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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 보고서
    목 차Ⅰ. 2009년 3/4분기 경제 분석Ⅱ. 2009년 3/4분기 주식상황Ⅲ. 경제 상황 및 증시 분석을 통한 투자 전략Ⅳ. 매매정보1. 매매현황-소극적 전략2. 각 종목 선정이유3. 매매현황-적극적 전략4. 포지션 구축 이유Ⅴ. 투자 보고서를 마치며Ⅰ. 2009년 3/4분기 경제 분석지난 미국 발 서브프라임 모지기(subprime mortgage)로부터 파생되어진 전 세계 경제의 급격한 축소로 인한 혼란 속에서 각국 정부의 금융 정책과 전 세계적인 경제 정책 동조를 통한 세계 경제가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야기된 초창기의 혼란으로 벗어나고, 다시 몇몇 나라는 내수 부양책에 힘입어 회복세가 시작되고 ,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가 성장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중국이나 인도 브라질 한국 등을 이야기 한다. 하지만 이러한 제 자리로 돌아가 성장을 준비 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미국을 포함한 주요 선진국의 경제 회복은 필수적인 상황이다. 그 이유는 주요 개발도상국들의 주요 성장의 원동력은 수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출은 주요 선진국의 경제에 좌우되어지기 때문에 주요 선진국의 경제 회복은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 경제가 회복이 되고 있다는 신호가 포착이 되어 지기 시작했는데 미국을 포함한 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동행지수 반등을 예로 들 수 있다.우선, 사실상 세계경제 회복의 열쇠를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미국의 경기동행지수(景氣同行綜合指數)의 하락세가 멈추었다고 하는 것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인한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원지이자 세계 소비의 큰 축을 차지하는 미국이 다시금 성장세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 하고 위에서 말한 개도국들이 내수 부양책에 힘입어 회복세가 시작되었고,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경기 회복으로 인하여 내수와 수출이라는 두 성장엔진을 모두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의 미국의 경기 동행 지수와 수축국면 그림을 보면 확인 할 수 있다.환주기의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KOSPI(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는 한 단계 레벨 업 과정에 있다. 즉, FTSE(Financial Times Security Exchange)의 선진국 증시 편입을 이야기 하는데, 이전 FTSE신흥시장에서 FTSE 선진국 이동함에 따라 기존 신흥시장에서는 차지하는 비중은 컸지만, 전체 추종 자금의 규모가 선진국 지수보다는 작았다. 하지만 FTSE 선진국 지수 편입으로 비중은 줄어들지만 추종 자금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 유입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아래의 표가 이러한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아래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국내 주식 시장이 미국 다우 지수 보다 상대적으로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위 그림과 같이 코스피 지수는 다우지수 보다 더욱 강한 흐름을 보여 주고 있다또한 글로벌 증시가 최근 일제히 강세 기조를 보이며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고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였던 외국인 매매 추세 방향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추세적 매수 지속 여부는 글로벌 경기 및 IT, 자동차 등 기존 주도 업황을 확인하는 과정이 조금 더 필요해 보인다. 하지만 요즘 시장을 주도한 업종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기존 보유 주들이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외국인 들이 바라보는 투자 기조가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다.이러한 한국 증시의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은 심리적 저항과 수급주체가 없는 지금은 외국인의 동향에 달려 있다. 하지만 더욱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국내 주가가 급등했지만 결과적으로만 보면 한국 증시만 오르고 있는 것은 아니다. 국내 증시가 다른 해외 증 시 대비 빠르게 상승한 듯 보이나 과거 한국증시의 강세 국면과 비교해 보면 초과수익 획득 기간이나 수익률 갭이 크게 벌어졌다고 보긴 어렵다. 이 때문에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 속에 기술적 조정 가능성이 있지만 최근 상승 랠리의 원인이것이라고 예상이 되어 집니다.또한 현 시장의 수급 상황이 없는 상황에서 가장 큰 수급 주체인 외국인의 선물 옵션의 포지션의 그래프를 분석해 보면(수급주체가 없기 때문에 선물의 움직임으로 프로그램매매를 유발하여 지수가 움직이기 때문에) 아래의 그림과 같이 하방 포지션을 구축하였기 때문에 앞으로 하락을 있을 것으로 예측을 하였습니다.(아래의 그래프는 9월 자료가 아닙니다.) 9월의 포지션을 못 구해서 이러한 포지션 구축을 하였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또한 KOSPI의 60분의 차트를 보면,이와 같이 나타나는데. 이는 저 빨간 선의 지지선이 무너지면 단기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물론 저 선을 지지하고 다시 위로 올라갈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상승파동에서 하락파동으로 변환한 이상 그러한 가능성을 보기가 어렵습니다.증시의 앞으로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시장의 상황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거래량을 보면 거래량 또한 지난 6월 기점으로 지속적인 지지한 상태에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저희 8조는 증시에 대한 예측으로 앞으로 증시는 “오르기는 오른다. 하지만 한번 쉬었다 간다.”로 정하고 이에 따라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Ⅳ. 매매정보거래내역을 보면 크게 두 번의 기간으로 나누어 질 수 있는데 첫 번째 기간에는 포트폴리오에 있어 아주 소극적으로 운영하는 기간과 두 번째 기간인 ELW(Equity-Linked Warrant)를 이용한 적극적인 리스크 테이킹(Risk-taking)을 하고 수익을 추구하는 기간으로 나뉠 수 있다.1. 매매현황-소극적 전략매수일자종목명매입단가매입수량매도일자매도단가매도수량실현손익9/23두산인프라코어19,45050011/617,400500주-1,000,0009/25gs홈쇼핑67,60015011/682,903150주2,295,4509/25대림산업75,9041,0009/2910/3072,19983,0005005001,695,5009/25stx팬오션12,1652,00011/611,4002000주-765,0009/25lg 287억 원(yoy 80.2%)으로 당초 예상을 크게 초과할 전망인데, 이는 보험 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유형상품 매출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4분기 영업실적 또한 지난해 낮은 기저효과에다 정(正)의 자산효과와 점진적인 소비경기 회복을 고려할 때 양호한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통상 계절적인 비수기인 3분기가 지나 4분기로 들어서기 때문에 GS홈쇼핑의 실적은 더욱 더 좋아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매입 후 포트폴리오 편입을 하였습니다.3.대림산업.대림산업의 주가의 큰 폭의 하락은 GS건설과 더불어 지방의 대규모 미분양으로 인하여 큰 폭의 주가 하락이 일어났는데, 이러한 대림 산업을 매수 한 이유는 이렇게 큰폭의 주가 하락으로 인하여 대규모 미분양의 리스크가 어느 정도 반영되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잠재적인 부실을 제거하고 이미 나타난 리스크를 제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림산업은 내년 1 분기 얀부 프로젝트 좋은 성과 기대되어 진다고 생각됩니다. 주가는 6개월 정도 선행 한다는 속설이 있기 때문에 선취의 생각으로 매수 하였습니다. 대림산업은 연초부터 현재까지 해외에서 16 억 달러를 수주해 각각 40 억 달러 수준을 수주한 삼성 엔지니어링, GS 건설, 현대건설에 비해서는 실적이 다소 저조하지만, 올해 연간 전체로는 30 억 달러 이상이 예상되어 작년 해외수주 3.5 조원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림 산업의 강점인 플랜트의 경우 2010 년 하반기부터 UAEU큁카몰 프로젝트(100 억 달러 규모)를 시작으로 발주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대림 산업의 또 다른 한축인 유화사업부문의 이익 감소가 예상되나 실적헐 한꾸준히 기여할 전망이 됩니다.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예상스프레드는 6부문말 450 달러/MT 에서 10부문 19 일 현재 160 달러/MT 으로 크게 하락해 3 분기에 이어 4 분기에도 유화부문 영업이익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니다.또한 LCD 유리 기판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동사의 자금력, 고객 기반, Schott社를 통해 확보한 기술력 등을 고려할 때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6. 하이트맥주하이트 맥주는 작년 상품 가격의 상승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저하가 되었지만, 요 근래 들어서 외산 맥아가격이 17%(600달러/톤당에서 497달러로 하락)하락으로 인하여 3분기 이후에는 원가 하락 효과 나타날 것으로 생각되고 이로 인하여 3분기부터는 2분기와 다른 모습을 보일 전망입니다. 하지만, 장마가 지속돼 판매량 정체를 예상하고, 가격 인상 효과가 사라지기에 매출액은 정체할 가능성이 높지만, 영업이익은 원가 하락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캔과 페트병 등 부재료 가격도 하락할 전망이다. 환율과 투입 원가의 시차는 1~2달 정도에 불과하여 3분기부터는 환율 하락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그리고 하이트 맥주의 가장 큰 주가 걸림돌인 진로가 9월말 상장 예정이고, 하이트 측이 원하는 공모가격을 받던지 못 받던지 주가의 불확실성의 해소로 주가가 상승 할 것으로 예상이 되어 집니다. 또한 아래의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이평선이 한곳에 몰려있고 주가가 그 위에 올라타고 있으므로 하락 시에도 제한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기 때문에 매수 하였습니다.7. 현대모비스현대 모비스는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이 이 세 가지가 모두 좋은 전망을 가지고 된다고 생각 됩니다. 그러한 이유는 A/S사업은 운행차량의 누적효과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익성이 부각되고, 현대 모비스의 모듈 사업은 핵심부품 다각화 및 매출처 다변화로 성장성이 전망되며, 현대 모비스의 아주 안정적 재무구조와 연간 8천억 원 이상의 FCF(free cash flow)가 창출되어 안정성이 지속되기 때문입니다.또한 현대 모비스는 전기 차와 하이브리드 카의 핵심 부품을 만드는 합작법인의 설립으로 인하여 앞으로의 더욱 더 큰 성장을 하게 될 것으로 될 되고, 현대 기아차의 매출 신장으로 현대 모비스의 매출 또한 상승 할 것으로 보입니000
    경영/경제| 2010.05.08| 28페이지| 1,5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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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단위 평가A+최고예요
    다른 단위는 물리법칙을 기본으로 하여 기본단위를 조합해서 만들어진다. 가장 대표적인 기본단위는 물리량으로서 길이 ·질량 ·시간을 채용한 것인데, 각각 센티미터(cm) ·그램(g) ·초(s)로 나타낸 것을 CGS 단위, 미터(m) ·킬로그램(kg) ·초(s)로 나타낸 것을 MKS 단위라 한다. 전자기(電磁氣)에 대해서는 전기적인 양, 자기적인 양 중 어느 것을 기본으로 하는가에 따라 여러 가지 단위계가 있을 수 있으나, 1960년 국제도량형총회에서 전류의 단위인 암페어(A)를 기본단위로 한 MKSA 단위가 국제통일단위로 결정되었다. 동시에 열역학온도 켈빈(K), 광도(光度) 칸델라(cd)도 기본단위로 선정되었다.기호 m. 크립톤 86(86Kr)의 원자준위(原子準位) 2P10과 5d5 사이의 전이(轉移)에 대응하는 빛의 진공 속에서 파장의 165만 763.73배와 같은 길이로 정한다. 미터란 그리스어의 ‘재다’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원래 18세기 말 프랑스에서 지구자오선 길이의 1/4000만을 1m로 할 것을 제창하고, 이를 토대로 백금미터원기가 만들어졌는데, 이 원기는 그 보관장소의 이름을 따서 고문서보존소(古文書保存所)의 메트르 데 아르시브(M憙tre de Archives)라고 했다.1790년 프랑스의 C.탈레랑의 제안에 의해 파리과학아카데미가 정부의 위탁(委託)을 받고 만든 것이다. 지구자오선 길이의 1/4000만을 1m, 각 모서리의 길이가 1/10m인 정육면체와 같은 부피의 4℃ 물의 질량을 1kg, 그 부피를 1ℓ로 하고, 배량(倍量:곱하기 양)에는 그리스어, 분량(分量:나누기 양)에는 라틴어에서 따온 접두어 등을 각각 붙였다.미터법의 보급은 순조롭지 않았고, 프랑스에서는 1840년 강제 집행하기에 이르렀다. 1875년 국제적인 미터조약이 성립되었고, 이어 1889년 국제원기가 제정되었으며, 1960년 제11차 국제도량형총회에서 국제적인 단위의 길이표준을 크립톤 86(86Kr)의 원자가 방사하는 오렌지색의 스펙트럼선 파장으로 바꾸는 등, 개정의 노력이 량형총회에서 이 원기를 토대로 한 미터법이 확립되었다. 원기는 백금(Pt) 90%, 이리듐(Ir) 10%의 합금으로 만들어진 단면이 X자형 막대기에 1m의 길이를 정한 눈금이 새겨져 있다. 이 원기는 파리에 있는 도량형 만국중앙국(度量衡萬國中央局)에 영구 보존하기로 되어 있으며, 미터조약에 가맹한 각국에도 그와 똑같이 만들어진 부원기(副原器)를 두게 되었다. 그러나 1960년 특정 조건 밑에서 크립톤 86(86Kr)의 원자가 방사하는 오렌지색의 스펙트럼선 파장의 165만 763.73배를 1m로 정하고, 그것을 미터법의 기준으로 고쳐 정의하기로 결정함으로써 미터원기의 본래 의미는 없어지게 되었다. 현재 한국은 요오드안정화헬륨네온레이저광의 파장을 633nm로 하여 길이의 기준으로 쓰고 있다.14개조의 본문과 22개조의 부칙 및 6개조의 통과규정으로 되어 있다. 주요조항은 1 도량형 만국중앙국(국제도량형국)의 설립, 2 중앙국은 원기의 비교 ·보관 ·검사를 한다. 3 중앙국의 비용은 가입국이 인구에 비례하여 부담한다. 4 어느 나라나 가입할 수 있다. 5 원기를 각국에 나누어준다 등이며 이 밖에 국제도량형위원회 ·국제도량형총회 기타가 규정되어 있다. 체결 당시 국제도량형국의 사업은 길이 ·질량 등의 단위에 관한 좁은 의미의 도량형에 국한되었으나, 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새로운 단위를 설정할 필요가 있어, 1921년 제6회 총회에서 일부 개정을 단행하여 국(局)의 권한을 강화하고 세비를 증가함으로써 사업 확대를 도모하여 전기 ·빛 ·온도 ·시간 등의 단위도 포함시켰고, 이어 1960년에는 이온화(化) 복사선(輻射線)도 추가하게 되었다. 한국은 1959년 가맹했다.기호는 kg. 국제킬로그램 원기의 질량이며, 미터법의 기준으로 되어 있다. 유도단위로서는 유량(流量) 및 공률(工率)의 단위로서 킬로그램매초(kg/s), 밀도의 단위로서 킬로그램매세제곱미터(kg/m3), 일의 단위로서 킬로그램미터(kg ·m)가 있고, 또 중력단위계의 단위로서 킬로그램중(kg重)이 있다.1790있는 것이 밝혀졌고, 1872년 제2차 국제회의에서는 새 단위계가 이 kilogramme des Archives로부터 출발함을 결의하고, 이에 입각해서 새로운 원기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이때 킬로그램은 물 1dm3와는 직접 관계가 없게 되었다. 1875년 5월 20일 미터조약이 성립하고 여러 개의 새로운 원기가 제작되었으며, 그 중에서 kⅢ이라는 기호가 붙은 것이 kilogramme des Archives에 가까웠으므로 국제킬로그램 원기로 뽑혀 1889년의 제1차 국제도량형총회에서 채택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런데 국제도량형국의 여러 차례에 걸친 측정결과, 표준기압하에서 온도 4℃의 공기를 함유하지 않는 1kg의 물의 부피는 1.000028dm3로 되어 있다.백금 90%, 이리듐 10% 합금으로 되어 있다. 4℃, 1ℓ의 순수한 물의 질량을 1kg이라 할 때의 백금 원기둥 표준기가 1799년에 만들어졌는데, 이를 잘시브의 킬로그램이라고 한다. 1889년의 제1회 국제도량형총회의 결의에 따라 잘시브의 킬로그램과 일치하는 것을 국제킬로그램원기라 하고, 이 원기의 질량으로 1kg을 정의하기로 하였다. 본 원기는 높이 ·지름이 각각 39 cm인 원기둥체이고, 국제도량형국(파리 교외 소재)에 보관되어 있다. 원기와 똑같이 만들어진, 정밀하게 비교 ·측정된 부원기(副原器)가 미터조약 가맹국에 분배되어 각각 그 나라의 원기로 사용되고 있다.1967년 국제도량형총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의를 채택하였다. ‘초는 원자번호 133인 세슘원자의 바닥상태[基底狀態]에 있어서의 두 초미세구조준위(超微細構造準位) 사이의 전이(轉移)에 대응하는 복사(輻射)의 91억 9263만 1770주기의 계속시간으로 한다.’ 이 정의에 의거한 초를 실현하는 장치를 세슘원자시계라고 한다. 옛날부터 평균태양시의 초와 초 사이의 간격이 시간의 단위로 사용되어 왔으나, 지구의 자전속도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정하는 초에는 변동이 생기므로, 1960년 국제도량형총회는 지구의 공전에 의거하는 초의 어나는 것이 물리법칙에 의하여 보증되는 자연현상이 존재한다면, 그 현상이 되풀이되는 주기를 정함으로써 물리적 시간이 정해진다.예를 들면, 태양에 대한 지구의 자전이 그 현상이고, 평균태양시의 초와 초 사이의 간격이 물리적 시간이 된다. 그러나 지구의 자전속도에는 연주변동(年周變動)과 영년변동(永年變動)뿐 아니라 돌발적인 불규칙변동이 존재하기 때문에, 초의 길이에 10 -8 이상의 불확정성이 생긴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다. 여기서 1960년 국제도량형총회는 지구의 자전 대신에 공전에 기초한 초를 시간의 단위로 정하였다. 이 초를 역표초(曆表秒)라 한다. 새로운 정의에 의한 초의 길이는 이론적으로는 일정불변하고 이상적이지만, 이것을 현실적으로 순간순간 표시하는 데는, 그 정확도가 기껏해야 10 -8 정도밖에 나타낼 수 없다. 한편 1950년 무렵부터 분자나 원자가 흡수 또는 방출하는 에너지의 일정한 진동주기를 이용하는 연구가 추진되어 정밀도가 높은 세슘원자시계가 개발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1967년 국제도량형총회는 세슘원자시계의 원자초를 채택하게 되었다. 세슘원자시계는 세슘원자의 바닥상태[基底狀態]가 가지고 있는 두 개의 초미세구조 준위 사이의 전이진동(轉移振動)을 검출 ·이용한 것이다. 역표초 사이에 있는 진동수를 국제적으로 측정하여 9,192,631,770 진동으로 결정하였다. 즉, 세슘원자가 위의 수와 같은 진동을 하는 시간이 역표초가 된다. 이것이 1967년 국제도량형총회에서 다시 채택된 원자초의 정의이다.원자초는 원자시계에 의해 10 -12 정도의 정확도로 시각을 나타낼 수 있다. 한편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모든 현상의 추이시간(推移時間)은 그 현상이 놓여 있는 공간의 상태(중력장의 영향)에 지배되고, 관측자에 대한 상대운동에도 영향을 받는다. 이것은 여러 실험에서 확인되고 있다. 즉, 시간과 3차원 공간은 서로 독립적이 아니라 4차원 시공간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4차원 시공간의 회전을 로렌츠변환이라 하는데, 이 변환에서는 시간좌표와 공간좌표가 대등한 변일지라도 유년기의 생리적 변화는 장년기 ·노년기의 변화보다 그 정도가 심하다. 또 장년기를 지나면 세월의 흐름이 빠르게 느껴지고, 강렬한 경험이 많이 쌓이면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등 심리적 및 생리적 시간은 보편적 ·물리적 시간에 대하여 주관성이 강한 개인적인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기호 A. 1881년 파리에서 열린 국제전기표준회의에서 채택되었고, 1908년 “질산은의 수용액을 통과하여 매초 0.00111800 g의 은을 분리하는 불변전류를 말한다”라고 정의했으나, 1948년 국제도량형총회는 새로이 “진공 중에서 1m 간격으로 평행하게 놓인, 무한히 작은 원형단면적을 갖는 무한히 긴 두 직선 도체에 각각 흘러서, 도체의 길이 1m마다 2×10-7N의 힘을 미치는 일정한 전류로 한다”라고 정의하여 1960년의 총회에서 이것을 국제단위계의 기본단위로 결정하였다. 전자를 국제암페어, 후자를 절대암페어라고 하는데, 둘 사이에는 1국제A=0.99985절대A의 관계가 있다. 이 명칭은 프랑스의 물리학자 A.M.앙페르의 이름을 딴 것이다.보통 온도계에 새겨진 눈금으로 표시한다. 물체의 상태를 나타내는 양의 하나로서, 통계역학의 입장에서는 물질 내에 있는 원자 또는 분자의 평균운동에너지로 정의한다. 일상생활에서는 열과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열은 물체에 출입하는 총에너지의 양인 반면에 온도는 물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의 수준을 뜻한다. 예를 들면, 이 관계는 용기에 물을 담았을 때 용기 내의 물의 양과 높이의 관계와 비슷하다. 열과 온도라는 두 개념이 분명하게 구별된 것은 온도계가 고안되어 온도를 인간의 감각에 의존하지 않고 일정한 수치로서 객관적으로 표시할 수 있게 된 18세기 이후의 일이다.【온도의 표시】 온도를 수량적으로 나타내는 데는, 온도에 따라 변화하는 여러 가지 물리현상을 이용하여 두 표준점의 물리량을 일정한 간격으로 나누는 방법이 있다. 가장 간단하고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방법은 물체의 열팽창을 이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알코올 온도계나 수한다.
    공학/기술| 2001.05.02| 6페이지| 1,000원| 조회(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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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식기계 평가C아쉬워요
    생식기 ·성기라고도 한다. 암수의 구별이 있고 생식선과 부속기관으로 구별된다. 생식선은 암컷에서는 난소, 수컷에서는 정소(고환)이며, 생식소라고도 한다. 각각 난자와 정자를 형성하는 곳이다. 부속기관은 이들 배우자를 체내 또는 체외의 일정한 장소에 운반하는 관이 주가 되며, 이것에 여러 보조 기관이 붙어 있다.포유류에서는 수란관의 내부 말단은 나팔관으로 되어 체강에 개구하여 난소에서 오는 난자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 있다. 좌우의 수란관은 사람에서는 하나의 자궁에 이어져 있으며, 토끼 등에서는 좌우의 수란관이 두 자궁으로 되어 있다. 자궁은 자궁경구를 지나 질에 이어지고 질은 체외에 개구한다. 자궁선은 자궁점막 전반에 산재하며 자궁경구에 특히 현저하다. 질벽 양쪽에는 매우 큰 복관상선인 바르톨린선이 개구해 있다. 정소는 많은 세정관을 가지며 이것이 모여서 수정소관이 된다. 이들 두 관은 정소 바로 가까이에서 한덩어리가 되어 부정소가 된다. 좌우의 수정소관은 합쳐져서 수정관이 되어 체외로 통한다.수정관에는 저정낭과 전립선이 부속되어 있다. 저정낭에는 정자를 저장하고, 또 그 벽세포는 포도당을 과당(생식당)으로 바꾼다. 부정소점액선은 섬모를 가진 상피세포가 부분적으로 점액분비세포화하고 분비 후에는 제자리로 되돌아간다. 전립선은 장액성 분비를 한다. 전립선 가까이에 점액을 분비하는 쿠퍼선이 있다.또, 부속 생식기관은 생식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지배하에 있다. 사람의 생식기관은 성기라 하고, 남녀의 성별을 뚜렷이 하는 기관으로서 양자의 그것은 전혀 다르다. 남녀는 각각 외성기와 내성기로 대별되며, 외성기는 외부에 나타나 있는 것으로 주로 성교에 관여하고 내성기는 생식에 관여하고 있다.1. 남성성기외성기는 음경과 음낭으로 되어 있고 외음부라고 총칭한다. 음경은 정액을 여성의 생식기 내로 주입하는 교접기로서의 역할을 하며 좌우 1쌍의 음경해면체와 요도를 싸는 요도해면체 및 외피로 되어 있다. 요도는 요로인 동시에 정로이다. 방광에 가까운 후부요도(전립선부)의 정구에는로 나누어지고 그 사이를 결합조직성인 간질이 메우고 있다. 각 소엽의 정세관은 정소의 뒤쪽 구석에 있는 정소망으로 모여 있고 거기서부터 수정관이 정소상체로 통한다. 다소 편평한 장타원형으로 되어 있다. 부고환은 고환의 상부에서 시작하여 고환에 부착되어 하행하고 고환 하부에서 정관에 이행한다. 고환은 강인한 흰 막으로 싸여 있고, 우곡하는 정세관으로 이루어진 고환소체로 나누어져 있다. 정자가 생산되는 곳은 그 굽은 정세관이며, 그 내면에 있는 정상피에는 정세포와 지지세포의 두 종류가 있다.지지세포는 세르톨리세포라고도 하며 정세포를 지지하고, 또 여성 호르몬도 분비한다. 관벽에 접하여 존재하는 정세포를 정원세포라고 하며, 이것이 분열하여 정모세포가 되고, 다시 전정자세포가 된다. 이것이 또 한번 분열하여 정자세포가 되는데, 이 최후의 분열에서는 염색체가 정랑세포의 반으로 감소한다. 이 정자세포는 집속된 상태로 지지세포에 부착하여 복잡한 변화를 거쳐서 정자가 되고, 정자는 부고환을 통하여 정관으로 보내진다.또한, 고환에는 정세관과 정세관 사이에 결합조직이 있고, 그 속에 간세포(라이디히세포)가 작은 무리를 이루어 산재하며, 이것이 남성 호르몬(안드로젠)을 분비한다.2)정관정관은 음낭 속을 상행하여 서혜관을 지나서 소골반에 들어가 방광의 바깥쪽을 돌아 방광저의 뒷면에 도달한다. 말단부는 주머니 모양으로 팽대하여 정낭선의 배출관과 함께 사정관이 되고, 전립선을 지나 정구에 좌우 1쌍의 구멍으로서 요도에 개구한다.3)정낭정낭선은 방광의 뒤쪽 하부에 접착하여 전립선의 위쪽, 정관 팽대부의 바깥 아래쪽에 있다.일종의 주머니 모양의 장기로서, 단백질이 풍부하고 응고성이 있는 대황색의 점액 모양의 내용물 속에 다수의 정자를 내장한다.4)전립선전립선은 밤알을 거꾸로 한 것 같은 모양이고 크기도 밤알만하며 중앙에 홈이 있어 좌우 ·중앙의 세 잎으로 나뉘어 있으며, 방광의 경부를 둘러싸고 요도가 그 속을 통한다. 포상관선이 모인 것으로서 그 배설관은 서로 결합하여 전립선관에 이행하며성인이 되면 귀두가 노출하게 된다. 성인이 되어도 노출되지 않는 것을 포경이라고 한다. 포피의 내면에는 지선이 분포해 있고, 이 포피선의 분비물에 탈락상피가 섞인 것을 포피구라고 한다. 평소에는 포경상태라도 발기할 때 귀두가 노출되면 문제가 없으나, 발기하였을 때 귀두가 노출되지 않는 것은 진성포경이라 하여 수술해야 한다. 유대인 또는 미개인종에 따라서는 출생 후 곧 포피를 일부 절제하는 풍습이 있는데, 이것을 할례라고 한다.*정자정충이라고도 한다. 체세포에서 정자가 생기는 과정을 정자형성이라 하고, 특히 최후의 변형이 현저한 시기를 정자완성이라고 한다. 즉, 체세포에서 정자를 만들기 위해 최초로 분화한 것이 정원세포이다. 먼저 정소 안에서 생식원세포가 몇 번 세포분열을 해서 많은 정원세포가 되고, 이것이 다시 세포분열해서 각각 제1차 정모세포가 된다. 이 세포는 성숙분열 또는 감수분열이라는 세포분열을 하는데, 대부분의 종류에서는 제1회 분열에서 염색체가 반수체로 반감된 2개의 제2차 정모세포가 된다. 다시 이 반수체 세포가 제2회의 정상분열을 해서 각각 2개의 정세포가 되어 결국 4개의 정세포가 생긴다. 이것이 점차 변형되어 정자완성이 이루어진다.동물의 정자는 형태적으로 구형 ·타원형 ·원통형 ·나선형 ·갈고리형 등 매우 다양해서 그 형태로부터 종을 결정할 수 있다. 즉, 형태는 갑각류에서와 같이 꼬리가 없는 것도 있으나, 대다수의 동물에서는 두부 ·중편 ·미부의 3부로 되어 있다. 두부에는 핵이 있고, 원뿔 또는 봉상이며, 그 선단에 골지체에서 생긴 첨체가 있다. 첨체는 수정을 할 때 난자로 침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중편에는 미토콘드리아가 들어 있고, 두부와 중편 사이에는 경부가 있는 것도 있다. 경부에는 중심체가 있어 미부의 중축을 이루고 있는 축사가 여기에서 미부 끝까지 지나고 있다. 중편과 경부는 물질교대와 운동의 중심이 된다. 미부는 축사를 중축으로 해서 바깥쪽은 미초로 덮여 있다. 축사는 일반 동물의 섬모나 편모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1다. 치골결합의 앞쪽에 음모가 나 있는 팽융부를 음구라 하며, 그 밑에 좌우로 갈라진 팽만한 피부의 주름진 곳이 대음순이고, 이곳에도 음모가 있다. 그 안쪽에 꽃잎 모양의 주름이 있는데 이것이 소음순이다. 이것은 위쪽에서 연결되며, 음핵(전정구)이라고 하는 녹두알만한 크기의, 남성의 음경에 해당하는 감각이 예민한 소체를 포함하고 있다.음핵 아래에는 외요도구가 있고, 또 그 아래에는 질구가 열려 있다. 질구의 주위에 얇은 점막의 주름이 있는데 이것이 처녀막이다. 이것은 내진 ·수술 ·성교 등에 의하여 쉽게 찢어지는 성질의 것이다. 좌우 소음순에 둘러싸이고 요도와 질구가 열려 있는 부분을 질전정이라 한다. 질의 양쪽 바깥, 소음순의 안쪽에 외음부를 축이는 대전정선이 열려 있다. 이 선은 남성의 쿠퍼선에 해당된다. 음순의 하부계대와 항문 사이를 회음이라 한다.내성기는 질 ·자궁 ·난관 ·난소를 말한다.1)질질은 근육으로 된 약간 만곡한 7∼8cm의 편평한 관으로서, 내면은 점막으로 싸이고 다수의 주름이 있어 확장성이 있다. 질의 아래쪽은 외음부에 열려 있고, 위쪽은 자궁질부를 둘러싸고 있다. 질의 앞쪽은 위에 방광, 아래에 요도, 뒤에 직장이 있다. 자궁은 소골반 속에 있고, 앞은 방광, 뒤는 직장, 위는 장에 접해 있으며 아래는 질에 통하고 있다.그 모양은 가지와 같으며 전후로 편평하고 앞쪽으로 약간 만곡되어 있다. 위의 두껍고 넓은 부분을 자궁체라 하고, 그 상단의 가장 넓은 부분을 자궁저라고 한다. 아래의 가늘고 둥근 곳을 자궁경부라고 한다. 그 중앙에 원형 또는 달걀형의 구멍이 있다. 이것이 외자궁구로서 가늘고 긴 자궁경관이 되고 내자궁구를 거쳐서 자궁강에 통한다.2)자궁자궁은 모체 안에서 발육하는 수정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사람의 자궁은 약간 편평한 가지 모양을 하고 있으며, 아래쪽의 가늘고 잘룩한 부분을 자궁경이라 한다. 그 내강을 자궁경관, 위쪽의 자루 모양의 부분을 자궁체라고 한다. 자궁은 골반 안에서 방광과 직장 사이에 끼어 있는 것 같은 위치상을 위하여 새로운 조직과 교체가 되는 셈이다. 즉, 자궁내막의 비후와 박리가 일어나게 된다. 이것이 월경전기종창과 월경출혈이며, 포유류 중 사람과 원숭이에서만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난관에서 수정한 수정란이 자궁 속으로 내려오고, 이것이 비후한 자궁내막에 착상하면 임신이 된다. 이후의 임신 전기간을 통하여 자궁용적은 현저하게 증대한다. 분만 후에는 원상태로 되돌아가지만, 얼마간 커져서 완전하게 원상태로는 되지 못하며, 경산부의 감별자료가 된다.자궁은 발생학적으로 보면, 포유류의 암컷의 생식기 중 수란관의 일부가 변화해서 된 배출기의 하나이다. 사람의 자궁은 단일한 자루 모양이지만, 육식류나 반추류 등에서는 상반부는 둘로 나누어지고 아래쪽은 1개로 되어 있으며, 설치류 등에서는 완전하게 둘로 나누어져 있다. 이와 같은 형태의 상위는 포유류의 진화에 따라 원래 좌우 한 쌍의 것이 하나로 된 과정을 나타내고 있다.3)난관난관은 수란관이라고도 한다. 난소와는 직접 연결되지 않고 배란된 알은 복강 속으로 일단 나왔다가 난관으로 들어간다. 난생에서는 배란 후에 난관벽에서 나오는 분비물에 의하여 알 주위에 난막이 만들어진다. 포유류는 태생이므로 난관의 일부가 분화하여 자궁 ·질이 되었기 때문에 그 이외의 부분을 좁은 뜻의 난관, 또는 나팔관이라 하는데, 이것을 발견한 이탈리아의 해부학자 G.팔로피우스 또는 팔로피오(Fallopio)라는 그의 이름을 따서 팔로피오관이라고도 한다.사람의 난관은 길이 7~15cm의 근섬유관인데 자궁저에서 옆을 향하여 자궁광간막의 윗가장자리를 사행하고 있다. 좌우 1쌍이 있는데, 자궁에 이어지는 부분이 가장 좁으며, 점차 팽대하여(난관팽대부) 깔때기 모양이 되고, 이어서 꽃잎 모양으로 되어 복강과 연결된다. 이를 난관채라 하는데, 길이는 다르며, 그 중 가장 긴 한 가닥만이 난소의 난관 끝에 연결되는데, 그것을 난소채라고 한다. 깔때기 모양의 난관누두는 난소의 안쪽 면과 자유연에 밀착되어 있다. 난관은 난소 ·자궁 ·자궁광간막으로 받쳐져 있고,비한다.
    의/약학| 2001.05.02| 8페이지| 1,000원| 조회(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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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뇨기계정리 평가A+최고예요
    비뇨기관은 단순히 배설기관으로서 뿐만아니라, 혈액 중의 성분을 조절하는데 협력하는 중요한 또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인체에 불필요하고 해로운 물질들을 제거할 뿐만아니라 상태에 따라서는 수분 염분 및 당 등 인체에 늘 필요한 물질들까지도 이들의 혈중량을 조절하기 위해 배출시키기도 하고 억제시키기도 한다. 이들 비뇨기관은 신장 ·수뇨관 ·방광 ·요도로 구성된다. 신장실질에서 만들어진 오줌은 세뇨관을 지나 신유두로 운반되어 신배로 배출된다. 신배의 오줌은 신우에 모여서 수뇨관을 거쳐 방광으로 나간다. 그 양이 어느 정도 증가되면 요의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배뇨를 하려고 할 때에는 방광벽의 평활근이 수축함과 동시에 방광 출구에 있는 괄약근이 열려 방광 내의 오줌이 요도를 지나 외부로 배출된다. 비뇨기에서 남녀의 차이가 현저한 것은 요도이다. 여자의 요도는 2.5∼4 cm로 짧고 굵고 똑바른 데 비하여, 남자의 요도는 방광에서 외요도구까지 16∼18 cm로서 매우 길며, 가늘고 만곡되어 있다. 남자의 후부요도에는 정낭관과 전립선관이 개구되어 있어 정액도 요도를 지나 사출된다. 즉, 남자는 요도가 요로인 동시에 정액로이기도 하다. 그러나 여자의 요도는 요로의 구실만 한다. 남자의 방광 후방에는 직장이 존재하나 여자의 경우는 방광과 직장 사이에 자궁이 있다. 따라서 임신 또는 자궁질환일 때는 여러 가지 영향이 방광에 파급되기 쉽다.1)신장신장은 신진대사의 결과 동물의 체내에 생기는 불필요한 물질 중에서 불휘발성 ·수용성인 것을 오줌으로 배설하고, 또한 체액의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복강후벽의 상부에서 척주의 양쪽에 1개씩 존재하며 앞쪽만 복막으로 덮여 있다. 오른쪽 신장은 왼쪽 신장보다 약간 낮은 위치에 있으나 양쪽 신장의 상단은 거의 제12흉추의 높이, 하단은 제3요추의 높이에 있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특히 하단이 제5요추까지 내려오고, 극단적인 경우는 장골와까지 내려가 있는 경우도 있다. 이것을 유주신이라고 한다다.신장의 표면을 직접 덮고 있는 얇은 막을 섬유피막이라고 하는데, 신장으로부터 깨끗이 박리할 수 있다. 신문으로부터 깊게 움푹 파인 곳을 신동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요관의 시발부에 해당하는 신우와 신동맥 ·신정맥이 존재한다. 신장은 외측의 피질과 내측의 수질 두 층으로 되어 있다. 신장을 전두단으로 하여 그 잘린 면을 보면, 외층인 적갈색의 부분(피질)과 내층인 담홍색의 부분(수질)으로 나누어져 있다.피질은 혈관이 풍부하게 분포하고, 신소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과립상으로 보인다. 수질은 혈관의 분포가 훨씬 적고, 주로 직요세관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선조구조를 하고 있다. 이 선조구조의 수질은 밑부분이 외측을 향하여 방사상으로 된 신추체를 형성하고, 그 끝은 백색의 신유두가 되어 신동 안에 돌출해 있다. 2∼3개의 신추체의 선단이 모여서 1개의 신유두가 된다. 이 신유두의 선단에는 직요세관이 유두관을 거쳐 그 최종단이 유두공에 의해서 신우로 열려 있다. 이 개구부를 소신배라고 하는데, 몇 개의 소신배가 결합하여 2∼3개의 대신배를 형성하고, 대신배는 합류하여 깔때기 모양 또는 원뿔 모양의 신우가 된다.신우는 요관으로 이행한다. 신장의 작용 중심은 신소체와 여기서 나오는 요세관에 있으며, 이 양자를 총칭하여 네프론(신단위)이라고 한다. 신소체는 육안으로도 볼 수 있는데, 지름 0.l∼0.2mm의 크기이며, 1개의 신장수질 속에 100∼150만 개가 존재한다. 이 신소체는 모세혈관이 실꾸리 모양으로 모인 덩어리인 사구체와 이 사구체를 둘러싸는 안팎 두 엽의 세포층으로 이루어지는 보먼주머니로 구성되어 있다. 보먼주머니 내엽의 세포층은 사구체의 모세혈관을 직접 덮고 있으며, 사구체에 출입하는 세동맥의 밑동(혈관극)에서 반전하여 외엽의 세포층으로 이행한다. 이 내외 두 엽 사이에 생기는 낭내강에 사구체의 모세혈관벽에서 여과된 오줌이 괸다.낭내강은 세동맥 출입부의 혈관극 반대쪽에 있는 요관극에서 요세관으로 이어진다. 낭내강에서 나온 요세관은 먼저 피질부에서는 심하분(나트륨 ·칼륨 ·칼슘 ·염소 ·중탄산염 ·인산염 ·황산염) ·당분 ·아미노산 ·비타민 등 몸에 유용한 물질이며, 불필요한 물질은 재흡수되지 않는다.1. 기능오줌을 만들어 배설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한다. 1 혈액 속의 불필요한 물질을 제거한다. 예를 들면, 단백질 분해산물인 요소 ·요산 ·크레아틴 등이 제거된다. 2 혈액 속의 과잉물질을 제거한다. 생리적으로 혈액 속에 있는 물질이라도 농도가 어느 수준 이상이 되면 배설된다. 예를 들면, 혈당은 0.17 % 이하이면 신장에서 배설되지 않으나 그 이상의 과잉분은 제거된다. 3 삼투압을 조절한다. 혈액 속에 수분이 증가하여 그 삼투압이 내려갈 때에는 물을 제거하고, 염류가 과잉상태에 있어 삼투압이 올라가는 경우에는 염류를 제거하여 체액의 삼투압을 정상으로 유지한다. 4 혈액의 pH를 조절한다. 단백질이 산화되면 황산이나 인산이 생기고, 근육 활동에서는 젖산이나 피루브산이 생겨 생체 내에서 끊임없이 산이 만들어지고 있다.이들은 생체에 해로운 존재이므로 생체 내에는 여러 가지 조절기구가 있어 혈액의 pH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혈액 속의 완충물질(탄산염이나 인산염)이다. 예를 들어, 황산이 중탄산소다에 작용하면 황산소다와 탄산이 되어 강산인 황산은 약산인 탄산이 된다. 염은 신장에서 배설되고 탄산은 폐에서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되어 체외로 배출된다.또, 신장은 암모니아를 만들 수도 있다. 혈액 속의 아미노산이 분해되어 암모니아가 되고, 이것이 산을 중화하여 황산암모늄이나 인산암모늄을 만들어 오줌으로 배설된다. 신장의 이 기능은 해독작용으로 생각되고 있다. 어떤 종류의 신장질환에서는 암모니아의 생성능력이 떨어져서 혈액 속의 산이 중화되지 않기 때문에 아시도시스가 된다. 이와 같은 신장의 기능은 다음과 같은 메커니즘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즉, 신장의 신소체에서는 유용한 것이나 무용한 것을 모두 대량의 물과 함께 혈액으로부터 여과하고, 이것들이 길다란 요세관을 통과하큰 저항을 받게 되어 사구체 모세혈관 안의 혈압이 높아진다. 다른 부분에 있는 모세혈관의 혈압은 평균 25mmHg인 데 대하여 사구체 내의 혈압은 60∼70mmHg이다. 셋째로 두께 1μm라는 매우 얇은 막에 의해서 보먼낭강과 혈액이 격리되어 있다.이와 같은 결과로 사구체의 모세혈관벽에서 흘러나오는 액체는 다른 조직의 모세혈관에서 흘러나오는 액체의 약 100배 이상이나 된다. 혈액이 사구체를 지나는 동안에 혈액 속의 혈구(血球) 및 단백질을 제외한 모든 물질(물 ·포도당 ·염 ·함질소분해산물 등)이 여과되어 요세관으로 들어간다. 이 여과액은 지름 10μm 정도의 마이크로피펫을 사용하여 개구리 신장의 보먼주머니로부터 채취할 수 있다. 이렇게 채취한 여과액을 조사한 결과 단백질이 없는 혈장과 똑같은 삼투압 ·조성을 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그리하여 사구체에서는 단백질을 제외한 혈장성분이 한외여과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여과의 정도는 사구체막의 구멍의 크기와 여과되는 물질의 분자의 크기에 의해 결정되는데, 젤라틴(분자량 3만 5000)이나 난백알부민(3만 4500)은 여과되고, 혈청알부민(6만 7500)이나 혈청글로불린(10만 3000)은 여과되지 않는다. 사구체의 여과액이 혈액에서 분리되는 과정은 간단한 물리적 법칙에 의해서 설명할 수 있으며 여과의 원동력은 혈압이다. 그러나 단백질 등의 교질(膠質)은 통과하지 못하므로 반대로 수분을 끌어들이려고 하는 교질삼투압이 작용한다.여과하기 위해서 실제로 유효하게 작용하는 압력은 모세관혈압으로부터 교질삼투압과 요세관 내의 오줌의 정수압을 뺀 값이다. 사구체의 모세관혈압을 70mmHg라고 하면, 이것에서 혈액단백의 교질삼투압 30mmHg와 요세관 내의 오줌의 수압 5mmHg를 빼면 유효 여과압은 약 35mmHg가 된다. 따라서, 쇼크 등으로 혈압이 50mmHg 이하가 되면 오줌의 생성이 정지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또, 출혈이 심할 때 주사한 생리적 식염수가 신장을 그대로 지나 체외로 나가는 것도 이 이치로 설명할 수관의 재흡수사구체에서 만들어진 대량의 여과액은 오줌과 비교하면 매우 묽다. 이것은 요세관을 통과하는 사이에 약 99%의 물이 재흡수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118ℓ의 여과액은 약 1ℓ로 감소된다. 이것이 하루의 보통 요량이다. 물의 재흡수는 요세관에 있는 모세혈관의 혈압이 매우 낮고, 혈액의 단백질량이 증가하여(사구체에서 물을 잃기 때문에) 이것이 교질삼투압을 높이기 때문에 이루어진다. 물을 재흡수한 결과 오줌의 삼투압은 혈액보다 커진다.신체에 필요한 포도당이나 나트륨 등도 필요한 양만큼만 재흡수된다. 대개의 경우 포도당은 오줌 속에 없으므로 사구체 여과액이 요세관을 흐르는 동안에 혈액으로 재흡수되는 것이 확실하다. 혈액 속의 포도당의 농도가 100mℓ 속에 160mg 이하이면 포도당은 배설되지 않고 완전히 재흡수되지만, 이 값 이상이 되면 요세관의 재흡수 능력을 넘기 때문에 여분의 당이 배설된다. 나트륨이 요세관에서 재흡수되는 메커니즘은 요세관의 세포에서 수소이온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여과액의 나트륨이온과 치환되어 나트륨을 흡수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건강한 사람의 약 4%는 혈액 속의 알부민을 극히 소량 오줌 속에 포함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심한 근육피로나 찬물로 목욕한 후에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일어난다. 또, 신장염 등으로 인하여 사구체의 투과성이 증가하여 혈액의 알부민이 오줌 속으로 나오는 수도 있다. 오줌에 단백질이 나오면 혈액 속의 단백질이 감소되고, 그 결과 혈장의 교질삼투압이 감소하여 부종이 생긴다.4. 요생성의 조절요생성 과정은 사구체에서의 여과와 요세관에 의한 재흡수의 두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여과는 주로 혈액순환에 관계되므로 신경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신장에는 많은 신경이 와 있고 이것이 혈관에 작용하여 혈액량을 변화시켜 요생성을 조절하고 있다. 요세관에서의 재흡수는 호르몬에 의해서 조절된다.그 중에서도 뇌하수체 후엽에서 분비되는 항이뇨 호르몬과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알도스테론이 중요하다. 항이뇨 호르몬은 물의 재흡수를 촉진하여 오줌의다.
    의/약학| 2001.05.02| 6페이지| 1,000원| 조회(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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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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