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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쇼핑을선호하는이유
    세상은 언젠가부터 변화하기 시작했다.사랑이나 열정, 그사람의 가치관이 아니라 어떤직업을 가지고 어떤옷을 입는지..한해 연봉이 얼마인지를 가지고 사람을 가름짓게 되어버렸고, 그러한능력에 따라 등급을 메기면서 점수를주기도 한다.물질화되고 소비위주의 사회가 되어버리면서 발달된네크워크를 이용한 인터넷의 쇼핑문화는 가히 놀랄만한 수요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나역시 인터넷을 주로 활요하는 세대에 속해 심심치않게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들이고, 혹은 경매를 통해 저렴한 가격을 엿보기도 한다.나날이 추워질거라는 기상케스터의 예보에 한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서 보이런던 후드점퍼를하나구입했다.이미 많은 고객들이 상품을 사보고 적어놓은 상품평과 게시되어있는 사진을 참고로 물건을 주문했고, 주문 5일만에 물건을 받아볼수있었다. 298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품질은 상급이였고 한두가지 미비한점을 제외한다면 썩괜찮은물건이였다.같이 동봉되서 날아온 상품품질표에는 13만원에 호가하는가격이 등록되어있었는데 3만원가까운 값으로 구입을 한셈이니 괜히 공돈을 번것같아 기분이 좋았다.단순히 어떻게 이가격의 물건을 그렇게 싼값에 구매할수 있었을까라는 질문보다는 단지 구매를 잘 했다는 기본적인 만족감만이 드는것이었다.실질적으로 현대인의 생활은 소득과 소비“두가지의 생활로 그 욕구를 충족하고 문화를 형성해나가고 있다. 텔레비전, 라이도, 혹은 인터넷과 책자등 손이 닿는 모든매체들은 그러한 문화의 욕구를 늘 부추기면서 소미가 미덕”이라는 옛말은 이미 무색해져버린지 오래고 그러한 흐름에 발맞추지 못하는 사람들은 흔히 유행에 따르지 못하는, 혹은 촌스럽다는 표현으로 사회집단이나 또래집단에서 뒤쳐지기가 일쑤이다.기 간규모(10억원)2002 1/4391982002 2/4433522002 3/4449262002 4/4503342003 1/452963직 업비 율(%)직 업비 율(%)초등학생0.27교직2.26중학생0.18판매,서비스3.52고등학생1.82농·림,수산업0.09대학생30.42전문직2.45사무직23.68기자0.45연구직7.02주부0.63기술직19.30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자 상거래의 규모는 전년대비 30%가까이 성장해 오고 있다. 구매 시 고려사항빈 도%고려사항빈 도%가 격87577.8주문절차34030.2상품/서비스정보의질86176.6배달기간26323.4품 질72564.5국내미품목17615.7판매/제조회사의 신뢰성65558.3브랜드13011.6A/S35331.4보안성22그 중 50%정도를 차지하는 비율이 2-30대의 청장년층인 것으로 나타났고, 역시 그 구매결정시 가장 고려하는 부분은 그 가격의 대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사회의 변화에 가장민감하고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들이 이처럼 인터넷쇼핑을 이용하면서 덤으로 하나더 주기나 공동구매등을 이용하는 알뜰실속파 구매족들이 늘어나게됬고 언젠가부터 제가격을 주고 물건을 사면 바보다“라는 말을공공연히 내세우기 일쑤가 되어버렸다.흔히 말하는 공동구매에서 그 가격대비의 차이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시중가격 138,000원▶현재가격 29,800원▶목표가격 29,800원 79%감소위 제품은 본인이 네이버 공동구매로 구입한제품인데 정가 138000원에서 물건을 신청하는 수량이 4개 이상일 경우 목표가격인 29800원에 구입할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가격표에 제시되어있는 정찰가에서 무려 79%나 감소한 금액이였다.인터넷 상거래에서 이처럼 낮은가격으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이유는 수요공급에 과정을 통해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다.일반적으로 실물시장에서 책정되는가격은 제품의 생산원가와 유통비, 그리고 순이익과 제품판매관리의 유지비로 볼수 있다.가격 공급 수요 일반적인 그래프에서 공급일 일정할 때 인터넷구매(공동구매등)로 인해 수요가 많아지면 가격이 하락(f1→f2)되고, → → 또한 수요량이 증가하면 공급량역시 많아지면서 실물경제가활발해지는 것 또한 인터넷쇼핑의 장점이면 최대의 무기는f1 역시 가격의 조정에 의해서 가능할 수 있는것이다.f2 그렇다면 일반 상설매장의 경우도 이러한 가격의 조정으로수량 그 수요를 늘릴 수 있을것인데 그렇지 못한 이유는 바로 유지관리비의 소모때문일 것이다사실상인터넷 상거래는 무점포상점으로 분류될 수 있다.하지만 일반 상설매장일 경우 제품판매시 남길수 있는 이윤과 유통비를 제외하고 제품을 전시 관리할수 있는 건물임대또는 소비의 극대화를 통한 인테리어 비용이 추가비용으로 작용함으로서 가격의 조정을 불가피하게 하는 것이다다양화되고 대량화된 유통구조로 인해서 말마따나 정말 거품“을 뺀 가격 경쟁은 경기침체의 불황속에서도 안정적이게 그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사람을 만나서 흥정을 하고 물건을 사야인정이 생긴다”라는 말도 옛말이 아닌가 싶다.물론 인터넷을 통하지 않고 직접 상품을 보고 판단하게 되는 길거리 쇼핑역시 그 나름대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제품을 직접눈으로 보고 사이즈와 색상을 선택하면서 반품이나교환의 여지를 줄이게 되는것이다.문제는 역시 가격과 에너지와 시간의 소모인것이다.인터넷쇼핑에서의에너지 길거리쇼핑에서의에너지구매만족도구매만족도와구매가격의 변화 구매가격의변화>시간 > 시간동일제품을 같은에너지와 시간의 소비하에 구매한다고 가정했을때 인터넷쇼핑의 경우 시간의 지남에 따라 공동구매에서와 같이 가격의 대비하락으로 낮은가격에 물건을 구입에 가격대비의 만족도역시 상승하게 되지만, 길거리 쇼핑에서의 경우 같은 제품이라고 가정할 때 시간이 지나더라도 가격의 변화는 없기 때문에 만족도역시 한정되어있다고 보아야 할것이다.물론 제품을 구입하면서 가격이나 시간과는 관계없이 품질과 그 상태의 확인을 우선시 구매하는 구매자의 경우 인터넷상거래의 장점이 해당되지 않는다고볼 수도 있겠지만,같은품질의 제품을 구입한다고 했을때 좀더 싼가격과 짧은시간내에 동일제품을 구매하게됐을때는 인터넷구매의 경우가 소비자효용면으로 훨씬 극대화 될 수 있을것이라 본다.사실상 예전처럼 길거리에서 물건을 하면 가격을 흥정할수 있다는것도 이미 재래시장외엔 찾아볼수 없는게 현실이다.일반 브랜드의 상설매장에서의 정찰가격제는 이미 그터를 굳히고 다만 세일행사를 통해서 다운된가격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물론 길거리 쇼핑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장점을 가져다 준다.우선 인터넷 쇼핑과는달리 물건을 집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구입할수 있다는 점에선 반품이나 교환의 여지가 사라지게 되고 그 품질에 대해 믿음을 가질수 있는것이다.인터넷쇼핑을 통해 사기를 당하거나 혹은 물건품질의 하자여부에도 불구하고 그 반품이나 교환의 절차가 까다로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경우도 물론있다.인터넷을 이용하는 쇼핑몰의 증가추세는 96년부터반해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평균매출액만해도, 300%에 달하는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경영/경제| 2003.11.02| 5페이지| 1,000원| 조회(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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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에관하여
    1)들어가는말기라는 것은 사실상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 접근하는 것은 너무 감감한 일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라는 존재는 우리의 몸안과 밖에 무한히 가득차 있다는사실이다.기의 어원을 살펴보면- 어원에 대한 설명이 여러 곳에서 소개되고 있으나 확실한 정보가 없어 어느것이 옳다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일반한자사전에서는 “쌀을 솥에 넣어서 밥을 짓는 과정에 솥뚜껑이 덜썩거리는 것을 보고 만든 글자”라고 소개하고 있고, 현대과학에서는 흔히 기를“힘”이라는것에 귀착시켜 힘“으로 일어나는 현상들까지 모두가 기”의 현상으로 보고있다.두가지 정의로 기를 말한다면 기“의 범위는 감히 글로 헤어라 정의할 수 없을만큼 무궁무진하며 광범위하다.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육체를 통해서 나타나는 기“의 현상은 사실 그 범위가 넓지는않다.1)기란 무엇인가그렇다면 과연 기“란무엇일까?동양에서는 이미 수천년전에 )음양오행설(陰陽五行說)이라는 학설이 등장하면서 기에 관한 확실한 설명을 해오고 있는 반면에 서양에서도 수맥(水脈)과 관련하여 기란 존재에 대해서 설명을 해오고 있다.현대첨단과학속에서도 기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기를 우주에너지라 부르고 있으나 우주에너지란 존재가 무엇인지는 아직 아무도 밝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기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힘이라는 존재로 불리우는 기에 대해서 알려고 하면 지구상에서 힘에 의해 존재되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무엇보다도 더 중요할 것이다.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먼저 지구라는 존재가 있는 것도 지구를 형성하고 있는 흙, 나무, 돌, 물, 불 이 다섯이 힘이라는 것을 갖고서 자체를 먼저 만들고서 지구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구를 만들고 있는 것이 왜 이 다섯밖에 없는 것일까? 그 밖에 다른 것은 없을까?이 우주상에서는 모두가 이 다섯만으로 이루어져 있을 것이라는 생각하여 주장한 학설이 음양오행설인데 여기에 음양오행의 기에 대한 것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서 주자가 약 800년전에 이 우주의 생성원리에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을 귀착시켜서 주자학이란 학문을 세웠던 것이다.이 학문에 의하면 어떤 물체는 반드시 물질의 근본이 되는 )이(理)가 있는데 그것이 기를 만났을 때 비로소 물질이 생성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理)와 기(氣)라는 두 존재가 있어야 존재라는 것이 형성된다는 것을 설명해왔다. 여기에서 기(氣)는 힘이라는 역활을 하는 하나의 원소같은 존재로 보고있다.그런데 음양오행설에 나온 다섯가지 종류의 물질과 형질은 어떻게 생성되었으며 이 다섯 종류의 물질과 형질은 상호 어떤 작용을 하고 있을까 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이 작용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이를 이용하여 도출되는 결과에 대해서 그 모든 것이 지금까지도 미스터리로 존재해오고 있다.2)기와 힘의 상관관계그러면 힘이라는 존재는 무엇이고 기(氣)와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본래 기(氣)라는 존재는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라는 성정을 각각 띠고 있는 다섯(五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존재자체가 힘은 아니고 이 다섯의 기가 서로 )상생조화(相生調和)를 이룰 때 비로소 힘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지금까지 우리 인류가 알고온 것은 이 다섯의 별개의 기가 아니고 서로 상생조화를 이루어서 힘으로 나타나 지는 것을 기라고 해왔다.그래서 기의 정체는 분명 존재하는 것으로 알아왔으나 그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음양오행(陰陽五行)이 있어서 이 음양오행에 의하여 모든 변화가 생기고 우주만물의 생멸이 있는것인데도 이를 몰랐던 것이다.현대첨단과학과 현대첨단의학도 모두가 기과학(氣科學)과 기의학(氣醫學)이 존재하고 있는데서 나온 과학과 의학임으로 기(氣)에 관한 과학(科學)을 모르고서는 결코 올바른 학문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현대서양의학이 그 한계를 드러내어 동양의학,즉 대체의학에 관한 연구와 동양의 전통의학에 관한 연구를 시작한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을것이다.수맥에 관련한 미스터리, 영혼에 관한 미스터리, 사주팔자에 대한 미스터리 등 지금까지 미스터리로 알려진 모든 사건사고는 다 기과학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들인데도 기과학을 알지 못하니 미스터리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이와 같이 기과학은 바로 우주과학으로 우주속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와 생명체는 기과학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그러므로 앞으로의 세계는 기“를 바탕으로한 과학이나 의학에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어야 할것이며 또한이를 적절히 받아들이고 이용할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게 될것이다.그러면 이러한 기는 과연 그 근원은 어디이며 어떠한 종류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수 있을까?3)기의 근원기의 근원은 자체가 인(人)으로부터 시작한다. 즉, 자신의 마음이 그 근원이 되는 것이다.마음은 이 우주의 근원이며, 이 세상 만물이 모두 이곳에서 그 출발점을 이루어 변모되어 지금의 세상이 만들어진 것이다. 현대의 물질문명은 인간 개개인의 필요나 편의에 의해 창조, 발전되었고, 지금은 컴퓨터나 자동차 등이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으나, 그 이전에 전기, 전자 등의 발명이 없었다면 지금의 물질문명 또한 이뤄지기 힘들었던 것 처럼 그렇게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 보면, 무에서 유로 창조되어 왔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무는 유의 창조주로서 사실 무(無)라고 일컫는 마음에 모든 것의 근원이 숨어 있다.이 마음 이라는 것의 실체는 모든 우주를 포함 하고 있으며, 모든 생물과 무생물의 근원점이 되기에 그 근본을 찾기는 위한 노력들이 행하여졌다.그리하여 예전로부터 자신의 본래의 진면목인- 즉, 무한한 능력인 자신의 마음을 찾으려는 노력이 행해져 왔고, 그로부터 종교(宗敎)와 철학(哲學)과 심리학(心理學) 등의 자신의 내면 세계로 들어가려는 노력과 함께 중국과 한국 등 동양에서는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근원적인 작용력과 힘 등을 '기'라는 단어를 빌어 표현하고 그 일련의 현상들을 연구 발전시켜 왔던것이다.각 나라의 언어의 차이로 인하여 그 표현방식이 조금씩 다르긴 하나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노력들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도 행하여지고 있다. 이러한 마음에 항상 따르는 것이 기운으로, 기운은 일종의 마음의 그림자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마음은 만물의 근원이며, 기운의 근원이다. 그러기에 마음을 잘 다루는 사람은 기운을 잘 다룰 수 있는 사람이고, 나아가 자신의 건강과 생활을 다스려 나갈수 있게 되는것이다.4)기의 분류? 건강기공 - 보건, 건강증진 체질개선 질병예방 및 정서의 안정? 치료치공(의료기공) - 질병에 대한 치료법으로서의 의료기공? 내기공 - 자기치유력으로 내기를 키움.? 외기공 - 외부에서 기를 조절하여 치료? 기체조 - 동작에 의해 기의 원활함을 유도? 기본 기공 - 일반적인 기본공법,? 응용 기공 - 2-3가지가 합쳐진 공법,? 특이 기공 - 외기공, ESP치료? 기기 기공 - 기계를 이용한 공법위에서 보듯이 기공은 크게 치료기공으로 분류가 되고, 건강과 수양을 목적으로 하는 기공과는 구분이 된다. 각종 질병을 기공요법으로 접근할 수도 있지만, 기수련의 부작용(기공병)도 치료대상이다. 의외로 기수련의 부작용으로 내원하는 환자가 많다.작년부터 경희의료원 한방기공과에 내원한 기공병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연구중이다.건강을 목적으로 하는 기공법은 근래에 중국에서는 사회체육의 한분야로서도 자리잡아가고 있다. 즉 체육과의 결합에 의해 건강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이처럼 최근의 기공은 인잡학문과의 결합에 의해서 새로운 형태로 발전이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즉 최근의 기공법은 순수 기공법이라기보다는 응용기공에 가깝다.즉 2-3가지의 방법이 복합이 되어 운용이 되는 경우가 많고, 인접학문과의 결합에 의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성향도 있다. 예를 들어 음악이나 춤, 체육과의 결합에 의해 새로운 형태로 변해가는 것이다.5)기공병-기활동의 부작용체질에 맞고 무리가 없는 기공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기공으로 인한 부작용도 무시할 수가 없다. 근래에 이르러 기에 관한 관심들이 많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건강 측면에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기에 관련한 상품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기치료나 기수련을 하면서 불량 반응이 계속 나타나며 악화되는 경우와 기에 관련된 기구를 사용함에 의해서 더욱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이를 기공병이라 하는 데, 즉 기의 부조화가 계속 누적이 되어 일어난다. 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에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다. 기수련의 정상적인 생리반응으로 다양한 변화가 오기도 하지만, 일상생활에 부작용을 줄 정도로 여러 현상들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체질별로 보면, 소양인의 경우는 몸에 열이나 화가 많아서 기의 역상이나 상충으로 인한 두통, 얼굴달아오름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쉽고, 소음인의 경우는 기혈이 울체되어 가슴답답함이나 소화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건강을 위해서 수련을 하지만, 자칫 욕심을 부리거나 방법을 모르고 무심코 하다가 오히려 병을 얻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의 치료는 한방요법과 기공요법을 병행해서 치료를 하지만, 다른 질환에 비해서 치료도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리게 된다. 1999년도 내원한 기공병환자의 분포를 보면, 연령별분포는 2-30대의 젊은 층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수련기간은 처음 수련하는 6개월 과정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혼자 수련하는 경우에 위험성이 더 있으며, 일반 수련단체에서 수련하는 것도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증상으로는 두통(머리의 통증)과 두중감(頭重, 머리의 무거움)이 제일 많았으며, 흉민(胸悶, 가슴답답함)과 흉통(胸痛 가슴의 통증), 상기(上氣, 기가 위로 치솟음),
    의/약학| 2003.10.14| 5페이지| 1,000원| 조회(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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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멸망에미친호족의영향
    ?한나라의 멸망에 미친 호족의 영향??과목명 :?담당교수님 :?학번 :?학과 :?성명 :1. 들어가는말2. 본론-한나라의 성립과정-한고조의 군국제-중앙집권체제의 형성과정-호족의 등장과 혹리 발달-홍건적의 난3.나가는말1.들어가는말중국 고대의 문화중에 가장 강력한 중앙집권체제와 화려한 문화를 가진 나라를 꼽으라면 진한제국이 그것일 것이다. 그중에서 불로초와 무자비한 분서갱유의 시행과 강압적인 군현제를 시행했던 진시황제는 그 시대의 가장 상징적이고도 강압적인 군현제의 대표인물이다.이러한 역사속에서 진시황은 무자비한 군주로 표상되는 인물로 평가 받고 있지만, 하지만 그의 정책은 그 시대적 영향과의 관련속에서 나타날 수 밖에 없었던 것일지도 모른다.세계 역사상 제국 가운데 이렇게 일찍 중앙집권적 황제지배체제를 바탕으로 성립한 왕조는 흔치 않다,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아도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것은 거의 1000년 후의 경우로 우리나라는 언제나 중국의 지배를 직?간접적으로 받을 수밖에 없었는지도 모른다.이 후의 한나라 역시 황제지배체제를 구축하며 후에 중국왕조의 체제를 정비 완성하는 단계에 머무르며 400년의 역사와 함께 진행되었는데, 이 두 왕조는 손쉽게 유지된 것이 아니라 강력한 중앙집권과 정책 속에서 이루어졌던 것이라 할 수 있다.또한 강력한 군주제와 한무제의 정복활동으로 인한 호족세력의 성장은 농민들의 생활기반이였던 토지를 빼앗으면서 왕건의 쇠퇴와 홍건적의 난등 수차례의 농민봉기로 사회세력을 악화시켜나간다.이에 호족세력이 어떠한 배경을 가지고 성장할수있었는지와 사회전반에 미친 영향등을 다음과 같이 알아보고자 하였다.2.본 론①한나라의 성립과정진(秦) 말기에 진승, 오광이 진나라에 반란을 일으키자 각지에서 무장들이 봉기하였다. 한고조 유방도 이러한 무장 중 하나였다. 유방은 원래 농가태생으로 장년에 진의 하급관리가 되었으며 진시황릉의 공사에 인부 호송 책임을 담당했었다. 각지에서 군웅이 봉기하자 유방도 패땅에서 패공이라 칭하고 군사를 일으켰다.그후 항양(항우의 숙부), 항우와 연합세력을 구축하여 진나라를 타도하였는데 항우의 군대가 진의 주력부대와 전투를 벌이는 사이 유방은 항우보다 먼저 수도 함양을 함락시키고 진왕 자영으로부터 항복을 받았다. 이보다 조금 늦게 함양에 이른 항우는 홍문에서 유방에게 항복을 받아내고 아방궁을 불태웠으며 팽성에 도읍하여 서초패왕이라 칭하였다. 유방은 BC 206년 항우로부터 한왕으로 봉해졌으나, 그 후 4년 동안 항우와의 쟁패전에서 장양, 한신 등의 도움을 받아 해하에서 항우를 대파하고 천하통일을 이루었다. BC 202년 유방은 황제의 자리에 올랐으며 장안에 도읍하였다.(BC 202년). 이것이 한나라가 성립하게된 배경이다.②한고조의 군국제한고조(유방)는 한제국의 통일을 이루자 중앙집권체제를 정비하고 전국을 군현제로 다스렸다. 그러나 한편으로 공신들과 혈족에 대해서는 공적인 처우로서 논공행상을 따져 봉건을 실시하였다. 작위를 수여함에 있어서는 열후, 이성제후, 그리고 동성제후가 있었다. 열후는 공신들 중에서 공이 많은 자에게 내리는 작위로서 봉읍을 수여 받고 작위를 세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열후는 봉읍에서 징수된 조세를 수입원으로 하고 관리도 임의로 선발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봉읍의 통치와 재정의 관리를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열후보다 지위가 좀더 높은 것이 이성제후와 동성제후이다. 황제의 근친이나 공신중에서 공적이 매우 높은 자에게 수여되었다. 봉토를 받은 제후왕들은 자기 제후국내의 통치권을 장악하고 있었고 중앙정부와 거의 비슷한 독립된 관료기구를 가지고 있었다. 당시에 열후의 대부분은 자기 봉읍지에 머물지 않고 수도 장안에 와서 거주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제후왕들은 자기 제후국의 수도에 거주하고 있어 제후국은 거의 독립국으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중앙정부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입궐을 하고 황제를 알현하는 예는 의무로서 지켜지고 있었다.진제국의 봉건제에 비하여 한제국의 국가구조를 군국제라고 부르는 것은 황제의 직할지인군현이외에 열후나 제후왕을 두어 전국에 여러 왕국이 존재하고 있어 이 점이 진나라의 군현제와 차이가 있는 것이었다. 이는 일견 진대의 중앙집권적인 군현제에 비해 후퇴한 듯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사실상 통일을 강행할 만한 능력이 부족했던 한왕조로서는 지방분권적인 요소를 가미하지 않을수 없었다.그리고 실제로 왕국의 성격이 중앙정부의 지배에서 벗어나 지방독립국으로 가는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게 되었다.한고조유방은 제후왕 가운데 이성제후를 제거하고 동성제후만을 두려고 하였다. 중앙정부에 원심적인 경향을 띠는 제후국들을 없애고 혈연의 제후국으로 바꾸려는 작업을 시도하였다. 말하자면 군국제도는 시행을 하되 제후왕, 열후에 대한 규제는 황제권의 우위를 계속 유지하려는 의도이면서 중앙정권에 분리하여 지방에 독립정권을 수립하지 못하도록 하고자 했던 것이다.③중앙집권체제의 형성한고조의 뒤를 이어 여씨황후의 아들인 혜제가 제위를 계승하고 그 뒤를 이어 손자가 계승하였으나 어린나이에 유약 하다 하여 여씨황후가 아들과 손자를 대신하여 황제로서 군림하였다. 한고조 이후 30년이 지난 후에 여씨일족은 주살되고 다시 한고조를 이어 제위에 오른 자가 문제이다.문제는 한대의 仁君중에서도 인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치세 22년 동안 농업장려의 조칙을 내리고 세금을 감면해 주고 궁정의 경비를 경감시키며 궁정내의 관리를 줄이고 빈민을 구제하며 육형의 형벌을 폐지하는 등 사회불안과 인민의 피폐를 해소 시키는데 많이 노력하였다.한무제의 이러한 농업생산의 회복과 경제생활의 발전은 새로운 사회모순을 낳았는데-이는 농민생활의 불안이 곧 사회의 새로운 모순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였다.이러한 사회모순활동은 가의(賈誼)나 조착(?錯)등의 인물로부터 지적을 받기시작했는데 서민들사이의 빈부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였다. 주요내용으로 흉노정책과 민생안정정책의 제후왕에대한 통제책이였는데,그 방법으로 상공업의 억제와 농본억상정책이 그 방법이였다.당시 상인들은 천리를 왕래하면서 대호족들과며 연결되어 부를 축적하기 시작하였고 이에 상인의 이익이 증대되는 한편 농민의 생활이 궁핍해지면서 농민생활의 불안은 곧 사회의 새로운 모순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한편 문제시대이후로 군국제의 한대의 특징이 드디어 제후왕의 세력이 커져서 중앙정부에게 하나의위협적 존재로 성장하고 있었다. 가의와 조착의 건의를 받아 제후왕억제정책을 실시하기에 이르렀다. 제후왕 억제정책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한왕조에 대한 위협은 다름이 아니라 동성제후왕들의 강성함에 있다. 제후왕들의 영토를 삭감시키고 새로운 법을 만들어 견제하고 제후왕들의 행동을 억제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즉 중앙정부의 안정을 위하여 제후왕의 봉국을 분할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제후왕 억제책은 분명히 중앙정권을 강화시키게 된다. 그러나 한편으로 중앙정권과 제후왕 세력간에 대립으로 나아가고 있었던 것이다.④호족의 등장과 혹리무제시대 이전의 관리는 고관의 자제 또는 부유한 재산을 소유한 자제들이 등용되었는데. 유능자를 추천한다는 조칙 속에는 현량, 방정과 같이 직언하고 간언을 잘 하는 인재를 구한다는 것으로 되어 있다.이는 곧 유능자 추천은 법술관료를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유가관료의 등장을 중시한다는 점을 나타내는 것이었다. 말하자면 무제시대부터 유가적 색채의 관리가 정치에 참여하는 길이 생기게 되었던 것으로 판단한다. 그러나 무제시대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중앙정치의 주요관료는 법술 관료들이 장악하고 있었고,당시의 한제국이 필요로 한 인물은 북방민족과 전쟁을 해야 하고 국내의 치안을 유지하며 새로운 재정정책을 관철시키는 실무적이고 유능한 관리들이었다.즉 황제의 명령을 절대적인 것으로 하고 국가의 법을 철저히 지키는 법술관료들이었다.법술관료가 한무제시기에 계속해서 중용되는 이유는 한제국의 국내모순이 많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었다.사회모순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국가는 혹리라고 하는 법술관료들이 필요하였는데 특별히 치안유지에는 더욱 효과가 있었다.그리하여 한제국은 사회의 치안과 감찰을 위하여 각 지방에 감찰관을 파견하는 감찰제도를 시행하였다. 이것이 이른바 州刺史의 설치이다. 혹리라고 명명되는 법술관료인 주자사들의 임무는 지방감찰을 주임무로 한다. 자사의 감찰임무는 군태수 또는 지방호족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다.말하자면 한무제의 강한 집권정치의 표현으로서 대호족 업압정책이 시행되었던 것이다. 대토지소유자로 발전한 호족은 이미 제국통치의 모순물로 등장하고 있었다. 무제는 혹리라고 부르는 벌술 관료들을 등용시켜 호족에 대한 탄압을 시도했던 것이다. 호족의 중심인물을 처단하고 호족상호간의 유대관계를 끊고 심지어는 연좌 족멸까지 시키고자 하였다.또한 한무제의 정복활동으로 재정을 모두 재정을 모두 소비하게 되었는데, 이에 정부는 국가재정의 확보정책으로 염철전매제를 시행하게 된다. 이른바 염과 철에 판매권을 정부가 독점하고 거기서 생기는 이익을 국가재정으로 충당한다는정책인데 향촌공동체에서 염과 철의 판매로 생계를 유지해나가던 일반백성의 생활은 이제도로 하여금 흔들리기 시작한것이였다.말하자면 제철업이나 제염업을 운영하거나 또는 물산을 집산하여 거액의 이익을 얻는 자는 지방의 호족들이 그 대부분이였기 때문에 국가는 이에대한 억제와 정돈을 하기 위하여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혹리 제도를 만들고 지방의 감찰업무를 강화시키는 정책을 시도하였다.
    사회과학| 2003.07.04| 7페이지| 1,500원| 조회(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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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사정리 평가D별로예요
    서론? 들어가는말...세계사란 인류 역사의 발전과 진보속에 보편적인 법칙이 내제한다는- 이러한 법칙적 견지에서 세계의 역사를 통일적으로 파악한것으로서, 그 시대적 상황과 역사적 사건들을 계기로 이미 많은 사학자들과 평론가, 심지어는 많은 철학자들로 하여금 수많은 이론과 의견들로 그 의미와 정당성이 파악되어지고 있다.하지만...여지껏 그 누구도 객관적인 정당성을 내세워 역사의 옮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 것은 인류가 갖고 있는 법칙이 한정된 상황과 사건의 틀에 맞추어질 수없다는 한계 때문일 것이다.동양과 서양의 사상적인 견해의 차이역시 그 중 하나이며, 때문에 동서양의 지리적인특성이나 사상적인 차이가 아닌 시대적 상황과 사건에 맞추어진 보편적인 세계역사를 훓어 보았고, 이로인해 여러 세계학적 이론들이 지닌 한계와 그 문제점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세계사의 형성세계사의 개념이나 그 표현은 크게 나누어 고대 로마나 중국에서 발생했다고 보고 있다. 이는 사실상 여러 지역의 역사의 단순한 집합체(集合體)로는 생각되지 않았지만-그 집합체의 체개가 나아가면서 세계사의 개념과 그의의는 일정한 공간 영역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배질서의 확립 또는 붕괴과정과 함께 시대의 자기인식(自己認識)으로서 형성되어 진다고 볼 수 있다.? 세계사의 개념과 연구 목적지구상에는 서로 다른 개성·특징을 가진 민족이나 문화 또는 국가가 존재하여 각각의 개성과 특징을 살리면서 서로 연관을 가진 유기적인 통일체를 구성하고 있다. 따라서 세계사는 ‘세계의 역사’로서 지구상의 모든 국가 ·민족 ·인종의 역사를 포함하지는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세계사가 그와 같은 모든 것을 포함해야 한다면, 앞서 밝혀놓은 바와 같이 세계사를 기록하는 일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역사가 비교적 분명한 국가나 민족도 있지만, 전연 알 수 없는 것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또, 예를들면 명확히 알려져 있는 것만을 모아 놓았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어떤 관련이나 통일이 없다면 그것은 단순한 잡동사니에 지나지 않기 때를 모아 놓은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그런데 이와 같은 것과는 달리 철학자가 이름붙인 세계사 또는 보편사라는 것이 있다. 이런 종류의 세계사는 구체적인 역사사실의 서술이라기보다는 역사적 사실을 소재로 하여 인류 역사의 전개를 무엇인가 뜻이 있는 것, 어떤 목적으로 향하여 가는 과정으로서 파악하려고 하는 것이다.이들 세계사에서는 국가나 민족 ·인종의 역사가 갖는 각각의 특수한 성격은 중요시되지 않고 오히려 일반화되어 인류 전체 또는 인간사회가 대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엄밀히 말하면 역사라고 하기보다는 철학이며, 세계사라 부르기보다는 역시 세계사의 철학이라고 이름붙이는 것이 더 어울린다. 이와 같은 세계사의 철학에 반대하여, 19세기에 독일의 랑케는 처음으로 역사가로서 그것을 과학적 ·실증적으로 생각하였지만 그 틀을를 유럽사회만으로 돌려, 유럽 세계의 확대로서의 세계사를 고찰하였다.그런데, 오늘날에 있어 영국의 A.J토인비는 “나 자신은 우연히 유렵에서 태어났다. 그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나의 근시안이 세계적사에의 올바른 접근은 방해하고 있다.”라는 말로서 위와 같은 랑케적 세계사의 관점을 바꾸어 놓았다. 이어 토인비는 또 “많은 민족을 가진 서로 다른 과거가 지금이야말로 인류에게 공통되는 과거로 되어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들은 살고 있다”라고 말하였다.이러한 이론적 개념은 토인비뿐만 아니라 리카도나 다닐레프스티 슈펭글러등의 이론으로 그 이론을 뒷받침 해 나갔는데, 이는 세계사의 그 직접적인 관심이 자신이 속해있는 사회가 존속유무에 따르는 것으로 유럽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역사를 대상으로 함으로서 각 국별의 역사에만 향해졌던 전통적 시점을 변경시켜 인류의 역사 연구의 주제로 인정하게 한 커다란 시점이 되었다.또한 이 외에도 H.G.웰스, H.W.반 론 등의 저술과 같이 예정된 목표를 주장하려고 한 세계사도 있었는데, 그들은 구성면에서는 전통적인 편년사적방법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결론과 논리가 들어맞지 않고 더욱이 개개의 국가 ·종족 ·종교집단 및 문화 등이 계사 ?1)고대 지중해 세계① 에게문명*크레타문명-지중해의 그리스와 로마중심 형성-전성기:기원전2000년~1500년(그리스본토까지세력확장 )-멸 망 : 지진등의 자연재해로 큰 손실, 그리스 본토에서성장한 미케네인들에게 기원전1400년경 멸망.*미케네문명-최초의 그리스인이 건설한 문명-호전적인 기풍을 지닌 전사적 성격이 뚜렷-기원전 1400년경의 크레타정복기원전 1300년 중엽의 트로이공격-동부 지중해의 가자로 성장-전성기 : 기원전 1700년~1400년, 멸망 기원전 1100년-멸망후 : 그리스역사에서 암흑기② 폴리스의 성립-형 성: 암흑기의 불안한 시대 재산과 토지를 지키려는 군사적 공동체로부터 비롯-과 정: 군사적 요새가 발전,부근 주민들의 정치, 종교, 상업의 중심지,인근 해당지역을 하나의 공동체 로 통합.-스스로 의사결정과 정책집행 : 독립된 국가2)알렉산더 제국과 헬레니즘문화①알렉산더 제국-펠로폰네스 전쟁후 폴리스간의 혼란스런 상황-성립배경:신흥 마케도니아의 풍부한 자원과 군사력바탕기원전 338년 페르시아와 인더스강유역까지 확장②헬레니즘 문화-알렉산더대왕의 문화확장 정책(군인과 페르시아인들의 집단결혼,페르시아인의 군영입)-헬레니즘시대 : 알렉산더 병사323년~기원전30년-동방문화 정복의 그리스문화기반의 동서문화융합정책-폴리스와의 유대상실, 개인주의, 서계시민지향적 추세3)로마의 발전과 그 문화①귀족적 공화정-로마제국의시초:기원8세기경 라틴인들의 촌락공동체-기원전 509년 공화정 수립-왕위세습사라짐, 민회의 인민동의 선출위원의집권-토지귀족들의 권위 우세-원로원:공화정의 실직적 의결기관(혈통귀족들의 특권보호 체제로의 성립)②민주적 공화정-호민관선출:기원전494년 평민들의 외적전투거부계기-십이표법:최초의 성문법제정, 귀족들의 법운용의 제동③포에니 전쟁-로마인의 지중래세계로의 팽창이 계기-카르타고인과 서부 지중해의 영역권다툼④라티푼디움경영과 그라쿠스 형제의 개혁-국유지의 사유화로의 대토지 소유제 발전-정복활동의 산물:기원전2세기경부터의 노예공급-빈부차이의 심?인도?오리엔트 문명의 시작①오리엔트 문명의 시작-중국, 인도, 오늘날의 중동지역의 중심 (황하유역에서 시작)-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의 발달-아시리아와 페르시아의 오리엔트 세계의 통일-페르시아의 오리엔트 재통일(6세기)②중국의 시대별 문화?은왕조의 시작-청동기문화의 발달-갑골문자의 사용(한자의 기원)?주왕조시대-봉전제도의 실시, 장자상속제의 확립?춘추전국시대-철제농기구 사용, 봉건제도의 붕괴, 제자백가의 출현(유가와 도가의 형성)?진-중국최초의 통일제국, 군현제도의 실시(황제중심의 중앙집권적 통치체제 확립)?한-유학의 관학화, 유교주의적 중국문화 기틀의 확립?위진남북조-분열의 시기, 문벌 귀족사회의 발전, 불교의 융성, 귀족문화의 발전?수-6세기 중국의 재통일-최초의 과거제 실시?당-동아시아 문화권의 중심으로 성장③인도-아리아인의 철기문화 보급 ,브라만교와 카스트제도의 확립,-마우리아왕조시대 : 소승불교의 발전(동남아시아로의 전파)-쿠샨왕조 : 대승불교의 발전(간다라미술과 함께 중국, 한국등지로 확산)-굽타왕조 : 흰도교의 성립(인도의 고전문화의 완성)? 중세시대의 세계사 ?-고대서로마제국멸망이래 1천년간 지속-주로 지중해 세계를 무대-오늘날의 프랑스,영국,독일,스페인,이탈리아 포괄 서유럽을 무대로 전개1)유럽세계로의 성립-게르만족의 이동(로마제국의로 집단적민족이동)-프랑크 왕구의 발전(서유럽을 통일)-노르만족의 이동(인구증가로 토지부족-유렵진출)(유럽봉건사회의 시초-주종관계)-봉전적사회, 비잔틴문화의 발전2)중세유럽의 변화-십자군 전쟁과 교황권의 쇠퇴-십자군전쟁:셀주크투르크의 예루살렘점령에서 비롯-도시의 성장과 장원의 붕괴-중앙집권 국가의 출현? 근대시대의 세계사 ?1)서양근대사회의 시작?르네상스-이탈리아:이탈리아의 13세기경 봉건제의 소멸-지중래무역에 입각한 도시의 발달-신흥 부르주아와 전제군주의 후원으로 발전-세속적 고전연구 강조의 인문주의 운동에서 발달?종교개혁-배경:르레상스의 확산과 세속적 분위기에 대한 저항-교단의 부패와 교회재정의 남용 :정-중세말의 혼란과 동요로인한 절대왕권의 절정-군주권력의 명확한 규정과 함께 신민의 개념 출현-국가의 개념의 확립-관료제도로서의 귀족세력의 견제-상비군제도 : 군사력의 독점-조세제도 : 제정의 확보2)시민사회의 성립-영국의 혁명(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프랑스의 혁명(나폴레옹의 유럽정복)-산업혁명(18세기 영국을출발점으로)(지리상의 발견이후 사회발전의 누적된 복합적 산물)3)자유주의와 민족주의의 발전-자유주의의 발전(부르주아계층의 토반,17~18세기의 여러시민혁명의 시초, 자유주의 발전의 현실적 토양제공)-민족주의의 발전(기원:프랑스 혁명, 절대권을 소유한 민중과주권밑의 통합된 민중이라는 개념 제공, 민족의 통합정치적실체의 파악)? 현대시대의 세계사 ?1)제1차 세계대전과 전후상황-제국주의 국가들의 등장(자본주위의 시초)-제국주의 국가들의 세계분할(사회 내부의 문제를 외부로의팽창을통해 해결하려는 움직임)-전개:오스트리아 황태자의 암살사건-러시아혁명 : 실업가들과 진보적인 귀족들의 평화적 개혁2)제2차 세계대전과 전후상황-경제공황과 전체주의 국가의 출현-미국의 번영과 공황의 발생-전체주의 국가의 대두로 인한 냉전의 도래-독일의 오스타리아와 체코슬로바키아의 병합-독일의 소련과의 불가침조약등의 야심적정책-대전후 냉전체제의 형성3)현대사회의 변화-공산권의 몰락과 자본주의 체제의 확대-냉전에서평화 공존의 시대(동유렵 공산체제의 붕괴, 자본주의의 전망)-대중사회와 대중문화의 발달(산업화의 진행으로 생활수준의 향상)결론? 시대적 상황과 전개에 따른 세계사 관점의 문제점과 나아가야 할 방향 ?여러 가지로 시도된 세계사 연구 방법들은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는 있지만 인류의 경험을 전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실패하였다. 그 기초가 되고 있는 것은 특수한 것, 보편적인 것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희망이나 새로운 의도에 바탕을 둔 기대였다. 그리고 그 관심 대상도 전형적으로는 국가 ·문명 및 문화였으며, 그것을 여러 가지 유형으로 결합시킨 데 불과하였다. 세계의 대상이 되는 것.
    인문/어학| 2003.02.20| 6페이지| 1,000원| 조회(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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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공학] 강정에대한
    곡류 공정 공학 보고서▷과목명 : 곡류공정공학▷교수님 : 류기형교수님▷학과명 : 산림자원학과▷학 번 : 200002179▷이 름 : 정 윤..........개..요..........1. 강정알기-강정의 유래-강정의 공정과정과 개선방향2. 강정맛보기-강정의 영양적인 우수성-강정의 두배즐기기3. 강정따라가기-곡류전통식품"강정"에 대한 옛날 나의 이야기4. 강정보여주기-곡류전통식품의 대중화를 위한 방안과 추진계획.......1. 강정알기1강정의 유래강정을 알기전에 우선 한과에 대한 자료를 찾아봤다.강정은 한과의 한 부류로 곡류가공 전통식품의 한 갈래이다.강정을 알기전에 한과에 대한 유래와 여러종류의 한과들중 강정이 가지는 다른점들을-생각 해보고 싶기도 했지만- 어디까지나 강정의 모체가 한과이기 때문에 한과에 대한 전반적인배경과 그에 따른 강정의 구체적인 공정과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한과의 유래우리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과자를 한과류(韓果類)라고 한다.본래는 생과(生果)와 비교해서 가공하여 만든 과일의 대용품이라는 뜻에서 ‘조과류(造果類)’라고 하고, 우리나라 말로는 "과줄’이라고 한다.그러다 외래과자(洋果)와 구별하기 위해 ‘한과(韓果)’로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초기에는 중국 한대(漢代)에 들어왔다 하여 한과(漢果)라고도 불리웠다고 한다.‘果’란 말은 삼국유사 가락국기 수로왕조에 처음 나오는데, 수로왕묘 제수에 과(果)가 쓰였다고 기록되어 있다.제수(祭需)로 쓰는 果는 본래 자연의 과일인데, 과일이 없는 계절에는 곡분으로 과일의 형태를 만들고, 여기에 과수(果樹)의 가지를 꽂아서 제수로 삼았다고 한다.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만들어진 한과류는 "엿’종류인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시대에 이르러서는 뚜렷한 기록에 의해서 귀족 중에서 애용되어 온 과자로 유밀과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한과류는 농경문화의 진전에 따른 곡물의 산출증가와 숭불사조에서 오는 육식의 기피사조를 배경으로, 신라, 고려시대에 특히 발달되어 제례(祭禮), 혼례(婚석하러 원나라에 가서 베푼 연회에 유밀과를 차렸더니, 그 맛이 입속에서 슬슬 녹는듯하여 평판이 대단하였다는 기록이 보인다.이런 까닭으로 몽고에서는 유밀과를 ‘고려병’이라고 했으며, ‘고려병’을 약과(藥果)라고 하였다.다식(茶食)도 고려에서 숭상되어 국가연회에 쓰였으나, 유밀과처럼 일반화 되지는 않고 국가적 규모의 대연회에서나 쓰였던 것 같다.조선시대에 이르면 한과류는 임금이 받는 어상(御床)을 비롯하여, 한 개인의 통과의례를 위한 상차림에 대표하는 음식으로 등장하게 된다.한과류는 의례상의 진설품으로서 뿐만 아니라. 평상시의 기호품으로 각광을 받았는데, 특히 왕실을 중심으로 한 귀족과 반가에서 성했하였다.한편 강정에 대한강정류는 민가에서도 유행하여 주로 정월 초하룻날 많이 해 먹었는데, 민가에서는 강정을 튀길 때 떡이 부풀어오르는 높이에 따라 서로 승부를 가리는 놀이까지 있었다고 한다.또한 한과류 중 약과, 다식 등의 유밀과와 강정류는 경사스러운 날의 잔칫상 차림에 높이 괴어 올리는 것이 관례여서 반가를 중심으로 한과의 전문기술을 가진 사람과 고임새가 빼어난 사람들이 초빙되어 그 일을 담당하기도 하였다.강정을 옛 기록에서 찾아보면, 1670년 《음식지미방(飮食知味方)》의 기본법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이어져 온다. 즉, "찹쌀가루를 술과 콩물로 반죽하여 쪄서, 꽈리가 일도록 치대어 밀고 말려서 기름에 지져 부풀게 한 다음, 꿀을 바르고 흰깨와 물들인 쌀 튀김, 승검초 가루를 묻히는 것이다."고 하였다.강정과 산자류의 종류는 여러 가지이나, 만드는 방법은 모두 같으며, 모양과 고물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 1763년경 《성호사설(星湖僿說)》에 '강정(剛釘)'이라고 하였고, 1815년 《규합총서(閨閤叢書》에는 매화산자 만드는 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며, 그 밖에도 《아언각비》.《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열양세시기(列陽歲時記》.《음식지미방》.《금화독경기》.《오주연문장전산고》에도 강정에 대한 기록이 나와있다.강정의 유래는 한나라 때의 '한구(寒具)'에서 찾을 수 있는데, 삼았다."라고 하였으며, 1849년 《동국세시기》에는 "오색강정이 있는데, 이것은 설날과 봄철에 인가의 제물로 '실과 행례'에 들며, 세찬으로 손님을 접대할 때는 없어서는 안될 음식이다."라고 하였다. 이 강정은 입에 넣으면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사르르 녹는 것이 매력이다.2강정의 공정과정과 개선방향한과류는 만드는 법이나 쓰는 재료에 따라 크게유밀과류, 강정류, 산자류, 다식류, 정과류, 숙실과류, 과편류, 엿강정류, 엿류 등으로나눌수있는데 우선 여러종류의 한과 공정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고강정에 대한 공정방법을 부가적으로 자세히 알아보았다.유밀과류(油蜜果類)밀가루를 주재료로 하여 기름과 꿀을 부재료로 섞고 반죽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지진 과자를 가리키다. 이러한 유밀과는 흔히 약과(藥果)로 불려져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강정류찹쌀가루에 술을 쳐서 반죽하여 찐 것을 공기가 섞이게 쳐서 크고 작게 잘라 햇볕에 말렸다가, 기름에 지져 여러가지 고물을 입힌것으로 ‘강정’ 또는 ‘건정’ 등으로 불리어지고 있다.산자류강정 바탕을 네모나게 썰어 튀긴 것으로 과줄이라고도 하며, 밥풀산자, 세반산자, 매화산자, 연사과, 빈사과, 감사과 등이 있다.다식류(茶食類)볶은 곡식의 가루나 송화가루를 꿀로 반죽하여 나무로 된 다식판에 넣어 찍어낸 유밀과이다. 다식은 원재료의 고유한 맛과 결착제로 쓰는 꿀의 단맛이 잘 조화된 것이 특징이며, 혼례상이나 회갑상, 제사상에는 반드시 등장하는 유밀과이다.정과류비교적 수분이 적은 식물의 뿌리나 줄기, 열매를 살짝 데쳐 설탕물이나 꿀, 또는 조청에 조린 것이다. 연근정과, 생강정과, 행인정고, 동아정과, 수삼정과, 모과정과, 무정과, 천문동정과, 귤정과 등이 있다.술실과류유밀과의 한나로 과실이나 열매를 찌거나 삶아 꿀에 조린 것으로, 초(炒)와 란(卵)으로 다시 나뉜다.초(炒)과실이나 열매를 통째로 익혀 그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게 설탕물에 조린 것으로 밤초와 대추초가 유명하다.란(卵)과수의 열매를 삶은 뒤 으깨어 설탕이나 꿀에 반은 찹쌀을 씻어 불려 건져 찜통에 쪄서 알알이 떼서 말린 것을 절구에 넣고 곱게 빻은 다음,사(絲)주머니에 싸서 끓는 기름에 튀겨 쓰는데, 거친 경우에는 도마에 놓고 다져 쓴다.* 강정고물을 묻힐 때에는 쟁반에 고물을 놓고 손을 대지 말고 흔들어야 고루 잘 묻혀진다.뽀얀 콩물에 빻아 놓은 찹쌀가루를 섞어 고르게 반죽을 한 다음 가마솥에 넣어 장작불로 24시간정도 푹 찐다.콩물이 밴 찹쌀가루가 알맞게 쪄져서 찰지게 엉겨붙으면 이것을 다시 방망이로 충분히 빻아 더욱 찰지고 연하게 만든 다음안반에 마른 쌀가루나 녹말가루를 뿌리고, 반죽을 펴 놓아 방망이로 얇고 판판하게 밀어 두 께 0.5cm 로 편다.말랑말랑한 찹쌀 바탕을 24시간 이상 날씨 좋은 자연볕에 쬐어 말린후(수분함량이 약 20%정도가 될때쯤까지) -미지근한 튀김기름에 5~10분 정도 담가 놓은후-새 기름을 두껴운 기름팬에 올려 약 130~150。C의 온도가 되면, 불려 놓은 산자 바탕을 뜨거운 기름에 넣고, 반정도 일어나면 뒤집어서 강정이 완전히 부풀도록(강정은 기름속에서본 바탕보다 약 4배가량 부풀게 된다) 만들어 건져서 기름을 완전히 빼 놓는다.노릿하게 익혀진 바탕을 꺼내 기름을 빼낸되 조청을 발라 충분히 스며들게 한 다음 그 위에 밥풀튀김으로 예쁜 옷을 입히면 강정은 완성된다.강.정.(한과)의. 두.고.먹.기한과는 대부분 유탕 처리 과정을 거치고 다공성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는것이 항시고유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먹고 남은 한과는 입구를 단단히 막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여 두고 겨울철에는 먹기 30 여분 전에 따뜻한곳에 잠시 방치해 두었다가 먹으면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한과를 즐길 수 있다.2.강정맛보기1강정의 영양적 우수성우리 한국전통음식의 특징은 재료자체가 갖고 있는 순수한 맛을 살려내는데 그 특징이 있다고 할 수 있다.한과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약과와 유과는 전분성 식품인 쌀과 밀에 단백질과 지방식품을 혼합한 것으로 '오주행문장전산고' 와 '지봉유성' 에 "그고 전통조리 가공 기술이 크게 발전하던 조선 시대에는 과정류와 함께 기호식품으로 발전하였다. 가족들이 과정류와 함께 즐겨 마시던 전통차로는 인삼차, 유자차, 모과차, 감귤차, 오미자차 등이 있으며 요즘에는 녹차, 생강차, 계피차등도 선호되고 있다.덧붙이는 의미에서 강정과 어울려 즐길수 있는 차를 몇가지 소개하고자 한다.♠녹 차 : 차잎을 따서 말린 시기에 따라 분류되는 녹차는 여린 잎을 따서 말린 세작이 감칠맛과 구수 한맛으로 한과와 함께 많이 섭취되고 있다. 커피에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 성분과는 다르게 카네닌이란 성분에 의해 체내 흡수량이 매우 적으며, 널리 알려진 비타민 성분 외에 미네랄 구리, 아연 성분이 풍부히 들어 있어 미국, 일본에서는 임산부에게도 적극 권장되고 있다.♠생강차 : 생강의 껍질을 벗겨서 얇게 저며 물에 넣고 달여 마시는 생강차는 향신료로도 음식에 많이 쓰이지 만 한방의 약재로건위, 강장, 건담등에 효험이 있어 겨울철 즐겨 마시면 좋다.♠모과차 : 껍질을 벗겨 씨를 발라내고 얇게 저며 설탕이나 꿀에 재워 차로 달여 마시는 모과차는 한방 에서는 기침, 해소, 소화촉진, 감기등에 효가가 있어 몸에 유익하다.3.강정따라가기전통식품을 처음 접해본적이 언제냐고 물어본다면아마 기억하기도 힘들 어린 아이적 이란 대답이 가장 마땅한 것인지도 모르겠다.시대가 바뀌고 아무리 식생활이 간편화되었다고 하더라도- 밥 한끼먹는 우리네 식탁에서 전통식품이란 쌀밥 그 차제 만으로도 그 전통식품이란 이름이 무색하진 않을 거란 개인적인 생각이다.엄마가 잘하시는 반찬이 무엇인지 그중 제일 맛있는 반찬이 무엇인지 골라먹을만큼 내나이가 그리 어리지 않을 때 이야기다.물론 기억나는 부분들만- 기억하고 싶은것들만 기억하게 되는 나이라- 내 얼마간의 기억이 많은 이야기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내 또래 아이들에게 그다지 마땅한 군것질거리가 없을그땐 모양이 이쁘건 맛이 좋건- 손에 잡히는 먹거리만 있어도 그저 좋을때였다.종가집두 아닌 것이 우리집은 항상 옛날 잔치음식이 주를 이루.
    자연과학| 2001.12.17| 11페이지| 1,000원| 조회(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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