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욕 부 건 강 사 정면담일시: 2003년 9월 30일~10월 1일면담장소:분만일: 2003년 9월 29일 9시 25분면담자:Ⅰ. 일반적인 사항이름: 나이: 34세( 1969년 7월 5일생) 결혼기간: 5년종교: 무교 직업: 주부체중: 임신 전 65kg -> 분만 전 74kg 신장: 160cm혈액형: ABO A Rh+체온: 36.8?C 맥박: 76회 호흡: 20회/분 혈압: 130/70mmHgⅡ. 동거가족동갑인 남편과 함께 산다. 시어른은 가까운 동네에 살고, 가장 큰 지지를 받는 친정어머니는 인천에 있다.Ⅲ.과거 건강력15세 때 차에 부딪혀 Epilepsy를 앓고 나서부터는 그 전 기억의 반 이상을 잊어버림. 20세 경부터 RA 에 걸린 후 약을 복용하였지만, 3개월 후 스스로 약을 중단한 뒤 최근 3년 전부터 다시 약을 먹고 병원도 가고 있다. 임신 중에 의사가 권해준 항 간질제를 매일 복용하였으며, 최근에 attack은 2003년 3월 12일에 일어났다.Ⅳ. 과거 산과력월경력: 초경은 15세 때였으며, 주기는 30일 주기로 양은 보통이라고 함.가족계획 방법: 가족계획 방법은 없었으며, 결혼 후 아기를 갖기를 원했다.G5 P0 L1 D0 A3 89년에 임신중절을 받았으며, 90년 동거하던 사람의 아기를 또 가졌지만, 남편이 폭력을 쓰는 것이 무서워서 도망을 치듯이 나와서 3kg가량의 여아를 낳고 친척이 데리고 갔다고 함. 그래서 아기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고, 다음 91년에 아기를 유산하였다. 현재의 남편과는 5년 전에 만나 결혼을 하였는데 2002년에 아기가 자연 유산되었고, 2003년 9월 29일에 NSVD로 에서 39주 3일 만에 3.2kg의 남아를 낳았다.Ⅴ. 현재 산과력1. 산전기록1) 마지막 월경(LNMP): 2002년 12월 24일 분만예정일(EDC): 2003년 10월 3일2) 임신 기간 중 문제점이 있었는가?임신 초기에 attack이 있었으며(2003년 3월 12일) 그 뒤로 의사의 처방으로 항 간질제를 계속 복용하였다.Ⅵ. 기본욕구의 이서 어떻게 느끼는가?고통스럽다고 느꼈으며, C/S을 할까봐 겁이 많이 났다고 함.6) 부부가 모두 원했던 임신인가?결혼 5년만에 아기를 갖게 되어서 모두 기뻐했다.7) 태교를 실시하였는가? 했다면 어떤 내용의 태교를 하였는가?태교 같은 것은 특별히 하지 않았다.8) 아기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아직 실감이 잘 안된다. 언제 클까 싶기도 한다.9) 아기가 새로 태어남으로서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글쎄.. 시어머니도 좋아하고 남편도 좋아하니깐 나도 좋다.썰렁하던 집에 조금이나마 환해질 것 같다.10) 아기에 대한 특별한 계획이나 기대가 있는가?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11) 현재 남편과의 의사소통은 잘 되고 있는가?남편이 너무 무뚝뚝해서 항상 불만이다. 남한테는 잘하는데 아내에게는 너무 과묵하다.남편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은 하루에 어느 정도 인가? 1~2시간12) 남편에게 원하는 점이 있는가?애정 표현 좀 했으면 좋겠다. 앞에 침대 산모는 남편이 부채질도 해주고 안마도 해주고 하는데... 너무 섭섭하다. 그리고 바라는 게 또 있다면 아기 데리고 퇴원하면 아기 보는 것을 남편과 같이 했으면 한다.13) 남편 이외의 가족에게 원하는 점이 있는가?아기 키우는 것이 겁이 난다. 친정엄마가 도와주면 좋겠지만 집이 너무 멀다. 그렇다고 시어머니한테 맡기기도 그렇고 남편이 많이 도와줬으면 한다.14)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가?요즘 다 어렵지 않나... 그래도 살만 하다.15) 시가나 친정식구와의 의사소통은 어떤가?시가와는 가까이 살아서 마주칠 일이 많은데 솔직히 정은 많이 안가는 편이다. 시댁이라 그런지. 친정엄마는 날 위해 많이 신경써준다.16) 수유계획은 세웠는가?모유를 먹일 생각이다. 분유를 먹이면 밤에 일어나서 우유를 타고 하는 일이 너무 힘이 들것 같다.17) 신생아 관리나 산모관리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특별히 궁금한 것은 없다.B. 활동과 휴식(Activity & Rest)1.1) 하루에 활동은 어느 정도 하고 있는가?일어때 아래를 꿰매어서 앉아있을 때는 비스듬하게 앉는 것이 편하다.C. 성(sexuality)1. 산욕기간 중 부부생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2~3주 동안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처가 덜 아물었을 것이다.2. 임신은 언제부터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는가? 아기를 낳은 직후는 임신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마 6개월 정도면 아기를 가지지 않을까 생각한다.3. 앞으로 가족계획은 세웠는가? 그 방법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능력이 된다면 아기를 또 갖고 싶기는 하다. 결혼 5년 동안 아기가 없어서 피임은 하고 있지 않았다. 피임 방법으로는 콘돔 같은 거 쓰면 되는 거 아닌가?D. 영양과 배설( Nutrition & Elimination )1. 현재 식이는? (식단 및 양, 간격) 병원에서 나오는 일반 식이를 하고 있다.미역국이 정말 한가득 나오는데 그것을 싹싹 다 비우고 있다. 간식을 별로 안하고 있다.2. 기호식품은 무엇인가? 된장찌개,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 아구찜등 매운 음식이 너무 먹고 싶다.3. 수유 및 산욕기간 중 자신의 회복을 위한 균형 잡힌 식이를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미역국 매일 끓여서 열심히 먹고, 고기도 먹고, 과일도 많이 먹고, 뭐..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잘 먹으면 될 것이라 생각한다.4. 식욕부진이나 오심, 구토, 소화 장애가 있는가? 없다.5. 배변 및 배뇨와 관련된 문제가 있는가? (회음절개술부위) 밑에 꿰매었던 곳이 너무 신경 쓰이고 아파서 변비가 생겼다.E. 산소(Oxygen)안정 시와 활동 시 호흡과 관련된 문제가 있는가? 호흡에는 문제가 없다.Ⅶ. 모아애착대상자가 수유실에서 신생아실 간호사가 아기를 안아보라는 것을 거부하여, 아기와의 모아애착모습을 관찰하지 못하였다.☆이하의 모아애착관찰은 이00 산모와 아기와의 모아애착사정이다.이00산모는 아기를 낳은 지 5일된 산모로 아기에게 젖을 처음 물려보는 것이었다.A. 모아 상호작용 사정- 엄마 행동 중심적으로 관찰하고 관련된 항목에 표시하거나 서술하시오.관찰일시:/ 흔들기/ 아기와 놀기 /기타: 둘째 아기라서 아기를 대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걱정하지는 않았다.2) 만지기만지는 순서 (볼, 손가락, 손, 발가락 ...) : 우선 얼굴에서 볼을 살짝 눌렀으며, 다음으로 손과 발을 보았다.기타 : 손가락만으로 아기를 만졌다.논평 : 아기를 만지는 손이 조심스러워 보였으나, 자연스럽고 즐거워 보였다.3. 언어적 표현아기와 만나서 첫 번째 한 말아기에게 한 말-어른식 언어: “ 어디보자 우리아기 누구 닮았나? ” 라고 말했다.아기식 언어: “맘마먹자...맘마~!” “ 까꿍~”아기에 관한 말: “아기가 모유를 먹으려니 젖꼭지가 너무 커서 먹기 힘이 드나보네~”엄마 자신에 관한 말: “ 내가 너의 엄마란다”아기에게 보내는 신호 :아기에게 까꿍~ 하면서 눈을 크게 떳다 감았다 했다.웃기 :아기가 하품을 하거나 인상을 쓰면 재미있다는 듯이 크게 웃었다.기타 : 아기를 안는 것이 매우 즐거워 보였다.논평 : 아기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아기에게 아기식 언어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모아애착을 형성하는 듯 하였다.4. 눈맞춤아기를 자주 봄 / 아기를 가끔 봄 / 시선을 다른 곳으로 둠기타 : 아기의 눈을 계속 바라보면서 얼굴을 움직여 아기의 관심을 끌거나 웃음을 유도하려는 듯 보였다.5. 긴장을 유발하는 상황에 대한 반응아기의 요구를 알아차리고 다루는 방법: 확신에 참 / 도움을 청함 / 불만스러워함 / 거의 공포상태임기타 : 아기가 모유 수유중에 변을 본 듯이 부룩~하고 소리가 나서 간호학생에게 조금 웃으면서 도움을 청하였다.아기가 계속 유두를 무는 것을 힘들어 하는 것 같아 간호학생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논평 : 아기의 요구를 잘 알아차리고 있다.6. 수유수유 전 아기 깨우기 :아기를 깨우지 않고 조심스럽게 가슴에 대고 젖을 물리려고 하였다.그래서 대상자와 함께 아기의 기저귀를 갈고 발가락을 간지럽혔다.먹이는 속도 : 천천히 먹임 / 아기가 먹도록 조절 / 서둘러 먹임세부사항에 관한 관심집중 : 아기의 입 주위 닦아줌 / 트림시킴로 만지는 것으로 변하였다.10. 모아상호작용의 요약엄마행동의 일반적 유형이나 특성 :처음에는 아기를 안는 것조차 조심스러웠지만, 모유수유를 해봄으로 아기를 만지는 행동도 더 많아지고, 아기를 보면서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아기식의 언어를 쓰면서 아기와 상호작용이 잘 일어난 듯 보였다.아기행동의 일반적 유형이나 특성 : 아기도 눈에 점점 초점을 맞추면서 엄마가 안아주고 모유수유를 하려고 하면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며, 엄마가 발가락을 만지면, 기분 좋은 듯 웃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문제점 :적절한 상호작용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퇴원을 하면 산후 조리원으로 가는데 그곳은 신생아실처럼 아기를 봐 주는 곳이 있다고 한다. 그곳에 가서 모아애착형성이 덜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B. 부모로서 자신의 역할 변화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며 엄마 역할에 대한 자신감정도는 어떠한가?“위에 1살인 형이 있다. 첫째가 질투가 많은데, 아기랑 잘 지낼지 걱정이지만, 둘 사이에서 사랑을 많이 주고 건강하게 잘 키우면서 잘 해나갈 자신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산모는 부모의 역할을 하는데 자신감을 나타내었다.ⅷ. 신체사정( POD 2일째)오로: 회음부 부위에 대 놓은 패드에 생리혈처럼 붉은 혈액이 손바닥만큼 묻어 있었다. 양은 많지 않다고 하였다.유방: 유두가 크고 검게 돌출되어 있었으며, 전체가 말랑말랑하게 촉진되어 유방울혈은 나타나지 않았다.자궁저부 촉진: 분만 1일 배꼽 위 3cm정도로 말랑말랑하게 만져졌다.분만 2일 배꼽부위에서 말랑말랑하게 옆구리 부위에서 단단하게 자 궁이 만져졌다.배뇨 배변: 배뇨는 자주 하지만 회음절개수술로 인한 상처 때문에 배변은 아직 한번도 못하였다고 한다.ⅸ.투여약물*Tarasin(타라신)-효능: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억제에 기인한 진통제-용법: Tab-1회 1정 4-6시간 간격으로 투여 단, 1일 4정ㅇ르 초과하지 않는다.-Inj:초회 30-60mg 유지량 15-30mg을 매 6시간 마다 IM.투여 첫날에는 1일 150mg, 2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