변위가 심하거나 혈종의 양이 40CC 이상인 경우에는 혈종제거 술을 시행해야 한다.6. 예후수술후 사망률5~12% 정도발생하며 수술당시 혼수상태인 경우 50%이상 높은 사망률을 나타내며 동반병변이 있는 경우 단순 경막외 혈종환자에 비해 4배이상 높은 사망률을 보인다.경막하 혈종급성 경막하 혈종과 만성 경막하 혈종으로 구분되나 외력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경우 급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1. 급성경막하 출혈① 관성효과에 의한 손상-충돌시 두개골과 뇌와의 가속의 차이에 의해 운 동방향이 반대가 되며, 이때의 당기는 힘이 교정맥을 파열시켜 혈종 발 생② 외력에 의한 직접적인 충경이나 반충손상에 의하여 뇌피면의 혈관이 손상되어 좌상이나 피질열창과 동반되어 발생③ 보통 뇌실질에서 심한 손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두개강내 다른 혈종보 다 예후가 불량함.④ 대부분 심한 두부외상후에 발생한다.⑤ 낙상이나 폭행시 많이 동반, 교통사고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빈도가 낮 다.⑥ 호발 부위 : 측두-두정-전두엽이 접하는 부위2. 임상증상충격 당시 뇌손상의 정도가 혈종의 크기와 발생부위, 혈종의 형성속도, 동반병변의 유무에 의해 결정되나, 경막하 혈종의 고유증상은 없다.환자의 50%에서 수상 초기부터 혼수상태를 보인다.대뇌경직과 양측 동공의 산동 등 대뇌에 심한 손상을 입었다는 징후를 동반하는 경우, 적극적인 치료에도 불구학도 예후는 극히 불량함.동공 이상은 환자의 28~78%정도에서 관찰, 편마비는 대개 강직성으로 약 50%에서 관찰CT로 비교적 정확히 진단 할 수 있으며, 혈종은 두개골 내면을 따라 초승달 모양의 균질의 고밀도 음영을 보인다.혈종에 의해 주위 뇌조직의 압박 소견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혈종이 소량일 때는 고밀도 음영이 인접한 두개골에 의해 구별하기 여려울 때가 많다.MRI는 인접한 골 구조물에 의한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소량의 경막하 혈종도 쉽게 구별되지만, 급성기 환자의 경우 가능한 빠른 시간내 병소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CT가 급성 두부 손상 환자에게 기본적인 영상 진단법이라 할 수 있다.3. 치료 및 예후천공술, 개두술, 두개골 절제술 어떤방법으로 치료를 하든 급성 경막하 혈종에 예후는 좋지 못하다. 사망률이 50%이상, 생존하더라도 심한 후유 장애를 남기며, 재출혈이나 남아있는 혈종으로 인해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14%이상 된다.예후는 나이가 어릴수록, 수술 시 의식이 명료할 수록 좋으며, 수반된 뇌실질의 손상 정도가 예후에 크게 관여한다.4. 만성 경막하 혈종두부외상후 3주이상 경과되어 두통, 편마비, 팍란, 의식장애등의 증세가 나타나거나, 증상은 이미 나타났지만 경미하여 대증적 치료를 받아오다가 증상이 악화되어 추적 검사상 혈종이 확인되었을 때
    의/약학| 2013.05.28| 5페이지| 2,000원| 조회(367)
    미리보기
  • 한미 FTA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Ⅰ. FTA란?자유무역협정 [自由貿易協定, free trade agreement]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FTA로 약칭한다. 국가간의 상호 무역증진을 위해 물자나 서비스 이동을 자유화시키는 협정으로, 나라와 나라 사이의 제반 무역장벽을 완화하거나 철폐하여 무역자유화를 실현하기 위한 양국간 또는 지역 사이에 체결하는 특혜무역협정이다. 그러나 자유무역협정은 그 동안 대개 유럽연합(EU)이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등과 같이 인접국가나 일정한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흔히 지역무역협정(RTA:regional trade agreement)으로 부르기도 한다.세계무역기구(WTO) 체제에서는 크게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하나는 모든 회원국이 자국의 고유한 관세와 수출입제도를 완전히 철폐하고 역내의 단일관세 및 수출입제도를 공동으로 유지해 가는 방식으로, 유럽연합이 대표적인 예이다. 다른 하나는 회원국이 역내의 단일관세 및 수출입제도를 공동으로 유지하지 않고 자국의 고유관세 및 수출입제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무역장벽을 완화하거나 철폐하는 방식으로, 북미자유무역협정이 대표적인 예이다.세계무역기구 체제와 다른 점은, WTO가 모든 회원국에게 최혜국대우를 보장해 주는 다자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세계무역체제인 반면, FTA는 양자주의 및 지역주의적인 특혜무역체제로, 회원국에만 무관세나 낮은 관세를 적용한다. 시장이 크게 확대되어 비교우위에 있는 상품의 수출과 투자가 촉진되고, 동시에 무역전환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협정대상국에 비해 경쟁력이 낮은 산업은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그림 한미FTA 4차 본 협상에서 지난 2006년 23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제주신라호텔에서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개막돼 한국측 김종훈 수석Ⅱ. 한미 FTA에 묻는 일문일답최근 위축된 경제위기로 인한 국내 경기타계를 위한 국면 방안으로 한미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당정은 그동안 한미 FTA 태스크관련 종합 대책 마련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다음은 한미 FTA 관련, 모든 궁금증을 '일문 일답'으로 풀어봤다.1. 왜 우리가 한미 FTA를 먼저 비준해야 하는가?한미 FTA는 우리에게 유리한 입장으로 먼저 비준해 발효시기를 앞당겨야 한다는 것이 정부여당의 한목소리다.한마디로, 미국 시장이 우리 시장보다 훨씬 크고 우리 기업의 기대 이익 역시 커, 비준이 지연 될 경우 미국보다 우리가 상대적으로 손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손익을 따져본다면, 한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비중이 12.3% 인데 반해 미국이 한국에 수출 한 비중은 상대적으로 3.0%로 낮기 때문에 한미간 무역에서는 유리한 입장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에서다.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경제가 활기를 불어 넣어줄 좋은 영양분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① 한미 FTA 발효시 예상되는 경제적 효과실현② 세계 최대 미국시장 선점③ 그리고 우리경제 대외신인도 제고등을 마련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다고 생각 해서다.그렇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선(先)비준해야 보다 효과적으로 미의회에 한미 FTA 인준을 설득하고 홍보 할 수 있다는 논리다.즉, 미 신정부의 대외통상정책 수립과정에 우리의 입장을 반영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인데 우리 스스로 비준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에게 비준하라고 요청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는 것이다.실례로 콜롬비아와 파나마도 미국보다 먼저 비준한 뒤 전방위적인 대미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다.비준을 비롯해 FTA 발효시키기 까지는 미국보다 한국이 더 복잡하다.왜냐면 한국은 협정 발효를 위해 24개 법률을 포함, 관련 시행령 등의 개정이 필요하고 비준동의안 처리후 일정시간 추가로 필요하기 때문이다.반면 미국은 한미 FTA 이행에 필요한 법률개정은 이행법안에 포함 해 한꺼번에 처리하게 되므로, 결국 조속한 발효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비준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결론 나온다.2. 한미 FTA비준에 대한 국민적 공감을 얻을 준비가 충분한가?한미 FTA는 시작부터 타결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고 있다.즉 협상과정과 결과, 효과까지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청회 2회 개최, 대국민 의견도 198건 수렴, 국회 보고 등 50여차례나 논의를 벌여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보고 있다.또한 국민 절반 이상이 이미 한미 FTA 비준을 찬성한 것으로 조사 됐는데 미국에 수출해야 먹고 살수 있는 "우리로서는 반드시 비준해야 할 문제" 라고 국민들은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 당정의 설명이다.3. 한-미 FTA가 우리나라의 현 경제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는가?이부분이 국민적 여론이 가장 많이 쏠려 있는 부분이다.2007년 4월 11개 국책연구기관 공동연구 조사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시 예상되는 경제적 효과는 향후 10년간 GDP 6% 성장, 일자리 34만개 창출, 무역수지 흑자 200억불을 창출 할 수 있다고 조사 돼 경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안정적 전망을 내놓았다.또한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시장 접근이 확대 돼 경제위기에 따른 미국의 보호주의와 수출 축소에 대응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한미 FTA에 반영되어 있는 무역구제위원회 설치, 조사개시전 사전협의, 다자간 세이프가드 적용 배제 등을 통해 미국이 취할 수 있는 무역구제조치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이외에도 국가 경쟁력과 기업 신인도를 향상시켜 우리의 경제위기 극복을 앞당길수 있다는 것인데 곧 금융시장 안정과 경기 회복을 이끌어 낼수 있다고 내다 봤다.4. 한미 FTA로 우리경제가 국제적인 금융위기에 더 취약해지는것은 아닌가?결론부터 말하자면 한미 FTA 발효에 따른 추가개방으로 금융시장에 혼란을 야기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이는 우리 나라의 금융.자본 시장은 1996년 OECD 가입 및 1997년 외환위기(IMF) 극복과정 등을 통해 각 은행지점 및 법인행태의 금융서비스는 대부분의 업종에서 이미 상당부분 개방 돼 있어 혼선은 가져 오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다.또 한미 FTA에는 금융시장 안정, 금융시스템의 건전성 확보를 위한 예외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했다고 당정은 판단하고 있다.한미 FTA , 만기 및 관련 수수료 제한, 금융기관 여수신율 등에 관한 규정, 은행 및 보험회사의 중소기업 대출요구조건 등 별도 보호조치가 마련돼 있기 때문이다.이외에도 경제위기시 급격한 외화유출입을 통제할수 있는 단기 세이프가드(safeguard: 경제 사정의 중대하고 급격한 변동이나 경제정책 수행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경우 발동시킬수 있는 조치다.) 발동 시킬수 있는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보호장치도 마련됐다.5. 미국도 경제위기인데 지금 한미 FTA를 추진하는 것이 실익이 있는가?미국경제가 단기적으로는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나 장기적으로는 회복될 것에 대비해 미국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한다고 보고 있다.최근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미국의 시장침체 우려로 향후 우리의 대미 수출에 어려움이 예상되나, 대미 수출둔화세는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세계 모든 나라가 동일하게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여서, 한미 FTA는 이러한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6. 미국이 재협상을 요구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FTA 재협상 논란'이 최근 정부와 정치권에 급격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이에 대해 우리 정부와 국회 등은 전방위적인 대미 의회 설득을 위한 'FTA 방미단'을 구성하는 등, 재협상 불가 작업을 이미 시작했고 또 미 의회에 관계자들을 설득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미 신정부의 통상정책 담당자, 의회 내 한미 FTA 지지 의원 및 친무역성향 민주당 의원 등을 집중 설득 시키는데 사력을 다할 것으로 판단된다.사실, 한국 정부는 한미 FTA가 '실질적으로 재협상이 어렵다'고 판단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한미 FTA는 양국간 모든 통상분야 이익을 고려해 균형을 맞춘 협정으로 △서명된 협정의 재협상을 요구하는 것은 국제관례에 어긋나고△재협상 요구는 전면적 재협상이라는 '판도라의 상자' 를 여는 일이라고 보고 있고△자동차 조항도 미국측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했기 때문에 국내 피해산업 구제가 지금의 보완대책으로 충분한가?한미 FTA 협정체결로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부분은 농수산업분야다.농수산업 피해보존 대책을 위해 올해부터 2017년까지 향후 10년간 생산액 예상 감소분인 10조 5조원의 2배에 달하는 21.1조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정부가 밝혔다.피해가 예상되는 일부 취약산업에 대해서는 경쟁력 강화방안 및 제도적 장치 등 안전장치를 마련하기도 했다.한미 FTA 발효후 실제발생 피해 상황을 지켜보면서 필요한 경우 현 보완대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8. 한-칠레 FTA, 과연 성공했는가?실제로 한-칠레간 FTA가 발효 된 4년 이후 현재까지 당초 우려했던것 보다 국산 농수산물에 미친 피해는 적게 나타났다고 한다.오히려 칠레에서 수입하는 키위 등 주요 농수산물에 대한 국내 생산량 등이 증가했다고 한다.특히 피해보전직불제 대상품목인 시설포도.키위는 국내 가격이 종전 수준 이상 유지 돼 직불금이 지원이 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이처럼 정부가 마련한 보완대책에 따라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 노력을 기울일 경우, 위기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결론을 얻게 된것이다.당정은 한미 FTA가 시장 선점효과를 최대한 누리기 위해서는 경쟁국 보다 빠른 시일 내에 FTA를 발효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국민적 협조와 당부를 지금처럼 연일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Ⅲ. 한미 FTA의 경제적 효과1. 관세가 사라지고 통상마찰이 줄어 수출이 증가관세 등 각종 장애물로 막혀 있던 양국 간 무역로가 시원하게 뚫리게 되면 우리 수출이 증가하게 됩니다. 섬유, 의류, 가죽, 신발, 자동차, 전자 등 경쟁우위에 있는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수출이 늘어나면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국내 자원배분의 효율성에 따른 생산비의 하락으로 물가가 안정되고 소비자의 후생도 증가합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따르면 한미 FTA로 인해 중?장ㅇ기적으로 (7~10년) 국내총생산(GDP)은 7.75%(352억 달러), 후생 수준은 6.99%(2
    경영/경제| 2008.12.10| 7페이지| 2,000원| 조회(34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9
19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6
  • A좋아요
    5
  • B괜찮아요
    5
  • C아쉬워요
    3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2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