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사회주의를 알기 위해서는 아랍민족주의의 발전과 변화를 이해해야한다. 아랍사회주의는 아랍민족의의의 발달과 변화에서 생겨난 것이기 때문이다. 아랍민족주의의 배경은 오스만 제국 시절부터 오스만제국으로부터 독립하려는 움직임과 서구의 발달된 문물이 들어오자 와하브운동과 이슬람 부흥운동을 통해 아랍인들에게 민족운동을 각성시켜 민족주의 바탕이 되게 하였다. 대체적으로 아랍민족주의의 발전은 오스만제국이 분열하면서 서구 식민통치하에 이슬람국가들이 지배를 받으면서 더욱 발전하였다고 할 수 있다. 초기 아랍민족주의는 서구의 발달된 문명과 문물을 지향하는 서구주의적 민족주의라 할 수 있다. 초기 민족주의자들은 이슬람의 발전과 아랍 국가들의 미래를 발달된 서구 문명 속에서 찾으려 하였다. 하지만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서구 열강들의 식민통치가 시작되자 그들은 서구 세력에 반발하게 되었고 독립운동을 전개하였으며 민족주의자들은 대중의 요구보다 자신들의 정치적, 경제적 이익을 목표로 대중을 이용하는 세속적 민족주의자들로 변화하였다. 2차 세계대전 후 아랍 국가들은 독립을 하게 되었고 독립을 쟁취한 아랍 국가들은 1차 세계대전 후 성장한 세속적 민족주의자와 아랍부르주아 층의 발달로 빈부격차, 도시집중화 문제가 심각했다. 또한 이스라엘 건국은 아랍민족주의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고 아랍사회에 대한 깊은 재평가를 요구했다. 그에 따라 혁명적 분위기가 고취되었고 그 무렵 소련은 후진국 해방운동을 적극 지원했고 사회주의 사상이 유입되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아랍민족주의의 변화를 시도했고 그 속에서 도입된 사상이 아랍사회주의이다.아랍사회주의의 특이한 점은 아랍사회주의는 서구의 사회주의 이념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아랍사회주의자들은 소련 그대로의 사회주의를 모방하지 않았다. 그들은 사회주의 이념 속에 이슬람을 혼합하고 이슬람의 정신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회주의를 받아들이고 이슬람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아랍식 사회주의 형태를 만들어 나갔다. 아랍사회주의 학자들에 따르면 사회주의 토대는 이슬람이 만들어 놨다는 것이다. 아랍식 사회주의는 아랍사회주의를 대표하는 바아쓰 당과 나세르 사회주의에서 잘 나타난다.바아쓰 당은 사회주의적 구조의 등장과 민족주의 대한 사회적 내용을 충분하게 하기 위한 수단이 내제된 첫 정당이다. 또한 바아쓰당은 사회주의가 사회정의를 실현 할 수 있으므로 믿지만 다른 사회제도가 더 좋은 것이 있다면 정당은 그것을 수용할 있다고 선언했다. 바아쓰당은 아랍민족주의 통합과 민족해방, 계층간의 갈등해소와 공정한 재분배를 목표로 하면서 서구식 공산주의는 아랍세계에 알맞지 않은 제도이며 바아쓰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자 간에는 많은 이론적 실천적 차이가 있다고 했다. 바아쓰 당의 주창자인 아플락에 의하면 아랍사회주의는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간의 혼합물이라고 주장한다. 바아쓰당의 아랍사회주의는 개인의 바탕위에 서 있고 개인의 자유를 허용하고 사유재산권을 인정하나 이 권리를 공정하고 좁은 범위로 제한 한 것이다.나세르 사회주의는 계급간의 갈등을 대변하는 마르크스주의와 개인적 기득권과 생산계층의 경제적 지배를 인정하는 자본주의 사이의 중간적 형태인 아랍사회주의를 발전시킨다. 나세르는 전통적인 아랍민족주의와 서구의 세속적 민족주의에 대해 경제, 정치 실패의 책임을 제기하였다. 세속적 민족주의자들의 부르주아적 사상으로 인해 계층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경제가 악화되며 민족 내 불화가 시작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아랍민족주의와 이슬람을 바탕으로 한 아랍사회주의 정책을 시도하면서 기업들과 금융기관을 국유화 시켰으며 모든 생산의 국가 통제는 사기업이 공기업에 종속되어야 하며 공기업의 생산 수단의 목적은 생산과정에서 결정요인으로 개인 이익을 무시하고 사회적, 경제적 욕구에 우선을 두는 것이었다. 개인보다는 국가가 사회전체의 번영을 토대로 동등한 분배를 해야 한다고 했다. 사회주의의 번영은 아랍통합을 초래하여 국민의 힘을 통합하고 차별의 격차를 줄인다고 믿었다.
그럼 제가 일본에 대한 몇가지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일본이라는 관점을 알아보려면 일본이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를 우선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이렇습니다. .'일본'이란 과연 어떤 나라인가?조사한 바에 의하면 일본은 태양의 원천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말은 광대한 아시아 대륙의 극동에 있는 이 나라의 지리적인 조건을 잘 반영하는 말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일본은 세계의 다른 지역들과 동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외국인들은 일본에 강한 호기심을 품고 있었다. 비록 베니스의 여행자인 마르코 폴로(1254~1324)와 선교사들에게 알려졌지만, 1800년대 중반 일본이 서구 열강들의 압력으로 나라를 개방할 때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습니다.일본의 고대 문화는 강력한 외부의 영향에도 불구하고고유성을 지켜 나갔으며, 자체적으로 근대화의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서구인들은 일본인들에게서 청결, 근면, 용기, 지혜를 소중히 여기는 국민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일본은 혼슈, 규슈, 시코쿠, 훗카이도 등 4개의 주요한 섬과 수천 개의 작은 들로 이루어졌으며, 북태평양의극단에 커다란 곡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영토의 오른쪽을 따라 높은 산등성이가 이어져 달리고 있습니다.따라서 대부분의 주민들은 좁은 해안 평야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쓸만한 땅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람과 농토,도시가 서로 공간을 확보하려고 치열하게 경쟁한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상업과 공업의 중심지인 대도시에 집중되어 있다.일본인들은 1920년대-1930년대에 중국을 침략하여 전세계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면서 서구인들에게 인기를잃어 갔다. 이러한 인기의 하락은 제2차 세계대전동안에 최고조에 달했다. 마침내 미국은 1945년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여 이 도시들은 완전히 파괴되었다. 주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당했고, 세계의 많은 나라들은 두번 다시 이러한 무기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일본은 19무역 등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일본 문화는 옛 것과 현대적인 것이 적절히 혼합되어있다. 일본인들은 선택적으로 서구적인 것들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야구가 전통적인 일본의 스모 경기의 뒤를 이어 인기 있는 종목이 된 것, 그리고 사업가들이 골프를 즐기는 것 등이다. 이러한 '서구화'에도 불구하고, 일본 사회는 전통을 잃지 않고 있다. 도자기, 서예, 화초 재배는 매우 품위 있게 발전했으며, 일본식 목조 건축은 우아하면서도 단순하다. 방들은 종이벽으로 나누어졌고, 마루에는 다다미가 깔려 있습니다. 또한, 웅장한 후지 산의 모습이나 아름다운 벚꽃 등 자연의 아름다움은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이렇게 일본이라는 나라가 이런나라인가를 알고서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논해야 되는지를알수 있을 것입니다.이 이에도 제가 생각하고 있는 일본이라는 나라는 그에 전해져 오는 역사가 있습니다. 일본의 한 역사를 살펴보면 일본 최초의 역사로는 서기 7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그것을 알수 있습니다. 일본 열도에서는 두명의 신이 결혼하여 지구상에 나타난 최초의 땅이라고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이 점에서 의문이 가는 것이 있습니다. 과연 이것이 맞는내용인지 아니면 속설에 불과한 내용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책에 쓰여진 자료에 의하면 그렇다고 합니다. 두신의 결혼으로 대양의 여신 아마테라스 오미카미가 태어났으며, 그의 자손인 진무 천황은 최초의 인간이자 신으로 기원전 660년에 일본의 성스러운 통치자가 되었다. 어떤 일본인들은 아직도 아키히토 천황(1989년 취임)이 진무 천황의 125대 직계 자손이라고 믿고 있다. 일본에는 6500년 이상 전부터 수렵 공동체를 이루며 사람들이 살았다는 고고학적 증거가 나타난다. 조오몽 시대의 사람들은 훗카이도의 북쪽 섬에서 살고 있는 아이누 족의 조상이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기원전 200년경에 조오몽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아시아 대륙과 일본의 남쪽 섬으로부터 이주해 온 사라들에게 정복당했을 것이라고 합니다.100년경에는 쌀을할 수 있었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일본의 대중문화를 보게 된다면 우리나라와도 가장 밀접한 관계에 노여져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역사를 통해서 볼 때 일본의 문화는 우리나라보다는 오히려 외국으로부터 전래된 것이 많다고 합니다. 일본인들은 오외국의 문화가 자신들의 실정에 맞지 않는 요소들이라고 해서 무조건 수용만 하고,배척하려고는 하지를 않았습니다. 무조건 외래적인 것이 좋다고는 하지만,그에 걸맞게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배척할 것은 알아서 잘 한다면 좋을것입니다. 무조건 최고가 좋다고는 하지만 그렇게는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 2차대전 세계 대전이 끝난 이후로 일본은 서방세계, 특히 미국으로부터 문화를 빌려왔고,전통적인 예술과 운동경기는 계승되었습니다. 그러나 외국의 문물이 그대로 수입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일본인들은 종종 그들이 즐기는 경기와 음악을 변경시키고, 그에 맞추어 나가려고만 했을 뿐입니다. 이런 것을 보았을 때 우리한국에서 어떤 것을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도무지 알수 없게 만들뿐입니다.이런 대중문화로 인해 우리 한국도 많은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현재 이런 대중문화를 볼때면 한숨밖에 나오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우리나라가 이지경까지 도달하게 되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정도입니다. 다들알고 계실것입니다. 성문화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어떻게 생각하고 있으십니까?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성개방화.일본에서는 당연히 이런 것이 생활화되어 있을 정도로 성개방화가 되어있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에서 까지 이런 안좋은 점을 본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성문화가 아닌 정말로 말로 설명을 할수 없을 정도까지 치닫고 있습니다.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언제까지 다른 나라의 문화를 따라야해야만 잘 사는 나라가 되는 것일까요. 결코 좋은 나라가 될 수없습니다. 설령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는 있을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파멸의 길로 가게 될 것입니다.그저 있는 그대로가 좋은 것입니다. 억지로 그만 잘지켜나간다면 아무런 일도 생기지 않고, 잘 살아 갈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안겠지요.. 시간은 흘려가기에 옛것만 지켜나간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니까요.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더 좋은 것으로 발전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일본이라는 나라는 우리보다 더 많은 발전과정을 통해서 더 나은 발전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도 일본 것이 좋다고는 하지만 무조건적인 수용은 한번쯤 생각을 해본후 신중한 선택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무조건인 아니라 한번쯤 생각을 하고, 결과에 만족을 할수 있는 그런 한국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앞에서와 말한 바와 같이 문화라는 것은 누가 어떻게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문화를 만들어 갈수 있을지를 생각을 함으로써 좋은 아이템이 나오고, 그에 걸맞는 것을 만들어 갈수 가 있고, 우리나라도 발전을 할수 가 있는 것입니다. 무조건적인 수용보다 한번쯤 배척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이런 점들이 많이 잔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런 성개방화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도 많이 있습니다. 뉴스나 이런 라디오 방송과 같은 매체를 통해서 전보다는 성에 관련한 문제들이 많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런것들이 다 당연하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은 것일까 누구나가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빨리 배척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 직장인이 가출한 여중 고생과 원조교제를 하는등 성폭행등으로 한동안 뉴스에서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알수가 있지 않을까요이것을 하루 속히 퇴폐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하는것입니다. 누구하나라도 이 정도면 괜찮겠지..하는 자만심을 가지고 있으면 큰일을 당하게 될것입니다. 만약 당신의 자녀들중에서 이런일을 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그때가 가서 누구에게 하소연을 할 것입니까.. 이미 때는 늦을것입니다. 이런 안좋은 문화는 하은 점만 배워간다면 앞으로 우리나라는 누가 이끄러 가겠습니까? 아만 얼마가지도 몰래 나라는 망하게 될것입니다. 진짜 이런 사소한문제라고도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이 생각해서라도 지켜나가야 할 것은 지켜나가고, 버려야 할 것은 버리는게 좋은 것입니다. 제가 본 일본은 이런점이 가장 안좋은 관행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본 것중에는 이런 것이 조금은 거슬리는 문제이지만, 이것들 외에도 많이 잔재해 있는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찾아보면 어딘가에 숨어있을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보이는 점만 이렇게 저의 입장에서 바라본 것이고, 다른 어떤 점들은 이것들이 먼저 해결되어야지만, 다른 문제점들도 해결되어질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일본에 대한 관점들이 서로다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점만 찾아서 본다면 좋은 것을 설명을 할수 있을 것이고, 나쁜 점을 찾아서 말한다면 당연히 할 말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에외도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피해를 당한것만 해도 얼마나 많은지 그로 인해서 우리나라가 일본에 대한 적개심이 얼마나 많을지를 알게 된다면 말로 설명을 다 못할 것입니다. 다만 지금은 옛날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그런 안좋은 것을 거론해봐야 우리만 마음 아프기 때문이죠. 전 이런점들만 고쳐진다면 정말로 좋은 한국과 일본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서로 안좋은 감정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그런 것 때문에 문제삼을 필요는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앞으로는 서로간의 협력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언제누가 패가망신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언제 우리나라도 경제문제에 부딪어 제2의 IMF를 겪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도 서로간의 자기만 잘살게다는 그런 이기주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어난것이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서로 잘사는 사람은 그에 맞게 하지만 그렇지 못한게 지근 현 실태인 것입니다. 잘사는 사람은 더 잘 살고 싶어하고, 못사는 사람은 더 잘 살고 싶어도 잘 살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