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론친구가 부르는 소리, 음악 소리, 바람 소리, 비 내리는 소리, 전철 소리 등 우리는 매일매일 크고 작은 소리들을 들으며 지낸다. 단순히 소리를 들을 뿐만 아니라 소리를 내서 말을 하기까지도 한다. 이와 같이 소리가 만들어지고 서로 다른 소리가 나며, 소리를 내어 말을 하는 행위는 모두 ‘귀’와 연관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귀’는 아무리 작은 소리라도 듣게 해주는 청각적인 기능만 가지고 있다고 보기 쉽다. 그러나 귀는 청각 기능 뿐 아니라 우리 몸의 균형감각을 잡아주는 평형감각과도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다. 본고에서는 그 중에서 귀의 구조와 청각 작용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자세히 분석하여 보고자하며, 각각의 부위에서 주로 담당하는 청취 작용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밀한 부분까지 탐구함으로써 소리를 듣는 과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지금까지는 소리를 듣고 있는 ‘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으나 귀의 구조 파악과 청취 작용을 알아보고자 한다.Ⅱ. 귀의 구조귀는 청각과 평형감각을 감지하는 기관으로써 외이(external ear)와 중이(middle ear), 그리고 내이(internal ear)로 구분된다.Ⅱ-1. 외이외이는 머리의 외측에 부착된, 외부에서 보이는 귀 부분을 일컫는다. 외부의 음파를 모아 중이에 전달하는 부분으로써 고막을 경계로 중이와 구분되며, 이개(auricle)와 외이도(external acoustic meatus)로 구성된다. 외이의 가장자리를 이륜(귀둘레, helix)이라고 부르며 아래쪽에 위치한 살 부분을 이수(귓불, earlobe)라고 부른다.(1) 이개귓바퀴라고도 부르며, 기복이 심한 조개껍질 모양의 부분이다. 그 속에는 탄력 있는 연골인 이개연골(cartilage of auricle)이 들어 있으며, 그 외부는 얇은 피부로 덮여 있다. 동물은 이개에 근육이 발달하여 귀를 쉽게 움직일 수 있으나 사람은 퇴화되어 있다.(2) 외이도바깥쪽의 1/3은 연골부로, 안쪽 2/3은 외이관을 통해 집중된 음파는 고막에 극도로 작은 진동을 만들게 된다. 외이도 내면을 덮는 피부는 피하조직의 발달이 미약한 까닭에 이곳에 염증이 생기면 피부가 지나치게 긴장하여 온 몸이 쑤시고 아프다.Ⅱ-2. 중이가로로 압축된 고막의 안쪽 부분을 일컫는다. 중이 안에는 아주 작은 3개의 뼈가 들어 있으며, 이 뼈들은 외이를 통해 들어온 소리가 고막을 진동시키면 그 소리를 내이로 전달하는 역할을 감당한다.(1) 고막고막은 외이관과 중이 사이에 위치한, 중심부가 약간 안쪽으로 들어간 형태를 한 부위이다. 두께는 약 0.1mm, 지름 약 10mm인 타원형의 은백색 막의 모양을 하고 있고, 세 개의 층으로 형성되어 있다. 외이를 통해 들어온 소리가 이 부위를 통해 진동되므로 ‘진동판’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고막은 통증에 극도로 민감하여 지나치게 큰 소리가 귀에 들릴 경우, 고막을 구성하고 있는 세 개의 층에 위험한 영향을 끼친다.(2) 고실공기로 가득 찬 공간을 일컬으며, 모양이 매우 복잡하게 되어 있다. 고실의 벽과 이소골은 인대에 의해 서로 부착되어 있다.(3) 이소골고막에서 진동을 전달하면서 음파를 증폭시킨다. 또한, 음파는 고막의 상대적으로 큰 면에서부터 전달되면서 증가한다. 이와 같은 음파와 고막, 이소골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고막의 진동을 약 22배로 증폭시켜 전달하게 된다.Ⅱ-3. 내이평형감각과 청각을 감수하는 부분이며, 내이를 이루는 전체 구조물을 미로(labyrinth)라고 부른다. 내이는 달팽이관과 세반고리관으로 구성된다.(1) 달팽이관(와우각)소리를 감지하는 달팽이 껍질 모양의 부위이다. 또한 달팽이관은 뼈의 중심부를 약 2바퀴정도 돈 코일 모양을 하고 있다.(2) 세반고리관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부위이며, 이 부위는 소뇌와 같이 작용하여 몸의 평형을 유지한다. 그러므로 이 세반고리관에 이상이 생긴 경우, 현기증을 동반하여 몸의 균형감각에 이상 증상이 초래된다.(3) 전정전정에는 전정창(난원창, oval window)이 있는데, 중이의 등골에 접촉하고 꼭대기에서 감지되는데, 이는 현악기의 진동원리와 부합한다.밖에서 귓바퀴로 들어온 소리는 고막을 진동시키고, 진동되면서 고막이 떨림과 동시에 이와 연결된 작은 뼈(중이 내부에 들어 있음)들을 진동시키게 되고, 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소리진동은 중이에서 내이에 위치한 달팽이관으로 전달한다. 달팽이관에 전달된 소리진동이, 청신경과 연결된 유모세포라는 아주 작은 털들을 떨게 한다. 그러면서 진동은 유모세포와 연결된 청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 만약 귀에 들리는 소리가 서로 다르다면, 각각의 소리는 각자 다른 유모세포를 떨게 만들고 결국 뇌는 서로 다른 소리로 인지하여 듣게 한다.소리의 전달 과정은 귀의 구조를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하는 것처럼 세 단계로 나타낼 수 있다. 귀의 구조와 위치, 형태 등은 앞에서 제시했으므로 각각 귀의 구조를 따라 연결되는 소리의 전달 과정에 초점을 두어 알아보고자 한다.Ⅲ-1. 소리의 전달 과정에 대한 전반적 관찰(1) 외이 : 귓바퀴, 외이도 (외이와 중이 경계 부위에 고막이 있음)(2) 중이 : 중이 안에 작은 3개의 뼈들이 고막을 진동시키면서 내이로 전달▶▶ 음파가 내이로 도달하는 전도 방법① 공기전도 : 외이도로 들어온 음파에 의한 고막의 진동이 이소골 연쇄를 거쳐서 난원창으 로 들어가는 것.이개→외이도→고막→추골→침골→등골→전정창(난원창)→전정계의 외림프 진동→중간계의 내림프 진동→코르티 기관 유모세포에서 음파는 전기적 자극으로 전환→와우 신경 섬유→나선 신경절→대뇌② 순수골전도 : 고막을 거치지 않고 두개골을 통하여 음파가 직접 내이로 전해지는 것.두개골→중간계 내림프를 진동시킴→대뇌의 청각피질에 이름.③ 골고실전도 : 두개골을 통하여 이소골 연쇄를 거쳐서 전도되는 것(3) 내이 : 달팽이관, 세반고리관(평형 유지 기능), 전정.Ⅲ-2. 소리의 전달과정에 대한 구체적 관찰(1) 공기의 진동(소리)(2) 이개(3) 외이도 : 소리가 모아진다. 이 소리가 고막을 진동시킨다.(4) 고막 :① 외이관을 통해 집중된 음파는 의 발판에 이른다. ② 이소골의 진동이 림프액에 전달되고 림프액 속의 유모세포가 소리를 감지한다.(유모 세포의 윗부분에는 여러 길이의 감각모가 있는데 감각모의 움직임으로 소리의 높 낮이가 구분된다.- 소리의 주파수가 낮을 때 : 전정 계단내의 외림프의 압력 파동이 와우공을 지나서 고실계 단으로 갈 수 있는 시간이 된다.- 소리의 주파수가 높을 때 : 파동이 와우각의 끝까지 갈 시간이 없다. 대신 와우관과 전정 계단을 나누는 전정막을 통과하고 또 고실 계단을 나누는두개저막을 통과해 고실계단의 외림프에 도달한다.(6) 달팽이관의 전정창(난원창) : 고실을 거쳐 전정창에 도달, 전정창의 진동은 내이에 있는액체를 움직여서 청각 수용기를 자극한다.(7) 전정계(8) 고실계(9) 청신경의 경로Ⅲ-3. 청각 기관별 소리 인지 정도(1) 외이 : 이개, 외이도, 고막① 이개 : 소리를 모아주는데 약 4KHz범위에서 약 3dB 정도의 증강이 생긴다. 이개강에 의해 5~6KHz 범위에서 약 10dB 정도의 공명이득이 생기며, 소리가 나는 방향 을 구별하는데 도움을 준다.② 외이도 : 고막에 의해 한쪽이 막힌 구조상의 특징에 의해 2,000~5,000Hz 범위에서 공 명이 생기고 특히 2.5~2.7KHz 범위에서 약 13dB 정도의 이득이 생긴다.(2) 중이 : 중이는 매질 저항을 최대로 줄이고, 소리를 내이까지 효과적으로 전달시켜 주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임피던스 정합이라 한다. 임피던스 정합 과정 은 고막에서 난원창까지 소리 전도 경로에 있는 주이 해부학적 구조물들에 의한 영향으로 음압의 증강이며 이로 인해 원래 소리보다 약 34~38dB 정도의 이득이 생긴다.-고막 : 고막으로 소리가 들어오면 고막은 두들겼을 때 울리는 북처럼 진동하며, 그 두께 가 가늘어서 800~6,000Hz 범위의 정상인이 들을 수 있는 매우 작은 소리에도 충분히 진동할 수 있다. 고막의 고유 진동수는 매초 1,300~1,500회 정도이다. 중이를 보호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소리를 중이로 전~5000Hz 사이의 주파수를 포착하여, 2000~3000Hz 주파수의 경우 최대 20dB까지 증폭시킨다.(2) 중이의 역할① 소리가 고막과 청소골을 진동시키고 난원창을 지나 내이에 있는 외림프까지 다다른다.② 고막과 난원창의 면적 비는 20대 1에 이르는데, 이러한 구조 덕분에 음압을 최대한 효 과 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다. 고막에서부터 난원창을 통과하는 동안, 소리는 30dB 가량 증폭된다.③ 내이 보호 역할: 소리가 80dB 을 넘어서면 망치뼈와 등자뼈 근육이 반사적으로 수축하 는데 등골근 반사라는 운동을 통해 고막부터 청소골까지의 기관들이 경 직되면서 내이에 전달되는 음의 강도를 떨어뜨린다.(3) 내이의 역할① 고막을 통과한 진동은 난원창을 거쳐 외림프에 전해지면서 기저막을 자극하고, 기저막은 다시 코르티 기관의 감각 세포를 자극한다.② 코르티 기관에는 내유모 세포가 한 줄로 늘어서 있는데 이것이 실질적인 청각세포라 할 수 있다.③ 외유모 세포는 세 줄로 배열되어 있고 수축성을 가진다. 수축했다가 팽창하는 운동을 하 면 표면에 있는 짧은 섬모인 부동 섬모가 움직이면서 진동이 증폭된다.모음발음자 : 김발음자 : 박/ㅣ//ㅔ//ㅐ//ㅏ//ㅓ//ㅗ/**************************20*************34*************0--**************************190012*************000285030002800-/ㅜ//ㅡ//ㅑ//ㅕ//ㅠ//ㅖ//ㅘ/**************************0120020003400---*************150--3350-27*************0**************************02100--1100-26**************************dBA해당되는 소리dBA해당되는 소리10보통 숨소리100노래방, 공장, 체육관 등40도서관110사격장의 소음, 락 콘서트50수업 중인 교실120소리로 느끼는 고통의 한계55~60일상적 대화13050m 떨어진 이다.
Disease reviewMalaria개요?genus Plasmodium - 4 species①Plasmodium falciparum(악성 3일열 원충): 해외여행으로 감염②Plasmodium vivax(양성 3일열 원충: 국내 토착 malaria③Plasmodium ovale(난형 3일열 원충)④Plasmodium malariae(난형 4일열 원충)?Plasmodium falciparum과 Plasmodium vivax가 95% 차지?전세계적으로 매년 300만명이 malaria로 사망(대부분 아프리카에서 Plasmodium falciparum에 의해)?국내 말라리아 현황(매년 약 2~3000명 발생)-1980년대 중반 토착형 malaria는 완전히 소멸되었으나, 1993년부터 다시 발생하기 시작한 뒤 계속 증가하다가 최근엔 약간 감소추세-주로 경기 북부 지역 군인들이 감영->최근엔 민간인에서도 많이 발생-연천, 파주, 철원, 의정부, 포천, 둥두천, 강화, 일산, 김포 등이 위험지역?제3군 법정전염병?적혈구의 유전학적 특성과 연관-Duffy음성->P. vivax에 대한 선천적인 면역 가짐-유전성 난형적혈구증, 겸상적혈구증, thalassemia, G6PD deficiency->P. flaciparum에 대한 선천적인 면역 가짐?암컷 얼룩날개모기가 흡혈시 사람의 피부를 뚫고 sporozoite가 혈류로 유입->간으로 침투하여 간세포에서 성숙(hepatic cycle)->merozoite로 혈류에 들어가서 RBC에 침입(erythrocytic cycle)?간세포에 hypnozoite형태로 기생하는 원충: P. vivax, P. ovale->2차 exoerythrocycle(재발) 가능임상양상1. 잠복기?간세포에서 원충이 증가되어 혈액에 방출되기까지의 기간?P. falciparum: 8~27일(3~4주)?P. vivax-즉시형:10~16일(2주), 지연형: 수개월~1년->사계절 어느 때라도 발생할 수 있지만, 가을철에 호발?P. vivax와 P. ovale는 간 세포내에서 hypnozoite의 시기를 거칠 수 있으므로 수개월 후에도 발병가능2. 증상?전구증상(nonspecific): well being sense감소, headache, fatigue, abdominal discomfort, muscle aches?classic malarial paroxysms: 주기적인 fever spikes, chill, rigor-발열주기: 적혈구내의 원충 증식에 따른 적혈구 파괴 주기와 일치-merozoite가 파괴되어 혈액내에 TNF-a가 갑자기 증가될 때 발생-P.falciparum: 지속적인 fever와 불규칙한 spike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thrombocytopenia, anemia, hepatosplenomegaly가 특징3. severe Malaria(P.falciparum)?P.falciparum(열대열 말라리아)에서 증상이 심하고, 합병증 多?감여된 적혈구는 접착능이 강해지고, 주변 적혈구와 로젯을 형성->미세순환장애와 저산소증 유발?cerebral malaria(의식변화~coma), jaundice, DIC, shock, hypoglycemia, hemoglobinuria, ARF, lactic acidosis, noncardiogenic pul. edema?치료하지 않는 경우 치사율 100%, 치료해도 치사율 20%진단1. PB smear(확진)?염색법: Giemsa stain을 선호(wright's등 다른 stains도 가능)?시기: 발작 발생 4~6시간 후~fever 발생 전-thick smear: thin보다 40배 sensitive, parasite의 존재 유무 파악에 유용-thin smear: parasite의 종류 파악에 유용?음성이라도 말라리아를 배제할 수 없으며, 주기적으로 PB검사를 반복해야2. 기타?형광염색: Acridine Orange염색(microtube concentration method)-sensitivity는 thick smear법과 비슷하거나 더 높음-다량의 검체를 검사할 때 유용?항원 검출: PfHRP2(P. falciparum-specific, histidine-rich protein-2)dipstick or card test?Plasmodium LDH dipstick or card test?PCR치료1. 항말라리아 약제(1)Chloroquine?Ix: chloroquine-resistant P. falciparum을 제외한 모든 malaria의 예방 및 치료에 가장 우선적인 약제?Cx: GI Sx(->식후 복용하면 감소)?내성 현황-P. vivax, P. ovale, P. malariae는 내성이 거의 없음-P. falciparum: 북부 아프리카, 중미, 하이티, 중동지역은 감수성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인도, 남미 지역은 모두 내성(2)Quinine & Quinidine?Ix: chloroquine-resistent P. falciparum의 일차적 치료 약제?Cx(quinidine): arrhythmia, hypotension?내성현황: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내성증가(3)Mefloquine?Ix: chloroquine-resistent P. falciparum의 예방 및 치료?Cx: GI Sx(10~15%), 신경계 및 정신적 부작용?C/Ix: 15kg 미만 소아, 임산부, 정신병 or 경련성 질환의 병력?내성현황: 카메룬, 태국의 미얀마 국경과 캄보디아 국경(4)Primaquine?Ix: P. vivax, P. ovale의 hepatic form에 작용, chloroquine치료 후에 간에 생존하고 있는 원충(hypnozoite)을 제거하는 “radical cure"를 위하여 투여(재발방지)?Cx: GI Sx, hemolytic anemia(특히 G6PD결핍시 심해), 임산부엔 금기?내성현황: 솔로몬 군도, 인도네시아, 태국, 파푸아 뉴기니아, 에쿠아도르(5)Artemisinin(Qinghaosu)?기전: 원충 내 heme-iron과 결합하여 O2 radical 생성?Ix: 가장 빠른 작용, 중증 다재 내성 열대열 말라리아?artemisinin derivatives: artesunate, artemether, artemether-lumefantrine(6)Atovaquone?Malaron(atovaquone-proquanil)?기전: 미토콘드리아의 막전하를 없앰?Ix: 다재 내성 열대열 말라리아(해열 속도는 다른 약제와 비슷, 원충 제거 속도는 느림), 열대열 말라리아의 예방에도 90~100%효과2. 말라리아의 치료(1)Uncomplicated malaria①양성 말라리아-P. vivax, P. ovale, P. malariae-chloroquine이 일차 약제-3일간 투여-P. vivax, P. ovale 감염시에는 재발 방지를 위하여(간에서 생존하는 hypnozoite를 근 절)Primaquine을 14일간 투여-임산부: 일반성인과 같이 chloroquine으로 3일간 치료하고, primaquine은 사용하면 안된다, 재발한 경우는 다시 chloroquine으로 치료하여 분만후 hypnozoite를 근절 위해 primaquine을 투여②열대열 말라리아(P. falciparum)-chloroquine 감수성 열대열 말라리아->chloroquine-chloroquine내성 열대열 말라리아(mefloquine 내성은 없을때)->mefloquine->sulfadoxine-pyrimethamine(Fansidar)->quinine+doxycycycline->amodiaquine-다제 내성 열대열 말라리아->quinine+doxycycline->artesunate+mefloquine->atovaquone-proquanil->halofantrine(2)severe complicated malaria?내과적 응급, 대부분 열대열 말라리아가 원인?IV anti-malarial agent+합병증에 대한 치료?ARF or severe metabolic acidosis-> hemofiltration or HD?기타: exchange transfusion(parasitemia>15%시)(3)일차 약제의 치료 실패시 이차 선택 약제?chloroquine실패시->Fansidar, artesunate+mefloquine?Fansidartlfvo시->artesunate+mefloquine?mefloquine±artesinate 실패시->quinine±TC(DC) orartesunate+DC(clindamycin)예방-모기에 물리지 않는 개인적 보호법(anopheles 모기는 주로 밤/새벽에 활동)-약물을 이용한 화학적 예방법-예방접종-아직 실용화되지는 않은 단계여행지역DOC남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Mefloquine타이/미얀마/캄보디아의 국경 지대, 카메론Doxycycline중미, 하잍, 도미니카, 이라크, 이집트, 터키, 북부 아르젠티나, 파라과이Chloroquine*여행지역에 따른 말라리아 발생 위험도가 가장 중요-말라리아의 발병만을 억제(suppresive prophylaxia)(1)Chloroquine?Ix:chloroquine-resistant P. falciparum을 제외한 모든 malaria의 예방에 m/g?기간: 여행1주일 전~ 여행 후 4주까지 복용
Pneumothorax■ 개 요-늑막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장측 늑막과 가슴벽(흉벽) 안쪽을 둘러싸고 있는 벽측 늑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두 늑막 사이의 공간을 늑막강이라 부릅니다. 정상적으로 양측 늑막 사이에는 얇은 액체막만이 존재하여 두 늑막은 서로 거의 붙어 있습니다. 늑막은 흉막으로도 불리며 이중 흉막이 좀 더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기흉이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늑막강 내에 공기가 찬 것을 말합니다.정상인은 늑막강 내의 압력이 폐포(허파꽈리)나 대기압보다 항상 낮은 상태로 유지됩니다. 왜냐 하면 폐는 항상 작아지려고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 흉곽벽은 바깥쪽으로 커지려는 탄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폐포와 늑막강 사이에 장측 흉막을 뚫고 서로 통할 수 있는 통로가 있게되면 폐포로부터 늑막강 내로 공기가 흐르게되어 늑막강 내에 공기가 차게 됩니다. 또는 흉벽을 통하여 벽측 흉막을 뚫고 늑막강이 외부와 통로를 가지게 되어도 마찬가지로 늑막강 내에 공기가 차게되어 기흉이 발생합니다.■ 정 의-기흉이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늑막강 내에 공기가 찬 것을 말합니다.기흉은 외상 (trauma) 없이 저절로 발생한 자연기흉과 외상에 의해 발생한 기흉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폐질환이 없는 건강인에서 발생한 자연기흉은 원발성 자연기흉으로 불리고 기존의 폐질환이 있던 환자에서 발생한 자연기흉은 속발성 자연기흉으로 불립니다.■ 증 상-acute chest pain, dyspnea, cough, agitation-원발성 자연 기흉은 환자가 힘든 일이나 운동을 하고 있을 때보다는 안정을 취하고 있을 때 많이 발생합니다. 힘든 일이나 운동을 할 때 발생하는 경우는 전체의 10% 미만입니다.기흉이 발생하면 환자들은 순간적으로 급작스런 흉통(가슴의 통증)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게 됩니다. 흉통은 ‘칼로 찌르는 듯하다’, ‘결린다’ 또는 ‘담이 들렸다’ 등으로 표현됩니다. 흉통은 기흉이 발생한 쪽에만 국한되며, 호흡곤란 등 증상의 정도는 기흉의 크기에 비례합니다.기환입니다. 따라서 기흉으로 의심되는 호흡 곤란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월경성 기흉은 월경 주기에 맞추어 발생하며 30세 전후의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고, 월경 시작 후 48시간 이내에 기흉이 발생합니다.■ 원인/병태생리1)원발성 자연 기흉-말 그대로 폐질환이 없는 건강인에서 특별한 원인이 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한 기흉을 말합니다. 그러나 수술시 소견 등으로 원인을 추측해 보면 원발성 자연기흉은 대개 폐의 윗부분에 위치한 기포(허파꽈리가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터지기 직전의 풍선과 같은 것)가 터지면서 공기가 흉막강 내로 들어오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기포가 발생하는 이유는 잘 알수 없으나 선천성 기형, 세기관지의 염증 등이 관계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흡연은 원발성 자연기흉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원발성 자연기흉 환자의 92%가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과거 흡연 경력이 있습니다. 아마 흡연과 관계있는 세기관지의 염증이 기흉 발생에 원인이 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원발성 자연기흉은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을 갖는 사람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키가 크면 폐 윗부분에서 그만큼 폐포압이 커지기 때문에 기포가 많이 생기게 되고 기흉 발생이 많아집니다.2)속발성 자연기흉-속발성 자연기흉은 원발성 자연기흉과는 달리 폐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기흉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그 중 가장 흔한 것은 만성폐쇄성폐질환(만성기관지염 또는 폐기종) 입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에서는 특히 폐기종 환자에서 기포가 많이 생기므로 기흉도 그만큼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3)의인성 기흉-의인성 기흉이란 환자의 폐가 문제가 된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여러 가지 시술 도중 합병증으로 발생한 기흉을 말합니다. 의학이 발전하면서 시술의 종류도 다양해져 점차 의인성 기흉은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의인성 기흉을 일으키는 시술로는 경기관지 폐생검술, 경피적 폐침생검술, 기계적 호흡 및 쇄골하정맥 카테타 삽입술 등이 있습니다.4)기타흉부의 외e, Rapid heart rate, Low levels of blood oxygen, Loss of normal breath sounds in the part of the chest where the lung is deflated, A hollow sound when the fingers are tapped on part of the chest, A shift in the normal location of heart sounds-특징적인 임상 증상과 흉부 진찰 소견으로 추측할 수 있으며, 단순 흉부 방사선(X-ray) 사진을 찍으면 확진이 가능합니다.(full expiration view에서 visceral pleural line 보입니다.) 간혹 폐기종이 심한 환자에 있어서는 기흉이 뚜렷이 보이지 않거나 커다란 기포와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전산화 단층촬영(CT)이 도움이 됩니다.■ 경과/예후-기흉은 대체로 재발이 흔한 편이어서 첫번째 기흉이 발생했을 때는 재발률이 50% 정도이고 재발되는 기간은 평균 2~3년 정도입니다. 두번째, 세번째 기흉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재발률이 더욱 높아 각각 60%, 80%입니다.■ 합병증-약 15%의 환자에서는 흉수가 늑막강 내에 고일 수 있습니다.■ 치 료-기흉 환자를 치료하는 데는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늑막강 내에서 공기를 제거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재발을 방지하는 것입니다.기흉의 치료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가능한 방법으로는 단순관찰법, 산소공급법, 단순공기제거법, 흉관삽입법, 흉관삽입술 및 흉막유착법, 흉강내시경 및 개흉술 등이 있습니다.1)단순관찰법/산소흡입법-기흉이 첫번째 발생 했을 때 기흉의 크기가 한쪽 흉곽의 15% 미만이라면 단순히 관찰하며 두고보아도 기흉은 저절로 흡수됩니다. 기흉 환자에게서 보조적으로 산소를 공급하면 기흉의 흡수속도가 단순히 관찰하는 것보다 빨라집니다. 단순관찰법 또는 산소흡입법은 기흉이 크게 생겼을 경우에는 모두 흡수되는데까지 시간이 너무 오을 삽입하여 공기를 빼내는 방법으로 흉관을 삽입한 그 자체만으로도 기흉을 어느 정도 예방하는 효과도 있습니다.4)흉관삽입술 및 흉막유착법-기흉은 장측흉막과 벽측흉막 사이의 공간에 공기가 차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장측흉막과 벽측흉막이 들러붙어 있는 경우(흉막유착)에는 공기가 고일 공간이 없어 기흉이 재발하지 않습니다. 흉막유착법은 삽입된 흉관을 통해 화학약품을 늑막강내에 넣어 인위적으로 흉막유착을 일으키는 방법입니다.5)흉강내시경 또는 개흉술-수술을 통해 공기가 새는 폐의 구멍난 부분을 막고 기포를 제거하며 흉막유착술을 시행해 기흉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방법입니다.기흉 환자를 앞에 기술된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 것인가는 기흉의 크기, 재발 유무, 폐의 상태(건강한 폐 또는 질환이 있던 폐), 기흉의 원인, 기흉 발생 당시 임상증상 및 치료에 대한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해야합니다.■ 예방법-흡연은 자연 기흉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금연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Pleuritis■ 개 요-늑막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장측 늑막과 가슴벽 안쪽을 둘러싸고 있는 벽측 늑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두 늑막 사이의 공간을 늑막강이라 부릅니다. 정상적으로 양측 늑막사이에는 얇은 액체막만이 존재하여 두 늑막은 거의 서로 붙어 있습니다. 늑막은 흉막으로도 불리우며 이중 흉막이 좀 더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늑막염은 여러 원인에 의해 늑막에 발생하는 염증질환 입니다. 염증은 늑막을 자극하여 가슴에 통증을 일으키고 분비물(삼출액)이 생기며, 이러한 분비물이 늑막강내에 고여서 흉수가 됩니다. 흔히 흉수를 ‘늑막에 물이 고였다’라고 표현 하기도 합니다. 흉수가 많이 고여 폐를 압박하면 숨찬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늑막염의 가장 흔한 세가지 원인은 폐렴, 결핵과 암입니다. 늑막염을 시사하는 증상이 있을 경우 의사의 진찰과 함께 우선 흉부 방사선 (X-Ray) 사진을 찍게 됩니다. 흉부 방사선 사진 소견상 늑막강내에 고인 흉수가 발견되면 우선 늑막염을 의심비물(삼출액)이 생기며, 이러한 분비물이 늑막강내에 고여서 흉수가 됩니다. 흔히 흉수를 ‘늑막에 물이 고였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증 상-증상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으며 숨을 들이쉴 때 혹은 몸을 움직일 때 유발되는 가슴의 통증, 마른기침 및 호흡곤란을 나타냅니다. 통증은 어떤 경우는 심호흡을 하거나 기침을 할 때만 통증이나 불편을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칼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열이 나며 전신이 쇠약해짐을 느끼고 통증 때문에 빠르고 얕게 숨을 쉽니다.■ 원인/병태생리-늑막염은 흔히 폐렴이나 폐결핵등 다른 염증성 폐질환과 동반하며 흉부외상, 암폐경색, 흉부감염, 종격동염 그리고 심낭염 등의 합병증으로 나타납니다.■ 진 단-흉부 엑스선 촬영으로 알 수 있으며 발생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는 늑막 천자를 통해 늑막액을 뽑아서 성분검사(생화학검사)를 하게됩니다.-가슴을 타진하면 탁한 소리가 납니다. 청진을 하면 괴어있는 흉수가 많을 때에는 마찰음(악설음)이 들리고, 괴어 있는 양이 많을 때에는 호흡음이 들리지 않게 됩니다. 소견과 증세에서 진단이 가능하지만, 흉부X선촬영이 큰 도움을 줍니다. 흉부X선사진은 서서 정면이나 측면에서 찍거나 흉수가 괴어 있는 쪽의 가슴을 아래로 하여 모로 누워서 찍습니다. CT스캔의 촬영도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흉수가 있는지 없는지는, 최종적으로 흉강 천자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괴어 있는 흉수를 채취하여 조사하는 검사로서, 피부마취 후, 후액와선상의 늑골 사이에 바늘을 찔러서 흉수를 빨아들이는 것이 원칙입니다. 채취한 흉수의 외관, 리바르타반응(흉수를 한 방울 초산수 속에 떨어뜨리고, 혼탁이 꼬리를 끌며 가라앉는지 어떤지를 보는 검사), 흉수에 들어 있는 단백량, 세균의 유무 따위를 조사하여 진단이 확정됩니다.■ 경과/예후1)부폐렴 늑막염-대부분 항생제 치료만으로 후유증 없이 잘 치유 됩니다. 그러나 일부 환자에서는 늑막강 내에 고름을 형성하거나(농흉) 세균성 염증이 늑막에서 전신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