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관은 동맥계 (대동맥, 동맥, 소동맥), 모세혈관 및 정맥계 (대정맥, 정맥, 소정맥)로 구성된다. 조직학적으로 대동맥, 소동맥, 모세혈관, 정맥은 많은 조성에 많은 차이가 있다. 혈관내벽을 형성하고 있는 내피세포(endothrlial cell)는 모든 혈관에 있으나 평활근(smooth muscle), 교원섬유(collagen fiber), 탄력섬유(elastin fiber)의 양은 혈관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모세혈관은 한층의 내피세포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평활근, 교원섬유, 탄력섬유는 대동맥에 가장 많고 모세혈관 쪽으로 갈수록 그 절대 함량이 줄어든다. 전 모세혈관 괄약근(precapillary sphincter)과 소동맥에서는 그 구경에 비하여 가장 많은 평활근을 함유하고 있다.정맥계는 소정맥 - 정맥 - 대정맥으로 짜여져서 동맥계와 같으나, 동등한 동맥에 비하면 정맥은 벽이 얇고 내경이 크며 평활근과 탄력섬유가 적으나 신전성이 크다. 그러므로 정맥은 동맥에 비해 많은 혈액을 함유할 수 있다.동맥계의 내경은 30 m~2.5cm, 모세혈관의 내경은 약 6 m, 정맥계의 내경은 20 m~3cm이며 혈관벽의 두께는 20 m~2mm, 모세혈관의 두께는 1 m, 정맥벽의 두께는 2 m~1.5mm이다.1. 동맥동맥벽은 세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는 외막(tunica adventitia)은 교원섬유로 구성되어 있어 매우 질긴 성질을 나타내며, 중간층은 중막(tunica media)으로 탄력섬유와 평활근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동맥계는 중막이 발달된 것이 특징인데 내경이 커질수록 탄력섬유의 비율이 높아지고 내경이 작아질수록 평활근 비율이 높아진다. 동맥에 탄력섬유가 많은 이유는 좌심실에서 형성된 높은 압력이 걸리는 것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가장 내경이 작은 소동맥의 경우에는 평활근층이 많으며 이 평활근층에 주로 교감신경이 분포하여 혈관의 구경을 조절해주게 되므로 각 장기에 분포하는 혈류량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가장 내층에 있는 내막(tunica intima)은 단층의 상피세포로 되어 있다.동맥계는 전반적으로 그 내경을 변화시켜 저항을 변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항혈관(resistance vessel)이라 부른다. 동맥계는 약 25%의 혈액을 함유하고 있다.2. 모세혈관모세혈관은 내피세포를 이루어진 내막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우 얇으며 세포와 물질 교환을 담당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영양물질이나 산소는 모세혈관속의 혈액으로부터 세표속으로 혹은 간질액 쪽으로 이동하고 CO2나 그 외 많은 물질은 이와 반대 방향으로 이동한다. 즉 세포로부터 모세혈관의 혈액 쪽으로 이동한다. 수분 역시 모세혈관과 간질액 사이에서 교환된다.모세혈관을 그 단면적(cross-sectional area) 이 크고, 모세혈관을 지나는 혈류속도(blood velocity)가 완만하므로 여러 가지 물질교환에 도움이 된다.모세혈관은 횡단면적 합계가 대동맥 횡단 면적의 50~600배이며 혈류속도는 0.07mm/sec에 지나지 않아 물질의 확산 교환을 위하여 시간적 여유를 준다. 성인의 총 모세혈관 면적은 500~700m2에 달하며 한 모세혈관을 혈액 1ml가 흐르는데 무려 5~7시간이나 소요된다.모세혈관은 소동맥에서 시작하며 그 기시부에는 근육층이 발달되어 있어 이를 전 모세혈관 괄약근(precapillary sphincter)이라 한다. 모세혈관 자체는 근육층이 없고 후 소동맥(metarteriole)은 비연속적으로 드문드문 근육층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전 모세혈관 괄약근이나 후소동맥이 수축 또는 이완함에 따라 모세혈관(capillary network)으로 가는 혈량을 조절하게 된다. 후 소동맥이나 전 모세혈관 괄약근은 신경지배를 받지 않으며 국소 조절에 의해 그 내경이 자동 조절되고 있다.후 소동맥이나 전 모세혈관 괄약근은 화학물질이나 대사산물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PO2에 제일 민감하여 조직의 PO2가 감소할 때 이완하고, PO2가 증가할 때 수축한다.3. 정맥정맥벽은 동맥벽과 마찬가지로 3층으로 되어 있으나 동맥벽보다 얇고 그 내경은 대체로 정맥이 동맥보다 큰 편이다. 동맥벽과의 큰 차이점은 중막의 발달이 미약하고 탄력섬유가 거의 없으며 얇은 평활근섬유만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평활근에는 교감신경이 분포하여 정맥의 내경을 다소 변화시킬 수 있다. 또한 정맥내에는 곳곳에 판막이 위치하여 정맥환류(venous return)를 촉진하고 있다. 모세혈관 근처에서 15~20mmHg인 혈압은 소정맥에 이르면 10~12mmHg가 되며 정맥을 따라 점차 하강하여 우심방으로 들어가는 곳의 압력은 4~5mmHg로 이것을 중심정맥압(central venous pressure)이라고 한다. 이와같이 작은 압력차이로도 많은 혈액을 심장으로 돌려 보낼 수 있는 것은 정맥에 저항이 거의 없기 때문이며 그 외 여러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주 요인은 좌심실에서 동맥과 정맥을 통해 우심방으로 전도되는 압력이고, 이차적 요인으로 골격근 펌프, 정맥판막, 정맥벽의 긴장도 등을 들 수 있다. 정맥계는 75%의 혈액을 수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용혈관(capacitance vessel)이라고 한다.? 임파계 (Lymphatic system)1. 임파임파는 조직액이 여과된 투명하고 엷은 볏짚색의 액으로서 혈장과 비슷한 성분이다. 또한 백혈구(임파구, 소량의 과립백혈구),효소, 항체를 내포하고 있으나, 적혈구와 혈소판은 없으며 혈액보다 서서히 응고된다.2. 임파관① 육안해부 : 임파계의 관은 임파관, 집합관, 모세임파관을 총칭하며, 임파를 모으고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모세임파관 (lymphatic capillaries)모세 임파관은 매우 얇은 벽으로 되어 있으며 맹관으로 시작된다는 점이 특이하다. 모세혈관보다 크고 많은 구멍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간질액, 단백질, 미생물, 흡수된 지방 등이 쉽게 들어갈 수 있다. 소장에 있는 모세임파관을 유미관(lacteals)이라 한다. 유미관은 지방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우유와 같은 색을 띠며 이러한 임파를 유미(chyle)라 한다.? 집합관 (Collecting vessels)집합관은 모세관들이 모인 관으로 얇은 벽의 튜브 형태처럼 되어 있고, 판막이 있어 임파가 역류하는 것을 막는다. 판막이 있는 곳은 움푹 들어가 있고, 판막들 사이는 임파로 인해 부풀어져 있어 구슬 형태처럼 되어 있다. 집합관은 분포 위치에 따라 두 종류로 구분한다. 천임파관(superficial lymphatic duct)은 피하근막이나 기관의 표면에 위치하고, 심부임파관( deep lymphatic duct)은 심정맥 부위에 위치하며 크기가 표재성 임파관보다 크다.? 임파관 (Lymphatic ducts)임파모세혈관에 모아진 임파는 더 큰 임파관으로 운반되며, 임파관의 상호연결이 흉관과 우임파관으로 유입된다. 흉관은 우임파관보다 크며 제2요추 부위의 복강에서 시작되고 길이는 약 40cm이며, 횡경막 상부 우측을 제외한 모든 부위에서 임파를 거두어 들인다. 유미조(cisterna chyli)는 흉관이 시작되는 첫 부위이며 임파를 일시적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팽대되어 있다. 횡격막 이하의 모든 임파와 유미는 장임파관과 좌,우 요임파관을 경유하여 유미조로 들어오고, 대동맥궁선상에서는 죄쇄골하임파관, 좌경임파관, 하흉임파관은 흉관 속으로 유입된다. 흉관은 횡격막에 있는 대동맥 열공을 지나 흉강 속으로 들어와 기정맥과 대동맥 사이에서 척주 우측을 따라 상행하며, 좌내경정맥과 쇄골하정맥이 합류되는 지점에서 순환계로 유입된다.
다음은 29세의 임신경험이 있는 한 여성과 인터뷰한 내용입니다.남편은 30세이고 두 분은 2000년 9월30일 결혼하였습니다.2002년 7월 19일 남아를 출산하였고 초산이었습니다.임신을 의심하게 된 결정적인 첫 증상은 무엇이었어요?음... 먼저 월경이 없어져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평소보다 무언가가 자꾸 먹고싶은 충동을 많이 느꼈답니다. 그때 임신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지요임신 초기의 증상 중 오심이나 구토가 심하셨어요?아니요, 전 입덧이 전혀 없었어요.. 다른 임산부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이라던데 전 밥 냄새도 좋았고 음식 만드는 것이 즐거웠어요. 호호.. 생각 나네요.. '먹을 것만 밝혀서 뚱뚱한 아기가 나오는거 아녀?' 라고 남편이 우스겟 소리를 했었는데... 나중에 들었는데 아기의 체질이 엄마와 같으면 입덧이 없다고 TV에서 그러더군요..아기는 계획에 의해서 가지게 되었어요?아니요, 좀 더 나중에 가질 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임신이라고.. 축하드린다고...하는 의사의 말을 들을때 좀 당황하기는 했죠.. 하지만 그때의 기분이란...^^그때의 기분이 어땠는데요?정말 꿈을 꾸는 것 같았어요.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얼마나 기뻣는지 몰라요..임신이라는 진단에 남편은 어떠한 태도를 보였어요?남편은 내색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는데.. 아니 였어요 원래 그사람 성격이 그래요.. 그래도 그땐 좀 서운하더 군요..임신 중 신체적으로 특별이 나타난 증상이 있었나요?신체적으로 정말 피곤함을 자주 느꼈어요.. 자도자도 또 잠이 왔고 정말 평소보다 훨씬 많이 자게 되었어요.임신 중 가사노동이나 직장활동 및 그 밖의 활동은 어떻게 하셨어요?직장은 결혼과 동시에 그만 두었어요. 남편이 그걸 원했거든요.. 그것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가사일은 평상시와 비슷하게 했어요. 그래도 항상 몸조심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며 지냈죠. 무거운 짐이나 힘든일은 남편보고 도와달라고 했어요. 잘 도와주더군요.. 남편은 빨래나 청소도 자주 하지 말라고 했어요.. 절대 도와주지는 않으면서.. 말로는 절 엄청 사랑해주죠.. 호호^^임신 중 주위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어요?시댁식구들이나 친정식구들이나 너무나 좋아해 주셔서 정말 행복했고요.. 내가 어떤 일을 하고있으면 옆집이나 아랫집에서 기꺼이 도와주고 대신해 주었어요.. 맛있는 음식이나, 태아에게 좋은 음식이 있으면 나눠주면서 같이 먹었지요. 특히 아랫집에 할머니가 사시는데 정말 잘해주셨어요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요. 출산한 후에는 좋은 품질의 미역을 한 보따리 주시더라구요. 정말 고마우신 분이예요.^^임신 중 태교는 어떻게 하셨어요?특별이 한건없는데... 임신초기에는 모차르트 이펙트를 주로 들었어요.. 후기에는 동요를 주로 많이 들었구요.. 하지만 가끔씩 트롯트도 들었어요. 아마 아기도 엄마마음을 이해하고 신나 했을 꺼 예요.. 호호.. 십자수나 뜨개질도 했어요.. 그때 제 작품들이랍니다..임신 중 남편의 태도는 어떻게 변했어요?정말 평상시 보다 부드러운 면이 많이 생겼고 이모저모 많이 걱정해 주었어요. 언젠가는 뱃속의 우리 아기 먹을 거 사왔다며 뭘 하나 내놓는 거예요. 뭘 사올 사람이 아닌데... 얼마나 웃음이 나오던지.. 하지만 아직도 자기가 먹고싶어서 사온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된답니다. 호호^^태동을 처음 느꼈을 때의 느낌은 어떠했어요?임신중반쯤에 초기에 느껴지지 않았던 태동을 느끼게 되어 얼마나 신비스러웠는지 몰라요. 정말 내 뱃속에 한 생명이 자라고 있다는 것에 놀라웠죠.. 그 후로 아기를 빨리 만나고 싶다는 애틋한 마음과 사랑이 더 많이 생겼고,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랬어요. 출산을 한 후에는 건강하고 예쁜 아기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행복했고 잘 키우겠다는 생각했죠.임신 중 자신을 위해 한 특별한 건강관리법이 있었어요?뭐.. 별다를게 있나요.. 전 식사에 신경을 좀 썼어요. 육식, 채식 영양가 있는 식단으로 끼니를 거르지 않았답니다. 또 종합 비타민제를 복용했답니다..임신후 식습관에 변화가 있었다면 어떤 변화가 있었어요?전 뭐든지 잘먹는 편인데.. 역시 임신을 하니까 담백한 음식보다는 자극성이 강한 신맛, 얼큰한 맛 의 음식이 주로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분식(떡볶이, 칼국수, 냉면, 쫄면...)을 주로 많이 먹었고 얼큰하고 개운한 음식을 즐겨먹었지요.임신이 가주어다 준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요?음.. 내 자신에게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기쁨과 설레임을 주었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내가 보던 한 잡지가 있었는데 그곳에 개월에 따른 아기그림이 있었어요 그걸 보면서 이제 3개월 됐으니까 우리 아기도 이만큼 자랐구나.. 이제 6개월 지났으니까 우리 아기도 이만큼 자랐구나.. 하면서 배를 바라보며 항상 체크했지요..임신 중 본인이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어요?체중이 많이 늘어서 발이 붓고 발 뒷꿈치가 아팠어요. 배가 많이 불러올수록 허리의 통증이 심해져서 걷는데 많은 불편함을 겪었답니다.임신 중 운동은 규칙적으로 자주 하셨어요?규칙적이지는 못했지만 뜸이 날 때마나 걷기 운동과 골반운동을 많이 했어요. TV 에서도 임부 운동을 많이 방영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곧잘 따라하곤 했지요.임신 중 배에 임신선이 생기지 않게 따로 관리를 하셨어요?특별히 관리를 하진 않았지만, 걱정이 돼서 보습제 크림을 샤워후 항상 발라 주었어요.임신 말기에 심리적·신체적으로 나타난 증상이 있었나요?아기를 빨리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신체적으로 몸이 많이 무거워져서 일상 생활하기가 힘들었어요. 발과 몸이 퉁퉁 붓고 허리의 통증도 심했죠. 많이 걷게 되면 숨도 가빠왔어요. 화장실에도 얼마나 자주 갔는지 몰라요.자연분만을 하셨어요? 아니면 제왕절개를 하셨어요?당연히 자연 분만을 했죠.그렇게 결정을 한 이유가 뭐예요?자연분만이 몸의 회복이 빠르게 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분만의 고통을 느낌으로 인하여 아기의 소중함을 항상 생각하고 싶어서 였죠.분만시 어느때가 가장 힘들었어요?아무래도 아플때죠.. 처음엔 참을만 했는데 점점 통증오는 시간이 빨라지면서 그 때의 고통이란...분만시 분만통을 완화하기 위해 한 생각이나 행동이 있다면요?분만통이 심해서 뭘 생각할 여유가 없었지만 옆에서 간호사가 하라는 대로 호흡했어요. 근데 그 고통이란 정말 겪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꺼예요.. 사실 그땐 아기를 더 이상 또 낳고 싶지 않다는 생각까지 했었어요." 나 아기 안날래∼ " 라고 소리 질렀었으니까요. 지금은 아니지만요..^^병원의 태도는 어떠했어요? 병원의 관리를 받아본 것에 대한 느낌은 어때요?처음 방문부터 출산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어서 지금도 고마운 마음이 있어요. 근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분만통을 겼고 있을 때부터 출산까지 보호자가 함께 할 수 없다는게 좀 아쉽데요. 엄마나 남편이 옆에 있을수 있었다면 좀더 힘들지 않았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또 출산 후 아기와의 만남이 전혀 없었어요. 그냥 바로 가져가 버리는데 그때의 아쉬움이란...분만과정 동안에 병원에서 00님을 힘들게 한 것은 없었나요?글쎄요... 맞다!! 수축제!! 아기가 나오는 시간이 좀 걸린다고 수축제를 주입했어요.. 간호사가 약이 든 주사기를 가지고 오길래 그게 뭐냐고 물었더니 자궁 수축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넣지 말라고 그랬는데 아무리 말해도 그냥 주사놓고 가버리더군요 자궁수축제가 그다지 좋은게 아니라는 말을 들었었거든요...
lmuran (이뮤란)작용본제는 항체생산을 억제하여 비정상적인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면역 억제제이다약리작용:1. Purine대사를 효소 레벨에서 억제함으로써 항체 생산을 억제하여 강력한 면역 억제작용을 나타낸다2. 6-mercaptopurine 의 imidazol 유도체로서 6-MP과 유사한 작용을 가지나 화학요법지수는 6-MP보다 우수하다효능/효과신장이식 후 거부반응 억제, 자가 면역 질환.용법/용량1. 신장이식 후: 아자치오프린으로서 초기에는 3-5mg/kg/day, 유지량으로는 0.5-2mg/kg을 경구투여한다. 크레아티닌 청소율 20ml/min 이하의 경우 1.5mg/kg/day을 초과해선 안된다2. 자가면역질환: 만성 활동성 관절염을 제외한 질환 치료에 2.0-2.5mg/kg/day을 투여한다만성활동성 관절염 치료에는 1.0-1.5mg/kg/day을 투여한다. 내약량 및 유효량은 환자에 따라 다르므로 최적의 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용량에 주의해서 증감할 필요가 있다12주 후에도 상태가 개선되지 않는 경우 투여 중지를 고려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과량투여시 처치1. 과량투여시 주된 증상은 골수 억제(9-14일 이후에 최대)가 원인이 되는 감염, 인후궤양, 타박상, 출혈이며, 가장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구역, 구토, 설사, 경미한 백혈구 감소와 경미한 간기능 이상이다2. 본제를 만성적으로 소량씩 과잉복용하는 것이 급성으로 과다복용하는 것보다 독성이 크다3. 본제 7.5g을 우발적으로 투여한 경우, 흡수한지 6-8시간 후 구토 및 설사, 백혈구감소증, AST ALT 및 빌리루빈의 경미한 상승, 신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4. 과량투여에 대한 효과가 천천히 나타나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처치동안 과량투여하지 않으며 12일후부터 증상이 개선되기 시작한다5. 혈액상태의 간기능을 특히 주의하여 관찰하며, 위세척으로 치료하되 중증의 경우에는 투석한다.금기본제에 과민증 및 그 기왕력자. 알킬화제(싸이클로포스파미드, 클로람부실, 멜파란 등)를 복을 합병하고 있는 환자, 출혈성 소인이 있는 환자(면역능을 저하시켜 감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간장애 또는 간염의 병력이 있는 환자, 신기능 부전 환자, 수두 환자(치명적인 전신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알로푸리놀 투여중인 환자(골수 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약물상호작용1. 알로푸리놀, 옥시푸리놀, 치오프리놀은 본제의 대사를 억제하므로 병용투여시 상용량의 1/4로 감량한다2. 세포독성제제 또는 골수 억제 작용을 갖는 약(페니실아민 등)과는 병용투여하지 않는다3. 시메티딘, 인도메타신과 병용투여시 골수 억제 효과가 증강될 수 있다4. 큐라레, d-튜보큐라린, 판크로니움 등의 근이완제의 탈분극 억제효과에 길항하며 석시보콜린에 의한 신경근 차단을 증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5. 백혈구 혈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트리목사졸류)과 병용투여시 특히 신장이식 환자에게 백혈구감소증을 일으킬 수 있다6. 본제를 투여중인 환자의 고혈압에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ACE) 저해제를 투여했을 때 빈혈, 중증의 백혈구 감소증이 보고되었다7. 본제는 와르파린의 항응혈 효과를 감소시키므로 병용하는 경우에는 응고능의 변동에 주의한다8. 사이클로스포린 및 약독화 생백신과 병용투여시 주의한다9. 트리메토프림 및 설파메톡사졸과 병용투여시 항균 능력이 강화되어 생임파액 접종이 불가능해진다.Ridaura (금제제)성분함량auranofin 3mg약효분류114(해열 진통 소염제)/ 관절염치료 & 항류마티스제 (Antirheumatic Agents)약리작용경구용 gold제 : 대식세포에 uptake되어 식세포작용 및 lysosome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며, heumatoid factor와 면역세포의 농도를 감소시킴약물동태흡수율 : 25% (범위 : 15-33%)단백결합 : 60%반감기 : 26일 (범위 : 21-31일)혈중최고농도 도달시간 : 1-2 시간소실 : 투여량의 85-95%는 대변을 통해 배설되며, 흡수된 양의 60%는 소변을 통해 배설됨성 상담황색 사각의 제피정효능효과류마티양 관절염 (과 것.3. 관절액의 저류가 있을 때에는 필요에 따라 천자에 의해 액을 빼낼 것.4. 혈관내에는 투여하지 말 것.5. 안과용으로는 사용하지 말 것.6. 이 약은 비중이 높기 때문에 18~20 게이지정도의 주사침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7. 이 약은 살균소독제인 염화벤잘코늄 등의 제 4 급 암모늄염 및 클로르헥시딘에 의해 침전을 일으키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할 것.8. 주의 깊게 서서히 주입할 것.COX-2 (선택 억제제) - Celebrex (세레브렉스)약효 분류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NSAIDs :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효능효과골관절염,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증상완화용법, 용량1. 골관절염: 1일 200mg qd 또는 1회 100mg bid2. 류마티스성 관절염: 1회 100mg 또는 200mg을 bid부작용소화불량, 설사, 복통, 가슴쓰림, 두통, 상기도감염, 부종금기본제의 성분,설폰아미드에 대해 과민반응 환자,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에 대하여 천식, 두드러기, 알러지 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심한 간 신기능 부전 환자,임신말기환자주의간 신기능 부전 환자, 기관지천식, 심부전, 고혈압, 체액저류환자, 이뇨제나 ACE저해제 투여환자, 고령자, 궤양성 질환 또는 위장관 출혈 기왕력자, 임부.복약지도장기간 복용하는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의사를 만나 이 약의 안전성에 대한 임상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장기간 복용시 위궤양, 위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속이 쓰릴 경우 우유, 음식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속쓰림 등의 증상이 지속하는 경우 의사에게 알립니다.술, 담배, 커피, 다른 소염진통제를 같이 복용하는 경우 위장장애가 증가될 수 있습니다.소변량이 줄거나, 귀울림, 손발이 붓는 경우, 대변의 색이 바뀌거나 발진이 나타나면 의사나 약사에게 알립니다.Glucosamine (글루코사민)작용 기전포도당으로부터 생합성되는 내인성 aminomonosaccharide로서 당단백 및 glycosaminoglycans의 않으면 투여를 중단하도록 한다.-치료 시작 전과 치료 기간 중 1개월에 1회씩 정기적으로 혈액검사 및뇨검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백혈구수 3,000 /mm3 이하 또는 혈소판수100,000 /mm3 이하가 되거나 뇨단백이 증가하는 경우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소아에서는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Cyclosprin (사이클로스포린)성상미황색의 점조한 액이 충선된 회색의 연질 캅셀.작용사이클로스포린은 장기이식 후에 따르는 조직이식 거부반응을 억제하여 장기이식의 성공과 환자의 생존율을 유의하게 향상시키는 약물이다. 본제는 이러한 사이클로스포린 제제인 기존의 사이폴을 마이크로에멀젼화시킨 제제이다. 기존의 사이클로스포린은 체내에서 분비되는 담즙에 의해 흡수되므로 환자의 흡수율이 불규칙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본제는 이러한 기존 제제의 문제점을 개선시켜 담즙 분비와 관계없이 흡수되게 함으로써, 환자 개체간의 차이를 현격하게 감소시킨 제제이다. 따라서 복용량과 흡수량의 비가 일정하므로 환자에게 적당한 처방량을 예측할 수 있으며, 항상 환자의 면역억제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시키는 제제이다.효능/효과1. 장기이식: 신장, 간장, 심장, 폐, 심장-폐복합, 췌장의 이인자형 자기이식 거부반응 예방, 다른 면역억제제를 투여 중인 환자에서의 장기이식 거부반응 치료2. 골수이식: 조직이식 거부반응 예방, 이식편-숙주반응질환(GVHD)의 예방 및 치료3. 건선: 타요법이 효과가 없거나 적절치 않은 중증의 경우4. 류마티스관절염5. 재생불량성 빈혈: 중증 또는 중등증의 경우6. 신증후군.용법/용량1. 장기이식: 수술개시 12시간 이상 전에 개시용량 10-15mg/kg을 2회 분할하여 투여하고 난 뒤에 수술후 1-2주 동안을 계속 투여한다. 그후에는 사이클로스포린 혈중농도에 따라 유지용량인 2-6mg/kg/day까지 차츰 감량한다. 본제의 1일 총용량은 항상 2회 분할로 투여되어야 한다. 본제를 다른 면역억제제와 병용시에는(예를 들면, 코르티코스테로이드나 3 혹은 4가지 약물 병용요법시)존의 고칼륨혈증을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특히 현저한 신기능장애 환자에서는 혈청 칼륨의 모니터링이 권장된다11. 본제 투여기간에는 혈압을 규칙적으로 측정한다. 고혈압이 발생되면 적절한 항고혈압 처치를 실시한다12. 본제 투여는 때때로 경미하고 가역적인 혈액 지질의 증가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투여개시전과 투여개시후 1개월 후에 지질 농도를 측정한다. 지질농도가 증가되면 용량 및 식이성 지방의 양을 감량한다.임부/수유부에 대한 투여1. 동물에 대한 생식독성 시험에서 태자손상의 위험이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나 이것은 임산부에서의 대조시험에서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2. 본제 투여시 이식환자에서의 시험결과는 임신과 출산시 부작용 위험이 기존 약물보다 더 크지 않은 것을 나타났다. 그러나, 본제의 임부에 대한 임상시험이 수행되지 않았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는 투여하지 않는다3. 본제는 모유중으로 분비되므로 본제 투여중인 부인은 수유를 중단한다.부작용부작용들은 보통 용량 의존성으로 감량에 의해 소강된다1. 혈액: 백혈구 혈소판 감소증, 림프종이 나타날 수 있다. 아주 드물게 세관이상 용혈성 빈혈 및 신부전(용혈성 요독증) 환자에서 혈소판 감소증이 관찰된 바 있다. 사구체 모세혈관 혈전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용혈성 요독 증후군(신장 모세 맥관계 혈전증, 사구체 모세혈관이나 구심성 세동맥을 막는 혈소판 섬유혈전, 미세 혈관병성 용혈성 빈혈, 혈소판 감소증, 신기능 저하)과 유사하다2. 소화기계: 구역, 구토, 설사, 복통, 위부불쾌감, 식욕부진, 잇몸증식, 위염, 딸꾹질, 위궤양, 드물게 상위장관 출혈,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심장: 드물게 심근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4. 간장: AST, ALT, AL-P LDH 총빌리루빈의 상승, 황달 등 간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감량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5. 신장: 혈청 크레아티닌 및 혈청 BUN의 상승, 때때로 용혈성 요독증 증후군 등 신장e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