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과 양악 간의 크로스오버.. 뮤지션 소개 : ONESUN(원선)주요 경력 2001 국악 실내악 축제 특별 게스트trip to the 가야금 공연국악 FM 출연퓨전국악팀 눈꽃소리와 협연서울대 국악과 한국음악의 이해 특강2004 국악축전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협연)발표 앨범 2001 어부사漁夫詞 (single)2003 For Whom (EP). 음악 소개 및 감상-원선, 어부사(漁夫詞, 2001) 중에서, 2번 어부사(漁夫詞)-곡의 제목 어부사 에서 알 수 있듯, 고산 윤선도의 연시조 어부사시사(漁父四時詞) 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그러나 시조의 후렴구 지국총어사와(至菊叢於斯臥 : 찌그덩 찌그덩 어야차 - 노 젓는 소리의 의성어) 를 따서 곡의 후렴구로 사용했을 뿐, 어부사시사 의 소재나 주제의식을 곡에 반영하고 있지는 않다. 춘향가 8시간 완창으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이자람이 부른 후렴구와 곡 전체적으로 흐르고 있는 가야금 소리 등 국악적 요소들이 드럼 비트나 스크래치 소리 등 힙합 요소들과 별 무리 없이 잘 어우러져 인상적이다. 띵띵거리는 가야금 소리가 귀에 착착 감기며 은근히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반면, 이자람의 소리는 다소 비트에 묻힌 감이 있는데, 소리가 조금 더 돋보였으면 어땠나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곡의 완성도는 높다고 생각되는데, 단순한 국악기 샘플링에서 나아가 힙합과 국악이라는 두 장르의 전체적인 균형과 조화를 고려하였다. 이 곡으로 인해서 원선이란 뮤지션이 힙합 음악계뿐만 아니라 국악계에서도 주목받았다는 것은 곡의 높은 완성도에 대한 방증이다.. 기타 관련 곡 및 뮤지션곡 : 원선, "서사(書辭)", mphiphop 2001 중 track3 : 황병기 선생의 아이보개 샘플링뮤지션 : mc sniper국악과 뉴에이지의 크로스오버양방언 "Frontier!"1. 뮤지션 소개 - 양방언99년 3집앨범『Only Heaven Knows』발매(유니버설뮤직), 첫 프로모션 콘서트00년 한국 첫 콘서트 Keys to Heaven 양방언 Li 푸리 와도 함께 연주했다. 이 음악에 쓰인 우리 전통악기로는 가야금, 장구, 꽹과리, 태평소, 북, 징이 있는데, 악기 편성으로 볼 때나 직접 음악을 들었을 때 사물놀이가 접목 되었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피아노선율과 함께 시원한 태평소의 선율이 우리의 사물악기와 잘 어울려 경쾌하고 신명나는 음악이다. 특히 북방아시아 음악에 심취한 양방언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 대륙적 크로스오버의 장대함이 잘 드러나 있다.양방언의 는 "웃다리 사물놀이"에 쓰이는 가락 가운데 "육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육채는 |0 |0 |00 |00 |(우리 가락보. 소리는 |쿵V|쿵V|구쿵V|구쿵V| - 여기서 'V'자는 소리가 나지 않지만 '쿵' 소리 만큼 한박을 차지하는 부분), 서양식으로 얘기하자면, 한 마디 안에 '네 박'과 '여섯 박'이 혼합되어 있는, 굳이 따지자면 짜리 가락이다. 이 낯선 '네 박 여섯 박, 합이 열박' 가락은 네박 음악에 익숙해 있는 사람들에게 무척 낯설어서 충분히 신비한 느낌을 줄 수 있다.동시에 앞의 '네 박' 부분에서 '쿵 쿵 '(|0 |0 |)하는 부분은, 박동처럼 '참나무 백년짜리'의 굳센 것을 느끼게 해주면서 동시에 뒤의 '여섯 박'은 소리의 조근거리는, 그래서 잔재미를 더해주는데, 이것은 다시, 다보탑이나 석가탑처럼 굳센 기반에서부터 층을 더해갈 수록 각 층간의 간격이 좁아짐으로써 주는 '상승'하는 느낌으로 Frontier의 기상, 꼭 척박하고 좁은 땅에서 그나마 억눌리며 살아온 사람들 아니라도 누구나 갖고 있을 그런 맘을, 소리로 꿈꾸게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육채 가락의 또 하나의 특징은 소위 '안팎엮음'이라고 하는 - 가죽 악기(북, 장구)가 한번 내치면, 쇠 악기(징, 꽹과리)가 받아내치기를 번갈아 하는데, 민요에서 '멕이는 소리', '받는소리'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다.*기타 관련 곡1. Prince of cheju 뮤지션 : 양방언2. Flower of K 뮤지션 : 양방언3. Echoes 뮤지션 : 양방언기타산조 - 김수철는,식, 98 15대 대통령 취임식, 2002 한일 월드컵 개막식, 2002 제57주년 기념 UN의 날 특별공연(뉴욕 UN본부 총회의장)등을 통하여 공연되어왔다.김수철의 기타산조는 2002년 발매된 앨범으로 감상할 수 있다.http://www.kimsoochul.com/쫄깃쫄깃한 톤과 맛깔스런 펜타토닉을 구사할 줄 알았던 하드롼 기타리스트 김수철이 본격적으로 국악에 맞짱 뜬지도 15년이 지났다. 국악에 대한 그의 몇 가지 실험 가운데 결정판이라 할 만한 기타산조가 모습을 드러낸 당 앨범은 일종의 창간 준비호와 비슷한 성격으로 보인다. 마빡에 표기되었다시피 2002한일 월드컵 관련 음악과 휘처링으로 기획되었고, 수록된 기타산조 곡은 아쉽게도 네 트랙에 불과하다(본 기사에선 기타산조 네 트랙만 다루도록 한다).장고, 대금, 가야금을 각각 병렬배치한 세 트랙과 온리 기타만으로 꾸려진 트랙 하나. 그것들은 모두 3분대에 머무는 짧은 트랙들로서 그 하나하나 자체에 산조의 형식미를 담아내는 모냥새를 취하고 있다. 미쓰톤도 여과없이 그대로 보존된 것을 볼때, 최대한 즉흥성을 지향하는 태도가 확연하며, 기존의 갸야금이나 거문고 산조의 흐름을 계승한 거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라이브 재현시 그 트랙의 길이는 한없이 늘어날 것임을 예측할 수 있겠고, 미스톤 역시 삑사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호흡을 지닌 연주의 일부로 무리없이 녹아있다.김수철은 당 앨범서 산조를 이끄는 기타독주의 묘에 집중하고있다기보다 [장고와 기타산조], [기타산조 솔로]에서 뚜렷이 보이듯 국악의 가락(멜로디: X)과 장단(리듬: X)의 '종합적' 표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 벤딩&비브라토를 응용해 가야금의 농현과 가락의 운치를 벤치마킹하는 방식을 택하지 않고, 전광석화 같은 휭거피킹과 드라이한 코드웍을 꽂아넣으며 마치 징, 꾕가리 등의 타악기가 동시에 화답할 때와도 같은 '흥'을 부추기는 쪽인 거다. 실제 김수철의 요런 성찰은 지엽적인 테크닉에 매달림으로써 단지 국악의 뉘앙스화에 머무르고마는 함정을 극복균vs김수철 기타산조 다이다이 中정수년,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Beautiful Things in Life). 정수년1964 충북 영동 출생1982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1986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1998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원 졸업KBS 국악 관현악단 해금 수석 역임국립국악원 선정 차세대 명인무대 협연수원시립교향악단 및 서울심포니 협연슬기둥 실내악단 단원현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1998 KBS 국악대상(관악상)2000 문화관광부 선정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곡 해설이 곡은 국악가요의 장르로 classical crossover로 불리는 형태의 음악이다. 곡에 등장하는 악기는 세 가지다. 고미경의 보이스, 강상구의 피아노, 그리고 정수년의 해금 연주가 그것이다. 복잡하지 않으면서 단아하고 차분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음악이다.2001년 발매된 정수년의 첫 앨범 [空_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Beautiful Things in Life]은 한국적 뉴 에이지를 지향한 최초의 해금 연주곡 집으로, 최근까지 드라마 및 광고 음악으로 각광받으며 우리 음악을 전통 공연장 밖으로 끌어낸 일등공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와 그리움(Nostalgia) 등 이 음반의 다른 수록곡들도 방송과 각종 CF 등에 활용되기도 했는데 이 수록곡들은 모두 정수년의 해금연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음반은 또한 국악은 물론 연주음악 부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우수 문화 콘텐츠로 선정되었다. 이 음반 이후로 강은일, 김애라, 꽃별, 성의신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해금 크로스오버 음반을 출시하면서 그야말로 해금은 21세기를 풍미하는 악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순수하고 구슬픈 음색을 지닌 해금은 그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 누군가의 슬픈 목소리를 듣는 듯한 기분이다. 거기에 아름다운 여성의 목소리가 합쳐져 악기와 목소리가 하나가 되어 조화를 이루는 느낌을 준다. 해금은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공감을 자아내는 2 국악관현악단 (1997)서울시립 국악관현악단 (1995)KBS 국악관현악단 (1995). 음 반KBS 국악관현악단 젊은 연주자들의 실내악, 젊음에 부치는 풍경KBS FM KBS국악관현악단 협주곡 음반 - 소금과 방향 협주곡퓨전 락 그룹 유라시아의 아침이 안 1집 - 물고기 자리, 아리요박정현 7집 - 꿈에안치환 7집 - 배웅전인권 3집 - 뒷동산에 저 소나무보 아 4집 - We (우리). 영화 드라마 음악불멸의 이순신(2004,KBS), 장길산(2004,SBS), 천년호(2003,이광훈), 선택(2003,홍기선), 마고(2000,강현일), 아름다운 시절(1998,이광모), 악어(1996,김기덕)자기 음반은 없으면서도 숱한 음반에 꼭 소개되는 젊은 음악인이 있다. 스머프 마을의 한 친구같이 친근한 모습의 이 사람의 이름은 한충은. 현재 KBS국악관현악단에 몸을 두고 있지만 그의 이름은 그곳보다는 바깥에서 더욱 큰 무게를 갖는다.현재 국악을 하는 젊은이들 중에서 세션으로 가장 돋보이는 연주자를 꼽으라면 거의 틀림없이 한충은이 추천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퓨전 락그룹 '유라시아의 아침' 이안, 박정현, 안치환, 전인권 그리고 보아의 음반까지 그의 대금과 소금이 거들었다. 그뿐 아니다. 영화와 드라마에도 그의 모습은 자주 눈에 띈다. 이순신, 장길산, 선택, 아름다운 시절 등 한충은은 정말 열심히 음악동네를 휘젖고 돌아다녔다. 그렇게 국악과 가요 그리고 영화음악까지 그가 발넓게 돌아다니게 된 것만 보아도 그는 음악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연주자임이 분명하다. 국악평론가 윤중강은 이렇게 그를 말한다."그는 기획자, 연출자, 작곡자에게 특히 사랑받는 아티스트이다. 의도를 정확하게 알고, 언제나 요구를 충족시켜 주기 때문이다. 공연장에서나 녹음실에서 또 국악관현악 무대에서부터 대중음악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그의 자리는 항상 빛났다."21세기 세계인들에게 사랑받을 한국 음악의 미래를 한충은에게서 본다. 우리 전통음악에서출발하여 재즈, 즉흥음악, 월드 뮤직 등 다양한 장다.
#응용소프트웨어공학 실험 보고서4가지 Sorting방법 분석생물자원공학부2000-13******제출일:2003.11.121. 실험목적SELECTION, INSERTION, QUICK, BUBBLE 중 가장 효율적인 정렬 방법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2. 실험과정과 방법이 실험은 각각의 소팅 방법별로 데이터 개수를 달리하여 30개부터 10000개까지 시간을 초단위로 측정했다. 각 소팅을 열 번씩 실행하여 어느 소팅이 가장 효율적인지를 평균값을 구했다. 그리고 엑셀을 이용하여 4가지 방법을 모두 한 그래프에 나타내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 한눈에 알아보기 편하게 하였다.(꺽은선 그래프,3차원 그래프)10번씩 하는게 조금 귀찮아서 for문으로 프로그램을 10번 돌릴까 생각했으나..이 역시 귀찮아서 그냥 일일이 하나씩 쳐 봐가면서 복사하고 그랬다..열라 빡쎘다.3. 실험결과횟수305*************0*************00selection0.0000240.0000590.0001300.0001950.0007140.0042380.0165470.1467270.4181031.8809340.0000250.0000560.0001340.0001950.0007220.0042300.0165450.1469540.4260581.9080560.0000230.0000550.0001320.0001960.0007210.0042340.0165360.1469610.4180021.8196310.0000230.0000560.0001330.0001970.0007160.0042330.0165380.1467300.4227231.9153790.0000240.0000560.0001310.0001980.0007140.0042380.0165330.1472400.4181061.9526580.0000240.0000570.0001420.0001990.0007140.0042440.0165460.1469540.4285471.8956230.0000250.0000550.0001440.0001950.0007150.0042410.0165770.1469570.4186591.9254870.0000240.0000560.0001450.0001950.0007160.0042380.0165320.1472400.4260581.9356850.0000240.0000560.0001300.0001940.0007150.0042390.0165630.1469590.4180021.8856780.0000240.0000560.0001320.0001930.0007130.0042440.0165430.1469640.4258951.895677average0.0000240.0000590.0001300.0001950.0007140.0042380.0165470.1467270.4181031.880934insertion0.0000190.0000390.0000890.0001480.000580.0031540.012980.1177220.3279031.331420.0000180.0000350.0000920.0001410.0004770.0033330.0131640.1188390.3276671.3489010.0000190.0000340.0000990.0001520.0004580.0034410.012860.1170390.3243161.3429320.0000170.0000410.0000880.0001550.0004990.0032560.0130320.1188330.3332531.3477090.0000190.0000420.0000840.0001460.0004570.0032850.0129240.1184980.3332251.3429270.0000190.000040.0000860.0001510.0005770.0032820.0130910.1158020.3270931.3477610.0000180.0000370.0000910.0001520.0005320.003510.012860.1170320.3279551.3437620.0000180.0000390.000090.0001450.0005990.0032850.0129230.1188530.3271931.3527690.0000180.0000350.0000920.0001460.0005310.0035010.0129280.1177330.3243181.3214770.0000190.0000340.0000880.0001430.0004950.003240.0130320.1158090.3332351.345904average0.0000193.65E-050.00008850.00014550.0005380.00320.0130060.1167660.330571.338662quick0.0000150.0000280.0000450.0000610.0001290.0003590.0007860.0026520.0047620.0099990.0000160.0000260.0000470.000060.0001250.0003590.0007990.0026280.0047190.0100050.0000150.0000250.0000460.0000620.0001310.0003510.0007950.0026940.0046140.0100240.0000140.0000230.0000440.0000550.0001250.0003550.0007760.0026680.0046860.0103910.0000150.0000270.0000440.0000540.0001260.0003550.0007950.0026420.0047190.0101290.0000160.0000260.0000470.0000580.0001290.0003590.0007860.0025940.0046230.0100250.0000150.0000260.0000460.0000590.0001320.0003570.0007670.0026650.0047550.0102310.0000130.0000250.0000450.0000610.0001380.0003550.0007860.0025420.0047050.0099870.0000160.0000240.0000470.0000570.0001350.0003570.0007940.0026650.0046350.0101110.0000150.0000280.0000440.0000560.0001280.0003590.0007680.0026520.0046960.010039average0.0000150.0000280.00004450.00005850.0001290.000360.0007770.0026520.004730.010019bubble0.000040.0001010.0002590.0004070.0015990.0100640.0402050.3615341.017324.1821960.0000390.0001010.0002580.0004060.0017020.0100250.0401590.3606491.0079964.1566050.0000440.000120.0002490.0004050.0016190.0100830.0393590.3585241.007944.2545090.0000420.0001110.0002610.0004060.0015610.0101330.0397540.3795561.0038364.2294340.0000360.0001060.0002690.0004110.0015990.0100730.0393480.3617871.0078924.2698530.0000450.0001550.0002460.0004020.0015650.0098610.0409530.3585671.0015254.3794570.0000490.0001320.0002550.0004220.0015450.0100250.0408630.3795521.0014954.1712070.0000380.0001210.0002460.0004070.0016130.0101040.0401760.3604491.014694.1679450.000050.0001120.0002590.0004110.0016010.0100670.0402110.3617431.0079054.0649130.0000430.0000990.0002440.0004210.001610.0099620.0397520.3615511.0038024.362457average4.15E-050.00010.00025150.0004140.0016050.010010.0399790.3615431.010564.2723274. 결과정리DATA 개수가 작을 때에는 각 정렬방법별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으나, DATA 개수가 많아지면서부터 정렬별로 차이가 점차 커지면서 나타나기 시작했다. DATA 양이 커졌을때는 정렬속도는 확연히 차이가 났다.실험결과 정렬속도별로 정리하면 QUICK > INSERTION> SELECTION > BUBBLE 순으로 나왔다. DATA 양이 많을 때 정렬은 QUICK가 가장 효율적이고, BUBBLE이 가장 비효율적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5. 프로그램 소스#include#include#include#define LIMIT 100001void selection(int list[], int z){int i,j,min,temp;for (i=0; i
1. 구동축의 rpm보행 이앙기의 주행속도 : 0.5 m/s주간거리(표준) : 14 cm구동축이 1회전할 때 한 번 식부를 한다고 가정한다면 0.5 m/s 의 속도로 14 cm 를 진행할 때의 시간이 구동축의 주기가 되므로구동축의 주기 : {{14} over {50}초rpm : {60 TIMES {50} over {14} =214.2857143rpm2. 정지시 식부침의 궤적정지시 식부침의 궤적에서 고려할 것은 식부침이 모를 모판에서 집어갈 때의 각도(분묘각 A), 지면 아래로 심겨질 때의 각도(삽입각 B), 그리고 심고난 후 식부침이 빠져나올 때의 각도(출토각 C)이다.{1 분묘각과 삽입각이앙 작업시 식부침이 모와 함께 지면으로 들어가기 시작할 때 모를 최대한 수직으로 세워 심을 수 있게 하여야 하므로, 모를 심었을 때 지면과 식부침 사이의 각도(삽입각 B)는 모가 땅에 심어지기 시작할 때 모와 지면이 이루는 각이 수직이 되게 결정한다. 모와 식부침 사이의 각도(분묘각 A)는 가능한 모와 이루는 각이 작으면서 모가 다치지 않는 범위에서 결정할 수 있는데, 이 각은 모가 땅에 들어가기 시작하는 순간까지 유지되어지므로, 삽입각에 따라 효율적인 분묘각을 결정한다. 우리 조가 설계할 식부 장치의 분묘각과 삽입각은 기존의 자료를 참고하여 10 로 결정한다.2 식부 위치식부침의 끝이 지면에 닿을 때 모는 식부침으로부터 밀대에 의해 밀리기 시작하며 그 후 식부침 끝이 최하단에 이르렀을 때 모가 완전히 심기게 된다. 식부침의 끝이 최하단에 이르렀을 때의 깊이 즉, 모의 심는 깊이는 3cm로 한다.3 출토각식부침이 삽묘 후 땅에서 빠져나올 때 고려할 것은, 땅 속에서부터 식부침이 빠져 나와야 하는데 있어서 최소한의 저항으로 빠져 나오도록 해야 하는 것과 땅속에서 빠져나올 때의 궤적이 심겨진 모와 간섭을 덜 일으키도록 하는 것이다. 즉, 식부침끝 궤적의 접선 방향으로 식부침이 지면에서 빠져나오도록 하여 저항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식부침 전체가 지면과 이루는 각(90 -C)가 식부침끝 궤적의 접선 방향과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땅에 나무 젓가락이 꽂혀있다고 가정한다면, 가장 쉽고 작은 힘으로 젓가락을 빼낼 수 있는 방법은 꽂혀 있는 방향으로 젓가락을 빼내는 것이 된다. 식부침 전체의 각이 식부침끝 궤적의 접선이 지면과 이루는 각보다 크다면 식부침 위의 흙이 식부침에 의해 들리는 현상이 일어날 것이고, 작다면 식부침끝이 땅에 끌리면서 빠져나갈 것이다. 둘 모두 심부침과 토양과의 저항을 크게 함으로써, 식부장치의 부하를 크게 하며 또한 식부침의 마모를 빠르게 한다. 모를 심고난 직후부터 식부침의 방향이 궤적의 접선 방향을 따르는 것이 이상적이나, 이는 궤적을 더욱 복잡하게 하므로 식부침 끝이 지면에서 빠져나왔을 때의 접선각을 삽묘 후부터 점차 맞추어주면서 식부침 끝이 빠져나올 때 식부침이 접선 방향으로 빠져나오도록 하는 것이 궤적을 그리기에 알맞다고 본다. 여기서 우리 조가 빠져나올 때의 모와 식부침의 각도(C)를 결정한다면 기존의 자료를 참고하여 15 로 정하도록 한다. 완성하는 궤적에 따라 각각 결정한 각도가 다소 차이가 날 경우에 위 각도들을 다시 수정하는 작업을 할 수도 있다.3. 운동시 식부침의 궤적정지시 식부침의 궤적과는 달리 운동시 식부침의 궤적은 토양과 식부침이 상대 운동을 하므로 이앙기의 진행 속도(작업 속도)가 영향을 미치게 되며 또한, 뜬 묘의 방지를 고려해 궤적을 결정해야 한다.{1 L1, L2 의 길이를 고려해 주어야 하는 이유모와 모 사이의 거리를 적당하게(처음 설계시의 목표했던 수치) 하기 위해 주간거리(L1) 을 고려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L2의 길이는 뜬 묘의 발생에 영향을 준다. L2의 길이가 너무 작다면(분묘 후 식부침이 바로 올라온다면) 모가 제대로 심기지 않고 식부침에 의해 딸려 올라오게 될 것이다. 즉 뜬 묘가 발생할 것이다.
#전기전자 실습 5Frequency of resonance & Oscilloscope1.직렬 연결{{{{w_{ 0 } = { 1 } over { sqrt { LC } } =2``` pi ```f_{ 0 }{f_{ 0 } = { 1 } over { 2`` pi `` sqrt { LC } } = { 1 } over { 2`` pi `` sqrt { 1000*10^{ -6 } BULLET 10*`10^{ -6 } } } =`1591.55```Hz-시물레이션 결과 계산에 의한 값과 같음을 알 수 있다.-이런 결과는 코일과 콘덴서에 걸리는 전압을 각각 따로 따로 생각해서 더한다고 한다면 이해할 수 있다. 전 실습 시간에 했던 코일과 콘덴서의 전압을 더한다고 한다면 다음과 같이 될 것이다.{{{{{condenser{합coil{{2. 병렬연결{{{{w_{ 0 } = { 1 } over { sqrt { LC } } =2``` pi ```f_{ 0 }{f_{ 0 } = { 1 } over { 2`` pi `` sqrt { LC } } = { 1 } over { 2`` pi `` sqrt { 1000*10^{ -6 } BULLET 10*`10^{ -6 } } } =`1591.55```Hz-시물레이션 결과 계산에 의한 값과 같음을 알 수 있다.-이런 결과는 위에서는 콘덴서와 코일이 서로의 전류 흐름을 방해 한다고 한다면, 위의 병렬 연결의 경우에는 코일과 콘덴서 중에 어느 한쪽으로만 전류가 흐른다고 생각할 수 있다.3. Oscilloscope{{ Oscilloscope는 전기 진동처럼 시간적 변화가 빠른 현상을 관측하는 장치로써 실습시간에서 본 기계는 전압과 전류의 값이 모니터에 나타나서 쉽게 회로를 분석할 수 있었다.
#전기전자실습 4-1Pspice를 이용한 회로 분석-Condenser & Coil-{{축전지 양단은 절연되어 있으므로 직류 전압을 가해도 전류가 흐르지 않지만, 교류전압을가하면 충전, 방전이 반복되어 회로에 전류가 흐른다. 교류의 주파수를 f, 콘덴서의 용량을C 라고 하면 {V=_{ } i_{ 0 } ```````sin(wt``+`` { pi } over { 2 } )```(1/(2fC), {i=`i_{ 0 } ```sin(wt``+`` { pi } over { 2 } )이 된다. 그리고 저항역할을 하는 용량 리엑턴스 {X_{ c } =` { 1 } over { wC } = { 1 } over { 2 pi fC }이므로 축전기에 흐르는 교류는 축전기의전기 용량({C)이 클수록 흐르기 어렵게 된다.{{교류 전원에 코일을 연결하면 자체 유도 기전력이 생겨 전류의 흐름을 방해하므로 전류가 잘 흐르지 못한다. 코일의 자체 유도 계수가 {L이라면 코일의 자체 유도에 의해 새긴 유도 기전력 {은 다음과 같다. {이 된다. {을 유도 리액턴스라고 하며, 이것은 직류 회로의 경우 저항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유도 리액턴스는 {로 나타나며, 그 값 {이 된다. 이 유도 리액턴스는 유도계수 {