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을 전하는 전화예절서론 : 전화예절 교육 목적본론1. 전화응대의 중요성2. 전화응대의 3요소(신속/정확/정중)3. 전화응대의 문제점4. 음성커뮤니케이션의 구성요소가. 면대면 or 비대면나. 발성, 어감, 억약/어조다. 발음훈련5. 경청가. 경청의 3대 포인트나. 효과적 경청다. 롤플레이6. 상황별 전화응대결론1. 전화받는 예절2. 전화거는 예절3. 기타상황(전화연결방법 강의)서 론전화예절교육을 하는 이유본 론1. 전화응대의 중요성고객접점의 제1선얼굴없는 만남예고없이 찾아오는 고객보이지 않는 가공의 이미지 형성나와 회사 이미지 결정의 중요 수단2. 전화응대의 3요소가. 신속(간결한 전화응대) : 즉걱적인 대처, 고객질문에 바로 대답하는것전화를 걸기전에 요건을 5W1H로 써서 말하는 순서와 요점을 생각해둔다.불필요한 말을 반복하시 않는다.복잡하게 읽히고 설킨 용건은 상대방의 진의를 잘 파악하여 신중하게 응답한다.나. 정확한 전화응대 : 고객의 질문에 정확한 핵심파악, 복창음성을 바르게하고 어미를 명백히한다.상대가 이해못할 전문용어나 틀리기 쉬운단어는 사용하지 않는다.중요한 부분은 강조한다.평소자신없는 발음은 고친다.상대의 말을 미리짐작하여 응답하지 않는다.다. 정중(정성이 깃등 전화응대) : 목소리는 부드럽게, 어떤 고객에게도 예의를 잃지 않기전하는 내용에 관심을 갖고 원만하게 진행시킨다.필요이상으로 소리를 크게낸다던지 웃지 않는다.말을 가로챈다든지 혼자서 말하지 않는다.경박한 단어는 사용하지 않는다.상대가 감정적으로 말을 하면 이쪽에서 한발 뒤로 물러서서 언쟁을 피한다.3. 전화응대의 문제점고객의 요구사항에 구체적인 답변충실도 부족잘못된 연출로 인한 오해상대를 배려한 서비스 마인드 부족전화에티켓의 기본적인 상식무시비용의 발행** 전화이럴때짜증나요(대한 생명보험 교육자료)무성의한 답변과 고객의 질문을 귀찮아할 때(23.0%)경어사용을 안할 때(21.4%)고객보다 먼저 끊을때(8.9%)오래기다리게할 때(8.4%)말이빠를때(7.9%)불친절할 때(4.6%)인사말을 알아듣기 힘들때(3.9%)4. 음성커뮤니케이션의 구성요소가. 면대면 or 비대면나. 발성, 어감, 억약/어조 => 적절한 조화 여자들의 화장을 비유발성연습: 호흡훈련발성법, 발음 속도조절어감훈련 : 호감화법의 어감억양/어조/속도변화, 강조, 띄어읽기다. 정확한 발음과 발성을 위한 연습정확한 발음과 발성 연습을 위한 방법으로 아나운서들이나 방송계 연예인들, 그리고 발음교정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연습하는 방법으로 사투리가 심한사람, 목소리가 불안정한 사람, 혀가 짧은 사람, 발음이 부정확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연습해 보겠습니다.-. 발음 교정나무젓가락이나 볼펜 등을 입에 물고 문장 등을 정확하게 읽는것으로, 하루에 15분 정도만 연습한다면 지나친 사투리 억양을 교정할 수 있을 것이다.(사투리뿐만 아니라 혀가 짧거나 발음이 부정확한 사람도 이 방법으로 교정이 가능하다.)-. 발성 연습아래의 발성표를 보고 연습을 할 때 입모양에 주의를 해서, 입을 최대한 크고 정확하게 벌리는데, 발성연습 전에는 표정 연습에서 얼굴 근육이완운동을 충분히 하고 시작합니다. ☞ ㅏ, ㅔ, ㅣ, ㅗ, ㅜ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게네데레메베세에제체케테페헤기니디리미비시이지치키티피히고노도로모보소오조초코토포호구누두루무부수우주추쿠투푸후-. 발음 연습-. 간장공장 공장장은 강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공장장이다.-. 저기 있는 저 분은 박법학박사이고, 여기있는 이분은 백법학박사이다.-.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장사냐 헌 상장사이냐-. 중앙청창살은 쌍창살이고 시청창살은 외창살이다.-. 한양양장점 옆 한영양장점, 한영양장점 옆 한양양장점-. 저기있는 말말뚝이 말 맬만한 말뚝이냐 말 못맬 말말뚝이냐-. 옆집팥죽은 붉은 팥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콩 콩죽이다.-.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해도 꿀꿀하고,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해도 멍멍한다-. 신진 샹송 가수의 신춘 샹송쇼.5. 경청(傾聽:기울일 경, 듣을 청)가. 경청의 3대 포인트- 온몸으로 듣는 경청 : 시선을 집중하고 귀와 몸을 앞으로 내밀며 진지하게 듣는 방법, 필요시 메모를 한다.- 맞장구를 치는 경청 : 아~ 그렇습니가?, 네~ 옳은 말씀입니다.- 상대의 입장에 끝까지 듣는 경청 : 고객의 말을 도중에 중단시키지 않게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듣는다.나. 효과적 경청- 열중해서 듣는다.- 역지사지- 말의 내용과 감정에 주의를 기울인다.- 질문을 통해 정확하게 이해하라- 선부른 판단을 하지 않는다.-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라- 결정과 문제점보다 장점과 잠재력을 찾으며 경청한다.- 상대의 말을 다 듣고 난 후 꼭 피드백한다.다. 롤플레이사물표현6. 상황별 전화응대결 론1. 전화를 받는예절① 벨이 3회 이상 울리기 전에 받는다.필기구와 메모지는 전화기 옆에 항상 비치해 둔다가까운 자리에 있는 사람이 받는다벨이 3회 이상 울린 후 받았을 경우에는"늦게 받아 죄송합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등 인사말을 한다② 수화기는 왼손으로 받는다. 오른손으로는 용건을 메모한다③ 상대방보다 먼저 소속과 이름을 밝힌다먼저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등 하고나서 부서명, 본인 이름을 밝힌다* 「여보세요」란 말은 통화상태가 나쁠 때를 제외하고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④ 상대방을 확인한다상대가 이름을 밝히지 않을 때는 "실례입니다만, 누구십니까?"라고 공손하게 묻는다⑤ 용건을 묻는다. 6하원칙에 의거 요점을 메모한다⑥ 중요한 내용은 반복 확인한다. 숫자, 고유명사 등은 반복하여 상대에게 확인한다⑦ 끝인사를 하고 수화기를 조용히 놓는다수화기는 상대방이 끊은 것을 확인한 다음 조용히 내려 놓는다2. 전화를 거는예절① 충분히 준비하고 전화를 건다상대의 전화번호 확인, 상대의 소속, 직책, 이름을 파악, 용건의 내용을 간단히 메모, 필요한 서류, 자료를 준비, 메모용지, 필기기구를 준비
< 좋은 목소리 만들기 >1. 좋은 목소리란?목소리는 폐에서 공기가 나오면서 성대가 진동해 생기는 것으로, 목소리의 특징은 기본 주파수를 비롯해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파수가 섞이는 정도(하모닉스), 울림(공명)에 의해 결정됩니다. 남자 목소리의 기본 주파수는 100~150Hz, 여성은 200~250Hz인데 100Hz는 1초에 성대가 100번 진동한다는 뜻으로 소리가 높아질수록 주파수가 높아진다.그렇다면 좋은 목소리는 어떤 것일까. 조선시대에는 느리고 낮은 음으로 늘어지는 목소리를 가져야 양반답다고 인식됐고, 미국인은 약간 높은 음의 영국 악센트를 선호하며, 북한에서는 강하고 선동적인 목소리를 좋아합니다. 현대에서 일반적으로 좋은 목소리는 명료하고 깨끗하며 톤이 약간 높고 하모닉스와 울림이 좋아 느낌이 풍부한 소리를 말합니다.호감과 함께 설득력을 가져야하는 뉴스 앵커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MBC 김주하 앵커는 기본 주파수가 190Hz 정도로 여성으로서는 매우 낮은 편이어서 중성적이며 지적인 느낌을 주고, KBS 정세진 앵커는 220Hz로 단정하고 깔끔한 목소리이며, SBS 김소원 앵커는 230Hz 정도로 다소 높은 톤이라 명료도가 높습니다.연애인 중 목소리가 좋은 사람으로는 배우 한석규와 가수 비가 있는데 성우 출신인 한석규는 명료하고 차분하며 하모닉스가 좋아 느낌이 풍부한 목소리이고, 독특한 중저음의 소유자인 가수 비는 명료한 음색은 아니지만 연인으로서 가장 듣기 좋은 호감가는 목소리를 가졌습니다.2. 상황에 따른 목소리사람을 매료시키려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하는데요. 타고난 연설가였던 히틀러는 악센트가 강하고 톤이 높은 목소리로 청중들을 선동했고, 연설을 할 때는 듣는 이가 긴장하도록 톤을 높여 강하게 말하였습니다.반면 카운슬러나 컨설턴트는 부드럽고 중성적인 목소리로 말해야 안정감을 줍니다. 면접 때에는 원래의 목소리와 속도를 유지하면서 톤을 일정하게 하되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먼저 말하면서 약간 악센트를 주어야 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는 목소리를 다양하게 구사해야 하는데, 데이터를 말 할 때는 소리를 높이고, 성과를 말 할 때는 짧게 끊듯이 강하게 말해야 하며, 제안할 때는 톤을 낮춰 부드럽게 말해야 설득의 효과가 커집니다.최근에는 목소리를 성형하는 사람도 있는데 병적인 문제가 없다면 발성 연습을 통해 목소리를 더욱 좋게 다듬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3. 정확한 발음과 발성을 위한 연습정확한 발음과 발성 연습을 위한 방법으로 아나운서들이나 방송계 연예인들, 그리고 발음교정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연습하는 방법으로 사투리가 심한사람, 목소리가 불안정한 사람, 혀가 짧은 사람, 발음이 부정확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연습해 보겠습니다.가. 발음 교정나무젓가락이나 볼펜 등을 입에 물고 문장 등을 정확하게 읽는것으로, 하루에 15분 정도만 연습한다면 지나친 사투리 억양을 교정할 수 있을 것이다.(사투리뿐만 아니라 혀가 짧거나 발음이 부정확한 사람도 이 방법으로 교정이 가능하다.)나. 발성 연습아래의 발성표를 보고 연습을 할 때 입모양에 주의를 해서, 입을 최대한 크고 정확하게 벌리는데, 발성연습 전에는 표정 연습에서 얼굴 근육이완운동을 충분히 하고 시작합니다. ☞ ㅏ, ㅔ, ㅣ, ㅗ, ㅜ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게네데레메베세에제체케테페헤기니디리미비시이지치키티피히고노도로모보소오조초코토포호구누두루무부수우주추쿠투푸후다. 발음 연습-. 간장공장 공장장은 강공장장이고, 된장공장 공장장은 장공장장이다.-. 저기 있는 저 분은 박법학박사이고, 여기있는 이분은 백법학박사이다.-. 저기 가는 저 상장사가 새 상장사냐 헌 상장사이냐-. 중앙청창살은 쌍창살이고 시청창살은 외창살이다.-. 한양양장점 옆 한영양장점, 한영양장점 옆 한양양장점-. 저기있는 말말뚝이 말 맬만한 말뚝이냐 말 못맬 말말뚝이냐-. 옆집팥죽은 붉은 팥 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검은콩 콩죽이다.
바른자세로 건강을 지키자** 친절서비스의 5가지 포인트 : 표정과 미소, 인사, 말씨, 자세와 동작, 용모와 복장친절서비스의 시작은 직원들의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웃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무직근로자의 업무는 온종일 의자에 앉아 손은 마우스와 키보드 사이를 부지런히 오가고, 시선은 모니터만을 바라보다보니, 업무에 있어 없어선 안 될 컴퓨터가 잘못하면 다양한 질병과 질환을 가져 올 수도 있다. 그래서 ‘바른자세로 건강을 지키자!’라는 주제를 정하였습니다.먼저 바른 자세란? 척추의 자연적인 S라인을 유지한 상태에서 척추를 똑바로 세운 자세를 말한다. 이러한 자세는 보기에도 아름다울뿐더러 건강과도 직결된다.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하게 사는 노인들의 대부분이 자세가 바르고 척추가 바른 것을 볼 수 있다.바른 자세가 혈관과 내분비기관의 원활한 순환을 도와 식욕과 정력,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바른 자세는 목과 어깨의 피로를 없애줄 뿐 아니라, 뇌세포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집중력을 높여 학습 및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다. 또한 척추의 정렬 상태를 바르게 유지하고 정상적인 곡선을 유지해, 성인인 경우에도 키가 줄어드는 것을 방지하고 숨겨진 1~3cm의 키도 찾을 수 있게 된다.1. 바른자세를 취하지 못하는 이유우리는 왜 구부정하게 앉지 마라, 허리를 곧게 펴라 와 같은 소리를 무수히 들어왔으면서도 바른 자세를 잘 취하지 못하는 것일까? 우리가 처음부터 나쁜 자세를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유치원생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 바른 체형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지금 우리가 취하는 나쁜 자세가 편안하다고 느끼는 것은 일상 속에서 습관화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나쁜 자세로 계속 생활하게 된다면, 우리 몸은 과부하에 걸려 병들게 된다.2.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한 문제점들1) 거북목(=일자목)을 부른다.모니터를 보기 위해 턱을 앞으로 빼는 자세를 취하면 거북목 변형이 쉽게 발생되어 피로해진다.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바른 자세로 모니터를 보다가도 점차 어깨가 움츠려들면서 고개가 앞으로 나오는 등 자세가 변형되어 목디스크로 발전할 수도 있다.거북목이란?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거북이처럼 앞으로 구부정하게 직선으로 굽어져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래서 일자목이라고도 부른다. 옆에서 봤을 때 정면을 바라보는 방향이 왼쪽이라면 목뼈는 원래 C자형 곡선이어야 정상이며 목뼈에 충격이 가해질 시 정상 목뼈는 C커브 형태이브로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지만, 거북이처럼 목을 앞으로 내민 자세는 충격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또한 목뼈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아 찌그러지거나 삐져나와 목디스크로 발전하게 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심한 경우 인공디스크 수술과 같이 큰 수술을 받게 될 수도 있다.2) 근,골격계의 질환과 증상으로 발전하기도 한다.잘못된 척추는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신경계의 흐름을 방해하고 신경계의 이상은 모든 기관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무기력, 메스꺼움, 기억력 감퇴, 호흡곤란, 정력 감퇴, 소화불량 등도 모두 우리가 가볍게 여기는 자세에서 오는 질환들이다.3) VDT증후군 [VDT syndrome] - 컴퓨터단말기증후군VDT 증후군은 컴퓨터 화면이나 영상단말기 앞에서 장시간 작업을 하는 경우 발생하게 되는 현대사회 특유의 질환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깨와 목 주위의 근골격계 증상과 긴장, 스트레스, 전자파에 의해 두통, 피로감, 무기력증 등의 자율신경계 관련 증상 및 눈의 피로, 구토와 불안감 등 전신에 걸친 증세가 나타난다.- VDT증후군 환자 예"안녕하세요, 27살 남성이며 컴퓨터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스무살 무렵부터 뒷목 통증과 어깨결림, 편두통, 안구통을 겪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 렌즈를 착용했는데, 그 때 부작용으로 눈주위가 한번 아프더니만 이어서 편두통, 뒷목 통증에 어깨결림 증상까지 나타나더군요. 책도 2시간이상 보지 못합니다. 어깨하고 뒷목이 심하게 당기고 눈이 많이 충혈됩니다. 집중력도 없어지고요. 자다가도 통증 때문에 깹니다.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힘들고 피로도 잘 안풀려요. 나날이 심해져서 이제는 업무에 지장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일상생활 자체가 힘들 지경입니다. 제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의사처방물리치료와 진통제만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하여 체내의 탁한 피(어혈)와 담음을 체외로 배출시킬 수 있는 처방과 함께 보조적인 운동요법, 식이요법을 병행토록 하여 치료했습니다. VDT증후군 증상의 원인제거, 즉 컴퓨터 앞에 앉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직업 특성으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되도록 책상에 앉을 때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일정한 시간마다 한번씩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예방과 관리 차원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3. 바른자세 vs 나쁜자세1) 앉을 때 자세비교의자나 소파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항상 등받이에 깊숙하게 집어넣고 쿠션이나 방석 등을 이용하여 등이 굽지 않도록 하고 상체까지 펴서 등받이에 맏기고 목 뒤에도 도구들을 이용해 무리가 가지 않도록 받혀주고 앉아야한다.(X) (X)(0) (0)2) 교정해야 할 나쁜자세* 이런자세로 앉아있다면..1. 허리만곡이 사라지고 등이 굽게 된다.2. 어깨가 둥그러지고 목이 앞으로 나온다.*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1. 척추가 변형되며 척추 근육이 약화된다.
서론독일의문화 ----------------------- 2본론Ⅰ. 독일의 자연 -------------------- 21. 지형2. 기후Ⅱ. 시대에 따른 독일의 음식문화 ---------- 31. 원시적 야성미를 사진 절대주의 이전의 음식관습2. 절대주의 시대 호프식 식사 예절에 대한 귀족과 부르주아의 대결3. 시민혁명 및 혁명기 음식문화의 변화와 현대의 특징Ⅲ. 독일을 대표하는 음식 -------------- 51. 소시지 - Wurst2. 맥주3. 감자4. 아이스바인(eisbein)과 그릴 학센(grill haxen)5. 자우어크라우트(saukraut)6. 아인토프(eintopt)결론독일요리의 특징 ------------------- 61. 점심시간에는 따뜻한 음식을 먹는다.2. 알차고 가정적인 독일 요리3. 단순하고 소박한 자연의 맛4.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좋아한다.5. 지역적 특색을 가지고 있는 요리6. 환경을 중시하는 독일인들의 습성이 반영된 음식문화서론독일의 문화독일인하면 떠올리는 것이 그들의 실용성과 검소함입니다. 독일의 음식문화도 그것을 그대로 반영하여, 재료를 남김없이 조리에 사용하며, 필요 없는 장식은 거의 없고, 메인 요리접시 따로, 샐러드 접시 따로, 이렇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날 식사로 나오는 모든 요리를 각자 커다란 접시 하나에 담아서 남김없이 깨끗하게 비운다.독일을 대표하는 음식은 소시지, 감자가 있다. 독일의 소시지는 각 고장마다 각각 개별적으로 발전시켜왔다고 할 정도로 종류가 많습니다.(1500 가지 정도로 추정). 모양과 재료, 모양도 무척 다양해서 돼지고기살 외에 간으로 만드는 것, 물에 삶아 먹는 것, 오븐에 굽는것과 새끼 손가락처럼 가는 것에서부터 어른 팔뚝처럼 굵은 것 등등...먹을때 주로 겨자를 잔뜩 찍어서 먹지만 미리 카레가루 등으로 양념은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이나 우리나라처럼 빵에끼워서 핫도그 등으로 즐기는 경우는 거의 없고 소시지 자체의 맛을 즐깁니다. 짜기 때문에 소시지를 한번 먹고, 빵 토는 현재에 비해 훨씬 넓었으며 지금은 다른 나란 영토인 지방 이름이 붙은 요리도 독일 요리로서 의젓이 남아있다. 경제적이면서 합리성을 띤 독일 요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본론Ⅰ. 독일의 자연1. 지형주로 게르만민족이 사는 유럽 중앙부의 나라이며, 면적 35만 7039km僥(요). 인구 7836만(1990), 인접국가는 동쪽으로는 폴란드·체코슬로바키아, 서쪽으로는 프랑스·베네룩스 3국, 남쪽으로는 오스트리아 · 스위스, 북쪽으로는 북해 · 덴마크 · 발트해와 접하고 있다. 수도는 베를린이다.자연연적 지리는 북쪽으로는 북해와 발트해의 해안지대에서부터 남쪽으로는 알프스까지 남북 약 800km, 동쪽으로는 오데르강 · 나이세강에서 부터 서쪽으로는 라인판암(板岩山地)까지 동서 약 600km에 이른다. 독일은 남에서 북으로 향하여 알프스 및 알프스 전지(前址), 중위산지(中位山地), 북독일 저지(低地)의 세 지역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2. 기후독일은 북위 47 55 의 고위도에 있으며 동아시아 사할린의 오도와 거의 같다. 그러나 대성양을 흐르는 난류, 멕시코만류와 그 대서양에서 1년 내내 불어오는 편서풍 때문에 기후는 비교적 온화하다. 북독일 저지 서부의 쾰른 · 뒤셀도르프 · 브레멘 등에서는 가장 추운 1월에도 평균기온이 1 2 c이다. 또한 여름에는 고위도이기 때문에 그다지 덥지 않으며, 7월에도 평균 17 18 c이다.연강수량은 600 800mm로 1년 내내 조금씩 비가 내린다. 태풍에 의한 폭풍우라든지 온대저기압에 의한 집중호우는 없으며,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일도 거의 없다. 동쪽 및 남쪽으로 갈수록 기후는 해양성에서대륙성으로 조금씩 이행하여 겨울에는 약간 추워진다. 예컨대 동부의 베를린은 1월 평균기온이 -0.2 c, 남부의 뮌헨은 해발고도 500m 고원에 위치하므로 -1.7 정도가 된다. 그리고 강수량은 적어져 동부독일의 평야에서는 연약 600mm이하가 되는데, 중위산지의 높은 부분과 알프스에서는 지형성강우 때문에 강수량이 많다.남서독일의 라인지구대는 따뜻하고 건조한 남풍이 불기도 한다.Ⅱ. 시대에 따른 독일의 음식문화1. 원시적 야성미를 사진 절대주의 이전의 음식관습-16세기 이전16세기 이전에는 특별한 식사 예절이 규정되어 있지 않았다. 한마디로, 원시적 야성미 를 속성으로 한다고 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자르지 않은 짐승이 통째로 구워져서 식탁에 올랐다. 특히 남자들의 식탁에서 그랬으나, 특별한 손님을 초대하여 접대하는 경우에는 미리잘게 썰어 제공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빵과 밀가루 음식을 주식으로 했으나, 가난한 사람들은 빵을 만들어 먹는 일이 수비지 않아 주로 브라이(Brei : 감자나 과일을 으깨서 만든 음식)와 수프를 만들어 먹었다. 이 수프를 먹는 전통은 오늘날까지 이어져서 서양인들은 수프를 먼저 먹고 주요리를 먹는다.대부분 음식을 손으로 먹었는데, 식사 도구로는 칼이 제일 중요했고, 그 다음으로 숟가락이 많이 사용되었다. 포크는 썰 고기를 고정시키기 위해서만 사용되었고 오늘날과 같은 용도는 아니였다. 칼로 직접 썰어서 직접 먹기 때문에, 고기를 먹을 때는 손에 기름이 많이 묻었다. 이 시기에 이탈리아에서는 르네상스기를 거치면서 식사 예절이 정립되고 요리가 활발히 개발이 되었는데. 이러한 가운데 포크를 사용하는 이탈리아의 최고, 상류층의 식사 예절이 독일 귀족들에게 영향을 미쳤다.2. 절대주의 시대 호프식 식사 예절에 대한 귀족과 부르주아의 대결-16~18세기독일 귀족들이 이탈리아 상류층을 열심히 모방하면서, 손에 묻은 기름을 혀로 햐아 내는 진풍경은 사라지게 되었다. 포크의 사용은 귀족과 평민의 식관습을 구별해주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가 되었다. 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경우에는 식탁보도 사용되었는데 이는 오늘날의 냅킨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독일 귀족들의 호프(HOF: 궁정) 식 식사 예절이 정립되어 갔다.요리술도 고도의 전문 기술로 발전했지만, 이는 일부 부유층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었다. 바로크 문화가 절대주의의 권위를 뒷받침해주는 역할을 했다는 측면에서 볼 때, 정체성을 드러내는 습관으로 식사 예절을 이용한 것이다. 호프에서 자리잡은 식사 예절은 부르주아들에 의해서 끊임없이 모방되었다. 호프의 요리사들이 요리책을 씀으로써 요리방법과 식사 매너까지 부르주아들은 모방할 수 있었다. 이는 상류층에 속한다는 표징 중의 하나였다. 귀적들은 식사 예절에 있어 두 계급간에 차이가 없어지는 것처럼 생각이 되자, 더욱 정교하게 하고, 더 많은 요리들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권위의 속성을 지닌 절대주의의 시대에는 바로 이 권위를 강화시키려는 욕망과, 유지하려는 욕망, 그리고 새로 얻으려는 욕망이 요리기술과 식사 예절을 발전시켰다.3. 시민혁명 및 혁명기 음식문화의 변화와 현대의 특징-19 20세기19세기에 들면서 독일은 인구 폭발을 경험했다. 그러나 이 시기의 식량증산이 인구 증가율을 훨씬 웃돌아서 소비할 수 있는 식량은 오히려 풍부해졌다. 식량 증산에는 기술의 발달과 감자의 도입이 크게 기여했다. 사료개선, 심경, 화학 비료의 개발은 고기, 우유, 채소, 곡물의 증산을 가져왔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 그리고 음식 보존술의 발달은 대륙내의 유통을 활발히 해주었다. 그리고 식량으로써의 감자 도입은 도시 산업화로 인한 식량의 감소를 막아주었다.Ⅲ. 독일을 대표하는 음식1. 소시지 - Wurst석쇠에 구운 흰소시지인 브라트부르스트(Bratwurst)붉은색의 삶은 쇠고기 소시지인 보크부르스트(Bockwurst)카레 가루를 뿌린 카레부르스트(Curry-wurst)데쳐 먹기도하고 구워 먹기도 하는 이 소세지는 우리나라에서 먹던 것과는 매우 다른 맛이 다. 각 지역마다 자신들의 독특한 소시지를 발전시켜왔다.2. 맥주국민 1인당 연간 소비량이 깡통맥주로 해서 430통이나 될 정도로 맥주를 즐겨마신다. 현재 독일 국내에는 약 1300개의 맥주 공장이 있는데 옛날에는 5000개 또는 6000개 였다고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시고 있는 매주는 독일에서 필스너(Pilsner 또는 Pils)라고 불리는 맥주이다.함부르크의 예퍼필스, 도르트문트의 마이스도에 550원 정도한다. 맥주의 도수는 우리나라가 4.5도인 반면에 독일맥주는 5도정도이다.3. 감자감자는 곁들인 메뉴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빵대용으로 탄수화물 공급원으로, 주식으로 먹기도 한다. 요리방법은 통으로 구워낸 통감자나 통감자구이, 얇게 썬 감자 부침 등 다양하다. 감자는 16세기말에 독일에 들어왔는데, 초기에는 꽃을 보기 위해 장식용으로 길렀다가 18세기 심한 기근때에 프리드리히 대왕이 주식으로 장려해온 것이 현재까지 내려와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재료가 되었다.4. 아이스바인(eisbein)과 그릴 학센(grill haxen)아이스바인 - 족발을 맥주와 삶아서 뼈까지 들어나는 족발을 식탁에 올려놓고 먹는 요리그릴 학센이 - 족발에 맥주와 몇 가지 향신료를 발라서 오븐에 구운음식5. 자우어크라우트(saukraut)샐러드 대용으로 먹는 요리이다. 이것은 양배추를 썰어서 식초에 발효시.ㅣㅋㄴ 다음, 캐러웨이 같은 행신료를 섞은 것으로 약간 시큼한 맛이 나는데, 약채 공급원으로서 우리 나라의 김치처럼 독일 요리의 접시에 절대 빠지지 않는 음식이다.6. 아인토프(eintopt)커다란 냄비에 야채, 콩, 감자, 고기 부스러기 등을 넣고 끓인 죽으로 간편하면서도 많은 영양가를 공급해주는 근면하고 검소한 독일인을 상징한다고 생각해서 나치정부의 히틀러가 권장한음식으로 현재에도 전날 남은 재료를 모두 쓸어 넣고 만드는 요리로 대학 기숙사등에서 볼 수 있다.결론독일음식 문화의 특징1. 점심시간에는 따뜻한 음식을 먹는다.독일인들의 식사는 점심시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다음 식사와는 달리 점심시간에는 따뜻한 음식을 먹는다. 저녁식사에 큰 비중을 두는 주변국들과는 두드러진 차이인데, 이는 온 국민이 개미처럼 일했던 산업 혁명기에 이루어졌다. 이때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장시간 노동을 했는데, 노동 시간은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지속되었다. 아침식사는 일어나서 나가기 바빠서 간단히 할 수 밖에 없고, 점심 식사까지 소홀히 한다면 일은 고사하고 견디기도 힘이 들다.
Ⅰ. 통계(Ststistic)통계의 의의(Ststistic)분석의 대상이 되는 집단에 대하여 실시한 조사나 실험의 결과로 얻어진 결과치(수치) 또는 그 결과치들의 요약된 형태를 의미한다.▶ 통계학(Statistics)? 연구목적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최적한 방법으로 수집하고, 수집한 자료를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이론에 의하여 정리 분석하는 학문? 자료 및 정보의 수량적 비교를 통해 통계적으로 관찰, 파악, 처리, 분석하는 방법에 관한 학문? 관심의 대상에 대한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고, 그 자료를 요약 정리하여 해석하며, 이로부터 불확실한 사실에 대한 결론이나 일반성 등을 이끌어 내는데 필요한 이론과 방법을 제시하여 주는 학문▶ 통계학의 역할1. 현상의 기술(Description)세대 당 평균 소득, 특정 TV프로그램의 시청률, 회사의 생산성, 자동차 보유대수 등의 통계는 주어진 현상을 이해하는데 필요2. 설명(Explanation)현재의 상황을 초래한 원인이 무엇이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이해하는데 통계적 방법이 활용3. 예측 및 통제(Prediction and control)현상에 대한 인과관계가 규명되면 이를 통해 결과를 예상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방법을 예측하고 통제하는 기능Ⅱ. 통계분석의 기법1. 교차분석(Crosstabs)1. 교차분석의 개념교차분석은 명목 및 서열척도를 통하여 수집된 범주형 변수(Categorical variables)들을 분석한다. 즉 , 한 변수의 범주를 다른 변수의 범주에 따라 빈도를 교차분류하는 교차표 또는 분할표(Cross tabulation)를 작성함으로써 두 변수간의 독립성과 관련성을 분석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어떤 특성변수에 대해 인구통계적 변수(예:성별,연령,학력,소득,가구수 및 종교 등)의 독립성이나 관련성을 규명하고자 할 때 이용 될 수 있다.2. 교차분석의 원리교차분석은 다음과 같은 원리를 기본으로 한다. 어떤 두 변수가 각각 m 및 n 개의 범주를 갖는다면 교차표는 (m*n)개의 셀(cell)을 이룬다. 이들 두 변수가 갖는 빈도분포에 의하여 (m*n)개의 각 셀에 두 변수가 결합된 기대빈도를 구하고 실제 측정된 빈도와 비교함으로써 두 변수가 상호 독립적인지 아니면 관련성을 갖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이론적인 빈도와 실제빈도의 차이를 이용하여 독립성 혹은 관련성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이 바로 카이자승(χ2)검정이다. 이론적인 빈도와 실제 측정된 빈도간의 차이가 크면 χ2값이 커진다. 예를 들면, P사는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자사의 신상품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고 가정하자. 만일, 이 4개 지역간의 선호도에 대한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것이라면 이것은 지역에 따라 상품의 선호도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역간의 선호도에 대한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못하다면 이는 단지 우연의 차이일 것이다. 따라서, P사는 상품의 성공적인 판매를 위해서 상품의 선호도가 지역에 따라다른가(종속적) 아니면 지역과는 무관한가(독립적)를 알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2. 빈도분석(Frequency)1. 빈도분석의 개념빈도분석을 통하여 원자료(Raw data)의 내용들이 도수분포표상에서 어떠한 분포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이 분포들의 특성치를 통계량이라 하는데 이들은첫째, 빈도, 상대적 빈도 및 누적빈도와 같은 도수분포표로 구성되어 있다.둘째, 최빈값, 중앙값 및 산술평균과 같은 중심화 경향을 나타내는 통계량들로 구성되어 있다.셋째, 범위, 평균편차, 분산 및 표준편차 등과 같은 산포도를 나타내고 있다. 나아가 이 같은 특성치들을 바 차트(Bar charts)나 히스토그램(Histograms)으로 그래픽 처리하여 나타낼 수 있다.일반적으로 빈도분석은 표본구성의 특성이나 프로필을 분석하는데 많이 이용된다.2. 빈도분석에서 주의해야할 점가. 극단적인 해석을 피해야 한다.빈도분석에서 흔히 나타나는 오류로서 빈도분석은 단지 있는 사실에 대해 기술할 뿐이다.나. 지나친 추론은 하지 말아야 한다.다. 자의적인 해석을 피한다.※ 히스토그램(Histogram)과 파이차트(Pie chart)히스토그램은 분포의 특성을 시각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본 히스토그램에서는 30대가 가장 많고, 50대가 가장 작다는 것을 손쉽게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히스토그램과 바차트(Bar Chart)의 가장 큰 차이점은 히스토그램은 연속적인데 비해 바차트는 값은 단절적으로 제시해 준다는 것이다.파이차트는 그 모양이 파이와 같이 생겼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히스토그램과 마찬가지고 양적인 크기의 정도를 시각적으로 나타내 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그러나 히스토그램과 파이 차트를 이용할 때 주의할 점은 이 방법이 빈도분포표에 대한 보조적 기증을 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빈도분포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빈도수를 가지고 통계분석을 진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말한다면 일반논문에서 차트를 제시하는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3. 판별분석(Discrinant Analysis)1. 판별분석의 의미판별분석은 메트릭 척도(등간척도, 비율척도)에 의하여 측정된 종속변수와 명목척도로 측정된 독립변수(집단구분)를 이용하여,ⅰ) 집단들을 구분(판별)할 수 있는 선형판별함수를 도출하고ⅱ) 여러 독립변수들 가운데에서 집단구분에 영향을 미치는 의미있는 변수를 발견해 주고ⅲ) 각 집단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가를 알려주며ⅳ) 그 판별함수에 의하여 새로운 대상들을 각 집단으로 분류해 준다.예를 들어 은행에서 대출대상기업의 자산상태, 부채상태, 영업실적 등의 메트릭 자료를 이용하여 대출가능기업과 대출 불가능기업으로 나누어 보고자 할 때 이용될 수 있다. 또한 메트릭 자료로 측정된 투표자의 특성에 따라 어느 정당의 후보자를 지지할 것인지를 판단해 볼 때 도 판별분석이 적용될 수 있는 경우이다.2. 판별분석의 기본원리판별분석은 두 개 이상의 집단구분을 하는 데 있어서 구분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함수식을 이끌어 내는데 초점을 두게 된다. 이를 판별식이라고 하는데 판별식은 독립변수들의 선형결합으로 이루어진다. 선형결합이란 아래 식과 같이 회귀분석에서와 같이 각 독립변수에 일정한 가중치를 부여하고 이를 더한 형태를 띠고 있다.이와 같이 독립변수들을 선형 결합하여 하나의 판별식을 구성하고 이에 의해서 각 판별대상의 판별점수를 구하게 되며, 판별점수에 의해서 집단구분을 하게 된다.4. 요인분석(Factor Analysis)1. 요인분석의 의미요인분석은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Interdependance)를 이용하여 서로 유사한 변수들끼리 묶어 주는 방법이다. 상관관계가 높은 변수들끼리 동질적인 몇 개의 집단으로 묶어준다는 점에서 다음과 같은 목적에 사용된다.(1)자료의 요약여러 개의 변수들을 몇 개의 공통된 집단(요인)으로 묶어줌으로써 자료의 복잡성을 줄이고 몇 개의 요인으로 정보를 요약하는 데 이용된다.(2)변수의 구조파악여러 개의 변수들을 동질적인 몇 개의 요인으로 묶어줌으로써 변수들 내에 존재하는 상호 독립적인 특성(차원)을 발견하는 데 이용된다.(3)불필요한 변수의 제거변수군(요인)으로 묶이지 않은 변수들을 제거함으로써 중요하지 않는 변수(신뢰도가 낮은 변수)들을 선별해 낼 수 있다.(4)측정도구의 타당성 검증동일한 개념을 측정하기 위한 변수들 간에는 상관관계가 높아야 하므로 동일한 개념을 측정한 변수들이 동일한 요인으로 묶이는지의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측정도구의 타당성을 검증해 보는 데 이용될 수 있다.(5)추가적인 분석방법에 요인점수의 이용다수의 변수들을 도입하여 회귀분석이나 판별분석을 하는 경우 변수의 수가 많으면 시간, 비용, 분석의 복잡성이 증가된다. 따라서 요인분석을 통해 얻어진 요인들을 변수로 도입하여 분석을 하게 되면 분석에 포함되는 변수의 수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주지해야 할 점은 요인분석을 통하여 변수의 수를 줄일 수는 있으나 정보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요인은 변수들을 선형결합하여 보다 적은 수의 새로운 변수들을 축약한 것인데, 바로 이 변수의 축약과정에 그 정도의 차이는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정보의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6)대상을 묶는 데 이용요인분석은 Q-type R-type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Q-type은 cluster분석과 같이 대상을 묶는 데 이용되며 변수를 묶는 경우에는 R-type이 이용된다. 보통 요인분석이라고 하면 변수를 묶는 R-type을 말한다. 대상(Respondents, subjects)을 묶는 Q-type은 군집분석(cluster analysis)과 같이 동질적인 집단으로 대상을 묶는다는 점에서 그 목적은 같으나 묶는 방법이 전혀 다르다. 요인분석의 Q-type은 자료의 상관관계를 이용하여 묶지만 군집분석은 자료의 절대값의 차이에 의해서 묶는다. 따라서 두 분석방법을 적용시킬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잘 검토하여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대상을 묶을 때는 군집분석이 주로 이용된다.5. 평균비교(T-Test)1. 평균비교의 개념두 집단간의 평균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할 때 사용한다. 단일표본 T검정(One-Sample T-Test)은 단일한 표본에서 추출된 두 집단의 평균을 비교할 때 사용하며, 독립표본 T검정(Independent-Sample T-Test)은 독립된 두 표본에서 추출된 두 집단의 평균을 비교할 때 사용한다. 동일한 표본에서 두 변수 평균의 차이를 검증할 때는 대응 표본 T검정(Paired-Sample T-Test)을 사용한다. 분석하려는 집단이 3개 이상일 경우에는 분산분석(ANOVA)을 이용한다.2. 기본원리T검정은 각 표본의 분산과 두 표본을 합한 전체집단의 분산을 이용하여 평균의 차이가 어느정도 유의한가를 검정하는 것이다.두 모집단 평균값의 차에 대한 검정은 모집단의 분산(?2)을 아는 경우와 모집단의 분산(?2)을 모르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모집단의 분산(?2)을 아는 경우에는 Z-검정을 사용하고, 모집단의 분산(?2)을 모르는 경우는 대표본(n?30)일 때는 Z-검정을 사용하며, 소표본(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