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아리스토텔레스의 바퀴
    아리스토텔레스의 바퀴1. 아리스토텔레스의 바퀴란?아리스토텔레스는 다음과 같은 문제로 고민하였다."모든 원의 원주의 길이는 같다."⇒ 작은 원과 큰원이 한바퀴씩 돌았을 경우에 원이 움직인 거리는 작은원과 큰원의 둘레의 길이와 같게 된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식이 성립한다.작 은 원큰 원반 지 름ab둘레의 길이2 pia2 pib그림에서 보듯 2 pia = 2 pib가 성립하게 된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것인가?2. 문제에 대한 고찰교수님께서 이 문제를 내놓은신후 교수님 말씀처럼 시간날 때 마다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곤 하였습니다. 머릿속에서 아무리 비주얼하게 생각해 보아도 다음 그림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점선의 길이만큼 차이가 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학 공식대로 적용한다면 두 원이 움직인 거리가 같게 된다는 점을 도무지 이해 하기 힘들었습니다.3. 문제에 대한 저의 생각작은 원과 큰원의 구른 길이가 같다면 각각의 둘레의 길이가 일대일 대응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작은원과 큰원이 둘레의 길이가 같다면 각각의 둘레의 길이는 서로 같기에 다음그림과 같이 일대일 대응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가설 : 두선분이 가는 거리가 같기 위해서는 각각의 점에서 일대일 대응이 이루어져야 한다.따라서 작은 선분이 A-B까지 가는 동안 큰선분은 C-D만큼 가야 한다. 작은 선분과 큰선분의 각각의 점이 일대일 대응은 실수 범위내에서 이루어 질수 없다. 물론 실수가 무한대이기는 하지만 각각의 점이 일대일 대응을 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
    자연과학| 2003.12.19| 3페이지| 1,000원| 조회(1,053)
    미리보기
  • 소설 <변명>을 통해 본 이광수에 관하여
    {목 차. Preview. 소설 변명 에서 이광수의 친일행각(부정적 입장). 소설 변명 에서 이광수의 변명에 대한 호의적 입장. 이광수에 관하여. 이광수의 친일 행각. 이광수의 친일 작품. 토론(과정). 작품에 나타난 이광수에 대한 결론{18 -{PRIVIEW{대부분의 사람들이 사건이나 현상을 바라 볼 때 그 자체만을 놓고 평가하고 또 판단한다. 변명이라는 허구를 통해 작가는 이광수라는 실존 인물에 대한 사회의 친일파이며 민족의 배신자라는 평가를 한 번 다시 생각 해보게 한다. 이광수라는 인물이 친일을 하게된 데도 어떤 이유가 있었을 것이며 민족 앞에서는 이해되기 힘들더라도 자신은 당위성을 가지고 행했던 민족 앞의 범죄를 그 자신이 쓴 나의 고백 이라는 글에 있는 내용을 인용해 다시 한 번 고백하게 한다. 분명하게 친일행위자체는 단호한 법적 처리가 행해져야 하며 그 자신도 가슴깊이 뉘우침이 있어야 하지만 우리는 또한 그 잘못된 행위에 대해 현상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먼저 그런 일을 저지를 수 밖에 없었던 경위에 대해 좀 더 이해할 필요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자신으로 볼 때는 한 개인이지만 사회와 그 집단 안에서 지식인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이 분명하게 있다는 걸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는 이광수에 대한 자신의 존경심과 또 배신감을 소설 속의 한욱 이라는 한 소년을 통해 이광수에게 표현하고 자신은 물론이요 민족이 묻고 싶었던 질문을 던진다. 흔히들 알고있는 오산학교를 떠난 것, 임시정부와 도산 선생의 당부를 저버리고 상해를 떠나 귀국 한 일, 민족 개조론 을 써서 민족을 모독하고 자주독립의지를 저상시킨 일 그리고 창씨개명과 학병권유 등의 친일 행위에 대한 이광수의 변명 혹은 입장을 들어본다. 이 부분에서 작가는 이광수 그리고 또 본인의 입장을 밝히는 데 훈수꾼의 비유를 통해 현상에 동참하지도 않고 그저 방관자적 입장에서 판단하고 욕하는 것은 옳지 못하며 그러한 실천이 있기까지의 제반 상황에 대한 고구와 통찰이 충분히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전까지 독립이라고 이광수가 소년에게 하는 말을 통해 우리에게 이야기 해준다. 하지만 작가는 이광수의 나의 고백 이라는 글을 이광수 자신이 말하게 하면서 뉘우침도 진실함도 없는 그 것이 민족과 자신의 대표인 소년이 볼 때 얼마나 치졸한 것이며 민족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하는 것인지를 이야기하며 자신에 대한 분명하고도 냉철한 비판과 자기 반성이 있어야만 한다고 말하며 우리 뿐 아닌 현상의 주범이 가져야 할 책임도 이야기한다. 확대시켜 보면 지식인은 그 사회 혹은 공동체 안에서 있으면서 또 밖에서 자신이 속한 사회 혹은 공동체를 바라보며 분석하고 그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끌고 나가야 할 책임이 있으며 잘못된 판단으로 엉뚱한 방향으로 그들을 끌고 나갈 때 그 잘못을 분명하게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변명"에서의 친일행각1. 오산학교 학도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오산학교를 떠났다.ㅇ변명 - 자신을 폄함 자들을 훈수꾼의 예를 들어가며 비판함.오산학교에서, 선생들과 학도들, 그리고 동네 교회와주민들의 나에 대한 몰이해와 경제적인 궁핌 가운데서도,나 자신의 개인적인 야망을 억누루며 사 년 가까운 긴 세월을견뎌낼수 있었던 것도 역시 민족에 대한 사명감 이라 함.2. 임시정부와 도산 선생님의 간곡한 당부를 저버리고 상해를 떠나 귀국ㅇ변명 - 사람들은 그깟지 사랑 때문에 민족이라는 대의를 배반했느냐말하지만, 평범한 인간의 생에에서 사랑이란 온 생명일수 있다함3. 「민족 개조론」을 써서 우리민족을 모독함과 더불어, 우리의 자주독립 의지를 저상시켰던 것ㅇ의 내용이광수의 민족개조론 하면 이광수가 친일을 하기 위해 만든 글이라 생각하는사람들이 상당수 일 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것은이광수가 친일파라는 선입견에서 오는 나의 착각이었고, 실제 민족개조론 은춘원이 흥사단에 있으면서 도산 안창호의 사상을 정리하면서 쓴 글이다.즉, 우리 민족이 좀 더 올바른 정신을 갖기 위해 변화해야한다는 것을 말하는글인 것이다.내용을 본다면 민족성에는 근본적인 것과 부속적인 것이 있는데, 조선민족의 가변적인 것이라고 본다. 이 부속적인성격은 개조가 가능하므로 이 개조를 위해서는 여럿의 힘을 모을 필요가 있으므로 개조동맹 을 만들어 일반 민중에게 개조사상 을 선전함으로써 민중이 개조사업에 참여하도록 해야한다. 그러면 어떤 주의로써 개조할 것인가. 개조주의의내용은 지, 덕, 체 三育과 부의 축적, 사회봉사심의 함양 등이 포함되며, 이는한마디로 무실역행(務實力行)(무실-거짓을 버리고 참을 사랑하는 정신이요,실질을 존중하는 정신. 역행-빈말보다 실천을 강조하고 목표를 향하여 꾸준히노력하는 정신) 이라 할 수 있다. 민족성개조론과 실력양성론이라 할 수 있다.「민족개조론」의 밑바탕에 흐르는 사상은 두 가지 사양 사상의 세례를 받고탄생한 것이라고들 한다. 하나는 기독교 사상이고 다른 하나는 다원의 진화론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그러나 이광수는 이 사상의 발원지가 상해 흥사단 운동의 지도자 안창호임을 앞머리에서 밝히고 있다. 그는 프랑스 문화인류학자이자사회심리학자인 르봉의 이론에 따라 우리 민족에게 가변적인 특성과 불변적인특성이 있음을 구분하고, 전자가 특히 조선조에 들어와서 부정적으로 굴절되어왔음을 개탄했다. 그 굴절된 양상을 적나라하게 지적하고 우리 민족이 목적의식적으로 고등 민족으로 진화해 나가기 위해서는 부정적으로 변질된 민족성을 다시 새롭게 개조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ㅇ변명 - 만약 필요하다면 소용이 되는 그만큼 적과 더불어서라도 손을 잡아야만한다. 총독부와 손을 잡았던 것도 내 이상 실천의 현실성이라는 고심끝에 골라잡을 수밖에 없었던 교육지책4. 창씨 개명과 학병 권유 등의 친일 행각ㅇ香山光郞 이라고 창씨 개명(香久山은 일본 초대 천황이 즉위했다는 산이름임).ㅇ변명 - 진정으로 이 민족을 위하여는 일본에 의지할 수 밖에 없고, 나의 동지들을 구하기 위하여는, 또는 청년이나 학생들의 수난을 완하하기 위하여는, 일본에 협조하는 길밖에 없다고 함.{변명에 대한 호의적 입장이 글을 쓴 작가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부분은 아마도 글 말미에 기술한 "뻔뻔스러운 비겁성"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에 있어서 이중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아 지식인으로써 부족한 면모를 보이는 대목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광수 역시 조물주에 의해 창조된 사람이다. 그러기에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이 제 3자가 바라보았을 적에 그릇되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오류 없이 완벽한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이광수가 구차하게 늘어놓았던 변명 역시, 자신이 저질렀던 과오에 대해 조금은 뒤돌아보는 면이 없지 않았으며, 그 나름대로의 대의와 명분이 있어 보인다.이광수의 네 가지 변명은 자신이 생각한 민족을 위한 행동, 사랑, 실망에서 느끼는 자신이 믿고 의지한 민족에 대한 괴리감인 것 같다. 자신이 한 민족에 대해 선각자이고 지식인이라 생각했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놓았다고 주장하는 점에는 공감을 한다. 또한 자신의 사랑을 위해 임시정부와 도산 선생님을 떠난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문이다.(물론 이광수는 민족의 장래에 절망을 했기에 그러한 행동을 했으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의해 자신의 생각과 상이하게 행동하는 모습 역시 인간이기에 범할 수 있는 오류라 생각된다. 이광수는 이러한 변명 속에서 우리에게 주는 몇몇 충고는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것이다. 모든 일에 있어서 훈수꾼은 관객이고, 그 관객은 일의 주체가 하는 일에 대해 왈가왈부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닐 것이다. 단지 관전하며, 감상하는 것이 훈수꾼의 역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광수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하는 것은 그리 옳은 일이 아닐 것이다. 물론 적극적인 비판자가 훈수꾼의 입장이 아니라 일의 주체라면 왈가왈부할 수 있을 것이다. 이광수는 또한 자신의 변명 속에서 도덕적 파산을 지적하는데 이는 민족성에 결함이 있음을 지적하는 것이다. 대의, 민족, 영원, 윤리, 도덕, 역사, 엉뚱한 유교적 굴레 등이 우리 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하지 못한 원임이었음을 지적하며, 상해 임시정부를 떠치에서 모든 잠재능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이 논리는 방법에 있어서 지극히 정상적인 행동으로 보인다. 그리고 민족개조론을 주장한 이광수는실질적 행동에 있어서의 독립운동에 대해 말하는데 이는 창씨개명, 부역과 함께 이광수의 사상이 예전에 비해 조금은 상이하게 변질되었음을 가늠할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된다. 이광수는 분명 자신이 가진 소명의식(민족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과 같은 사명감이 넘치는 사람이었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서두에서 말한 "뻔뻔스러운 비겁성"역시 자신의 신념이 너무나 확고하였기에 범할 수 있는 오류가 아닐까 생각된다.끝으로 이광수가 진정한 지식이었는지를 생각해보자. 우리가 생각하는 지식인의 모습은 타의 모범이 되고 지식이 출중하여 지혜롭고, 여러 문제에 대해 객관적이며, 바른 행동과 바른 생각을 하고,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프로가 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일 것이다. 그럼 이광수를 이러한 지식인과 비교했을 때 지식인이라 할 수 있을까? 문학인으로써, 민족지도자로써 활동하였던 시기, 그중 초기 부분, 에 있어서 지식인으로 평가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는 듯 싶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현실에서의 괴리감에 대한 행동이나 사상은 이광수가 점점 더 지식인으로써의 면모를 실추시켰으며, 끝내는 민족의 반역자로써까지 그 명예가 실추된 것이다. 또한 이광수는 객관적 판단에 있어서 자신의 감정 및 대의명분을 너무나 앞세워 여러 가지 문제의 본질을 오도하는 오류를 범하는 등 잘못된 지식으로 변모하였다. 만약 이광수가 나의 고백이라는 저서를 통해 자신의 그릇됨을 회개하고, 새롭게 생을 시작하겠노라 피력했다면 지금 우리에게 다가와 있을 이광수의 존재는 어떠하였을까? 또한 이광수의 오류에 대해 인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용납하고 용서한다면 어떠할까?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이광수에 대한 문학적이고, 역사적인 고찰이 필요할 것 같다.{이광수에 관하여{평북 정주 출생. 호는 춘원(春園). 일본 와세다 대학 철학과 수학 중 동경 2·8 독립 선언을 주도. 『조선 청년 독립단 9년
    인문/어학| 2002.04.24| 19페이지| 1,000원| 조회(1,110)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1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