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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노인 복지를 위한 프로그램 평가A좋아요
    Ⅰ. 노인 복지를 위한 프로그램1. 노인을 위한 음악치료1) 음악치료란 무엇인가?음악치료(Music therapy)란 음악활동을 통해 사람의 신체와 정신기능을 향상 시키고 개선 시켜서 바람직한 삶의 질을 추구하도록 도와 주는것이다. 즉 음악 치료는 음악치료 전문가(music therapist)가 음악을 도구로 이용하여 질병이나 장애로 온 정신적, 신체적, 감정적 인간의 이상상태를 원래의 기능으로 회복시켜 복원(rehabilitation)하고, 유지(maintenance)시키고, 향상(habilitation)시킬 목적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음악을 사용하는 일체의 활동을 말한다.음악치료는 정신질환에서 부터 발달장애, 노인질환에 이르는 폭넓은 치료영역을 가지고 있으며, 대상환자의 연령층도 어린아이에서 노인까지 다양하기에 치료대상에 따라 다른 치료의 목표를 갖는다. 그러므로 음악치료는 어떤 환자군과 대상층을 상대로 시행하는가에 따라 정확하게 정의를 내릴수 있다. 음악치료는 치료를 위하여 음악을 사용하는데 그 특징이 있다. 치료의 도구로써 음악은 예술(Art)이며 과학(Science)이다.가) 예술로써의 음악치료치료의 매개체인 음악은 하나의 예술형태이다.매개체적인 음악이 음악치료사에 의해 만들어질때 그 치료과정은 예술이 된다. 그래서 유능한 치료사는 음악 안에서의 경험들이나 음악으로서의 관계들을 통해 자신과 치료대상자(음악 - 내담자 - 치료사)사이에서 일어나는 역동적인 치료과정과 상호작용을 창조적인 음악적 임상기술로 이끌어 냄으로써 음악치료를 예술로 만들어 간다.나) 과학으로써의 음악치료음악의 치료방법을 과학적으로 적용시켰을 때를 의미한다.한 두번에 그치는 치료의 형태보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단계적으로 치료를 시행하는 과정이다. 음악치료시 진단평가와 치료 계획 작성의 과정을 가진다.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었고, 어떤 기술이 어떤 효과를 냈는지, 광범위하고 더 나은 방법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실험, 탐구, 조사한다. 방법에 따른 효과의 여부, 치료계획기를 듣고 아름다운 상상을 햇던 어린시절-동심의 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어하시는 모습을 역력히 보이셨다."예쁜 꽃을 그려야 하는데 어떻게 그리지? 선녀 옷은 어떤 모양인지 몰라..날씨는 따뜻했었는데..."표현하려는 의욕으로 계속 도움을 요청하셨다.미술시간이 어르신 생활의 활력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더욱 간절히 느낀 시간이었다.무지개 일곱가지 색상과 순서는 잘 기억하지는 못했지만 밝고 예쁜색으로 마음을 표현하셨고 선녀를 그리고 싶은데 못 그리겠다며 연못을 그리시고는 선녀가 목욕하는 곳이라 설명도 하셨다. 어른신들이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오늘 다시 한번 행복을 느끼시고 정서적 안정감을 찾는 모습을 뵐때 마다 나도 그분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의 시간을 갖곤한다.1). 미술치료미술치료는 궁극적으로 심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여 그들의 미술작업, 다시 말하면 그림이나 조소, 디자인 기법 등과 같은 미술활동을 통해서 그들의 심리를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목적이 있다.회화요법, 묘화요법, 그림요법 등으로 불리기도 하며 음악이나 놀이, 무용, 레크레이션, 심리극, 시등을 이용한 예술치료의 한 영역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미술치료를 연구해 온 사람들은 미술치료의 이론에 대한 몇 가지 입장을 지지해 왔으며 한편으로는 논쟁을 하기도 하였다.이를테면, Naumburg 등은 심리치료과정에서 미술을 매개체로서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Krammer 등과 같은 학자는 치료자의 역할을 환자가 만든 작품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승화와 통합과정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즉 치료로서의 미술로 생각하고 있다. 나아가서 한편에서는 미술심리치료와 치료로서의 미술이라는 입장을 통합하는 견해를 취하고 있다(Ulman 등).어떤 입장을 취하든 간에 미술치료는 인간의 조형활동을 통해서 개인의 갈등을 조정하고 동시에 자기 표현과 승화작용을 통해서 자아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 또한 자발적인 미술활동을 통해서 개인의 내적 세계와 외적세계간의 조화를 잘 만들거나 자기의 느낌을 표현케 하여 해석하게 한다. 묽은 점토는 수채물감과 같이 액체도구로서 언어화가 결핍된 내담자에게 유용하며, 과도한 언어화를 나타내는 사람들에게는 감각적 요소를 강조할 때 사용한다. 특히, 대상관계가 부족한 내담자의 치료에도 유용하다는 연구보고가 있으므로 현장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이외에도, 구체적인 치료기법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은 매우 많다. 예컨대, 동물가족화 또는 동물자화상 그리기, 난화와 꼴라쥬를 합쳐서 표현하기, 누구에게 받고 싶거나 주고 싶은 선물 표현하기, 상동적 표현을 수정하기 위하여 또는 표현을 자극하기 위하여 무용이나 노래를 도입하는 법, 부부와 같이 짝지어 합동화를 그리기, 만화를 그려 대화하기 등을 활용한다.6). 노인미술치료치매 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갖고 예술 활동이나 취미활동을 통해 두뇌할동을 촉진, 좌우 손발에 협응력을 길러주어 뇌를 고르게 발달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미술 치료를 간단히 요약한다면 “미술작업을 통하여 심리적, 정서적 갈등을 완화시켜 원만하고 창조적으로 의미있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치료법”이라 하겠다. 이러한 미술작업을 통한 심리치료가 가능한 것은, 미술작업이 우리의 내면이라고 할 수 있는 정신세계를, 우리의 외면이라고 할 수 있는 현실 속에 작품이라는 구체적인 모습으로 표현하게 한다는 창작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 때문이라고 하겠다.미술치료는 이러한 창작을 통한 내면세계의 외면화 과정 속에서, 개인의 갈등적인 심리상태나 정서 상태를 파악하고, 거기에 연류된 갈등관계에 있는 심리, 정서적인 요소를 창작을 통하여 조화롭게 해결하도록 도와줌으로써, 개인의 심리적인 갈등을 완화시키거나, 병리적인 정신구조를 재편성하게 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고 하겠다.노인미술심리치료는 옛것을 기억하고 즐거움을 느끼며 과거의 아름다웠던 시절에 살기 원하는 노인심리의 특성을 바탕으로 미술표현 작업과정을 통해 내담자의 내면의 세계를 자신의 경험과 본인의 욕구동기를 표출시킨다. 또한 있지만 같은 목적을 향해서 여러 명이 함께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도 있다. 그럴 경우 각자 자기가 맡은 역할이 무엇인가를 배우게 된다. 아울러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권리를 존중해야 하고 협력해야 하며, 책임을 분담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도 깨닫게 된다. 그룹내의 한 사람에게 그룹의 일을 책임지게 하면 지휘자의 정신도 경험하게 되는데 그 과정을 통해서 자립의 정신도 키워 줄 수 있다. 또 원예활동에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서 시장을 가거나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원예를 잘 아는 사람들과 만나는 경험도 갖게 된다. 아울러 원예활동에 의해 생산한 채소, 과일, 꽃 등의 생산물이나 자기가 만든 작품을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경험도 갖게 되어 대인관계가 향상됨은 물론 자기의 존재가치를 일깨워 주고 사는 보람을 갖게 하는 수단이 된다.4). 정서적인 효과식물은 환경요인만으로도 정서효과가 크지만 식물을 매개로 하여 동기부여(motivation)가 쉽게 될 수 있고 이를 통한 성취감이 있어 그 효과를 다음과 같이 증폭시킬 수 있다.가. 자신감과 자부심을 증가시킨다. 원예식물은 관리정도에 따라 비교적 빠른 반응을 나타낸다. 정성을 들여 관리하면 쉽게 싹이 트고 자라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게 만들며, 소홀하게 관리하면 잡초가 나거나 병충해의 피해를 받기 쉬워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나. 자제력을 증진시킨다. 꽃꽂이를 위해 꽃의 줄기를 자른다든가, 정원에서 잡초를 뽑는 것처럼 사회적으로 허용될 수 있는 수단을 통해 부정적인 분노와 공격적인 감정을 완화시킴으로서 자신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애정과 증오의 갈등을 다루는 적절한 방법과 기술을 더욱 증신 시킬 수 있다. 결국, 원예치료의 주요한 효과중의 하나는 전위(displacement: 본능의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충족시키는 활동이 아닌 대안적인 활동)와 승화(sublimation: 전위의 결과로 사회적으로 수용될 수 있거나 유익한 활동이 나타나는 것)를 통한 감정순화(카타르시스, catharsis)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옥파, 방울토마토 등을 키워보면 잘 자랄 것이다. 물만 주고 적절하게 햇볕을 주거나 가려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수확한 것을 이용하여 요리까지 연결하는 경우에는 노인에게 예전에 본인이 하였던 일을 연상을 할 수 있으며 자부심을 증가시킬 수 있다.다. 허브의 재배와 포푸리 만들기허브는 냄새가 좋으며, 방이 깨끗하고 밝게 느껴지도록 만들고, 이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또 실내·외에서 쉽게 키울 수 있다. 식물이 죽었다고 하여도 식물체를 잘 말려서 포푸리를 만들어서 집 안 장식품으로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8. 심상음악치료인간의 심리에는 어떤 감정이 한 쪽으로만 기울어지면 자율적으로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작용이 있다. 자연의 치유력도 바로 이런 원리에 의한 것이다.음악을 듣고 마음이 안정되는것은 인체를 지배하는 중추신경계인 사상하부와 내분비선인 뇌하수체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마음의 평정상태를 유지하도록 해 주기 때문이다. 음악은 중환자의 통증에 대한 지각을 줄이고, 고통을 덜어 주는 방법이나 치료의 도구로 이용된다. 우리 몸의 혈압, 호흡, 피부반응, 뇌파, 근육반응 등의 생리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사람에게 정서적인 행동에 영향을 미쳐 심리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킨다. 음악은 분노와 증오의 감정을 생리적으로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고, 생리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작용이 있다.음악치료는 여러가지 심리학적 이론을 배경으로 갖는다. 아동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음악치료는 행동주의 (Behavioralism)의 영향을 받아 문제 행동의 수정을 치료의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인 정신과 환자는 많은 경우 정신 분석 (Psycho Analysis)이나 인지치료 (Cognitive Therapy) 이론을 바탕으로 음악 심리치료 (Music Psychotherapy)를 경험하게 된다. 이 경우 음악치료의 목표는 음악치료를 통해 환자가 내면의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경험하는 자신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카타르시스를 맛보고 새로운 삶을
    사회과학| 2002.11.30| 31페이지| 2,500원| 조회(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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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정신지체아 평가A+최고예요
    Ⅰ.정신지체란; 정신지체아는 예전엔 정신 박약아 또는 정박아라고 흔하게 불리웠다. 그러나 교육적인 차원에서 정박아는 굳세지도 못하고 약하다는 인상을 호칭에서부터 갖게 되므로 인간 존중 사상과 긍정적 교육관을 위해서 "정신 지체"로 호칭이 바뀌었다.여기서 정신지체란 현재 정신적으로 지체되어 있을 뿐 앞으로의 발달 가능성이 있음을 내포하고 있다. 우리 나라는 정신지체의 정의를 주로 미국에서 정한 정의를 받아들이고 있다. 즉, 이는 태아기, 유아기에 많이 발생하고 대부분 발달기인 18세 이전에 나타나며 자신의 신변에 닥치는 여러 가지 일들의 처리 및 사회생활에의 적응행동에 결함을 수반하고 일반적인 지적 기능이 유의하게 평균 이하(대략 IQ 75이하)를 나타내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하는 것은 18세 이후에 어떤 사고나 질병으로 정신 지체의 특징을 나타낸다 해도 정신 지체라고 하지 않는다. 특히 적응행동에 전혀 이상이 없다면 지능이 낮아도 정신지체라고 하지 않는 것이다.많은 사람들 중에 특히 의사나 특수교육 분야를 조금이라도 안다는 사람들이 잘못된 습관을 하나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것은 어떤 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일반 아이와 다르다거나 특이하다 싶으면 그 아이에게 특정 장애의 꼬리표를 달아 주려고 하는 것이다. 학교에서 공부를 못한다고 정신지체가 아닌데 정신지체로 취급하여 그 아동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한다. 또한 주위가 산만하고 조금 특이한 행동을 보인다 싶으면 자폐라고 단정을 내리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자폐를 모르는 어떤 사람은 정신 병자로 취급하는 경우까지 나오고 있다. 우리는 어떤 아동이 특별한 행동을 보인다 할지라도 그 아동에게 꼬리표를 붙여 부르기 보다 먼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Ⅱ. 정신지체의 원인→ 정신지체의 원인은 밝혀진 것 만해도 200여가지가 되지만 아직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더욱 많다. 먼저 수정체가 형성될 때 이상으로 유전성을 가지고 있는 것과 임신 중의 이상으로 장애가 발생하는 0 이하의 사람으로 교육을 통한 사회적 · 직업적 재활이 가능한 사람.【판 정 요 령】1) 지능검사를 실시할 수 없을 경우에는 적응행동 사정도구를 이용한 사회성숙도 검사를 시행하고 검사에 의한 사회지수(SQ)를 동일한 기준으로하여 판정할 수 있다.2) 정신지체를 초래하는 원인 질환을 갖고 있는 영유아의 경우 너무 어려서 상기 제 검사가 불가능할 경우 발달검사를 시행하여 산출된 발달지수를 지능지수와 동일하게 취급하여 판정한다.3) 뇌 손상, 뇌 질환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성인이 된 후 지능저하가 온 경우에도 상기 기준에 근거하여 정신지체에 준한 판정을 할 수 있다. 단, 이 경우 노인성 치매는 제외한다.4) 자폐성장애나 주의력 결핍장애 등의 발달장애아동의 경우 지능지수나 사회성숙도에 따라 이에 준 하는 판정을 할 수 있다5) 발달단계에 있는 아동에서는 정신지체의 원인이 명확치 않아 측정한 지능지수가 앞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을 경우에는 판정시기를 연기하던가 아니면 재판정을 실시하도록 재판정실시 이유와 그 시기를 진단서에 명기하여야 한다.Ⅴ. 재활 프로그램▶. 단기 가정 위탁; 생활시설의 정신지체 장애인(이하 정신지체인)들이 시설내의 제한된 삶의 공간과 문화환경을 벗어나 지역사회 일반가정 안에서 가족 구성원들과 일상적인 삶의 경험을 통해 사회적응능력 및 심리적 안정·지지를 제공하기 위한 사회·심리 재활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은 선정기준에 따라 위탁대상자를 선별한 후 , 가족관계 및 가정, 지역사회에 대한 기초이론 교육을 실시하여 인지하도록 한다. 또한 프로그램 홍보를 통하여 접수된 위탁가정은 사전 가정환경조사 및 교육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위탁대상자와 연결되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프로그램 진행과정에 있어서는 시설의 전문인력과 위탁가정이 상호 협력하여 프로그램 진행에 따른 과정 및 효과를 평가하게 된다.이를 통하여 위탁대상자에게 있어서는첫째, 가정생활을 통해 가족구성원 및 가정의 기능을 이해시키며,둘째, 일상경험을 통하여 사회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활 훈련을 위한 공간이다.2) 공동생활가정(Group-Home)의 정의지역사회의 주거지역 내에 위치한 일반주택에서 소수의 정신지체인들이 전문직원에 의해 최소한의 원조와 지도를 받으며, 사회적 자립과 재활을 목적으로 생활하는 주거공간이다. 즉, 일반사회 속에서 지역사회일원으로서 삶을 영위하며 사회의 주류 문화 흡수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주거와 훈련서비스의 발전 과정의 재활프로그램이다.3) 정상화(Normalization) 원리1981년 세계 장애인의 해를 기점으로 하여 확산된 사회복지 이념 중의 하나이다. 정상화라는 용어는 1950년 초반에 창립된 덴마크의 정신지체인 부모회에서 처음 사용하게 된 것이다. 시설수용보호중심의 서비스를 받는 정신지체자녀에게 일반인과 같은 정상적인 생활을 보장해 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나온 개념이다. 정신지체인은 격리되어야 할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시민과 함께 살아갈 권리를 가진 사회구성원으로 보고, 이들의 생활조건 즉, 주거생활(가정환경)과 직장(교육)생활, 여가생활에서 정상화가 구체화 되어야 한다. 모든 사람은 가능한 지역사회에서 생활과 문화의 주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정신지체인들에게 정상적인 환경만을 만들어 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이들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각자의 욕구에 맞는 교육, 훈련 및 지도를 하므로 지역사회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것이다. 또한 지역사회 내에 거주하는 비장애인의 생활영역 안에서 정상적인 생활리듬으로 일상을 경험하며 정신지체인의 기대와 욕구, 선택에 대한 가능한 기회를 의미한다. Wolfensberger는 정상화 원리를 가능한 한 문화적으로 규범적인 개인의 행동과 특성을 형성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가능한 한 문화적으로 규범적으로 제 수단을 이용하는 것으로 정의하였다. 여기에서 규범적이라는 의미는 도덕적이라기 보다는 전통적이고 전형적인 의미에 가까운 것이다. 정상화 원리에서 제시하는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가치있는 사회적인 역할이 주어져야 하여 사회복지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시설의 지역사회복지 센타적 역할을 수행하게 됨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환경봉사단본 프로그램은 생활시설 정신지체청소년과 비장애청소년이 또래집단을 형성하여 지역사회 환경미화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지역사회봉사활동은 정신지체청소년들에게 시설이라는 환경에서 타인에게 받는 것에 익숙해져 발생하는 소극적이고 의존적인 태도를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삶의 태도로 전환시켜 주고, 적극적 의미에서 사회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지역사회내의 학교와의 연계를 통하여 비장애청소년과 정신지체청소년이 정기적으로 교류함으로써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고, 청소년상호간에 신뢰감을 형성하고자 한다. 정신지체청소년이 봉사활동을 통하여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비장애청소년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자아 성장 및 사회성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또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주민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시키고자 하는 것이다.▶언어치료1. 프로그램의 중요성정신지체 장애인은 두 가지 이상의 장애를 중복으로 가지고 있는 경우 가 대부분이고 그 장애의 정도도 심하다. 이들의 기본적인 특성은 기초적인 신체 움직임과 이동능력, 신변처리 및 일상생활 기술 등 다양한 정도로 결함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인간의 상호작용에 필요한 언어 및 의사 소통의 능력까지 부족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다.이러한 언어의 장애로 인해서 가정에서의 자립과 지역사회에서의 적응이 힘들게 되고, 학교교육에서의 교육효과도 얻기 어려우며, 직업생활과 여가생활을 영위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갖게 된다. 따라서 언어치료는 시설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이다.첫째로 언어치료는 정신지체 장애아들의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고, 독립성을 키워준다. 정신지체 생활시설에 자폐 증상을 가진 장애인이 약 45%정도이다. 이런 자폐증 장애인들은 언어장애를 동반하는데, 약간의 언어기능을 습득하아들여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심리적인 원인을 중요시하고 있으므로 심리학자와의 긴밀한 관계를 맺고 언어치료, 교육에 임해야 한다.3. 언어치료 교육대상 선정기준선정기준장 애기 준정신연령우선순위조음장애조음검사표에 의해 80%이하의 점수를 얻은 자. 그러나 80%이상이라도 문장발음시에 조음이상이 나타나서 의사소통시 어려움을 겪는 경우4세이상 단구개파열대상자는 3세이상단순 조음장애를우선한다.·단순 언어지체를우선한다.언어지체1.단순 언어지체2.(1)타장애(뇌성마비, 행동과다,뇌손상,자폐, 실어증, 학습지진)로 인해 수용언어가 정신연령에 비해 50%이상 지체로 언어치료/교육으로 표현언어를 꼭 도와주어야 할 경우(2)특수교육 중이어도 다음사항에 해당되는 경우·주문제가 언어지체보다는 조음명료도가 낮아 의사소통이 어려워서 조음교정을 받아야 하는 경우(조음검사75%이하)·수용언어보다 표현언어가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약 50%이상 떨어지는 경우)3.5세이상청각장애말더듬1. 청각장애정도가 경한 경우(90dB이하)2. 구화, 언어교육이 꼭 필요한 자.3세이상4. 프로그램의 수행으로 가능한 문제해결 정도 및 파급효과1) 개개인에게 적합한 치료/교육의 목표와 내용, 방법 등으로 언어장애인의 언어이해와 표현능력을 최대한 개선, 증진시키고, 할 수 있게 한다.2) 장애인에게 생활시설에서의 활동이 치료와 연결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그 동안 방치에 가까웠던 장애인에게 미진하지만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보다 나은 생활로 개선시킬 수있다.3) 언어검사를 통한 언어장애 유형, 언어력 수준, 언어치료·교육의 필요성 여부를 결정하여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4) 장애인 양육의 주역을 맡고 있는 생활재활교사에게 장애인의 발달상태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므로 장애인을 치료적 입장에서 볼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 보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5) 본 프로그램이 정착이 될 경우 보육의 연결로 보다 나은 치료를 연구, 제공할 수 있다.▶ 비장애 청소년 지원1. 프로그램 요약정신지체장애
    사회과학| 2002.11.30| 27페이지| 1,000원| 조회(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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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정신지체 평가A+최고예요
    Ⅰ 정신 지체(Mental Retardation)18세 이전에 시작된 평균 이하의 지적 기능상태와 적응능력의 장애가 동반되어 있는 장애입니다. 일반 인구의 약 1%정도이고 남자에 약간 많지만, 심한 지체일수록 남녀비가 비슷합니다.Ⅱ.정신지체의 원인; 정신지체의 원인은 밝혀진 것 만해도 200여가지가 되지만 아직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더욱 많다. 먼저 수정체가 형성될 때 이상으로 유전성을 가지고 있는 것과 임신 중의 이상으로 장애가 발생하는 부분만 간단히 살펴보고자 한다.첫째, 배종 손상을 들 수 있다. 이것은 방사선이나 약물 중독 등의 원인으로 난자나 정자가 이미 손상된 상태에서 수정이 되는 경우라 할 수 있다.둘째, 염색체 이상이다. 모든 사람은 46개 즉 23쌍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데 보통 21번 염색체가 3개로 붙어 있거나(trisomy 21) 다른 염색체와 분리되지 못한 경우(translocation) 등 여러 모양의 이상을 발견할 수 있다. (다운증후군)셋째, 선천성 대사 이상을 들 수 있다. 종류로는 페닐케톤요증(PKU), 갈락토우스미아(galactosemia), 유지질 대사 이상, 단백질 대사 이상 등 많다. 결국 유전인자의 결함으로 효소 등의 결핍이 오며 그래서 원활한 신진 대사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라 하겠다.넷째, 임신 중의 이상으로 먼저 풍진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다. 임신 3개월 이전에 감염이 되면 정신지체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 청각장애, 뇌성마비 등 여러 가지의 증상을 갖게 된다.다섯째, 선천성 매독에 의한 것으로 태아가 감염되면 뇌의 발육에 장애를 일으킨다.여섯째, 거대세포봉입체증으로 산모는 감염된 사실을 잘 모르나 태아에게는 큰 후유증을 남긴다.일곱째, 주혈원충으로 가축이나 애완동물에 기생하는 독소플라즈마라는 아주 작은 원충이 산모를 통해 태아의 뇌에까지 이르러 손상을 주는 것으로 정신지체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후유증을 남긴다.여덟째, 산모가 독물에 중독이 된다거나 X선에 노출, 영양부족, 낙상 등 임신 중에 조심하고잡아 당겨 출산 촉진 시키는 것으로 아기의 머리를 잡아 당기기 때문에 머리에 손상을 주는 경우이다.넷째, 출산후의 이상으로 중증 황달을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황달은 보통아이들도 출산 후 2-3일 후에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경험을 하지만 중증황달로 심하여 지면 아기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다섯째, 뇌염과 뇌막염을 들 수 있다. 두뇌나 뇌의 막에 염증이 생겨 뇌의 손상과 함께 발달에 영향을 주는 경우이다.여섯째, 유독 가스나 약물 등에 의한 중독을 들 수 있다. 연탄가스에 중독이 되는 경우,독극물 등에 의해 중독 되는 경우이다.일곱째, 뇌 외상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교통사고와 추락사고를 들 수 있는데 이런 사고는 누구에게나 가까이 있는 위험 요소이다.여덟째, 심리적이고 환경적인 요인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부모와의 신뢰관계가 형성되지 못하거나 최저의 문화 수준에 처하게 되면 아동은 문화실조아가 될 수 있다.이것 이외에도 고열을 수반한 질병, 영양 실조 등 원인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들은 장애인하면 무조건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 받아 들이고 자신과는 무관하며 의식적으로 피하려는 마음들을 가지고 있음을 느낀다.Ⅲ.. 진단지능이 70 이하이며 대화, 자조능력, 일상생활, 사회성/대인관계, 학습능력, 직장적응 상태가 모두 자기 연령에 기대되는 수준을 만족시키지 못할 때 진단합니다. 지능지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분됩니다.{IQ20405570 80최중층 정신지체중증정신지체중둥도 정신지체경도정신지체경계성지능1%3%7%89%과잉운동증상, 참을성결여, 공격행동, 정서불안, 자해, 상동행동 등의 관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경과 및 예후 경도 정신지체 ‘교육이 가능한 군’으로 초등학교 6학년 수준까지의 교육이 가능합니다. 학령기에 뒤늦게 발견되는 경향이 있고 직업생활이 가능합니다.중등도 정신지체 초등교 2년 수준이며 훈련이 가능합니다. 지도감독 하에서 직업생활 가능할 수 있습니다.중증 정신지체 운동발달이 동반되고 초등교 1년 미만수준으로 간단한 셈은 가능합 차지한다. 이들은 정상인과 외모로 구별할 수 없으며 빨리 진단되지도 않아 소아기가 훨씬 지난 뒤 발견되기도 한다. 특수교육과 일반교육을 병행할 수 있고, 직업적으로도 자급자족할 만큼 충분한 재활이 가능하다. (정신연령 8∼12세 정도)훈련가능급(2급, 중등도) : 훈련가능 정신지체인은 지능지수 35∼49까지를 말하며 이들은 정신지체인의 20%를 차지한다. 성인이 되기까지 충분한 자조능력과 기본적인 의사소통능력, 그리고 어느 정도의 감독과 도움을 받으면, 과히 복잡하지 않고 특수기술을 요하지 않는 직업을 가질 수 있다. 이들은 대개 재활시설에서 집단생활을 통하여 도움을 받게 되며 그 시설의 보호작업장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 (정신연령 4∼8세 정도)요보호급(1급, 중도) : 지능지수 34이하를 말하며 전체정신지체의 5% 정도를 차지한다. 일생동안 보호와 간호가 필요하고 이것이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 이들 대부분은 요양시설에 수용, 보호할 필요가 있고 의학적 치료를 요하게 된다.【판 정 요 령】1) 지능검사를 실시할 수 없을 경우에는 적응행동 사정도구를 이용한 사회성숙도 검사를 시행하고 검사에 의한 사회지수(SQ)를 동일한 기준으로하여 판정할 수 있다.2) 정신지체를 초래하는 원인 질환을 갖고 있는 영유아의 경우 너무 어려서 상기 제 검사가 불가능할 경우 발달검사를 시행하여 산출된 발달지수를 지능지수와 동일하게 취급하여 판정한다.3) 뇌 손상, 뇌 질환 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성인이 된 후 지능저하가 온 경우에도 상기 기준에 근거하여 정신지체에 준한 판정을 할 수 있다. 단, 이 경우 노인성 치매는 제외한다.4) 자폐성장애나 주의력 결핍장애 등의 발달장애아동의 경우 지능지수나 사회성숙도에 따라 이에 준 하는 판정을 할 수 있다5) 발달단계에 있는 아동에서는 정신지체의 원인이 명확치 않아 측정한 지능지수가 앞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을 경우에는 판정시기를 연기하던가 아니면 재판정을 실시하도록 재판정실시 이유와 그 시기를 진단서에 명기하여야 한다.Ⅴ. 예 방한다.정신지체아는 학령기전에 조기 특수교육이 필요하며, 학령기가 되면 장애정도에 따라 일반 국민학교의 특수학급 또는 특수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내용을 수준별로 볼 때 감각운동을 주로 학령전 조기 교육프로그램, 개념형성을 중심으로 하는 초등학교 기초과정 프로그램, 직업에 대한 평가와 이해에 필요한 학문적 기술을 사용하는 면을 다루는 직업적 교육프로그램, 정신지체 청소년에게 독립된 생계와 직업적성을 준비케 하는 직업훈련 및 보호작업장 프로그램이 있다.정신지체 아동에게 가정에서 행동지도, 언어지도,식사지도 및 대소변 가리기 지도 등을 실시할 때에는 실수나 잘못을 책망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을 칭찬해 주고,시간이 거리더라도 스스로 하도록 하며, 간단한 행동을 반복시키고, 재미있는 놀이 등을 통하여 흥미를 느끼면서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또한 자기 또래의 친구를 만나고 산이나 들에서 자연과 접하는 등 외부세계를 자연스럽게 접촉케하고 인간관계를 개선시켜 사회성을 키워주는 것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즉 자기 연령에 적합한사고, 행동, 감정을 갖도록 도와주는 정상화과정의 노력을 통하여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참여하도록 고무하여야 하며 과잉보호나 완전격리 등으로 정상적인 활동과 정상적인 경험의 기회를 갖는 것을 저해해서는 안된다.Ⅶ. 학 습; 학습능력이 대체로 열악하며, 초등학교 6학년 까지는 유치원 내지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이고, 학령기를 마칠 때 까지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정도이다. 중등도 정신지체아는 의사소통 능력은 기를 수 있다. 그러나 문자 학습과 기술 습득이 거의 불가능하다.1) 학업성취; 일반적으로 학업부진아로 취급받으며, 읽기의 모든 면, 특히 독해와 단어 발성법은 대단히 어렵다. 산수 기초는 대개 평균 정도로 할 수 있으나, 산수 추리는 극히 열등하다. 중등도 정신지체아는 지적 학습이 극히 제한적이다.2) 정신지체아의 학습조건; 아동들이 자라면서 그 아동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는 성장과 성숙, 그리고습동기의 유발이 있어야 한다. 학습의 능률을 위해서는 학습자가 학습의 필요를 지각하는 것과 학습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셋째, 반복과 연습의 지도방법을 들 수 있다. 정신지체아동은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을 반복연습할 기회를 많이 주어야 한다. 반복연습은 단순한 반복의 연속이 아닌 흥미와 관심을 파악한 다양한 종류와 방법을 말한다.넷째, 학습전이가 있어야 한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전이를 말하는데 응용능력이라고 할 수도 있다. 정신지체아동은 먼저 학습한 것과 후에 학습한 것을 통합하고 연결을 하는데 어려워하고 있다. 예를 들면 사과그림으로 학습을 했는데 실제로 사과를 보면 모른다든지, 100-50=50 이라고 답은 하는데 '100원-50원=?' 모르는 경우가 전이가 안된 경우이다. 특히 정신지체아동은 어떤 규칙이나 법칙, 원리 등을 이용하여 학습하는 것을 어려워 한다.Ⅷ. 통합교육1 주류화(mainstream)교육을 위한 정확히 개념화되고 표현된 목표의 부족 - 통합교육에 방해가 되는 것.2 특수교육자들의 관심 - 아동을 최소 제한 환경에 배치하도록 노력.1) 학령전기1 취학 전 단계에서는 통합교육의 문제는 이론상의 문제일지도...2 대부분의 공립학교는 정상학생을 위한 초기 유년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장애학생의 주류화 교육을 위한 보통의 장소로 유용될 수 없다. - 최소로 제한된 환경이 무엇인지를 결정해야 한다.2) 학령기교육가능 정신지체아들을 위한 일반 학급 진단에 통합 -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고려할 점 - 7가지1 성공적인 주류화 교육 효과의 확인과 분석.2 일반학급에서 필요한 기능과 행동을 검사하여 배치하기 위한 교육가능 정신지체학생들을 준비시키는데 더 많은 배려가 필요.3 교육가능 정신지체 학생들의 적절한 사회 기능 발달.4 정신지체 학생들이 상당히 잘 이행할 수 있는 업무를 지체학생과 정상학생들이 협동하여 함께 일할 기회를 갖는 조직상태.5 MR(정신지체)학생, 그들의 급우, 교사 사이의 매일의 상호 교환내용 조사.6 교육가능 MR한다.
    사회과학| 2002.11.25| 10페이지| 1,000원| 조회(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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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복지] 자폐증의원인증상 및 치료재활(성교육)
    1.자폐증전형적 증상을 보이는 경우 유병률은 10,000명 중 2-4명 정도입니다.그러나, 자폐 증상을 보이는 정신 지체아를 포함한 넓은 의미의 유병률은 10,000명 중 10-20명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남녀 차이가 있어 남자:여자 = 3~5 : 1 정도로 남자에 많습니다.원인은 1960년대만 해도 부모의 무관심과 냉담한 태도가 아이의 병을 만든다는 정신 사회적 원인이 많이 주장되었습니다만 점차 과학적 연구가 진행된 결과, 현재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생물학적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제시되고 있으나 절대적인 것은 아직 없습니다..2.판별기준객관적으로 유아자폐를 판별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눈과 문의 마주침이 어렵다.-사람들에 대한 반응이 전혀 없다.-의사 소통의 수단으로 언어를 사용하지 못한다.-말을 극히 간단한 단어만 사용하고 문장을 만들어 사용하지 못한다.-일반적인 지능은 정상이며 특정한 물건에 대하여 기억력이 뛰어난 경우도 있다.-변화에 대한 저항이 심하고 특정한 물건이나 생물에 관심과 애착을 보이기도 하며 특정 관습에 대한 집착력이 강하다.-생후 30개월 이전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2. 원인-유전적 요인자폐 아동의 형제 자매에서 유병률이 2-4%가 되고, 일란성 쌍둥이에서 이란성 쌍둥이보다 일치율이 높다는 보고들로 미루어 유전적 요인이 관련성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전 질환인 취약 X 염색체 증후군(fragile X syndrome)가 있는 아동에서 자폐증이 많게는 20%까지 동반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신경해부학적 요인뇌의 기질적인 병변이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근거입니다. 자폐 아동의 20-30%에서 경련성 질환이 동반되고, 어머니의 임신 또는 분만 중의 합병증이 많으며 선천성 풍진, 결절성 경화증 등 이미 확인된 뇌의 기질적 병변과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생화학적 요인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도파민, 베타 엔도르핀 등의 이상이 작용한다고 합니다.-면역학적 요인모체와 태아 간의 면역학적 부적합성이 자폐laria)를 빈번히 사용하기도 합니다. 농담이나 은유적 표현등은 이해하지도 , 쓰지도 못합니다.-반복적 상동행동(stereotypy) 및 매우 제한된 흥미장난감등을 용도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고, 모방놀이가 되지 않으며 의미를 알 수 없는 똑 같은 행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하기도 합니다. 환경과 습관의 변화에 지나치게 민감해서 사소한 변화에도 심하게 울며 저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관련되는 다른 증상 75-80%정도에서 정신지체나 언어장애가 동반됩니다. 어떤 감각 자극(시, 청, 촉각등)에 유난히 과잉반응을 보이거나 반대로 너무 무심하기도 하여 심지어 통증에도 둔감하여 다치고도 울지 않기도 합니다. 또한 아무 것이나 먹는 이식증(pica)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여 감정이 급변하고, 과도한 공포나 불안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상동적 자해 행동이 나타나고, 타인에 대해 근본적으로는 공격적이지 않지만 심리적 압박을 느낄 때 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급작스런 공격반응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세부적인 진단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자폐적 장애(Autistic disorder) 전형적 자폐증상을 만족시키는 경우에 해당합니다.레트 장애(Rett’s disorder)여아에서만 나타나며, 초기에는 정상 발달을 하다가 생후 5개월 이후 발병합니다. 정상이었던 머리둘레가 48개월까지 서서히 감소되고, 일반적 자폐증상 외에 손 뒤틀기의 상동적 동작, 불안정한 걸음 및 몸동작, 목적을 지닌 손 동작의 상실이 특징적입니다.소아기 붕괴성 장애(Childhood disintegrative disorder) 생후 2년까지는 정상 발달을 하다가 언어, 사회적 관계, 놀이, 배변훈련 등 이전에 습득했던 기술들을 점차 잃으면서 자폐 증상을 보입니다.아스퍼거장애(Asperger’s disorder) 일반적 자폐증상을 보이나 언어적, 인지적 장애가 없는 경우입니다.비전형 자폐증(Atypcal autism) 발병 연령이 만 3세 이후이거나 자폐증의 3가지 주요 증상 중 한두지적 수준, 학교를 다닌 기간,질병의 심한 정도 가 있습니다.구별하기 어려운 여러 질환이 있습니다. 단순한 정신 지체의 경우는 사회적, 대화기술이 그 자신의 정신연령에 해당하고, 대화장애의 경우 비언어적 대화는 가능, 사회성은 정상입니다. 정신분열병은 유소아기에는 정상발달을 하며, 정신지체와 동반이 적은 편입니다.반응성 애착장애가 많이 언급되는데 양육이 객관적으로도 병적이었는가를 밝히기는 쉽지 않고, 학대 받은 모든 아동이 발달지체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객관적으로 분명한 진단은 아닙니다.4. 치료 및 교육(재활); 자폐증을 치료/교육하는데 있어서는 자폐증을 완전히 없애거나 완전 정상화를 가져오는 특효약이나 수술, 의학적인 특수치료나 교육 방법은 없다. 그러나 자폐아들의 신체적, 정서적 그리고 의학적 장애를 최소화하고 최대한 정상 발달을 획득할 수 있게 도와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치료, 교육의 원칙과 목표를 설명하고 그 다음에 구체적인 방법을 서술해 보도록 하겠다.(1) 교육현황; 자폐아의 재활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치료와 병행하는 특수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실제로 특수교육을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은 자폐아들은 장애가 개선되거나 치료되어 일반학교로 전학하는 경우도 있다.전국특수학교요람(1995)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는 108개의 특수학교가 있다. 장애영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시각장애 12개교, 청각장애 20개교, 정신지체 59개교, 지체장애 14개교, 행동장애(자폐아) 3개교 등이다. 이 중에서 행동장애아를 위한 학교는 한국육영학교(서울), 대구덕희학교, 청주성신학교 3등 3개교이다.그리고 현재 학령기 행동장애 아동은 대략 1만명이나 되는데, 행동장애 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동은 전체의 5% 정도밖에 안되는 500여명 정도에 불과하다. 게다가 전국에 설치된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은 더욱 심각한 상태여서 전체 3,440학급 중에서 행동장애아를 위한 학급은 1학급도 없는 실정이다.구미 선진국들과 이웃나라인 일본과 대만 등에서는 각 장애영역별로 장애의 특성진시킨다.; 크게 나누어 인지, 언어, 사회화. 이 세 가지 주요한 부분에서 정상발달을 어떻게 증진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다. 결국 자폐아동에 있어서 정상적인 성장과 성숙을 가져오는 기전을 방해하는 요소를 극복하는 단계를 고려한다.언어기술은 사회적인 생활에서 대화를 함으로써 얻어진다. 보통 어른들은 아동과 대화하는데 있어서 아동의 언어수준에 맞춘다. 그러나 자폐아동은 사회적으로 주고받는 것이 부족함으로 우선 짜임새있는 사회적 접촉의 시간을 정하여 한다. (예: 부모가 매일 30 분씩 옆에 있어 준다던가). 어떤 형태든지 의사소통을 하도록 격려하고 언어를 사회적으로 의미 있게 쓰는 것을 강조한다. 자폐아동의 언어획득 과정은 부모의 언어사용 변화과정과 평행한다.언어이전의 의사소통 기술이 부족한 아동은 언어치료에서 호전이 늦은 반면 이제 막 언어가 발전되는 단계에 있으면서 최소한 간단한 단어를 말하거나 반향어를 하는 아동에서는 언어획득이 꽤 이루어진다. 언어가 전체적으로 없는 자폐아동의 언어지도는 언어표현 보다는 이해가 먼저 발달하도록 치료 교육한다. 언어가 조금 있는 아동에게는 그 아동의 발달수준에 맞게 말을 하도록 가르친다. 그러나 무엇보다 아동이 언어를 사용하려는 동기를 갖게 하고 언어를 사용할 기회를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아동이 치료교육 현장에서 사용하게 된 언어를 치료장 밖에서 사용케 하는 일반화 과정은 더욱 중요하며 그래서 부모는 적극 '치료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한다.그 외에 언어적 이해는 좀 있는데 말의 표현이 되지 않는 자폐아동에게는 표시(signing)로 하는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법을 가르치기도 한다. 사회화 과정의 발달을 증진시키는데 있어서도 언어발달에서와 마찬가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정상아동에서는 아동 자신에게 즐거움이 되면서 강하고 인간적인 상호작용에 의해서 애착이나 사 회관계가 증진된다. 이러한 관계가 이루어져야 아동은 자신이 괴롭거나 스트레스가 있을 때 위로와 안정감을 여기서 얻을 수가 있다.자폐아동의 문제는 사회적 접근이 자료, 강화제, 도움의 유형, 수정절차 등을 고려해 아동의 특성에 맞는 개별학습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우선 자폐아동은 스스로 학습을 하려는 동기가 적으므로, 학습과제를 아동이 해낼 수 있는 작은 단계로 나누어서 조금씩 성공하게 함으로써 흥미를 유발한다. 이 때 자폐아동은 실패할 경우에 상투적인 반응으로 후퇴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실수할 기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성공하는데 더 중점을 둔 과제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함께 하다가 차츰 혼자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그리고 배운 것을 학습한 내용이나 자료, 사람에 국한시키지 않고 일반화 시켜, 실제 상황에서 이용할 수 있는 산지식이 되도록 실생활 경험과 연결 확대시키는데 중점을 두도록 한다.그리고 학습과 관련해서 중요한 것은 자폐아동뿐만 아니라 모든 아동은 발달 전반에 걸쳐 단계적으로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 필요하므로, 너무 지적인 학습에만 치중하기보다는 중추신경계 발달이 기본이 되는 운동기술과 아동의 생활적인 독립을 가능하게 하는 신변처리 기술, 그리고 자폐 아동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대인 관계와 관련된 사회성 기술과 같은, 더 우선적이고 기본적인 내용들을 포함시키는 것이다.③ 몸의 경직이나 상동적인 행동을 감소시킨다.; 상동적 행동은 기분이 좋지 않거나 혼자 있거나 자극이 없는 환경일 때 많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아동에게 이런 시간을 될 수 있으면 적게 주고, 아동이 일어나 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충분한 장난감을 제공하여 여러 가지 활동을 하도록 한다. 지능저하가 동반된 중증 자폐아동에게는 인공적으로 감각적 자극을 주면서, 상동적 행동을 하는데서 아동이 얻는 만족감을 방지하는 것이 치료/교육의 첫 단계가 될 수도 있다.치료/교육시에는 한번에 아동이 이전까지 하던 행동을 못하게 하기보다는, 변화에 저항하는 아동이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아주 조금씩 시간이나 활동을 변화해 가는 점진적인 변화 방법을 사용하도록 한다.④ 바람직하지 않은 이상 행동을 제거한다.; 고집을 심하게 부리는 것, 공격성, 대소변을한다.
    사회과학| 2002.11.25| 9페이지| 1,000원| 조회(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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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상거래] 전자상거래의 현안과 문제점 평가A좋아요
    서론오늘날 우리는 단 하루도 인터넷 없이 살아가기 힘들게 될 만큼 생활에서 인터넷이 차지하는 비중이 과거에 비해 매우 높아졌다. 매스컴에서는 매일같이 인터넷 관련 기사를 떠들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인터넷 관련산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우리는 매일같이 인터넷(www)으로 전자메일을 확인하며,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신문을 읽을 수 있으며,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제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게 되었다. 얼마 전 TV에서 실제생활(Offline)에서 벗어나 인터넷(Online)만으로 생활할 수 있는가를 알아보는 인터넷 생존게임을 방영한 적이 있었다. 인터넷으로 식사를 시켜먹고, 인터넷으로 옷을 주문하여 입고 친구들과는 화상채팅으로만 만나는 것이었다. 결국 인터넷만으로도 생존이 가능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굳이 이러한 인터넷 생존게임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이미 인터넷에 인생의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이로써 인터넷은 실생활의 많은 부분을 분담하고 있다. 이것은 실제 사회에서 해왔던 거의 모든 일들을 인터넷상에서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인 것이며, 우리의 생활범위가 더욱 넓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거론하고자 하는 전자상거래는 이렇게 인터넷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등장하게 된 것이다. 전자상거래는 인터넷을 통하여 소비자거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매우 편리하다는 사실이 알려짐으로써 1990년대 초반부터 선진국들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기업들이 여기에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 쇼핑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렇게 전자상거래가 세계적으로 널리 퍼지게 되면서부터인 것이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전자상거래 관리사라는 직업이 생길 정도로 주목받는 거래방식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미래의 전망을 생각하여 이 부분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있다. 일명 소호(SOHO)족이라고 불리는 개인 사업자들 대부분은 전자상거래를 이용하고 있으며 인터넷 쇼핑몰은 종류에 따라 수백 개이트가 수백만 수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본격적인 전자상거래의 형태는 네트워크 쇼핑센터이다. ISN (http://www.internet.net/) 이나 Imall (http://www.imall.com/) 등이 대표적인 인터넷 쇼핑센터들이다. 야후를 들어가 쇼핑센터를 리스팅하면 수백개가 된다.네트워크 쇼핑은 쇼핑은 온라인으로 하지만 배달은 실제로 이루어져야 하기때문에 지역적인 제약을 받기도 한다. 그러므로 전세계적인 소규모배달을 위한 물류시스템도 전자상거래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인프라가운데 하나이다.인터넷상의 상거래로서 무엇보다도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이 바로 온라인출판,데이타베이스서비스 그리고 소프트웨어 유통이다. 온라인 출판과 데이타베이스서비스는 그 동안 가입자중심의 폐쇄적 서비스였고 특히 온라인 출판이라는 영역은 거의 시장이 없었다. 그 이유는 바로 종이출판정도의 질을 보장하는 멀티미디어 통신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WWW의 출현으로 온라인출판의 가능성을 발견한 것이다.온라인출판과 데이타베이스서비스는 주로 소액지불이 중심이 될 것이므로 소액전자지불(micropayment) 메커니즘이 해결되면 폭발적인 시장확대가 예상된다. 소프트웨어 유통은 그 특성상 네트워크상에서 매우 잘 적응할 수 있기 때문에 지불만 해결된다면 네트워크상의 소프트웨어 유통은 매우 활성화 될 것이다.현재도 데모프로그램이나 퍼블릭 도메인 소프트웨어의 유통의 대부분이 인터넷을 통해 네트워크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상업적이라는 용어에 꼭 빠지지 않는 감초가 하나 있는데 바로 오락 분야이다. 오락분야는 게임 음악 영화 도박 등으로서 네트워크상에서 구현하는데 이제는 더 이상 장벽이 없는 상태이다. 다만 인터넷에서 자료전송을 위한 네트워크 대역폭이 좀더 넓어진다면 이 분야도 무시 못하는 중요한 영역이 될 것이다. 기타 여러 가지 실세계에 존재하는 상업적인 활동이 이제는 네트워크상에 들어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이 바로 전자상거래이다.3. 전자상거래의 범위1) 상따라 카드번호를 제3자가 가로채거나 부정한 목적으로 사용될 위험이 따른다. 인터넷을 통하여 카드번호를 전송하는 것은 특별한 주의를 요한다. 인터넷은 안전한 통신을 위하여 고안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온라인 신용카드거래에 있어서 카드보유자는 그의 카드번호를 부정사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어야 하고(안전), 상인은 진정성(카드번호가 진정한 카드보유자에 의하여 사용되고 있음을 뜻한다)·무결성(카드번호가 전송중 또는 기타의 방법에 의하여 변경되지 않았음을 뜻한다)과 부인봉쇄(발신인이 거래수권을 부인할 수 없음을 뜻한다)를 확인할 방법이 있어야 한다.(나) 법률적 논점① 적용법규현재 신용카드거래에 관하여는 여신전문금융업법과 약관이 당사자간의 법률관계를 규율하고 있는데, 온라인 신용카드지급은 동시에 통신판매에 해당하므로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율(이하 "방문판매법"이라 한다)의 통신판매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② 기초적 법률관계온라인 신용카드지급의 기초적 법률관계에 관하여는 계약의 성립시기(청약과 승낙, 발신주의와 도달주의), 전자적 의사표시의 흠결과 하자(비진의표시, 통정허위표시, 착오, 사기·강박), 행위무능력 등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계약법상의 문제로서 현행 사법의 체계내에서 합리적인 해석을 하고 이로써도 합리적인 해결방안이 도출되지 않는 경우에는 온라인 신용카드지급에 관련된 법규를 수정하거나 특칙을 신설할 필요가 있다.③ 무권한거래무권한거래[부정거래]의 경우에 상대방은 발신인이 권한 있는 자인가 여부를 확인하는 인증절차를 거치는 것이지만, 패스워드를 훔치거나 해킹 등의 방법에 의하여 발신이 행하여진 경우에는 인증절차만으로 발신인의 진정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전자상거래에 있어서는 본임임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PIN의 조회, ID와 password의 조합, 전자서명 등을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거래에 있어서 타인이 본인의 PIN 등을 사용하여 거래를 한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가?먼저, 본인이 타인에게 본인명의의 거래를 하도록 허낙한 경우에감치 IC카드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 IC카드 기술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반면에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전자지갑은 소프트웨어 형태로 구성돼 휴대성이 없는 반면에 네트워크 상에서 원거리에 떨어진 곳에서 상품을 구입하고 그 대금을 지불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지니고 있어 네트워크 등을 통한 전자상거래 구현시 지불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렇듯 기존 화폐가 가지고 있는 비효율성과 안전성 문제, 사용상의 불편함, 나아가 상거래 시스템의 변화 등으로 실물화폐의 퇴조를 서서히 우리 주위에서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이미 선진 각국에서는 이러한 정보화 추세를 반영해 오래 전부터 전자화폐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은행과 같은 기관들에서는 사이버 뱅크 를 개설해 실질적인 전자화폐를 취급하고자 하고 있다.이제 정보 시스템의 변화는 단순히 정보전달의 변화뿐만 아니라 경제 시스템의 중추인 통화 시스템의 변화에까지 그 영향력이 미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물결은 필연적으로 우리의 눈앞에 다가올 것이다.이러한 경쟁에서 뒤지는 국가는 곧 국가 경쟁력의 상실이라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제 전자화폐 문제는 선택이 아닌 반드시 받아들여야 하는 필수요건으로 등장했다.따라서 이에 대처하기 위해 서는 적극적인 연구, 개발 및 투자가 뒤따라야 할 것이다. 또 전자화폐 기술 및 제반 여건의 조기 확보를 위해 정부를 비롯한 산, 학, 연이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1) 전자화폐의 의의전자화폐(electronic money)라 함은 발행자에게 미리 대가를 지급하고 플라스틱카드에 내장된 IC칩 또는 개인컴퓨터에 일정한 화폐가치를 저장한 다음 이를 통신망을 통하여 사용할 수 있는 화폐를 말한다.전자화폐는 1992년 9월 덴마크의 Danmont사가 Naestved에서 발행한 것이 시초인데, 필란드·싱가포르, 벨기에, 포르투갈, 영국, 네델란드, 미국, 독일 등이 전자화폐를 발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전자화폐는 대소비자 전자지급제도에서 현금을 대체하는 주된 지급수단으 관한 것이 아니라, 지급지시에 관한 것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③ 수취인의 권리전자화폐에 의한 지급이체의 수취인은 수취은행에 대하여 무인적인 지급청구권을 가진다고 볼 것이다.④ 지급완료의 시점전자화폐에 의한 지급이체에 있어서 지급완료시점은 수취인이 전자화폐에 의한 지급이체의 결과 예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는 시기로서, 보통 수취인의 계좌에 대하여 입금정보가 입력된 때, 즉 파일이 갱신된 때가 될 것이다.⑤ 지급의 효력전자화폐에 의한 지급을 변제로 볼 수 있을 것인가가 문제이다. 전자화폐에 의한 지급 역시 실물현금에 비하여 이체위탁의 위조, 은행의 파산 등의 위험이 따르므로 변제가 아니라 변제에 갈음한 이행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라) 전자화폐거래의 하자① 원인관계의 하자전자자금거래에 관하여 원인관계(EDI에 의한 계약 등)에 하자가 있는 경우에도, 원인관계와 전자화폐에 의한 자금이체는 별개의 독립된 행위이고 통상 전자화폐에 의한 자금이체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원인관계에 기한 항변이 인정되기 어려울 것이다. 원인관계에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오유에 의한 지급이체로서 처리하는 방안이 검토될 수 있을 것이다.② 지급지시의 하자전자화폐에 의한 지급지시 자체에 하자가 있는 경우에, 예컨대 무능력자에 의한 의사표시, 착오 또는 사기·강박에 의한 의사표시가 있는 경우에는 어떤가? 이에 관하여 특별한 규정이 없는 경우 민법의 의사표시에 관한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에는 문제가 많다.전자화폐거래는 실시간이체에 의하여 즉시 종료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고, 또 발행자나 거래상대방은 행위자의 무능력 등을 확인할 수 없는 지위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발행자가 선의·무과실인 경우에는 발행자 또는 중개기관의 면책을 인정하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마) 분실·도난① 분실·도난과 부정사용일반적인 논의로서, 전자화폐 특히 전자지갑의 분실·도난에 의한 부정사용이 있는 경우 전자자금이체 카드의 부정사용에 관한 법리를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도난·분실 신고의 전후에.
    경영/경제| 2001.12.04| 24페이지| 1,000원| 조회(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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