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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화] 프랑스 회화사의 각 사조별 대표작가 및 작품 설명 평가A좋아요
    프랑스 회화사에서 각 사조별 주요화가와 작품에 대해서 설명하시오.1. 르네상스 시대- 14C 중반 이탈리아에서 시작. '인간과 자연의 재발견'이라는 말로 표현될만한 미술양식으로 재현, 부활이란 뜻의 프랑스어. 궁정양식의 화려한 미술이 발달하였으며 이는 바로크 시대의 회화에 곧바로 연결된다.2. 바로크 미술-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카톨릭 국가에서 발전한 미술양식. 국가나 각 지방 특유의 문화권에 따라 서로 상이하게 나타난다.{* 대표화가 : 푸생 1657~58, 십자가에서 내린 그리스도의 시신을 앞에 두고 성모마리아, 막달라 마리아, 성요한이 슬퍼하고 있다. 화면의 정면 중앙에는 그리스도가 누워 있고, 성모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는 그 위를 아치 모양으로 감싼다. 그리스도의 모습은 강한 조명으로 비춰 시선을 끌고 있으며, 그의 얼굴에 깃든 숭고함은 더욱 빛을 발한다. 반면 그늘에 가려진 성모는 비탄에 잠겨 있다. 이 명암의 대비로 인한 긴장감이 화면으로의 몰입을 주도하고 있으며, 하늘을 우러러 슬픔을 참고 있는 성요한의 포즈는 숭고한 분위기를 더한다. 바로크적인 성격이 강한 이 작품은 극적인 연출로 인한 내면 심리의 움직임이 뛰어나며, 이는 곧 푸생의 미학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프랑스의 바로크 베르사유 시대: 17세기 중엽의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풍요롭 강력한 국가로 예술의 중심지가 되었다. 골동 취미적, 귀족적, 영웅적인 내용이 강조.3. 로코코 미술- 경박함속에 표현되는 화려한 색채와 섬세한 장식, 건축의 유행을 말함. 왕실예술이 아닌 귀족과 부르주아의 예술임.* 대표화가: 샤르댕, 앙투완, 프라고나르{ 샤르댕은 ‘움직이지 않는 생명'을 절대적으로 강조했다. 샤르댕의 눈에 포착된 사물들은 항상 그의 손에 닿으며 정신과 하나로 합쳐진다. 따라서 그가 그려낸 정물들은 하나 하나 독립적으로 떨어져 있는 무생물이 아니라, 겸손한 인생을 가꾸어 나갔던 샤르댕의 삶 속에 자리잡았던 것이다. 정물화의 본질이 손이 닿는 물건의 촉각적인 공간이라고 이해했을 때, 샤르댕의 정물화가 갖는 의미는 바로 이 사물에 대해 가족과도 같은 끈끈한 정신적 공감이다. 샤르댕은 손에 온기를 담았다. 그럼으로써 주위의 다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으로 이들은 자리잡았다. 나아가 이것들은 생명성이라는 존재의 의미를 부여받았고, 내성화의 깊이를 통한 참다운 존재로 발전하게 된다.4. 신고전주의{- 로코코와 후기 바로크에 반발하고 고전고대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전역에 나타난 예술양식, 고대적인 모티브를 많이 사용하고 고고학적 정확성을 중시하며 합리주의적 미학에 바탕을 둔다.* 대표화가 : 다비드, 앵그르 1787, 다비드는 소크라테스의 자기 희생과 박애 정신을 통해 프랑스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갈망한 강한 것으로 보인다. 화면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평면적이며 부동의 자세로 배치되어 있다. 고전미로 화면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평면적이며 부동의 자세로 배치되어 있다. 고전미의 이상적인 추구를 위해 인체 비례를 연구한 흔적이 소크라테스에게서 잘 드러난다.{ 1799, 작품의 배경은 고대 로마의 건국에 얽힌 전설이다. 로마를 건국한 왕이 사비니의 여인들을 납치하고, 사비니의 군대가 로마로 쳐들어오지만 이 싸움을 말리는 이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사비니의 여인들이다. 여인들은 사비니의 군대에 있는 아버지와 오빠를 향해 부부의 연을 맺고 있는 로마의 병사들과 다투지 말 것을 애원한다. 이 비극적인 주제는 다비드가 프랑스 혁명을 통한 동족 상잔의 비극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839, 개성적이고 이국적인 취미의 낭만주의적인 요소가 강하다. 희고 부드러운 오달리스크의 상반신은 앵그르의 누드 중에서도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며, 섬세하고 치밀한 세부묘사의 선이 앵그르의 데생력을 입증해 준다. 흑인노예와 분수의 대비는 적색과 황금색에 의해 더욱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5. 낭만주의- 일정한 사조라기보다 정신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현재를 비역사적, 비변증법적으로 판단하는 것 으로 나타낸다.*대표화가 : 제리코, 들라크르와, 오노레 도미에, 카미유 코로{, 에프손의 경기는 해마다 열리는 가장 유명한 경마였다. 스피드, 경쾌함, 요컨대 그 날렵한 생명감이 특히 제리코를 매혹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후세에 와서 지적되고 있듯이, 말은 이 그림에서처럼 앞 뒷발을 크게 벌리고 뛰지는 않는다. 사진기가 발명되고 난 뒤 말이 달릴 때 항상 한 다리는 지면에 닿아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리코가 그린 말들을 실질적으로 비현실적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엄연한 현실성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달리는 경마들의 경쾌하고 시원스러운 속도감이다. 1830, 이 그림의 부제는 1830년 7월 28일로 복고 왕정에 반대하여 일어선 시민들이 3일간의 시가전 끝에 부르봉왕가를 넘어뜨리고 루이 필립을 국왕으로 맞은 7월 혁명을 주제로 한 것이다. 전진하는 여인상 왼쪽에 검은 색 모자를 쓰고 총을 쥐고 있는 인물은 들라크르와 자화상으로 알려져 있다,5. 사실주의{- 낭만정신에 전적인 반대 표명과 비판을 가한다.*대표 화가 : 밀레, 도미에, 구그타프 쿠르베{ 1857, 농민화 가운데서도 비교적 주제가 뚜렷한 것으로 어떤 점에선 밀레의 사상의 단면을 보여 준다고까지 할 수 있다. 허리를 굽혀 이삭을 줍고 있는 두 여인과 그 오른편에 약간 허리를 굽힌 한 여인의 배치가 주는 견고한 짜임새와, 세 여인이 지니는 양감이 먼 지평의 배경을 통해 더욱 리얼하게 전달되고 있다. 농민 가운데 가장 하층의 가난한 사람들의 모습을 다룬 이 작품은 바로 그러한 견고한 인물의 설정 때문에 일종의 사회적 향의의 성격을 띤다고 비평가들은 말하고 있다. 1849, 한 농부의 죽음을 계기로 소도시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계급들을 실물 크기로 그렸다. 이 작품은 기존의 전통 역사화의 경향을 소박하고 진실성이 담겨진 사실의 재현으로 당대 미술계에 큰 논란이 되었다. 신과 영웅들의 전유물이었던 존엄성을 쿠르베는 40여 명이 넘는 대중들에게 부여하면서 예술적 혁명을 불러 일으켰다6. 인상주의- 빛에 따라 순간적으로 변화하는 깊이 없는 사물의 인상을 그린 것이다.* 대표화가 : 마네, 모네, 르느와르, 드가 1863, 1863년 낙선작 전시회에서 비평가들의 입담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작품으로 마네의 회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생활의 한 정경으로부터 나체를 등장시키는 주제의 대담성은 당시의 전통 규범에{{'저질이라는 비난을 불러일으키며 큰 이슈를 낳았다. 이 작품은 여인들의 피부 살갗을 통한 밝음의 표현과 남자들의 어두운 색채를 평면적으로 포착함으로써 인상주의가 탄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인문/어학| 2004.11.19| 3페이지| 1,000원| 조회(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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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문화] 중국의 소수민족 소개 평가A좋아요
    중국의 소수민족{·중국의 약 55개의 소수민족들 중 우리민족인 조선족을 비롯하여 개인적으로 전통이 아름다운 소수민족들을 소개하였다.◎ 조선족(朝鮮族)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민족(韓民族). 1중국내의 55개 소수민족의 하나이다. 인구 약 200만정도로 지린성(吉林省)·랴오닝성(遼寧省)·헤이룽장성(黑龍江省) 등 둥베이(東北)지구에 주로 거주한다. 일본강점기 일본의 학정(虐政)을 피하여 한국에서 이곳으로 온 사람들은 광복이 되어서도 조국에 거점이 없어 귀국하지 못하고 만주땅에 남아있게 됨으로써 조선족 1세대가 되었다. 주로 농업에 종사하며 인구증가율은 같은 기간 중국 소수민족 평균 인구성장률 3.88% 보다 훨씬 낮으며, 반면 교육수준은 선진국수준에 가깝다. 중국 전체의 대학교, 중·고등학교, 초등학교의 이수비율이 각각 14명, 79명, 233명에 비하여 조선족 1천명당의 비율은 각각 43명, 209명, 337명이다. 또한 중국 전체의 문맹률은 22%인데 반해 조선족 문맹률은 7%로 매우 낮다. 이와 같은 높은 학력수준 및 낮은 출산율 등은 다른 소수민족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근면·성실한 민족성으로 중국내에서 비교적 높은 생활수준을 누리고 있다.{◎ 백족 (白族-바이족)80% 이상이 운남성 서부의 따리(大理)에 살고 있으며, 이해를 위주로 한 대리바이족자치주에 집거하고 있다. 그 외에도 사천과 귀주, 호남 등지에 살고 있다. 이들의 이름은 흰색을 숭배하기 때문에 지어진 것이다. 백족이 살고 있는 대리와 창산은 일년 내내 흰눈이 덮여있고, 이해는 푸른 파도가 설레이고 있어 동방의 스위스 로, 어미지향 으로 국내외에 명성이 높다. 이 지역은 경제가 번영하고 문화가 발달하여 자고로 온정한 백족 군체를 이루었다. 백족은 자기의 언어를 갖고 있는데 한장어계장면어족(漢藏語系藏緬語族)백어갈래에 속한다. 대다수 백족은 한어를 할 수 있는데 이로 다른 민족들과의 교제공구로 하고 있다. 번주(本主)라는 종교인데, 자연신이나 따리국의 왕자나 전설 속의 영웅 등을 숭배한다. 바이족은 고유한 민족으로서 자신들의 과학문화를 갖고 있다. 천문, 역법, 기상, 의학, 문학 등 분야에서 많은 우수한 작품을 발명, 창조했다. 대리숭승사삼탑, 검천석보산석산,《남소중흥국사화권》,《대리화권》등은 모두 바이족인민의 유구한 역사와 건축, 조각, 회화 등 다방면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따리는 운남에서 가장 먼저 문화가 생겨난 곳으로 고고학자들의 의견에 따르면 신석기시대부터 인류가 있었던 곳이라고 한다. 그리고 운남 여행의 중요한 코스중의 하나로 여겨지다가 지금은 완전히 관광지로 자리잡아 물가도 많이 올랐을 뿐 아니라 항상 묵을 곳이 없을 정도로 관광객의 수요가 많다. 대리석이 나는 곳으로 유명하고 전통 주택들은 햇빛의 반사를 위해 벽을 흰색으로 칠하고, 집에는 창문이 없다.백족의 가장 큰 명절은 매년 음력 3월 15일에서 21일까지 따리(大理) 바이족 자치구에서 열리는 '삼월가(三月街)'이다. 이 축제는 천년 이상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전설상의 관음이 이곳에 온 날을 기념하기 위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일명 '관음제'라고도 한다. 축제 기간은 굉장히 사람이 많고 흥겹다.{백족은 쌀로 만든 면을 좋아하고, 특히 새콤하고 맵게 먹는다. 3잔을 마시는데 마실 때마다 맛이 틀려진다는 삼도차(三道茶)가 유명하다.※ 삼도차첫번째 차는 쓴맛을 낸다. 운남의 녹차를 사용하는데, 인생으로 비유했을 때 소년기의 쓰라림과 고통을 뜻한다.두번째 차는 달콤한 맛을 낸다. 앞의 녹차에 치즈, 호두, 설탕 등을 넣는데, 중년기의 행복함과 인생의 즐거움을 나타낸다.세번째 차는 달콤하면서도 쓴 맛을 낸다. 녹차에 벌꿀, 들깨, 생강, 흑설탕 등을 넣는다. 추억의 차라고도 불리며 인생 말기에 지난 날의 즐거움과 고통을 회상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장족(臧族){서장 자치구, 청해성, 감숙성, 사천성, 운남성 의 고원지대에 거주하는 장족은 약 60만명정도가 살고 있다. 한.티베트어계, 티베트.버마어족으로 웨이장, 캉바, 안뚜어와 등 세가지 지역의 방언으로 구분한다. '빠','와,'장'은 이들의 언어로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티베트의 문자는 7세기 전반에 만들어졌음 장족의 조상은 구석기 시대부터 얄칭포 강 유역에 살고 있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한나라때 '파챵'이라고 불리운 사람들이 뿌리를 이루어 6세기에 들어 일부 지역에서는 '챙포'라는 왕이 한족등 여러 민족과 교류하였고, 티베트 문자를 만들어 보급하였고 7세기 초 송캉챙포가 당나라의 문성공주와 결혼한 뒤부터 한족의 문화가 전파, 송캉챙포가 티베트족을 처음으로 통일하여 수도를 지금의 라사로 정하였다. 관직 및 군정 구역을 당나라 식으로 정비하고, 문자와 법률, 도량형 제정하였고 스스로를 보드인이라고 불러, 한족은 이를 음역하여 초기에는 '판'으로, 한나라 이후 문헌에서는 '투판'이라고 기록되었다. 장족은 종교에 대한 신앙심이 두터워, 라마교가 이 지역에 가장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만족(滿族)만족(만주족)은 대대로 동북지역에 살았으나, 반수 이상이 요녕, 길림, 흑룡강, 호북, 내몽고, 신강, 감숙, 영하, 산동등의 성 및 자치구에 고루 퍼져 살고 있다. 만족의 음식이 유명한데 음식의 특성을 소개하자면..만족의 음식은 북방의 한랭한 기후와 많은 관계가 있다. 만족의 주식은 밀가루를 주 원료로 만든 음식으로, 옥수수, 수수, 밤 등을 첨가하고 이들의 식생활은 한족과 거의 흡사하다. 매년 음력 2월 2일 '롱타이터우'라는 물만두 빚는 날이 되면 온식구가 '깐멘장'이란 만두 빚는 나무 방망이를 쥐고 만두를 만든다. 평상시에는 밥한그릇, 반찬 하나로 검소하게 생활하지만 손님이 집에 찾아오거나 길일이 오면 아주 성대한 음식으로 대접한다. 이들은 밀가루 음식을 '보보'라고 부르고 찐 떡을 끓는 기름에 튀긴 것을 '쟈가오'라고 하고, 틀에 대가 콩을 담아 볶아 익힌 것을 '또우미엔 쥐엔즈'라고 한다. '보보'를 들깨 잎에 싼 것을 '쑤에가오'라고 하며, 떡갈잎에 싼것을 '뽀로우가오'라 한다. 만족이 밀가루를 사용한 음식은 매우 다양하며, 만드는 법이 세밀하다. 만족은 죽과 쌀밥도 즐겨 먹는데 이들 식사의 특징은, 찰지고 차갑다. 이는 만족이 거주했던 환경과 생활조건과 연관이 있는데,{찰진 것은 배고픔을 견딜 수 있게 하며, 가지고 다니기 편하여, 사냥과 전쟁시 적합하여 일찌기 군대의 식량용으로도 사용하였다. 만족의 요리는 육류가 주인데, 주로 돼지고기와 양고기를 먹는다. 만족이 돼지를 기른 역사는 거의 3000년전 숙신(퉁구스족)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결혼과 제사 때에는 반드시 돼지고기를 사용하였고, 연말에는 일반적으로 돼지를 잡는다. 돼지의 크기와 숫자는 빈부를 재는 척도가 되었다. 이외에도 곰, 사슴, 노루, 새, 들토끼 등의 동물도 만족의 주요 식량 자원이다. 만족의 조리법은 주로 굽는 것이다. "만족의 음식은 주로 굽고, 한족의 음식은 주로 삶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찌거나, 삶거나, 튀기는 것은 부차적인 요리법이라고 한다.
    인문/어학| 2004.11.17| 3페이지| 1,000원| 조회(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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