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미술을 보는 관점에 대한 이론들을 제시하고,이론 중 인물화 검사에 대해 아동그림 이미지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목 차서론본론Ⅰ.인지발달이론Ⅱ.개성표현이론Ⅲ. 지각발달이론Ⅳ.발생반복이론결론과목아동미술성명000아이디p000제출일2024. 08. 21서론아동이 표현한 미술은 존재가능한 미술 형식 중에서 원시미술과 더불어 가장 순수한 형태이고, 오염되지 않은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아동의 미술이 기교를 부리지 않고, 자유롭고 순수하게 표현되기 때문이다. 아동이 그린 그림은 단순한 창착물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내면세계와 발달단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정보도 되기 때문에, 아동미술은 아동의 심리적, 인지적, 정서적 발달은 반영하는 중요한 표현 수단이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여기서는 아동미술을 이해하는 네 가지 주요이론인 인지발달이론, 개성표현이론, 지각발달이론, 발생반복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각 이론에 기반한 인물화 검사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다.본론Ⅰ.인지발달이론1. 인지발달이론에 대한 정의아동이 어떤 대상을 표현하는데 있어 비자연적 형태나 위치로 표현하는데 대해 ‘ 보는 대로’ 가 아닌 ‘ 아는 대로 ’ 그린다고 설명한다. 아이들이 사물 내부가 투명하게 보이는 투시적인 그림을 그리거나 현실적이지 않은 시점으로 그리는 이유는 자신이 ‘아는 대로 ’ 그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이론은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피아제는 아동의 인지발달을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로 구분했으며, 아동의 미술 표현도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발달하여 초기에는 단순한 상징적 표현에서 시작해 점차 복잡하고 현실적인 표현으로 발전한다고 한다.구디너프에 의해 시작된 인지발달 이론은 로웬펠트, 해리에 의해 보다 구체화 되는데, 이들은 아동화로써 지능을 측정하는 등 대상에 대한 지식이 증가하면서 그만큼 그림도 정확해지고 세밀해지면서 보다 풍부한 세부 묘사가 가능하다고 하였다.2. 인지발달에 따른 인물화 검사1926년, 구디나프의 “그림에 의한 지 아동의 지적 수준을 조사하여 청각장애와 신경의 결함 등을 가진 아동을 연구하는 것이 원래의 목적이였는데, 이러한 인지발달이론에 기반한 인물화 검사는 아동이 그린 인물화에서 나타나는 인지적 복잡성, 논리적 구조, 현실적 비율 등을 분석한다.분석기준을 살펴보면, ▶ 전체적인 비율과 크기를 봤을 때, 머리, 몸통, 팔다리의 비율을 분석하여 아동의 신체 인식과 자아개념을 파악한다. 에를 들어 팔다리가 비정상적으로 짧은 경우, 이는 특정한 정서적 상태나 신체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나타낼 수 있다. ▶ 세부 사항으로 들어가서, 얼굴의 세부표현(눈,코,입 등) 손과 발의 유무 및 형태 등은 아동의 감정 상태를 나타낼 수 있는데, 얼굴에서 눈,코,입 등이 과장된 경우, 이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관심을 나타낼 수 있다. ▶ 선의 강도와 압력은 아동의 자신감, 불안 정도를 반영할 수 있다.마지막으로, 인물화 검사는 아동의 심리 상태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지만, 이 검사만으로 아동의 모든 심리적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른 심리적 평가 도구와 함께 사용되어야 하며 반드시 전문가에 의해 해석되어야 한다. 또한 그림은 아동의 개인적, 문화적 배경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동의 전체적인 삶의 맥락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3. 인지발달 이론으로 설명해 본 인물화 검사 예시6세. 이OO 양.왼쪽부터 본인, 엄아, 아빠김태훈 소아정신과 원장의 해석 ▷ 그림의 중앙에 엄마가 있다는 것은 엄마가 가정에서 중심이라는 뜻. 아이 본인의 얼굴은 단순한데 엄마의 얼굴은 세밀하고 예쁘다는 것도 엄마가 주도적이고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고 봄.Ⅱ.개성표현이론1. 개성표현 이론의 정의개성표현 이론은 아동의 미술 활동을 개인적 개성과 정체성의 표현으로 이해하는 관점으로 , 아동이 그리는 그림은 단순한 시각적 재현물이 아니, 그들의 내면세계와 감정, 독특한 사고방을 드러내는 중요한 매체로 간주한다. 개성표현의 발달단계를 보면, 초기 (유아기) 단계에서는 자신용하면서 이 시기의 그림은 종종 비현실적이거나 과장된 형태로 나타난다. 발달단계(유치원~초등 저학년)로 넘어가면서 점차 시각적 재현 능력이 발달되면서 색상, 형태, 구도가 좀 더 조직화되지만 여전히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데 줌점을 두기에 개성적인 요소는 여전히 강하게 나타난다. 성숙단계에 이르면 점차 사실적 묘사를 시도하면서도 여전히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적 요소도 여전히 강하게 나타나고, 자신과 주변 세계에 대한 심리적 인식을 보다 정교하게 표현한다.개성표현이론은 아동의 미술 활동이 그들의 자아개념, 정서적 발달, 사회적 상호작용 등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보고, 그림을 통해 아동이 표현하는 개성은 그들의 자존감, 자아인식, 대인 관계 능력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2. 개성표현 이론에 입각한 인물화 검사개성표현 이론에 입각한 인물화 검사는 아동이 그림을 통해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표현하는지, 그들의 개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평가하면서 이를 통해 아동의 정서적 건강, 사회적 관계, 자아 인식 수준을 파악할 수 있다.아동에게 그림을 그려보라고 지시한 후, 그림을 그린 후 그림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며 특정 요소에 대해 질문을 할 수 있다. ▶독창성 요소를 분석하는데, 이는 색상 선택, 형태의 왜곡, 비정상적 비율 등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요소들은 아동의 독특한 사고방식과 개성을 반영할 수 있다. ▶인물의 표정, 자세 등을 통해 아동이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 상태를 분석한다. 예를 들어 밝고 활기찬 표정은 긍정적 정서를, 어두운 색상이나 불안정한 자세는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나타낼 수 있다. ▶ 인물의 크기, 위치나 비율 등을 분석하여 아동의 자아 인식을 평가하여 인물이 종이 중앙에 크게 그려졌다면 이는 아동의 자존감이 높고, 그 반대는 자존감이 낮을 수 있다. ▶ 다른 사람과의 관계나 거리를 통해서도 아동의 사회적 관계망을 분석할 수 있는데, 인물들이 서로 가까이 그려져 있거나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은 긍정적 사회관계를 나타낸다고 볼 수 또한 아동의 상황에 맞는 배경이나 문화적 맥락, 환경을 고려해야 하고 이 검사는 정량적 평가보다는 정성적 평가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해석 할 때 전문가의 주관적 판단이 필요하다. 아동의 개성을 이해하고 존중하여 그들의 미술 표현을 통해 더욱 풍부한 심리적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3. 개성표현 이론으로 설명해 본 인물화 검사 예시6세 여아의 친구들과 나를 우주의 행성으로 표현한 그림. ▷ ‘나’를 닮은 행성이 중심(화살표 표시된 머리 묶은 아이)에 있고, 주변에 친구들을 배치함. 바탕색은 어둡지만 전반적으로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이며, 친구들과 상호작용이 잘되고 있는 것 같아 아이의 대인 관계가 원활함을 유추할 수 있다.Ⅲ. 지각발달이론1. 지각발달 이론의 정의지각발달 이론은 아동이 주변 세계를 인식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시각 정보의 처리, 즉 지각의 발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는 이론으로, 유아들이 사물을 ‘본 대로’ 그린다고 생각하는 관점이다. 아동의 그림은 그들의 지각적 발달 수준을 반영하는데, 예를 들어 아동이 사람을 그릴 때 머리를 크게 그리고 몸을 작게 그리는 것은 그들이 사람을 인식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려는 본능적인 표현 방식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현실적인 비율과 형태를 표현할 수 있게 되고, 아동이 대상과의 관계와 공간적 배치를 인식하는 능력이 발달하면서 그림 속에서도 이러한 관계가 더 정확하게 표현된다고 본다.2. 지각 발달 이론에 입각한 인물화 검사아동이 그린 사람 그림을 통해 그들의 지각적 발달 수준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아동이 사람의 외형이나 비례, 자세, 공간적 관계 등을 어떻게 인식하고 표현하는지를 분석하는데 초점을 둔다. ▶머리, 몸통, 팔, 다리 등의 비례가 얼마나 현실적으로 표현되었는지 분석하는데, 초기 단계에는 비례가 왜곡되기도 하며 특정 부분을 강조하기도 한다. ▶ 공간적 배치를 분석하여 인물과 배경을 어떻게 배치하고 표현했는지를 살펴 공간 인식 능력을 평가한다. ▶ 원급법 사용 여부도 크기를 통해 원근감을 표현했다면 시각적 정보를 보다 성숙하게 처리하고 있음을 나타낸다.지각발달은 연령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므로 연령에 맞는 발달적 특성을 고려하여 해석해야하는데, 3세 아동이 비현실적 비율로 사람을 그린다고 해서 이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기 보다는 그 나이에 적합한 지각적 특징으로 이해해야 한다.3. 지각발달 이론으로 설명해 본 인물화 검사 예시4세. 여아의 그림표현된 것과 대상과의 관게를 발견하기 시작하며, 말 그대로 아는 것을 그린다. 모든 것이 자기 중심적인 시기이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보다 그리고 싶은 것을 그렸다고 보면 된다.Ⅳ.발생반복이론1. 발생반복이론의 정의발생반복이론은 아동의 발달 과정을 인류의 진화 과정과 유사하게 이해하는 관점으로, 아동은 원시적인 낙서에서 시작해 점차 복잡하고 세련된 형태의 그림을 그리게 되며, 이는 인류미술의 발전 과정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아동은 그들의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인류 미술의 초기 단계를 반복하며, 점차 세련된 양식을 습득하는데, 원 미술과 아동의 미술은 사물을 상징하는 선이나 형태를 그리며 자신에게 의미 있는 부분을 과장하고 의미 없는 부분을 생략한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대표적인 학자로는 켈로그가 있으며, 그는 유아 미술작품 백만 여장을 연구하여 기본 패턴을 추출하였고 성인들과의 다른 유아 미술의 특징을 정리하였다.2. 발생반복이론에 입각한 인물화 검사아동이 그림에서 나타내는 표현 양식을 인류미술 발달의 특정 단계로 연결한다. 아동이 그린 인물화를 통해 아동이 현재 어떤 단계에 있으며, 다음 단계로의 발달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고, 아동이 특정 미술 발달 단계를 밟고 있을 때 이는 그들의 인지적 및 정서적 발달 상태를 반영할 수 있다. 아동이 그린 인물의 형태가 얼마나 복잡한지 분석하고, 그림에서 나타나는 표현 양식을 분석하며, 그림 속에 나타난 세부 사항을 분석한다. 초기 단계에는 세부 사항이 거의 나타나지 않거나 단순화되지만, 발달단계나 높아.
[Topic]Pancreatic CancerI. Incidence & Etiology1) M > F, black > white, 50-60대 호발2) Risk factors : smoking (most consistent factor) - incidence 2~3 fold ↑long standing DM, obesity,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 chronic pancreatitisII. Clinical Features1) Histologic types : > 90% - ductal adenocarcinoma5~10% - islet cell tumors2) Location : head 70%, body 20%, tail 10%3) Symptoms : often insidious, present for > 2 mo. before diagnosis① Abdominal pain(70%) - radiates from epigastrium to back- more severe : if lesion is in the body or tail- pain improves : if the patient bends over- development of pain : primary lesion is advanced→ not surgically resectable② Weight loss(80%) : d/t anorexia, malabsorption③ Obstructive jaundice(50%)- dark urine, clay-like appearance of stool, pruritus 등을 동반한다.- abd. discomfort 호소하는 jaundice- 주로 head cancer(80~90%)에서 발생하며 body or tail cancer(6%)에서는 드물다.cf) painless jaundice : bile duct, duodenum, periampullary tumorIII. Diagnostic Procedures? Difficulty in Diagnosingi) nonspecificity of initial symptomsii) poor sensitivity of both serologic assays & noninvasive techniques? Imaging & Histologic confirmation 이 필요. (esp. 조직학적 확진은 필수)- R/O islet cell tumor or lymphoma from ductal carcinoma? Clinical suspicion을 가진다 : 환자가 모호하고 지속적인 복통을 호소? Screening(다음의 경우 spiral CT를 사용한 screening 고려)i) 35 in patients with hereditary pancreatitisii) 10 years before the age of the youngest diagnosis of pancreatic cancer in those with a significant family history1) Abdominal US : Obstructive jaundice 환자의 initial screening에 유용하다.CT보다는 민감도가 떨어진다.2) Abdominal CT scan- Sensitivity >80%, false negative 5~10%(염증성 종괴), false positive 5~10%- 저음영의 종괴, 췌장의 국소적 비후, 췌장의 모양 변형- 흔히 복강내로 전이되므로 liver, retroperitoneal LN, pelvis도 관찰3) ERCP w/ EUS- clarification of ambiguous CT or US finding- stenosis or obstruction of pancreatic duct or bile duct4) (Radiologic) Staging CriteriaIV. Treatment1) Complete surgical resection 만이 유일한 치료방법- abdominopelvic CT나 CXR에 metastatic 병변 없어야 시행- 시행 전에 반드시 laparoscopic inspection 시행 - omentum, peritoneum, liver에전이된 병변 없는 것을 확인한다.- ampullary tumor, duodenal tumor, distal BD tumor, pancreatic cyst 등을 배제- adjuvant chemotherapy시 생존율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나 논란중이다.2) If surgically Unresectable- median survival : 6개월- gemcitabine single agent가 선호되는 치료법- oral fluoropyrimidine, capecitabine or erlotinib첨가 시 생존율 향상된다는 보고- Second-line treatment로는 oxaliplatin based chemotherapy가 고려중- palliation of symptom 시도① jaundice : non-operative biliary decompression② pain : external beam radiation (tumor size reduction)③ survival time ↑ : chemotherapy with 5-FU or gemcitabine + radiationⅤ. Prognosis1) 5YSR : 2.3~ 5.2% (periampullary cancer가 가장 나쁨)2) 진단 후 평균 수명 : 4~8 개월, 수술 후 평균 수명 : 17~20개월Ⅵ. References1)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17th ed. p586~5892) "A randomized trial of chemoradiotherapy and chemotherapy after resection of pancreatic cancer."N Engl J Med. 2004 Mar 18;350(12):1200-10.) "A randomized trial of chemoradiotherapy and chemotherapy after resection of pancreatic cancer."N Engl J Med. 2004 Mar 18;350(12):1200-10.
[Book review]Anal Cancer1. 역학하부 위장관암의 4%의 빈도로 발생하는 드문 암으로 2000년 보건복지부 통계에서 신환은 106명으로 발표되었으며 2007년 미국 통계에서 4650명의 신환이 발생하였으며 690명이 사망하였다. HIV negative, anal intercourse가 없는 경우 십만명당 0.9명의 빈도로, HIV positive, anal intercourse가 있는 경우는 십만명당 60-70명의 빈도로 발생한다.2. 증상: mass, pain, bleeding, pruritus, discharge, change in bowel habits3. 위험인자: Human papillomavirus (HPV), sexual activity(multiple sex partners or having anal sex), smoking, immunosuppression, 만성 항문주위 질환 및 항문 콘딜로마 등이 있다.4. 진단1) Digital rectal examintion: tumor location과 tumor mobility or fixity와 sphincter mechanism을 확인한다.2) Anoscopy or rigid proctosigmoidoscopy with biopsy: tumor size and location 과 dentate line, anal verge과의 관계와 조직학적 특성을 확인한다.3) CT abdomen-pelvic: staging과 radiation therapy를 위하여 시행한다.5. 병기1) 원발종양T1 : 종양의 최대직경이 2cm 이하인 경우T2 : 종양의 크기가 2cm~5cm 인 경우T3 : 종양의 크기가 5cm 보다 큰 경우T4 : 주변조직이나 장기를 침범한 경우2) 구역림프절N0 : 림프절전이가 없는 경우N1 : 항문/직장주변의 림프절에만 가있는 경우N2 : 골반내 한쪽의 림프절이 양성이거나 한쪽 서혜부림프절이 양성인 경우N3 : N1 + 서혜부 림프절 전이가 있거나 양측 골반내림프절 혹은 서혜부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3) 전이여부M0 : 원격전이가 없는 경우M1 :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 TNM 병기 ◀stage IT1 N0 M0stage IIT2 N0 M0stage IIIAT1 N1 M0T2 N1 M0T3 N1 M0T4 N0 M0stage IIIBT4 N1 M0anyT N2 M0anyT N3 M0stage IVanyT anyN M16. 분류와 치료1) 항문주위종양(anal margin tumor, 항문연 바깥쪽)(1) 편평상피세포암(squamous cell carcinoma)① 조직학 소견 : 다른 피부 편평세포암과 유사한 잘 분화된 각질화양상으로 치루, condyloma와 흔히 동반한다.② 치료 : 국소적 절제(wide local excision) - 범위가 좁은 경우복회음부 절제술 - 괄약근을 침범한 경우서혜부 림프절 침범시 - 림프절 절제술③ 5년 생존율 : 60~80%(2) 기저세포암(basal cell cancer)① 육안적 소견 : 중앙 부위 괴사와 주위 조직의 상승된 모습② 치료 : 범위가 좁은 경우 - 국소적 절제범위가 넓은 경우 - 방사선치료 또는 복회음부 절제술(3) Bowen's disease① 조직학 소견 : 표피간 편평세포암(intraepidermal squamous cell carcinoma)② 연관된 악성종양이 동반되는 경우가 70~80%③ 치료 : 광범위 국소적 절제술(4) Paget's disease① 유방 이외에서 발생된 경우는 표피 사이의 apocrine glands에서 발생되며 내부 장기의 악성종양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② 치료 : 국소적 절개(대부분)를 하나 침윤된 경우 복회음부 절제술을 한다.2) 항문관 종양(anal canal tumor, 치상선하방, 항문연상방 부위에 발생)(1) 표피유사암(Epidermoid carcinoma)① 종류 : squamous, basaloid, cloacogenic② 세종류 종양의 조직 소견은 다르지만 동일한 생물학적 양상을 보인다.③ 치료 : 괄약근 침범이 없는 점막 하에 국한된 2cm 이하의 경우에서 국소적 절제, 5-FU 와 mitomycin의 화학-방사선 치료가 복부회음부 절제술보다 예후가 좋아서 최근 선호되는 치료법이다. 진행성 암인 경우 복부회음부 절제술이나 방사선 항암제 병행치료를 선택할 수 있다.(2) 선암(Adenocarcinoma)① 항문관 선암은 매우 드물고, 원발성 직장암의 직접적 확장 시는 직장암으로 간주한다.② 치료 : trimodality therapy(수술 + 방사선 + 항암치료)(3) 흑색종① 치상선 부근의 표피유사(epidermoid) 세포에서 발생② 치료 : 국소적 절개 또는 복부회음부 절제술(4) 기타 : leiomyosarcoma, rhabdomyosarcoma, 내분비종양8. 참고문헌1) Saunders, Sabiston Textbook of Surgery, 17th Edition, Courtney Townsend, 2004, p1506 ~ 1511[Journal]Int. J. Radiation Oncology Biol. Phys., Vol. 68, No. 3, pp. 794-731-800, 2007CLINICAL INVESTIGATION Anal CanalPREDICTORS AND PATTERNS OF RECURRENCEAFTER DEFINITIVE CHEMORADIATION FOR ANAL CANCERPRAJNAN DAS, M.D., M.S., M.P.H., SUMITA BHATIA, M.D., CATHY ENG, M.D., JAFFER A. AJANI, M.D., JOHN M. SKIBBER, M.D., MIGUEL A. RODRIGUEZ-BIGAS, M.D., GEORGE J. CHANG, M.D., PRIYA BHOSALE, M.D., MARC E. DELCLOS, M.D., SUNIL KRISHNAN, M.D., NORA A. JANJAN, M.D., M.P.S.A., AND CHRISTOPHER H. CRANE, M.D.Purposechemoradiation 치료를 받은 anal cancer 환자에서 locoregional failure의 형태와 재발, survival의 예측 인자를 평가한다.Methods and Materials- 1992년 9월부터 2004년 8월까지 definitive chemoradiation 치료를 받은 167명의 nonmetastatic squamous cell anal carcinoma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Radiotherapy의 median dose는 5500 cGy이다.- Concurrent chemotherapy로 117명은 5-fluorouracil과 cisplatin을 사용하였고, 24명은 5-FU와 mitomycin C, 26명는 그 외의 regimens을 사용하였다.Results- 3년의 locoregional control rate, distant control rate, disease-free survival rate, overall survival ratel는 각각 81%, 88%, 67% 그리고 84%였다.- 다차원분석 결과 T stage와 N stage가 높은 경우 locoregional failure가 높았고, N stage가 높거나 Basaloid subtype인 경우 원격 전이율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N stage가 높고 human immundeficiency virus에 positive status인 경우 overall survival rate가 낮았다.
Corneoscleral Laceration1. 수술 전 처치1) 배양검사2) 항생제 정맥주사2. 수술적 처치일차 목표는 안구 구조를 유지하는 봉합이고, 이차 목표는 손상된 수정체, 유리체의 제거, 포도막, 유리체의 상처부 끼임 방지, 안구내 이물 제거, 정상 해부학적 구조의 회복이다.1) 비천공 각막 열상 (Nonperforating corneal laceration)(1) 자이델 검사 : 천공 시 안내염 방지 위해 입원 후 항생제 투여 필요하므로 데스메막의 잠재적 천공 확인한다.(2) 경한 열상의 경우 항생제 연고, 압박안대, 안대렌즈 등으로 치료한다.(3) 봉합이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다.① 상처경계가 많이 벌어지거나 겹쳐지는 경우② 조직 일부가 떨어져 매달려 있는 경우2) 전층 각막 열상 (Full-thickness corneal laceration)(1) 단순 전층 각막 열상 (Simple full-thickness corneal laceration)① 안대렌즈 : 크기가 작고 자체적으로 막혀 있는 self-sealing 천공에 사용가능 ② 조직접착제 : 세극등이나 수술현미경하에서 점안마취하고 천공 주위 1~2mm의 상피를 제거해 유착이 잘 이루어지도록 한 후 조직접착제 점적 부위를 셀룰로오스 스펀지를 이용해 잘 건조시킨다. 아주 얇게 접착제를 점적한다. 점적 직후 다시 건조시키고 안대렌즈를 착용시킨다. 다음의 경우 사용가능하다.a. 조직손실이 있는 상처b. 별모양 상처 (stellate wound)c. 시축의 광범위 봉합이 요구되는 경우d. 자체봉합이 안 되는 상처③ 봉합 : 봉합은 각막기질의 90% 깊이로 상처 중심으로 같은 폭만큼 뜨도록 한다. 주변부를 먼저 길게 봉합해 중심부 각막을 가파르게 만들고, 그 후 중심부를 짧게 봉합해 중심부 각막이 편평해지는 것을 최소화한다. 다음의 경우 봉합이 요구된다.a. 열상의 크기가 큰 경우 (>2~3mm)b. 열상 부위가 어긋난 경우 (displaced wound)c. 각막조직 일부가 소실된 경우d. 홍채나 수정체 물림을 동반한 열상(2) 홍채 물림을 동반한 각막 열상 (Corneal laceration with iris incarceration)① 기구 주입, 축동제, 1:10,000 epinephrine 전방 내 주입해 산동을 유발하여 홍채를 제 위치로 돌려놓는다.② 물린 부위의 홍채 절제a. 24시간 이상 노출된 경우b. 손상이 심하고 탈색된 홍채c. 이물이 박혀 있는 경우d. 표피 상피화가 형성된 경우(3) 수정체 손상을 동반한 각막 열상 (Corneal laceration with lens involvement)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일차 각막 봉합 후 각막부종이 개선되고 안구내 염증이 호전되면 이차적으로 일반적인 백내장 수술방법으로 수술한다.(4) 유리체 손상을 동반한 각막 열상 (Corneal laceration with vitreous involvement)유리체 손상이 있으면 외상 부위와 수술 절개 부위에 유리체 물림이 없도록 하고 전방내 유리체를 제거하게 위해 유리체절제술을 실시한다.3) 각공막 열상 (Corneoscleral laceration)(1) 단순 각공막 열상 (Simple corneoscleral laceration)비천공성 손상은 안구의 저항력이 가장 약한 각막 윤부에서 2~3mm 떨어진 부위에 윤부와 평행한 방향으로 호발한다. 또, 외안근이 부착하는 바로 후방 부위에 호발한다. 공막 열상의 범위를 끝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봉합방법은 다음과 같다.a. 윤부를 비흡수성 8-0 나일론으로 봉합b. 홍채 탈출 정리 후 각막 봉합c. 공막 열상 범위 알기 위해 윤부결막절개술(Conjunctival peritomy) 실시d. 새로 확인되는 열상부위 봉합해가면서 가능한 한 끝까지 공막 열상 봉합e. 봉합 시 안구에 압력이 가해져 안내용물 탈출이 우려되므로 주의(2) 포도막 탈출을 동반한 각공막 열상제거 시 심한 출혈 동반 가능하므로 주의해야하며 평면부 이후 포도막 탈출 시 망막조직을 같이 제거할 위험이 있으므로 가능한 한 보호하여 제 위치로 돌려놓는다.(3) 조직 손실을 동반한 각공막 열상(Corneoscleral laceration with tissue loss)
피부과 Infection Topic-세균 감염연부 조직 감염증 - 봉소염(Cellulitis)1. 정의진피와 피하 조직의 급성 세균 감염증으로 세균이 침범한 부위에 홍반, 열감, 부종, 압통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2. 원인1) 가장 흔한 균 : 황색 포도구균, A군 용혈성 연쇄구균2) 흔한 균(1) Haemophilus influenzae - 2세까지 어린이의 안면 봉소염의 주원인(2) 폐렴균(Streptococcus pneumoniae)(3) 대장균3. 감염 경로1) 족부백선 : 피부 장벽을 파괴시켜 균 침입 경로를 제공2) 선행 피부 감염(궤양, 모낭염, 절종, 감염창 등)3) 외상(찰과상, 절상 등)4. 역학1) 호발부위, 호발연령 : 주로 하지에 발생하며 성별, 연령별 차이 없다.2) 고위험군 : 당뇨병, 간경화, 알콜중독, 암환자, 경정맥 마약 사용자, 정맥 또는 림프 순환 장애가 있는 환자, 직업상 군인에서 발생률이 높다.5. 임상증상1)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식욕부진, 국소적인 홍반 ? 홍반이 뚜렷해지면서 주위로 퍼져가고 부종 발생2) 함요부종 : 만지면 따뜻하게 느껴지고 손가락으로 누르면 들어간다.3) 수포가 형성되기도 하고 중심부는 화농되어 출렁거리고 터져 고름이 나온다.4) 림프관염으로 인해 염증이 퍼져갈 때는 림프관을 따라 동통성의 붉은 줄이 점차 뻗어가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동통성의 림프절 종대를 일으킨다.5) 균에 따라 잘 일으키는 특징적 증상(1) 포도구균 - 국한된 양상, 화농을 잘 일으킨다.(2) H. influenzae - 적자색 부종이 특징(3) 대장균 - 수포성 병변(4) Bacteroides fragilis - 국소 림프절 종대(5) Bacteroides종 - 역겨운 냄새6. 발병기전균이 족부백선, 선행피부감염, 외상 등의 표피 손상부위로 침입↓독소가 초항원으로 작용↓각질 생산 세포나 랑게르한스 세포로부터 TNF-α, IL-1 유리↓↓호중구, 대식세포가 병변내로 유입염증 매개체 방출↓↓침입한 세균 탐식(균배양 어려움)홍반, 부종, 동통 증상7. 병리조직 소견1) 상부 진피에서 부종 관찰2) 염증세포가 50% 이상 침윤된 부위에 따라 3가지형으로 분류: 혼합형(진피층과 지방층이 거의 같은 비율로 침윤), 피하지방층형, 진피형3) 림프조직구, 호중구, 호산구, 형질세포 등이 침윤4) 림프조직구 침윤형이 많고 염증세포가 침윤한 형태로 볼 때 혈관주위형이 가장 많다.8. 진단1) 임상 증상이 진단에 가장 중요2) 검사를 통하여 확진(1) Leukocytosis(WBC>10,000): 환자의 1/3 정도에서 볼 수 있고 대개 발열이 동반ASO치나 C-reactive protein은 대부분의 환자에서 증가(2) 균배양① 고름이나 수포액 배양② 생리적 식염수 주사 흡인 방법(배양률 5-28.5%)③ 홍반이 뻗어가는 자리에서 생검하여 배양(배양률 46.5%)④ 혈액 배양(배양률 5%)(3) 생검 조직을 면역형광 검사하여 균 검출(4) 부종 부위의 피하조직에서 흡입한 부종액을 뽑아 단백질 농도 측정3) 감별진단연부조직 감염증에는 단독, 봉소염, 괴저성 봉소염이 있는데 이들 질환을 감별해야 한다.(1) 단독(Erysipelas)진피의 림프관 침범이 특징인 표층형 봉소염을 단독이라고 하며 병변의 경계가 뚜렷하고 융기되어 있는 증상이 특징적이다. 하지 침범 시 병변의 경계는 뚜렷하나 융기되어 있지 않으므로 봉소염과의 구별이 어렵다.(2) 괴저성 봉소염(Gangrenous cellulitis)감염이 빠르고 깊게 진행하여 진피, 피하조직, 근막 또는 근육까지 침범하여 괴사를 일으키는 심층 봉소염을 총칭하여 괴저성 봉소염이라고 하는데 심한 통증과 함께 피부과 암청색으로 변하면서 수포도 발생한다. 이후에는 표층 근막과 지방층의 괴사가 일어나 썩은 냄새가 나는 액체가 나온다. CT나 MRI 검사를 통해 조직내 가스, 액체, 고름이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