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론 Report Ⅰ주 제 : 1. 효율적 시장 측면에서 부동산 시장은 어느 정도 효율적일까?2. 주식시장과 비교할 경우 어떤 시장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지와 그 이유는?3. 앞서 제시한 부동산 시장의 효율성을 고려할 때 부동산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1. 서 론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부동산은 무엇인가? 민법99조에 보면 “물건인 유체물 및 전기 기타 관리할 수 있는 자연력 중에서 토지 및 그 정착물은 부동산이고 부동산 이외의 물건은 동산이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요약하여 쉽게 말하면, `땅에 정착하여 있는 토지나 건물‘ 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강남 땅값이 주춤해졌다. ’새로 개발되는 용산이나 뚝섬의 공시지가 변동율이 가장 크다. 택지지구 지정을 받은 지주들이 큰돈을 벌었다.‘ 라는 둥 부동산관련 이야기 들이 많이 나온다. 이런 이야기들을 못 알아듣는 이 들이 없을 정도로 사회적인 관심이 부동산으로 많이 쏠려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사회적 관심이 현재 침체되어 있는 내수경제 활성화에 효율적으로 잘 흡수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본론에서는 효율적인 부동산 시장의 정의와 유형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고, 현재 부동산시장은 어느 정도 효율적 인지 주식시장과 비교하고, 그 효율성을 고려할 때 투자 시 고려해야할 사항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2. 본 론▶효율적 시장의 정의와 유형 (부동산투자론-제8차시 학습정리참조)1) 효율적 시장의 정의: 새로운 정보(예 : 지하철 개통, 택지개발 예정지 등)가 부동산 가치에 즉각적으로 반영이 되는 정도2) 효율적 시장의 유형① 약성(弱性) 효율적 시장과거에 대한 모든 정보가 부동산의 시장가치에 반영되어 있는 시장이다. 현재와 미래의 정보를 가져야만 초과이윤을 얻을 수 있다.② 준강성(準强性) 효율적 시장과거와 현재의 정보를 반영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시장참여자는 미래의 정보를 가져야만 초과이윤을 얻을 수 있다.③ 강성(强性) 효율적 시장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정보를 반영한 것이다. 따라서 어떠한 정보로도 초과이윤은 누릴 수 없다.▶ 할당 효율적 시장의 정의 (부동산투자론-제8차시 학습정리참조): 할당 효율적 시장이란 자원의 배분 (할당)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장으로 어느 누구도 기회비용보다 싼값으로 정보를 획득할 수 없는 시장이라고 한다. 여기서. 기회비용이란 어느 한 투자대안을 선택함으로써 포기해야 하는 다른 투자대안의 수익률을 의미한다. 할당 효율적 시장에서는 정보비용과 초과이윤이 일치하게 된다.- 이윤 = 정보비용일 때, 완전경쟁시장, 불완전경쟁시장, 독립시장의 상관없이 할당 효율적 시장이 될 수 있다.- 이윤 > 정보비용일 때, 비 할당 효율적 시장 이라한다. 저렴한 정보수집비용으로 과다한 이윤을 발생시키면 부동산 투기가 발생한다.▶ 부동산 시장의 기능(부동산투자론-제8차시 학습정리참조)1) 부동산의 자원배분 기능부동산시장은 수요, 공급자사이에 공간배분 등 자원배분 기능을 한다. 경쟁을 통하여 가용토지의 자원배분 및 수급조절기능을 한다. 부동산 공간에 대한 경쟁은 기초건물의 유지와 수선, 건물 개축 등을 통하여 자원배분 역할을 한다.2) 부동산의 자원교환 기능부동산 시장 내에서는 부동산과 현금, 부동산과 부동산, 소유와 임대 등 사이에 교환이 이루어진다.3) 부동산 가격 창조적 기능부동산시장은 시장경제원리에서와 같이 매매거래시 매매당사자가 있어 새로운 부동산가격을 창조하는 기능이 있다. 부동산시장내에서 부동산가격은 창조, 파괴되고 ,이러한 정보는 거래 당사자뿐만 아니라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유지를 위해 중요한 요소이다.4) 정보제공의 기능각종정보(계획, 개발, 가격, 임대료, 공실율 등)를 시장참여자(중개업자, 건축업자, 과세권자 (세무), 평가사, 투자자 ,매도인/매수인 등)에게 제공해준다.5) 부동산의 양과 질의 조정부동산시장에서 부동산의 소유자ㆍ개발업자ㆍ건축업자ㆍ관리자 등은 그들의 통제 하에서 부동산의 가격이 최대로 되도록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부동산의 양과 질은 조정한다.▶ 현재부동산시장이 효율적 시장의 유형과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사항위의 내용에서 우리의 현재 부동산시장은 효율적 시장의 유형으로 볼 때 약성 효율적 시장 이라고 볼 수 있다. 노무현 정부에서 진행되어진 국토개발진행 사항들을 보면 충남 연기군에 정부 청사를 이전하는 행정복합도시(일명 : 행복도시)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각 지방에 공공기업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건설과 함께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송도, 청라, 영종 신도시건설, 새만금 사업등도 급속 추진 중이다. 또 정책적인 면에서는 보유세의 강화 안에 종합부동산세의 단계적 상향,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적용 등 과거에 계획에 의해 현재 정보가 반영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과거 시장가치가 반영되어있다고 볼 수 있으며, 새로이 정권을 잡는 이명박 정부 인수위의 내용을 본다면 경부대운하건설, 강남재건축 아파트의 용적율 상향 등 국민들의 동의를 얻어서 실행해야 하는 정책들이 많기 때문에 미래예측을 알 수 없는 상태이다.그러므로 미래시장가치가 반영되어져 있지 않은 약성 효율적 시장이라 볼 수 있는 것 이다.그럼 이러한 약성 효율적 시장에서 투자의 방향성과 고려해야할 사항은 무엇이 있을까? 부동산투자의 방향성으로는 첫 번째로 미래예측 정책가능성을 염두 해 두어야 한다. 이명박정부의 추진력은 이명박 당선자의 서울시장 때의 청계천 복원사업, 시내버스 노선 통일화와 중앙차로 시행 등으로 우리는 접해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경부대운하나 재건축 아파트 용적율 상향 등이 실현가능하지 않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이다. 두 번째로 장기적인 안목을 키워야 한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뉴타운 사업지들 같은 경우와 택지개발예정지 같은 경우 사업시행속도가 수년에서 십여년까지 진행되어진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되어 인터넷을 통해서도 수많은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정보를 가지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느긋하게 부동산시장을 보는 것은 어떨까싶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내집을 갖지 못한 사람들도 현재의 높은 시세의 아파트들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들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부동산 투자시 고려해야 될 사항으로는 첫 번째로 투자의 기본원칙은 적은자금으로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순수 자금의 활용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수익이 좌우된다. 예를 들어 서울 강남의 40평형의 10억원의 아파트가 매물로 있다고 가정하고 나의 순수 활용 총자금이 4억원이라고 보자. 그럼 나는 이 매물을 살 수 없는 것 일까? 정답은 살 수 있다. 전세가가 보통 매매가의 50%정도 차지하기 때문에 전세를 5억원정도 끼고 대출을 1억정도 하면 가능할 것이다. 물론 1, 2년후 의 수익이 대출금의 이자와 내자금의 예금이자를 상회 한다는 확신이 있어야 투자를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부동산투자 관련법규의 검토를 잘하여야 한다. 앞서 말한 정책들이 변하려면 일단 법규가 바뀌기 마련이다. 새법이 생길수도 있는 것이고, 구법이 개정할 수도 있기 때문에 부동산 투자에 관한 관련법규를 잘 검토해야 할 것 이다. 세 번째로는 경제신문을 한 가지 라도 구독하라는 것이다. 경제신문은 시대에 가장 잘 반영되어 있는 정보창고 이다. 정책의 흐름이나 물가의 동향 소비심리 등 부동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항상 읽어 봐야 할 것이다.
결혼과 가족 Report Ⅰ주 제 : 결혼과 가족연구를 위한 이론적 틀을 조사하고한국가족을 분석하는데 적합한 이론에 대해 논하시오.1. 서 론보편적인 사람들에게 결혼이란 무엇인가? 적절한 연령에 도달한 남녀(법적으로는 만19세 이상)가 오랜 기간동안 함께 생각하고, 사랑하고, 사회 안에서 경제적으로 합쳐지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살면서 거치는 통과 의례 중에서 가장 큰 행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사회적으로는 새로이 만나는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연계되어 있는 가족 및 알고지내는 사람들 모두에게도 큰 의미를 갖는다. 결혼은 결혼을 함으로서 새로운 가족이 형성되고 그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생활 공동체를 만드는 최소단위가 된다. 이 최소단위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이 사회인 것이다.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결혼에 대해 좀더 신중하고 냉철하게 판단하여야 한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이 결혼에 대해서 수많은 정의를 내리려고 공부하는 게 아닐까 싶다. 물론 나도 거기에 동참하고 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은 게 사실이다. 그래서 본론에서는 여러 학자들의 정의를 통해 결혼과 가족의 이론을 알아보고 한국가족을 분석해 보려고 한다.2. 본 론1) 결혼의 정의① 이정덕(2002, pp. 15~16) : 적절한 연령에 도달한 남녀가 자유로운 이성교제를 통해 애정과 신뢰를 확인하고 자유의사에 의해 정신적·육체적으로 결합하는 것② Olson 과 DeFrain(2003, p. 5) : 정서적·신체적 친밀감과 다양한 과업 및 경제적 자원을 서로 공유하는 두사람의 정서적·법적책임관계2) 결혼의 특성 7가지 (정옥분 - 2005, p. 17~18)① 첫째는 법률적 계약이다. 결혼은 어디까지나 사적인 일이지만 법률적으로 결혼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결혼이후에도 법률이 정한 권리와 동시에 의무를 지게 된다.② 둘째는 경제적 측면을 공유하는 것 이며, 법적 계약요소 중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어 지는 것도 경제적인 책임이다.③ 셋째는 상호간의 친밀한 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결혼은 법적인 계약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정서적인 측면이 강하게 작용하며, 서로에 대한 신뢰, 사랑, 정직, 존중에 대한 약속이기도 하다.④ 넷째는 삶의 여러 대안 가운데 가장 보편적 방식이다. 소수의 사람들은 여러 다양한 삶의 방식을 선택하지만 결혼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보편적인 삶의 방식이기 때문이다.⑤ 다섯째로는 부부 상호간에 성적 소요를 선언하는 것이다. 즉, 결혼을 통해 두 사람은 합법적으로 성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⑥ 여섯째는 서론에서 말한 거와 같이 또 하나의 새로운 사회적 최소단위를 형성하는 것이고, 이로 인해 사회가 형성되는 것 이다.⑦ 일곱째는 두 사회망의 결합이다. 개인과 개인간의 결합이 아니라 두 가족망의 결합이다. 이를 통해 서로 상이한 두개의 문화를 접하게 되고 상호 적응과정에서 어떤 요소는 정교해지고 전수되는 반면, 어떤 요소는 수용되지 않거나 여과된다.3) 결혼의 이유(동기)① Stein(1976) : 개인외적요소 - 부모와 동료들의 결혼생활, 부모나 주위사람들의 압력, 사회적 기대, 대중매체에서 결혼에 대한 낭만적 묘사 등개인내적요소 - 사랑, 신체적 매력, 정서적 애착, 외로움에서 벗어남, 사회적 지위의 획득, 경제적 안정, 규칙적인 성관계, 부모나 가정으로부터의 독립, 가족을 갖고자 하는 욕망, 독신 상태에 대한 죄의식 등② 최신덕(1978) : 성적욕구의 충족, 경제적 안정, 정서적 안정, 자녀출산의 동기, 성인으로서의 신분획득,사회적 기대의 부합- 위와 같이 결혼의 정의, 특성, 이유(동기)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정의와 특성 이유에서는 많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들을 요약한다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결혼이란 적정연령의 사랑하는 남녀가 만나 서로 물리적,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좀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살아가는 최고의 방법이자 법적인 제도이다“4) 결혼의 변화① 전통혼례의 의미(김득중, 1999) : 전통혼례에 의하면 남녀가 몸을 합하는데 참 뜻이 있는데 혼인의 의미가 장가가고 시집간다는 평등 정신에 기초하고 있다. 부부는 서로 존중하여 공경하는 말씨로 대화하며, 호칭도 거처칭이고 남편이 출세하면 아내도 함께 작위가 올랐다.- 전통혼례의 기본 정신에는 삼서정신과 평등 정신이 있다. 전통 혼례 의식에는 신랑과 신부가 예식을 거행하기 전에 부모에게 서약하는 서부모, 하늘과 땅에 서약하는 서천지, 서로가 배우자에게 서약하는 서배우 의식이 있다. 이처럼 전통혼례는 시간이 지나면서 관습이 되었지만 곧 서구식 혼례가 들어왔다. 서구식혼례가 처음 소개된 것은 1920년 왕세자 이은과 방자여사의 혼인에서였다. 이후 청첩장이나 답례품, 피로연 등의 서구식 혼례문화와 우리의 전통혼례와 합쳐져 현대의 결혼문화를 형성하였다.5) 가족의 정의① 박민자(1995) : 영어로 가족을 의미하는 ‘family’의 어원은 라틴어의 ‘familia'에서 유래한다. 이는 원래 노예나 하인을 뜻하는 ’famuius'에서 유래한 것으로 혈연관계보다는 한 남자에게 속한 재산이나 가옥, 노예 등의 생산도구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또한 고대 희랍에서 가족을 나타내는 ‘oikos'는 ’경제(economy)'라는 단어의 희랍어원으로 이 역시 가족이 처음부터 경제적 조직체로 출발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② Murdock(1949, p.1) : 부부와 그들의 미혼자녀로 구성되며, 공동의 거주, 경제적 협력과 자녀의 출산을 특징으로 하는 사회집단으로, 사회적으로 인정된 성관계를 갖는 최소한 2명의 성인남녀와 그들의 친자녀나 입양에 의한 자녀를 포함한다. - 핵가족에 한정된 정의③ Levi-Strauss(1956, p.267) : 가족은 결혼으로 시작되며 부부와 그들 사이에 출생한 자녀로 구성되지만 이들 이외에 가까운 친척이 포함될 수 있다. 가족구성원은 법적 유대 및 경제적, 종교적인 것 등의 권리와 의무, 성적권리와 금기, 애정, 존경 등의 다양한 심리적 정감으로 결합되어 있다. - 사회학적 관점④ 최재석(1966, p.19) : 가계를 공동으로 하는 친족집단⑤ 김두헌(1969, p.1) : 일반적으로 영속적인 결합에 의한 부부와 거기에서 생긴 자녀로 구성된 생활공동체⑥ Burgess and Locke : 가족은 결혼 혈연 양자들의 결합에 의한 동거집단이며, 사회적으로 바람직하게 생각되는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구성원간의 상호작용과 의사교환을 하며 공통의 문화를 창조하고 유지해 나가는 집단.⑦ Olson과 DeFrain(2003, p.7) : 가족은 2인 이상의 가족원들이 서로 돕고 몰입되어 있으며, 애정과 친밀감, 가치관, 의사소통과 자원을 서로 나누는 집단.⑧ 유영주(2000, p.19) : 가족이란 애정과 친밀감을 갖는 가족원들이 지속적으로 공동 생활하는 집단6) 가족의 특성(네이버 블로그)① 가족은 1차적 집단이다 : Cooley는 사람간의 상호작용 방식에 따라 집단을 1차적 집단 2차적 집단으로 구분하고 감정적인 유대가 깊은 사람들의 연합, 즉 가족·친구와 같은 집단을 1차적 집단이라 정하였다. 일차적 집단에서는 구성원들이 서로 직접 대면하는 관계로 친밀하며, 그 관계는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구성원들은 ‘우리’ 의식을 형성하며 집단에 대한 소속감과 일치감을 강하게 나타낸다.② 가족은 폐쇄 집단이다 : 폐쇄집단이란 집단구성원이 되기 위한 자격의 획득이나 포기가 어려운 집단을 뜻한다. 한 가족의 구성원이 되는 것은 혼인이나 출산에 의해 법률적·자연적으로 정해지는 것으로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운명적으로 선택되는 것이므로 쉽게 바꿀 수 없다.③ 가족은 형식 집단이다 : 형식 집단이란 객관적 조직과 특정한 관습적 절차 체계를 지니며, 이것이 의해 구성원의 행동이 통제되는 집단을 뜻한다. 가족은 결혼식과 혼인신고라는 사회적·법적 절차에 의해 부부관계가 성립하므로 형식적이고 제도적인 집단이다.④ 가족은 혈연 집단이다 : 가족은 남남이 부부가 되어 출산을 통해서 혈연집단을 형성항다. 그러므로 구성원들의 유전적 형질을 생산하여 부부라는 개체와 유사한 형질을 지닌 존재를 재생산해 종족을 보존시키는 역할을 한다.7) 가족의 생활주기가족이 변화하는 모습은 일련의 발달 유형을 나타낸다. 이러한 발달 단계를 가족의 생활주기라고 한다. Duvall(1985)의 가족생활주기 8단계와 유영주(1984)가 제안한 가족생활주기 6단계에 대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① Duvall(1985)의 가족생활주기 8단계 : 신혼부부가족 - 자녀출산 및 영아기 가족(첫 자녀 출산~2.5세) - 유아기 가족(첫 자녀 2.5세~6세) - 아동기 가족(첫 자녀 6세~13세) - 청년기 가족(첫 자녀 13세~20세) - 자녀독립기 가족(첫 자녀독립~막내자녀독립) - 중년기 부부가족(부부가족~은퇴기) - 노년기 부부가족(은퇴 후~사망)
사회학개론 Report Ⅰ주 제 : 존 네스빗은 “메가트랜드2000”에서 21세기 중요한 코드중의 하나로 예술의 르네상스를 들고 있다.이를 설명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이 코드와 실제 연관되어 살고 있는지?어떻게, 혹은 왜 등 실제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ID : OPERATE성명 : 이 훈 찬1. 존 네스빗(John Naisbitt)의 주요 약력1929년 미국에서 출생하여 하버드대학을 졸업하고 모스크바대학과 하버드대학 초청교수 역임, ‘네이빗 그룹 회장 이며 「트랜스 리포트」발행인, 미래학자이면서 경제 평론가 이다. 40년간 IBM, 이스트먼코닥 등의 경영진으로 활동하고 미국, 유럽, 아시아 등의 국가수뇌, 경제정책브레인 및 기업체 총수들에게 자문 및 강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2. 존 네스빗(John Naisbitt)의 「메가트랜드」2000에서 '21세기의 문화 르네상스' -네이버 블로그 Nyx1290 발췌미국의 미래학자 존 네이빗과 패트리셔 애버딘이 공동으로 저술한 「메가트랜드 2000」은 서기 2천년을 앞둔 10년간을 문화중심으로 분석한 미래학 서적이다.「메가트랜드 2000」은 여타 미래학 서적과는 궤를 달리한다. 대부분의 미래학 서적이 경제중심의 미래분석인데 반해 문화라는 소프트 터치로 우리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예술의 부흥」,「세계적 생활양식과 문화적 민족주의」,「여성지도자의 시대」,「세 번째 천년왕국의 종교적 부흥」,「개인의 승리」등 주로 예술과 여성이 주도하는 '21세기의 문화 르네상스'를 예고한다.네이빗은 새로운 천년대를 출발하는 2천년대, 즉 21세기의 가장 감동적인 돌파구는 '기술 때문이 아니라 기술이 인간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개념의 팽창 때문에 조성될 것'이라고 전제한다.세 번째 1000년대의 개막으로 불리는 황금의 21세기에 숱한 종교들이 예언하듯 과연 천년왕국의 시대가 도래할까. 저자는 인류가 문자 그대로 예수의 재림이나 우정의 우주선 New Age 과 같은 것에 의해 '극적인 방법'으로 구제될 것 같지는 않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오히려 우리가 되살아난 영성(靈性)에 의해 인도되기는 하겠지만 해답은 어디까지나 우리에게서 나와야 한다는 게 그의 결론이다.저자는 '예술의 부흥'을 통해 1990년대 말기에 가면 여가시간을 보내는 방법과 그 우선 순위에서 근본적이고도 혁명적인 변화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말하자면 예술이 과거의 여가문화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스포츠를 대체할 것이란 얘기이다.이 같은 예술부흥 조짐의 구체적인 실례를 다음과 같이 그는 설명한다. 1965년 이후 박물관을 찾는 미국인의 숫자는 연간 2억 명에서 5억 명으로 증가했고,1970년이래 미국의 오페라 청중은 3배로 늘어났으며, 일류급 실내악단협회의 회원 수는 1979년 20개에서 1989년에 578개로 늘어났다 등의 자료를 제시한다.예술부흥은 단순한 관람객이나 청중의 증가로 끝나지 않고 또 다른 문화산업을 유발한다. '예술산업'으로 부리기도 하는 이 문화산업은 단순한 동네 구멍가게가 아니라 한 지방의 재정을 이끌 정도로 거대산업으로 등장하고 있다. 예컨대 하나의 박물관이 들어서면 그 주변에는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나 식당, 오락시설, 기념품점 등이 하나의 거대한 문화산업 군을 형성하는 것이다.기업도 이 같은 예술부흥에 한몫을 담당한다. 저자는 '근대 르네상스의 경제학'에서 기업과 예술의 상호보완적 성격을 강조 '예술이 기업의 이미지 관리와 제품의 고급화를 선도할 것'이며 예술 기업이 융성하리란 전망을 내놓는다.존 네이빗의 문화분석 가운데 또 하나 흥미를 끄는 부분은 여성시대의 도래, 군사적인 관리 모델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남녀의 능력이 공평하게 인정되며 ,더구나 남성이 산업노동자의시대에 적합했다면 여성은 정보노동자로서 정보화시대에 적합하다는 것이다.3. 내 삶 속에서의 ‘예술의 르네상스’사회학개론 4차시에 배운 예술의 르네상스(a renaissance of arts)는 [정보화 사회의 의사소통은 정신적 의식작용을 통해서만이 아닌 시각, 청각, 심지어 촉감 등 감각기관을 통해 전달됨으로 예술에 대한 사회학적 의미와 기능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상품의 기능성만이 아닌 아름다움이 구매욕을 불러 온다.예: 삼성문화재단이 로댕 갤러리, 리움 미술관을 건축하여 운영하는데 막대한 투자하는 것]이라 배웠다.그래서 나는 나의 삶 속에 있는 예술의 르네상스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위의 예시처럼 내가 어떠한 기업에 총수나 오너가 아니어서 투자의 경우는 없지만 박물관, 미술관의 방문이나 멀티플랙스 영화관에서 따뜻한 차 한잔 후에 영화를 관람한 것, mp3와 휴대폰을 구매하는데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 등 실생활과 관련된 것들도 내안의 예술의 르네상스라고 생각이 되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실제 예를 들어보겠다. 1995년 난 중학교 3학년 이었다. 그때 나는 음악 듣는걸 너무나도 좋아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휴대용 카셋트(워크맨이 유행이었음)를 들고 다니며 테이프로 음악을 듣곤 했다. 그런데 중학교 3학년 어느날 같은반 친구 중에 집이 잘살던 친구녀석이 아버지께서 사주셨다며 CD-PLAYER란 것을 가지고 온 것이 아닌가. 카셋트랑은 차원이 틀린 음질과 화려한 겉모습까지...내 시각과 청각을 흔들어놓기 충분했다. 그걸 본 다음날부터 그 제품을 가져야겠다는 욕망이 생겼다. 그때 제품 가격이 30만원 정도 였다. 그래서 한달에 받는 용돈을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다. 1000원, 5000원, 10000원... 누구나 다하는 거짓말 이었겠지만, 참고서가필요하다, 학원비가 올랐다는 둥 이래저래 거짓말을 부모님께 하여 근 일년 여 만에 그 제품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일은 또 발생하였다. 그전에 휴대용 카셋트로 듣던 테잎들을 하나도 쓰지 못할뿐더러 CDP에 들어가는 CD의 가격이 만만치 않았던 것이다. 5,000원이면 하나 살 수 있는 테이프를 거금 15,000원을 들여야 하나의 CD를 구매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터라 입학선물로(반강제로) CD를 많이 선물받았다. 그 후 문안하게 내 여가 생활을 CDP와 함께 보내고 어느덧 대학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다. 재수까지하여 2000년도에 학교에 들어가서 졸업할때까지 나는 혼자만의 여가생활을 그때까지도 CDP와 함께 꾸준히 하였다. 군대를 다녀오고 직장에 들어가게 되었다. 한참 업무와의 싸움을 하고 있는데, 옆에 있던 동료직원이 자그마한 무언가를 꺼내 이어폰을 연결하고 듣고 있는 것이 아닌가. 중학교 이후의 또 한번의 자극이 왔다. 크기도 내가 가지고 있던 CDP의 4분의1정도의 크기에 엄청난 음악데이터를 넣을 수 있는 것. 그것은 MP3였다. 다행히도 직장생활을 하던터라 구매하는데 어렵진 않았다. 지금 내 나이 스물아홉 그MP3는 책상서랍에 고이 간직해두고 새로이 나온 휴대용 PMP를 가지고 다닌다. 영화도 볼 수 있고 지상파 DMB도 되는 작고 디자인도 세련된 것이다. 이렇듯 나의 경험으로 비추어 보았을 때 세상은 변화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비록 한가지의 경험을 나열했지만 우리네 삶 속에는 무수히 많은 경험들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존네스빗의 이론이 족집게처럼 맞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변화의 물결이 사회에 불어닥칠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는가가 사회라는 생존경쟁의 틀 안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바탕이 되지 않을까 싶다.4. 관련기사‘컬덕트’ 상품에 문화를 입혀라 국정브리핑|기사입력2007-05-03 16:36|최종수정2007-05-03 23:51컬덕트란 산업생산시대의 제품, 서비스, 브랜드 등의 재화에 문화를 체화(embodied)하여 탄생한 감성생산시대의 새로운 문화융합상품을 통칭하는 용어다. 결국 컬덕트는 문화생산시대에 탄생한 새로운 문화코드다.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이 앞다투어 문화생산의 중요성을 암시하고 있다. '유러피안 드림'의 저자인 제레미 리프킨(Jeremy Rifkin)은 "산업생산시대가 가고 문화생산시대가 오고 있다. 앞으로 각광을 받을 사업은 전처럼 상품과 서비스를 파는 사업이 아니라 다양하고 광범위한 문화적 체험을 파는 사업이 될 것이다"라고 예견한다. 메가트렌드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미래학자인 존 네이스비츠(John Naisbitt)는 "21세기는 창의성의 정수인 예술과 문화의 융성으로 역사상 가장 풍요롭고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할 것이다"라고 주장한다.문화생산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석학은 이 뿐만이 아니다.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던 코펜하겐 미래학 연구소장인 롤프 얀센(Rolf Jensen)은 "정보사회 다음은 꿈의 사회이며 이미 시작되었다. 꿈의 사회에서는 상품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상품에 든 꿈을 사고 팔게 된다. 꿈은 이야기이고 문화다"라고 한국의 지성들에게 경고했다.상품에 깃든 꿈과 이야기ㆍ문화를 팔고 사는 사회이처럼 세계적인 미래학자와 석학들이 한 목소리로 주장하는 문화의 실체는 무엇일까 궁금하다. 기업에게 문화란 여러 가지 의미로 다가올 수 있다. 기업이 만들어 낸 독특한 문화, 이미지, 브랜드, 정체성 등이 문화일 수도 있고, 제품과 마케팅이 형성한 사회적인 문화현상을 뜻하기도 한다. 작게는 기업이 예술을 후원하는 활동도 기업의 문화개념에 포함된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것만으로 문화생산의 시대를 설명할 수 있을까? 최근 대두되는 컬덕트 열풍은 문화생산을 고민하는 기업에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하고 있다.
가칭 : 'LUXURY 일본(동경) 주말여행'학 과 : 학 번 : 이 름 :1. 여행일정표 2. 상세일정표 3. 각 여행지 주요관람 Point 1) 츠키지시장 2) 아사쿠사 3) 우에노공원 4) 아키하바라 5) 긴자 6) 롯폰기 7) 신주쿠 8) 하라주쿠 9) 미타카(지브리미술관) 10) 시부야 4. 수지분석목 차1. 여행 일정표여행개요 : 일본(동경)의 첫 방문자를 위해 대중교통 동선을 이용한 Pull Course Package 여행기간 : 1박 3일 출 발 : 2007년 10월 20일(토) 03:25 – JL8836 도 착 : 2007년 10월 22일(월) 02:30 – JL8835 상품가격 (예정가격) : 성인 (만 12세 이상) : 720,000원 (수지분석 참조) ※ 일정상 성인(만12세이상)만 가능도록 기획한 상품임. ※ 환율(800원기준) 변동에 따른 금액의 증감이 있음. 예약인원 예약 : 0명 ( 최소출발인원 4 명 ) 인 솔 자 :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으며 현지공항 도착시 현지가이드와 미팅이 이루어 집니다. 방문도시 : 인천 –동경(1) – 인천 포함내역 : 왕복항공권, 숙박비, 여행지입장료, 1억원 여행자보험,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기본식대 등 불포함내역 : 개별구매품 및 개별식대[03:25] JL8836편으로 인천 국제공항 출발 - 기내식 1회 제공 - 비행소요시간(약 2시간5분) [05:30] 동경 하네다 국제공항 도착 공항도착 후 일정에 따라 가이드와 이동 (지하철 및 도보) ◐ 예정일정 ◐ ☞ 하네다공항 → 츠키지시장 → 아사쿠사 → 우에노공원 → 아키하바라 → 긴자 → 롯폰기 (롯폰기힐스 전망대 야경조망) → 신주쿠 ◐ 예정호텔 ◐ ☞ 신주쿠 프린스 호텔(4성급) ◐ 예정식사메뉴 ◐ 조식 : 츠키지시장(초밥), 중식 : 아사쿠사(라멘), 석식 : 신주쿠(꼬치구이 및 맥주) 이동중간식 : 우에노(오코노미야끼)인천 동경 하네다1일 10월 20일 토요일상세일정장소날짜2. 상세일정표조식(호텔식 : 부페) 후 동경도청으로(약 2시간5분) [02:30] 인천국제공항 도착 - 개별귀가신주쿠 동경 시내 일원 하네다 인천2일 10월 21일 일요일상세일정장소날짜2. 상세일정표(계속)3. 각 여행지별 관람 Point츠키지시장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 일본은 세계에서 생선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다. 생선요리에 관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생선요리에 깃들인 오랜 역사와 전통은 일본인들의 입맛을 까다롭게 만들었으며, 이런 가운데 츠키지시장은 가장 싱싱한 생선만 취급하는 세계 최고의 수산시장으로 발전하게 됐다. 동경 시민이 먹는 생선의 90%를 공급하는 곳답게 이른 새벽부터 자연의 선물을 실어 나르는 트럭들과 싱싱한 생선과 식재료를 사려고 몰려드는 상인들로 시끌벅적 하다. 조금 일찍 일어나 이곳에 가보자. 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활기, 엄청나게 큰 참치와 생선들이 입을 쩍 벌어 지게 만들고, 도심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상인들의 박력 넘치는 모습이 신선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오면서 적잖은 감동마저 안겨준다.츠키지시장의 다이와 초밥집츠키지시장의 초밥츠키지시장역3. 각 여행지별 관람 Point (계속)2) 아사쿠사 일본의 대표적인 관광지 아사쿠사는 동경의 다른곳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동경에서 가장 오래된 사창인 센소지를 비롯한 역사적인 유적과 오래된 건물이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서민들과 장인들이 모여사는 시타마치의 중심지답게 거리 곳곳에 서민적인 분위기가 배어있고 100년 이상 이곳을 지켜온 노점포들과 마음씨 좋아 보이는 아줌마, 아저씨를 많이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에도 시대부터 놀이문화의 중심지였던 이곳에는 낡은 영화관과 연예홀, 역사가 오래된 놀이공원, 거리 구석구석을 누비는 옛 교통수단인 진리키샤등이 그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결코 화려하지 않은 수수하고 소박한 모습 속에서 어쩌면 참으로 일본적인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이기에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가미나리문센소지 본당 앞 5층탑 (53.32m)아사쿠사역3. 각 여행지별 관람 Point (계속)3사적인 건축물도 감상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벚꽃이 피는 3월에서 4월 사이에는 꽃놀이를 나온 인파로 무척 붐비며, 특히 요지쿠라(밤에보는 벚꽃)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우에노 공원 전경우에노 공원 정문우에노역3. 각 여행지별 관람 Point (계속)4) 아키하바라 우리나라의 용산전자 상가 같은 곳. 건전지부터 시작해서 모든 가전제품이 한 건물 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우리나라와는 대조되는 깔끔하고 통일된 정리가 무지 돋보이는 곳이다. 전자제품을 구매할 때에는 꼭 확인해야될 사항이 있는데 일본내수용제품이기 때문에 110v로 제작된다는 것을 숙지하고 제품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그러나 건전지나 공cd 같은 것은 그냥 구매해도 무방하다.아키하바라 전자상가 내부[1]아키하바라 주변건물아키하바라역아키하바라 전자상가 내부[2]3. 각 여행지별 관람 Point (계속)5) 긴자 대형백화점과 브랜드 숍이 밀집해 있어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쇼핑의 거리 긴자. 우리나라의 명동보다 규모가 좀더 크며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다. 바다를 매립해서 생긴 땅인 이곳에는 옛날 은화 주조회사가 있었다고 해서 긴자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메이지유신 이후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는 창구 역할을 담당하면서 일본 문화의 발신지와 새로운 문화의 탄생지로 주목 받아왔다. 1900년대 초 과감히 기모노를 벗어던진 신식 여성이 최초로 등장한 곳도, 1960년대 통기타와 청바지라는 새로운 문화를 제시한 미유키족이 탄생한 곳도 바로 여기다. 지금은 고급 술집과 바*부티크가 많아서 젊은이들보다는 지갑이 두둑한 중년 남녀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긴자의 역사와 함께 이곳의 자존심을 지켜온 명물 상점들과 음식점이 많아서 관광지로서도 손색이 없는곳 이기에 지금도 동경을 대표하는 품격있는 번화가로 군림하고 있다.긴자거리의 모습들긴자 3가 거리Sony 빌딩 내부3. 각 여행지별 관람 Point (계속)6) 롯폰기 힐스 동경에 또 하나의 미래형 복합시설이 등장, 일본 국내는 물론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화와 정보 시설도 충실하다. 또5개로 나뉜 멀티쇼핑몰에는 이곳에서만 맛볼수 있고 살 수있는 최고의 음식점과 짱짱한 숍 200여개가 입점해 있다 . 세계적인 브랜드숍이 즐비한 멋진 쇼핑 스트리트가 있으며 전망포인트로도 인기가 좋아서 여행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한다.모리타워 전망대에서 본 동경전경롯폰기 힐스의 모리타워모리아트 뮤지엄의 조형물3. 각 여행지별 관람 Point (계속)7) 신주쿠 “ 동경하면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은?” “신주쿠요~” 이럴만큼 신주쿠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낯설지 않은 곳이다. 그도 그럴 것이 거리를 오다가 보면 귀에 익은 한국말도 들려오고 백화점이나 지하철역에도 한국어로 된 안내표시가 눈에 띈다. 물론 한국 음식점도 많다. 처음 신주쿠역에 내린 순간에는 엄청난 인파와 역의 규모에 압도당하지만 두세 시간쯤 돌아다니다 보면 명동 한복판에 와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도 다 이 때문이다. 최고의 번화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신주쿠역은 하루 300만여 명이 이용하는 동경 교통의 요충지이며 맛있는 음식점과 인기 브랜드숍, 전자제품할인매장, 분위기 좋은 술집이 넘쳐날 정도로 많다. 먹을거리*쇼핑*교통*놀거리 등 어느 것 하나 빠지는 데가 없기에 현지인은 물론이고 여행자들도 신주쿠에 열광하는 것은 아닐까?신주쿠역신주쿠 거리의 다양한 모습들세계 매출2위의 이세탄백화점3. 각 여행지별 관람 Point (계속)8) 하라주쿠 자기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개성파 멋쟁이들이 모이는 곳. 하라주쿠가 동경 제일의 쇼핑타운이 될 수 있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만큼이나 거리마다 상점마다 개성이 뚜렷하게 때문. 싸고 튀는 상점이 많아서 10대가 즐겨 찾는 다케시타도리는 우리나라의 동대문시장, 이대앞 쇼핑골목과 닮았고, 뉴욕스타일의 최신트렌드를 추구하는 고급 브랜드 숍이 즐비한 오모테산도는 압구정동*청담동과 비슷하다. 또 프랑스풍의 구제 숍과 스타일리시한 스트리트 캐주얼 숍이 많은 캣 스트리트는 홍대 앞과 압구정동 뒷골목 상점가의 모델이 된곳. 한곳에 이처럼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설립했다. 귀여운 토토로가 관람객 한 명 한 명을 반갑게 맞아주는 접수창구를 지나 알록달록 여러가지 빛깔로 칠해진 예쁜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실제 작업실을 모델로 해서 꾸민 상설전시실, 지브릴 미술관에서만 볼 수 있는 단편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극장, 뮤지엄 숍등이 있다.옥상에는 거대한 로봇이 서 있고 건물 밖으로 나가며 카페 아담한 안뜰 같은 아기자기한 부대시설이 자리잡고 있어 마치 동화 속 나라에 온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꼼꼼하게 돌아보려면 2시간쯤 걸린다.미술관 내부에서 판매하는 간식미술관 입구미술관으로 가는 셔틀버스옥상위의 로봇 조형물3. 각 여행지별 관람 Point (계속)10) 시부야 주말이면 시부야역 앞 광장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차고, 스크램블 교차로의 횡단보도는 신호등이 바뀔 대마다 엄청난 인파의 흐름에 파묻히곤 한다. 동경의 소식을 알리는 tv 프로그램에 단골로 등장해서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이곳은 신주쿠*긴자와 함께 동경을 대표한다. 개성있고 세련된 백화점을 비롯해 패션 빌딩과 다채로운 숍이 많아서 쇼핑ㅇ르 즐기기에도 좋고,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음식점이 많아서 식도락가 사이에서는 구루메의 메카로 꼽힌다. 또한 일본 클럽 문화의 본거지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유명dj들이 포진하고 있는 소문난 나이트클럽과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이색바가 많아서 나이트 타운으로도 손색이 없다. 멋과 맛과 즐거움을 쫓아 찾아온 젊은이들이 뿜어내는 열기에 휩싸여 24시간 내내 가쁜숨을 몰아쉬는곳이다.세이부 백화점악기점과 거리의 모습들시부야역4. 수지분석655,600소 계4성급, Single110,000숙박비(호텔)721,160합 계65,560여행경비의 10%이 윤음료 등8,000기타경비모리타워 및 지브리미술관 등22,000관람료상세일정표 참조128,000식 대지하철, 모노레일 등27,600교통비변동경비1억원 보장5,000여행자보험유류세, 공항세등75,000각종세금할인항공권280,000항공권고정경비비 고w}
나의 호텔탐방기목 차1. 국 내1) 홀리데이인 서울 성북2) 밀레니엄 서울 힐튼3) 롯데호텔 서울2. 국 외1) 중국(소주) - 황관호텔(china crown plaza hotel)1. 국 내1) 홀리데이인 성북- 주소 및 전화번호 :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 3-1343, 02)929-2000- 등급 및 객실수 : 1급, 128실- 부대시설 : 커피숖, 로비라운지, 바, 중 ? 양식당, 비즈니스클럽, 헬스장, 연회장- 방문후 느낀점 : 2년여전 마가렛트호텔에서 상호 변경(약10년정도 되었음), 성북구라는 지역특성상 관광의 목적보다는 비즈니스에 중점을 둔 호텔이라고 할 수 있음. 3월 11일 저녁에 커피숖에 방문하였는데, 디너부페 오픈행사로 18,000원으로 뷔페와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수 있었음.『위치도』『외부사진』『입구사진』『내부사진』『차한잔의 여유』『영수증』1. 국 내(계속)2) 밀레니엄 서울 힐튼- 주소 및 전화번호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395번지, 02)753-7788- 등급 및 객실수 : 특1급, 685실- 부대시설 : 커피숖, 로비라운지, 바, 레스토랑, 식당, 대회의실, 아케이드, 헬스장, 연회장 카지노등- 방문후 느낀점 : 1983년12월7일 개관, 남산공원을 배후로 둠으로써 쾌적한 지리적요건과 편리한 교통연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급호텔, 마치병풍을 펼쳐놓은 듯 웅장한 위엄을 드러내고 있음. 관광과 비즈니스의 다용도호텔『위치도』『외부사진』『로비사진』『내부사진』『아케이드』『남자친구와 방문기념으로』1. 국 내(계속)3) 롯데호텔 서울- 주소 및 전화번호 : 서울시 중구 소공동 1번지, 02)771-1000- 등급 및 객실수 : 특1급, 1,479실- 부대시설 : 커피숖, 로비라운지, 레스토랑&바(13개), 식당, 아케이드,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club floor, 대형국제회의장 및 연회장(15개), 면세점 등- 방문후 느낀점 : 1979년3월10일 개관, 롯데의 시조라 할 수 있는 롯데호텔은 전형적인 시티호텔이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세계유명인사의 방문이 잦은 곳으로 유명하다.『위치도』『외부사진』『주출입구』『로비사진』『부출입구』『면세점』2. 국 외1) 중국(소주)-황관호텔(china crown plaza hotel)- 주소 및 전화번호 : NO.88 Tiancheng Road Hangzhou. China, 86-571-86458888- 등급 및 객실수 : 4성급, 228실- 부대시설 : 커피숖, 로비라운지, 바, 중 ? 양식당, 연회장등- 방문후 느낀점 : 2006년 4월29일에 방문하였는데 중국여행이 처음이라서 호텔을 둘러볼겨를도 없이 지나간거 같아서 좀 아쉬움이 남지만 직원들이 외국인에대한 서비스가 좋아서 인상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