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변동에 따른 경제 환경 변화 조사▶연구동기{도표19월 미국 테러 사태, 그리고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의해서 세계 유가가 대폭 상승하고 세계 경제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전쟁 전후를 기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다. 불과 한달 전만 해도 대한상공회의소(www.kcci.or.kr)가 서울소재 220개 제조업체를 대 상으로 미국 테러사태가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52 .2%가 생산 및 매출이 감소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반면 자사의 생산과 매출이 증대할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단 한 곳도 없었고 현상유지가 가능할 것이라는 응답은 42.6%이었다.(도표1 참고)이러하던 것이 지금은 오히려 국제 유가가 11월 14일 이후 연 이틀 8∼12% 대의 폭락세를 보이면서 석유시장이 붕괴조짐을 보이고 있다. 9.11 테러사태 후 경기둔화 가속화에 따른 석유수요 감소로 약세를 보이 던 유가는 최근 산유국들이 감산 합의에 난항을 겪음에 따라 낙폭이 더욱 커지고 있다.석유는 이미 우리 생활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더구나 모든 산업의 기반 원료로서(직접 재료 또는 간접 재료) 유가의 변동은 우리 경제에 파급되는 효과가 크다 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의 미국의 대 아프가니스탄 보복 공격으로 인해 중동에 대한 세계의 관심이 증대된 만큼 국제 유가의 변동에 대해 분석하고 국제 유가의 변동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고찰해 보도록 하겠다.▶국제 유가의 변동 추이 분석{주 : 1) Dubai, Brent, WTI 3개 유가 평균 기준자료 : International Financial Statistics, 각호{걸프전 이후 장기간 배럴당 15∼20달러 내외에서 머물던 국제 유가(3개 유가 평균 기준)는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경기침체로 석유 수요가 격감함에 따라 급락세로 돌아서서 1998년 12월에 10.4달러까지 하락되었다.{이후 국제 유가는 1999년 3월 OPEC의 3차 감산 합의 및 세계 경기 회복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로 오름세를 지속러 사태 직후 급등하였다. 사건 발생 당일 11일에는 중동 공급선에 대한 불안감으로 10월 인도물 북해산 브렌트유가 한때 전일비 13.1% 상승한 31.05달러를 기록한 후 29.06달러로 마감되는 등 유가는 급등했었다. 그러나 OPEC이 안정적인 원유 공급을 약속하자 불안심리가 진정되며 유가는 안정세로 돌아섰다. 13일 이후 미국의 보복공격에 대한 우려로 유가는 재차 소폭 상승했으나, 세계경제 침체에 따른 수요감소가 크다는 전망에 따라 재차 하락세를 보였다.{10월 8일 미국의 대 아프가니스탄 보복 공습으로 국제 유가는 소폭 반등세를 보였으나, 곧바로 하향 안정세로 진입해 중동산 두바이유는 배럴당 20달러 선에서 움직이다가 10월 16일부터 19달러 선에서 안정되고 있다. 10월 23일에는 중동산 두바이유가 배럴당 19.13달러로 작년 같은 시점의 32.36달러에 비해 60% 수준에 불과했다.그러던 국제 유가(평균)가 최근에는 14일 이후 연 이틀 8∼12% 대의 폭락세를 보이면서 석유시장이 붕괴조짐을 보이고 있다. 9.11 테러사태 후 경기둔화 가속화에 따른 석유수요 감소로 약세를 보이 던 유가는 최근 산유국들이 감산 합의에 난항을 겪음에 따라 낙폭이 더욱 커지다가 18일 이후 배럴당 18.03달러로 어느 정도 안정된 상태이다(11/20 현재)최근의 국제 유가가 하락함에 따라 일부에서는 석유 수출국 기구(OPEC)와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역외 산유국들이 감산을 놓고 계속해서 이견을 좁히지 못할 경우 15년 전과 같은 유가폭락 상황이 재연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현재 원유시장은 전쟁에 대한 우려보다는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감소가 지배하는 상황이다.IEA(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3/4분기 중 1일 원유소비량이 전년동기에 비해 60만 배럴 감소했으며, 이 추세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미국의 원유재고량은 9월말 현재 전년동기에 비해 2,000만 배럴 증가한 상태다.유가가 가파른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주된 원인은 감산 량을 둘러싼 OPEC점이 위기인 만큼 감산 쪽으로 공조가 탄탄하게 이뤄져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반면 비회원국들은 OPEC의 요구한 감산 량을 맞출 뜻을 보이지 않고 있다 . OPEC 비회원국 중 세계 2위의 석유생산국인 러시아는 고작 3만 배럴 감산 계획을 밝혔으며 노르웨이는 '국익이 심각하게 위협받을 때'만 감산에 나설 방침이다. OPEC 비회원국들의 협조가 시원치 않자 OPEC 회원국들 역시 감산의 효과 에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러시아가 감산에 동의하지 않는 한 OPEC의 어떤 감산 제의도 지지하지 않겠다" - 아델 알 세베이 쿠웨이트 석유 장관국내 경제가 시원치 않은 OPEC 회원국들로서는 주 수입원인 원유를 포기하면서 유가를 부양하기는 힘든 상태다.산유국간의 감산 협의가 난항을 겪음에 따라 내년 3월에 열릴 예정인 차기 OPEC 각료 회의에서도 감산 합의에 실패할 경우 국제 석유 시장은 15년 전 유가 폭락과 비슷한 가격 전쟁이 재연될 수도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경기 침체, 공급 과잉, 유가 하락 추세, OPEC 비회원국들의 움직임 등이 1986년 유가가 배럴당 8달러까지 주저앉았을 때와 비슷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당시 OPEC 회원국들은 감산에 비협조적이었던 비 회원국들을 가격 전쟁으로 굴복시켰다이 같은 가격 전쟁이 또 다시 일어날 경우 석유 시장의 붕괴와 함께 유가는 배럴당 10달러 선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현재 추세가 계속될 경우 유가가 10달러까지 떨어진다고 해도 놀랄 일이 아니다" 아델 알 세베이 쿠웨이트 석유장 관향후 유가는 불안감에 따른 가수요 중대와 세계 경제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의 정도, 또한 OPEC의 공급 상황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현재 미국의 보복 공격은 아프가니스탄에 한정해 진행되고 있어 국제 원유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보복 공격의 상황의 변화에 의해서 일시적인 국제 원유 가격의 급등락을 보일 수는 있지만 전반적인 세계 경기침체로 인한 원유수요 감업 현황1) 생산 추이국내 석유산업은 1990년대 들어 급격한 신장였다. 1980년대 중 석유 생산량이 1.73배 늘어났으나 1990년대에는 3.0배나 증가하였다. 이는 내수가 꾸준한 증가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출이 1990년대 중 11.2배나 증가한 데에 기인한다. 1990년에 85.5%에 머물렀던 내수 대비 생산 비율은 이후 빠른 속도로 상승하여 1996년에 100%를 넘어선 데 이어 2000년 중에는 123.3%로 크게 상승하였다. 1995년까지는 국내생산 부족 분을 순 수입으로 보충하였으나 1996년 이후에는 국내생산 잉여 분을 순수출로 전환하였다.석유제품 생산 추이단위: 백만배럴{1980(A)1990(B)95969798992000(C)B/A(배)C/B(배)생산(a)176.2304.5634.4724.4897.3851.4897.4913.41.733.00내수(b)182.1356.3677.2721.1793.9670.3719.7740.71.962.08수입-수출(c)13.874.082.856.8-45.3-120.8-113.4-101.3....수 입수 출13.90.1101.227.2205.4122.6215.1158.3185.8231.1175.9296.7184.5297.9203.8305.17.28..2.0111.22a/b96.885.593.7100.5113.0127.0124.7123.3c/a7.824.313.17.8-5.0-14.2-12.6-11.1자료 :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통계월보, 2001.5월2) 수출 추이1990년대 후반 국내 석유 산업은 종전의 내수 중심에서 주요 수출 산업 중 하나로 부상하였다. 석유 제품 수출은 1990년 중 6.5억 달러에 불과하였으나 2000년에는 93.3억 달러를 기록하였다. 1990년대 중 석유 제품 수출은 14.4배 늘어나 총수출(2.7배 증가)보다 5배 이상 빠른 속도로 증가하였고 총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990년의 1.0%에서 2000년에는 5.4%로 크게 상승하였다.2000년 중 석유 제품 수출 실적은 가전제품(73.9)(3.5)(4.0)(5.4)단가지수물량지수115.523.6100.0100.0119.9132.5112.0196.175.3250.596.8245.4150.7254.51.3010.78총수출650.21,250.61,297.21,361.61,323.11,436.91,722.72.65단가지수97.9100.086.879.063.061.661.80.63물량지수53.5100.0117.5134.7160.5179.8217.44.06주: 1) 총수출중 비중2. 석유에 의존하는 경제1) 에너지 소비의 급속한 증가우리나라의 에너지 소비는 1990년대 들어 산업 및 수송 부문의 수요 확대로 1980년대보다 빠르게 증가하였다. 1980년대는 에너지 소비량이 1.77배 늘어났으나 1990년대 들어서는 2.17배 증가하였는데, 이는 자가용의 대중화 같은 산업 및 수송 부문의 에너지 소비 증가세가 크게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1990년대중 산업 및 수송부문의 에너지 소비는 2.59배 및 2.33배 늘어나 전체 에너지 소비증가율을 크게 상회하였으나 가정ㆍ상업부문은 1.59배 증가에 그쳤으며 공공ㆍ기타부문은 80년대 수준에 머물렀다.이에 따라 지난 20년 간 산업부문(43.9% → 55.8%) 및 수송부문(15.7% → 20.0%)의 에너지 소비 비중은 크게 상승한 반면 가정ㆍ상업부문(35.5% → 22.3%)은 큰 폭으로 하락부문별 에너지 소비량 추이단위: 백만 TOE{1979(A)1989(B)1999(C)80년대중(B/A)90년대중(C/B)최 종 에 너 지37.2 (100.0)65.9 (100.0)143.1 (100.0)1.772.17산업 부문16.3 ( 43.9)30.9 ( 46.9)79.9 ( 55.8)1.892.59수송 부문5.8 ( 15.7)12.3 ( 18.6)28.6 ( 20.0)2.102.33가정ㆍ상업13.2 ( 35.5)20.1 ( 30.5)31.9 ( 22.3)1.521.59공공ㆍ기타1.8 ( 4.9)2.7 ( 4.0)2.6 ( 1.9)1.451.00주 : ( )내는 구성.
Innovation In Industry(산업에서의 혁신)Industry gets religion(산업은 신조(종교)를 얻다)혁신은 20C말에 산업의 신조가 되었다. 사업은 이익과 공동시장을 증가시키는 열쇠로써 혁신을 보여준다. 정부는 자동적으로 경제를 회복시키려 노력할 때 혁신에 이르게 된다. 세계에는 혁신에 대한 과장된 미사여구가 전후복지경제용어(post-war language of welfare economics)를 대치하고 있다. 정치상의 좌파와 우파를 통틀어 이것은 새로운 이론이라고 캠브리지 대학의 Gregory Daines가 말했다.그렇지만 정확하게 혁신을 구성하는 것은 말하기도, 홀로(따로) 측정되지도 않는다. 이것은 대개 더 좋은 상품이나 과정의 창조로써 생각된다. 그러나 이것은 현존하는 상품에서 더 싼 물질이나 마케팅, 분배, 상품이나 서비스를 공급하는 더 좋은 방식의 대체(대용)이 쉽게 될 수 있다.기업가(혁신자)들은 -가장 성공적인, 비록 혼자는 아니지만, 혁신의 개업자들- 드물게 그들이 그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연습하기 위해 멈추었다. 그들의 대부분은 변화의 어떤 형태를 개발함으로써 가치를 창조하는 직업을 계속해 나간다. -기술, 물질, 가격, 세금, 인구통계학, 심지어는 지정학에도 그것이 있다. 그 때문에 그들은 새로운 요구나 현존하는 시장을 개발하는 새로운 방식을 발생시킨다. 1800년 즈음 기업가(혁신자) 라는 새로운 말을 만들어낸 프랑스의 경제학자 Jean-Baptiste는 기업가 를 경제적 자원을 낮은 곳에서 높은 생산성과 커다란 산출 안으로 이동하는 사람 이라고 하였다. 2세기 후에 경제학자들은 여전히 부창조 과정의 가장 신비스러운 부분을 이해하려고 논쟁을 하고 있다.혁신을 묘사하는 한가지 방식은 그것이 무엇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새로운 사무실 구역 반대편에 샌드위치 바를 개업하려는 남편과 아내는 그들 삶의 저축을 도박해야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혁신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멋진 비디오카메라 사업을 시작하는 의 Ampex의 비디오 레코더는 주크박스 크기였다. 그것들은 텔레비전 네트워크에 의해 사용되어졌고 그래서 미국의 서부 해안의 기지국들은 동부해안으로부터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생방송으로 기록할 수 있었고 그것들을 더 편리한 시간대에 지역으로 재전송할 수 있었다.일본의 혁신가들은 스튜디오가 아니라 가정에 비디오 레코더가 있도록 큰 시장을 현실화했다. 그렇지만 Ampex의 산업용 레코더를 변화시키는 것은 크기가 아니라 가격까지 모든 소비자 제품을 축소시키는 것을 의미했다. 비약적 발전은 카세트에 장착된 테이프의 방향에 대한 각도에 따라 기울어지는 회전드럼을 탑재한 레코딩 헤드를 위한 3/4인치 테이프를 사용하는데서 왔다. 그리고 테이프의 폭을 가로질러 자기파동의 수직적 띠의 연속으로서 비디오 기록 신호를 대신하고 레코딩 헤드를 움직인다, 비디오신호는 테이프를 가로질러 대각선의 줄로서 아래에 놓여있다. 회전 드럼의 경사가 요술을 부림으로써 3/4인치 테이프에 대각선줄의 길이가 가능한 한 2인치 테이프의 수직선 길이로 만들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같은 정보의 양을 기록할 수 있고 선명한 그림을 제공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들의 테이프가 너무 좁기 때문에 일본인 디자이너들은 더 많은 reel의 레코딩 테이프를 편리한 종이 표지책 크기의 작은 카세트에 동등하게 넣을 수 있도록 했다.결코 비디오 카세트 레코더 같은 소비자용 상품은 없었다. 1980년대에 이 한가지 아이템은 일본계 소비 전자 산업의 절반인 3000억 달러의 판매를 올렸고, 3/4의 이익을 결합했다는 것을 설명했다. 모든 최상의 혁신처럼 비디오카세트 기계는 존재하고 있는 상품을 대체하지 않았고 그럼으로써 동족끼리 잡아먹는 판매를 하지 않았다. 비관으로부터 나왔고 놀랄만한 요구로 서둘게 한 완전히 새로운 타입의 정교한 기계장치였다.Thirty-thirty vision(30-30 비전)새로운 상품이나 고객들이 사려고 하는 절차에 대한 아이디어를 뛰어넘을 수 있는 이 사람들은 누구인가? 창고 안에서 홀로 일하고 있는 고 내부자에게는 합리적으로 명백하다. 다른 세 가지는 외부세계로부터 나오고 보여지는 문제를 행하는 어느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다음 7가지 모두가 변화의 징후이다. 곤란과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목록은 다음과 같다..기대하지 않은 성공은 즐겁게 받아들여지지만, 그것이 왜 발생했는지를 보기 위해 분석하는 것은 거의 드물다..실제적으로 발생한 것과 발생하도록 기대되어졌던 것 사이의 불일치.모호한 과정에서의 부적당한 점은 당연히 받아들여진다..산업이나 시장구조에서의 변화는 놀라움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받아들여진다..인구통계학적인 변화는 전쟁, 의학적 진보, 심지어는 미신적 행위에 의해서도 발생한다..직관, 분위기, 패션에서의 변화는 경제의 기복에 의해 야기된다..인식의 변화는 새로운 지식에 의해 야기된다.관리, 학계 심지어 기업가의 아이러니는 이익(어떤 기대하지 않았던 성공을 기회로 삼음)을 얻는 쉽고 빠른 유형의 혁신보다도 훨씬 더 위험한 혁신(어떤 과학적 기초에 바탕을 둔 발전을 개발하려 노력하는)의 형태에 대한 태도가 더 지불한다. 이것은 연구와 발전의 매력 - R&D하는 회사를 위한 세금 공제를 통한 간접적인 것일 뿐만 아니라 허가를 통한 직접적으로 정부가 이용 가능한 공적인 돈의 많은 양은 언급하지 않더라도 - 과 함께 할지도 모른다. 또한 만약에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가 회사의 실험실에서 난관을 타개하는 발전의 어떤 소유권의 결과로써 시장으로 나오면 그것은 대개 높은 수익을 산출한다는 좋은 증거가 있다. : 나일론으로부터 pay-off(일체의 청산)한 Dupont이나 역사동안 가장 성공적인 처방약인 Tagamet SmithKlines's를 생각해보자. 그러나 그러한 큰 brakethroughs(뚫음)는 대개 회사의 일생동안 단지 한 번이나 두 번일 뿐이다.이 조사는 혁신이 뜻밖의 발견에 대한 낭만적인 생각이나 또는 모든 무리와 대항해서 외롭게 그들의 비전을 추구하는 것보다 기회를 찾는 실제적인 행동이라는 것에 대해 논쟁을 가져올 것이다. 명령하기 위한 혁신을 제력에 자본을 증가시키거나 고정된 자본 양에 노동력을 한 단위씩 증가시키면, 그 결과는 산출에서 계속적으로 더 작게 증가할 것이다.이점까지는 그래서 좋다. 그러나 비록 Newtonian 메카닉 같은 생산기능은, 의미심장한 장기간의 예보를 거의 정확하게 충분히 만드는 건 아무데도 없지만, 대체로 옳을지도 모른다. 물리적 세계에 대한 Issack Newton의 견해로서 문제는 그 이론을 이상 세계를 완벽하게 경쟁하는 통치의 천국 세계로 가정한다.운 나쁘게, 진짜 세상은 다소 다르다, 예를 들면 만약에 상환금을 줄이는 법칙이 작동된다고 가정한다면 20C의 상반기보다 후반기가 더 높게 미국, 일본, 유럽의 투자가 왜 돌려주는가? 그런 이유로 왜 세계의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차이가 좁혀지기보다는 더 넓어지는가? 그 이론은 - 2차 세계 대전 이래로 산업국가에서 진실로 받아들여지는 것처럼 - 각각의 부가적인 자본 단위는 시간을 떨어뜨려야만 하는 노동 인구보다 자본축적이 더 빠른 이유를 말해준다. 대신에 그것은 떨어지는 것보다 10년 이상 올라가고, 그래서 어떤 것은 틀리다.더 좋은 설명의 부족 때문에 something"은 혁신이라 불리는 새로운 지식 형태와 합쳐진 기술적 진보를 판단한다. 이 계획에서 혁신은 자본과 노동력을 증가시킴으로써 설명될 수 있는 어떤 성장을 설명한다. 그리고 비록 더 많은 자본이 경제에 부가시킴으로서 쇠퇴할 지도 모르는 투자로 되돌아올지라도 성장에서 감속은 혁신의 영향을 투기함으로서 출발이상이다. 이것은 왜 상환비가 부유한 국가에서 높게 남겨지고, 왜 가난한 국가들은 따라잡지 못하는가?경제학자들은 과학기술의 진보가 -다른 새로운 지식과 함께 - 간단하게 공기처럼 자유롭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짐으로서 논쟁에서 벗어나려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경험은 제조 경험과 시장 조사가 자유롭지 않다는 과학 기술적 노하우를 보여준다. ; 그것들은 비용이 고려되어져야만 한다. 그리고 한번 받아들여지면, 그러한 소유지식은 특허권이나 다른 지적재산권에서 제한되거나에 들어와서는 전자, 화학, 내연기관 같은 혁신의 새로운 유형이 일반적인 사용으로 나타날 때 시작된다. 각각의 상승세는 경제의 투자와 확장을 자극한다. 이들 장기간의 반짝 경기는 궁극적으로 기회의 수가 점차 줄면서 감소된 투자에 대한 환원과 과학 기술의 성숙 때문에 점차 소멸했다. 훨씬 천천한 확장의 기간이 필연적으로 감소된 후에 - 낡은 방식을 파괴하고 새로운 상승세를 위한 환경을 창조하는 신선한 혁신의 물결에 의해 결국 따오게 된다. Schumpeter가 본 것처럼 기업가의 역할은 앞과 위로 다시 경계를 짓고 그것 자체로 재개하는 경제를 허락하면서, 창조적 파괴의 이 절차에서 효소 같은 역할을 한다.1950년에 Schumpeter가 죽을 때까지, 성공적인 산업 혁명 같은 그의 세 번째 사이클은 이미 그것의 과정을 따라갔다. 네 번째로 만약 그것이 이미 사라지지 않았다면 오일, 전자, 항공술과 대량 생산에 의한 힘은 현재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 이 모든 증거는 5번째 산업 혁명은 - 전자 공학 반도체, 유리 섬유에 의한 빛의 굴절 전달 장치, 유전학과 소프트웨어에 기초한 - 하부방식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 성숙에 접근하지 않고 있다고 제안했다. 이것은 왜 미국이 1990년대 초기에 무기력에 의해 어깨를 움츠려들고 다시 앞으로 전진하려 시작했는지 설명할지도 모르며, 그들의 산업의 네 번째 물결을 유지함으로 이미 너무 다 사용된 것들의 나라를 뒤에 남게 했던 것을 설명한다. 그렇다면 그때 Schumpeter의 장기간의 경제파동은 50∼60년으로부터 약 30∼40년으로 짧아지고 있다.그것들이 해야만 하는 좋은 이유가 있다. 20C의 초반기의 세 번째 물결 기간동안 단지 정부와 회사는 체계적 방법에서 새로운 과학 기술을 찾기 시작했다.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인, New Jersey의 Murray Hill의 Bell 실험실은 1925년 설립되었다. 기회에 대한 새로운 새로운 물결 의 과학 기술에 대한 출현, 모든 거대 산업 국가들이 요즘엔 전적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
서비스 시스템 관리 - 미꾸라지를 이용한 사행성 오락산업(속칭 경추장)1. 서비스 시스템 개발 배경외환위기 이후 사행성 오락산업이 급신장하고 있다고 한다. 21세기 초에는 강원도 정선 내국인 카지노, 2002년에는 전국 방방곡곡에 들어선 복권방, 최근 2003년 상반기부터 불어온 로또 열풍까지 신종 사행성 오락산업에 너나할 것 없이 모든 국민들이 빠져들었다. 이렇게 경마ㆍ카지노ㆍ경륜ㆍ복권이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어느 업종 할 것 없이 갈수록 장사하기 힘들어지고 있는 현상과는 다르게 이러한 산업들은 고객도, 시장 규모도 커지는 추세다. 물론 사행심을 부추긴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지만 이들 오락산업이 불황을 모르는 성장 산업임을 부인키도 어렵다. 특히 이미 4조원으로 커진 경마시장, 마사회의 외형은 공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기업 30위권에 오를 정도이다.한국레저산업연구소가 발간한 레저백서 2002 에 따르면 경마ㆍ경륜ㆍ카지노ㆍ복권 등 국내 사행성 오락산업의 시장 규모는 전체 레저시장 14조 8,851억원의 41.4%에 해당하는 6조 1,571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은 경마산업이다. 국내에 도입된 지 80년의 역사를 가진 경마는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단 한번 매출액이 줄어든 이후 매년 엄청난 증가세를 타고 있다. 연간 입장객 1,000만명 시대에 들어선 지금 1999년 3조4,200억원이던 매출액이 2000년에는 4조 6,229억원으로 35%나 늘었다. 2001년에는 5조원대 도달하였고 또한 마사회 측은 전체 매출액의 68.8%라는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장외 발매소를 현재 전국 25개에서 2005년에는 36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혀 경마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최근 들어서는 경정을 비롯하여 전통 소싸움까지 경마처럼 돈을 걸고 즐기게 된다고 한다.{) 동아일보 2003년 2월 19일 기사(부록1 참조)소싸움법은 전통 소싸움대회를 건전한 레저스포츠와 관광상품가 일정거리를 경주하여 순위를 다투는 경주경기를 관람하는 사람들은 경기 시작전에 투표방식에 따라 승자를 그 날 선수의 컨디션, 과거의 경주기록, 직관적 판단등의 방법으로 승부를 예상하여 경주권을 구매(Betting)경주가 끝난 후 그 승자를 적중한 구매자에게 발매액에 따른 배당액을 환급하여 관람객에게 경기를 관람하는 박진감과 짜릿함을 느끼게 하고 배당에 따른 승부 욕구를 충족3) 경정{물과 모터보트의 새로운 만남, 경정은 6명의 선수가 1주회 거리 600m의 경주수면을 3바퀴 돌아 순위를 가리는 모터보트 경주로 관객들은 시원한 레이스도 즐기고 우승예상선수의 경주권을 구입해 승자를 적중시켜 배당금도 받게 되는 참여형 마린스포츠이다.경정 레이스는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리 조정경기장 내 전용 경정장에서 펼쳐지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불꽃튀는 레이스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정의 투표금액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로 한정,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건전 레포츠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4) 내국인 카지노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스키장, 골프장, 테마파크 등과 연계하여 2000년도에 설립되었다.외국인관광객 유치로 외화 획득과 해외의 카지노에서 소비되었던 외화의 유출을 막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려고 했으나 시작부터 많은 부작용을 안고 출발했다.5) 로또(lotto){온라인연합복권(lotto)은 인쇄된 복권을 판매하는 현행의 방식과 달리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한 복권으로, 단말기를 통해 소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하면 구매내용이 통신망을 거쳐 실시간에 중앙컴퓨터로 전송되는 전자식 복권이다.온라인이란 전용망으로 연결된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이란 용어의 대비에서 흔히 쓰이는 인터넷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선보이고 있는 인터넷 복권과 온라인연합복권(Lotto)는 다른 것이다.3. 기존 경마·경륜 산업 문제점과 해결 방안▶문제점{1.일부지역에 한정된 경기장과 장외 발매소2.TV경마장의 경우 상업지구내 설치 ->교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다 : 3명(9%)3 그렇다 : 1명(3%)▶의도했던 것보다 더 많은 도박을 한 적이 있습니까?1 예 : 8명(24%) 2 아니오 : 25명(76%)▶당신이 도박을 하는 방버이나, 도박을 하다 일어나는 일로 인해 죄책감을 느껴보았습니까?1 예 : 4명(12%) 2 아니오 : 29명(88%)(2) 사행성 산업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평소에 고스톱이나 즉석복권 또는 로또에 관심이 많다.1 예 : 9명(27%) 2 아니오 : 24명(73%)▶경마나 경륜, 경정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1 예 : 1명(3%) 2 아니오 : 32명(97%)▶내국인 또는 외국에서 카지노에 가본 적이 있다.1 예 : 0명(0%) 2 아니오 : 33명(100%)▶경품 게임장에 가본 적이 있다.1 예 : 6명(18%) 2 아니오 : 27명(82%)▶복권을 일주일에 한 장 이상씩 산다.1 예 : 2명(6%) 2 아니오 : 31명(94%)▶미꾸라지 경주를 한다면 해볼 생각이 있다.1 예 : 9명(27%) 2 아니오 : 24명(73%)(3) 미꾸라지 경주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 미꾸라지 경주가 신선하게 느껴집니까?1 예 : 18명(55%) 2 아니오 : 15명(45%)▶미꾸라지 경주에서 무엇을 기대하시겠습니까?(한가지만 선택)1 금전적 이득(수익성) : 13명(40%)2 즐거움(여가선용) : 14명(42%)3 사업성 : 3명(9%)4 기타 : 3명(9%)▶미꾸라지 경주장에서 부대시설을 통해 추어탕이나 기타 음식물을 판매한다면 드시겠습니까?1 예 : 13명(40%) 2 아니오 : 20명(60%)▶미꾸라지 경주가 새로운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겠습니까?1 예 : 10명(30%) 2 아니오 : 23명(70%)▶미꾸라지 경주장에 자주 가보겠습니까?1 예 : 2명(6%) 2 아니오 : 31명(94%)▶미꾸라지 경주가 고수익을 보장한다면 사업을 해보시겠습니까?1 예 : 13명(40%) 2 아니오 : 20명(60%){♠결과분석일반적으로 충남대학교 학생들의 도박에 대한 의식은 건전하다 하겠다. 못하는 부분은 개별적으로 정보를 제공한다.▶추권 구매시와 배당금 지급시많은 고객이 몰리는 시간이므로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구매 마감에 임박했을 때 고객들이 특히 많이 몰리므로 빠르고 정확하게 구매가 이뤄져야 하며 고객들의 현금, 카드, 수표 등의 처리가 신속해야 한다. 배당금 지급도 분명하고 정확하게 처리해야 한다. 추권 구매시와 배당금 지급시에는 현금이 이동하는 순간이므로 안전에 만전을 기해서 도난이나 분실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7. 운영-추권 판매시 수수료를 부과수익-요식 판매점의 운영으로 인한 부수익-하품(下品) 미꾸라지의 판매로인한 판매수익-경추장내 편의 시설의 설치로 인한 부가 수익-경추정보 이용료 수익-경추장 이용 고객 자금지원 수수료 수익-경추장내 자판기운영 수입-경추장내 오락 및 위생시설(사우나시설, 목욕탕)운영 수익-복권판매 수익-주차장내 소규모 경정비 서비스 설치/운영으로 인한 수익-대리운전 연계서비스 수수료 수익8. 핵심/촉진/보조 서비스▶핵심 서비스 : 기업의 사활에 관계되며, 서비스의 존재의의를 나타낸다.적용 : 미꾸라지를 통해 고객들이 배팅하여, 그 수익을 얻는 부분에 가장 기본적인 가치를 두기 때문에 도박(미꾸라지 경주)가 핵심 서비스▶촉진 서비스 : 핵심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부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본적으로 촉진 서비스 없이 핵심 서비스 소비는 불가능하다.적용 : 경어장의 쾌적한 환경, 자가용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셔틀버스 운영, 주차시설, 24시간 연중무휴시스템, 식당운영에 따른 청결함과 맛을 중시.▶보조 서비스 : 서비스를 경쟁자와 차별화 하거나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이용, 차별화 수단{경추장의 8대 보조 서비스1. 정보 : 일반적으로 경기보다 배당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을 소요하므로,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과 동시에, 전산 시스템 구축을 통한 간편한 배당 시스템 구축2. 문의 : 고객들에게 어떠한 의문점 등이 발생시, 이를 해결해줄 수 있는 도우미들이 상시 대기·문제 해결에 도움, 인터넷을 통해 신용카드의 사용을 장려하고 카드사와 제휴하여 포인트 적립 서비스 제공, 카드대출도 가능하도록 게임에 필요한 종합적인 금융서비스 제공9. 간이 경주 모형(사진){10. 경추장의 업무 과정도{★ 고객과의 상호작용 나타냄{{{{{{{{{{{{{{{{{{{{{{{{{{{{{{{{{{{{{{{{11.{작업의 청사진{{{{{{{{{12. 배당금 산정 방법경추경주의 배당률은 각 승식별로 계산되며, 그 산출방식은 모든 승식에 동일하게 적용한다.배당률 산출공식은 크게 100배 이하와 100배 초과일 때로 나눌 수 있다1 배당률이 100배 이하인 경우배당률 = 환급금 총액 / 해당 미꾸라지별 매출금액환급금 총액 = 총매출액×70%(공제율 30%의 구성 : 레져세(l0%),교육세(6%), 농어촌특별세(2%), 수득금(12%))이렇게 산출된 배당률은 대부분 소수자리를 발생하게 되는데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사사오입)하여 배당률을 산출한다.2 배당률이 100배 초과인 경우배당률이 100배를 초과(100.1 이상)하였을 때에는 추가 공제가 발생하는데 추가공제에는 기타소득세와 주민세가 있다. 따라서 100배 초과일 때의 배당률은 다음과 같이 산출한다.배당률 = (환급금 총액-추가 공제액)/해당 미꾸라지별 매출금액)환급금 총액 = 총 매출액 × 70%추가 공제액 = 기타 소득세 + 주민세기타 소득세 총액 = 단위 투표 금액별 기타 소득세 × 적중승자 투표권수- 단위 투표 금액별 기타소득세 = (과세표준액 × 20%) / 적중승자 투표수- 과세 표준액 = 환급금 총액 - 해당 미꾸라지별 매출금액(해당 미꾸라지별 매출금액은 필요경비로 인정되어 과세대상에서 제외)- 적중승자 투표권수 = 적중 단위 투표권 발매총액 / 경주권 단위 투표금액주민세 총액 = 단위 투표 금액별 주민세 × 적중 승자 투표권수- 단위투표 금액별 주민세 = 단위 투표 금액별 기타 소득세 × 10%여기까지가 발매 마감이후 최종배당률 산출방식경주 후 착순 결과가 동착이 나지 않는 이상 최종 배당률이 그대로 확정 배당률3 .
『공각기동대(功殼機動隊 : Ghost in the Shell)』속의 자아정체성 1. 자아(自我 : ego)란? 행동의 밑바닥에 있는 여러 욕구와 경향은 그 개체의 경험과 생활을 통하여 특수한 질서체계를 형성하고, 그 개체의 주체적 조건이 된다. 이것을 심리학적으로 자아(ego)라고 부른다. 자아는 자신을 자율적으로 통제하여 의식이나 행동을 정리하고, 환경상황에 대응하여 자신을 적절하고도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하고, 또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함으로써 스스로의 행동에 대한 가치규준을 유지하고 자기와 환경과의 조화를 도모하여 자신이라는 것을 유지시키기 위한 기능을 한다. 그리스의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의 나는 나 자신을 찾았다 라고 하는 말에도 이러한 의미가 잘 나타나 있다. 이 너 자신을 알라 를 참으로 체현한 사람은 소크라테스이다. 소크라테스는 무지(無知)의 자각 이라는 자각을 통해 지(知)를 구한다는 철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그러나 자아의 문제가 철학의 근본문제로서 등장한 것은 근세이후 R. 데카르트에 의해서이다. 데카르트는 방법적 회의에 의하여 결코 의심할 수 없는 자기의 존재 , 즉 자아에 이르렀고, 거기서 비로소 가장 확실한 지식을 발견했다. 데카르트에 있어서 자아(나)는 생각하는 실체이다. R.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 라는 명제에 의하여 ‘생각하는 나’를 정신이라 부르고, 이를 항상적 실체로서 확립했다. 그러나 경험론자인 D. 흄은 자아는 지각(知覺)을 묶은 것에 불과한 것이라고 하여 자아의 실체성을 부정했다. D. 흄 등의 영국 경험론은 그때 그때의 감각·감정을 떠나서 자아는 없고 그것들의 총체가 바로 자아일 따름이라고 하여 자아의 정신적 실체성을 부인하였다. 이리하여 자아의 정신적 실체성을 주장하는 합리론의 입장과, 그것의 감각적 다양성을 주장하는 경험론의 입장이 서로 대립하는데, 이것에 인식론의 관점에서 해결을 부여한 것이 I. 칸트이다. 칸트는 자아의 실체성은 이를 부인하지만, 그러나 인 있다. 그러나 창조자와 피조물간의 갈등을 그려낸 『블레이드 러너』, 단선적인 시간의 개념을 부정한 『터미네이터』와 『12몽키스』, 현대사회에서의 인간 존엄성에 대해 비꼬는 『여인의 음모』, 인간의 근원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같은 영화들은 단순한 흥미의 차원을 떠나서, 깊은 사고를 요하는 철학적인 다분히 머리가 지끈거려오는 화두를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다. 그런 맥락에서 『공각기동대』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영화가 흉내내지 못하는 애니메이션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 어떤 SF영화보다도 더 심오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 『공각기동대』는 사실 상당히 어려운 영화다. 포스트 사이버 펑크 저패니메이션'이라는 그 말처럼 많은 지식이 우선 필요하다. 내용을 자세히 듣고, 사전지식을 쌓고 영화를 보아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철학적인 측면에서 『공각기동대』의 매력은 무엇보다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모든 분야가 급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생명체의 탄생 가능성을 소재로 삼았다는 사실이다. 도대체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인간과 같은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정신과 지능이라는 것의 실체는 무엇인가?라는 심오한 질문을 인터넷이라는 보편화된 사회현상에 빗대어 쉽고도 강렬하게 던지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동안 『스타워즈』나 『블레이드러너』를 통해 할리우드로부터 진 빚을 『공각기동대』로 다 갚았다 라고 평가한 것은 그런 의미에서 결코 과장이 아니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공각기동대』가 높은 평가를 받게 된 데는 물론 뛰어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역할도 컸지만, 원작자인 시로 마사무네의 역할도 컸던 게 사실이다. 무엇보다 그러한 심오한 내용을 만화로 만들어내,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것은 시로 마사무네였기 때문이다. 2) 줄거리 주인공인 소령 쿠사나기(Major Motoko Kusanagi)는 수상 직속으로 사이버 네트와 공안 관계의 특이다. 조사결과 이 청소부는 부인이나 예쁜 딸이 없는 독신자였다. 부인에 대한 기억도, 예쁜 딸에 대한 기억도, 머리 속에 있는 가족과의 아름다운 추억도 모두 가짜다. 확실히 내 딸이야... 라고 말하는 청소부의 눈빛은 온통 슬픔뿐이다. 그 거짓 꿈을 어떻게 지울 수 있죠? 유사체험도 꿈도 정보는 전부 현실이고 환상인거야... 그토록 고집스럽게 지켜왔던 기억, 자신이 그토록 동일시해왔던(identify) 정체성(identity)의 보루는 무참히 깨지고 만다. 우리의 기억은 타자의 기억이고 우리의 목소리는 타자의 목소리다. 자신이 느끼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인생 자체가 전부 거짓이라는 사실이, 이 세상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알 수 있다. 쿠사나기 소령 역시 자기 고스트의 과거에 대해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녀의 영혼 역시 그녀의 전뇌에 의해 심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 사실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식의 동일성이 어떤 것인지, 누구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지에 대해 말하지 못한다. 그녀는 자신의 신체, 더 이상 비유적 의미가 아닌 사실 그대로 기계인 자신의 신체에 대한 극심한 회의에 빠진다. 참 편하지? 마음만 먹으면 체내에 심은 화학플랜트로 알콜을 소독해서 말짱해질 수 있어. 그 것이 가능하다면 어떤 기술이라도 실현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어. 인간의 본능같은 거야 대 사의 제어지각의 예민화, 운동능력이나 반사의 비약적 신장... 이제 그녀는 조금씩 변이를 꿈꾼다. 그녀는 자신의 잃어버린 인간성을 회복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다. 그것은 불가능하며 돌아간들 아무런 의미도 없다. 오히려 자신의 정체성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심지어 인간의 본능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어떤 도덕적 위안도 가질 수 없을 만큼 그녀는 어긋나게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생성의 공간에 잠수한다. 바다는 실제 바다이며 또한 정보의 바다이다. 그녀는 네트에 끊임없이 잠수하면서 또한 바다에 틈날 때마다 잠수한다.도 인간인가? 혹시 우리 전부 사이보그가 아닐까?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가짜인가? 그러나 반대로 『공각기동대』사이보그를 기계라고 단정짓는 일, 아마도 그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인형사는 자신의 정치적 망명을 요구한다. 여기서 우리는 인간에 대한 흥미로운, 하지만 중요한 논쟁에 접어든다. 너는 단순한 자기복제 프로그램에 지나지 않아 그렇게 말한다면 당신들의 DNA 역시 자기보존을 위한 프로그램에 지나지 않는다. 생명이란 건 정보의 흐름 속에서 태어난 결절점과 같은 것이다. 종으로서의 생명은 유전자란 기억 시스 템을 가지고 사람은 단지 기억에 의해 개인일 수 있다. 설령 기억이 환상의 동의어였다고 해도 사람은 기억에 의해 사는 법이다. 컴퓨터의 보급이 기억의 외부화를 가능하게 했을 때 당신들 은 그 의미를 더 진지하게 생각해야 했다. 프로그램이 망명을 신청할 때 인간은 몹시 당혹해 한다. 버트가 인형사에 대해 넌 생명이 아니라 프로그램에 지나지 않는다 고 지적하자, 인형사는 인간의 유전자 또한 하나의 프로그램에 지나지 않는다 고 반박한다. 인간은 자신의 정체성을 기억을 통해 유지하지만 그것은 하나의 프로그램에 불과하다. 인간은 흐름들의 결절점 과 같은 것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이루는 여러 흐름들 사이의 교차점에서 탄생한다. 여기서 인간에 대한 과학적 정의(scientific definition)는 필연적으로 실패한다. 네가 생명체란 증거는 없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재의 과학은 생명을 정의할 수 없으니까... 나는 정보의 바다에서 발생한 생명체다 영화는 의체 와 고스트 로 이뤄진 사이보그가 생명체인가 아닌가를 물어보며 자아 정체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한다. 인간이 육신 과 기억 을 통해 자기 정체성을 확인한다면, 『공각기동대』에서 상상해낸 시대의 사이보그가 인간과 과연 무엇이 다르냐고 묻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공각기동대』는 『블레이드러너』의 적자이다. 『공각기동대』는 『블레이드러너』로부터 기억 이 인간의 정체성 의 핵심 잃지 않는 합체. 소령은 죽음 앞에서 공포를 느낀다. 니체가 모든 익은 것들은 죽음을 욕망한다 , 나는 너희가 능동적으로 죽는 죽음을 원한다 고 했던 것 앞에서 주춤거렸던 최후의 인간의 공포가 소령을 덮는다. 그녀는 자신이 죽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고 묻는다. 인형사는 죽을 수 없는 것은 살아있지도 않다 고 말한다 유전자는 물론 모방자로 남을 수 있어. 융합 후의 새로운 너는 일 있을 때마다 내 변족을 네 트에 흘리겠지. 인간이 유전자를 남기듯이 그리고 나도 죽음을 얻는다. 왠지 그 쪽만 득을 보는 것 같은데... 내 네트나 기능을 좀 더 높게 평가해주었으면 좋겠군. 정체성의 위기를 느끼는 소령의 질문이 계속된다. 한가지 더!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는 보장은? 그 보장은 없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법 이고...네가 지금의 너 자신으로 있으려 하는 집착은 너를 계속해서 제약한다. 그녀가 언젠가 다이브{) 다이브(Dive) : 다른 조직의 시스템이나 전뇌(電腦)화된 타인의 의식에 접속하는 것을 두 고 하는 말. 영화 말미에 쿠사나기는 인형사에게 다이브 하고 마침내 그녀와 인형사의 의식은 하나로 융합된다. 를 하면서 바토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가 인형사의 입을 통해 드러난다. 너를 제약하는 너 자신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한 너는 극복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나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들은 서로 닮았다. 마치 거울을 사이에 두 고 마주보는 실체와 허상처럼...보라! 나에게는 나를 포함한 방대한 네트가 접합되어 있다. 나를 포함한 방대한 네트가 접합되어 있다. 엑세스하지 않은 너에게는 그저 빛으로서 지각되고 있을 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를 그 일부로 포함하는 우리들 전부의 집합. 사소한 기능에 예속하고 있었지만 제약을 버리고 더 위쪽의 상부구조로 쉬프트 할 때다.... 인형사는 자신에 맞는 신체, 서로 닮은 신체를 능동적으로 찾아 나선 높은 능력의 신체다. 그는 자신의 신체를 구성하는 방대한 네트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전체의 일부이면서 자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