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이오텍◆인간적 가치와 상업적 가치로 함께하는 경영경영에 있어서 가치란 인간적 가치와 사업적 가치를 말한다. 인간적 가치는 인간존중의 가치이다. 인간존중의 가치란 종업원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조그만 것에까지 깊은 관심과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음으로써 종업원들로 하여금 사장이 남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회사일을 열심히 하면 회사 뿐만 아니라 자신도 잘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인간적 가치를 (주)제이오텍은 '나눈다'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이익을 나눈다는 것이지만 더 나아가서는 기쁨과 슬픔까지도 함께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종업원들이 회사일을 자기일처럼 열심히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최고 경영자가 회사를 자신이 소유한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제이오텍은 기업의 이익만을 추구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고객의 만족을 동시에 중시하는 사업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주)제이오텍은 설립 당시 본사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공장은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에 소재하였으나, 90년 11월에 공장을 경기도 김포군 대곳면으로 그리고 91년 3월에는 본사를 마포구 서교동으로 각각 확장 이전하였다. 법인 전환시 자본금은 김진억, 정선교, 강득주씨가 공동 출자한 1억원이었으며 91년 하반기에 3억원으로 증자했다. 현재 전체 종업원 수는 42명으로 이 중 24명은 생산과 연구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18명은 사무 및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회사연혁은 다음과 같다. 회사연혁1988. 1. 51989. 10.1990. 11.1991. 3.1991. 6.1991. 12.1992. 8.제이오텍 설립대 표 : 정선교, 강득주 취임주식회사 제이오텍으로 법인 전환대표이사 : 김진억 취임자 본 금 : 100,000,000원본 사 : 서울시 경기도 논현동 238-15공 장 :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 231-38공장이전(경기도 김포군 대곳면 거물대리 272-1)규 모 : 대지-1200평, 건평-240평설비 보강본사 확장 이전(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69-9)한국기기유화검사소 지정 Q마크 획득기술신용보증기금 지정 우량기술기업상공부 지정 기술전진화업체제이오텍은 대학, 기업체 및 연구기관 등의 연구실에서 사용되는 실험기기들(드라이 오븐, 인큐베이터, 쉐이커, Pilot Plant등이 대표적이며 30여 품목 100여개 모델)을 생산하는 업체이다.현재 우리나라의 이화학 측정 및 분석기기 시장은 2,000억원대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국내업체들의 기술수준 낙후, 한정된 생산품목 및 영세성 등으로 연간 1,700억원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나머지 300억원 정도의 시장을 100여개의 국내 영세업체들이 나누어 갖고 있다.이 중 제이오텍의 90면도 매출액은 20억원으로 전체 시장을 놓고 보면 1% 정도의 시장점유율이지만 국내업체들이 차지하는 300억원의 시장에서는 7% 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쟁업체로서는 20년 이상이나 된 비전과학, 우주과학 등이 있으나 제이오텍은 이들 국내 기업들을 경쟁업체로 생각하지 않고 앞선 기술을 가진 외국 기업들을 경쟁 상대로 생각하고 있다. 대차대조표제 2기 1991년 12월 31일 현재제 1기 1990년 12월 31일 현재(단위:원)과 목제 2 기제 1 기금 액금 액자산Ⅰ. 유동자산Ⅱ. 투자와 기타자산Ⅲ. 고정자산Ⅳ. 이연자산자산 총계1,145,027,67291,670,800743,159,771177,694,6592,157,552,902605,349,49042,944,000645,352,49068,061,3601,361,707,340부채Ⅰ. 유동부채Ⅱ. 고정부채Ⅲ. 이연부채부채 총계1,399,616,496435,017,32901,834,633,825813,077,095437,421,25901,250,498,354자본Ⅰ. 자본금Ⅱ. 자본잉여금Ⅲ. 이익잉여금자본 총계부채 및 자본 총계300,000,000022,919,007322,919,0072,157,552,902100,000,000011,208,986111,208,9861,361,707,340 요약 손익 계산서제 2기 1991년 1월 1일부터 1991년 12월 31일까지제 1기 1990년 1월 1일부터 1990년 12월 31일까지(단위:원)과 목제 2 기제 1 기금 액금 액Ⅰ. 총 매출액Ⅱ. 매출 총이익Ⅲ. 영업외 수익Ⅳ. 당기 순이익1,398,605,251363,165,1526,656,97112,230,1611,123,996,330264,206,9533,830,6799,824,033전년대비 매출액은 24% 성장하여 매우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매출 총이익도 전년대비 37% 성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기 순이익도 전년대비 24% 상승하였다.
Ⅰ. 백화점의 정의 및 분류경제는 생산과 유통.소비의 사이클이다. 그중 유통은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는 고리이며, 유통이란 상품을 생산자로부터 최종고객에게까지 전달하는 활동이고, 유통경로는 제품과 서비스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 및 최종고객에게 이전되는 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개인 및 회사구성체이다. 또한 유통경로에 관련되어 유통기능을 수행하는 개인 및 회사를 유통기관이라고 한다. 이러한 유통기관의 하나인 백화점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다. '각계 각층의 많은 종류의 상품을 취급하며, 부문별 조직에 의해 경영되는 집중적인 대규모 소매점'이라 정의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에서 규정하기를 '부문별로 상품구성을 해놓고 있으며, 매장면적은 1천평(지방은 7백평)을 초과하고 직영비율이 50%이상'이어야 하는데 이러한 기준은 최소한의 수치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백화점들은 이 기준을 상회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의 백화점은 취급상품의 종합성, 각종 서비스의 제공, 부문별 조직형태의 채택, 문화 및 여하기능의 제공이라는 특성을 가진 업태라고 말할수 있다. 백화점을 구분하는 것 또한 나라마다 다른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도심형과 교외형으로 구분하며, 지방백화점을 따로 구분하기도 한다. 도심형으로는 신세계, 롯데, 미도파의 본점들과 쁘렝땅등 서울시내에 위치한 백화점등이다. 백화점의 가장 큰 특징은 의식주에 걸친 여러가지의 상품을 one - stop shopping의 형태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지만, 최근에는 다종 다양한 상품구색 이상으로 소비자에게 쇼핑 자체에서 즐거움을 추구할 수 있는 점포만들기로 변신해 나가고 있다.II 대구지역 백화점업계 현황대구지역 백화점업계는 현재 대구, 동아 양대 백화점을 축으로 시장이 분배되어있다. 대구 백화점은 동성로 본점과 프라자점을 가지고 있으며 동아백화점은 일찍이 점포확대를 추진하여 본점,수성점,쇼핑점,구미,칠곡,델타클럽,델타마트,동아마트등의 다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실정이다.대구지방 유통업계(백화점의 최근 구체적 개점)● 다만, 재래시장 및 일반상점가 등이 다소 침체를 겪고 있으나, 이는 소비행태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들이 할인점 등지로 이탈하면서 매출이 감소하는데 주된 원인이 있으므로, 경기악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이라고 보기는 어려움III. 경쟁구조분석을 통한 대구지역 백화점업계 현황잠재적 진입자공 급 자기존 기업들간의경 쟁구 매 자대 체 재1 기존 기업들간의 경쟁.- 대구시장 하나를 둘러싼 대구, 동아 양대 백화점의 경쟁이 치열하다. 이미 동아백화점은 포화상태에 이른 대구시내 중심 가 시장에서 눈을 돌려 다 점포망의 구축을 통한 잠재적시장의 선점전략을 꾀하였고 대구 백화점은 프라자점의 오픈을 통하여 상권 분할을 추구 현재는 중산층이상의 표적고객을 대상으로 명품관을 신설하였다. 또한 각 백화점의 특성을 살린 이색 서비스, 각종 이벤트를 통한 고객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수도권의 대규모 백화점들의 대구시장 진출이 이미 초읽기에 돌입하였다. 이미 롯데백화점은 개점을 앞두고 있으며 다른 대형 백화점들도 한국 제일의 소비도시 대구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는 실정이라 백화점업체들간의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업태들의 등장 또한 기존 기업들간의 경쟁을 심화시키고 있다. 신세계의 이마트, 삼성의 홈플러스는 가격에서 경쟁우의를 가진 디스카운트 스토어로서 새로운 경쟁양상을 초래하였고 여타의 유통업체들도 이 같은 신업태에 참여를 서두르고 있는 상황이다.2. 잠재적 진입자유통시장 개방과 함께 밀려 들어올 외국 유통업체들이 이 잠재적 진입자군에 속한다. 이미 까르푸,월마트등 세계최대규모의 외국 유통업체들이 국내에 진입하여 토착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며 WTO체제의 본격화와 더불어 외국 대형 유통업체들의 국내 진출은 우리나라 유통업체 특히 백화점 업계를 위협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업계차원의 대응방안(1) 경쟁우위 기반구축① 점포의 대형화, 다점포화 추진② 유통업체간의 유통기능 공유체계 수립③ 유통업의 전문화(2) 경영합리화 추구① 선진 유통기의 적극적 도입② 영업기술의 선절대적인 것이며 고객 만족경영 이란 것도 이 같은 맥락에서 시작된 것이라 할 수 있다.IV. 대구지역 백화점업계의 과제이상에서 국내 백화점업계와 대구지역 백화점 업계의 현황과 직면한 위협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살펴보았다. 이제 이를 바탕으로 향후 생존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어 보고자한다. 대구백화점 김태근 상무이사의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의 연설을 참고로 제시하는 바이다.-참고자료[ 국내 유통시장은 96년 개방과 더불어 선진기술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외국업체의 진출과 E-MART를 선두로 한 국내외 신업태, 즉 할인업태의 신규 출점이 가속화되어 기존 백화점 주도하의 경쟁구도를 바꾸어 놓았다. 특히 IMF 관리체제하에 있는 동안 할인점업계는 경기와 구매심리 변화를 바탕으로 급속한 성장을 해 오고 있다. 즉, 97년말부터 시작된 IMF와 함께 이어진 불황의 장기화와 기업 구조조정에 따른 실질 가계소득의 저하 및 실업률 증가로 저가 제품에 대한 구매 이전 현상이 할인점의 성장을 보다 가속화 시켜왔다. 한편 90년 전후 최대의 호황을 누리던 백화점 성장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변화속에서 백화점업계는 차입경영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과 대출금 조기 환수 등으로 인한 유동성 부족 등과 함께 소비지출의 급감에 따른 매출 부진, IMF이후 할인업태로의 구매 이전현상 심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수익구조가 약화되고 있다. 특히, 저금리 혜택과 막강한 자본력을 보유한 외국 선진 유통업체들이 기존 상권내에 이미 진출하여 영업중에 있거나 출점 계획을 갖고 있어 경쟁력 확보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지방 백화점들은 이미 많은 수의 업체가 부도가 났거나, 부도에 직면하고 있으며 서울 및 수도권 대형 유통업체의 인수 합병 출점 및 신규 출점 등으로 경영을 압박받고 있는 현실이다. 따라서 향후 우리 유통시장의 주도권을 지니게 될 두 업태 즉, 백화점과 할인점 업계를 중심으로 경쟁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먼저 백화점업계는 소수 선두그룹을 중심으로 업태 다각화의 한 방편으로 표시장과 니치마켓 공략 그리고 보다 세분화되고 명확화된 타겟 세그먼테이션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둘째는 경영내실화를 통한 수익성 확보와 건실한 재무구조를 구축하는 일이다. 그것은 현재 상황에 대한 전직원의 정확한 이해와 함께 마련된 유동성 계획안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진행 검증과 지속적인 현금 지출 및 발생 경로에 대한 추적과 통제가 요구되어 진다. 셋째로는 효율적인 점포 운영 개선과 체계적인 시장 및 고객에 대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마케팅의 응용력을 높이기 위한 기초 수단으로써 정보기술과 전산의 활용에 보다 많은 투자를 하여야 할 것이다. 운영의 표준화와 시스템화를 통한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통합된 하나의 통제라인을 구축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켜야 한다. 이는 보다 구체적인 머천다이징의 개선과 고객 정보의 수집과 분석력을 가져다 줄 것이다.마지막으로 고객 서비스와 고객만족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을 지속해야 할 것이다. 현장을 중심으로 보다 세분화된 몇가지 분야, 즉 제품에 관한 지식과 판매기법에 대한 능력, 고객응대 기술과 고객과의 관계 유지 기술 등과 같은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 서비스 품질을 최고로 향상시키는 방법과 훈련된 인적자원의 배출, 관리 및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또한 업종을 불문하고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에 대한 소규모의 단위조직별로 벤치마킹 전략을 구사하여 차별화에 응용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VI. SWOT분석을 통한 대구지역 백화점업계의 향후전략도출1. SWOT1-1. 강점㉠ 유리한 입지의 선점대구지역 양대 백화점업계는 대구시내의 가장 중심지 동성로에 각각 본점을 두어 이미 이들 백화점에 맞추어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곳은 또한 대구시내 어디에서든 쉽게 오갈수 있도록 교통망이 형성되어 있는 곳이며 최근 지하철 개통과 더불어 교통의 편의성은 더욱 제고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집단 거주 지역은 이미 이들 양 업체가 선점하여 칠곡, 지산동 등으로 이미 분점이 확장되어 있다. 매장으로 쇼핑의 편의성을 증가시키는 업체에게 잠재고객을 잃을 수도 있다. 유능한 인력의 확보 또한 영세한 자금력 때문에 어려운 실정이다. 더 많은 보수와 혜택을 지급하는 기업으로 고급인력들이 몰리는 경향 때문이다. 유능한 인재의 확보 없이는 기업의 장래도 없다는 보편 타당한 진리를 염두 해 볼 때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경영노하우의 부재오랫동안 지역 토착기업으로 활동해 오던 이들 업체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맞설만한 경영 노하우를 가지지 못한 것으로 판단되어진다. 반면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들은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유통업계에 뛰어든 장본인들이며 그들 자체적인 독특한 노하우와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여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하물며 월마트와 같은 세계최고의 유통업체는 말할 것도 없다. 더욱이 지역 백화점 업계의 영세한 자금력 문제는 이러한 노하우 부재의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결국 기업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임을 감안 할 때 유능한 인재의 확보 없이는 경영노하우의 축적도 없는 것이다.1-3. 기회㉠ 지하철 개통과 노선확장지하철 개통으로 교통의 편의성이 제고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러한 유리한 입지의 선점에 주력해온 대구지역 백화점업계의 기회로서 작용될 수 있다.㉡ 대구시 정책밀라노 프로젝트와 대구 컨벤션센터의 운영 등의 대구의 국제화 정책은 대구 지방 백화점업계, 유통업계의 기회로 작용될 수 있을 것이다.1-4. 위협㉠ 신유통업태의 등장과 확장-이미 홈플러스, 이마트 등의 대형 디스카운트 스토어가 대구에 진출해 있으며 계속하여 점포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디스카운트 스토어는 대구지역 백화점업계를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위협하고 있다.-홈쇼핑의 활성화로 그간 구매의 편의성을 경쟁력으로 내세운 백화점업계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 홈쇼핑은 시, 공을 초월한 구매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경쟁업체와 외국계 유통업체의 대구진출-대규모 매장과 자금력 그리고 유통업계에서의 오랜 노하우를 가진 롯데백화점이 대구에 지점을 두어 오픈을 앞두고 있다-이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