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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의 가치] 부동산의 투자수단으로써 가치와 사회적정의
    사회정의&투자수단‘현재 나에게 "부동산"이 갖는 의미는 무엇이며, 왜 그런 의미를 가지는가?’라는 주제가 사실 편하게 쓸 수 있을 만큼 쉬운 주제는 아니었다.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이번학기에 부동산을 부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경영학을 공부하면서 한국에서의 엄청난 부동산 POWER를 실감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한창 ‘S프로젝트’가 파란을 일으키며 세인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사건에 몇 명의 고위 공직자가 연루되어 책임을 지고 공직에서 물러날지 모른다. 이헌제 전 재경부 장관, 강동석 전 건교부장관 등 한때 명망 있고 존경 받았던 공직자들 중 상당수가 부동산 투기에 연루되어 옷을 벗었다. 부동산이 과연 무엇이기에 한 정권의 업적을 평가 받게 만들고, 도덕성의 잣대가 되어 한국 경제를 잘 이끌어 가고 있던 경제 수장의 목을 단숨에 벨 수 있는 것일까? 지금은 경영학을 배우면서 사고방식이 많이 달라졌지만, 예전에 이런 일들이 보도될 때면 부동산이란 사회정의를 헤치는 ‘사회 악’으로 느껴졌다. 주식처럼 가끔 쓴맛을 먹이지도 않고 항상 ‘있는 자’의 편에 서서 그들의 유용한 수단이 되어주는 게 부동산인 것 같았다.우리 부모님도 돈이 어느 정도 모이면 무조건 부동산에 투자하신다. 요즘 유행하는 적립형 주식 펀드나, 채권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시다. 특별한 금융지식이 없는 대부분의 어른들이 재테크나 소유 목적으로 부동산을 월등히 선호 하신다. 어른들의 부동산에 대한 높은 집착만큼 부동산에 그들에게 높은 수익을 돌려주는지 확인해 봐야할 일이다. 이번 report에서 내가 생각하는 부동산의 투자수단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사회정의’라는 측면에서 부동산이 어떻게 정의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부동산의 투자가치무수히 많은 투자대상 중에서 어디에 투자하여야 할까? 물론 개인적인 재산상태나 투자목적에 따라 투자하여야 할 대상은 달라질 것이다. 저금리 추세와 갈 곳 없는 부동자금이 많아지면서 부동산투자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다. 자기 집, 자기 땅에 대한 집착이 강한 한국사람의 전통적 부동산 선호현상도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하겠지만,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채권, 주식, 선물, 옵션 등 많은 금융 상품들을 공부했고 이것들의 매력이 부동산에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였다. LG 경제연구소에서 나온 흥미로운 연구자료를 참고로 얘기해보겠다.「분석기간을 현재 시점(D:2002년 7월)을 기준으로 과거로 1개월씩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순환적인 방식(recursive)으로 자료의 일관성이 유지되는 1986년까지 200여 개월을 전체 분석기간으로 삼았다. 투자기간이 장기일수록 채권이나 예금에 투자하였을 때의 수익률이 높았다. 16년 전인 1986년 7월에 국채, 정기예금, 주식, 강남 아파트에 각각 1천만 원씩 투자해서 올 7월까지 보유한 경우 투자수익률을 계산해 본 결과, 국채(국민주택채권 1종)에 투자하였을 때에 현재 6,583만원으로 늘어나 560% 정도의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다음으로 예상을 뒤엎고 가장 안전한 정기예금이 4,324만원으로 332% 수익률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강남 아파트가 3,150만원을 기록해 215 %의 수익률을, 주식의 경우 2,897만원으로 190%의 수익률로 가장 낮았다. 부동산 중에서 전국 평균 수준의 주택에 투자했을 경우는 16년간 수익률이 75 %에 불과(1,750만원)했다.」부동산 호황은 기업활동 덕분수익률은 투자시점이나 당시 경제상황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 자료가 정확하다고 말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부동산 투자가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만큼 좋은 수익률을 올려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요즘의 부동산 열기는 예외적인 상황이 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부동산 호황기는 경제 호황기였다. 이 말은 기업활동이 활발해져 경제가 호황이 되어야 부동산도 호황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경제성장 없는 부동산 가격의 비정상적인 상승은 주거비 급등에 의한 임금 인상 압력, 임대료 인상 등 고비용 사회구조를 만들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금리 상승을 초래한다. 또 부동산 소유자의 불로소득 증가는 근로의욕을 감퇴시키고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한 사회 갈등을 심화 시킨다.」‘김태유’교수의 글을 읽으면서 상당부분 공감이 갔다. 위의 LG 경제연구소 자료에서 보듯이 채권이나 주식이 부동산에 비하여 결코 수익률이 낮지 않았다. 부동산 또한 고가(高價), 환금성의 어려움, 높은 세율 등 채권이나 주식투자가 갖지 않은 위험들을 안고 있다. 일반 투자자들이 ‘부동산 불패’라는 투자마인드에서 벗어나 합리적으로 경제상황을 분석하고 수익률을 비교?분석하여 투자했으면 한다. 또한 채권, 주식 등에 많은 자금이 유입되어야 기업들이 자금 구하기가 쉬어진다. 그리고 기업들은 그 자금을 바탕으로 활발한 투자를 하여 경제가 성장하고 자연스럽게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 요즘과 같은 투기성 부동산 가격 상승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가져올 것이고, 기업들은 이 규제 때문에 투자하고 싶어도 투자를 포기할 것이다. 수요 없는 가격상승은 곧 부동산 가격 급락을 가져올 것이고 이는 서민경제와 금융권에 타격으로 이어져 우리 경제를 다시 IMF 때와 같은 혼란에 빠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합리적인 투자분석과 거시적으로 경제를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이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부동산 시장 성장을 위해서 꼭 필요한 요소인 것 같다.부동산과 사회정의내가 생각했을 때 고위 공직자들에게 자신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부동산 투자 전력’이 되지 않을까 싶다. 군대만큼 부동산 투자는 사회 고위층 인사들에게 엄격한 도덕적 잣대가 되고 있지만, 군대처럼 ‘있는 사람들’이 더욱 더 법망을 피해 어기고 있는 게 현실이다. 위에서도 언급 했지만 부동산 소유자의 불로소득 증가는 근로의욕을 감퇴시키고 상대적 박탈감으로 안한 사회 갈등을 심화시킨다.
    경영/경제| 2005.06.03| 4페이지| 1,500원| 조회(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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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문화] 조직문화의 유형 평가A좋아요
    기업문화란 무엇인가?5-1. 조직문화의 구성요소)● 샤인의 연구▶ 기본적인 가정(basic assumption)- 그 문화권에 소속된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 기본적인 믿음에 해당된다. 기본적인 가정은 모든 가시적 문화의 핵심적 부분으로 외부에서 관찰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구성원들의 태도와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가치관(values)- 기본적인 믿음이 표출되어 인식의 수준으로 나타난 것으로 구성원의 상황, 행동, 대상 사람들을 판단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공유된 평가의 기초가 된다.▶ 인공물과 창조물(artifacts and creators)- 가치관이 표출되어 인간이 창출한 인공물들, 기술이나 예술 또는 행동양식을 일컫는다. 이러한 가시적인 수준의 인공물들은 조직에 대한 전체적인 인상과 이미지, 조직의 문화적 특징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조직문화 구성요소 조직문화 수준인공물 및 창작물(artifacts)가치관(values)기본전제들(basic assumptions)가시적 단계인식단계잠재적 단계샤인의 조직문화 구성요소● 파스칼과 피터스의 모형 : 7-S모형7-S모형은 세계적 전략컨설팅 기업인 맥킨지(Mckinsey)에 의해서 개발된 모형으로서 조직문화에 영향을 주는 조직내부요소를 일곱 가지 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 모형의 이름이 7-S모형으로 명명된 이유는 조직문화를 구성하고 있는 일곱 가지의 요소들이 모두 S자로 시작하기 때문에 조직문화의 7-S모형으로 일컫는다. 7-S모형은 조직문화의 구성요소로서 ① 공유가치, ② 전략, ③ 조직구조, ④ 제도, ⑤ 구성원, ⑥ 관리기술, ⑦ 리더쉽 스타일을 들고 있다.이처럼 7-S모형은 조직문화와 조직내부의 구성요소간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조직시스템에 대한 통합적인 시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업체 실무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공유가치(sharedvalue)구조(structure)리더쉽스타일(style)제도절차(system)구성원(staff)관리기술(skill)전략(strategy)7-S의 조직문화 유형① 공유가치(shared value)- 기업구성원이 함께 하는 가치관으로서 다른 조직문화의 구성요소에 영향을 주는 핵심요소이다. 따라서 조직문화형성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② 전략(strategy)- 기업의 장기적인 계획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자원배분과정을 포함하며 기업의 장기적인 방향과 기본성격을 결정하고 다른 조직문화형성에 영향을 미친다.③ 조직구조(structure)- 기업체의 전략수행에 필요한 틀로서 조직구조와 직무설계 그리고 권한관계와 방침 등 구성원들으 역할과 그들간의 상호관계를 지배하는 공식요소들을 포함한다.④ 제도(system)- 기업경영의 의사결정과 일상운영의 틀이 되는 보상제도와 인센티브, 경영정보와 의사결정시스템, 경영계획과 목표설정 시스템, 결과측정과 조정?통제 등 경영 각 분야의 관리제도와 절차를 포함한다.⑤ 구성원(staff)- 기업체의 인력구성과 구성원들의 능력, 전문성, 신념, 욕구와 동기, 지각과 태도, 행동패턴 등을 포함한다.⑥ 관리기술(skill)- 기업체의 각종 물리적 하드 웨어기술과 이를 작동시키는 소프트 웨어기술 그리고 기업경영에 활용되는 경영기술과 기법 등을 포함한다.⑦ 리더십 스타일(style)- 구성원을 이끌어 나가는 경영관리자들의 관리스타일로서 이는 구성원의 동기부여와 상호작용 그리고 조직분위기와 나아가서 조직문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5-2. 조직문화의 유형1. 딜과 케네디의 문화유형먼저 딜과 케네디(T. Deal & A. A. Kennedy)는 뚜렷한 신념과 구성원에 의한 공유가치, 일상생활에서의 가치구현 및 이를 뒷받침해주는 제도의 완비에서 강한 문화의 특성을 찾고 있으며 분류의 기준은 ① 기업활동과 관련된 위험의 정도, ② 의사결정 전략의 성공여부에 관한 피드백의 속도라는 두 가지 차원에서 4가지의 조직문화로 분류하였다.① 거친남성문화(the tough guy, macho culture)- 이 형태의 조직문화는 높은 위험을 부담하고 그들 행위의 결과를 신속히 알게되는 개인주의자들이 세계이다. 예를 들어 건설, 화장품, 벤쳐캐피탈, 영화, 스포츠 산업 등이 속한다.② 일 잘하고 잘 노는 문화(work hard/ play hard culture)- 이 형태의 조직문화는 팀웍이 제일 중시되므로 통합의례행사를 통한 단결력이 중요하다. 이러한 문화유형에는 백화점, 컴퓨터회사, 방문판매처럼 사원 개개인의 위험이 적고 꾸준한 판매노력이 결과로 나타나는 업종이 어울린다.③ 사운을 거는 문화(bet your company culture)- 이 형태의 조직문화는 투기적 결정을 내리고 그 결과를 수년이 지나야 알 수 있는 업종에 속한 기업의 문화이다. 즉, 높은 위험과 늦은 피드백의 특징을 지니고 이다. 이 문화유형에는 석유탐사회사, 비행기제도회사 등이 속한다.④ 과정문화(the process culture)- 이 형태의 조직문화는 현재하고 있는 과정이나 절차에 집중하며 일의 결과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아는 것이 어려운 조직문화이다. 이러한 문화는 은행, 보험회사, 정부, 공기업체 등과 같은 업종이 속한다.● 해리슨의 조직문화유형해리슨(R. Harrison)은 조직구조의 중요한 두 변수인 공식화와 집권화의 2가지 차원에 의해서 구분하였다. 공식화와 집권화가 모두 높은 관료조직문화, 공식화는 비교적 낮지만 집권화는 높은 권력조직문화, 공식화는 높지만 집권화는 낮은 행렬조직 문화 그리고 공식화와 집권화가 모두 낮은 핵과 조직문화 등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였다.① 관료조직문화(bureaucratic culture)- 이 문화유형은 구성원들의 역할이 명백하며 모든 업무절차가 과학적인 방법으로 설정되어 구성원의 공약수준이 낮고 직무소외와의 목적의식이 결여된 이기적 행동경향 높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인 특징이다.② 권력조직문화(power-oriented culture)- 이 문화유형은 구성원의 역할과 업무수행절차가 구체화되어 있지 않고 강력한 실권자와 소수의 핵심인물들이 권한을 행사하며 구성원에게 역할을 배정하고 조직을 이끌어 나가며 구성원을 통제한다.③ 행렬조직문화(matrix culture)- 이 문화유형에서는 구성원의 역할과 업무수행이 기업체의 과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면 관련된 전문기능인력 팀들이 한 팀이 되어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④ 핵화조직문화(atomized culture)- 이 문화유형에서는 구성원들의 역할과 상호관계가 공동목표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경영/경제| 2005.06.03| 6페이지| 1,500원| 조회(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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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스스포츠 소감문
    상민, 댄스스포츠에 눈을 뜨다...이 레포트를 쓰면서 춤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춤, 댄스라는 것이 지금까지 나에게 막연한 선망의 대상 이였던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수학여행 가서 장기자랑을 할 때면 항상 춤 잘 추는 애들은 인기가 최고였습니다. 대학생이 되어서 나이트를 가면 춤 잘 추는 애들이 항상 부킹도 잘 되었습니다. 이렇듯 나의 춤에 대한 관심은 부끄럽지만 여자의 관심을 더 끌기위한 하나의 효과적인 도구로써 시작되었습니다.1학기 동안의 댄스스포츠 수업이 종반에 가까워지고 있는 이즈음에 이제는 댄스가 지금까지 와는 다른 의미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춤 자체가 나에게 하나의 재미입니다. 왈츠의 3/4박자 리듬에 맞춰 파트너와 돌 때, 경쾌한 차차차 노래에 신나게 엉덩이를 흔들 때, 월요일 수업 2시간이 한주를 시작하는데 이번 학기동안 큰 활력소가 되어주었습니다.첫 수업을 듣고 나서...학상시절부터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춤에 대한 소망을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아쉽지만 묻어두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학기 수강신청을 위해 수강신청 안내 책자를 보고있을 때 댄스스포츠라는 과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눈이 확 떠진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과목 이번학기에 꼭 듣자’하고 결심을 했습니다. 대학에 와서 수강신청 할 경우 대부분 시간표를 친구들과 맞추거나, 아니면 별로 들을 것 없는데 그나마 이게 제일 나을 것 같아서 그냥 듣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댄스스포츠를 듣기위해 다 짜놓았던 전공수업 시간표까지 바꾸는 나의 모습은 지금까지 수업 들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어려운 점이 정말 많았습니다. 우선 제가 다른 사람에 비해 박자 감각이나 춤에 대한 느낌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 따라하는데 나만 헤매고 있을 때면 짜증도 나고, 잘 하지도 못하면서 괜한 열정만 앞서서 괜히 신청한건 아닐까 하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손에 땀이 정말 많이 나는 체질이라서, 손에서 땀이 많이 나는 날에는 파트너에게 너무 미안해서 일부로 뒤에서 혼자 연습한 적도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반은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아서 파트너가 없어 연습을 하지 못하고 뒤에 서서 혼자 연습해야 할 때도 있어서, 남?여성비가 맞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하지만 이번 수업이 지금까지 내가 들었던 수업 중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점은 확실하다. 중간고사 준비를 위해 생명환경대학 옥상에서 다른 팀 2쌍과 함께 밤 10시까지 별 보면서 연습했던 기억, 중간고사에서 연습한 만큼 잘 하지 못해서 파트너 동생과 함께 너무 안타까워했던 기억, 같이 수업 듣는 학생들과의 술자리...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4학기 동안의 수업들 중에서 쓴맛?단맛, 재미있는 추억?힘든 추억들을 가장 만남 남겨준 과목이라 생각됩니다. 이번학기 어느 전공수업보다 너 많은 열정도 노력을 쏟은 과목이 댄스스포츠였습니다.지금 나에게 댄스스포츠란...요즘 대학생들에게 취미가 무엇이냐고 하면 대부분 인터넷 써핑, 독서, 영화보기, 음악듣기와 같이 사람들과의 접촉이 없고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나는 스트레스란 사람들과에 만남에서 가장 잘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만남이 운동과 같이 건설적인 것이라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댄스스포츠는 현대인에게 정말 좋은 취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스포츠 댄스와 궁중에서 사교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기원에서 보듯 같이 춤추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금방 친해질 수 있게 한고 나 또한 수업을 들으면서 그 어떤 과목보다 같이 듣는 학생들과 친하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났을 때 다리의 뻐근함. 힘들기 했지만 성취감과 보람을 정말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예전에 비해 댄스스포츠에 대한 편견이 많이 줄어들었다. 부부가 함께 또는 연인이 함께 배우는 운동으로 댄스스포츠의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댄스스포츠에 대한 편견이 아직도 우리 사회에 많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나 또한 친구들에게 댄스스포츠 듣는다고 하면 으래 ‘어디 가서 춤 한번 땡길라고?’라는 반응부터 나옵니다. ‘목숨보다도 소중한 일’이 진실이나 의도를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왜곡된다면 가슴이 찢어지는 심경일 것입니다. 기술과 원리, 예의가 중시되는 것이 댄스스포츠 임에서 불구하고 그 원리나 기술은 무시된 채로 유흥을 위한 수단으로써의 인식이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큰 것 같습다.
    예체능| 2005.06.03| 3페이지| 1,500원| 조회(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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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분석] 다임러크라이슬러 분석
    ☆다임러크라이슬러(Daimlerchrysler) 살리기--------------------------------------------------------------------◆관련기사1)다임러크라이슬러, 자회사 손실액 증가…일본 제휴사 미쓰비시와의 갈등도 점차 커져다임러크라이슬러의 ‘붉은 10월’이 지나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자동차메이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해마다 10월이면 전 세계에 있는 관계사 종업원 대표 300∼500명 가량을 본사로 초청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그룹의 경영진은 새해 경영전략을 부분적으로 소개하기도 하고, 각국에 깨알처럼 흩어져 있는 종업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도 한다. 워낙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다 보니 자연스레 행사의 별칭이 ‘붉은 10월’로 굳어져 버렸다. 지난달 말에 열린 올해 행사는 예년에 보기 드물게 많은 인원이 참가해 성대하게 치러졌다,하지만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는 달리 올해 행사의 분위기는 사뭇 어두운 편이었다. 때마침 행사가 열리기 며칠 전 3분기 실적이 발표됐는데, 대략 이 기간 동안의 손실액이 17억유로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특히 우주항공사업부문 자회사인 EADS의 주가하락에 따른 지분손실의 영향이 무척 큰 편이었다. 세계 자동차산업을 이끌고 있는 다임러크라이슬러에게도 위기경영이라는 말이 조심스레 나돌기 시작한 건 이런 사정 탓이다. 한편에서는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재무제표상의 수치가 온통 적자인 상황을 빗대 ‘붉은 10월’의 의미를 새롭게 받아들이기도 한다. 말 그대로 적자(붉은색)로 가득 찬 10월인 셈이다.골칫거리 크라이슬러 분리설 나돌아그럼에도 문제는 다임러크라이슬러 앞에 놓인 문제가 한결같이 쉽사리 해결될 만한 성질의 것들이 아니라는 데 있다. 이런 위기상황에서 그룹 경영진들이 과연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리는 것도 이런 사정과 무관하지 않다. 가장 큰 골칫거리는 뭐니 뭐니 해도 미국계 자회사인 크라이슬러가 좀처럼 침체의 늪에서 벗어날 조 감원하는 등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서 부채규모를 25억유로 정도 줄이는 데 성공했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일본식 기업문화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손을 대기도 했다. 하지만 미쓰비시가 정상적인 궤도에 올라서기까지는 추가적인 재원이 필요한 상태다. 미쓰비시로서는 그룹 차원의 출자를 원하고 있는 반면, 그룹 경영진은 좀 더 뚜렷한 경영성과가 확인되기 전에는 추가적인 자금지원을 할 수 없다고 맞서는 중이다. 현재 39억달러 정도인 부채규모가 눈에 띄게 줄지 않는 이상, 현재의 지분율 37%를 늘릴 계획은 없다는 논리인 셈이다.슈렘프 회장, 어떤 카드 내놓을지 주목이처럼 미쓰비시가 아직껏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데는 주력시장인 미국시장에서 별다른 성과를 거두고 있지 못하는 사실이 결정적인 요인이 되고 있다. 미쓰비시는 일찍부터 구매력이 떨어지는 소비계층이나 젊은 연령층을 주요 공략대상으로 삼아 무차별적으로 신용을 제공하는 전략을 펴 왔다. 하지만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짐에 따라 수많은 구매자들이 파산하면서 치명타를 입을 수밖에 없었다. 급기야 지난해 대손충당처리한 금액만도 4억2천만달러에 이른다.이처럼 어두운 분위기에서 치러졌던 올해의 ‘붉은 10월’을 지나면서 일단 현재의 그룹 경영진에게 더욱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쪽에 무게가 더 실리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오는 2005년 4월에 끝나는 슈렘프 현 그룹회장의 임기를 2년 정도 더 연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는 것도 이와 관련된다. 뿐만 아니라 한편에서는 좀 더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선 슈렘프 회장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사람들로 경영진을 새롭게 구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흘러나오는 중이다. 경쟁사인 GM이나 포드에 비해 더 많은 경상이익을 내고 있음에도 이들 경쟁업체와 동일한 신용등급으로 평가받는 현실을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현 경영진들이 과연 어떤 카드를 내걸고 위기상황을 돌파할 수 있을지 자연스레 눈길이 쏠리고 있다. 세계 자동차산업에서 차지하는 다임러크라이슬러의 무게가 단순히 시장점유율 크라이슬러와의 합병. 독일 대표 기업의 미국 기업 인수는 당시만 해도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하지만 그로부터 6년여 세월이 흐른 지금, 다임러크라이슬러의 명성엔 온통 흠집만이 남았을 뿐이다. 다임러측에서 미국에 파견된 매니저들은 크라이슬러 출신 인사들과 늘 불협화음을 내기 바빴고, 그 결과는 누적된 적자로 고스란히 돌아왔다.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게 바로 크라이슬러 전 경영진과의 사이에 불거진 법적 공방. 합병과정에서 법적인 문제가 있었다며 크라이슬러 전 경영진이 슈렘프 회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은 세계적인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만일 법적 공방에서 원고측이 승리할 경우, 다임러측이 물어야 할 벌금 액수는 약 12억달러. 천문학적인 규모다. 제아무리 세계 자동차산업에 우뚝선 메이저업체라고는 하지만, 커다란 피해를 입을 건 뻔한 일이다.6년 동안 주가 51% 하락, 54% 오른 BMW와 대조적때마침 미국 시장에 불어닥친 자동차시장 침체 여파도 현 경영진에겐 이로울 게 전혀 없다. 불경기에 할인 경쟁 등이 이어지면서 크라이슬러는 지난 한해 동안 5억유로 가량의 적자를 기록하고 말았다. 시장의 평가는 더 냉혹한 법. ‘역사적인 결혼’이라 칭송되던 6년 전의 합병 당시와 비교하면 주가가 51%나 떨어진 것이다. 시가로 따지면 370억유로만큼 회사의 값어치가 떨어진 셈이다. 같은 기간 동안 독일 내 전통적인 경쟁업체인 BMW의 주가가 54% 뛰어오른 것에 견주면,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상처가 얼마만큼 깊은지 짐작할 수 있다.실패 스토리가 미국 시장에서만 들려온 건 아니다.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의 문을 두드렸지만, 이렇다 할 성적표를 받아든 곳이라곤 한 군데도 없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일본 시장. 현재 다임러크라이슬러는 미쓰비시의 지분 37%, 트럭회사인 후소의 지분 65%를 손에 쥐고 있는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해 실적을 올리지 못한 미쓰비시는 다임러크라이슬러의 명성에 또 한차례 상처를 안겨주고 말았다. 지난 한해 동안 미쓰비시가 입은 대비해 서둘러 1천억유로 가량의 벌금 예비비를 책정하고 나선 것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뒤의 일이다. 공사 지연 등으로 인해 다임러크라이슬러가 이미 입은 피해만 2억5천만유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번 주총에선 치열한 논란 끝에 슈렘프 회장의 임기를 2008년까지 연기하는 결정이 내려졌다. 일단 시간을 번 슈렘프 회장이 오랜 자동차산업 역사의 상징인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슬픈 운명을 마침내 되돌려놓을 수 있을까? 대부분 그들의 미래가 그리 밝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보는 분위기다.=2004년 4월 21일 이코노미21--------------------------------------------------------------------◆죽은 기업 살리기 문제)다임러크라이슬러에 관해서는 98년 합병에서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상반된 의견들이 나오고 있으며, 현재는 합병 당시의 밝은 전망보다는 좋지 않은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상황을 다임러크라이슬러 관련 기업자료를 토대로 나름대로의 관점을 정하고, 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방안을 세워봅시다~*◆다임러크라이슬러 살리기 답안)1. 다임러크라이슬러 소개1) 1987년 설립된 독일의 자동차 회사인 벤츠와 1998년 미국의 자동차 회사인 크라이 슬러의 합병으로 설립된 세계에서 3위의 자동차 회사2) 주요사업은 자동차이며, 자동차 이외에 디젤엔진, 비행기, 헬리콥터, 우주장비제조 및 판매 등의 사업확장 실시3) 다임러크라이슬러의 기업 정보국가 : 독일 업종자동차 및 부품 제조업설립자 : G. 다임러, K. 벤츠, W. 크라이슬러설립일 : 1887년본사 : 슈투트가르트총자산 : 1750억 69백만 달러(1999)2. 세계 자동차산업의 분석과 전망자동차 산업은 한 나라의 경쟁력과 기술수준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산업으로서 광범위한 산업구조를 가진 고용창출 효과가 지대한 국가경제를 주도하는 핵심산업이다.1) 산업매력도와 성장전망① 세계전체 2천만대 공급 과잉② 각국의 규제강화와 소비자의 요구증대③ 제휴에 최종합의, 세계4위의 자동차 연합을 구축하게 되었다. 양사는 세계규모의 부품조달 공 동운영, 핵심부문 공동개발, 공장 상호 이용, 각 지역별 판매협력 등 폭넓은 업무제휴에 도 합의했다. 이번 제휴는 르노의 자본을 수혈받아 경영재건을 모색하려는 닛산과, 미 국-아시아 시장 공략의 파트너가 필요한 르노의 이해가 맞아 떨어진 결과로 분석된다.닛산은 생산라인 15% 감축과 인원 및 자산압축을 통해 2000~2002년 중 3,900억엔의 비용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도요타와의 전면전쟁도 포기, 강한 곳에 집중하는 ?선택 과 집중? 노선으로 전환하는 등의 방침도 세웠다.4. 다임러크라이슬러의 합병1) 합병 이전 상황nMercedesBenz (다임러벤츠)① 고급차 시장의 경쟁 심화② 미국 M-Class, A-Class 공장 성과저조③ 고급차의 성장가능성은 미약④ 규모의 경제 없이는 차세대 기술개발 어려움nChrysler (크라이슬러)① 북미생산 세계수출 전략 난항② 아시아, 남미 시장에서의 취약함③ 고급차 제품라인 없음2) M&A의 전략적 동기표2> 양사의 특징벤츠크라이슬러주력차종고급차미니밴, 지프, 경트럭주요 판매시장유럽북미 지역핵심역량최첨단 기술경제적인 대량생산 기술기업문화적극적, 공격적화합적, 방어적장점단점벤츠☞고급차와 대형트럭 분야에서 강점☞저가격 소형차와 MPV, 소형트럭 분야취약☞북미.아시아,중남미 시장에서의 취약기반크라이슬러☞미니밴,지프,소형트럭 승용차부문과고급차 기술 취약분야에 주력☞대당 평균 수익률 높음☞북미 이외 지역에서의 판매실적저조하고철저한 리스트릭처링으로빅3중다른지역으로 진출여력부족☞리스트릭처링의 휴유증으로 저공해 엔진과 신교통 시스템 개발에 투자할 자금여력이 부족.① R&D 비용 축소- 신차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그것은 곧 플랫폼 공유 화로 이어져 신차 개발의 중복투자를 막을수 있게 된다. R&D면 에서는 각사가 보유한 기술과 특허는 공유하고, 현재 중복 실행 중인 계획은 기술이 앞서 있는 회사 쪽으로 일원화시키는 방향으 로,
    경영/경제| 2004.11.18| 10페이지| 1,000원| 조회(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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