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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승효상의 웰콤시티 건축 공간 분석 평가A+최고예요
    Welcommc i t yHere is…WelcomMci t yc환 영 합 니 다 …welcomm c I t y서울 중구 장충단 공원에서 퇴계로 쪽으로 넘어가는 언덕길에 범상치 않아 보이는 몇 개(?)의 건물이 서있다. 회색 빛의 노출콘크리트 위에 붉은 색 벽돌 네개를 세워 놓은 듯한 이 건물… 이것이 바로 '웰콤시티'다. 광고회사 (주)웰콤의 사옥인 이 건물의 이름은 참 신선하다. 더구나 이것이 건축주가 손수 만든 이름이라는 점이 그렇고, 건물에 대한 개념을 잘 표현 했기 때문이다. 이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회색빛의 노출 콘크리트 위에 벽돌을 얹어놓은 듯한 이 건물을 보고 한번 쯤은 '저 게 뭘 까?'하는 궁금증을 갖게 될 것 이다.Processconcept…승효상은 1996년 설계를 의뢰받아 1998년 지하층의 골조 공사를 마친 상태였다. 하지만 IMF 라는 사회적 위기를 맞아 공사는 기약 없이 중지되었다가 몇 개월 후 상황의 호조로 다시 공사가 시작 되었다. 그는 당시 북런던대학교 건축학부에 객원교수로 재직 중 이었고, 같은 학교의 디렉터로 있는 플로리안 베이겔 교수와 공동작업을 하게된다.- 도시속의 건축, 건축 속의 도시애초의 기본 개념은 이 건축을 하나의 도시로 간주하고 도시의 어법을 사용하여 내부공간의 체계를 만드는 것이었다.즉, 내부에 광장이라 일컫는 2개 층의 층고를 가진 대공간이 있고, 이를 이웃하여 간선도로 격인 복도가 있으며, 작은 통로로 이를 이어 '분산도로'라 불렀으며, 이들 사이에 업무공간을 두어 헤비테이션이라고 했다. 또한 곳곳에 외부와 접하는 테라스나 중정을 두어 이를 이 작은 도시의 공원으로 삼았다. 2개 층이 하나의 지역으로 간주되어 이 지역간 연결을 인프라라 이름한 덕트나 샤프트로 연결할 만큼, 비록 1,000평의건축이지만 작은 도시의 모든 내용이 담겨 있기를 원했던 것이다.welcomm c I t y- 주변과의 관계전면도로와 건너편 동국대와의 높은 옹벽에 도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매스가 필요했고 7층 높이와 전면우리의 건축'(1994) 등이있으며 칼럼니스트로서 여러 신문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또한 한국 건축가 협회상, 김수근 문화상(1993), 건축문화대상 본상(1993)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1982년부터 단국대, 한양대, 경기대 건축대학원, 이화여대 등에 출강했고, 1998년부터 1999년까지 북 런던대학의 객원명예교수로 초빙되어 런던에 체류했었다. 또한 '아시아 포럼', 일본의 '이즈모 건축포럼', 일본의 '이즈모 건축포럼', 영국의 IAA 스쿨 초청강연, 비엔나 세쎄션 전시 등 다양한 국제활동을 하고있다. 공간시절의 작품으로는 대표작으로 마산성당(1977), 청주박물관(1979), 경동교회(1980), 눌원빌딩 수졸당(1993)이 있으며 이로재의 작품으로는 학동 수졸당(1992), 영동제일병원(1992), 이문291(1992), 순천향대 도서관(1996), 서울 천주교 중곡동 성당(1996), 대학로 문화공간 수백당(1998) 등이 있다.승 효 상…welcomm c I t yOutside Structureurban void…?처음 웰콤시티를 접했을 때 느낌은 기하학적이고 데스틸적인 느낌을 강하게 받게된다. 수평, 수직의 직선들로 이루어진 네 개의 박스 구조와 창문들… 그런데 이내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다. 하나의 건물인 것 같긴 한데 네 덩이로 분리되어 한 건물이 맞는지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든다. 사이사이를 지워 낸 듯한 이 곳. 과연 이 여백의 공간은 무엇일까… ?welcomm c I t y이유있는 비움…그리고 어울림육중한 매스를 이루는 컨크리트 포디엄 위에 코르텐이라고 불리는 내후성강판의 박스는 네 개로 나우어져 있지만 이는 포디엄의 윤곽이그대로 연장된 하나의 박스라고 할 수 있다. 원래 하나인 박스 내부를 마치 지우개로 지워낸 것 처럼 사이사이에 보이드 스페이스, 즉 'Urban VOID'를 만든 것이다. 그리고 이 부분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Urban void…welcomm c I t y건물 뒷편의 작은 연립주택들은 이 보이드로 서 건축 관련 책들을 찾아 읽으며 거의 혼자서 공부했다. 지크프리트 기디온의 '시간, 공간, 건축'을 읽으며 건축이 단지 기술이나 예술의 한 부분이 아니라 삶임을 알게 된 것도 그 무렵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고유섭의 '한국미술문화사논총'을 발견했고,한국문화의 가치를 명료하게 일깨워주는 이 책을 수없이 반복해 읽으며 한국의 전통과 한국인의 삶을 담은 건축을 꿈꾸게 됐다. 현실과 역사에 대한 자각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준 것은 루카치의 리얼리즘이었다. 예술적 작업이 백지 위에서 창조된다는 주장은 모두 기만이고 허위라는 것이었다. 루카치는 현실의 예술이 기존 역사의 적층 위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가르쳐 줬다. 그에 따르면 기본적인 건축을 토대로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맞게 다듬어나가는 건축, 그리고 그런 삶의 적층을 볼 수 있는 건축이 좋은 건축이었다. 그런 가변성을 많이 줄 수 있는 여지가 있는 한국의 전통적 건축에서 그는 좋은 건축의 요소를 많이 발견한다. 전통가옥의 마당과 같은 '불확정적 공간'이 바로 그런 공간이다. 그것은 또한 현대인들과 건축가들이 잊고 지내는 '비움'의 가치를 잘 보여준다. 르 코르뷔제, 루이스 칸, 루이스 바라간, 알베르토 자코메티, 리처드 세라 등 그가 좋아하는 건축가나 예술가들 역시 공통적으로 자기표현을 극도로 절제하고 억제하며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반물질적, 반물신주의적이다. 이들의 작품은 영웅적이진 않지만 절실한 긴장감 가운데 섬세한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빈자의 미학그는 “빈자의 미학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건축이 아니라 가난할 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건축이다”고 말한다. '빈자의 미학'에 가장 결정적 영향을 준 것은 달동네의 골목길이었다. 그는 전국 방방곡곡의 달동네를 거의 섭렵하며 그곳에서 공간 활용을 배울 수 있었다. 달동네 사람들은 가난하기 때문에 사유의 공간보다 골목이나 작은 빈터 등 공공의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뒤돌아보면 그가 자신의하게 방지하는 특성을 갖게 한다. 즉, 5년에 걸쳐 일정량으로 부식되는 외피가 스스로 코팅막을 형성하여 영구적으로 재료의 강한 성질을 지속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이 있기 때문에 무도장으로 사용할 수가 있어, 재도장비가 불필요 할 뿐만 아니라, 그 안정적인 산화의 과정에서 독특한색조의 미적효과를 올릴 수도 있다.건물 전체의 대문역할을 하는 주 출입구건물의 측면 외관welcomm c I t y승효상은 설계당시 외장재료로서 이 코르텐강을 생각했으나 이에대한 물성에 대해 그다지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가 런던에 몇몇 건축에서 사용된 코르텐을 보고서 이 재료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고 건축 뿐 아니라 'Richard Serra' 조각이 보여주는 이 재료의 무게에서 비롯되는 긴장에 매료되었다. 시간을 먹으며 부식되는 철이 나타내는 아름다운 색채로 인해 외부 모습을 익어가게 하는 이 재료는 타일이나 유리, 알루미늄같이 영원히 번들거리는 재료와는 그 깊이가 다르다고 생각한 것이다.'Richard Serra'의 작품들welcomm c I t y'Richard Serra'건축가이자 미술가인 Richard Serra는 예술 및 건축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만드는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그가 주로 사용하는 강철과 납 등의 재료를 가장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쓰는 방법을 중요시한다. 특히. 그의 작품은 설치되는 공간과 매우 극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추상적인 공간을 위해 작품을 구상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공간과의 관계를 염두에 두고 작품을 제작한다는 것이다.이러한 과정은 작품과 공간을 모두를 새롭게 변화시킨다. 즉, 재료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우리의 몸에 영향을 미치며, 공간을 차별화하고자 하는 것이다. 일례로 그의 '라 모르메르'에서의 작업은 10개의 강판과 그리고 강판 사이이며, 이러한 설치작업을 통하여 주어진 '특별한 땅 또는 대지'에 대한 가능성들을 실현해 보인 것이다. 웰콤시티 역시 코르텐의 박찾지 못할 수도 있다. 내부인가 하면 외부이고 외부인가 하면 내부가 되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공간이다. 이는 중심공간에 의해 모든 공간이 엮어지지 않아 위계성을 발견하지 못함으로 인한 결과이다.3층의 내부 복도welcomm c I t y기능적인 면에서 봤을 때 복잡한 동선은 아쉬운 점이다. 하지만 건물의 사용자들은 이러한 불편함들로 인해서 삶이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지 깨닫게 해줄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그와 웰콤의 어울려 살기에 대한 포부와 철학이 잘 드러나 있다.건물과 빈 공간이 중첩되어 막힘없이 뚫려있는내외부의 연결통로2층의 중정(감나무가 건물의 파사드를 결정한다. 이 곳에서 앞을보면 도심이 보이고 뒤를 보면 오밀조밀 붙어있는 작은 집들과 골목이 보인다.)welcomm c I t y•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전체적으로 심플하며 데스틸적인 이미지. 노출콘크리트와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또한 목재와 노출콘크리트가 강한 대비를 이룬다• 2층의 휴식공간 검정색 바닥과 테이블, 의자 그리고 시멘트 블록이 1층 포디엄의 느낌이 이어지며 미니멀한 느낌이다. 칸막이를 사용하지 않고 불투명유리를 사용하여 훨씬 공간적으로 가벼운 느낌을 준다. 쓰임과 나눔과 비움을 중시하며 공간의는 승효상의 손길이 느껴진다welcomm c I t y* 화장실그리 크지 않은 화장실은 검은색으로 바닥과 벽을 마감해 깔끔한 느낌이다.불투명한 유리를 사용한 세면대의 모습광고회사 다운 독특한 발상이 엿보이는 화장실의 익살스러운 사인들.welcomm c I t yEpilogue…처음에 웰콤시티를 접했을 때 솔직히 외관의 디자인이 그렇게 돋보이지도 않고 그저 기하학적이고 미니멀한 깔끔함을 주는 건물이라고만 생각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건축 중 한사람인 승효상이 설계한 건물이라 기대가 컸었던 우리에게 이 건물과의 첫 만남은 기대 이하였다. 하지만 웰콤시티를 조사하면서 이 안에 담긴 의미와 그의 생각들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처음과는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다.그가 늘상 말하는 '빈자의 미학'}
    예체능| 2007.08.06| 34페이지| 3,500원| 조회(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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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가] 장누벨(jean nouvel)의 건축과 디자인 평가A+최고예요
    도시의 건축 Nouvel은 현대 프랑스 건축에 있어서 중요한 건축가이다. 쟝 누벨의 건축은 기계미학과 그만의 독특한 현대적 이미지를 담고 있다. 현대기술과 예술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각 작품 때마다 커다란 이미지를 보여준다. 커다란 이미지는 마치 그의 인상이나 체구에서 풍기는 심플함처럼 하나의 독특한 성격을 바탕으로 풀어나가기 때문에 강렬한 느낌을 준다. 또한 그의 건축은 그 지역의 특수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급진적이고 도전적인 그의 작품은 강렬한 이미지를 표상 한다. 그에게 있어 건축은 공간을 구성하는 기술일 뿐 아니라, 이미지를 생산하는 작업이다. 여기에서 이미지의 생산이라는 것은 보이게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지역의 특성, 건물의 용도, 사용자들의 특징 등을 건물 전체에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체능| 2009.05.25| 85페이지| 3,500원| 조회(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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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가] 안도다다오(Tadao Ando)의 건축과 디자인
    건축의 본질에 대한 탐구는 여러 건축가들에 의해 끊임없이 연구되어져 왔다. 물론 건축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한 것은 아직까지 밝혀지고 있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건축을 보는 관점이 하나로 통일될 수 없듯이 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도 다양하다. Ando는 건축의 본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건축의 본질이란 단순한 형태의 조작이 아니라 공간의 구축입니다. 그러나 그전에 건축의 기본적 토대가 되는 장소의 설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건축의 내부와 외부는 표피에 의해 격리된 별도의 것이 아니라 하나의 연속되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건축은 그 연속되는 장소에 얽혀진 다양한 관계를 재편(再編)하고, 그 결절점(結節点)으로서 부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항상 대지와의 갈등에서 시작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선 대지(大地)가 지닌 고유의 논리를 끌어내어 표출시키는 것, 또한 스스로의 의지로서 건축을 포치(布置)함으로써 그 토지에 생명과 함께 정신성을 부여하여 새로운 의미를 창출시키는 것이 건축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학/기술| 2008.05.24| 36페이지| 1,500원| 조회(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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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정책]우리나라 문화콘텐츠 및 문화산업의 개발 평가A+최고예요
    문화정책 : 문화콘텐츠 및 문화산업의 개발Ⅰ. 서 론문화의 힘은 강하다. 한 국가가 지닌 문화의 힘은 그 국가의 국력과 직결된다. 고대 그리스가 그랬고, 중세의 로마가 그랬으며, 근대의 영국이, 현대의 미국이 그렇다.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고 비틀즈의 음악을 들으며 헐리우드 영화를 본다.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문화산업을 지원하고, 다양한 기업들이 문화 활동에 투자하며, 수많은 문화콘텐츠의 물결 속에서 문화소비자들은 환호한다. 바야흐로 문화를 모르고는 살수 없는 문화산업의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다른 문화에 대해 폐쇄적인 국가의 문화가 발전 할 수 없듯이 모방과 수입만으로는 문화산업도 절대로 발전할 수 없다. 창의적인 고유의 문화코드와 다양한 문화가 골고루 섞여 균형을 이루는 사회야말로 다양하고 문화가 창의적인 문화사회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먼저 문화산업에 대한 간단한 개념과 특징, 현황을 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과제에 대해 논의해보자.Ⅱ. 본 론1. 문화산업의 개념최근까지의 문화산업에 대한 정의를 살펴보면 우선 좁은 개념으로는 오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아이디어가 상품화되어 유통되는 모든 단계의 산업을 의미한다. 넓은 개념으로는 문화와 예술분야에서 창작되거나 상품화되어 유통되는 모든 단계의 산업을 의미한다. 한편으로는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문화와 예술상품을 생산하고 시장에서 거래하는 것을 문화산업의 주요 활동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우리가 흔히 문화산업이라고 부르고 있는 영화, 음악, 공연, 게임, 전시 등의 장르는 일반산업과는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0년 1월 표준산업분류를 개정, 문화산업을 ‘특수 분류’로 설정해 출판, 음반, 게임, 영화, 방송, 공연 분야를 문화산업의 영역에 포함시켰다. 이밖에 건축 및 조경설계 서비스업, 사진촬영 및 처리업, 전문 디자인업, 광고업, 공예품 및 한복 제조업과 유통업, 뉴스제공, 도서관, 박물관, 예술 및 문화 부문 교육 서비스업 등을 기타 문화산업으로 분류했다. 문화산업은 1)사회구성원의 정체성과 생활양식에 영향을 끼치고, 2)공공재의 성격이 강하며, 3)유행 상품이어서 수명이 짧고, 4)타 산업에 비해 창구효과가 높다는 특성 때문에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2. 문화산업발전에 따른 이점1) 창구효과(One-Source Multi-Use)문화산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창구효과’다. 흔히 ‘One-Source Multi-Use'라고 부르는 개념이 그것인데, ’원 소스 멀티 유즈‘란 하나의 원천 콘텐츠가 게임. 만화. 영화. 캐릭터. 소설. 음반 등의 여러 가지 문화상품으로 파급되어 원 소스의 흥행이 상품의 수익으로까지 이어지는 문화 상품만이 가지는 연쇄적인 마케팅효과를 의미한다. 이러한 방식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마케팅 비용을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 장르에서의 성공이 다른 장르의 문화상품 매출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문화콘텐츠의 가장 핵심적인 마케팅전략으로 주목을 받아 오고 있다.한국의 드라마나 공연, 음악과 같은 문화콘텐츠에 대한 관심은 자연히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한국이라는 국가 이미지를 상승시킬 것이다. 그리고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는 한국 상품에 대한 구매를 증대시키고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당연한 욕구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최근 일본에서 ‘욘사마 열풍’을 몰고 온 겨울연가의 사례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일본에서 겨울소나타란 제목으로 방영된 겨울연가는 NHK 위성 및 공중파에서 시청률 20%를 돌파하였고, DVD나 소설, 여행가이드북등의 매출만으로도 자그마치 2000억 원 이상을 올렸다고 한다. 그리고 촬영지였던 남이섬은 일본, 중국 등 한류 관광객에게 최고 인기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렇게 단시간에 일본에서 한국이라는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일본인들로 하여금 한국에 대해 예전과는 차원이 다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도 결국 문화산업의 힘이라고 할수 있다.몇년전 엽기토끼 라고 불리는 마시마로라는 국산 캐릭터를 시초로 국내 캐릭터 시장규모를 확대시켰다. 초코파이 속의 하얀 머쉬멜로의 유아적 발음으로 시작된 마시마로는 2000년 공주 문화대 만화예술과 김재인 씨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플래쉬 애니메이션의 내용이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으니깐 너도나도 인터넷에 접속하여 마시마로를 보기 시작했고 그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게 번져가지 시작했다. 현재는 무려 2700여 가지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판매되고 있고 일본 . 동남아 . 북미. 유럽등지에 수출되기 시작하면서 매년 35억원의 로열티수입을 벌어들였고, 2003년엔 무려 1600억원 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창출했다.2) 고용 창출문화 산업의 발전은 그 산업 자체의 성장으로 인한 직접적인 고용 창출뿐만 아니라 문화 상품 개발의 원천이 되는 문화 예술 활동의 활성화와 여타 산업의 문화화를 가져와 간접적인 고용 유발 요과도 기대 할 수 있다.(ex: 게임 산업 관련 인력수요 2000년 13,500명 → 2007년 49,400명, 3.7배 증가)3) 지역 개발에 기여한 지역에 존재하는 문화 자산의 보존 및 활용, 다양한 문화 활동 등은 문화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밑거름이 된다. 또 지역의 독특한 문화적 기반은 그 지역에게 역동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외부로부터 인재와 투자를 유입시켜 종국적으로는 지역 개발과 지역의 경쟁력 제고에 커다란 기여를 하게 된다.4) 삶의 질 향상문화 활동과 문화 산업의 활성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문화에 대한 국민적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거주 공간의 질적 개선과 기업 활동의 창의력 제고에도 기여하고 더 나아가 구각 이미지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다.3. 우리문화산업의 규모문화관광부에 따르면 2007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주요 문화산업(영화, 방송, 음악,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시장 규모는 약 15조원을 넘어섰으며 1999년에서 2007년까지 연평균 21.1%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 2008 문화산업통계조사에 따르면 2007년 우리나라의 방송, 영화, 애니메이션, 음반, 게임 산업의 매출액은 약 8정도로 집계되었으며, 2008년에는 18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성장률은 2000년에서 2007년 상반기까지의 우리나라 평균 경제성장률 6.1%와 비교할 때 우리나라 문화산업이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대한민국 문화산업이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0.77%에 불과하다. 자동차 5.5%, 반도체 7.7%, 조선 40.9%와 비교하면 초라하기 이를 데 없는 수치다. 이렇듯 대한민국의 문화산업은 아직 많은 발전과 노력이 필요한 분야다.4. 우리나라 문화산업 발전의 장애 요인1) 문화산업에 대한 국가·사회적 인식 부족■ 단순한 소비, 오락으로 간주→국가적 차원의 지원 미흡■ 디지털 환경변화 등 세계적 흐름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여, 경제적 부가효과 및 국가위상 제고에 한계2) 전문 인력 및 혁신 기술력 부족■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고급인력 양성 기반 취약■ 산업 구조변화에 따른 기획, 창작 인력 부족■ 인간감성, 예술성 구현을 위한 미래형 첨단 문화 기술인력 부족3) 열악한 투자환경■ ‘high risk, high return’의 특성으로 인해 흥행의 성과에 따라 투자효과가 불 확실하여 민간부문의 투자가 저조하다.■ 물적 담보에 의존하는 투자금 융자로 중소업체 자금조달 어려움■ 대기업, 외국인 투자 미흡 및 국내 문화산업 세계시장 진출 애로4) 불법복제 등 유통구조의 취약■ 인터넷의 발전으로 불법적인 무료서비스 및 복제가 확산되어 건전한 문화산업 의 활성화를 저해한다.■ 음악, 게임. 캐릭터 등 저작물 불법복제 피해(캐릭터 불법복제율 30%)■ 온라인 유통시장 형성 미흡(업계와 이용자간 및 업계내부 갈등으로 시장형 성 지연. *온라인 음악 유로 이용율 4.2%)5) 순수예술, 전통문화에 대한 지원정책 미흡■ 문화산업 창작기반인 순수예술, 전통문화 관련 지원 사업 부족
    사회과학| 2008.04.27| 7페이지| 1,500원| 조회(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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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 마리오보타의 건축디자인 평가A+최고예요
    김진영 양수현 유정훈 전승민1943. 4. 1 ...... 스위스 멘드리소 - 티치노에서 출생 1958-1961 .. 루가노의 까롤리니와 까메니쉬 건축 사무실 제도 견습생 근무 1965년 .......... 베니스 르 꼬르뷔지에 스튜디오에서 쥴리안 드라 퓨엔테 , 호세 오브레리에와 새 병원 계획안에 참여 1969 년 .......... 베니스 새 의회건물 공동 전시회에서 루이스 칸을 만남 1969 년 .......... 루가노에서 자신의 사무실 개업 1983 년 .......... 독일연방건축가 협회 명예회원 1985 년 .......... ' 베통 ' 건축부문상 수상 1989 년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에스큐라 드 알토스 에스튜디오스 델 CAYC 명예교수 왕립 네델란드 건축가협회 '박스텐 상' 수상 1991 년 ........... 스위스 '이시스, 시저, 라베짜리, 치아쏘' 재단 상 수상 1993 년 .......... 밀라노 프레라 미술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이태리 까랄라 '대리석 건축상' 수상 1995 년 .......... 1995 이태리 베로나의 국제 대리석 전시회에서 국제 건축물상' 수상, 독일 칼스루에 유럽문화상 수상 1996 년 ..........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 포럼 크리스탈상 수상 1996 년 .......... 아르헨티나 꼬르도바 국립대학교 명예교수* 주 요 약 력* profile“ 건축이란 정체성의 상실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수단이며, 일상생활의 무료함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한 방편인 동시에 소비사회로부터 이탈하기 위한 도구여야 한다. “스위스 멘드리소-티치노에서 태어난 마리오 보타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건축가이다. 아름다운 스위스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삼아 건축적 요소로 사용했다. 간략하게 년도별로 그의 건축 성향을 살펴보면, 70년대에는 기하학적이면서 간결한 건축을 시도했다. 간결하면서 소규모 주택을 주로 하다가 80년대에 들어서 학교, 교회, 미술관, 박물관 등 대중적인 건축을 하게되었다. 건축 재료 또한 그의 작품들…* Leeum – Samsung Museum of Art in Seoul미술관 건축은 “과거에 종교 건축이 했던 역할, 즉 경건함과 숭고함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역설해 온 마리오 보타는 삼성미술관 Leeum의 MUSEUM 1에서도 그러한 자신의 건축 철학을 유감없이 형상화했다. MUSEUM 1은 남산의 경사면이 한강을 내려다보는 위치에 미니멀하면서도 둔중한 입체(직육면체, 콘)로 들어서 있는데, 지극히 단순한 직육면체와 역원추형 형태는 마리오 보타 건축 디자인의 상징과이기도 하다. 남산을 호위하는 듯한 직육면체의 매스와, 남쪽 도로와 만나는 땅에 박힌 듯한 역원추형 매스는 서로 대비되면서도 단순한 볼륨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건물의 스카이라인은 중세의 성곽에서 유래한 요철의 형태[총안(銃眼, battlement)]로 처리했다. 이 옥상부에 배치된 나무들은 요새의 깃발을 연상시키며 역동적 뉘앙스를 자아낸다.Museum1의 역원추형과 직육면체의 두 매스들은, 수평 띠를 이루는 테라코타 벽돌로 연결되는데 이것이 자연광 속에서 미묘한 음영을 이루고 있다. 자연의 흙으로 부터 온 테라코타 타일과 빛이 만드는 색조의 부드러운 변화는, 육중한 두 매스의 부담감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테라코타 벽돌은 전시품 가운데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한국의 도자가가 대지에서 왔음을 은유한다고 한다.- material- lobby역원추형 매스 부분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 로비는 리움의 중심부이다. 이 로비에서 museum1, 2, 문화센터 등으로 연결되고, 미술관의 모든 동선이 시작되고 마무리 된다. 로비는 문화센터 건물 중간의 램프로 진입하게 되고 모든 관람자가 처음 들어서게 되는 공공 출입구이다.- exhibition전시공간은 크게 직육면체의 전시공간과 로툰다 둘레의 원형 전시 공간으로 나누어지며, 내부는 기둥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 케이스는 직육면체 전시장 벽면에 설치된 벽부장 유물 케이스와 원형 전시장 공간에 배치된 정사각형의 독립장 케이스로 둔다는 생각을 가지고 내부에 빛을 쏘고 그 내부로 창을 뚫은 것이다.깨는 사고, 이것은 새로운 디자인을 위한 필수인것이다. 또한 이 건물은 주변환경에 적대감에 강력 하게 대응함으로써 도시 경관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 미술관은 그 주변에 밀집해 있는 고층건물과의 수평적인 비례에 반응하는 참조적인 성체와 같이 부지에 부리를 두고 있다.상부에 자연 채광을 이용하여 이 건물의 내부 공간을 특정한 위치와 시간에 따른 기후와 빛에 연결된 제 2의 인생으로 만들어 낸다. 전시공간은 예술작품과 삶과 언어를 찬미하고 그 배경이 된다. 이들은 일련의 반복된, 그리고 반복될 수 있는 조절 환경을 형성하여, 전시작품의 영혼에 어울리는 아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창출한다.이 주택은 팔라디오에서 멜르니코프에 이르는 로툰다 유형학의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원형주거는 모든 시대에 걸쳐서 건축가라면 한번쯤 시도하고 또 완성하고픈 형식이다. 주택의 원형평면은 새로운 가능성과 동시에 엄청난 표현형식 그리고 기능적인 잠재성을 이끌어 내고 있다. 입면의 부재는 또 다른 진정한 얼굴을 드러내고, 건축과 그 주변환경과의 직설절인 대응을 만들어낸다. 건축의 뿌리는 바로 그 자체가 태양아래에서 빛나고, 그 안에 내재한 공간의 열림에도 불구하고 주변 땅과 연결되는 포티코와 일치되고 있다. 출입구 앞에 있는 사각형의 평탄한 표피는 볼륨의 딱딱함을 이완시키고, 전혀 예기치 못한 공간의 분할과 형태를 정의내리는 다양한 각도들을 창조하고 있다.* Casa Robbiani in Stabio남쪽 중앙부에는 계단실이 위치하여 바깥과 바로 접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전체가 이 곳을 중심으로 분리되고 있다. 중앙축의 top light 집의 볼륨을 가로지르는 slit은 2층의 거실에 자연광을 보내는 동시에 주택의 정면 디자인에 있어 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건축규모는 지상 3층 및 지하실로 구성되어 있고, 부분적으로 개구된 1층은 기계설비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과 놀이터이며, 2층에는 거실과 식당이 있다. 이곳은 완'갤러리'로 변환한다. 중앙의 틈새는 표면의 요철과 대비되고, 콘크리트와 블록을 쐐기형으로 쌓기한다. 빛과 그림자의대응이 서로 어울FU 명암의 극대화가 건축물의 파사드를 창조해내고 있다.* Viganello이 주택의 가장 중요한 공간인 2층의 loggia gallery 주변에는 거실, 식당 등이 접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이에 비해 부엌은 측벽 부분에 배치되어 있다. 3층에는 침실과 이에 딸린 작은 테라스가 있고, 이 좌우 대칭 테라스는 로지아가 넓어지는 지점인 원주 위치에서 교차되고 있다.* Losone마리오 보타의 이 로손주택은 이 시대를 잘 적응한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선 주택이 있는 이 로손 지역은 급진적인 개발이 진행된 시골마을로 한쪽에는 회색빛 아스팔트 거리와 한쪽에는 야생의 언덕이 그대로 남아있는 이질적인 사이트 성격이 있다. 보타는 이런 대지의 급진적이고도 이질적인 성격을 그대로 주택에 담아내고 있다. 경사진 아스팔트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길 아래에서 바라보던 솔리드한 주택과는 달리 갑자기 길 아래로 파고 든 계단을 발견하게 된다. 평면에서 보면 1층이 아니라, 2층에서 대지의 선을 볼 수 있다.즉, 보타는 이질적인 요소들을 다운된 계단으로 완성된 새로운 전이공간으로 해결하고 있으며, 이 위로 공중에 부유하는 듯한 주택 공간들은 하늘의 스카이라인과 어울려 퍽이나 인상적인 요소로 기억에 남게 된다. 조각 같은 집, 그리고 누구나 어렵게 생각하는 원형의 집 , 이것을 어떻게 보타가 해결하고 있는지 한번 보자. 원형집이 어려운 것은 보통 가구들이 직사각형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보타는 원형의 외부 형태와는 달리 내부의 조각된 공간들을 응용해 전혀 가구와도 어색하지 않게 하고 있다. 그리고 특징적인 요소는 지붕인데 계단으로 내려간 일층에서 바라보면 지붕이 갈려져 있다. 즉, 1층에서부터 하늘로 향한 공간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갈려진 지붕틈새가 그대로 땅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것이다.일본 도쿄의 사크라피토 주도로에서 JR선으로 나있는 즐겨 사용하는 건축언어로 외부로는 폐쇄적이며 내부로는 개방적인 도시 생활의 은유적 기법처럼 느껴진다. 또한 건축의 영역을 구축하는 방법이라고도 볼 수 있다.외벽의 줄무늬 구성 입면은 이 건축물과 다른 건축물과의 관계를 도시적 맥락으로 볼 때, 강한 시각적 존재감을 유발시키며, 이 공적인 건축물의 성격을 강화시키기 위한 시각적 연출방법이다. 이 수평 줄무니의 벽체는 모서리가 예각으로 처리된 평면구성을 가지면서 약간 뒤로 setback되어 연결된 격자 구성의 유리블럭의 벽과 만나게 되며, 석재와 유리블럭이라는 재료의 이질감과 수평과 격자라는 구성 차이는 두 개의 분리된 벽면이 서로 다른 건축물의 벽처럼 느껴지게 만들고 있다. 이 유리블럭의 벽체는 인접 건축물과 분절을 강조하고 있으며, 도서관의 좌우측 건축물의 건축 라인의 불일치를 조정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즉, '도시적 맥락을 이해하고 그것을 새롭게 연출하는 것'이라는 보타의 건축의지가 이 건축물에 나타난 것이다. 물론, 수평 줄무늬벽 사이에 수직으로 단절된 슬리트형 입구는 주 출입구임을 상징하고 있으며, 이 곳에 설치된 두 개의 기둥은 파일론처럼 개구부임을 강조하고 있다.앙 드레 말로 문화센터를 위한 이 극장 겸 문화센터 건축물은 도시 건축계획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그 의미인 즉, 이 대지에는 기존의 나폴레옹 시대 때부터 존재하던 박스형 병영막사가 있었다. 문제는 이 병영막사와 새로 지어지는 문화센터와의 건축적 연계와 주변 도시맥락을 깨뜨리지 않고 자연스런 이어짐을 만들어내는 데에 있었다. 이런 문제는 역사적인 도시일수록 더욱 강조되는 쟁점이다. 보타는 기존의 막사부분을 단지 저장하는 장소로만 인식하였으며, 900석에 달하는 관람석과 다양한 목적을 수행해야하는 문화센터 부분을 개별적으로 떨어진 건축요소로 디자인하였다.* Theater and cultural center in Chambery평면에서 보면 마치 사각형과 반원형 오렌지형태 그리고 또다른 사각형으로 기하학적 연계를 볼 수 있을 것이다how}
    공학/기술| 2008.04.17| 32페이지| 2,000원| 조회(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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