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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경제(세부적) 평가B괜찮아요
    조선의 경제1. 국가재정1) 재정관계관서조선시대에는 재정이 일원화되어 있지 않았고, 왕실재정과 국가재정이 확연히 구별되어 있지도 않았다. 그리하여 조선시대의 재정은 중앙의 경우 호조와 그 소속아문에서만 관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밖의 여러 관서(이조·예조·병조·공조 소속관서)에서도 관여하였고, 지방에서는 감영, 병영·수영과 군현, 역·원·진 등에서도 각기 재정에 관여하고 있었다.조선 초기의 기본적 법전인 에 의하면 '호조는 호구(戶口)·공부(貢賦)·전량(田粮)·식화(食貨)에 관한 일을 맡는다' 하였고, 호조 아래 판적사(版籍司)·회계사(會計司)·경비사(經費司)를 두었다. 그리고 판적사는 호구(戶口)·토전(土田)·조세(租稅)·부역(賦役)·공헌(貢獻)·농상(農桑)의 장려, 풍흉의 조사 및 진대곡(賑貸穀)의 분급과 회수 등에 관한 사무를 맡고, 회계사는 서울과 지방에서의 저적(儲績)-(미곡 등 물화를 축적 예비하여 두는 일)·세계(歲計)-(세말에 1년 것을 통산한 회계)·해유(解由)-(관원 임기 중 소관 물품·시설의 관리와 재정회계에 탈이 없이 책무를 완수 했음을 증명하는 문서)·휴흠(虧欠)-(재화의 손실이나 부족) 등에 관한 사무를 맡으며, 경비사는 태종 5년 당시의 급전사(給田司)가 개편된 것으로 서울 각 관서의 지대용도(支待用度) 및 왜인의 량료(粮料) 등에 관한 사무를 맡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그리고 호조의 속아문(屬衙門)으로는 내자시(內資寺)·내섬시(內贍寺)·사도시(司 寺)·사섬시(司贍寺)·군자감(軍資監)·제용감(濟用監)·사재감(司宰監)·풍저창(豊儲倉)·광흥창(廣興倉)·전함사(典艦司)·평시서(平市署)·사온서(司 署)·의영고(義盈庫)·장흥고(長興庫)·사포서(司圃署)·양현고(養賢庫)·5부 등이 배속되어 있었다. 조선 초기의 국가재정을 호조와 그 속아문에서만 관장하는 것은 아니었다. 예컨대 호전 요부조( 賦條)에서 "제읍(諸邑)의 전세미두(田稅米豆)는 내자시(內資寺)·내섬시(內贍寺)·예빈시(禮賓寺)·사도시(司 寺)·풍저창(豊儲倉)·광흥창(廣興倉)·소격서(昭格자는 30두의 조를 바치지만 수조권자는 1결당 2두의 세를 납부하였다. 이런 조와 세의 부과를 위해 그 생산량의 조사를 위해 손실답험법을 시행하였는데 이는 여러 차례 개선되었다. 왜냐하면 손실답험법의 실제 운영에는 여러 가지 폐단이 있었다. 공전의 경우, 수령이 친히 손실답험을 심사하는 일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향리나 품관 출신의 임시위원과 중앙에서 파견된 경차관(敬差官)등이 손실답험을 담당하였다. 그들 실무자는 손실을 가리는 자세가 방자하고 일을 부정하게 처리하기 일쑤여서 농민들은 하는 수 없이 그들을 후하게 접대하거나 뇌물을 바치지 않을 수 없었다. 한편 사전의 경우, 과전법에 의하여 전주 스스로 심사하고 검사하여 組를 거두도록 되어 있어, 전주의 답험이 너무 가혹하기 일쑤였다. 결국 이 제도는 공법(貢法)이라는 새로운 전세제도의 탄생을 가져왔다. 공법은 세종 26년에 시작되어서 성종20년에 전국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공법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전분 6등법, 주척 기준의 새로운 양전제의 정착, 연분 9등법과 세율 1/20에 의한 1결당 20두∼4두의 수세량 적용, 그리고 감면의 제도에서 정전(正田)·속전(續田)의 구분 및 재복전(災傷田)의 10결 (연복)連伏에 의한 감면 규정 등이다. 공법이라는 새로운 전세제도의 개혁에 따라 전결제는 고려의 상·중·하 3등전과 산전에 의한 전품제에서 전분 6등으로 재편성되었다. 공법은 답험손실법의 폐단을 근절시키기 위해 연분 9등법을 실시하였는데 연분9등법은 정액세로서 답험손실법의 정률세보다는 제도적으로 객관적인 기준과 타당성을 지니고 있었다. 공법으로의 개혁은 비단 답험손실법의 결함에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당시 농업 생산력의 발전과도 불가분의 관계가 있었다. 당시 농업 생산력의 발전에 따라 고려시대의 평전·산전에 의한 전품제에서 전분 6등법에 의한 새로운 전품제로 바뀌고, 또한 전세제도에 있어서도 종래의 답험손실법에서 공법으로 개혁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공법을 실시하는데, 그 원칙이 잘 지켜지지 못하였다. 양전을 .7) 환곡(1)의창조선 건국 초에 기민구제를 위하여 고려의 제도를 답습하여 의창을 설치하고 의창곡을 무상으로 기민에게 대여하였다. 환곡은 대여곡이었으므로 토지와 친척이 있어 뿌리가 든든한 자에게 대여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며, 혹 환곡을 받은 자가 환납하지 못할 경우에는 토지를 팔거나 족징으로라도 징수토록 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농민들이 환곡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환곡의 미납자와 逋欠者의 수는 결코 적은 것이 아니었다. 그리하여 의창 원곡은 대여된 것의 전액이 회수되지 못하여 외창곡의 감소는 불가피하였다. 그러나 기민이 대량으로 발생하면 더 많은 의창곡의 지출이 요구되는 것이었다.(2)모곡의 징수환곡 원곡의 저축을 위하여 사창과 군자곡에 이식이 부과 징수되었으며 환곡에서도 이식이 부과되었다. 환곡에서의 이식은 사창과 군자곡과는 다른 사정에서 부과 징수되었으므로, 그 명칭도 모곡이라 하여 이식과는 구별하는 것이었다.조선 건국 초에는 환곡에 이식이 없이 대출되었다. 환곡에서 처음으로 모곡이 부과 징수된 것은 세종 5년 부터이며, 1석에 3승의 모미를 부과하는 3승모법이었다. 이 모곡은 환곡을 징수하여 분급할 때까지 수령이 보관하는 기간에 생기는 모원을 보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3승모법은 제정된 지 2년만인 세종 7년에 환곡의 모미 수납이 백성에게 폐단이 있다하여 폐기되고 말았다.징수된 모곡은 실제 국가재정의 일부가 되지 못하고 지방관리들이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방임되어 왔으므로 모곡은 수령의 중요한 수입이었다. 또한 모곡은 국가재정의 일부는 아니었지만 이미 수령들의 부족한 용도에 보태어 사용되고 있었으므로 실제 국가재정에서 지출되어야 할 부분을 대신 충당하고 있었던 것이다.2. 토지제도고려 말 혼란기에 조업전(祖業田)이라고 불리는 사전(私田)이 지나치게 확대되어 농장이라는 것이 생기고, 한 전결에 5∼6명의 수조권자(收租權者)가 생기는 토지겸병(土地兼倂)등의 여러 혼란이 발생하여 토지제도 자체가 붕괴되기 직전이었다. 그리하여 농민 진전 개간에 대하여 여러 가지 혜택을 내리면서 장려하였다. 먼저 이들에거 종자, 농기구, 농우 등을 대어주었다. 다음으로는 면세의 조치를 내려주었다. 오랫동안 묵은 토지는 수확이 적기 때문에 개간에 대한 의욕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는 일정한 기간동안 면세가 필요하였다. 이로 인해 17세기 중업에 이으러 전쟁이전의 상태와 비슷할 정도의 농토가 확보되었다.이 시기 개간의 주체는 관료나 토호들이었다. 이들은 개간에 필요한 경제력과 노동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자신들의 경제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필요성을 가지게 된 것이다.이 시기 개간에는 절수(折受)와 입안(立案)제도가 있었다. 절수는 절수자가 스스로 무주지를 조사하여 관에 신고해서 국가로부터 토지를 떼어 받아서 자기 소유로 하는 것이다. 입안은 절수를 법적으로 보장하는 제도이다. 절수제도는 반드시 주인이 없는 땅이어야 하며 개간을 안 할 경우 소유권은 말소되었다. 이는 경지면적을 늘리고 또한 수세지를 늘리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었다.양전은 각 지방의 토지 결수를 조사하여 이를 통하여 농민에게 세를 배정하여 징수하는 것이었다. 이는 단순한 토지측량이 아닌 6등전표와 진전여부를 결정하여 등록하는 것이다. 이런 특징으로 인하여 여러폐단이 많이 생겨났다. 부호들이 좋은 토지를 가지면서 등급을 낮게 받는다든지 지주층의 땅이 면세결로 책정되어 탈세를 한다던지 또한 각각 다른 시기에 조사를 하여 형평세 어긋나거나 실적 산출의 근거인 변의 길이가 제대로 기입되지 않는등 그런 것이었다. 양전으로 인해 재정수입이 증가하는 등의 긍정적 결과가 있었지만 지주층의 반발과 폐단이 심각한 수준이었으므로 양전을 실행하기 어려웠다.3) 영농기술의 발달16세기 이후 영농기술의 발달은 수전 농업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이앙법이 가장 두드러졌다. 이앙법은 이앙시기에 가뭄이 들면 농사를 망칠수 있는 단점이 있지만 종래의 직파법보다 적은 제초작업, 수확량 증가, 노동력의 절감등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었고 새 후기에는 농업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기후와 풍토에 적응 할 수 있으면서도 선진적인 농업기술에 부합할 수 있는 벼품종이 개발·보급되었다.②시비법의 발달고려말 이후에 시비법이 발달하면서 여말선초에는 여러 종류의 비료를 바탕으로 농업생산력이 발달하게 되었다. 우리 나라는 토지가 척박하므로 시비가 중요해 칙간에 큰 독이나 항아리를 묻고 대소변이나 구정물을 담아 분으로 이용할 것을 권장했다. 18세기말에 오면 이전 시기보다 비료를 더욱 중시하였다. 그만큼 농업생산력이 발달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시비법을 체계화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또한 18세기 후반 이후에는 비료를 매우 중시하였으며, 그에 따라 이전보다 비료의 종류가 많아졌으며 양도 매우 증가하여 시비를 많이 할 수 있었으며, 논농사가 더욱 발달하게 되었다.③새로운 농업기술의 보급조선 후기에는 이앙법 등의 파종법과 시비법의 발달뿐만 아니라 새로운 농업기술이 개발, 소개되면서 농업생산력의 발달이 이루어졌다. 이앙법과 건파법의 기술이 결합되어 건앙법(乾秧法)이 개발되었고,(건앙법은 가뭄을 극복하면서 노동력을 절감하는 방법으로 활용되었다.) 18세기에 들어와 널리 보급되면서 이앙법보다 우수한 기술로 인정되고 있었다. 또한 제초노동력을 절약하는 방법으로 반종법(反種法)과 화누법(火 法)이 소개되었다.이앙법을 통해서도 농업노동력이 절감되었고,반종법과 화누법에 의해서도 노동력이 절감되었다. 그와 같이 절감된 노동력은 광작(廣作)이라는 새로운 농업경영방식을 촉발하기도 하였고, 다른 한편 밭작물을 재배하는 데도 투여되었다. 17세기 이후에는 노동력이 많이 투여되는 면화와 담배가 본격적으로 재배되기 시작하였고, 고추·토마토·호박 등의 새로운 밭작물이 많이 전래되면서 여러 작물들을 재배하였기 때문이다.(2)한전농업의 생산력①품종의 증가와 새로운 작물의 보급조선 전기 에 9곡종이라 하여, 삼·벼·기장과 조·피·콩·팥·보리·밀·참깨·메밀 등의 재배방법을 기술한 것으로 보아, 조선 전기에는 이 곡물을 중심으로 재배되었을 것이다. 조선 후기에는다.
    인문/어학| 2001.12.03| 24페이지| 1,000원| 조회(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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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산상속에 있어서의 여성의 지위 변화 평가A좋아요
    ※재산상속에 있어서의 여성의 지위 변화1. 고려 시대의 재산 상속ⅰ)일반적으로 받아들여졌던 주장-노비는 고려의 전시대를 통해 子女均分相續制를 취하였지만 토지에 있어서는 원래 嫡 長子單獨相續이었다가 國有였던 토지가 私有化 됨에 따라 고려말에 이르러 子女均分相續 制를 취하게 되었다는 旗田 巍교수의 주장.ⅱ)이에 대한 반박-고려시대에는 노비와 토지의 상속에 있어서 처음부터 子女均分相續制를 취하였다.-이유① 고려의 가족 형태는 嫡長子單獨 상속을 취하는 가족 유형인 직계가족이 일반적인 형 이 아니었고, 남자가 처가로 장가가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았다.② 고려시대에는 초기부터 토지가 賣買되고, 寄進·相續 되고, 소유를 둘러싸고 소송이 행해지고, 토지의 奪占이 대량으로 행해졌는데 이는 처음부터 토지가 사유제였음을 말해준다.③고려시대에 토지의 상속에 있어서 子女均分相續을 보여주는 예가 몇 가지 있다예1) 「尋授慶尙道按察副使(孫 ) 人有弟與姉相訟者 弟曰旣爲同産 何姉獨得父母財 弟無 其分耶 姉曰父臨絶 擧家産付我…… 因諭之曰 父母之心 於子均也 豈厚於年長有家之 女 而薄於無母 之兒耶……弟與姉聞而感悟 相對而泣 遂中分家産與之」2) 「(尹宣佐, 1265∼1343) 呼子女而前曰 今之兄弟 多不相能者 由有爭也 命子粲 書文 粲 均分家業 且戒之曰 和而無爭 以訓汝子孫」예1)은 부모사망후의 출가한 누이와 남동생간의 재산상속분란을 慶尙道按(祭)副使의 名 판결로 해결하여 오누이간에 재산을 균분케한 사례인데 여기에는 사망한 오누이의 父의 자녀균분상속의 의사와 당시의 재산의 子女均分相續 관념을 근거로 按察副使의 판결 이 내려진 것으로 생각된다.2)는 임종시에 자녀를 불러 家業을 均分하지 않을 경우에 생기는 子女間의 不睦을 예 방하기 위하여 자녀에게 均分한 다음, 뒤에도 서로 다투지 말 것을 당부한 내용이다.-고려시대에는 平均分給외에도 孫外與他禁止에 대한 의식도 컸다.2. 조선시대의 재산상속ⅰ) 조선 초기(經國大典 반포 전)의 상속제- 주자가례의 수용단계에서 국가적으로 처·첩과 적·서의 구분을 통한 奴婢分給規定과 承重문제가 대두되었으나, 당시의 分財記에는 단지 적은 비율의 承重條(奉祀條, 제사를 모 시는 자)재산이 별도로 분할되었고, 良·賤妾子에 대한 약간의 差等分給이 있을 뿐 고려시대의 재산상속형태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재산을 子女에 상속함에 있어서 대체로 분할주의를 지켜 분배하는 방식을 취하였다.예) 世宗 11년 1429, 金務許與文記·父母邊奴婢 及外組母處 傳得奴婢乙用良 壯弱和會 先可參拾貳口式 以平均分 給……汝等徒同腹等 奴婢老壯弱分揀幷只執籌 以平均執爲齊ⅱ) 經國大典의 균분상속 재정 - 經國大典의 상속관계 規定①母의 신분을 세분하고 거기에 따라 그 子女에게 주어지는 재산의 量에 현격한 차이를 두 었지만 같은 母의 子女에 대해서는 平分을 규정하였다.②承重子(에 대한 加給分)을 규정하였다.- 經國大典의 재산상속관계 규정은 15세기부터 확고한 법적효과를 나타나내게 되었으며, 대체로 17세기초까지는 법전규정에 의거한 재산상속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ⅲ)17세기 前半의 상속제(조선후기)- 同一母의 子女에 대해서는 平均分給을 했지만, 奉祀條 財産은 법정비율을 훨씬넘고 있 다. (즉, 명목상 平均分給을 표방했을 뿐 실재로는 많은 재산을 奉祀條에 할애)ⅳ)17세기 後半以來의 상속제(조선후기)- 平均分給이 差等分給으로 移行하게된다.- 差等分給을 하게 된 요인① 禮學이 심화되어 감으로 인해 父系中心의 직계가족형태로 가족형태가 점차 전환되어 갔고, 이러한 宗法的 家族制의 확립에 따라 女息과 衆子는 점차 輪回奉祀에서 배제되며 자연히 재산도 장자우대 差等分給을 실시하게 되었다.예)權 男妹和會文記(1682)·父主在世時 有敎曰些小田民 子女八人處平均分給 則其矣等皆爲不實叱分不喩 男子段 先 世輪回祭祀 窮不能奉行 則情理罔極 不無拔例顧見之道是乎等 以同若干田民 三男處盡數分 給爲遺 女壻處 則不爲分給爲乎矣
    인문/어학| 2001.12.03| 3페이지| 1,000원| 조회(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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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실록지리지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세종실록지리지는 단종 2년(1454년)에 완성된 세종실록에 수록된 관찬지리지로서 편년체 사서인 세종실록지리지에 예외적으로 수록된 志의 일부로 기록되어 있다. 세종실록 권148∼권 155까지의 내용이 바로 세종실록지리지이다.1)편목의 구성제 148권 : 경도 한성부(京都 漢城府)구도 개성유후사(舊都 開城留後司)경기 도관찰(京畿 都觀察)- 광주목, 양주도호부, 수원도호부, 철원도호부,부평도호부제 149권 : 충청도(忠淸道)- 충주목, 청주목, 공주목, 홍주목제 150권 : 경상도(慶尙道)- 경주부, 안동대도호부, 상주목, 진주목제 151권 : 전라도(全羅道)- 전주부, 나주목, 남원도호부, 장흥도호부, 제주목제 152권 : 황해도(黃海道)- 황주목, 해주목, 연안도호부, 풍천군제 153권 : 강원도(江原道)- 강릉대도호부, 원주목, 회양도호부, 삼척도호부,춘천도호부, 간성군제 154권 : 평안도(平安道)- 평양부, 안주목, 의주목, 삭주도호부, 강계도호부제 155권 : 함길도(咸吉道)- 함흥부, 영흥대도호부, 안변도호부, 길주목경원도호부, 회령도호부, 종성도호부, 온성도호부,경흥도호부, 부령도호부, 삼수군-기재 항목기재 항목은 경도한성부와 기타와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한성부가 나라의 수도라는 측면을 강조한 것으로 구도 개성유후사(舊都 開城留後司)의 기재 항목 또한 한성부와 비슷하며, 나머지 지역의 기재항목들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경도한성부(京都漢城府)- 연혁(沿革), 부윤(府尹)·판사(判事) 등의 관직,명칭의 개폐(改廢), 종묘·궁실의 건립, 도성의 주위,사대문과 사소문등의 소개, 한성부 내의 행정구역인 동·서·남· 북·중의 5부(部)와 그 소속 방명(坊名)·방수(坊數)·호수(戶數)·간전(墾田)·결수(結數), 종묘·사직·문묘·왕궁·궁전·누(樓)·교(橋)·관(館)의 명칭유래, 산천·제단·적전(籍田)·도진(渡津)·빙고(氷庫)·조지소(造紙所)·수전(水輾)· 활인원(活人院)·귀후소(歸厚所)·사찰(寺刹)·봉경(封境)등의위치·수량·유래의 설명(세주로서)*구도 개성유후사(舊都開城留厚司)- 경도 한성부의 기사와 비슷하나 좀 간략하고, 송도팔경 (松都八景)·영이(靈異)등의 항목이 포함되었음.*지방- 세종실록지리지의 각도 주·부·군·현의 기재 항목을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항목으로 요약할수 있다.- 연혁(관직정원, 별호, 부곡, 향, 소, 부곡), 사경(위치와 면적), 산천(진산·명산·대천·관방·요해), 궐토(토양), 풍기(기후), 토의, 호구, 군정(시위군, 진군, 선군),성씨(인물), 간전, 토산·토공, 약재, 목장, 어량, 염소, 철장, 도·자기소, 고적(산성· 읍성·능묘·사당), 역전(봉화), 조운2)편찬경위- 세종 6년(1424) 대제학 변계량(卞季良)에게 지지 및 주·군·현의 연혁을 찬진하라 명함.- 세종 7년 경상도지리지 발간되었고, 이 후 나머지 7도의 지리지를 모아 신찬팔도지리지 (新撰八道地理志)편찬.- 세종 14년(1432) 영춘추관사 맹사성, 감관사 권진, 동지관사 윤회·신장 등이 신찬팔도지 리지를 세종에게 바침.- 단종 2년(1454) 세종실록이 완성되었고, 실록지리지가 수록됨.※세종실록지리지와 신찬팔도지리지와의 관계-신찬팔도지리지는 세종 14년에 완성되었고, 세종실록지리지는 단종 2년 세종실록의완성과 함께 수록되었으나 세종실록지리지는 단종 2년에 새로이 제작된 것이 아닌 신찬팔 도지리지를 기본으로 하여 편찬된 것임.①세종실록지리지에는 세종 12년 이전의 연혁이 기록되어 있을뿐 그 이후의 행정구역의 변화등에 대한 기록은 없음.②세종 대의 상황을 '세종'이란 묘호를 쓰지 않고 금상(今上)이란 표현을 사용.(그러나 '세종'이란 묘호의 사용도 보이는데 이것은 함경도와 평안도 지역의 신설된지역에 대하여 단종 2년 실록 편찬시 추가된 것임.)※경상도지리지와 세종실록지리지와의 관계-현재 신찬팔도지리지와, 경상도지리지를 제외한 7도의 지리지는 전해지지 않음.) 경상도지리지는 편찬 후 사본을 한 부 더 만들어 보관하였기 때문에 현재 전해질 수 있었으며, 나머지 7도의 지리지는 그러한 과정없이 중앙으로 보내져 소실되었음.-내용의 동이성(同異性)→경상도지리지와 세종실록지리지) 경상도지리지와 세종실록지리지의 비교를 위하여 세종실록지리지의 경상도 부분만을 인용하여 비교.의 편목은 모두 총론과 군현으로 나뉘어서 설정되어 있어 동일한 것으로 보임.→그러나 기재내용의 차이와 새로운 편목, 서로 다른 편목들이 존재.(제도사항의 변경, 경상도지리지의 내용 생략, 필요에 의하여-지방 산출물의 파악,인구의 이동파악 등)3)편찬 목적-경상도지리지의 편찬목적'노인이 점점 드물어져 가니 문적을 남기지 아니할수 없다. 그러므로 본국의지지 밑 주부 군현의 고금연혁을 찬술해 보려고 한다. (세종실록 26. 6월 11일 병술)'→선초에 전개된 군현제도, 공납제, 군제 등의 개편에 대하여 그 일의 선후관계를 잘 알고 있는 경험자들이 생존해 있을 때 한번 정리하고자하는 필요성에서 편찬.
    인문/어학| 2001.12.03| 3페이지| 1,000원| 조회(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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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스 정의
    ◈ 스트레스의 정의스트레스란 우리가 적응하여야 할 외부의 자극이나 변화를 말하며, 또한, 그 때 느끼는 생리적, 행동적 반응도 스트레스라고 합니다.어떤 일에 대해 모든 사람이 똑같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건을 어떻게 받아드리냐에 따라 더 많이 스트레스를 느끼기도 하고, 오히려 즐거워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스트레스를 받아드리는 사람의 주관적 해석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스트레스하면 나쁜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에 전혀 변화나 자극이 없다면 너무 권태롭고 지루할 것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자극과 변화는 우리의 삶의 활력소입니다. 스트레스가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단계1) 놀라는 단계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제일 먼저 놀라게 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교감신경계가 흥분이 되고 신체적으로는 놀랐을 때 나타나는 반응이 나타납니다. 즉, 가슴이 두근거리고, 호흡이 가빠지는 등의 생리적 현상이 나타납니다.2) 적응/저항 단계그 후에 자극에 대해 여유를 갖고 바라보게 되고, 적응을 하려하거나 저항을 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부신피질 호르몬 등의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하게 되어 우리 신체가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시킵니다.3) 고갈 단계마지막으로, 이렇게 자극과 변화에 우리 몸을 적응시키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그 자극이 계속되거나, 적응이 잘 되지 않는다면, 내부의 에너지가 고갈이 되고 심리적으로는 자포자기하거나 우울해지는 단계를 겪게 됩니다.◈ 스트레스에 의한 변화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우리의 몸과 마음에 변화가 생깁니다. 심리적 변화로는 마음이 불안해지고, 안절부절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괜히 짜증이 나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나 마음이 편하지 않고 긴장이 됩니다. 이유도 없이 짜증이 늘어난 사람들은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 않나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이러한 심리적 변화 외에도 자극이 되는 상황을 피하려는 행동상 변화가 있습니다. 시끄러운 곳을 피하고, 어수선한 곳에 있으려고 하지 않는 등의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 밖에도 신체적인 변화가 있는데 이는 아래에 더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적 변화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체적으로도 변화가 있는데, 이러한 변화는 교감신경계라는 자율신경계가 흥분이 되어서 생기는 변화입니다. 다음 쪽에 그림에 나와 있듯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걱정을 하면 불안해지고, 긴장이 되고, 그렇게 되면 교감신경계가 흥분이 되어 여러 신체 기관에 다음과 같은 영향을 줍니다.뇌가 각성이 되어 잠을 잘 못 자게 되고, 어지러운 증상도 생길 수 있습니다. 심장이 빨리 뛰어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생깁니다. 호흡도 빨라지고, 답답하다는 느낌이 듭니다.신경 쓰는 일이 있을 때 위장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장의 운동이 저하되어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위액분비가 많아져 위 점막을 손상시켜 위염을 일으키고, 오래 동안 지속될 경우에는 위궤양도 생깁니다. 창자의 운동에도 이상이 생겨, 너무 활동이 저하되어 변비가 생기거나 너무 활동이 많아져 설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시험 때 긴장을 하면 변비가 생기거나 변이 묽어져 자주 화장실을 찾게 되는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또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근육이 긴장되어 여러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머리 주변에 근육이 긴장되면 머리 뒤가 당기듯이 아픈 두통이 생기고, 가슴 주위의 근육이 긴장이 되면 가슴에 압박감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 주위에 근육의 긴장은 목 안에 무엇인가 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근육이 긴장이 되면 떨림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손발로 가는 혈관은 수축이 되어 손발이 차게 느껴지거나 저린 감각을 갖게 됩니다. 침샘의 기능을 저하시켜 입을 마르게 합니다. 여기 나와 있는 증상을 갖고 있는 분들은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알아 봐야 합니다.◈ 긴장성 두통, 편두통신경 쓰는 일이 있는 사람들이 두통을 호소하는 일이 많다. 보통 걱정거리가 있을 때도 두통거리 있다고 표현될 정도로 두통은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두통 중에서 가장 많은 것이 긴장성 두통이다. 근육의 만성적 긴장 때문에 생기는 두통이라 긴장성 두통이라 부른다.스트레스 호르몬(부신피질호르몬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교감신경계가 자극이 되고 머리주위와 목 뒤에 근육의 만성적으로 수축이 되는데 지속적으로 근육이 이완을 하지 못하고 수축되어 있으면 결국 통증이 된다.편두통은 머리 주위에 혈관의 수축 후 확장될 때 두통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스트레스에 의해서 편두통이 유발되고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고혈압고혈압은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 잘 발생하며, 만성적인 스트레스나 비만이 고혈압은 악화시킨다.스트레스가 있으면 교감신경이 자극이 되어 심장박동수가 빨라지고, 또 심장이 더 힘껏 뛰게 된다. 게다가 말초의 혈관은 수축이 되어 혈관의 저항이 커져서 혈압을 더 올리게 한다.◈ 당뇨병당뇨병도 가족적 유전적 소인이 중요하나 스트레스와 깊은 관련이 있다. 스트레스가 있으면 아드레날린이나 부신피질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러한 호르몬들은 혈당을 올리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신경을 쓰면 혈당 올라가는 것이다.◈ 관상동맥 질환관상동맥은 심장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인데, 그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 심장이 갑자기 멈출 수 있는 위험한 상태가 된다. 심장마비를 일으켜 갑자기 사망하게 되는 가장 많은 원인 중에 하나이다.일에 욕심이 많고, 꼼꼼하고, 경쟁적이고, 공격적인 사람들에게 관상동맥 질환을 잘 생긴다. 이러한 사람들은 항상 긴장을 풀지 못하고, 참을성이 없고, 쉽게 화를 내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다.◈ 소화불량, 위염, 위궤양 등 소화기 장애'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신경을 쓰면 소화기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이렇게 소화기 증상은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잘 나타난다. 조금만 신경을 써도 소화가 잘 안 된다, 체한다는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장 운동이 저하되고 위장으로 가는 혈관이 수축이 되어 위벽이 창백해져 소화가 잘 안 된다. 또한 위액분비가 많아져 위염이 잘 생기고, 만성적으로 위산이 과다 분비되면 결국은 위궤양이 된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나타나고, 아랫배가 자주 아픈데도 검사를 해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를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 하는데 이 증후군은 불안, 우울 등의 감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불안해지고 초조해 질 때 대장의 운동이 너무 왕성해져서 설사를 일으키고 좌절이 되고, 우울해질 때에는 대장이 운동이 떨어져 변비가 생기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여드름, 가려움 증(소양증) 등의 피부과 질환들먼저 자신이 어떠한 일에 얼마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만성적으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다 보면 나중에는 자율신경계의 조화가 깨져 신체의 변화까지 와서 병을 얻게 된다. 신경성 위장병, 과민성 대장 증후군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자신이 어떤 일에 얼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균형있는 식사가 필요하다.1. 먼저 술과 카페인이 있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은 커피, 홍자, 녹차, 콜라, 마운틴 듀, 쵸코렛 등이다. 알코올과 카페인은 우리 몸이 스트레스 때 나타나는 반응(호흡이 빨라지고, 심장이 빨리 뛰는)을 일으킨다. 물론 적당한 음주는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다.2. 야채와 과일 많이 먹는다.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체내에 비타민과 아연 같은 무기질이 많이 소모가 되므로 야채와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3. 규칙적으로 적당한 식사를 한다.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식사를 걸려서 저혈당이 되면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난다...적당히 운동을 하자운동은 몸을 튼튼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잘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너무 경쟁적인 운동은 그 자체가 스트레스를 일으키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3번 이상이 효과가 있다.운동이 스트레스를 이기는데 좋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운동을 함으로써 스트레스 때 생기는 몸에 해로운 물질(아드레랄린)을 소모한다.운동 후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어 교감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힌다.심폐기능을 강화시켜 스트레스 시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게 한다.분노나 울화를 운동으로 풀어 버릴 수 있고, 육체적으로 건강함은 자신감을 주는 등 정신적 안정감을 준다.
    의/약학| 2001.12.02| 4페이지| 1,000원| 조회(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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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스트레스란 일차병원을 찾는 사람의 약 70%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의 사회에서 건강을 헤치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스트레스의 원인이 대부분 본인 스스로 만들어 지는 내부적인 원인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극복 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먼저 이해하고 자기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않된다.하바드 대학의 Matthew Budd 박사는 "당신이 만약 환자의 스트레스를 다루려고 한다면 당신은 먼저 자 기자신의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하였다.스트레스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4가지 변화해야 할것은 자기 행동의 변화, 자기 사고의 변화, 자기 생활 양 식 선택의 변화, 자기가 처한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이다.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당신의 자식과 다투어 화가 났다면 당신의 혼란의 원인은 아이들의 행동이 아니라 당신의 비현실적인 기대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따라 서 만약 당신의 기준을 변화시키면 당신은 더 이상 아이들의 행동이 당신을 괴롭히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다음에 소개하는 방법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되어 소개하고자 한다.(David B. Posen.M.D)1. 자기 생활양식 습성의 변화- 카페인을 줄이거나 끊는다.많은 사람들은 카페인( 커피, 차, 쵸콜렛, 콜라)이 신체에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킬수 있는 강력한 자 극제로 약물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먼저 카페인의 효과가 자기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를 알기위하여 약 3주간 카페인을 끊어 본후에 카페인을 끊기 이전과 차이가 없으면 다시 시작하고 본인 이 훨씬 좋게 느껴진다면 스스로 끊게 될 것이다.실제 환자의 75-80%에서 카페인이 없어도 좋았다고 하였는데 좀더 편해지고 신경이 덜 과민해지며 덜 불안하고 잠을 잘 잘수있어 좀더 활력적이 되었으며 속이 덜 쓰리고 근육통이 줄어 들었다고 하였다.카페인을 줄이거나 끊고 난후에 많은 사람들이 극적으 로 좋아 지는걸 느낀다.그러나 한가지 주의점은 서서히 줄여 나가야하는 것이다.그렇지 않으면 편두통 같은 금단을수 있다고 생각되며 실제 가능하다.- 규칙적인 운동스트레스 에너지를 발산시킬수 있는 방법은 에어로빅운동이 있다.사람들은 흔히 직장에서 압박감, 사장의 명령, 병든 애, 교통 지옥등이 스트레스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이 것은 스트레스반응을 일으키는 유발인자이며 스트레스란 위험시기에 그것을 방어하기위해 각성이 증가되 어 있는 고 에너지 상태이다.즉 스트레스 반응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몸안에서 일어나므로 운동 은 이러한 과도한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다.과도한 스트레스시기에 즉시 신체적인 출구를 찾어야 하겠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따라서 규칙적인 운동은 스트레스에 대한 배출을 할수 있게 되고 신체 조절이 가능하게 한다. 운동은 하루나 이틀 간격으로 계속해야하는데 적어도 한번에 30 분씩 일주일에 3번이상 하는 것이 좋다.산보, 죠깅, 수영, 자전거, 라켓운동, 스키, 에어로빅댄스가 적합하 며 본인에게 적합한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완/명상 (relaxation/meditation)스트레스반응은 자동적며 즉각적인 반응을 일으키지만 여기에 반해서 우리 몸은 자기의 의지에 의해 스 트레스 반응의 효과를 반전시킬수 있다. 이를 이완반응이라고 하는데 맥박을 느리게 하고 혈압하강, 호흡 감소 및 근육을 이완시킨다. 다행히도 이와같은 이완 방법은 많이 있다.조용한 호수가나 벽난로가에 앉아 있는다든지 애완동물을 가볍게 쓰다듬는다든지 흔들의자에서 앉아있는등 휴식을 취할수 있는 이완방법은 많다.또한 특별한 방법으로서 명상이나 자기 최면등을 통한 깊은 이완상태는 수면보다 실제적으로 생리 적 편안함을 제공한다.이러한 기술은 여러장소에서 배울수 있다. 운동이 불가능한 날에는 이완방법으로 신체의 스트레스 정도를 낮출수 있다.운동은 스트레스 에너지를 분산시키고 이완방법은 스트레스를 중화 하여 진정효과(calming effect)를 나타낸다. 하루에 한번이나 두번씩 적어도 20분정도가 유익하다.- 수 면일반적인 이야기로 수면은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중요 매일 일에 적응할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본인의 수면요구량(평균 7-8시간)을 잘알 고 있지만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만성적으로 수면이 부족한 상태이다.먼저 보통때보다 30-60분 먼저 수면을 취하고 수일이나 수주 결과를 본 뒤 그래도 피곤하면 그보다 30분 더빨리 자도록한다.너무나 많 은 잠 역시 좋지 않다.낮잠은 짧고 적당한 시간대(오후는 좋치 않음) 이어야한다.30분이상의 낮잠은 몸 을 오히려 나른하게 만들 수 있으며 불면증이 있으면 낮잠은 피해야 한다.- 휴식 및 여가일을 할 때는 속도조절과 일/여가의 바란스가 중요하다.스트레스의 속도 조절 : 먼저 자기 자신의 스트레스와 에너지 레벨 을 감시하고 이에따라 자기 자신이 속도를 조절한다.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처음엔 일에대한 성과가 증 가한다( 좋은 스트레스 : eustress).그러나 어느시점(최고점)에 도달하면 더 이상의 스트레스는 일의 성 과가 줄어 들기 시작하는데 이시점에서 더 심하게 하면 비생산적이거나 생산능력이 줄어든다( 나쁜 스 트레스 : distress).이때는 휴식만이 취할수 있는 방법이다.속도 조절에 있어 주요한 열쇠는 주기적인 휴 식이다.나쁜 스트레스시에 가장 먼저 나오는 증상은 피로인데 우리는 이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이 때 무언가를 해주어서 극도의 피로가 되는 것을 막아야한다.잠을 자더라도 깊은잠과 꿈을 꾸는 잠이 약 90-120분 간격으로 이루어 지는것과 마찬가지로 하루를 통해 에너지와 집중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사 이에는 저에너지와 비능률이 끼게되는 사이클이 있다(ultradian rhythm).따라서 2시간 노동에 20분 정도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다.일-여가 균형 : 통계적으로 미국인들은 20년전에 비해 1주일에 3시간 추가로 일을 하고 있다.이 는 일년에 1달정도 추가로 일하는것에 해당된다.여가시간과 스트레스 레벨은 반비례한다.여가가 적으 면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우리들의 생활은 잠을 제외하면 4가지 부문( 일, 가족, 사회, 자기자신 ) 이 있으며 각 부 요구(자기관리, 자기교 육 등)에 시간이 필요하며 이를 소홀이 했을때는 항상 문제를 유발한다.자기자신을 위한 활동은 운동, 레크레이션, 이완, 사교활동, 여흥, 취미활동이 필요하다.여가 (leisure)란 라틴어로 허가(permission)라 는 말을 뜻한다. 충분 한 여가를 갖지 못하는 사람은 그들에게 그것을 즐길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지 않 는다는 의미이다.여가란 가장 즐거운 스트레스 해소책의 하나이다.- 완전 영양식- 음식은 천천히 먹는다.2. 자기의 생각을 바꾼다- 현실적 기대 (realistic expectations)스트레스의 일반적인 근원은 비현실적인 기대이다.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긴장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 기가 어떤일에 기대했던 것과 일치하지 않을 때 당황하게 된다.예를 들어 차가 밀려 천천히 가는 교통상 황을 생각해보자.만약 출퇴근시간에 차가 막히면 마음이 좋지는 않지만 그것에 대해 놀라거나 당황 하지 않게된다.그러나 만약 일요일 저녁에 특히 어떤 일에 늦어 지게 될 것 같은 상황에서 차가 막힌다면 당신 을 긴장하게 만들 것이다.기대가 현실적이라면 생활을 좀더 예상할 수 있고 관리가 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미리 계획을 세우고 그것 에 대해 스스로 준비할수 있다.만약 당신이 시간외 근무를 하게되거나 좀 늦게 기다려야 하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 바로 직전에야 알았을때보다 문제를 쉽게 해결 할수 있다.사람들에게 본인의 예상이나 기대가 비현실적이라는 것을 알려주는게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어떤사 람은 자기의 친자식만큼 의붓딸에게 사랑을 주지 못한다고 항상 자책하는 사람이 있었다.그에게 의붓딸이 만약 자기 친자식이었을 때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을 때 방법을 모른 다고 하였다.이러한 사실은 그의 기 대가 너무 비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재구성(reframing)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우리가 알고있는 가장 강력하고 독창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중의 하나가 재구성이다.재구성이란 어떤 일에 대해 더 좋은 방향으로 사물을 볼수 있도록 방법을 변화시키는 기술이다관점에 따라 다를뿐 대답은 똑같다.Joel박 사는 같은 사실에 대하여 뜻하는 것은 한가지보다 더 많다 라고하였다.만약 당신이 물이 반 차있다고 보았다면 그것은 우리가 늘 생각하는 방법의 결과로 느끼기 때문에 반이 비었다고 보는것과는 다르게 느 끼는 것이다.따라서 재구성의 교훈은 같은일을 볼 때 많은 방법이 있어 그중에서 당신이 나은 것을 선 택하는 것이다.우리가 환자에게 해줄 수 있는 일중의 하나는 그들에게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을 재구성하는데 도아주는 것이다.이러한 대부분은 그들이 부정적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볼수있도록 도아주고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 해할수 있도록 보조해 주는것이다.재구성이란 외부의 사실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고 단순히 어떠한 일을 다르게(그리고 스트레스가 적게) 보도록 도와 주는 것이다.어떠 어려운 문제를 오히려 자기에게 주어진 좋은 기회로도 활용할수 있다.- 관념 방식( belief system)많은 스트레스는 자신의 관념메서 나온다. 우리는 사실상 진실이라고 믿고있는 모든일에 대한 수많은 전 제와 가설이 있다. 당신은 시청과 싸울수 없다. 고객은 항상 옳다.남자는 자기의 감정을 나타내서는 안된 다. 아이들은 항상 자기 잠자리를 준비해야 된다등이다.우리의 관념의 대부분은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무의식으로 지켜지고 있다.관념은 두가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일으킨다.첫째는 관념의 결과로 생긴 행동이다. 예를 들어 즐기기 전에 일을 해야만한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다른일보다 여가를 적게갖게 될 것이다.만약 당신이 사람들은 자기들의 요구보다는 다른사람들의 요구를 들어 주어야 한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자기자신에 대하여 소홀 히 할것이다.이상의 예를 볼 때 관념은 사람들의 철학이거나 가치관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이들은 노 력을 증가시키게되고 이완은 줄어든다.--이는 스트레스의 공식이다.이들은 실제로 단지 하나의 의견이지 만 스트레스성 행동을 유도한다.관념이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두 번째 방법은 다른사람들의 관념과 갈등 이 있을때이다.자기의 아이가 옷을 빨아 입지였다.
    의/약학| 2001.12.02| 5페이지| 1,000원| 조회(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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