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편장부제도매출액이 일정규모 미만인 개인사업자는 "간편장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간편장부를 사용하면 종합소득세를 최고 1백만원까지 덜 낼 수 있다.국세청은 회계지식이 없는 중소규모 개인사업자들이 혼자 힘으로 장부를 작성할 수 있도록 간편장부를 대대적으로 보급했으며, 간편장부는 거래내용, 거래처, 거래일자, 매출액, 매입액 고정자산매매내용 등 필수사항 7가지만 기록하도록 한 것이다.국세청은 간편장부제도 활성화를 위해 간편장부를 쓰는 사업자에겐 종합소득세의 10%(1백만원 한도)를 공제해주고 일정기간동안 세무조사를 면제해주고 있다.또 간편장부 작성자가 연간 수입금액을 "국세청 고시 업종별 수입금액기준율" 이상으로 신고하면 향후 3년간 세금경감혜택을 준다. 반면 간편장부를 쓰지 않는 사업자에겐 세금의 10%만큼을 가산세로 물린다. 간편장부 이용자에 비해 세금을 20%가량 더 내게 하는 것이다. 국세청은 또 장부를 작성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선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간편장부를 쓸 수 있는 사업자는 직전연도 수입금액(매출액)이3억원 미만인 도.소매업,광업,임업,어업,축산업,부동산매매업,산림사업자1억5천만원 미만인 제조업,건설업,음식숙박업,운수통신업,창고업, 금융보험업, 전기가스. 수도사업자7천5백만원 미만인 부동산임대업 및 서비스사업자 등이다.간편장부제도 도입은 "장부쓰는 문화"(기장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모든 납세사업자가 장부를 자세히 써야 세금을 공정하게 부과할 수 있기때문이다. 국세청으로선 이렇게되면 지금보다 세금이 더 걷힐 것이라는 계산도 깔고 있다.국세청은 간편장부를 작성하는 사업자에겐 각종 인센티브를 주고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잘만 활용하면 세금도 적게내고 세무조사까지 면제받을 수 있으니 관심을 가질만하다.-간편장부 대상자인지 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직전연도 수입금액(매출액)을 따져보면 된다. 올해 신고 때는 작년 1년간 수입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도.소매업 광업 임업 어업 축산업 부동산 매매업 산림업 등을 하는 사업자는 작금액이 3억원 미만이면 간편장부를 쓸 수 있다. 3억원 이상이면 복식부기를 해야한다.제조업 건설업 음식숙박업 전기가스. 수도사업 운수통신업 창고업 금융보험업은 1억5천만원 미만, 부동산임대업 서비스업은 7천5백만원 미만이면 간편장부 대상자다.-간편장부를 쓰는 경우와 쓰지 않는 경우의 차이는.간편장부를 기장하면 종합소득세의 10%를 1백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반면 장부를 기장하지 않으면 내야하는 세금의 10%만큼을 가산세로 내야 한다.-과세특례자도 간편장부를 기장해야 하나.과세특례자도 간편장부를 기장할 의무가 있으며 소득세 신고에서 세금 10%면제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다만 직전연도 수입금액이 4천8백만원 미만인 사업자는 소규모 사업자로 분류돼 기장을 하지 않더라도 가산세를 물지 않는다.사업장이 여러개 있다. 사업장별로 직전연도 수입금액을 따져보면 모두 간편장부 대상이 된다. 각 사업장 수입금액을 합치면 복식부기 대상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어떤 장부를 기장해야하는 지에 대해 판정할 때는 사업장이 아닌 사업자 별로 따지게 된다. 각 사업장의 수입금액을 합한 금액을 기준으로 간편장부 대상자 여부를 가려야 한다.-여러명이 사업을 같이한다. 공동사업자는 수입금액을 어떻게 계산하나.사업자가 여려명이라고 해서 수입금액을 사업자 수로 나눠서 계산해서는 안된다. 공동사업자인 경우엔 사업장을 기준으로 수입금액을 산정한다. 만약 공동사업자 중 한 명이 별도로 다른 사업장을 갖고 있으면 그 사업장의 수입금액은 공동사업장과 별도로 계산한다.-복식부기의무자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간편장부대상자만 세액공제를 받는다. 복식부기 의무자에겐 당근은 없고 채찍만 있다. 기장을 하지 않으면 세금의 20%만큼을 가산세로 물게된다.-간편장부만으론 기장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경우엔 어찌하나. 간편장부 대상자는 꼭 간편장부만 써야하나.간편장부는 회계지식이 없는 중. 소규모 개인사업자이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기재사항만 수록한 장부다. 간편장부 대상자가 간편장부에다 다른 내가로 기재하거나 간편장부와 함께 다른 장부를 추가로 갖고 있어도 간편장부를 쓴 것으로 인정된다. 당연히 10%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다. 복식부기에 의한 기장을 해도 마찬가지다.국세청은 이런 경우에 대해 "장부작성을 성실하게 하려는 것이므로 오히려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2. 표준소득률제도표소율은 ‘자영자들이 종합소득 신고를 할 때 최소한 이 정도는 신고해야 한다’며 세무당국이 업종별로 미리 정해놓은 소득률 추정치. 업종별로 매출액에서 필요경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다르므로 국세청은 999개 업종별로 표소율을 지정해 놓고 무기장(無記帳)사업자의 경우 매출액에 표소율을 곱해 소득액을 산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매출액이 1억원인 자영자가 속해 있는 업종의 표소율이 20%라면 1억원에 0.2를 곱한 2000만원이 자영사업자의 표준소득이 된다. 표소율제도는 당초 자영자들의 불성실 신고를 막기 위해 만든 것이었다.그러나 대다수 조세전문가들은 표소율 제도가 바로 탈세를 부추기는 주범(主犯)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설령 소득이 표소율보다 높더라도 이에 맞춰 사업장부를 작성하고 이에 따라 합법적인 탈세가 가능하기 때문이다.표소율 제도가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끼친 폐해는 적지 않다.우선 대부분 업종의 표소율이 실제소득률보다 상당히 낮게 지정돼 소득누락과 이에 따른 탈세를 조장한다는 점. 이는 세무당국이 자영자들의 조세저항을 막기 위해 표소율을 일부러 낮게 책정해왔기 때문이다.당연히 자영자들은 실제소득을 속이고 낮게 책정된 표소율에 맞춰 신고하기 마련. 예를 들어 A사업자의 실제매출액이 연 10억원, 실제 소득액이 7억원이고 A사업자가 속한 업종의 표소율이 40%라면 A사업자는 표소율에 맞춰 4억원 가량만 신고하고 3억원의 소득을 누락시킬 수 있는 것이다.자영자의 무기장 관행을 유도해 부가세 등의 추가 탈세를 가능케하고 조세행정의 기본 원칙인 ‘근거과세’를 허무는 점도 표소율 제도가 가져온 폐해다. 장부에 근거해 소득을 신고하기보다는 표소율에 맞춰 신고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기 장부작성 기피로 이어지는 것이다. 종합소득세 신고자 127만5000여명 중 장부에 근거해 신고하는 인원이 39.6%에 불과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한 업종 내에서 세부담의 역진성을 초래하는 것도 표소율 제도의 문제점. 같은 업종 내에서도 영업이 잘 될수록 매출액 중 필요경비 비중이 낮아지는 반면 영업이 안되면 이 비중이 높아진다. 그러나 표소율은 매출액의 다과에 상관없이 일률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업종내의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현상을 초래하는 것이다.표소율이 실제 소득률보다 상당히 낮게 책정되어 있는 현실은 국가 세입 중 직접세인 소득세의 비중을 낮추고 필연적으로 간접세의 비중을 높이는 현상을 낳게 된다.3. 기준경비율제도- 2002년 시행(00.12.09-1)국세청, 소사업자대상 `단순경비율' 적용표준소득률제도의 폐지 및 배경ㅇ 사업자는 자기의 소득을 스스로 계산할 수 있도록 장부를 기장하고 이를 기초로 소득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함- 그러나 장부를 기장하지 않는 사업자의 소득을 계산하여 소득세를 과세하기 위해 1955년부터 표준소득률제도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운용ㅇ 그동안 표준소득률제도는 간편하게 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납세자에게 신고편의를 제공하고, 다수의 무기장 사업자의 납세의무를 일시에 이행시킬 수 있게 하여 행정능률을 제고하는 등 긍정적인 역할도 하였으나- 표준소득률은 사업자가 장부를 기장하지 않아도 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장제도 확립을 저해하고, 평균적인 소득률(표준소득률)에 의해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세부담이 불공평해 지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었음- 한편 소득세도 1995년부터 납세자 스스로 소득을 계산하여 세금을 신고·납부하는 신고납세제도로 전환된 현시점에서 이에 대한 재검토가 불가피하게 되었음* 일본은 1947년 소득세를 신고납세제도로 전환하고 1950년 청색신고제를 도입하면서 표준소득률제도를 사실상 폐지ㅇ 자영사업자 소득파악과 관련하여 학계, 시민단체, 재야조세전문가들도 표준소득률 강하게 주장하는 등 표준소득률 폐지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됨- 그러나 45년간 사용해온 표준소득률을 일시에 폐지하는 경우에는 소득세 신고사업자의 약 60%에 달하는 무기장 사업자의 소득세 신고불편과 행정부담 등 큰 혼란이 예상됨. 이에 그 대안으로 기준경비율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하고자 함국세청이 새로 도입하는 기준경비율제도가 오는 2002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이를 위해 국세청은 세법에 관련규정을 신설하고 내년중에는 충분한 홍보를 하는 동시에 세부시행방안을 마련, 다음 2002년 귀속 소득세신고분부터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첫 적용은 2003.5월 소득세 신고때가 된다.국세청은 '55년 처음 도입된 표준소득률이 신고납세제도의 도입 취지와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과다한 과세미달자를 양산해 왔으며, 장부에 의한 신고기피, 기장자의 소득조절 등의 문제점을 안고 있어 오래전부터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기준경비율제도란 장부를 기장하지 않은 사업자라도 주요 기본경비는 지출 사실을 증명하여 수입금액에서 공제하도록 하고 그 외 경비는 업종별로 정부가 정한 최소 경비율에 따라 공제해 소득을 계산하는 제도.국세청은 기준경비율제도의 실시로 세금계산서 수수질서 확립과 과세자료의 인프라 구축으로 사업자 개인별 소득수준에 맞는 공평과세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세청은 기준경비율제도를 도입하더라도 기장능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자의 경우에는 제도변경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들 사업자에게만 적용할 `단순경비율'을 별도로 정해 사용키로 했다.단순경비율은 업종별 총 경비율을 말하는데 소규모 사업자는 수입금액에 이 율을 곱한 금액을 필요경비로 해 소득금액을 계산하므로 현행 표준소득률을 역으로 적용하는 것과 같다.국세청 관계자는 “새 제도의 시행초기에는 단순경비율 적용대상자가 다소 많을 수밖에 없으나, 연차적으로 단순경비율 적용대상을 축소하여 기준경비율 적용대상으로 편입하고, 기준경비율 적용대상자는 다시 기장권으로 흡수하는 단계적 접근방법으로 추진할 것”밝혔다.
제2절 중세에서 근세로미국의 상업도시를 중심으로 생성되어 중세 유럽의 시민사회의 성립과 깊은 관계가 있는 부기법(베니스식 부기)는 상업활동의 중심지가 이동함에 따라 네델란드, 프랑스, 독일 등으로 전파되었고, 그 체계도 점차 다듬어지면서 16·7세기경에는 영국에 그 뒤 미국에 전파되었다. 17세기에 주식회사가 대두되면서 허가 등에 의한 회사의 파산을 방지하고 채권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이탈리아식 부기를 도입한 분개장 및 재산목록에 대하여 상세하게 규정한 1673년의 프랑스「상사법령」(ordonance de commerce)은 법률상의 제도로서 처음이었다.이 프랑스 「상사법령」은 19세기이후 영국, 독일, 네델란드 등 유럽 각국의 상법전 특히 1807년의 프랑스 상사법전(code de commerce), 1862년의 독일 상법전(Das allgemeine Handelsgesetzbuch)에도 도입되어 큰 영향을 주었다. 회계이론에서 채권자보호를 이념으로한 프랑스 「상사법령」의 사상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대차대조표정태론 (매각시가주의)이 대두되었다.이 「상사법령」에 의하여 처음으로 상인 및 회사의 계산제도에 대하여 법제규제가 부과되었다. 여기에는 대차대조표의 작성에 관한 규정을 없었지만 매결산기에 재산목록에 근거하여 대차대조표가 작성되는 회계관행이 발생하였다.15·16세기에 단기의 계절적 기업(벤처)을 영위하는 중세 창검기업(코맨다)에서는 개업에서 해산까지의 단기간에 그 영업을 마칠수가 있었기 때문에 결산(대차대조표의 제도)은 필요하지 않았다. 17세기가 되면서 코맨다는 점차 유한책임의 주식형태로 바뀌면서, 장기간 계속하는 「계속기업」(Going Concern)의 형태를 취하였다. 계속기업으로서의 기업은 정기적으로 결산을 하는 제도이므로 대차대조표는 필연적으로 결산시에 작성되어야 했다. 이리하여 기업은 매년 일정한 시기에 결산하고 대차대조표에 기재하는 자산을 평가하고 부채와 자본의 금액 및 매기의 이익을 결정하여야 했다. 이때 중요한 문제는 대차대조표의 자산의 평가무정보를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보고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회계제도이었다. 영국에서 개발된 회계제도는 미국에 전파되어 공인회계사제도로 결실을 보아 한층 발전하였다.영국의 기업회계는 관습법(common law)의 원칙에 근거하여 실시되었는데, 법의 규제는 최소한에 그쳤다. 영국의 회계를 지배하고 있던 사고는 경리자유의 원칙이었다. 19세기이후의 회계제도를 개관해 보면 여전히 경리자유의 원칙이 그 뿌리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영국에서 경리자유의 원칙에 입각하여 직업감사인에 의한 감사제도가 발달하였고, 기업의 회계책임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다. 이리하여 1907년의 회사법 (Companies Act)에 의하여 공개회사(public company)가 매 결산기에 대차대조표를 등기소에 등록하여 자유롭게 일반대중이 열람할 수 있도록 의무화하였다.1929년의 개정회사법에서는 공시에 중점을 두어 영업보고서의 기재사항에 대해서도 대폭 확충하였다. 1976년의 개정회사법에서는 기본법인 1948년의 회사법이 기업회계 체계의 근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내용을 수정하였다.(주) 이후 영국에서는 1948년 회사법에서 1983년 회사법까지가 종합되어 1985년 회사법이 탄생하였다. 동법에서는 재무제표가 제4부속명세서에 따라 작성되어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그리고 주기가 「진실하고 공정한 내용표시」(true and fair view)가 될 것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독일과 프랑스에서는 재무회계제도가 17세기에 프랑스 「상사법령」의 영향을 받은 나폴레옹법전과 독일 일상법 등의 법체계에 정비되어 전개되었다. 20세기 중세까지 경제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기업의 내부회계제도(관리회계)와 기업의 회계책임에 대처하는 공인회계사감사제도는 영국에 비하여 아직 충분하지 못하였다. 다만, 독일에서는 1930년대에 경제합리화추진운동으로 원가계산제도가 현저히 발달하였고, 이와함께 관리회계의 발달도 나타나는 등, 독일특유의 회계이론이 발생하였다.1929년의 영국회사법의 영향을 받아 독일에서는 0세기초까지 주식회사기업이 대규모화하여 기업과 출자자와의 관계가 물적인 관계에까지 변질되어 기업과 소유의 분리현상이 진행되어 가면서 주식회사의 보통주주의 집합체로 본 자본주이론이 변하여 새로운 이론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기업주체이론(entity theory)이다. 이것을 회계방정식으로 표시한 것이 닛크리슈(H. Nicklisch, 1876-1946)의 대차대조표등식(총자산=총자본; 자산=타인자본+자기자본)이다. 이 이론은 또한 대차대조표학설 (Bilanztheorie)이라고도 한다.이렇게 인격적인 자본주계정에서 물적인 자본금계정으로의 전환에서 근대회계이론의 착실한 진보를 보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주)자본주이론과 기업주체이론회계주체를 기초한 제설 중에서 주요한 것은 (1)자본주이론(proprietorship theory)과 (2) 기업주체이론(entity theory)이다. 자본주이론은 「기업의 주체는 자본주이다」라는 생각이고 회계주체를 어디까지나 자본주라는 것이다. 즉 자본주이론은 「기업은 그 자본주에 의해 해당되는 존재이고, 이익도 자본주의 것이고, 그 잃었던 것(손실)도 자본주가 부담하는 것이라는 입장이다.」라는 생각을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즉 기업을 자본주의 집합체로 생각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의 회계등식은 자산-부채=자본이 된다. 이 등식은 자본주에 의해 더해진 재산(적극재산)으로서의 자산으로부터, 자본주에 의해 차감된 부채(소극재산)를 공제해서 남은 것이 자본으로 자본주에 귀속하는 것을 의미한다.이에 대해 기업주체이론은 「기업의 주체는 기업 그자체이다.」라는 사고로부터 회계의 주체 또한 기업의 소유주와는 별개의 독립된 존재이다라는 생각이다. 즉 이 이론은 기업주로부터 독립된 독자의 권리를 갖는 하나의 실재하는 존재(실체)로 인식된다. 이 이론을 가장 명확한 형태로 본 것이 베이토잉니리토루토잉이다. 즉 기업은 자금을 제공하고 있는 당사자와는 별개로 구분되고 그 자체는 독립의 권리를 갖는 하나의 실체(독립의 존재)또는 조직경제체라고 일반적으로 회사의 신뢰를 얻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 사례는 미국의 은행에서 보여진다. 즉 전세기말엽으로부터 금세기초의 10년에 걸쳐서 미국에 있어서 기업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재무제표의 작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분명히 은행이었다. 당시 은행이 기업의 재산상태를 알기 위하여 재무제표의 작성을 요구한 것은 단기의 신용조사가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당시의 관행으로 은행에서 자금을 차입할 때 제출한 재무제표는 직업회계사에 의한 감사를 받아야 했다. 그래서 기업에서 작성된 재무제표라지만 그것은 자산과 부채로부터 작성된 재산의 일람표이고 그 목적이라면 재산계산과 그 표시이었다.제 3 절 근대부터 현대까지제1차 세계대전(1914-1918)후부터 1920년에 걸쳐서 경제는 활황을 보이고 있었으므로 이것을 반영한 기업도 또한 자본의 축적에 분주했다. 그 때문에 기업은 은행에서의 의존일관도로부터 점차로 주식이나 사채의 발행에 의한 장기자금조달의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것이 1929년의 월가의 주식시장에 대한 주식의 대폭락이 있었고, 그날을 경계로해서 세계의 경제는 급 전회하고 여기에 전표라 할 수 있는 세계적 대 불황이 시작되었던 것이다.미국의 여러 회사는 공황이 발발하기까지는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번영의 중에 있었던 것으로 1929년의 뉴욕증권거래소를 중심으로 하는 주식공황이 별안간 일어난 것같이 생각되었을 지도 모른다. 이미 제1차 세계대전 후에 경제공황은 세계적인 규모로 서서히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국에서는 다수의 회사가 분식경리를 하지 않고 사실을 부각했다. 더구나 공인회계사가 행한 대차대조표감사는 미비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기업에 대해 경영의 실체를 진실로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러한 배경을 기초로 일어난 주식공황 때문에 미국의 회계 및 감사에 대하여 사회적 신뢰는 완전히 실추되었다.(주) 「1929년의 여름 끝 무렵 거리의 건물의****** 깊어지고 있는 어느날(10월24일의 어두운 **의 목요일)의 것이 있다. 이 월가 23번관의 *술사 모루간은 주식시장 에 대해서 계출서를 작성하여 SEC 및 거래소에 제출할 의무가 있다. 또 계출서에는 최근의 수기간에 있어서 재무제표를 기재하는 것 외에 공인회계사에 의한 감사보고서를 첨부 해야하는 한다. 후자는 계출서의 제출에 의해 자본을 모집한 회사 ( 및 모든 상장회사)에 대해서 매 결산기에 공인회계사에 의한 감사 후의 재무제표를 기재한 유가증권보고서를 SEC 및 거래소에 제출하는 것을 요청하고 있다.이러한 기업내용개시제도에 의해 재무제표의 적부가 공인회계사에 의해 지적할 수 있는 것이 있지만 그 재무제표의 적부의 궁극적인 판정은 공인회계사의 주관적인 가치판단은 아니고 객관적 기준에 의한 것이 된다면 사회는 실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감사제도가 발족하고 새로운 회계원칙을 탐색한다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었던 것도 결국은 재무제표의 적부의 판정에 대하여 객관적인 기준의 정립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그런데 1929년의 대공황의 시대에 다수의 회사가 도산했지만 그 주된 원인은 분식결산에 의한 것이다. 그 때문에 「미국회계사협회와 뉴욕증권거래소와의 연결특별위원회」는 1934년에 「회계5원칙」(1실현주의 원칙 2자본잉여금 원칙 3연결회계에 대한 이익잉여금의 원칙 4자기주식에 관한 원칙 5내부이해관계자에 대한 채권에 관한 원칙)을 공시했다. 이것이 미국에 있어서 회계원칙연구에 길을 열었다. 이것을 계기로 새로운 회계원칙이 탐구되었지만 특히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지도에 기초해서 확립된 재무제표감사제도에 관해서는 감사보고서에 기재하는 공인회계사감사의견에 대해서 회사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경우에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에 계속적으로 준거해서 작성되었는가 어떤가에 대해서 표명해야되는 것이 강하게 요청되었다. 회계원칙의 확립이 회계실무에 대해서 중요한 문제로서 인식되었던 까닭이다. 이렇게 해서 미국증권거래위원회는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의 체계화를 미국공인회계사협회와 미국회계학회에 위임하였고 이것이 미국에 있어서 회계원칙연구를 단축시켰던 것이다.그
1.소개1988년에 16개의 은행들에 그 은행들의 신용 카드 사업의 급진적인(근본적인) 변환을 위해 그들을 컨설턴트로 고용해달라는 부탁을 그 은행들 모두에게 거절당하고 난 후에, Rich Fairbank 와 Nigel Morris 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내는 신용 카드 회사인 Capital One 의 회장, 사장, 최고 경영 집행자로서의 그들의 지위를 즐기고 있다. Capital One 의 급속한 성장과 계속적인 수익유지의 결과, Capital One은 Credit Card Management(Lucas,1995)가 주관하는 1995년의 신용카드 회사로 선정되었다. 또한, Rich Fairbank 는 그의 리더쉽하에서의 Capital one 의 성공에 대한 대가로 Gartner Group의 제12회 Excellence in Technology 상을 수상했다.1992년 이후로, Capital One 에 의해서 운영된 대부금의 달러 가치가 17억 달러에서 128억 달러로 증가했고 고객기반은 500% 넘어까지 증가했다. 1992년에서 1996년 사이에 동종 산업에서 가장 높은 수치인 880% 라는 미결재된 잔고의 총 증가과 더불어 bad loan chargeoffs 는 동종산업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주가는 치솟았다.(1991-1996) Lufkin & Jenrette 의 주식 연구소의 1996년 7월호 뉴스레터에서 Donaldson 은 그의 글의 첫줄에서 Capital One을 여전히 우리의 최고 선택 이라고 기술했다. 이와같은 평가는 1997년 2월에도 반복되었다. Nigel Morris는 때때로 나는 내 자신을 쥐어짠다. 이 굉장한 회사를 경영하는 것을 돕는 것은 나에게는 행운이다. 때때로 나는 내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Wales의 나의 가족 근처에 있는 양모(모직)방앗간에서 일하고 있는 나 자신을 깨닫게 된다.은행산업에 있어서의 Capital One 의 성공의 교훈은 다른 산업의 광범위한 수많은 다른 회사들에까지 확장될 수 있다. 기회에 대해서 생각해본다섹션7에서는 결론을 제공한다2. 새로운 취약한 시장2-1 소개위에 말한것처럼, 매우많은 산업들이 많은 점유자와 재빠른 새로운 진입자 사이의 힘의 상대적 균형을 변화시키는 특징을 보여준다. 우리는 새로운 진입자들이 이전의 유력한 점유자-심지어, 유력한 시장점유율과 비용구조를 극복한 결과를 낫는 그런 점유자들이 있는 시장- 를 위협할수 있게 해주는 그런한 조건들을 특징짓기 위해서 새로운 취약한 시장 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다음의 조건들은 취약한 시장을 일반화 시킨다진입의 용이성 - 새로운 진입자가 시장에 들어가서 이미 설립된 회사를 공격하는 것이 가능해야만 한다. 규정적인 규제와 유통망 또는 생산 시설의 획득과 관련한 비용등을 포함한 진입에 대한 잠재적 장벽들은 새로운 진입자들에게 공격할 능력을 제공할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낮춰져야 한다공격의 매력성- 새로운 진입자들은 그들이 공격이 그들에게 이익이 될것이라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즉, 그들은 어떤 부분을 위해 애쓰는 데 드는 비용과 그들이 그런 부분을 위해 지불할수 있는 가격과의 차이가 존재하는 그와같은 시장의 부분의 존재는 그들에게 충분한 이익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심지어 시장점유율에 따른 우위를 조종할 수 있는 그런 유력한 상대들을 공격하는것의 위험도에 관한 조절이 있을때도 그들에게 충분한 이익이 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방어의 어려움- 기존의 점유자들이 새로운 진입자들의 전략을 즉시 배껴 사용하는 것을 막아주는 장애물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 장애물은 새로운 진입자들이 그들의 진입이 이익이 되는가의 여부를 깨달을 충분한 시간을 허락하게 된다.2-2 차별가격과 단일가격많은 산업에서 다양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드는 비용에 있어서 엄청난 차이가 존재한다전자통신에서 고객들에게 원거리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용은 그들의 중앙 회사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그들의 집과 연결된 전용지역선은 통신 네트워크까지 연결되어있다.생명보험에서 보험계약자에 제공하는 만족화 전략은 마케팅 효율성에 있어서 큰 돌파구를 보여주었고 시장에 대한 접근에서 오로지 한가지만을 고집하는 전통적인 은행산업과 맞서 싸우면서 엄청난 성공을 이끌어냈다."3. capital one과 경쟁우위3-1 초기시절.1980년대 후반에 rich와 nigel은 은행내에의 신용카드 사업의 급진적인 변화를 위해서 이상, 비전을 발전시켰다. 그 위대한 생각은 급진적인 거친 신용카드 사업을 통해서 은행이 수익이 되는 시장점유율을 획득하게하고 타겟 시장과 IBS를 통해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수 있록 하는 것이었다. 그당시 그들은 아마도 다음과 같은 명확한 비젼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모든 은행 고객들이 은행의 수익 창출에 똑같이 기여하는 것은 아니다은행들은 그들에게 가장 수익이 되는 고객을 모른다. 그래서 이런 고객을 인지하는 경쟁자에게 취약하다은행이 많은 고객들에게 비교적 싼 비용을 제공해주면서 직접마케팅 테크닉은 신용카드와 같은 은행 상품들을 지역적이라기보다 국가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타켓 다이렉트 마케팅을 사용할 때 고객에게 바람직하고 카드회사에 유리한 다른 제품을 만드는 특징의 조합을 알기위하여 다른 타겟되어진 요금의 테스트가 필요하다대부분의 요금상품조합은 대부분의 고객에게 수익적이지 못할것이므로 작은 테스트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과정이 완벽하게 수행되면 더 큰 결과물이 만들어질 것이다nigel은 또한 새로운 제품이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즉, 현재 존재하는 마스터카드나 비자 포트폴리오를 개발하는 것이 새로운 브랜드를 만드려고 시도하는것보다 진입장벽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rich와 nigel은 이러한 통찰력을 그 당시의 많은 그들의 고객과의 주요한 은행 컨설팅을 통해서 신용카드사업을 관찰함으로로써 얻었다. 이러한 통찰력은 발전되었고 그들은 그들의 통찰력을 이용해서 신용카드 사업부분을 급진적으로 개혁할 고객을 찾았다. 그러나 대부분 은행은 그들의 IBS를 아는데 관심이 없었고 사실 그들이 SIGNET은행에서 그들의 보 테스트 단계와 인지가 깨달아지고 수익이 얻어지는 단계 사이에는 중요하고도 값비싼 랙(지연)이 존재했었다. 사실, 1989년부터 1991년 12월까지 rich와 nigel의 고객의 손실분은 9.5%까지 치솟아 증가했다. 그 수치는 1989년부터 1991년의 signet은행의 총 포트폴리오의 손실분이 2.6%에서 5.9%로 두배이상 증가한 수치보다 훨씬 많은 것이었다. rich가 말했다 signet은행의 주가는 폭락하고 있다 주가는 1989년말의 20.00$에서 1991년초에는 5.00$ 이하까지 떨어졌다 . nigel에 따르면 우리의 주가는 1991년 말에 바닥까지 떨어졌다 신용카드 사업부문의 수익은 1988년에 2700만 달러, 1989년에 2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992년의 수익은 1991년말에 1992년의 수익은 제로까지 떨어질걸로 예상됐다. 주가하락은 잘못된 부동산 대부금 때문이었다. 만약 카드사업부분의 수익이 실제로 제로 까지 떨어졌다면 주가는 더 나빠지는 결과를 나았을 것이다.. 그러나 다행히 IBS는 이시기부터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했다.rich와 nigel은 , 그러나 그들의 전략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DAVID도 그러했다. 그들은 계속해서 테스트에 중점을 맞추고 1989년의 335개의 테스트에서 1991년에는 두배에 가까운 617개의 테스트를 수행했다.3-3 중간시기1991년말부터 RICH와 NIGEL 그리고 그 위대한 아이디어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에게 좋은 결과가 찾아왔다. 그것은 1994 년까지 CAPITAL ONE과 관련한 SIGNET 은행의 손실을 상계하면서 계속되었다.1992-1994 년의 이 기간동안 수취계정과 많은 계좌에 있어서 성장은 치솟았다.(테이블 1을 보라) 특히, 그들의 경쟁자와 비교하면 더욱 그랬다(도표1을 보라). 그 당시에 손실율은 많이 개선되었고, 산업 평균 손실과 비교해서도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도표2를 보라)그와 맞물려 당연하게, signet 은행의 주가는 은행이 포춘지 선정의 1000대 기업이동상품이러한 test와 learn의 과정을 통한 새 발견은 잔고이동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이 제품은 그들의 잔고를 경쟁자의 신용카드로부터 빼오는 고객에게 처음에 낮은 연 이자율을 제공해주는 상품이었다. 더 높은 연 이자율을 부과하는 신용카드 회사로부터 더 낮은 연이자율을 부과하는 카드회사로 잔고를 이동시키는 이 상품은 중요한 도화선이 되었다. 낮은 연이자율을 부과하는 카드회사로 잔고를 옮기는게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고객은 카드회사를 바꾸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더욱 중요하게, 잔고이동상품은 그들이 현재는 카드빚을 다 갚지 않지만 나중에 결국은 천천히 다 값게 되는 그런 고객들에게는 매력적인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런 고객은 그 회사의 낮은 연이자율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명확하게, 이러한 고객들은 nigel의 계획을 만족시킨다. 그들은 돈을 빌리고, 그것을 갚고, 또 돈을 빌리고 값고 한다. rich fairbank는 더욱 현란하게 말한다. 우리는 교묘히 달아나는 저위험의 회전자를 찾았다 그들의 카드의 신용한도까지 더 많은 돈을 빌리는 사람은 더 위험해지기 쉬운 경향이 있다. 신용한도이용 비율에 대한 60일 이상 연체된 대부금의 비율을 나타내는 그래프가 이러한 경향을 잘 설명해준다. 그러나, 잔고이동상품을 받아들이는 고객은 위험이용에 대해서 더 끌리는 성향을 보여준다. (도표7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잔고이동상품 상품에 대한 마케팅 비용을 주목함으로써 다르게 요약될수 있는 도표7의 그래프는 다른 면으로 연금에 대한 투자를 의미한다. 그 상품에 투자된 각각의 달러는각각 1달러당 첫해에 2.75달러 이상의 연금흐름을, 둘째해에는 4.00달러 가까이, 삼차년도에는 2.50달러 가까이, 사차년도에는 1.5달러이상을, 그 후로는 1.00달러 이상의 연금흐름의 결과를 낳았다 nigel 은 그 그래프를 다음과 같은 말로 요약했다 우리는 아주 마음에 드는 지점을 찾았다4-3 안전한 카드test와 learn 방법론으로부터 나온 또하나의 제품은 안전한 카드 였
Ⅰ. 서론21세기 세계사의 주된 흐름은 역시 고령화이다. 우리 나라도 21세기에 들어서자마자 고령사회를 맞게 되었고, 2020년에는 고령사회가 된다. 이러한 뜻에서 21세기를 말하는 핵심어로 고령사회, 장수화 사회라는 말이 등장하게 되었다.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적으로 인간의 수명이 현저히 증가하고 치명적인 질병이나 천재지변으로 인한 집단 사명이 사례가 줄어들면서 노인인구의 수도 엄청나게 증가하였다. 그리고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 중에서 차지하는 이른바 노인인구 비율도 급격히 증가하였다.우리나라의 경우도 세계적인 추세와 마찬가지로 평균수명이 계속해서 증가해왔으며, 2010-2015년에는 남자 75.1세, 여자는 78.8세로 평균수명이 예상된다고 한다.2000년∼2005년 사이에 한국은 완전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고령화 사회가 초래하는 가장 큰 영향은 노인부양지수, 즉 생산층 연령(15∼64)이 65세 이상 노인을 부양해야 하는 국가적 부담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단위 : 세, 천명, % ){연도평균수명고령인구(60세 이상)고령인구(65세 이상)평균남여수비율부양비수비율부양비196055.353.057.81,3835.510.18233.36.1197063.259.866.71,7055.410.31,0393.36.1198065.862.769.12,2686.210.11,4563.86.2199071.367.475.43,3007.711.62,1445.07.2199572.969.576.74,0379.013.32,5435.78.0200074.371.377.44,98410.715.63,1686.89.4201076.173.878.66,82613.720.54,6689.413.5202177.074.979.19,26817.727.36,62513.118.4우리나라의 노인 인구의 특성을 살펴보면 에서와 같이 60세 이상 노인인구의 성비는 1994년 여자노인 100명당 남자노인 65.8명으로 여자 노인의 수가 남자노인의 수보다 1.7배 많으며, 이러한 추세는 연령이 높을수록 신종 비즈니스사업은 장수사회 의 성숙과 함께, 이변이 없는 한 상당기간 장수하게 될 만년산업이 되리라는 고무적인 전 망이 뒷받침되어 뭇 사람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2)silver market이란?실버시장이라는 말은 실무계에서 두루 쓰여지고 있는 말일 뿐 학문적으로 정의된 개념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실버시장이라 함은 일정 연령 이상의 고령자 층이 거대한 잠재구매층 으로 주목되고 있음에 눈을 돌린, 고령자시장 또는 노인시장을 일컫는 말이다. 다만, 그 범위에 있어서 여러 가지 견해가 있으나 원칙적으로 65세 이상의 고령자시장이라는 견 해가 다분하다. 그러나 정년을 60세(약 70%의 기업), 심지어 55세로 하고 있는 기업도 아직 많은 현실, 실버시장 참여의 장기전략을 세울 때는 예비 실버 층인 50대와 60대 를 아울러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50세 이상의 중 고령층을 같이 묵어 보면, 올 해 (2000년)에는 전 소비지출액의 50%이상을 50세 이상 층이 차지하게 된다는 사실만을 보아도 앞으로 21세기의 경제 흐름은 물론이고 숱한 정책과제의 중심이 실버시장의 개 념이 자리잡으리라고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3)silver market 부각의 배경기업들이 실버시장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가 저물 무렵이었고, 시장참여 행동을 보인 것은 80년대에 들어서였다. 이렇듯이 실버시장이 돋보이게 된 데에는 숱한 사회환경의 변화가 뒤에 깔려 있게 마련인데, 크게 인구구조의 고령화와 그에 따른 사회 의 질적인 재편성 요구를 들 수 있다.앞에서 본 바와 같이 급속한 인구구조의 고령화가 진행되어 2020년 무렵에는 전 인구의 1/4를 65세 이상의 노인인구로 채우게 될 것이다. 이에 따라 생산양식과 자원배분의 근본 틀이 뒤흔드는 구조조정이 뒤따르게 되고,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따른 소비패턴이 대변 혁이 예견된다. 또한 앞으로의 고령자 층은 종래의 관념과는 달리, 중장년층을 웃도는 수 준의 상당한 자산과 가처분소득을 가진 유력한 구매계층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설호텔, 헬스센타 등에 게이트볼 코트를 병설하므로서 실버층의 집객력을 높임게이트볼투어게이트볼을 메인메뉴로 한 여행, 여행지에서 게이트볼을 즐기거나 대회에 출전함.고령자 전용수영장고령자를 위한 프로그램에 따라 이용{건강증진 시설헬스클럽에어로빅 스튜디오, 트레이닝짐, 수영장, 런닝트랙 등을 구비하여 회원제로 운영. 메디칼 체크 서비스휴양시설건강센터온천을 중심으로 하는 시설로 사우나 및 각종 욕실이 겸비된 시설, 휴식할 수 있는 방과 홀이 병설되어 있고 가라오케나 게임도 즐길 수 있음5)교육관련 서비스{서비스 종류개 요대분류소분류취 미노래방교실노래방 가창 지도분재 교실고령자용 분재교실의 개설편물교실고령자의 편물교실의 개설사교댄스교실사교댄스의 지도, 사교댄스의 초보에서부터 발표회 연습 등이 목적6)기타·안전관련서비스{서비스 종류개 요대분류소분류긴급통보 서비스홈시큐리티가옥이나 정원 등에 센서가 설치되어 화재나 도둑의 침입, 가스누출 등의 비상 상태가 일어나면 경보기가 울리고, 긴급센타에 통보되어 센터의 직원이 출동함독신노인용 긴급통보시스템노인에게 긴급사태가 발생한 경우, 휴대용 팬던트 경보기의 단추를 누르면 긴급센타에 신호가 보내져 대기 중인 직원이 출동주택개축서비스주택개축 서비스자녀과 동거하는 등의 경우, 증축개축시 노인을 배려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3. silver marketing1)실버층의 소비패턴과 특성1소비주체로서의 고령자세대고령자만의 세대가 뚜렷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령자만의 세대의 급증현상과 함께, 자녀와 동거하더라도 생할비의 일부를 부담하면서, 자기 자신을 따로 관리하는 노인이 늘고 있다. 이는 노인이 독립된 소비주체로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렇게 독립적인 소비생활이 가능하게 된 데에는 적어 도 건강하고 일정액의 수입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이런 수입이 있는 것은 고령자들 의 의식이 점차 신세대화 되어져 자신들의 노후 생활을 위한 저축, 연금, 보험 등을 하 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는 점점 늘어나게 되어 이젠 노인시장의끼리 교류취미의 다양화, 타 세대와 교류유행감각둔함, 후가추종자, 외면예민, 초기 채용자3)silver power인구구조의 노령화 추세에 맞추어 몇 년 전부터 국내에는 실버산업이란 신종어가 선보이 더니 이제는 당당히 그 자리를 잡고 있다. 실버산업이란 말은 처음에 일본에서 만들어져 이제는 영어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아무런 거부감 없이 사용되는데 부르는 이에 따라서 실버비즈니스, 실버서비스, 노인사업 등으로 불린다. 실버산업의 범위에는 우리가 보통 이 해하고 있는 노인을 위한 양노주거시설을 중심으로 의료요양시설, 관광과 레저, 노인을 위 한 식사 및 생활용품 등과 같은 매우 폭넓고 다양한 사업들이 포함된다.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점점 더 그 범위와 중요 성을 더해 가는데 이러한 이유는 단순히 국민전체의 숫자 중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는 것만은 아니다. 미국의 경우를 살펴보면 이전에 유행했던 '베이비 붐'에 대비하 여 '시니어 붐(senior boom)'이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34세 이하의 인구는 갈수록 줄어드는 반면에 45세 이상의 인구는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고 이중에서도 85세 이상의 인 구는 향후 10년동안 50%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잇다. 이러한 현상은 갈수록 가속 화되어 2010년경에는 미국국민 7명중 1명 이상이 65세 이상의 노년층으로 구성될 전망이 다.그러나 노령인구의 영향력은 이러한 인구구성비의 증대뿐 아니라 이들의 경제력도 결코 무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 근거한다. 65세 이상의 노년층이 미국전체의 가처 분소득 중 50%가까이를 보유하고 있고, 모든 처분가능한 부동산의 77%정도를 소유하고 있다고 하니 실로 노인이 움직이는 나라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은 이러한 인구의 노령화추세는 향후 결코 역전되지 않을 것이라는 강한 전망 이 그것이다.날이 갈수록 가시화되는 노인관련 사업에 대하여 많은 기업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 만 겨냥하는 것이 좋다.3소프트와 마케팅상품자체보다도 사용법, 사용가치에 대한 설명, 정보제공, 판매 후 관리까지 등 소프트 측면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4불안 해소형 마케팅고령자는 건강, 노후생활, 재산관리 등 불안감이 많다. 실버소비자의 불안심리를 최대한 으로 해소화 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5세분화한 마케팅실버층의 다양한 욕구, 구매행동에 초점을 맞춰 다품종 소량형 공급에 대응할 세분화된 마케팅전략이 세워져야 한다.6)silver market에서의 market positioning시장포지셔닝 전략은 어떤 대상을 자사의 고객으로 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노인을 대 상으로 하는 사업은 이에 알맞은 전략을 선택하여야 한다. 노령인구에 대한 진지한 조사·분석이 뒷받침되지 못한 점에 다소 기인하지만, 우리는 많은 경우 노인들을 너무나 단순화시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마치 노인들을 스스로의 선택능력이나 의 지가 없고 제공되는 대로 받아들이는 존재로 여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노인들을 다 분히 장애인과 다를 바 없는 존재로 취급한 의도가 엿보이고 이로 인하여 전시회는 주된 대상인 노인들의 따돌림을 받았던 것이다.외국의 앞선 연구들을 살펴보면 노인들은 단순히 전체적으로 노인이라고 부르기에는 서 로 다른 점이 많으며 이러한 경향은 나이가 많을수록 보다 분명하게 나타난다고 한 다. 또한 노령인구를 단순히 나이만으로 분류하는 것에도 반대되는 증거들이 많은데 노인들은 종종 그들의 실제 나이보다 12세-15세정도 젊은것으로 스스로 생각하며 때 로는 그렇게 행동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산업은 먼 저 노인인구의 특성과 요구를 충분히 이해하는 데서 출발점을 찾을 수 있다. 다음에 서는 실버산업의 추진에 있어서 목표고객인 노인들의 마음속에 충분히 남을 수 있는 다양한 전략들을 살펴보겠다.1안락함에 초점을 맞춘다노후생활의 꿈을 단적으로 표현할 때 우리는 '안락한 노후생활'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그만큼 안락함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적으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