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더니즘의 이론적 패러다임들(패러다임 1 : 현상학)목 차1. 배 경(1) 포스트모더니즘과 모더니즘의 관계(2) 포스트모더니즘 대두 배경2. 건축에서의 현상학적 분석(1) 포스트모더니즘에서 현상학의 대두(2) 현상학적 접근 (현상학의 정의)(3) 건축분야에서의 패러다임 (새로운 사상, 현상학)3. 현상학자들의 건축 해석(1) 후설의 현상학(2) 하이데거의 현상학(3) 크리스찬 노베르그 슐츠의 현상학(4) 알베르토 페레즈 고메즈의 현상학(5) 주하니 팔라스마의 현상학배 경1. 포스트 모더니즘과 모더니즘의 관계 (3가지 입장)(1) 양자를 연속의 관계로 파악하는 입장(2) 단절이라는 입장 (모더니즘을 비판한다는 입장)(3) 연속과 동시에 단절의 관계라는 입장단순히 연속이나 단절이라는 관점보다는 논리적 계승이며 발전인 동시에, 비판적 반작용이며 단절이라는 이중성 양면성으로 이해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의 사상이 성하면 나중에는 결국 그 사상이 쇠퇴하게 되고, 그에 반대 되는 사상이 다시 성하게 된다는 측면에서 이해? 패러다임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규범)사전적의미로는 보기, 범례, 특정 영역 / 시대의 지배적인 과학 대상의 파악 방법이다. 이것은 보다 더 나은 이론을 위해 기존 이론의 뚜렷함과 상세함을 고양시키는 길을 열어주는 것으로서 과학자들이 같은 시대에 직접적으로 관심을 갖는 어떠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존재이며 연구자가 세상을 보는 정신적 창문의 구실을 한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기존의 패러다임에 의해서 대체되는 과정을 겪기도 한다.2. 포스트 모더니즘 대두 배경(1) 정신적 위기1) 1, 2차 세계 대전 -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2) 근대적 세계관인 합리주의의 붕괴=> 인류는 근대적 사고체계 자체와 인간 자신에 대한 근본적인 자기 성찰을 하게 됨(2) 역사적 체험1) 세계대전(나치주의와 스탈린주의 등과 전쟁으로 인한 인류 대량 학살)2) 무차별한 자연 환경 파괴, 폭발적인 인구 중가에 따른 문제 대두 (기아 등)=> 일체의 이데올로기가 그릇된 구조,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규정을 요구 (현상학 등)합리주의, 형식주의 ⇒ 현상학적 분석2. 현상학적 접근(1) 현상학이란?1) 근원에 대한 관심의 철학 : 과학에서의 전제에 대한 관심2) 발견의 철학 : 순수의식으로 대상을 조사해서 새로운 존재를 발견하는 것.3) 앎의 방법으로서의 기술 : 구체적인 대상의 구성 성분을 어떤 개념속에 넣어 기술하는 것 또는 의식에 비친 그대로의 대상을 지각, 관찰, 설명하는 것.즉 현상학의 가장 중추적인 방법은 우선 의식으로 돌아가 거기에서부터 나타남(현상)을기술하는 것이다.(2) 현상학의 특징과 변화현상학은 오스트리아 태생 독일의 철학자 에트문트 후셀(Edmund Hussel)의 슬로건인 '사상 자체로'에 동조하는 사조를 총괄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슬로건은 구체적으로 경험하는 현상에 대한 아주 새로운 접근법, 즉 가능한 한 개념적 전제를 벗어던지고 그 현상을 충실히 기술하려는 시도를 의미한다. 더욱이 현상학의 지지자들은 대부분 경험 또는 상상으로 얻어진 구체적 사례를 머리 속에서 체계적으로 변형하면서 면밀히 연구하면 이 현상의 본질적 구조와 관계를 통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3. 건축분야에서의 패러다임 (사상) (현상학과 건축의 관계)(1) 물적 대상으로서 건축 해석의 한계 (건축의 현상학적 의미 생성과 그 접근)1) 주어진 대지에 건축이 어떤 체적으로, 어떤 비례로 구축되는지가 중점. (주위의 자연, 도시, 주변, 환경, 생활과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인식)2) 공간의 표현을 인간의 체험과 관계없이 사물간의 관계 표현에만 중점을 둠3) 공간 지각 또한 객관적으로 수량화하는 문제만을 다루었고, 인간의 다양한 지각체험 근원과 과정은 밝히지 못함3) 기계적 패러다임에 의거한 사물의 외연적인 형태만을 해석하는 한계 드러냄(2) 현상학적 접근을 통한 건축의 새로운 해석(시각)의 가능성 확보1) 인간의 체험적 사고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건축의 한계 밖에 있는 언어를 유추해서 발전(현대건축에서 현상학적 접근이 필요한 의의)는 후셀(Hussel)의 현상학에 바탕을 두고 있음.4) 건축이 어떻게 지어지는 가에 대한 근본적인 관심을 가짐 (공간의 중요성에 관심) : 벽, 바닥, 천정 등 기본 요소들을 의미화하고, 물성, 빛, 색에 관심을 가지며, 조인트의 상징적, 촉각적 중요성에 집중함과거로의 복귀와 건축에서의 의미 추구 (건축의 형태에도 관심, 인간성의 회복)양식의 다양성, 의미와 상징성 부여, 다원성 (건축가 중심 => 주거와 자연환경 중심)현상학자들의 건축 해석1. 후설(Edmund Hussel)의 현상학(1) 후설(1859 ~ 1938)독일의 철학자. 체코 프로스테요프 모라비아 프로스니츠 출생. 라이프치히대학교 ·베를린대학교 ·빈대학교에서 수학 ·철학을 공부하였다. F.브렌타노의 영향을 받은 후 할레비텐베르크대학교 강사를 거쳐 1901년 괴팅겐대학교 조교수, 1906년 동대학 교수, 1916∼1928년 프라이부르크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다.처녀작 《산술의 철학 Philosophie der Arithmetik》(1891)에서는 수학적 인식의 기초를 잡을 것을 지향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심리주의적 경향을 취하고 있었으나, 뒤이은 《논리학 연구 Logische Untersuchungen》(2권, 1900∼1901)에서는 순수논리학, 논리주의적 현상학을 지향하였다. 그리고 1907년 괴팅겐대학교 강의에서, 처음으로 이 현상학적 환원(還元)에 대하여 언급하였으며, 현상학적 환원으로 도출(導出)된 ‘순수의식의 직관적인 본질학’으로서의 현상학의 이념은 《엄밀한 학문으로서의 철학 Philosophie als strenge Wissenshaft》(1910∼1911)을 거쳐 《순수 현상학 및 현상학적 철학을 위한 여러 고안 Ideen zu einer reinen Phnomenologie und phnomenologischen Philosophie》(1913)에 이르러 대체적인 완성(完成)을 보았다.그 후 《데카르트적 성찰 Cartesianische Meditationen》(1931)에서는 상호 주악하려고 시도한다4) 현상학적 환원우리 의식 속에 나타난 현상들의 구조를 탐구하는 것으로 철학의 본질인 근원학, 제일철학으로 돌아가려는 방법, 가장 명증적이고 가장 직접적인 근거를 확보하는 방법, 선입견이나 독단을 판단 중지하고 한층 한층 보다 직접적인 근원적인 세계로 반성해 들어가는 방법이다.인식과 대상 또는 사유와 존재의 일치를 어떻게 발견하는가 하는 인식론상의 문제로 인식(1) 체험이나 현상의 경험, 즉 현실 속에서 이성을 밝혀내는 작업. 다시 말해서 경험의 영역에서 주관적 측면과 객관적 측면의 관계를 설명하려 함 (선험적 현상학)(2) 선험적 현상학 = 보편적 기초를 발견하기 위한 통로로 선험적 환원 주장- 일차적 환원 : 실제 사물로부터 경험적인 요소를 환원하여 사실 그 자체의 본질을 직접적으로 직관하는 것ex) 빨간 꽃에서 빨간 색이 주는 감응 자체를 느끼는 것, 3 +5 = 8- 이차적 환원 : 초월적 본질(본질 그 자체)에서 초월성이 배제되고 실제적 내재성이 의식의 본질이 되는 것.ex) ‘나는 세계를 어떻게 인식하는가‘가 아니라 ’나에게 세계는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인식(3) 인식의 문제란 인간의 의식 중에서 객관 세계를 어떻게 밝히느냐가 인간의 의식 중에서 객관 세계의 상을 어떻게 구성하고 확립하여 가느냐 하는 점에 중점(4) 인간이 세계의 있는 그대로를 정확하게 밝혀내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의식의 있는 그대로는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2. 하이데거(Heidegger Martin)의 현상학(1) 하이데거(1889 ~ 1976)독일의 철학자. 20세기 독일의 실존철학을 대표한다. 1889년 9월 26일 바덴주(州) 메스키르히에서 출생하였다.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E.후설에게 현상학(現象學)을 배웠다. 1923년 마르 부르크대학교 교수, 1928년 후설의 뒤를 이어 프라이부르크대학교 교수, 1933∼1934년 총장을 지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나치스에 협력하였다는 이유로 전후에 한때 추방되었다. 후에 다시 복직하여 강의를 하였지만, 전전·지 영향을 주었다.1935년 전후를 경계로 해서 하이데거의 사색은 존재 그 자체를 직접 묻는 방향으로 향한다. 존재는 개개의 존재자와 동렬(同列)에 있는 존재자가 아니라, 존재자들을 저마다의 존재자로 존재하게 하는 특이한 시간·공간이며, 인간은 거기에 나타나는 것으로 '개존(開存:Eksistenz)' 이다. 서양의 철학은 예로부터 존재를 존재자로서 파악하는 '형이상학'인 것이며, 거기서부터 하이데거의 역시 특이한 사관(史觀)이라 할 수 있는 존재사관이 탄생한다. 존재자를 인간의 객체로서 기술적으로 처리하는 인간중심적인 '폐존(閉存:In-sistenz)'의 입장은 이 형이상학에, 즉 존재의 망각(忘却)에 유래한다. 현대에 필요한 한 가지 일은, 형이상학의 역사적 유래를 앎으로써 그것을 극복하고 역사를 지배하는 존재 그 자체에 청종(聽從)하면서 그것을 지키고 간직하는 일이다. 하이데거의 이와 같은 존재의 사색이 《존재와 시간》의 목표였던 존재 그 자체의 해명과 연속되어 있느냐 아니냐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논의가 있지만, 인간 본연의 자세에 대한 견해가 변화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며, 그런 의미에서는 후기(後期)의 하이데거를 이를테면 J.P.사르트르 등과 동렬의 실존주의자로 간주할 수는 없다. 그 밖에 주요 저작으로 《칸트와 형이상학의 문제》(1929),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1929), 《휴머니즘에 관하여 ber die Humanismus》(1947), 《숲 속의 길 Holzwege》(1950),《휠데를린의 시(詩)의 해명》(1950), 《니체》(1961) 등이 있다.(2) 하이데거의 현상학1) 세계 내 존재로서의 인간의 의미 : 의식과 대상, 육체와 정신이 분화되기 이전의 근원적인 존재2) 땅과 하늘, 인간, 신적인 것, 이 넷의 단일성(Holon)을 사방(Geviert)이라 칭하고 이것을 세계라 하였다. 이 때 '사방'이라 함은 넷 중 어느 것도 다른 셋이 없이는 가능하지 않으며 그 각각은 거울이 반영하는 방식으로 다른 것들과 결속되어 "넷의 각각은 개개의.
식량에 대한 나의 인식(인간과 식량)서 론1. 식량의 정의와 역할2. 식량과 인간의 관계3. 식량 문제의 대두 (나의 식량 소비에 대한 고려)본 론1. 내가 생산 / 소비한 식량(1) 나의 신상 정보(2) 내가 생산한 식량(3) 내가 소비한 식량과 종류(4) 내가 소비한 주식의 원산지2. 현대인의 식생활 습관과 잘못된 식습관에 의한 질병(1) 현대인의 식생활 습관(2) 잘못된 식습관에 의한 질병(3) 올바른 식습관3. 우리나라의 식량 실태(1) 우리나라 식량 소비 변천사(2) 우리나라의 식량 실정4. 세계의 식량 실정(1)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속출 → 식량부족(2) 식량생산의 정체와 세계인구 폭증(3) 농사지을 땅의 감소와 물부족 현상(4) 곡물수출국가들이 시장을 장악하려는 움직임5. 앞으로 예상 되는 세계의 식량 문제6. 식량 수입의 장/단점(1) 장 점(2) 단 점 (경쟁력, 안전성 문제)7. 식량을 생산하는 농업의 중요성(1) 농업의 중요성(2) 우리 식량의 우수성8. 식량 문제의 해결 방안(1) 식량 문제 해결 방안(2) 우리의 할일9. 건설분야와 농업(식량)과의 연관성결 론서 론1. 식량의 정의와 역할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은 ‘의식주’라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의식주’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생각으로는 ‘식’이 아닐까 싶다. ‘식’, 즉 식량이란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우리 인간이 먹는 모든 먹을 음식을 말한다. 인간은 음식을 먹음으로써 만족과 행복을 느끼고, 우리의 인체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받아 건강을 유지하며,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야 활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식량은 생물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식량 없이는 생물체가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2. 식량과 인간의 관계식량과 인간은 자연, 생태계의 순환의 연결 고리라는 측면에서 그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 생물에 필요한 필요한 모든 물질은 비생물환경으로부터 생산자로 들어 오고, 먹이연쇄를 통하여 소비자로 옮겨콩서류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우유1년소비량181.2120.316.227.542.47.54.783.229.822.9423.664.294.427.22지금까지소비량4407.252928.27394.2670.458.4182.5116.3178.352380.9571.54575.73100.82297.07662.353) 소비 식량 종류- 인스턴트 / 자연 식품어머니께서 어렸을 때부터 화학 조미료나 햄과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먹이는 걸 싫어하신 덕택에 인스턴트 음식은 거의 먹지 않고 된장국, 나물 반찬 등 자연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이 어렸을 때부터 형성되어 지금까지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다.인스턴트 식품자연식품햄, 치즈, 라면, 소시지, 포, 각종 냉동식품 (만두, 돈까스 등), 국수, 각종 통조림 (콩, 과일 등) 고추장, 커피 등등된장(국), 김치, 각종 나물 요리, 미역, 다시마 등등- 국산품 / 수입품농사를 지으시는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주식은 주로 국산품에 의존하고 가끔 먹는 인스턴트 음식이나 과일류는 수입품을 주로 먹었었던 것 같다.인스턴트 식품자연식품된장(국), 김치, 각종 나물 요리, 미역, 다시마, 라면, 소시지, 햄, 각종 냉동식품, 각종 통조림, 커피 등등햄, 치즈, 각종 냉동식품 (만두, 돈까스), 카레, 각종 통조림, 바나나등 과일(4) 내가 소비한 주식의 원산지1) 쌀- 우리 나라의 벼 재배 역사?1991년 6월 경기도 고양군 일산읍 가와지 유적지의 신석기시대 토층에서 4,340년 전인 B.C 2,300년경의 자포니카 볍씨4개 발굴? 1991년 5월 경기도 김포군 통진면 가현리의 지하에 퇴적된 이탄층에서 신석기 시대인 4,100년 전인 B.C 2,100 자포니카 볍씨가 발굴되어 우리 나라 벼농사는 4,300년 전에 이미 시작된 것으로 추정됨- 벼 재배는 인도에서 처음 시작되어 중국과 동남아 각 지역으로 파급되었는데 재배기술의 발달은 북부중국과 남부 중국에서 이루어졌고 그 후에 동남아로 전파 되었다고 한다.- 원산지 : 재배역사가 3000을 잘 맞추어서 가능한한 포도당이 안정되게 혈액으로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다섯째,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비타민, 무기질의 공급이 부족하지 않도록 유의하며, 당질 대사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비타민 B군 섭취를 충분히 한다. 그리고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3) 동맥경화증심장근육으로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심장근육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경화되었기 때문이다. 이 상태를 동백경화증이라고 하며, 혈관이 딱딱해지고 탄력을 잃게 되는데 이렇게 동맥이 딱딱하게 되는 것은 플라크(plaque)라고 부르는 지방 덩어리가 동맥 벽에 축적되기 때문이다. 이 지방 덩어리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매우 높고, 그 외에도 인지질, 중성지방, 결합조직, 혈액 응고인자인 피브린등이 들어 있다. 이렇게 플라크가 동맥벽에 쌓이게 되면 동백 혈관벽은 좁아질 뿐만 아니라 플라크의 표면이 거칠므로 혈소판을 서로 엉기게 하여 혈액을 부분적으로 응고시킴으로써 혈행을 방해하게 된다. 이런 현상이 관상 동맥에서 일어나면 심장마비를 일으키기 쉽고, 동맥경화증은 20!~40세 사이에 서서히 진전되기 시작하나 별 증상이 없다가 심장마비 등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보통 25세를 전후해서 동맥경화증이 나타났다가 40세 쯤에는 관상심장병의 증상으로 이행되는 경우가 많다.관상 심장병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들 먼저 식사와 관계되는 위험인자들로는 열량, 지방, 콜레스테롤 및 당류의 과잉 섭취를 들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스트레스, 흡연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도 1차적 위험 인자로는 혈중 콜레스테롤의 증가, 고혈압, 당뇨병, 흡연을 꼽았으며, 2차 위험인자로는 비만증, 혈중 중성 지방 농도의 증가, 운동 부족, 과다한 스트레스, 경구 피임약의 복용 등을 볼 수 있다.심장의 부담을 줄이는 식사, 수분, 나트륨, 지방 제한, 체중절감, 양질의 단백질, 신선한 채소와 과일의 섭취,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금연, 과로를 삼가할 하고 발효유인 요쿠르트는 유기산이 많아 변비에 효과적이다. 과일에는 섬유소, 펙틴, 당분, 유기산 등이 많이 이들이 장점막을 자극하여 장의 운동을 돕는다. 식초 중의 초산성분이 배변을 촉진하며 향신료도 장을 자극하여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하지만 과량 사용하면 해롭다. 적당량의 수분은 대변을 부드럽게 하므로 하루 1,500ml 이상 섭취하는게 좋다. 청량음료 및 탄산 음료도 장벽을 자극하여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하므로 효과적이다.9) 빈 혈빈혈은 핼액 속의 적혈구나 헤모글로빈이 줄어든 상태를 말한다. 즉, 빈혈은 건강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위체적내 적혈구의 크기와 수, 그리고 이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의 양이 감소된 상태이며, 어떤 병리상태의 2차적인 증상일 수도 있다. 유아와 임산부가 철 결핍성 빈혈이 많은 것은 철분필요량에 비해 철분 공급량의 부족과 동시에 흡수율이 나쁜 식사에서 온다고 볼 수 있다.현대인에게는 철분 부족으로 일어나는 빈혈이 대부분이며, 철분은 많이 섭취한다고 해도 장에서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바꾸어주지 않으면, 대부분이 배설되어 소용 없게 된다. 철 결핍성 빈혈은 식생활과 크게 관련이 있어 철분과 함께 흡수되는 다른 영양소에 따라서 흡수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하는데 즉, 칼슘이 많으면 철분의 흡수가 좋아지나 인이 많으면 철분의 흡수가 나빠진다.해조류나 채소는 칼슘이 많아서 철분의 흡수를 촉진하는 식품으로 좋다. 또 비타민 C는 철과 결합해서 장에서의 철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빈혈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고 특히 감자는 비타민 C를 무리없이 섭취할 수 있고, 게다가 부수어 지지 않는 형태로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C는 철분의 흡수를 높이고, 비타민 B12나 엽산은 적혈구를 만드는 성분으로서 없어서는 안되며 이들이 부족하면 악성 빈혈을 일으킨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초록색의 채소, 감귤류 그리고 딸기 등 과실이고, 특히 생채소는 철, 칼슘, 비타민 C의 세 가지가 합쳐진 중요한 빈혈예방 식품 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을 충분히 갖고 있는 단백해주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1)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속출 → 식량부족전세계적으로 98년은 엘리뇨 현상으로 기상이변이 많았다. 엘리뇨는 페루 앞바다의 동태평양의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는 현상으로 가뭄과 홍수라는 자연의 재해를 가지고 온다. 특히 열대?아열대지방의 나라들에게는 치명적이다. 이것은 무역풍이 약해지면 동태평양의 따뜻한 바다물이 서쪽으로 잘 가지 못해서 서태평양(인도네시아쪽)에는 가뭄과 건조를 동태평양(페루쪽)에는 홍수와 어장 감소를 가져온다. 위에서 말했듯이 농사는 자연에 영향을 크게 받는데 작년 한해는 전세계적으로 태풍과 홍수, 가뭄으로 많은 농작물의 생산이 줄어들었다. 특히 중국의 식량 40%를 생산하는 양쯔강 유역 농경지 4,000만 ha가 물게 잠기게 되었고 세계적인 쌀 수출국인 태국은 가뭄으로 극심한 농작물의 피해를 보았다.(2) 식량생산의 정체와 세계인구 폭증식량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농업기술이 발전하여서 인구증가와 함께 식량생산도 증가하면 된다. UN은 지난해 59억 인구가 2010년 72억, 2025년 85억, 2050년 1백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는 매년 9천만명의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인데 매년 9천만명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매년 2천 8백만톤(우리나라 1년간 쌀 생산량 5백만톤의 5.6배)의 곡물이 생산되어야 한다. 전세계적으로 1950년에서 1990년 사이에 녹색혁명과 화학비료와 농약의 개발로 농사짓는 기술이 발전하여 계속 식량생산이 증가해 세계 곡물(쌀?보리?밀?옥수수?콩?조?수수 등)생산량을 거의 3배로 늘어났다. 그러나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농업의 기술발전은 둔해져서 세계 곡물 생산은 거의 증가하지 않았고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1991 ~ 96년 사이에 세계 곡물비축량은 3억3천9백만 톤에서 2억2천9백만 톤으로 감소했다. 이는 곡물비축 역사상 가장 낮은 48일분이 되었다. 최소한 60일분이 유지되어야 세계의 식량가격은 안정된다. 이러한 낮은 곡물의 비축으로 1995~96년 사다.
나만의 휴먼스케일을 이용한 공간분석(건축과 문학)1. 건축과 비례 체계의 연관성(1) 비례체계의 필요성(2) 비례의 정의와 역할2. 다양한 비례 체계(1) 모 듈(2) 황금비와 황금비 구형(3) 정수비(4) 피보나치 수열(5) 모듈러3. 나만의 휴먼스케일(1) 나의 휴먼스케일(2) 공간 분석4. 결 론1. 건축과 비례 체계의 연관성(1) 비례체계의 필요성건축에는 인간의 생활이나 동작, 건물의 구조나 시공 등의 측면에서 추출되는 기준의 크기가 있다. 이러한 기준치수를 무시한 건축물은 사용상 매우 불편할 뿐만 아니라 건축적, 경제적으로 많은 문제를 가져온다. 일정한 비례체계를 사용하게 되면 설계작업이 단순화되고 간편해지며, 각재료의 대량생산이 용이하므로 경제적인 건축이 가능해지며, 현장 작업이 단순해져 공기가 단축되고, 균일한 재료를 얻을 수 있게 된다.이러한 현실적인 경우 뿐만 아니라 “휼륭한 비례는 아름다움과 직결된다”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고대 건축물인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피라미드 등과 같이 비례 법칙이 낳은 아름다운 건축물들의 예는 얼마든지 있다. 우리나라에서 또한 가람배치, 금강비와 같은 비례체계가 적용된 훌륭한 사찰 건축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고대, 중세의 건축은 물론, 지금의 현대건축의 초석을 일구어낸, 르꼬르뷔제, 미스 반데로어 등과 같은 많은 건축가들도 비례체계의 아름다움과 가능성을 인정하고 비례체계를 연구하여 자신만의 비례체계를 정리하여 자신의 건축에 적용시키기도 하였다.(2) 비례의 정의와 역할비례는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사이에 바람직한 수량적 관계를 주면 균형잡힌 형태감을 준다. 비례는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단위의 크기를 결정하고 각 단위들간의 상호 관계도 이에 의해 결정될 경우도 많이 있다. 또한 비례는 가장 가깝고 구체적인 구성형식이며, 시각적 구성 요소들 사이에 질서감을 만들어내는 등 보는 사람에게 직접 호소하는 힘을 갖고 있어서 옛부터 많이 사용되어 온 요소 중 하나이다.2. 다양한 비례 체계(1) 모 듈 (module)모듈은 “인체의 치수와 수학과의 결합에서 만들어진 것을 계산하는 도구이며 인체뿐만 아니라 광장에서 책꽂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자인에도 통용할 수 있는 척도”이다. 다시 말해서 모듈은 일종의 치수 특정 단위로, 미터법과 같은 절대적 추상적과 같은 단위가 아니라 건축 실내가구의 디자인에 있어 그 종류와 규모에 따라 계획자가 정하는 상대적 구체적인 기준의 단위인 것이다.(2) 황금비(golden ratio)와 황금비 구형선분을 둘로 나누어 작은 부분과 큰 부분의 비가, 큰부분과 전체선분과의 비와 같아지는 분할을 황금 분할이라 한다. 2변의 비가 황금비인 직사각형을 황금비 구형 또는 황금비 장방형이라 하며, 옛날부터 가장 균형잡힌 사각형이라고 여겨져 왔다.황금비는 고대 그리스에서도 쓰여졌으며 파르테논 (Parthenon)의 경우 황금비, 황금비구형, 정방형 등에 의해 구성되어져 있다고 한다.(3) 정수비1 : 2 : 3 : …… 또는 1 : 2, 2 : 3과 같이 정수에 의한 비례를 정수비라 한다. 이 비례는 어느 단위와도 일정 배수의 관계에 있으므로 그 처리방법이 쉬우며 따라서 공업적인 양산에도 적합하여 그 실용성이 높다. 정수비는 정적균정에 의한 명쾌한 느낌을 주게 되므로 단순한 반복을 선호하는 현대건축에 많이 적용되어지고 있다.(4) 피보나치 수열 (Fibonacci series)1 : 2 : 3 : 5 : 8 : 13 : 21 …… 와 같이, 각각의 항이 그 전의 2항의 합과 같은 수열에 의한 비례이다. (이를 황금열이라고도 한다) 인접한 2항의 비는 점차로 황금비에 가까워지므로, 피보나치 수열에서 표현되는 느낌은 황금비와 유사점을 발견할 수 있다.(5) 모듈러 (Modulor)르 꼬르뷔제가 창안한 비례로서, 정수비, 황금비, 피보나치 수열비를 결합하여 얻은 아름다운 비례척도를 인간의 신체치수로 대응시킨 것으로 조화로운 비례를 얻기 위해 규준선(traces regulaterus)과 모듈러(modulor)란 단어를 사용하였다.규준선은 기하학적이거나 산술적인 방법으로서, 규준선을 작업의 서정성이 아닌 구성과 요소의 명료함과 통일성을 주기위해 사용하였다.모듈러는 황금비를 기본으로 하여 인체 치수와 수학과의 결합에서 실용적인 비례체계를 고안하였다. 공간의 크기를 계량화하기 위해 손을 올린 인간의 손끝, 머리끝, 배꼽 등의 위치와 일치 시켜 이들의 관계를 황금분할선으로 확장하였다.이러한 모듈러는 일종의 모듈(Module)인 동시에 인간의 치수에 근거를 둔 비례이기 때문에 공간 구성에 있어 매우 가치가 높은 것이라 할 수 있다.3. 나만의 휴먼스케일 (공간분석)건축물의 치수가 인간의 크기를 근거로 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할 때, 인체 각 부위의 인체치수(신장, 앉은 키, 가슴둘레 등)는 건축 공간의 크기 결정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다.이렇듯 중요한 요소인 휴먼스케일을 나의 신체치수를 토대로 내가 살고 있는 집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1) 나의 휴먼스케일[나의 신체지수][행동 반경]나의 신체치수에 대해 먼저 알고 행동반경을 고려하여 공간, 가구, 채광등에 대한 공간 스케일을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나의 전체 신장은 180cm이며, 배꼽까지의 길이는 108cm가 된다. 골반까지는 95cm이며,발끝부터 무릎까지는 43cm이고, 손을 뻗으면 213cm, 눈 높이는 170cm가 된다.그 외, 양팔을 벌렸을 때 172cm, 앉은 상태에서 눈 높이 120cm, 목까지 높이 155cm, 앉은 키는 90cm, 양 어깨 사이의 폭은 55cm, 한 뼘 21cm, 엉덩이 폭 45cm, 발사이즈는 280cm이다.(2) 다이어그램VENTILATEENTRANCESTORAGEPUBLIC SPACEKITCHENPRIVATE SPACEPRIVATE SPACEPRIVATE SPACE아파트로서 일반적인 평면 형태를 띄고 있다. 거실의 일부에 식탁을 두는 다이닝 엘코브 형식이다.(3) 공간 분석1) 휴먼스케일에 의한 공간 분석[주위공간의 스케일][공간 공유시 스케일][문 출입시 스케일]- 주위공간의 스케일천장까지의 높이는 일반적인 건축 법규에 따른 300cm이고, 나의 신장은 180cm이다. 손을 들어도 213cm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닿지 않을 만큼 충분히 높은 높이고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는 경우 에도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아늑한 느낌을 주는 높이이다.- 공간 공유시 스케일여러명이 공간을 공유할 경우 수직 높이 300cm, 수평길이 180cm ~ 250cm 공간을 확보해 주어야 답답하지 않을 만큼의 생활 공간이 형성되는데, 나의 생활 공간은 300cm이상이기 때문에 혼자의 생활은 물론 여러명이 공간을 같이 공유할 경우에도 충분한 공간이 확보된다.- 문 출입시 스케일문의 폭은 90cm, 높이는 210cm이다. 나의 신장은 180cm이고, 어깨폭이 55cm로 동시에 두명이 지나 다닐 필요는 전혀 없기 때문에 문을 통과함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2) 가구제에 의한 휴먼 스케일[수평적 공간 스케일][수직적 공간 스케일의 적용]가구를 배치함에 있어서도 휴먼 스케일이 고려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가구의 높이나 서랍의 높이 등 인간의 치수에 따라 가구의 크기가 정해지고 방에 따라 배치되기 때문이다.한 예를 들어보면 어깨 폭이 90cm 정도 되기 때문에 편안하게 앉기 위해서는 한 사람당 100cm 이상의 폭이 확보되어야 할 것이다. 3명이 앉게 되면 300cm로 가구를 배치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3명이 원활하게 대화를 진행해 나가기는 힘들기 때문에 치수를 고려한 배치라고 보기는 힘들다. 일반적으로 2명이 앉을 수 있는 200cm 정도의 폭에 한 명분의 공간을 수직으로 100cm 정도 확보해줌으로써 실제로 공간을 사용하기에 좀 더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을 것이다.
건축디자인을 통해 바라본 디자인의 흐름(디자인과 인간 심리)개 요1. 발표일자 : 04. 4. 1 (목)2. 조 원학 과학 번이 름건축학과19*************400361998740038목 차1. 건축과 디자인의 연관성2. 건축디자인의 사례를 통한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1) 주제 선정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 구분 기준 제시)(2) 디자인으로서의 기준과 역사적 가치의 관점에서의 기준(3) 사 례1) 중세 건축2) 근대 건축3) 현대 건축3. 결 론(1) 앞으로의 건축 디자인 성향 예측1) 전 통 성2) 창 의 성3) 시대를 살아가는 대중의 요구의 부각4)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 속의 디자인(2) 미래 디자인의 대안 제시본 문1. 건축과 디자인의 연관성디자인은 인간생활의 목적에 합치하는 실용적이고 미적인 조형을 계획하고 그를 실현하는 것, 즉 실용적이고 미적인 조형의 촉각적이며, 가시적인 표현을 말한다.다시 말해서 인위적이고 합목적성을 지닌 창작 행위로서, 넓은 의미로는 심적 계획을 실현으로 이끄는 계획 및 설계를 의미하며 좁은 의미로는 보다 사용하기 쉽고 안전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창조하는 조형 행위를 말한다고 할 수 있다.디자인은 사람, 즉, 소비자와 고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문화 / 사회적 요인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사람의 생활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서 우리의 환경을 구성하고 있고, 지역적, 한 시대의 문화 / 사회적 흐름을 가장 잘 담고(나타내고) 있는 건축 디자인을 주제로 디자인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말하고자 한다. (건축디자인을 주제로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건축을 주제로 한 디자인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해보기로 하자)건축은 곧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앞에서도 말한 바와 같이 디자인은 인간을 대상으로 시대의 문화 / 사회적 특성을 담아 인간생활에 유용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창조하는 행위로서 디자인이 곧 문화고, 사회이가장 단위가 큰 구성물로서 인간의 생활과 문화를 담고 있는 생활의 총체이기 때문이다.그러므로 농업혁명, 산업혁명 등을 겪으며 급격히 변화해 온 인간의 디자인 역사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건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지금부터 우리의 환경을 구성하고 있고, 한 시대의 흐름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는 건축디자인을 통해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을 살펴보기로 하겠다.2. 건축 디자인의 사례를 통한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1) 주제 선정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 구분 기준)실용적인 측면에서, 즉 우리가 직접 생활하며 겪어본 건축에 대한 건축디자인은 장단점을 논할 수 있으나 그 외의 구조, 외관 (심미성) 등의 일반적인 요소들에 대한 좋고 나쁜 디자인을 선정 하는 것은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이상 힘들다.디자인과 인간심리는 디자인을 바라보는 것에 관한 학문을 배우는 것인 만큼 주관성이 많이 개입되는 신빙성이 적은 주제를 잡기 보다는 객관적인 입장의 주제를 정해서 디자인을 선정하고자 하였다.디자인이 인간을 대상으로 생활을 담는 결과물인 만큼 시대가 변화해 옴에 따른 가치관의 변화에 큰 영향을 받는 근본적인 특징을 기준으로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을 선정하였다.다시 말해서 그 당시에는 좋은 디자인이였을지라도 지금의 가치관, 즉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의 요구에 부합되지 않는, 과거의 시대, 장소에서는 좋은 디자인으로 평가받았었지만 지금의 과거와는 다르게 변한 평가기준, 가치관, 요구에는 적합하지 않아 나쁜 디자인으로 평가받는 건축이 지니고 있는 특이성을 주제로 결정하였다.건축은 경제적인 부담이 되고, 다양한 규모이고, 한번 짓게 되면 짧게는 수십년에서 길게는 수백년이라는 긴 이용기간을 갖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지을 때, 최선의 건축을 하고자 그 시대가 요구하는 바를 충족시켜 최선의 건축을 행하지만 시간이 흘러 가치관이 바뀌게 되었을 때, 비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예를 들어 교회 건축은 과거, 중세시대 에는 신 중심의, 엄숙하고 경건하며 위엄을 나타내는 것이소통, 즉, 커뮤니티가 중요시 되기 때문에 사람들의 빈번한 이용이 요구되므로 사람들의 접급을 어렵게 하는 거대한 기둥과 백색의 큰 건물은 오히려 비판되고 있는 실정이다.(2) 디자인으로서의 기준과 역사적 가치의 관점에서의 기준그렇다고 과거의 건축물들이 가치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과거의 건축 디자인은 지금에 와서 평가하기에, 현대적 관점에서의 실용성, 심미성, 안정성 등의 좋은 디자인적 요소를 두루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좋은 디자인의 사례로서 다룰 수 없을 뿐이지 과거의 그 시대상의 요구를 잘 반영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 현대에서 미래에 이르기까지, 보다 나은 문화가 나올 수 있는 발전의 중간 단계로서의 초석으로, 그 역사적 가치나 과거의 문화가 담긴 이론적인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3) 사 례건축의 가장 큰 흐름인 중세, 근대, 현대 건축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그 시대의 건축디자인의 요구가 어땠는지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비판되어 졌고 현대의 건축디자인의 성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1) 중세 건축여기서 주의 깊게 보셔야 할 점은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신 중심 사고의 시대였기 때문에 신의 영역으로서의 위엄, 경건함을 표현하기 위해 거대한 기둥과 웅장한 규모로써 건축디자인을 하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그러한 점이 위화감을 조성하여 사람들이 접근을 꺼려 하게 되어 지금의 교회건축과는 전혀 맞지 않아 좋은 디자인이라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디자인으로서의 평가는 나쁘지만, 역사적 가치를 지녔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밀라노 두오모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 빅토리아 엠마뉴엘 2세 기념관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 아직까지도 지어지고 있는 건축물. 교회로서 사용하기 보다는 과거의 역사의 흔적으로서 기념관으로서의 역할이 목적)- 성가족 성당 (스페인 바르셀로나)[밀라노 두오모][빅토리아 기념관][성가족 성당]- 신판테온 성당 (프랑스 파리에 위치)- 몽마르뜨 성당 (프랑스 파리 몽마르뜨 언덕 내부[켈른 대성당]2) 근대 건축산업혁명을 겪으면서 그 전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전의 건축이 신 중심의, 돌과 같은 고전적인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웅장함을 보여주었던 흐름이였다면 근대시대의 건축은 철, 유리, 콘크리트라는 신소재를 발견함으로써 디자인적인 건축을 행하지 않고 재료의 사용을 목적으로 한 건축이 성행하였고, 그로 인해, 철과, 유리, 콘크리트의 특성상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무지 더운 비효율적인 건축이 되었고, 전쟁의 복구라는 측면과 세계 어느 곳에나 적용시킬 수 있는 일반적인 건축이라는 흐름에 따라 획일적인, 같은 집들이 닭장같이 형성되어 있는 그런 건축이 보여지고 있다.- 집합주택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위치)- 주상복합 (독일 포츠담 플라츠에 위치)- 주상복합 (독일 베를린에 위치)[주상복합][집합주택]- 집합주택 (독일 베를린에 위치)- 집합주택 (독일 베를린에 위치)- 전시관 건물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위치)[집합주택][전시관 건물]- 쿤스탈 미술관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국제선으로 통하는 공항 대기실 (독일 베를린)[쿤스탈 미술관][공항 대기실]3) 현대 건축현대건축은 어느 정도의 과학, 기술, 문화의 발달을 이루었고, 양적팽창도 환경문제와 대중의 질적 만족을 추구하는 가치관 문제에 부딪쳐 어느 정도 높은 디자인 체계와 가치관으로 형성된, 현 시대의 대중이 요구하는 특징이 적절히 반영되어 있는 건축디자인들이 보여 좋은 디자인으로 선정하였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하이테크, 즉, 고층건물이 들어서게 되고, 고층 건물은 물론, 형성되는 건축물 또한 현시대의 요구에 부합되는 독창적인 건축이 형성되었다.- 교회 (독일 베를린)- 교회내부 (독일 베를린)- 뉴메트로 폴리스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독특한 앞에서 보셨던 건물 중 하나는 강가에 위치해있음에도 전혀 그 특징을 살리지 못해 주위와 부조화를 이루었지만 이 건물은 배를 형상화함으로써 독특한 디자인을 하여 주위 환경과도 조화를 잘 이루는 개성적인 디자인이다.)[교각자 설계를 하여 합쳐놓은 모양이다.)- 고층 건물 (독일 베를린 포츠담 플라츠에 위치한 곳으로 유명한 자동차 회사 건물이라는데 독특한 디자인이다.)- 퐁피드 센터 (프랑스 파리)(구조를 극대화 함으로써 독특한 디자인을 형성하고 있다.)- 구항만 집합주택 (네델란드 로테르담)- 구겐하임 미술관 (스페인 빌바오)- 사무실 건물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고층건물 (독일 베를린)- MMK 미술관 (독일 베를린)(일명 케이크 미술관이라 불리우는 독특한 모양의 미술관)- 그랑 아치 (프랑스 파리)- 고층건물 (프랑스 파리)- 고층건물 (프랑스 파리)- 고층건물 (프랑스 파리)[퐁피드 센터][구겐하임 미술관][구항만 집합주택]3. 결 론(1) 앞으로의 건축디자인 성향 예측앞에서의 건축디자인 변화의 흐름을 통해 미래에 요구되는 건축디자인 성향을 예측해보고자 한다.앞에서의 흐름에서 예컨대, 산업혁명, 사회혁명을 인한 짧은 시간 동안 급격한 사회 발전과 변화와, 세계 대전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대량생산을 위한 획일적이고, 기능에 편중한 디자인을 중시했던 것이 기존의 경향이였다. 이로 인해 단계적인 디자인의 수용과 교육을 어렵게 하였고, 획일적이고, 모방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흡사한 결과물들을 낳고, 이윤만을 따지는 상업주의와 같은 잘못된 방향으로 디자인이 흘러간 것이 지금의 문제점들을 낳고 있다고 보았습니다.1) 전 통 성산업혁명 이후의 대량생산을 위한 획일적인 디자인을 중시하고, 기능성에 편중했던 것이 기존의 경향이였다. 하지만 짧은 시간동안 급격한 발전을 이룬 것이 오히려 단계적인 디자인의 수용과 교육을 어렵게 하여 획일적인, 모방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흡사한 결과물들, 상업주의 등과 같은 잘못된 방향으로의 디자인을 야기시켰다.건축의 경우 어느 나라인지도 모를 정도로 지역적 특성이 보여지는 것이 아닌 획일적인 건축물이 들어서 있고, 외국의 건축을 모방하여 양적 팽창을 위해 전통건축이 단절되어 기록조차 찾기가 어렵게 되었다.2) 창 의 성또한 사람들의 개개인의 개성이 다.
전통 문화 요소를 이용한 세계화 시대의 경쟁력 확보(세계화시대의 한국과 한국인)1. 세계화에 따른 경쟁력 확보 관심 부각(1) 세계화에 따른 경쟁력 확보 요건기존의 ‘서양의 것은 무조건 발달된 좋은 것이다‘라는 그릇된 인식 속에서의 무분별한 외래 문화 도입과 이윤만을 따지는 상업주의는 세계화에 따라 활발해진 국제 교류 속에 국제 경쟁력 상실이라는 결과를 불러왔다.세계속의 국가의 지방화라 할 정도로 활발해진 국제 교류 틈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건이 갖춰져야 할 것이다.1) 전통성 : 각국의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독창성 확보2) 창의성 : 개개인의 개성 중시하는 요소 부각3) 시대를 살아가는 대중 요구의 부각 : 특정 소수가 아닌 다수를 대상으로 함4) 자연과 함께 하는, 자연 속의 디자인 : 급격한 환경파괴에 대한 대안으로 친환경적 요소 관심(2)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안1) 전통적 요소를 이용한 독창성 :- 한국적인 미 : 한복, 처마와 기와의 곡선의 미 등[처마의 곡선]- 한국적인 멋 (심리 / 공간적인 개념) : 담으로 둘러쌓인 마당의 개념, 자연속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여유의 멋[친환경적 요소 (돌담, 자연속의 오두막)]2) 전통적 요소를 적용한 친환경성 : 재활용도 어려운 콘크리트 같은 재료보다 흙과 돌이라는 자연 소재를 활용함으로써 자연속에서 자연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도록 함3) 우리 민족의 정체성, 자부심 고취 :2. 전통 문화 요소 : 항아리 (옹기)(1) 옹기의 정의물건을 담아 저장하는 데 쓰는 질 그릇.(2) 옹기의 역사우리나라의 우리 민족의 대표적 전통 그릇인 옹기는 선사시대부터 제조, 사용하였고, 고유한 큰 항아리 혹은 독을 가리키는 용어로 기원전 4,000년에서 5,000년 전에 만들어진 토기부터 출발한다.(3) 항아리의 쓰임1) 음식의 숙성, 보관 (생활용품)2) 고대 장례, 매장 (뼈항아리 등)3) 민간 신앙용 / 민간 악기4) 현대적 관점에서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문화적 요소5) 인테리어 분야에서 활용 (깨진 옹기 조각을 활용한 지붕, 테이블과 의자, 장식 등)(4) 항아리의 우수성1) 통기성 (숨쉬는 용기)- 점토질과 모래알갱이로 구성되어 잇어 그릇 표면에 숨구멍이 형성되어 있음2) 방부성- 옹기를 가마 안에 넣고 구울 때, 나무가 타면서 생기는 검댕이 옹기의 안과 밖을 휘감으면서 방부성 물질을 형성- 또한 옹기의 내외벽에 사용되는 식물성 재를 이용한 잿물의 작용- 쌀이나 보리, 씨앗 등도 다음해까지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3) 견고성- 내화성이 있는 찰흙을 고온에서 구워 쇠소리가 날 정도로 단단해지게 된다. 생활도구로써 불편과 지장이 없다.4) 경제성- 연료는 자연속의 땔감나무 이용, 태토, 유약 또한 자연으로부터 저렴한 노동으로 구할 수 있다.5) 친환경성자연의 재료로 이루어진 인간이 만든 가장 자연에 가까운 그릇 (금이 가거나 깨지면 바로 흙 으로 돌아감)(5) 세계화를 위한 옹기 문화의 경쟁력1) 저장력 / 방부성발표식품(숙성) : 김치, 젓갈 등의 발효 식품 뿐만 아니라 외국의 포도주와 같이 숙성이 필요한 음식을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음2) 무해성 / 친환경성천연에 가장 가까운 용기로서 인체에 무해, 무독하며, 금이가거나 깨지면 바로 흙으로 돌아간다.3) 견고함 / 실용성다양한 생활용품으로 활용 가능하며 조심스럽게 사용하면 수십년 내지 수천년 동안 활용가치를 지니고 있는 그릇이다.4) 한국적인 미 부각전통 음식 수출시 항아리의 한국적인 곡선미를 이용하여 한국적인 이미지 부각5) 오리엔탈리즘의 영향으로 인테리어 분야에서 활용- 테이블, 의자 등으로 활용- 정원, 지붕 등 장식용으로 활용3. 결 론우수한 점이 많은 항아리지만 세계화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항상 끊임없이 좋은 것은 외국의 것일지라도 수용해서 우리의 것으로 변화시켜 발전시키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물론 그 기본 바탕에 전통 문화가 전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